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롱보드 체험카페 ‘언더웨이브’ 이색 데이트 추천

 

 

 

국악타임즈 관리자 기자 | 스트레스 해소에 탁월한 야외 스포츠로 ‘롱보드’가 각광을 받고 있다. 세계적으로 롱보드를 타고 자유롭게 도심 속을 누비는 롱보더들의 영상이 화제가 되며, 한국에서도 많은 크리에이터들과 셀럽들이 탄생했다. 빠른 스피드와 특유의 자유로운 감성으로 젊은 세대의 주목을 끌며 하나의 트렌드로 빠르게 자리 잡고 있다.

 

스케이트보드는 서퍼들이 파도가 약해 서핑을 할 수 없을 때 지상 훈련 목적으로 보드에 바퀴를 달아 만들었다. 스케이트보드는 데크의 크기와 모양에 따라 스탠더드스케이트보드, 롱보드, 크루저보드 등 3가지로 나뉜다.

 

스탠더드케이트보드는 주로 기술용, 롱보드는 장거리 주행 및 댄싱용, 크루저보드는 단거리 주행용 등으로 사용된다.

 

특히 롱보드는 스탠더드스케이트보드나 크루저보드 보다 데크가 더 길고 넓어 균형 잡기가 쉽고 안정성이 높아 초보자들이 많이 선택한다.

 

언더웨이브는 롱보드 체험 및 강습과 함께 롱보드 구입까지 가능한 카페이다. 전문성 없는 강사한테 배우는 것이 아닌 선수출신의 10년 경력의 대표에게 직접 강습을 받으며 올바른 자세와 기초부터 차근차근 롱보드를 배울 수 있다.

 

언더웨이브 백창훈 대표는 “대전지역에서 롱보드가 조금 더 일반인분들에게 쉽게 접근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으로 전국 최초 롱보드 체험카페를 운영하기 시작했다”며 “대전 롱보드 문화의 중심지 겸 아지트가 되어 언제든 편하게 쉬다 가시고 눈이나 비올 때 놀러 오셔서 타실 수 있는 피난처가 되면 좋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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