국악계 명사 멘토링부터 음원 유통까지… 선릉아트홀 ‘I AM YOU’ 출연자 공개 모집 선릉아트홀(대표 송영숙)이 두 명의 예술가가 호흡을 맞춰 창의적인 무대를 선보이는 2026 선릉아트홀 제9회 ‘I AM YOU'의 출연자를 공개 모집한다. 올해로 9회를 맞이한 ‘I AM YOU’는 두 예술가의 협업을 통해 전통음악의 새로운 가능성을 탐색하는 창작 프로젝트다. 단순한 공연 기회를 제공하는 데 그치지 않고 전문가 멘토링과 음원 제작 등 다양한 지원을 통해 예술가들의 역량 강화를 돕는 성장형 프로그램으로, 그동안 전통예술계의 참신한 인재들을 꾸준히 발굴해 왔다. 이번 프로젝트는 7월 11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약 5개월간 진행된다. 선정된 예술가들에게는 7월부터 11월까지 이어지는 밀착 멘토링 프로그램이 제공된다. 멘토로는 강은구(사람에서 사람으로 창작집단 MoR 대표), 김명옥(작곡가·고등과학원 Fellow), 박상후(KBS 국악관현악단 상임지휘자), 장태평(작곡가·지휘자) 등 전통예술계 전문가들이 참여해 참가자들의 작품 발전과 예술가로서의 성장을 지원한다. 올해 축제에서는 예술가 간 네트워크 형성 프로그램이 한층 강화된다. 멘토와 참가자, 참가자 상호 간의
제8회 2인전통음악축제 [I am you], 젊은 국악인들의 무대… 창작과 도전의 장 성료 국악의 미래를 열어가는 젊은 예술가들의 창작 경연 무대가 막을 내렸다. 선릉아트홀이 주최·주관하고 지금풍류와 공동으로 진행한 제8회 2인전통음악축제 [I am you]가 지난 9월 27일 서울 선릉아트홀에서 종합 경연 [Finale & Contest]를 열고 3개월간의 여정을 마무리했다. 이번 축제는 3월 공개 모집을 거쳐 선발된 신진 국악인들이 7월 개막식을 시작으로 9월 한 달간 단체별 개별 공연을 선보이며 쌓아온 성과를 결산하는 무대였다. 결선에는 △박솔(판소리)X송아란(건반), △김효슬(경기민요)X송유민(피아노·트럼펫), △이예지(아쟁)X정해윤(대금), △김나영(거문고)X이주빈(해금), △권수현(해금)X임재인(가야금), △박규정(해금)X신현지(해금), △서정화(가야금)X이고은(가야금), △김수민(거문고)X최유정(타악) 등 8개 팀이 올랐다. 참가자들은 전통음악을 바탕으로 재즈·대중음악·현대적 사운드 아트까지 융합한 다양한 시도로 무대를 채웠으며, 객석에서는 추임새와 응원으로 무대와 관객이 함께 호흡하는 현장이 연출됐다. 축제의 또 다른 특징은 전문가와 관
선릉아트홀 제8회 2인전통음악축제 [I am you], 3개월 여정 마무리… 27일 파이널 경연 젊은 전통예술가들의 실험 무대이자 교류의 장으로 자리 잡은 선릉아트홀 제8회 2인전통음악축제 [I am you]가 대장정의 막을 내린다. 오는 9월 27일 토요일 오후 2시 선릉아트홀에서 열리는 [Finale & Contest] 무대는 3개월간의 축제를 집대성하는 종합 경연으로, 8개 팀이 무대에 올라 최종 경쟁을 펼친다. 8개 팀의 결선 경연… 관객도 평가단 참여 올해 본선에는 △권수현(해금)X임재인(가야금), △김나영(거문고)X이주빈(해금), △김수민(거문고)X최유정(타악), △김효슬(경기민요)X송유민(건반·트럼펫), △박규정(해금)X신현지(해금), △박솔(판소리)X송아란(건반), △서정화(가야금)X이고은(가야금), △이예지(아쟁)X정해윤(대금) 등 8개 팀이 오른다. △권수현(해금)X임재인(가야금) △김나영(거문고)X이주빈(해금) △김수민(거문고)X최유정(타악) △김효슬(경기민요)X송유민(건반·트럼펫) △박규정(해금)X신현지(해금) △박솔(판소리)X송아란(건반) △서정화(가야금)X이고은(가야금) △이예지(아쟁)X정해윤(대금) 이번 경연은 전문 심사위원
