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마 선언] 오주영 한밭국악회 이사장, 대한체육회 회장 출마 선언

  • 등록 2024.11.30 15:1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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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악과 체육의 만남, 국악계의 축하와 관심 필요
전통문화와 체육의 교차점에서
전통예술과 체육의 가교 역할
국악계의 관심과 지지 필요

 

 

오주영 한밭국악회 이사장, 대한체육회 회장 출마 선언

 

국악과 체육의 만남, 국악계의 축하와 관심 필요

 

오주영 한밭국악회 이사장이 대한체육회 회장 출마를 선언하며 국악계와 체육계에 새로운 협력의 가능성을 제시했다. 이번 출마는 국악계가 축하할 만한 일로, 그의 당선을 위해 국악인들도 여론에 관심을 갖고 체육회 회장 선거에 주목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전통문화와 체육의 교차점에서

 

국악과 체육은 각기 다른 분야처럼 보이지만, 전통문화와 체육이 손을 맞잡는 이번 기회는 국위 선양이라는 공동 목표를 실현할 좋은 계기가 될 것이다.

 

대한체육회와 국악협회는 창립 배경과 목적에서 공통점을 가지고 있다. 두 단체 모두 1961년 같은 해에 설립됐으며,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사단법인으로 출발했다. 이러한 역사적 배경은 국악과 체육이 함께 발전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해 준다.

 

전통예술과 체육의 가교 역할

 

오주영 이사장은 국악과 체육을 연결하는 데 있어 독보적인 인물로 평가받고 있다. 그의 부친은 국악계의 큰 인물인 오정환 전 회장이고, 모친은 대한민국 전통무용을 대표하는 최윤희 명무다.

 

전통과 예술의 정신을 계승한 오 이사장이 체육계에서도 새로운 변화를 일으킬 수 있다는 기대가 높다. 그의 출마는 전통문화와 체육계가 더욱 긴밀히 협력할 수 있는 길을 열어줄 것으로 보인다.

 

국악계의 관심과 지지 필요

 

이번 대한체육회 회장 선거는 국악계에도 중요한 의미를 갖는다. 오 이사장의 당선은 전통문화와 체육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다지는 계기가 될 것이다. 이를 위해 국악인들이 체육회 회장 선거에 관심을 기울이고 여론을 모으는 것이 필요하다.

 

오 이사장의 출마는 단순한 개인의 도전을 넘어, 전통문화와 체육이 손을 맞잡고 국위 선양이라는 공통의 목표를 이루는 상징적인 사례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오주영 대한체육회 회장 출마 선언문

 

“존경하는 체육인 여러분,

 

저 오주영은 대한체육회 회장에 출마하고자 합니다. 대한민국 체육의 밝은 미래를 위해, 그리고 체육과 문화가 상생할 수 있는 길을 열기 위해 제 모든 역량을 쏟아붓고자 합니다.

 

대한체육회와 우리 국악은 각기 다른 영역에 속해 있지만, 국위 선양이라는 공통된 목표를 지향하고 있습니다. 저는 이러한 공통점을 바탕으로 체육계와 문화예술계가 함께 협력하고, 우리나라의 긍지와 역량을 세계에 알리는 데 기여하고자 합니다.

 

저는 국악계에서 활동하며 전통문화의 가치를 지켜온 경험을 체육계에서도 발휘하여, 새로운 비전과 혁신적인 방향을 제시하겠습니다. 또한, 체육인 여러분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그 의견을 정책에 반영하며, 투명하고 공정한 체육회를 만들어가겠습니다.

 

이제, 대한체육회의 새로운 변화와 발전을 위해 여러분의 지지와 응원을 부탁드립니다. 대한민국 체육의 희망찬 미래를 위해 함께 힘을 모아주십시오.

 

감사합니다.”

 

오주영, 한밭국악회 이사장 및 대한체육회 회장 출마자

최용철 기자 heri1@gugak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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