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영화, 이제 극장 스크린을 겨냥한다… '제2회 AI영상 극장세미나' 7월 1일 개최, Claude·Higgsfield 자동화부터 DCP 극장 상영 기술까지 실전 노하우 공개 AI 영상 제작이 빠르게 대중화되는 가운데, 극장 상영을 목표로 한 AI 영화 제작의 실전 기술을 공개하는 전문 세미나가 열린다. AI CINEMA, Inc.(대표 장동찬)는 오는 7월 1일 오후 2시 서울 동대문 메가박스 1관에서 '제2회 AI영상 극장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지난 3월 열린 제1회 AI영상 극장세미나의 후속 행사로, 지난 3년간 4K 실사 영상과 AI 영상 제작 기술의 융합을 연구해온 장동찬 감독이 직접 강사로 나서 최신 AI 영상 제작 기술과 극장 상영을 위한 실무 노하우를 소개한다. 특히 이번 세미나는 단순한 AI 영상 제작 기법을 넘어, AI 영화가 실제 극장 스크린에서 상영되기 위해 반드시 해결해야 할 기술적 과제와 제작 전략을 집중적으로 다룬다는 점에서 주목된다. 극장에서는 왜 AI영상이 달라 보일까 AI 영상 제작자들이 공통적으로 경험하는 문제는 컴퓨터 모니터에서는 완성도가 높았던 영상이 정작 극장에서는 색감이 흐려지고 음향이 평면적으
김선희소리천사예술단, 복지센터 찾아 ‘문화나눔 공연’ 펼쳐 울산을 중심으로 활발한 문화봉사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김선희소리천사예술단(회장 임헌찬)과 통기타 동호회 ‘통기타 하루’(회장 최덕환)가 지난 13일 울산가나복지센터와 울산9988복지센터를 방문해 어르신들을 위한 ‘찾아가는 문화공연’을 펼쳤다. 이번 공연은 문화예술을 접하기 어려운 어르신들에게 즐거움과 위로를 전하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문화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무대에서는 김은애의 ‘창부타령’을 시작으로 장선순의 ‘한량무’, 이나경·이말남의 ‘꽃타령’ 등 전통 민요와 춤이 어우러진 다채로운 공연이 펼쳐졌다. 이어 이옥자·홍지윤·임헌찬이 함께 선보인 ‘상주모심기’와 ‘닐리리야’ 무대는 어르신들의 큰 호응을 얻었으며, 최덕환 회장을 비롯한 8명의 연주자가 참여한 통기타 공연에서는 ‘노들강변’, ‘고향무정’ 등 친숙한 가요가 연주돼 관객들의 흥겨운 박수를 이끌어냈다. 92세 임헌찬 회장, 81세 이옥자 씨 무대 올라 감동 선사 특히 이날 공연에서는 올해 92세인 임헌찬 회장과 81세의 이옥자 씨가 직접 무대에 올라 ‘상주모심기’ 노동요와 ‘오돌또기’ 민요를 열창하며 변함없는 열정과 건강한 노
울산 전몰군경유족회 남구지회, ‘호국 나라사랑 음악회’ 개최… “호국영웅 희생 잊지 말아야” 울산 전몰군경유족회 남구지회(지회장 황선률)가 6월 호국보훈의 달과 6·25전쟁 76주년을 맞아 오는 6월 25일 선암호수공원 내 6·25참전기념비 앞에서 ‘2026 호국 나라사랑 음악회’를 개최한다. 