8년째 이어온 선릉아트홀 2인전통음악축제 I am you, 국악 창작 무대의 드문 실험 전통예술의 창작과 미래를 모색하는 선릉아트홀의 대표 브랜드 공연 2인전통음악축제 I am you가 올해로 8회를 맞았다. 오는 9월 4일부터 19일까지 매주 수·목·금요일 오후 7시 30분, 선릉아트홀 무대에서 전국 공모로 선발된 8개 팀이 차례로 무대에 오른다. 국악계에서 이와 같은 창작 프로그램은 사실상 찾아보기 어렵다. 대형 국립단체나 일부 기획공연을 제외하면, 젊은 창작자들이 실험적 무대를 통해 자신의 작업을 선보일 수 있는 기회가 거의 부재하기 때문이다. I am you는 이런 현실 속에서 신진 전통예술가들에게 안정된 무대와 지원을 제공하며, 동시대 국악 창작의 든든한 실험장이 되어왔다. 축제는 2018년 첫 회부터 ‘2인 구성’이라는 틀을 통해 새로운 가능성을 열어왔다. 해금과 건반, 판 소리와 전자음악, 거문고와 타악 등 낯선 조합 속에서 전통의 선율은 낡은 반복이 아니라 새롭게 태어나는 창작의 언어가 된다. 이번 축제에 참가하는 8개 팀은 독창적인 음악 세계를 펼쳐낸다. 9월 4일 김수민X최유정(거문고X타악) 선이 굵은 거문고 소리에 타악이 더해져 강렬한 리
전통음악의 미래를 만나다! 제8회 2인전통음악축제 [I am you], 깊어진 실험성과 함께 개막 한국 전통음악의 창작성과 미래 가치를 실험하는 브랜드 공연, 제8회 2인전통음악축제 [I am you]가 7월 5일(토) 오후 2시 서울 선릉아트홀에서 개막식을 열고 본격적인 일정에 돌입했다. 올해로 8회를 맞이한 이 축제는 신진 국악인의 발굴과 육성을 위한 실험적인 축제로, 선릉아트홀이 주최하고 지금풍류가 공동 주관하며, 화남보은장학재단, 한국문화예술위원회, 국악타임즈가 후원한다. 전통을 미래로 연결하는 ‘2인조 국악’의 실험무대 축제는 거문고와 해금, 가야금과 트럼펫, 판소리와 건반 등 기존의 틀을 깨는 2인 구성의 이색적인 콜라보 무대를 통해, 전통음악의 확장성과 창작 가능성을 실험해왔다. 올해 참가자들은 엄격한 자작곡 중심의 공개모집을 통해 선발되었으며, 이들 모두는 오는 9월 3일부터 19일까지 단독 공연을 펼친다. 이후 9월 27일 경연을 통해 세 팀이 우수공연단체로 선정되어 창작지원금과 디지털 음원 유통의 기회를 얻게 된다. 특히, 멘토진으로는 강은구(창작집단 MoR 대표), 김명옥(작곡가·고등과학원 Fellow), 박상후(KBS 국악관현악단 상임지
전통음악의 미래를 만나다! 신진 전통예술가들의 창의적 무대, 2인전통음악축제 [I am you] 선릉아트홀에서 개막 전통예술의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하는 무대, ‘2025 선릉아트홀 제8회 2인전통음악축제 [I am you]’가 오는 7월 5일(토) 오후 2시, 서울 선릉아트홀에서 개막한다. 본 축제는 전통예술계의 창작 생태계에 활력을 불어넣는 신호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올해로 8회째를 맞는 이번 축제는 2018년부터 신진 예술가 발굴 및 창작 지원을 목표로 진행되어 왔으며, 해금과 가야금, 민요와 트럼펫, 판소리와 건반 등 독창적이고 실험적인 2인조 전통음악 프로젝트를 통해 관객과 만나고 있다. 특히 팬데믹 시기에도 중단 없이 지속된 이 축제는 신진 전통예술가들에게 든든한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했다. 실험과 도전의 무대… 미래의 전통을 열다 올해 무대에 오르는 팀은 모두 8개 팀. 권수현(해금)X임재인(가야금), 김나영(거문고)X이주빈(해금), 김수민(거문고)X최유정(타악), 김효슬(경기민요)X송유민(건반·트럼펫), 박규정(해금)X신현지(해금), 박솔(판소리)X송아란(건반), 서정화(가야금)X이고은(가야금), 이예지(아쟁)X정해윤(대금) 등이다. 이들은 전통
