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악타임즈 관리자 기자 | 배우 배인혁이 다정함과 카리스마를 오가는 팔색조 매력으로 여심을 사로잡았다. 지난 4, 5일 방송된 채널A 토일드라마 '체크인 한양'(극본 박현진/연출 명현우/기획 채널A/제작 위매드, 아티스트스튜디오, 스토리네트웍스/공동 제작 투자 PONY CANYON)에서 배인혁은 위기의 순간 망설임 없이 행동하는 남주의 정석을 보여줬다. 이날 방송에서는 홍덕수(김지은 분)가 여자임이 밝혀질 위기를 맞닥뜨렸다. 이은호(배인혁 분)는 자신을 말리는 이들에도 굴하지 않고 호색한 영감으로부터 홍덕수를 구하기 위해 거침없이 뛰어들어 감탄을 자아냈다. 뺨을 맞아 얼굴이 붉어진 홍덕수에게 가장 먼저 얼음찜질을 챙겨주는가 하면 함께 밥을 먹을 땐 생선을 발라주고, 호숫가에 둘만 남겨졌을 땐 홍덕수가 좋아하는 호박엿을 넌지시 건네주는 등 섬세한 다정함으로 보는 이들의 마음을 간지럽혔다. 이은호는 최상방의 김명호(이호원 분)가 모두의 앞에서 홍덕수를 궁지로 몰아갈 때 역시 앞장서서 그를 보호했고, 두 사람은 정식 사환 임명식 전 용천루의 손님 체험으로 함께 방을 쓰면서 더욱 가까워졌다. 본인보다 고수라(박재찬 분)가 더 편하고 좋다는 홍덕수의 말에 은근한 질투
국악타임즈 관리자 기자 |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배우 최지우와 장동민의 딸 장지우가 만나 ‘TWO 지우’의 역사적 만남이 이루어진다. 2013년 처음 방송된 이래 12년간 국민의 사랑을 받고 있는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는 추성훈과 추사랑, 송일국과 삼둥이를 비롯해 이동국과 오남매, 샘 해밍턴과 윌벤 형제, 사유리와 젠, 김준호와 은우-정우 형제, 제이쓴과 준범 등 육아에 익숙하지 않은 부모가 아이를 통해 행복을 알게 되고, 다양한 가족의 형태를 새롭게 조명하며 육아의 값진 의미를 빛내고 있는 국내 유일의 육아 프로그램이다. 오는 1월 8일(수) 방송되는 ‘슈돌’ 556회는 ‘우리의 만남은 기쁨이 두 배가 되지우’ 편으로 3MC 박수홍, 최지우, 안영미와 슈퍼맨 장동민, 정미애가 함께한다. 이 가운데 ‘슈돌’의 안방마님 최지우가 장동민의 원주 시골집인 ‘동민 타운’을 찾아 동명이인 장지우와 첫 만남을 가진다. ‘TWO 지우’는 자급자족을 함께하며 첫 만남부터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냈다고 해 기대가 치솟는다. 최지우는 ‘슈돌’의 안방마님으로 활약하며 동명이인 장지우를 향한 애정을 드러내 왔던 바. 드디어 최지우가 강원도 원주에 있는 장
국악타임즈 관리자 기자 | 다이나믹 듀오와 가수 거미가 1월 중 첫 컬래버레이션 신곡을 선보인다. 다이나믹 듀오(개코, 최자)와 거미는 지난 6일 오후 소속사 아메바컬쳐 공식 SNS를 통해 1월 컬래버레이션 소식을 알리는 스포일러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티저에는 다이나믹 듀오와 거미의 이름 아래 “아메바컬쳐의 새해를 알리는 첫 걸음, 함께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025. 01”이라는 문구가 담겼다. 신곡명과 정확한 발매일시는 아직 공개되지 않은 가운데, 다이나믹 듀오와 거미가 새해를 여는 컬래버레이션을 통해 보여줄 케미스트리에 기대감이 높아진다. 