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의 진정한 마지막 광대, 이동안이 남긴 이야기’ 국악타임즈 연재 여섯번째 이야기 제6회 연재자 (註) 이동안 선생은 열네 살 되던 해에 한 살 연상의 여인과 결혼을 하게 되었으나 장가든 지 사흘 만에 다시 가출하였다. 처음에는 수원에 있는 고모 집에 갔는데 하루를 넘기고 아버님께 쫓겨 안양, 남태령을 거쳐 과천으로 걸어가다가 지쳐 참외를 얻어먹고 있던 그를 알아본 이름 모를 행인의 주선으로 광무대에 발을 디디게 된다. 광무대 무대에는 이미 줄타기의 명인 김봉업 선생이 있었으나 광무대를 이끌고 있던 박승필 씨가 이동안 선생의 줄 타는 재주를 알아보고 이동안 선생을 받아드려 이동안 선생은 광무대로 진출하게 되어 예인의 길로 들어서게 된다. 광무대 진출 – 운명적 예인의 길 들어서 장가를 들었어. 열네살 먹던해에. 새색시는 열다섯살이고, 촌색시가 눈에 뵈나 장가든지 사흘만에 다시 뛰어나왔지. 수원에 우리 고모가 살거든. 고모네 집에 들어가니께 너 어쩐 일로 새서방이 여길 다 오니 그래. 왜 못와요? 이러구 저녁을 해줘서 먹구 잤는데 새벽에 화장실에 나가 뒤를 보고 딱 일어섰는데 아버지가 고모네 집으로 들어간단 말이여. 냅다 뛰었지. 그대로 내뛰어서 수원 정류
한국국악협회 선인추모기금 통장에서 자녀·직원·개인 빚 상환까지… 이용상, 64년 협회 역사에 남긴 최악의 기금 유용 한국국악협회의 선인추모기금 통장 내역서가 제보를 통해 국악타임즈 취재진에 입수되며, 기금의 목적 외 사용과 절차 위반, 사적 유용 정황이 구체적 거래 기록으로 드러났다. 해당 기금은 목적성 기금으로, 사용을 위해 이사회 또는 총회의 사전 동의 절차가 필수적이며, 총회 전 감사의 관리·감독을 매년 받아야 하는 통장이다. 그러나 우리은행 통장 내역서에는 이용상 전 이사장 개인과 가족, 개인 사업체 직원과 얽힌 거래 내역이 빼곡히 기록되어 있었다. 용도 불명 현금 지급, 직원·자녀 계좌까지… 추모기금의 목적 실종 내역서의 ①번이나 ③번은 지급 사유를 확인할 수 없는 현금 지급이었다. 이처럼 현금지금 건이 여러 건 있었으며 ②번 ⑦번 거래의 수신인 정광주는, 국악타임즈 자체 취재 결과 이용상 전 이사장이 운영하는 개인 사업체 ‘미스터리 의상실’의 직원으로 확인됐다. ⑤번 거래 수신인 이정현은 이용상 전 이사장의 자녀 계좌임이 드러났다. ⑥번 거래 수신인 백운석 전 경기도지회장은 국악타임즈와의 통화에서 “이용상 전 이사장에게 사적으로 빌려준 돈을 돌려받
전통예술의 계승과 인재양성의 기반을 구축한, 최윤 선생의 예술사적 업적 학술포럼 개최 고도(古都) 경주, 첨성대와 맞닿은 사정동 경주문화원에서 2025년 12월 27일 ‘계파(桂坡) 최윤 선생의 예술사적 업적 재조명’ 학술포럼이 열렸다. 1대 최진립 장군으로부터 400년 가풍으로 이어진 경주 최부자 가문은 ‘노블레스 오블리주’의 상징으로 기억되지만, 11대 최현식의 차남이자 종합 예능인이었던 계파 최윤(崔潤, 1892~1960년대)의 이름은 대중에게 낯설다. 이번 포럼은 “누군가의 자손”이 아닌, 한국 근대 예술의 지형을 설계한 중심 인물로서 최윤을 다시 부르는 자리였다. 관습도감 김수현 이사장의 진행으로 시작된 포럼은 최윤의 가문적 뿌리와 예술적 토대를 함께 짚었다. 경주 최부자 가문은 오랫동안 부와 명예, 도덕적 의무를 지켜왔다. 그러나 이 가문의 또 다른 축, 당대 풍류객이었던 계파(桂坡) 최윤(1892~1960)의 예술사적 발자취는 그동안 충분히 조명되지 못했다. 최윤은 거문고 악보를 직접 제작할 만큼 이론과 실기를 겸비했고, 춤과 글씨, 시·서·악을 아우르는 종합 예능인으로 전통 예인·지식인들과 활발히 교류한 인물이었다. 국악계의 거목인 인간문화재