2023 선릉아트홀 제6회 2인전통음악축제 I AM YOU 선릉아트홀(대표 송영숙)은 2023 선릉아트홀 제6회 2인전통음악축제 I AM YOU를 2023년 9월 17일 목요일부터 11월 19일 일요일까지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선릉아트홀이 주최하고, 선릉아트홀과 지금풍류(대표 조대웅)이 주관하며 한국문화예술위원회(위원장 정병국), 화남보은장학재단(이사장 송재륭)의 후원으로 이루어지며, 문화예술진흥기금으로 추진되는 대한민국 공연예술제 지원 사업에 선정된 공연이다. 올해로 6회를 맞는 [2인전통음악축제]는 신진 예술가들의 발굴, 육성 및 지원을 위해 선릉아트홀이 주최하는 축제형 기획공연이다. 이번 축제에서는 공개모집을 통해 두 명으로 구성된 예술단체를 선발하였으며, 이들이 전통예술을 어떻게 자신들만의 독창적이고 개성 넘치는 색깔로 표현하는지 만나볼 수 있다. 해금과 거문고, 거문고와 가야금, 경기민요와 가야금 등 다양한 조합의 창작 전통음악이 펼쳐지며 무한한 전통예술의 발전을 확인할 수 있는 무대이다. 2023년 9월 17일 진행된 개막식에서는 조종훈(프로덕션 고금 대표)의 특별강연과 2021년도의 우승단체인 조한민X위연승의 특별공연 및 인터뷰, 그리고 멘토들
제31회 고양행주 전국국악경연대회 * 아래 첨부문서의 신청서를 다운로드 하세요.
제44회 경주전국국악대제전 대회요강 본 대회요강은 진행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 □ 대회개요 ◦ 목 적 ∙ 전국의 재능 있는 국악 신인들을 발굴 ․ 육성하여 권위 있는 국악 등용문으로의 정착 ∙ 국악의 올바른 전승, 보존 및 저변확대 ◦ 기간 및 장소 : 2026. 9. 12(토) ~ 9. 13(일) 2일간, 경주시 화랑마을 ◦ 주 최 : 경주시, (사)신라천년예술단 ◦ 주 관 : (사)한국국악협회경상북도지회, (사)신라천년예술단 ◦ 후 원 : 문화체육관광부, 교육부, 경상북도,경상북도교육청, 경상북도경주 교육지원청, (사)한국예총경상북도연합회, (사)한국국악협회경북지회경주지부 ◦ 참가자격 ∙ 일반부 : 2007. 1. 1 이후출생자 (대학생 포함) ∙ 학생부 : 초 ․ 중 ․ 고등학교 재학생 또는 검정고시 과정중인자 ∙ 신인부 : 2007. 1. 1 이후출생자 中 (비전공자) ※ 초등부와 신인부 전부문 및 중등부 ․ 고등부 타악부문은 단체참가 가능 (단체부 참가인원은 10명 이내로 함, 일반부 타악부문은 단체참가 불가) ※ 참가제한 : 본 대회에서 각 부문별 최고상 수상경력자 또는 타 대회에서 본 대회 각 부문별 최고상과 동일한 훈격의 수상경력자
제20회 온나라 전통춤 경연대회 개최… 차세대 전통춤 인재 발굴 나선다 국립국악원(원장 서승미)이 전통춤의 계승과 발전을 이끌어갈 차세대 무용 인재를 발굴하기 위해 '제20회 온나라 전통춤 경연대회'를 개최한다. 올해로 20회를 맞는 온나라 전통춤 경연대회는 궁중춤과 민속춤을 함께 경연하는 국내 유일의 전통춤 경연대회로, 지난 20년간 수많은 신진 무용인을 배출하며 우리나라 대표 전통춤 등용문으로 자리매김해 왔다. 이번 대회는 오는 9월 1일 예선, 9월 22일 본선 및 시상식 일정으로 국립국악원 우면당과 풍류사랑방에서 열린다. 본선 진출자 가운데 최우수상 수상자에게는 대통령상, 금상에는 국무총리상, 은상에는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 동상에는 국립국악원장상이 각각 수여된다. 참가 자격은 예선일인 2026년 9월 1일 기준 만 18세 이상(2008년 9월 1일 이전 출생자)이다. 다만 국가무형유산 명예보유자와 보유자, 전승교육사, 그리고 본 대회 금상 이상 수상 경력자는 참가할 수 없다. 참가 신청은 8월 10일 오전 10시부터 8월 14일 오후 5시까지 국립국악원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할 수 있다. 경연 과제는 궁중춤과 민속춤이며, 세부 참가
제25회 평택지영희전국국악경연대회 * 아래 첨부문서의 신청서를 다운로드하세요.