지난해 아메바컬쳐에 합류한 거미는 다이나믹 듀오와 처음으로 정식 컬래버레이션을 선보인다. 앞서 이들은 서로의 콘서트에 게스트로 출연한 것은 물론, 최근 페스티벌과 거미의 전국투어 대구 콘서트에서 다이나믹 듀오의 히트곡 ‘Smoke (스모크)’로 합동 무대를 펼쳐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힙합과 R·B 발라드 장르에서 각자 대체 불가한 입지를 굳혀온 다이나믹 듀오와 거미의 ‘미친 조합’만으로 컬래버레이션 신곡을 향한 궁금증이 고조되고 있다. 다이나믹 듀오와 거미는 장르 간 경계를 지우는 특급 시너지를 만들어낼 예정이
국악타임즈 관리자 기자 | 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대표이사 최정숙, 예술감독 다비트 라일란트)는 지난 40년의 음악적 유산을 바탕으로 전통과 혁신 사이 ‘새로운 기원(New Origins)’을 향한 2025 시즌을 선보인다. 베토벤, 베르디, 라벨을 비롯해 오늘의 언어로 시대를 담아내는 파질 사이와 노재봉에 이르는 폭넓은 레퍼토리로부터 로베르토 아바도(지휘), 엘리소 비르살라제(피아노), 마틸다 로이드(트럼펫) 등 주목받는 음악가들의 대담한 해석에 이르기까지 국립심포니는 전통을 존중하며 변화를 지향하는 독창적인 음악 세계를 펼쳐 나간다. # 150·50·40 숫자로 보는 국심의 2025 창단 40주년을 맞은 국립심포니는 라벨 탄생 150주년과 쇼스타코비치 서거 50주기를 기념한다. 두 거장의 음악적 유산을 조명하고 지난 발자취를 돌아보며 새로운 도약을 준비한다. 라벨은 다채로운 화성과 혁신적인 관현악법으로 오늘날까지 많은 영감을 주는 작곡가다. 우선 ‘다프니스와 클로에’ 모음곡 2번과 ‘라 발스’를 통해 그의 음악을 탐색한다(7.5(토), 예술의전당). 흥미롭게도 라벨과 음악적으로 대척점에 있는 베토벤의 작품을 한 무대에 올려 두 작곡가의 음향적 대비를 체험하게
국악타임즈 관리자 기자 | 서울시는 2025년 1월 7일부터 3월 31일 저녁 18시부터 밤 22시까지 약 3개월간 ‘아뜰리에 광화(세종문화회관 외벽 미디어갤러리)’의 2025년 첫 번째 전시 '아트로그 : 윈터 블룸(Art Logue : Winter Bloom)'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겨울의 차가움 속에서도 따뜻한 빛과 이야기를 통해 희망과 생동감을 피워내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메아리(mmmeari), 이현정, 클로드(CLAUDE), 한윤정 네 명의 작가가 참여하며, 각자의 독창적인 방식으로 겨울과 봄이 맞닿는 계절적 정서를 미디어아트로 표현한다. 신년기획전 '아트로그 : 윈터 블룸'은 상상의 풍경 속에서 희망의 꽃을 피워내는 메아리 작가의 'Winter Bloom', 현실과 꿈의 경계를 넘나드는 캐릭터들의 모험을 담은 이현정 작가의 'Night night', 자연의 움직임과 색채의 아름다움을 디지털 언어로 표현한 클로드 작가의 'Bloom','Illusion', 겨울의 고요한 바다 속 플라스틱 생명체의 생동감을 통해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는 한윤정 작가의 'See Unseen'으로 구성됐다. 메아리 작가, 'Winter Bloom'은 겨울의