국립예술단체 무대에서 성장할 청년교육단원 525명 모집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최휘영, 이하 문체부)가 국내 공연예술계의 차세대 주역을 발굴·육성하기 위한 ‘청년 교육단원 육성’ 사업의 2026년도 공개 모집에 나선다. 모집 기간은 1월 5일(월)부터 1월 20일(화)까지이며, 국립예술단체 7곳과 국립국악원(원장 직무대리 황성운), 국립극장(극장장 박인건)이 함께 추진한다. 이 사업은 실무 경험 기회가 부족한 청년 예술인들에게 국내 최고 수준의 국립 공연예술단체에서 실무교육과 무대 경험을 제공해, 차세대 ‘케이-공연예술(K-공연예술)’을 이끌 인재로 성장하도록 지원하는 데 목적이 있다. 2024년부터 모든 국립예술단체로 확대 시행된 통합 공모는 매년 높은 경쟁률을 기록해 왔다. 지난해와 재작년에는 각각 약 9.5대 1, 4.92대 1의 경쟁률을 보이며 현장 청년 예술인들의 큰 관심을 받았다. 클래식·무용·연극·전통 4개 분야 총 515명 모집 올해 공개 모집에서는 클래식 음악, 무용, 연극, 전통 예술 4개 분야에서 총 515명의 청년 교육단원을 선발한다. 모집 세부 분야 및 인원은 다음과 같다. 클래식 음악 분야 230명, 무용 분야 60명, 연극 분야 60명
‘조선의 진정한 마지막 광대, 이동안이 남긴 이야기’ 국악타임즈 연재 다섯번째 이야기 제5회 연재자 (註) 어린 이동안 선생이 풍악 소리만 들어도 피가 끓을 정도로 빠져있었기에 부친은 집에 붙잡아 둘 생각으로 후에 광무대에서 다시 만나게 될 줄타기 독선생인 김관보 선생을 불러다 줄타기 재주를 가르쳤다. 이 진술에서는 김관보 선생이 이동안 선생에게 줄타기 교육을 어떠한 방식으로 혹독하게 가르쳤는가를 소상하게 밝히고 있다. 독선생 김관보에게 줄타기를 배우다 그때는 풍악소리만 들어도 피가 끓어서 견딜 수가 없었지. 아버지도 처음엔 야단도 치다가 안되니께 허는 수 없이 나를 붙잡아둘 요량으로 재주를 가르친거여. 그래 줄타는 독선생을 모셔왔는데 김관보씨라고. 후일 광무대에서 다시 만났지. 새벽만 되면 잠도 덜 깼는데 “동안아!”하고 부른단 말이여. 그때부터 집 뒤에 산에 가서 배는데 인정사정 없이 베는거여. 게으름 피면 선생이 막 패도 어쩔 수 없는거여. 그러니 선생한테 처음 밸 때 부모가 승낙서를 써줘야혀. 남의 자식 막 패도 괜찮다는 승낙서여. 줄을 밸라면 처음엔 땅재주를 배야혀. 땅바닥을 언덕지게 파는거여.(이옹(李翁)의 증언으로는 땅바닥을 나선형이 되게 파서
출연자 외에 관객이 거의 없는 제44회 대한민국국악제 서울시의 무책임한 예산지원, 아무도 몰랐던 ‘대한민국 국악제’에 5천만원 지원 서울시 보조금이 투입된 「대한민국 국악제」의 운영 실태와 성과평가의 정당성을 둘러싼 논란이 다시 수면 위로 떠올랐다. 이번 의혹의 중심에는 (사)한국국악협회의 2년 연속 총회 미개최와 감사 공백, 그리고 그 상태에서 이뤄진 5천만 원의 공공 보조금 승인 과정의 부실 가능성이 놓여 있다. 한국국악협회는 이용상 전 이사장이 2022년 4월 21일 당선된 이후 2023년 초 단 한 차례의 총회를 개최했을 뿐, 대법원에서 당선무효소송을 취하하며 물러난 2025년 7월 23일까지 약 2년 동안 고의적으로 총회를 열지 않았다. 그 결과, 2년간 단 한 차례의 감사나 회계감독도 이뤄지지 않았고, 협회의 재정 상황과 운영은 사실상 ‘깜깜이’ 상태로 지속되었다. 사단법인에서 정기 총회는 선택이 아닌 법인 운영의 근간이다. 총회는 전년도 회계감사와 사업평가를 정산·심의하고, 해당 연도 사업 계획과 예산 집행을 보고·승인받는 최고 의결기구의 장이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한국국악협회는 2024년과 2025년 7월까지 총회와 감사 절차를 연속으로 공백