2026년 제20회 대한민국 전통예술무용·연희 대제전 개최요강 ■ 대회 개요 1. 목적 인재발굴과 후진 양성의 기회 제공과 전통예술의 정체성 확립과 문화유산의 발전을 위하여 개최 함 2. 개최일시 및 장소 가. 일시 : 2026년 07월 05일(일요일) 대면 심사 (오전 9시~ ) 나. 장소 : 광주문화재단 전통문화관 서석당 (광주 동구 의재로 222) 다. 시상식 : 2026년 07월 05일(일요일) 오후 5시 라. 주최 : (재)광주문화재단 ❘주 관 : 사단법인 남도전통예술진흥회 마. 후원 : 대한민국 국회, 문화체육관광부, 교육부, 농림축산식품부, 광주광역시, 광주광역 시의회, 광주예총, 광주국악협회, 광남일보, (사)한국사진작가협회 광주지회, 전남대학교 문화유산융 합학과 원우회, 전남대학교문화유산연구소, ㈜산들, (사)한진옥류호남검무보존회,비요메드요양병원, ㈜청도 ■ 경연 안내 1. 경연부문 가. 무용(전통무용 · 창작무용 · 불교무용) / 연희 나. 명인·명무부, 일반부, 신인부, 학생부(초·중등부, 고등부) ※ 불교무용: 불교사상에 근간을 두고 행하여지는 의식무 및 창작무용 등 2. 참가자격 가. 학생부 : 초, 중, 고등학교 재학 중인 학생 및
제2회 영등포 전국국악경연대회 1. 목 적 <영등포 전국국악경연대회>는 경연을 통해 국악의 대 국민적 공감을 구하여 지속 가능한 문화유산으로서의 계승 발전에 기반이 되고자 한다. 또한 우수한 국악 인재를 발굴ㆍ육성하는 국악 등용문으로서 역할을 담당하고, 국민의 생활 예술 참여 기회를 제공하여 행복하고 건강한 생활문화 조성에 힘쓰고자 한다. 2. 대회기간 2026년 06월 13일(토) am 10:00~pm 9:00 3. 대회장소 영등포아트홀 4. 주 최 (사)한국국악협회 서울특별시지회 영등포구지부 5. 주 관 (사)한국국악협회 서울특별시지회 영등포구지부, 한국춤교육연구회 6. 후 원 영등포구, (사)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사)한국국악협회, (사)한국춤협회 (사)한국예총 서울특별시지회 영등포구연합회, 국악신문사(www.kukak21.com), 7. 경연분야 ◆ 개인부 ※경연 시간은 6월 11일~12일 개별 공지 ◆ 단체부 ※경연 시간은 6월 11일~12일 대표자 공지 8. 참가자격 • 명인부 : 전공자, 혹은 20년 이상 경력자 • 전문부 : 전공자로 대학생 포함 만 19세 이상 • 일반부 : 비전공자로 만 19세 이상 • 학생부 : 초·중·고교
제25회 대한민국 빛고을기악대제전 * 아래 첨부문서의 참가신청서를 다운로드하세요.
제28회(통합60회) 여수진남전국국악경연대회 [종합대상 대통령상] 일시 : 2026년 7월 4일(토) ~ 5일(일) 2일간 장소 : 진남문예회관, 여수시민회관 주최 : 여수시, (사)향토민속보존회 주관 : 사단법인 한국국악협회전라남도지회 여수시지부 후원 : 문화체육관광부, 교육부, 전라남도, 전라남도교육청, 전라남도 여수교육지원청, (사)한국국악협회, (사)전남예총, (사)한국국악협회전라남도지회, (사)한국예총여수지회 수상자 사후관리 ◈ 당해연도 대통령상 수상자는 다음년도 개인발표 시 팜플릿 제작과 공연장 대관료 지원 ◈ 남도국악제, 명인명창 국악의 향연 축하공연, 여수 국악협회행사, 여수예술제 등 축하공연에 초청 제28회(통합60회) 여수진남전국국악경연대회 개최요강 1. 대회목적 여수는 선조26년(1593)부터 좌수영 수군통제영으로 취고수청과 신청 그리고 교방청을 두어 향토 예능인을 양성했던 역사적 배경을 지닌 고장이다. 민족 고유의 전통음악을 보존하고자 1967년 제1회 진남제 판소리명창대회를 시작으로 국악영재의 등용문으로써 그 역할을 다해왔다. 우리나라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 있는 조소녀(전라북도 무형유산 제2호 춘향가), 안애란(전라남도 무형유산 제
제2회 향산주소연 판소리 경연대회 대회요강 * 아래 첨부문서의 신청서를 다운로드하세요.