국악타임즈 관리자 기자 | 아이치이 인터내셔널(iQIYI International)의 오리지널 서바이벌 예능 프로그램 ‘스타라이트 보이즈(Starlight Boys)’가 뜨거운 관심 속에 최종 데뷔 멤버 9명을 확정했다. 4개월간 치열한 비공개 훈련과 두 번의 생방송 무대, 세 차례의 탈락 라운드, 그리고 관객 투표로 이뤄진 엄격한 선발 과정을 거친 결과다. 지난 12월 28일 방송된 10화에서는 상위 18위에 든 연습생들이 경기도에서 열린 대망의 결승 무대를 장식하며 잊지 못할 밤을 선사했다. 연습생들은 마지막이 될 수도 있는 최종 무대의 경연곡인 ‘MILLIONAIRE’와 ‘Pretty Dirty Boy’로 그동안 갈고 닦은 노력의 결실과 성장, 숨길 수 없는 재능을 쏟아내며 후회 없는 무대를 펼쳤다. # 초호화 출연진과 함께 한 화려한 피날레 이날 피날레는 엔터테인먼트 업계 베테랑과 신예 스타들로 구성된 인상적인 라인업으로 화려하게 장식됐다.근처 콘서트 티켓 카리스마 넘치는 MC 이성경의 진행을 필두로 프로그램 가이더를 맡았던 이승기, 안무가 최영준, 래퍼 한해, 가수 권은비, 펜타곤 멤버 후이, 더보이즈 멤버 에릭, 스테이씨 멤버 윤이 함께 했다. 또
국악타임즈 관리자 기자 | 연말연시를 따스하게 데운 황혼 청춘 로맨스 ‘실버벨이 울리면’으로 여전히 가슴 뜨거운 중장년층 포함 전 세대의 호응을 얻고 있다. 대한민국 65세 이상 인구가 차지하는 비중이 20%를 돌파했다. 초고령 사회에 들어서며 시니어 업계에도 큰 변화가 불고 있다. 이전과 다르게 시니어 인구는 디지털 문화에 익숙하며, 건강한 체력을 바탕으로 새로운 소비 주체로 부상하고 있다. 영화관과 공연장 등에서도 실버 세대를 겨냥한 할인을 도입했고, 유통업계에서도 실버 세대를 ‘뒷방 늙은이’가 아니라 세련된 ‘액티브 시니어’로 타게팅하며 시니어 산업을 확대하고 있다. 이런 추세에 맞춰 ‘실버벨이 울리면’이 탄생했다. ‘실버벨이 울리면’은 60대 이상의 주인공들이 욕망과 현실이 뒤엉킨 삶에서 피어난 새로운 사랑을 깨닫는 황혼 청춘 로맨스 드라마다. 다양한 상황에 처한 ‘황혼의 사랑’을 아름답고 설레게 선보여 화제를 모았다. 극 중 부부인 박수향(예수정 분)과 오석조(안석환 분)는 ‘초기 중증 인지기능 장애’라는 병을 뛰어넘는 끝사랑으로 보는 이들의 심금을 울렸다. 또 박금연(송옥숙 분)과 성낙원(박상원 분)은 실버세대를 위한 ‘데이팅앱’을 통해 하룻밤의
국악타임즈 관리자 기자 | 그룹 CIX(씨아이엑스)가 오는 23일 정식 컴백한다. CIX(BX, 승훈, 용희, 현석)는 지난 5일과 6일 0시 공식 SNS와 유튜브 채널을 통해 일곱 번째 EP 앨범 ‘THUNDER FEVER (썬더 피버)’의 리더 필름 및 타임테이블 이미지를 공개하며, 컴백일을 오는 23일로 확정 지었다. 먼저 리더 필름 영상에는 검은 고양이가 비 내리는 숲속에서 걸어 나와 천둥 치는 도시 한복판에 멈춰서는 모습이 담겼다. 이와 함께 CIX의 새로운 로고가 등장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는 CIX의 앞선 ‘OK’ 시리즈 앨범의 리더 필름과 연결되는 내용으로, 이번 ‘THUNDER FEVER’에서 세계관이 어떤 확장을 이룰지 궁금증을 불러모은다. 이어 공개된 타임테이블에 따르면 CIX는 컴백 전까지 콘셉트 포토 2종, 트랙리스트, 리릭 비디오 3편, 뮤직비디오 티저 2편, 앨범 프리뷰를 순차적으로 선보인다. 티징과 더불어 컴백 일주일 전인 16일 유튜브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며 글로벌 팬들에게 반가운 새해 인사를 전한다. ‘THUNDER FEVER’는 천둥이 치는 날씨에 생기는 꽃가루 알레르기를 일컫는 앨범명이다. CIX가 4인 체제로 본격적인