이번 음악회는 시간이 흐르면서 점차 희미해져 가는 6·25전쟁의 의미를 되새기고, 평화통일에 대한 염원과 나라사랑 정신을 지역사회에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 앞서 전몰군경유족회 남구지회는 남구청의 후원으로 지역 곳곳에서 주민들과 함께하는 ‘호국 나라사랑 버스킹’을 진행하며 음악회 홍보와 함께 보훈의 의미를 알리고 있다. 지역 예술인 재능기부로 꾸며지는 호국 음악회 25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진행되는 음악회는 아코디언 연주자 서진우, 색소폰 연주자 임남선, 하모니카 연주자 이승훈을 비롯해 가수 김원진, 조경희, 홍애아, 정정순, 복병규, 서성일, 문연희 등 지역 예술인 20여 명이 재능기부로 참여해 무대를 꾸민다. 전쟁과 나라사랑을 주제로 한 대중가요와 군가, 전통 트로트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이 펼쳐질 예정이며, 행사 마지막에는 참가자들이 손태극기를 흔들며
서울문화예술교육센터 강북, 상설 프로젝트 ‘일상의 무대’ 개최 국악타임즈 정도빈 기자 |서울문화재단(대표이사 송형종)이 운영하는 서울문화예술교육센터 강북(이하 강북센터)은 시민 누구나 일상에서 예술을 경험할 수 있는 상설 전시과 체험 프로젝트 〈일상의 무대〉를 오는 15일(금)부터 내년 3월까지 운영한다. 강북센터는 서울 동북권을 대표하는 예술교육 거점 공간으로, 어린이와 가족, 장·노년층까지 누구나 일상 가까이에서 예술을 경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상설 프로젝트 〈일상의 무대〉는 방문객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는 체험형 전시와 연계 워크숍을 통해 시민의 예술 경험을 확장하기 위해 기획했다. 강북센터의 1층 체험 공간에서는 전통악기를 중심으로 한 참여형 전시를 만나볼 수 있다. 전시 공간에는 ▲가야금, 양금, 좌고, 장구, 사물북을 직접 연주하며 무대의 주인공이 되어보는 ‘나의 작은 무대’ ▲전통 탈과 모자, 의상을 착용해 사진을 남기는 ‘나와 닮은 탈’ ▲벽면 악기를 터치하면 소리와 시각 효과가 함께 구현되는 인터랙티브 콘텐츠 ‘만지는 소리’ ▲체험 악기로 연주된 크로스오버·국악 창작곡을 감상할 수 있는 ‘오늘의 플레이리
국악타임즈 정도빈 기자 |제주 자연과 사람의 이야기를 이어온 올레길 위에 추모의 선율이 흐른다. 사단법인 제주올레는 오는 5월 25일 제주올레 6코스 일대에서 고(故) 서명숙 이사장의 49재 추모걷기를 개최한다. 서복공원에서 쇠소깍까지 이어지는 약 8km 길 위에서 참가자들은 걷기를 통해 삶과 기억을 되새기는 시간을 갖게 된다. 이번 행사에서는 그룹 이두헌이 종착점 음악회에 참여해 특별한 무대를 선보인다. 그는 “길 위에서 행복하라는 메시지를 가슴에 안고 만나고 싶다”고 전하며, 결항으로 인해 영결식에서 영상으로 전했던 조가를 현장에서 라이브로 부를 예정이라고 밝혔다. 그의 음악은 단순한 공연을 넘어 길 위의 추모와 위안을 담아내는 소리의 역할을 하게 된다. 제주올레가 가진 공동체적 가치와 길 문화의 의미는 우리 전통의 순례와 유랑의 정서와도 맞닿아 있다. 걷는다는 행위 자체가 기억과 사유의 과정이 되는 가운데, 음악은 그 길 끝에서 사람들의 마음을 잇는 매개가 된다. 이번 추모걷기 역시 자연과 예술, 사람의 감정이 함께 어우러지는 문화적 의례로 기억될 전망이다.