‘조선의 진정한 마지막 광대, 이동안이 남긴 이야기’ 국악타임즈 연재 네번째 이야기 제4회 연재자 (註) 이동안 선생이 가출 후 아버님에 의해 황주에서 구출되어 집으로 돌아와 집안 어른들에게 혹독한 체벌을 받았으나 이동안 선생을 극진히 아꼈던 도대방이었던 할아버지(이하실)와 할머니에 의해 더는 혹독한 체벌을 피하게 되었다고 이동안 선생은 밝히고 있다. 엄격한 재인 집안의 예도(禮道) 붙잡혀와서 몇일 있는데 아버지가 건너방에서 부르시더구먼. 애 동안아 이리 좀 올라 오너라. 할아버지가 들창문을 열면서 이놈아 동안이를 왜 부르니. 이놈의 자식 때릴려고 그러지. 동안아 너 가지마 여기 있어. 그러시는거여. 그래서 안맞고 집에서 지내는데 한 20일 있었어. 있는데 곗날이야. 계는 시골서 소상계든지 잔치를 허든지 허믄 계원들이 계를 세우는게 있거든. 우리 할아버지가 계장을 맡아가지고 계신데 계를 차린다고 가셨어. 우리 종조부(이창실 : 동북고을 원님을 지냈기 때문에 동북영감으로 불리웠다고 한다.)가 오시더니 동안아 이리 오너라. 그래서 예 했더니 또 하인놈더러 애 호걸아 마굿간에 들어가서 멍석좀 갖다가 놔라 그리고 헛간에 가서 줄빵을 가지고 오너라. 우리 어머니가 눈
겨울 남산 자락에 내린 비와 함께 기억된 밤, 전통과 즉흥의 경계를 허물며 춤과 음악으로 새긴 이은솔의 30년 나이테 겨울비가 촉촉이 내리던 날, 남산국악당의 문을 밀고 들어섰다. 조금 일찍 도착한 터라 이번 공연의 이 공연의 연출이자 국악학원 이사장인 최종실 선생을 뵙고자 분장실로 향하던 길, 무대 앞을 먼저 스쳐 지나가게 됐다. 피아노, 드럼, 기타, 베이스, 건반 같은 서양 악기들이 대금·피리·장구·꽹과리 등 전통 악기들과 함께 배치되어 있었다. 춤공연에 음악 공연이 중간중간 놓이는 형식이구나 싶었다. 순간, ‘사운드의 세팅이 춤의 흐름을 거스르진 않을까’ 하는 의문이 살짝 비쳤다. 분장실에서 만난 최종실 선생은 그 의문을 가볍게 지워주었다. 공연의 취지와 작품의 방향, 그리고 제자이자 안무가·예술감독으로 무대의 중심에 서는 이은솔 무용수에 대해 하나씩 풀어놓으며 이야기를 이어갔다. 그 목소리에는 30년 수련의 무게를 짊어진 제자를 무대에 세우는 스승의 자부심이 가득했다. 열정은 나이와 비례해 식는 것이 아니라, 꺼지지 않는 불씨처럼 몸을 이끄는 힘임을 다시 느끼게 했다. ‘나이가 들어서 열정이 식는 것이 아니라, 열정이 식어서 나이가 든다’는 말이 그
국악타임즈 선정 2025 국악계 10대 뉴스 2025년 한 해 국악계의 주요 장면을 되짚는 「국악타임즈 선정 2025 국악계 10대 뉴스」가 12월 22일 선릉아트홀에서 열린 〈국악타임즈 가족의 밤〉에서 발표됐다. 올해의 10대 뉴스는 국악 생태계 전반의 흐름과 맥락으로 정리된 기록이다. 한 해 동안 국악타임즈가 현장을 직접 기록하며 축적해온 질문과 고민의 결과이기도 했다. 10대 뉴스 선정에는 다양한 시선과 경험을 가진 전문가들이 참여했다. 강신구(풀뿌리문화연구회 대표), 김승국(전통문화컨텐츠연구원장), 채치성(국립국악관현악단장), 김호석(서도삼현육각보존회 회장), 서광일(잔치마당 대표), 이윤경(국악방송 위원), 강은경(가야금병창 연주자) 등이 한 자리에 모여, 현장성과 깊이 있는 해석을 기준으로 10대 뉴스를 선정했다. 이번 10대 뉴스는 전통과 창작, 정책과 교육, 지역과 세계화 등 다양한 층위에서 국악계가 맞이한 변화와 도전을 조망했으며 국악타임즈 10대 뉴스는 다음과 같다. 1. 국립국악원장 1년 넘게 공석… ‘서울대-국고 카르텔’ 논란과 원로·현장 인사들의 경고 https://www.gugaktimes.com/news/article.html?no