국악타임즈 관리자 기자 | 관찰 예능 대표 주자 ‘전참시’가 시청자들에게 큰 사랑을 받으며 장수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했다. 지난 2018년 3월 첫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기획 강영선 / 연출 김윤집, 전재욱, 이경순, 정동식, 이다운 / 작가 여현전 / 이하 ‘전참시’)은 매니저들의 거침없는 제보와 스타들의 리얼 100% 일상으로 관찰 예능의 진수를 보여주고 있다. 스타와 다양한 직업군의 일상을 관찰하는 ‘전참시’ 특유의 포맷은 어디에서도 볼 수 없는 매니저와 스타 및 출연진들의 케미로 신선한 재미를 선사했다. 2025년 새해를 맞은 가운데, 어언 방송 만 7년째에 접어든 ‘전참시’의 인기 비결과 향후 행보를 짚어봤다. #주키퍼→스포츠 스타까지! 출연자들의 다양한 직업군으로 완성된 ‘전참시’ 유니버스! 매주 새로운 참견인이 등장하는 ‘전참시’는 배우, 가수 등 기존 연예인을 뛰어넘어 다양한 직업군의 일상을 참견하고 있다. 특히 지난해에는 수학 일타 강사 정승제, 탈모 계의 괴짜 닥터 한상보, 화제의 판다 푸바오, 루이바오, 후이바오의 주키퍼 강철원, 오승희를 비롯해 충주맨 김선태 주무관, 스포츠계의 슈퍼스타 농구 선수 이관희와 야
국악타임즈 관리자 기자 | 국내와 해외 관객들을 사로잡은 휴머니즘 감동 드라마 '호리아'가 2025년 1월 3일(금)부터 극장 동시 IPTV 및 VOD 서비스를 개시한다.[감독: 모니아 메두르 | 출연: 리나 쿠드리, 라쉬다 브라크니 | 제공: ㈜빅브라더스 | 수입/배급: ㈜드림팩트엔터테인먼트 | 등급: 12세 이상 관람가] '호리아'는 발레 댄스에 열정을 갖고 있던 ‘호리아’에게 찾아온 절망이 새로운 희망으로 바뀌는 과정을 섬세하게 그린 휴머니즘 감동 드라마이다. '호리아'는 제1회 인천여성가족영화제 폐막작 선정, 제44회 카이로 국제 영화제 아랍 경쟁 부문에 특별 언급되며 완성도와 작품성을 인정받은 작품. 레오 카락스 감독의 '알레고리, 잇츠 낫 미'를 비롯해 웨스 앤더슨 감독의 '프렌치 디스패치', 드니 라방 주연의 '가가린' 등 우리가 잘 알고 있는 작품에 주연으로 이름을 올린 리나 쿠드리가 주인공 ‘호리아’ 역을 맡아 몸을 아끼지 않는 열연을 펼쳤다. 작년 크리스마스 당일에 개봉한 '호리아'는 ‘여성’과 ‘춤’이라는 소재, 독보적인 감성과 분위기로 무장하여 연말연시 우리의 마음에 희망과 용기를 불어넣은 작품으로 주목받았다. “상실을 딛고 일어나 다시
제30회 대통령상 한밭국악전국대회 요강 (사정에 의해 변경될 수 있음) 1. 목적 1947년 대전국악원을 창설하였고, 대전시 무형유산보유자로 2명의 직계제자를 배출한 김숙자 국가무형유산 『도살풀이춤』 보유자의 위업을 기리고 최고수 명무선발·육성사업과 국악 모든 전공분야가 참여하는 종합대회로 국가 무형유산의 계승발전에 크게 기여하고자 함. 2. 대회기간 6월 21일(토) - 학생부(단심제), 일반부, 명무부 예선 6월 22일(일) - 일반부 본선, 학생부 종합경연, 일반부 종합경연, 명무부 본선, 시상식 3. 주최 대전광역시 · (사)한밭국악회 4. 후원 교육부. 문화체육관광부. 문화재청. 국립국악원. 대전광역시교육청. kbs대전. 대전mbc. TJB. 국악방송. 대전일보. 중도일보. 충청투데이. 금강일보. 대전뉴스. 충청뉴스. 충청매거진 5. 경연 6개 종목 * 무용부문 – 전통춤 * 기악부문 – 관악, 현악 * 성악부문 – 정가, 민요, 판소리 6. 참가자격 * 명무부 - 다음 중 1종 이상의 해당 전공자 ▷ 만 30세 이상의 대학 무용과 전공자 ▷ 국가, 시도 무형문화재 전수자 ▷ 전국무용경연대회 우수상 수상경력 이상(15년 이상 무용 전공자) * 일반부