팔공산에 울린 기원의 소리…만신장군 김성주, 병오년 산신대제 주관 2026년 병오년, 대구 팔공산에서 미륵장군당 산신대제가 봉행됐다. 이번 산신대제는 천왕메기굿 명인으로 활동 중인 만신장군 김성주가 주관해 전통 의례의 맥을 이어가는 자리로 마련됐다. 팔공산은 예로부터 영험한 기운이 깃든 산으로 알려져 있으며, 산신대제는 자연과 인간의 조화를 기원하는 대표적인 전통 의례다. 이날 행사는 지역 신도들과 관람객들이 함께한 가운데 엄숙하면서도 생동감 있는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 20여 년 이어온 의례와 봉사의 길 김성주 명인은 오랜 시간 전국 각지에서 산신제와 용신제, 천도제 등을 집전하며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팔공산 산신대제 역시 수년간 꾸준히 이어온 주요 의례 중 하나로, 그의 활동 이력에서도 반복적으로 확인되는 핵심 행사다. 특히 경주 감포 일대에서 약 15년 이상 해돋이 기원 행사를 이어오며 지역 공동체와 함께하는 의례 문화를 지속해 왔다. 이와 더불어 다문화 가정, 청소년 등 소외계층을 위한 봉사활동에도 힘써오며 무속 의례의 사회적 역할을 확장해 왔다. 40년 수행의 길… 현장으로 증명해온 명인 김성주 명인은 1985년 신내림을 받은 이후 약 40년 가
국립극장, 전통예술 보급 확대… ‘우리동네·우리학교 국립극장’ 참여기관 모집 국립극장이 전통공연예술의 보급과 확산을 위해 ‘우리동네 국립극장’과 ‘우리학교 국립극장’ 참여기관을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국립극장이 창·제작한 전통예술 기반 공연을 영상으로 제작해 전국 공공기관과 학교에 무료로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우리동네 국립극장’은 문예회관과 복지시설 등 지역 거점 공간에서 공연 영상을 상영해 지역민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는 사업이다. ‘우리학교 국립극장’은 학생들이 교실에서 창극과 국악관현악, 전통무용 공연을 접할 수 있도록 구성돼 교육적 가치가 높다. 상영작으로는 국립창극단 ‘리어’, ‘패왕별희’, 국립무용단 ‘향연’, 국립국악관현악단 ‘엔통이의 동요나라 2’, ‘천년의 노래, REBIRTH’ 등 총 30편이 포함된다. 전통예술의 깊이와 현대적 감각이 결합된 작품들이 고루 마련돼 있다. 국립극장은 2021년부터 ‘가장 가까운 국립극장’ 사업을 통해 공연 실황을 영상으로 제작·유통하며 전통예술의 접근성을 높여왔다. 특히 해외 상영과 글로벌 페스티벌 참여를 통해 한국 전통예술의 국제적 확산에도 기여하고 있다. 이번 모집은 4월 6일부터 시작되며, 공공
국립민속국악원, 일반인 국악강좌 ‘청출어람’ 공개수업 운영 국립민속국악원이 일반인을 위한 국악 입문 프로그램 ‘청출어람’ 공개수업을 운영하며 수강생을 모집한다. 이번 강좌는 국악을 처음 접하는 성인들이 전통예술을 직접 체험하며 친숙하게 접근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모집 기간은 3월 10일부터 3월 20일까지이며 수업은 3월 24일부터 27일까지 국립민속국악원 연습실에서 진행된다. 강좌는 매일 오후 7시부터 8시까지 1시간 동안 진행된다. 수업 과목은 해금, 가야금, 판소리, 설장구로 구성되며 일정은 24일 해금, 25일 가야금, 26일 판소리, 27일 설장구 순으로 진행된다. 각 강좌는 정원 15명으로 선착순 모집한다. 수강료는 무료이며 강습에 필요한 악기는 국립민속국악원에서 제공해 초보자도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다. 신청은 국립민속국악원 누리집을 통해 가능하며 중복 신청도 가능하다. 국립민속국악원은 이번 공개수업을 통해 시민들이 국악을 보다 가까이 경험하고 전통예술에 대한 관심을 확장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음악영재 육성의 산실 건국대, 3월 말까지 장학생 모집 건국대학교 음악영재교육원이 서울시와 함께 ‘2026 서울음악영재교육 장학생’을 모집한다. 