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춘식의 시조로 여는 아침] 느긋한 삶

  • 등록 2026.02.04 09:00:00
크게보기

 

 

느긋한 삶

 

 

잔디밭 낙엽 줍고

심은 나무 흙 다지고

 

아래 텃밭 정리하고

금잔화 다 베었네

 

낙엽이

뒤덮은 뒷산

오솔길을 내었네

 

 

- 소암 고 춘 식

송혜근 기자 mulsori71@naver.com
Copyright @국악타임즈 Corp. All rights reserved.

(우)10545,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향동로 128 스타비즈 4st 520호(향동동 469번지) 등록번호: 경기,아53864 | 등록일 : 2021-09-24 | 발행인 : 송혜근 | 편집인 : 송혜근 | 전화번호 : 02-3675-6001/1533-2585 Copyright @(주)헤리티지네트웍스 국악타임즈 Co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