가야금병창 최고봉 오태석 명인 기념 제17회 순천 낙안읍성 전국 가야금병창 경연대회 참가자 모집 공고 전통 음악의 본향인 순천 낙안읍성에서 오태석 가야금병창 중시조를 기리고, 가야금병창 인재 발굴과 저변 확대를 위해 전국 가야금병창 경연대회를 개최하오니 많은 신청 바랍니다. 1. 공고개요 ❍ 공고명 : 제17회 순천 낙안읍성 전국 가야금병창 경연대회 참가자 모집 공고 ❍ 공고기간 : 2025. 4. 7.(월) ~ 5. 7.(수) / 31일간 ❍ 대회기간 : 2025. 5. 10.(토) ~ 5. 11.(일) 09:00 ~ 17:00 / 2일간 ❍ 장소 : 순천 낙안읍성 동헌 (우천 시 낙안읍성 낙민관) ❍ 주최/주관 : 순천시 / (사)낙안읍성 가야금병창 보존회 2. 신청요강 ❍ 신청기간 : 2025. 4. 7.(월) ~ 5. 7.(수) 18:00까지 ❍ 신청자격 :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다음 각 호에 해당하는 사람 • 초·중·고등부 : 대회 기준일 국내 초, 중, 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 • 대학부 : 대학생(전문대 포함) • 신인부 : 비전공자 / 가야금, 판소리 제외한 전공자는 참가 가능 • 일반부 : 전공자 / 전공 관련 학과 졸업자 또는 이에 상응하는
The 5th MAM Contest (제5회 맘 콘테스트) 제5회 밀양아리랑 창작소리 콘테스트 (The 5th Miryang Arirang creative Music Contest) 밀양아리랑의 새로운 발전방향 제시와 현대적 시선에서 재창조된 다양한 주제의 밀양아리랑 창작물 발굴을 위한 대회입니다. 여러분들의 열정과 신선한 아이디어로 탄생할 밀양아리랑을 들려주세요! 2025. 3. 7. (재)밀양문화관광재단 이사장 대회 개요 ❍ 대 회 명: 국문 제5회 밀양아리랑 창작소리 콘테스트 영문 The 5th MAM Contest (The 5th Miryang Arirang creative Music Contest) ❍ 대 회 일: 2025. 5. 25(일) ❍ 장 소: 제67회 밀양아리랑대축제 무형유산 공연장 특설무대 ❍ 주최/주관: 밀양시, 밀양문화관광재단 / 전문예술단체 퓨전국악예술단 연 참가 개요 ❍ 접수부문: 전공자, 예술인 및 전문예술단체 포함 ※시·군·도립 예술단제외 ❍ 접수기간: 2025. 4. 7.(월) ~ 5. 2.(금) 18:00까지 ‣ 접수 시 직접 촬영한 5분 내외 영상 필수 첨부 (의상 자유) ‣ 반드시 라이브로 불러야 하며 최근 6개월 이내