국악타임즈, 연말을 함께 데운 ‘가족의 밤’... 처음의 마음을 다시 확인한 10대 뉴스 발표의 자리 국악타임즈가 12월 22일 선릉아트홀에서 마련한 연말 모임 〈국악타임즈 가족의 밤〉이 웃음과 소리, 진심 어린 인사로 따뜻하게 마무리됐다. 영화평론가 전찬일의 사회로 문을 연 이날, 무대의 첫 공기는 연말의 무게를 가볍게 덜어내는 유머와 재치로 채워졌다. 전찬일 평론가는 특유의 여유와 친근한 말솜씨로 객석을 이끌며 시작을 열었다. 축하의 무대는 퓨전국악 싱어송라이터 장소영이 최근 발표한 새 싱글 앨범 수록곡 〈함께〉를 부르며 포근하게 피어올랐다. 장르의 경계를 자유롭게 넘나들며 우리 소리의 지평을 넓혀온 1세대 창작자 장소영의 목소리는, 제목처럼 ‘사람과 사람을 잇는 따뜻한 울림’으로 행사장의 온도를 먼저 데웠다. 퓨전국악 싱어송라이터 장소영 이날, 선정위원이자 국악계 정책·기획 분야의 든든한 축을 맡아온 김승국 전통문화컨텐츠 원장은 축사를 통해 송혜근 대표의 지난날을 언급하며 행사에 한층 더 따뜻한 무게를 더했다. “지난 시간, 송혜근 대표가 대표이자 기자로서 현장을 홀로 뛰어다니며 동분서주하는 모습을 지켜봐 왔다. 그 모습이 때론 안쓰럽고, 때론 대단했다
2025 제7회 구미전국농악경연대잔치, 이번 주말 구미를 전통의 울림으로 물들일 예정, 전국 농악인들 집결… 명인전·축하공연·경연이 어우러질 대규모 잔치 기대 2025년 늦가을, 구미의 들판이 다시 한 번 농악의 기상과 흥으로 뜨겁게 달아오를 전망이다. ‘2025 제7회 구미전국농악경연대잔치’가 오는 11월 22일(토)과 23일(일) 양일간 구미시복합스포츠센터 다목적경기장에서 개최될 예정으로, 전국 각지 농악단과 시민들이 함께 참여하는 대규모 전통문화 축제가 펼쳐질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대회는 제7회 구미시 읍·면·동 농악경연대회와 제7회 구미전국농악경연대회를 연이어 진행하며, 올해 더욱 풍성한 구성을 선보일 전망이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농악은 민족의 삶과 정신이 담긴 소중한 문화유산이며, 구미시는 오랜 세월을 지켜온 무을농악을 중심으로 지역 전통문화를 계승해왔다”고 축하 메시지를 전했다. 또한 대회 준비에 힘쓴 (사)한국농악보존협회 구미지회 박정철 단장과 관계자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며 대회의 의미를 더욱 높였다. 임종식 경상북도교육감 역시 “농악은 예로부터 공동체의 화합과 풍요를 기원하는 예술”이라며, 학생과 청년들이 이번 대회를 통해 전통문화에 대한
제28회 창원(경남)전국국악경연대회 요강 기 간 : 2025. 11. 15.