제31회대통령상한밭국악전국대회요강 (사정에 의해 변경될 수 있음) 1. 목적 1947년 대전국악원을 창설하였고, 대전시 무형유산보유자 2명의 직계제자를 배출한 김숙자 국가무형유산 『도살풀이춤』 보유자의 위업을 기림. 최고수 명무선발·육성사업과 국악 모든 전공분야가 참여하는 종합대회로 국가무형유산의 계승발전에 크게 기여하고자 함. 2. 대회기간 ▷ 6월 6일(토) - 학생부(단심제), 일반부 예선, 명무부 예선, 일반부 본선 ▷ 6월 7일(일) - 학생부 종합경연, 일반부 종합경연, 명무부 본선, 시상식 3. 주최 대전광역시· (사)한밭국악회 4. 후원 교육부/문화체육관광부/국가유산청/국립국악원/대전광역시교육청/kbs대전/대전mbc/TJB/국악방송/대전일보/중도일보/충청투데이/금강일보/대전뉴스/충청뉴스/충청매거진 5. 경연 6개 종목 무용부문 – 전통춤 기악부문 – 관악, 현악 성악부문 – 정가, 민요, 판소리 6. 참가자격 *명무부-다음 중1종 이상의 해당 전공자 ▷만30세 이상의 대학 무용과 전공자 ▷국가, 시도 무형유산 전수자 ▷전국무용경연대회 우수상 수상경력 이상(15년 이상 무용 전공자) *일반부 - 대한민국 국민이나 해외교포로 만18세 이상(대학생
2026 제12회 통일기원 세종전국국악경연대회 명인명창부 종합대상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의장상 대회 요강 목 적 • 한국전통문화예술 진흥 및 우수한 문화예술인 발굴과 육성 • 통일시대를 대비한 이북5도 지역의 문화유산 저변확대 • 국가유공자 참여를 유도하여 국가관의 인식을 드높이기 위한 올바른 국가관 확립 방 침 • 전국의 국악 영재 발굴 육성과 권위 있는 국악 등용문으로 정착시키고, 훌륭한 전통 국악의 전승 보전과 우리 전통예술의 육성 창달에 기여하고, 국가유공자 및 자녀의 국악 선양 보급에 객관적이며 공정하고 엄격한 대회가 될 수 있도록 운영규정을 제정, 매년 연례행사로 시행한다. 1. 대회명칭 : 제12회 통일기원 세종전국국악경연대회 2. 대회기간 : 2026년 3월 29일 (본선·결선 및 시상) ※ 대회는 당일 오전9시 시작 예정이며, 시작전 접수처에서 번호표를 배부할 예정이니 참고 바랍니다. 3. 대회장소 : 세종시 연서면 생천길 78(춘담정) 4. 주최/주관 : (사)한국보훈선양예술협회 5. 후원 :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통일부, 교육부, 이북5도위원회, 세종특별자치시, 세종특별자치시의회, (사)한국예총, (사)한국국악협회. (사)한국예총 세종시연합
제6회 밀양아리랑창작소리콘테스트 밀양아리랑의 새로운 발전방향 제시와 현대적 시선에서 재창조된 다양한 주제의 밀양아리랑 창작물 발굴을 위한 대회입니다. 여러분들의 열정과 신선한 아이디어로 탄생할 밀양아리랑을 들려주세요! 2026. 2. 20. (재)밀양문화관광재단 이사장 ■ 대회 개요 ❍ 대회명 : 국문 제6회 밀양아리랑 창작소리 콘테스트 영문 The 6th MAM Contest (The 6th Miryang Arirang creative Music Contest) ❍ 대회일 : 2026. 5. 10(일) ❍ 장소 : 제68회 밀양아리랑대축제 무형유산 공연장 특설무대 ❍ 주최/주관 : 밀양시, 밀양문화관광재단, 전문예술단체 퓨전국악예술단 연 ■ 참가 개요 ❍ 접수부문 : 전공자, 예술인 및 전문예술단체 포함 ※시·군·도립 예술단제외 ❍ 접수기간 : 2026. 4. 6.(월) ~ 4. 20.(월) 18:00까지 ‣ 접수 시 직접 촬영한 5분 내외 영상 필수 첨부 (의상 자유) ‣ 반드시 라이브로 불러야 하며 최근 6개월 이내 촬영한 영상만 인정 ‣ 공연영상, 소음이 심한 영상 등 창작성, 가창성 판단 불가능한 영상은 심사 제외 ❍ 예선 합격자 발표: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