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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국립한글박물관 업무협약 체결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와 한글 및 한글문화 확산 위해 힘 합친다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국립한글박물관 업무협약 체결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회장 이승정, 이하 코카카)와 국립한글박물관(관장 김영수)은 1월 16일(월) 국립한글박물관에서 긴밀한 협력관계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기관이 보유하고 있는 다양한 자원을 상호 협력하고 지원하여,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와 한글 및 한글문화 지역 확산에 기여하고자 한다.

 

주요 협약 내용은 ▲전시사업 관련 자료, ▲한글문화 교육 프로그램 및 지식정보, ▲지역시설(문예회관 등) 활용 등의 협업 ▲양 기관의 협의 하에 진행되는 기타 사업의 협력・지원 등의 사항이다. 

 

 

이번 업무협약은 국립한글박물관의 기획전시 <파란마음 하얀마음, 어린이 노래>가 코카카를 통해 독서왕 김득신문학관(충남 증평군)과 군산예술의전당(전북 군산시)에 매칭 되면서 상호 협력 체제를 구축하고자 추진됐다.

 

<국립한글박물관 전시프로그램 지역 순회 일정>

 

전시프로그램

전시공간

전시 기간

국립한글박물관

<파란마음 하얀마음, 어린이 노래>

독서왕 김득신문학관

2022. 9. 23. ~ 2023. 1. 29.

군산예술의전당

2023. 3. 3. ~ 2023. 5. 28.(예정)

 

 

이승정 코카카 회장은 “이번 협약으로 국립한글박물관의 우수 전시 콘텐츠를 지역 유휴 전시공간과 매칭하여 순회 전시를 진행할 것”이라며 “지역민에게 한글문화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는 동시에 지역의 시각예술도 함께 발전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