(토-예·본선) 장 소 : 창원시늘푸른전당(경남 창원시 의창구 두대로 97/☎055-712-0372) 주 최 : 창원전국국악경연대회 조직위원회 주 관 : 전문예술단체 ‘손양희국악예술단’, 경남무형유산연합회, 경상남도 판소리‘수궁가’보존회 후 원 : 문화체육관광부, 교육부, 경상남도, 경상남도교육청, 경상남도창원교육지원청, 창원KBS, MBC경남, 경남신문, 경남도민일보, (주)부경 특별후원 : (주) 삼양마린 ■ 경연부문 ▷성악부문(판소리, 민요, 가야금병창) : 초등부, 중·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기악부문(관악, 현악) : 초등부, 중·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연희부문(무용, 풍물) : 초등부, 중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 참가자격 ▷일반부 – 대학생(전공자)을 포함한 만 18세 이상의 모든 남, 여 ▷신인부 – 만 18세 이상의 모든 남, 여 ▷초·중·고등부 – 초중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 또는 이에 준하는 자 ■ 경연시간 참가비 및 고수비 : 전체 없음. 접수확인 및 순번표 배정 시간 – 중·고등부, 일반부 : 09:00~09:20 (시간엄수) - 초등부, 신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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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5회 안비취대상 전국민요 경창대회 ■ 대회명 제15회 안비취대상 전국민요 경창대회 ■ 대회목적 故 안비취 명창을 기리기 위해, 사단법인 한국의소리 숨에서 주최하는 민요경연대회로서 전국의 경기민요 신인들을 발굴·육성하는 권위 있는 국악 등용문으로 정착시키고, 경기민요의 전승과 보급에 기여하고자 하는 대회입니다. 21c를 맞아 국악의 대중화는 물론 우리문화의 세계적인 진출과 전통민요의 위상을 높이며 문화예술창달에 기여하고 공정하며 엄격한 대회를 운영하는데 그 목적을 두고 있습니다. ■ 대회주최/주관 국가무형유산 경기민요보유자 이호연/(사)한국의소리 숨 ■ 대회일정 ▸예선: 2025년 10월 26일(일) 비대면 영상 심사 ▸본선: 2025년 11월 9일(일) 오전 10시 ▸시상: 결승 종료 후 역대 수상자 축하공연 마치고 단심 수상하신 분들과 함께 시상식 진행 ※ 예선은 비대면 동영상 심사로 진행되며, 본선은 학생(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명창부만 대면으로 심사 진행됩니다. ※ 예선 결과는 (사)한국의소리 숨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비대면 단심 경연하신 수상자분들도 시상식에 참석하여 상장 수령하시기 바랍니다. ※ 본선경연, 축하공연
제4회 삼국유사 전통음악전국경연대회 요강 기 간 : 2025.10. 25.(토요일-예, 본선) 장 소 : 인각사 특설무대(대구광역시 군위군 삼국유사면 삼국유사로 250/☎054-383-1161) 주 최 : 대한불교조계종인각사 주 관 : 삼국유사전통음악경연대회 조직위원회, 도지정전문예술단체 손양희국악예술단 후 원 : 대한불교조계종 총무원, 대한불교조계종 제10교구 본사 은혜사, 문화재청, 대구광역시청, 군위군, 대구광역시교육청 특별후원 : 홈센타홀딩스, 보광산업 경연부문 ▷판소리 : 초등부, 중등부, 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민요 : 초등부, 중등부, 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참가자격 ▷일반부 – 대학생(전공자)을 포함한 만 18세 이상의 모든 남, 여 ▷신인부 – 만18세(비전공자) 이상의 모든 남, 여 ▷초, 중, 고등부 – 초, 중, 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 또는 이에 준하는 자 경연시간 참가비, 고수비 : 전체 없음. : 전체 없음. 