서울음악영재교육 지원사업은 음악적 재능을 지닌 청소년을 발굴해 체계적인 전문 교육을 제공하고, 미래 음악가로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2008년부터 운영돼 온 장학 프로그램이다. 건국대학교는 본 사업의 주관기관으로, 장학생 선발과 교육과정 운영 전반을 담당하고 있다. 이번 모집을 통해 선발되는 110명의 장학생은 국내외 저명한 음악 교수진의 지도 아래 이론과 실기를 아우르는 전문 교육을 받게 되며, 교육비는 전액 서울시가 지원한다. 모집 대상은 서울시 거주 초등학교 3학년부터 고등학교 1학년까지의 학생으로, ‘국민기초생활보장법’ 기준 중위소득 120% 미만 가정의 학생이다. 모집 분야는 △국악전공 △서양음악전공(피아노·관현악·작곡·성악) △미래영재 △미래심화 등이며, 서류 심사와 실기 심사를 거쳐 최종 합격자를 선발한다. 서류 접수는 3월 16일부터 3월 31일까지 진행된다. 서류 심사 합격자에 한해 실기 심사를 진행해 최종 합격자를 선발한다. 지원 희망자는 건국대학교 음악영재교육원 홈페이지(http:/
안동 국제컨벤션 센터에서 단체 사진 재울대구·경북향우회, ‘2025년 고향사랑 한마음대회’ 개최 재울대구·경북향우회(박해양 회장)는 지난 11월 1일 ‘2025년 고향사랑 한마음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울산에 거주하는 대구·경북향우회원 20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5대의 관광버스에 나뉘어 타고 울산을 출발해 경북도청 앞 천년숲에 설치된 박정희 전 대통령 동상을 참배했다. 박정희 대통령 동상 건립 추진위원회 울산본부장 이관용 본부장은 “박 전 대통령 동상은 추진위가 모금운동을 펼쳐 마련한 시민성금 등 20억원 가량으로 제작했다.”며 “박정희 정신으로 다시 뛰는 대한민국을 만들고 자유민주 통일의 길을 개척하기 위해 동상을 세웠다”고 말했다. 2024년 12월 5일 경북도청 앞 천년숲 광장에 세워진 박 전 대통령 동상의 높이는 8.5m로, 하단 앞면에는 ‘오천년 가난을 물리친 위대한 대통령 박정희’라는 문구가, 뒷면에는 그의 생전 어록 등이 새겨졌다. 동상 뒤 편에는 박 전 대통령의 업적, 사진 등을 소개하는 내용을 담은 배경석 12개가 세워졌다. 재울재울대구·경북향우회 회원들은 '하면 된다', '할 수 있다'는 박정희 정신을 되새겼다. 이어 일행
제20회 온나라 전통춤 경연대회 개최… 차세대 전통춤 인재 발굴 나선다 국립국악원(원장 서승미)이 전통춤의 계승과 발전을 이끌어갈 차세대 무용 인재를 발굴하기 위해 '제20회 온나라 전통춤 경연대회'를 개최한다. 올해로 20회를 맞는 온나라 전통춤 경연대회는 궁중춤과 민속춤을 함께 경연하는 국내 유일의 전통춤 경연대회로, 지난 20년간 수많은 신진 무용인을 배출하며 우리나라 대표 전통춤 등용문으로 자리매김해 왔다. 이번 대회는 오는 9월 1일 예선, 9월 22일 본선 및 시상식 일정으로 국립국악원 우면당과 풍류사랑방에서 열린다. 본선 진출자 가운데 최우수상 수상자에게는 대통령상, 금상에는 국무총리상, 은상에는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 동상에는 국립국악원장상이 각각 수여된다. 참가 자격은 예선일인 2026년 9월 1일 기준 만 18세 이상(2008년 9월 1일 이전 출생자)이다. 다만 국가무형유산 명예보유자와 보유자, 전승교육사, 그리고 본 대회 금상 이상 수상 경력자는 참가할 수 없다. 참가 신청은 8월 10일 오전 10시부터 8월 14일 오후 5시까지 국립국악원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할 수 있다. 경연 과제는 궁중춤과 민속춤이며, 세부 참가
제25회 평택지영희전국국악경연대회 * 아래 첨부문서의 신청서를 다운로드하세요.
