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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래구, 전 구민 ‘코로나19 극복 일상회복지원금 지급’ 1인당 5만 원

2021. 11. 30. 기준 동래구에 주민 등록된 구민 전체 1인당 5만 원 지급

 

국악타임즈 관리자 기자 | 부산 동래구는 지난해 ‘동래사랑 지역경제활성화 선불카드’ 지원금에 이어 올해 ‘코로나19 극복 일상회복지원금’을 지급한다.


동래구는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구민과 지역 소상공인을 위해 코로나19 극복 일상회복지원금을 구민 1인당 5만 원씩 지급한다.”고 17일 밝혔다. 지급 대상자는 올해 11월 30일 기준 주민등록 거주지가 동래구인 구민 전체이며 1인당 오만원권 선불카드 형태로 지급하게 된다.


선불카드는 내달 중순부터 거주지 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하여 신청하면 바로 지급되며, 구민의 생활 안정과 소상공인들의 어려움 해소를 위해 지급되는 만큼, 선불카드는 동래구 내에서만 사용할 수 있다.


김우룡 동래구청장은 “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친 구민들의 빠른 일상 회복을 위해 지원금을 지급하기로 한 만큼 빠른 시일 내 세부 일정을 수립하겠다.”며 “일상회복지원금이 구민과 지역 소상공인들의 고충을 해소하고 단계적 일상회복에 도움이 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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