제27회(통합59회) 여수진남전국국악경연대회 개최요강 1. 대회목적 여수는 선조26년(1593)부터 좌수영 수군통제영으로 취고수청과 신청 그리고 교방청을 두어 향토 예능인을 양성했던 역사적 배경을 지닌 고장이다. 민족 고유의 전통음악을 보존하고자 1967년 제1회 진남제 판소리명창대회를 시작으로 국악영재의 등용문으로써 그 역할을 다해왔다. 우리나라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 있는 조소녀(전라북도 무형유산 제2호 춘향가), 안애란(전라남도 무형유산 제29-2호 춘향가), 김향순(전라남도 무형유산 제29-1호 흥보가), 이임례(광주광역시무형유산 제14호 심청가), 이명희(대구광역시 무형유산 제8호 흥보가), 전인삼(전남대학교 예술대학 교수), 윤진철(국가무형문화재 제5호 적벽가), 이난초(국가중요무형문화재 제5호 흥보가), 송재영(전라북도 무형유산 제2호 심청가), 염금향, 장문희(전라북도 무형유산 제2호 심청가), 등 여러 명창들을 배출한 오랜 역사와 전통을 이어가는 대회다. 특히 진남전국국악경연대회의 명칭의 의미처럼 취고수청과 신청, 교방청이 있었던 역사적 배경을 중심으로 판소리, 고수, 기악, 무용 부문의 인재발굴과 양성에 중점을 두고 있다. 또한 수상자들을
선운 임이조 명무의 정신계승, 전통과 창작이 공존하는 경연무대 펼쳐져... (사)한국전통춤연구회가 주최하고 선운임이조춤보존회, (사)한국전통문화예술원이 주관하는 2025 선운 전국무용경연대회가 오는 3월 15일(토) 예선과 본선을 은평문화예술회관 대극장에서, 결선은 10월 6일(월) 광화문광장 놀이마당(광화문전통페스타)에서 개최된다. 이번 대회는 한국무용의 대중화와 세계화를 위해 선운 임이조 명무의 정신을 이어받아 전승과 창조의 토대를 마련하고, 한국무용 전공자와 신인 무용인들에게 다양한 무대 경험과 표현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대회는 전통과 창작의 경계를 허물고 한국무용 전 장르가 참여할 수 있는 무대로, 깊이 있는 전통을 계승하는 동시에 창작의 가능성을 넓히는 장이 될 것이다. 특히, 올해부터는 해외에서 한국무용을 전승하는 예술가들도 참가할 수 있도록 국제부를 신설하여, 세계 각지에서 활동하는 무용인들에게도 기회를 제공한다. 경연은 8개 부문으로 학생부(초·중·고등부), 국제학생부, 신인부(비전공자), 국제일반부, 일반부, 명무부로 나뉘며, 한국무용의 전통과 창작을 중심으로 개인과 단체(2인 이상)로 참가할 수 있다. 대회 참가요강 및 신청서류는
제1회 인천심청국악제 전국판소리경연대회 - 대회 요강 □ 대회 개요 ◦ 일 시: 2024. 12.28일 (토/ 1일간) ◦ 장소 : 인천무형문화재전수교육관 ◦ 주최 : 인천심청국악제 전국국악경연대회 추진위원회 ◦ 주관 : 남도민요판소리연구소 ◦ 후원: 사)국악협회 사)서울전통문화협회, 사)대한민국전통예술전승원, 사)아시아문화예술협회, 사)중국동포연합중앙회, 국악타임즈, 국악신문, 사랑희망나눔운동본부 ◦ 경연부문 ▸판소리 : 학생부(초등부/ 중고등부), 일반부, 신인부, 다문화가족부 * 다문화가족부(개인및 단체포함): 판소리 민요 장르불문 □ 참가자격 ▸ 학생부: 기준일 기준 초, 중,고 재학중인 학생 ▸ 일반부: 만 19세이상의 대한민국 국민(대학 전공자포함) ▸ 신인부: 만 19세이상의 대한민국 국민 ▸ 다문화가족부: 대한민국에 거주하는 외국인 및 재외동포로서 연령에 무관 □ 참가 신청 ▸ 제출서류: 참가신청서(사진부착), 학생부는 학생증사본 및 재학증명서1부 * 신청서류는 일체 반환하지 않음 ▸ 신청금: 없음 ▸ 신청방법: 신청서 다운받아 작성하여 제출 국악타임즈 홈페이지(www.gugaktimes.com) ▸ 신청기간: 2024.12.18~2024.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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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회 홍천전국민요경창대회 * 아래 첨부문서의 신청서를 다운로드하세요.