2026년 제20회 대한민국 전통예술무용·연희 대제전 개최요강 ■ 대회 개요 1. 목적 인재발굴과 후진 양성의 기회 제공과 전통예술의 정체성 확립과 문화유산의 발전을 위하여 개최 함 2. 개최일시 및 장소 가. 일시 : 2026년 07월 05일(일요일) 대면 심사 (오전 9시~ ) 나. 장소 : 광주문화재단 전통문화관 서석당 (광주 동구 의재로 222) 다. 시상식 : 2026년 07월 05일(일요일) 오후 5시 라. 주최 : (재)광주문화재단 ❘주 관 : 사단법인 남도전통예술진흥회 마. 후원 : 대한민국 국회, 문화체육관광부, 교육부, 농림축산식품부, 광주광역시, 광주광역 시의회, 광주예총, 광주국악협회, 광남일보, (사)한국사진작가협회 광주지회, 전남대학교 문화유산융 합학과 원우회, 전남대학교문화유산연구소, ㈜산들, (사)한진옥류호남검무보존회,비요메드요양병원, ㈜청도 ■ 경연 안내 1. 경연부문 가. 무용(전통무용 · 창작무용 · 불교무용) / 연희 나. 명인·명무부, 일반부, 신인부, 학생부(초·중등부, 고등부) ※ 불교무용: 불교사상에 근간을 두고 행하여지는 의식무 및 창작무용 등 2. 참가자격 가. 학생부 : 초, 중, 고등학교 재학 중인 학생 및
제2회 영등포 전국국악경연대회 1. 목 적 <영등포 전국국악경연대회>는 경연을 통해 국악의 대 국민적 공감을 구하여 지속 가능한 문화유산으로서의 계승 발전에 기반이 되고자 한다. 또한 우수한 국악 인재를 발굴ㆍ육성하는 국악 등용문으로서 역할을 담당하고, 국민의 생활 예술 참여 기회를 제공하여 행복하고 건강한 생활문화 조성에 힘쓰고자 한다. 2. 대회기간 2026년 06월 13일(토) am 10:00~pm 9:00 3. 대회장소 영등포아트홀 4. 주 최 (사)한국국악협회 서울특별시지회 영등포구지부 5. 주 관 (사)한국국악협회 서울특별시지회 영등포구지부, 한국춤교육연구회 6. 후 원 영등포구, (사)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사)한국국악협회, (사)한국춤협회 (사)한국예총 서울특별시지회 영등포구연합회, 국악신문사(www.kukak21.com), 7. 경연분야 ◆ 개인부 ※경연 시간은 6월 11일~12일 개별 공지 ◆ 단체부 ※경연 시간은 6월 11일~12일 대표자 공지 8. 참가자격 • 명인부 : 전공자, 혹은 20년 이상 경력자 • 전문부 : 전공자로 대학생 포함 만 19세 이상 • 일반부 : 비전공자로 만 19세 이상 • 학생부 : 초·중·고교
제25회 대한민국 빛고을기악대제전 * 아래 첨부문서의 참가신청서를 다운로드하세요.