경연시간 안내 ※ 접수확인 및 순번표 배정(시간엄수) : 접수처(안내처) ▷08:30~08:50 (고등부, 일반부), ▷10:00~10:20(신인부, 초등부, 중등부) ※ 예선 진행 (극락전-판소리) : (고등부)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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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은 이동원(鼓隱 李東元)선생 추모 제13회 전국농악경연대회 대회요강 ■ 일 시 : 2025년 11월 1일(토) 9:00 ~ 16:00 ■ 장 소 : 부안 해뜰마루(부안읍 별천지로 3) ■ 주 최 : 부안농악보존회 ■ 주 관 : 전북특별자치도 무형유산 부안농악보존회 ■ 후 원 : 대한민국 국회, 문화체육관광부, 농림축산식품부, 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 부안군의회 ■ 경연부문 - 전국 각 지역의 농악판굿. ■ 경연방법 ∎ 경연인원 및 시간 (경연은 추첨 순서에 따름) ∎ 경연일정 ■ 심사제도 ∎ 심사위원: 예능보유자 및 국내 학계, 풍물 권위자 위촉. 행사당일 발표 ∎ 심사규정: 본대회 심사규정에 의거 심사합니다. - 단 대상에 한하여 심사기본점수에 미달시 시상을 제외할 수 있다. - 동점일 경우 대회 참가 인원수가 많은 팀으로 순위를 결정한다. ∎ 직접스승 및 8촌이내 친인척 심사회피 제도 참가자는 직접스승이나 8촌이내 친인척이 심사위원으로 참가 할 때는 해당심사위원회의 심사회피를 경연전에 신청해야한다. 만약 심사회피를 신청하지 않아 수상을 한후 회피신청사유가 있었음이 발견될 시 주최측은 수상취소를 결정할 수 있고, 수상자는 해당 상장. 상패. 상금을 반환
제43회 전국국악대제전 대회요강 본 대회요강은 진행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 ■ 대회개요 ◦ 목 적 ∙ 전국의 재능 있는 국악 신인들을 발굴 ․ 육성하여 권위 있는 국악 등용문으로의 정착 ∙ 국악의 올바른 전승, 보존 및 저변확대 ◦ 기간 및 장소 : 2025. 9. 13(토) ~ 9. 14(일) 2일간, 경주시 화랑마을 ◦ 주 최 : 경주시, (사)신라천년예술단 ◦ 주 관 : (사)한국국악협회경상북도지회, (사)신라천년예술단 ◦ 후 원 : 문화체육관광부, 교육부, 경상북도,경상북도교육청, 경상북도경주 교육지원청, (사)한국예총경상북도연합회, (사)한국국악협회경북지회경주지부 ◦ 참가자격 ∙ 일반부 : 2006. 1. 1 이전출생자 (대학생 포함) ∙ 학생부 : 초 · 중 · 고등학교 재학생 또는 검정고시 과정중인자 ∙ 신인부 : 2006. 1. 1 이전출생자 中 비전공자 ※ 초등부와 신인부 전부문 및 중등부 ․ 고등부 타악부문은 단체참가 가능 (단체부 참가인원은 10명 이내로 함, 일반부 타악부문은 단체참가 불가) ※ 참가제한 : 본 대회에서 각 부문별 최고상 수상경력자 또는 타 대회에서 본 대회 각 부문별 최고상과 동일한 훈격의 수상경력자 ◦ 경
가야금병창 최고봉 오태석 명인 기념 제17회 순천 낙안읍성 전국 가야금병창 경연대회 참가자 모집 공고 * 아래 첨부문서의 신청서를 다운로드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