제14회 안비취대상 전국민요경창대회 ■ 대회목적 故안비취 명창을 기리기 위해, 사단법인 한국의소리 숨에서 주최하는 민요경연대회로서 전국의 경기민요 신인들을 발굴·육성하는 권위 있는 국악 등용문으로 정착시키고, 경기민요의 전승과 보급에 기여하고자 하는 대회입니다. 21c를 맞아 국악의 대중화는 물론 우리문화의 세계적인 진출과 전통민요의 위상을 높이며 문화예술창달에 기여하고 공정하며 엄격한 대회를 운영하는데 그 목적을 두고 있습니다. ■ 일시 예 심 : 2024년 11월 4일(월) 오전 10시 (비대면 영상 심사) 본 선 : 2024년 11월 10일(일) 오전 10시 (학생 고등/신인/일반/명창부) 대면 심사 시 상 : 결승종료 후 역대수상자 축하공연 마치고 단심 수상하신 분들과 같이 시상식 진행 ※ 예선은 비대면 동영상 심사로 진행되며, 본선은 학생(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명창부 만 대면으로 심사 진행됩니다. ※ 예선결과는 한국의소리 숨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비대면 단심 경연하신 수상자분들도 본선 시상식에 꼭 참석하여 상장수령 합니다. ※ 본선경연, 축하공연 영상은 “Youtube 이호연TV” 채널에서 검색하시기 바랍니다. ■
제27회 창원전국국악경연대회 요강 ■ 기간 2024.11. 2.(토-예선) ~ 11. 3.(일-본선) ■ 장소 창원시늘푸른전당(경남 창원시 의창구 두대로 97/☎055-712-0372) ■ 주최 창원전국국악경연대회 조직위원회 ■ 주관 도지정전문예술단체 손양희국악예술단, 경상남도 판소리보존회 ■ 후원 문화체육관광부, 교육부, 경상남도, 창원시, 경상남도교육청, 경남신문, 경상남도창원교육지원청, MBC경남, 창원KBS, 경남도민일보, 경남메세나협회 특별후원 : 주식회사 부경 ■ 경연부문 ▷판소리 : 초등부, 중·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기 악 : 초등부, 중·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민요·가야금 병창 : 초등부, 중·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무 용 : 초·중·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풍 물 : 초등부, 중·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 참가자격 ▷일반부 - 대학생을 포함한 만 18세 이상의 모든 남, 여 ▷신인부 – 만 18세 이상의 모든 남, 여 ▷중·고등부 – 중학교, 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 또는 이에 준하는 자 ▷초등부 - 초등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 ■ 경연시간 ■ 참가비 전체 없음. ■ 고수비 전체 없음. ■ 경연시간 안내 ※ 접수확인 및 순번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