제28회(통합60회) 여수진남전국국악경연대회 [종합대상 대통령상] 일시 : 2026년 7월 4일(토) ~ 5일(일) 2일간 장소 : 진남문예회관, 여수시민회관 주최 : 여수시, (사)향토민속보존회 주관 : 사단법인 한국국악협회전라남도지회 여수시지부 후원 : 문화체육관광부, 교육부, 전라남도, 전라남도교육청, 전라남도 여수교육지원청, (사)한국국악협회, (사)전남예총, (사)한국국악협회전라남도지회, (사)한국예총여수지회 수상자 사후관리 ◈ 당해연도 대통령상 수상자는 다음년도 개인발표 시 팜플릿 제작과 공연장 대관료 지원 ◈ 남도국악제, 명인명창 국악의 향연 축하공연, 여수 국악협회행사, 여수예술제 등 축하공연에 초청 제28회(통합60회) 여수진남전국국악경연대회 개최요강 1. 대회목적 여수는 선조26년(1593)부터 좌수영 수군통제영으로 취고수청과 신청 그리고 교방청을 두어 향토 예능인을 양성했던 역사적 배경을 지닌 고장이다. 민족 고유의 전통음악을 보존하고자 1967년 제1회 진남제 판소리명창대회를 시작으로 국악영재의 등용문으로써 그 역할을 다해왔다. 우리나라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 있는 조소녀(전라북도 무형유산 제2호 춘향가), 안애란(전라남도 무형유산 제
제2회 향산주소연 판소리 경연대회 대회요강 * 아래 첨부문서의 신청서를 다운로드하세요.
제31회대통령상한밭국악전국대회요강 (사정에 의해 변경될 수 있음) 1. 목적 1947년 대전국악원을 창설하였고, 대전시 무형유산보유자 2명의 직계제자를 배출한 김숙자 국가무형유산 『도살풀이춤』 보유자의 위업을 기림. 최고수 명무선발·육성사업과 국악 모든 전공분야가 참여하는 종합대회로 국가무형유산의 계승발전에 크게 기여하고자 함. 2. 대회기간 ▷ 6월 6일(토) - 학생부(단심제), 일반부 예선, 명무부 예선, 일반부 본선 ▷ 6월 7일(일) - 학생부 종합경연, 일반부 종합경연, 명무부 본선, 시상식 3. 주최 대전광역시· (사)한밭국악회 4. 후원 교육부/문화체육관광부/국가유산청/국립국악원/대전광역시교육청/kbs대전/대전mbc/TJB/국악방송/대전일보/중도일보/충청투데이/금강일보/대전뉴스/충청뉴스/충청매거진 5. 경연 6개 종목 무용부문 – 전통춤 기악부문 – 관악, 현악 성악부문 – 정가, 민요, 판소리 6. 참가자격 *명무부-다음 중1종 이상의 해당 전공자 ▷만30세 이상의 대학 무용과 전공자 ▷국가, 시도 무형유산 전수자 ▷전국무용경연대회 우수상 수상경력 이상(15년 이상 무용 전공자) *일반부 - 대한민국 국민이나 해외교포로 만18세 이상(대학생
2026 제12회 통일기원 세종전국국악경연대회 명인명창부 종합대상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의장상 대회 요강 목 적 • 한국전통문화예술 진흥 및 우수한 문화예술인 발굴과 육성 • 통일시대를 대비한 이북5도 지역의 문화유산 저변확대 • 국가유공자 참여를 유도하여 국가관의 인식을 드높이기 위한 올바른 국가관 확립 방 침 • 전국의 국악 영재 발굴 육성과 권위 있는 국악 등용문으로 정착시키고, 훌륭한 전통 국악의 전승 보전과 우리 전통예술의 육성 창달에 기여하고, 국가유공자 및 자녀의 국악 선양 보급에 객관적이며 공정하고 엄격한 대회가 될 수 있도록 운영규정을 제정, 매년 연례행사로 시행한다. 1. 대회명칭 : 제12회 통일기원 세종전국국악경연대회 2. 대회기간 : 2026년 3월 29일 (본선·결선 및 시상) ※ 대회는 당일 오전9시 시작 예정이며, 시작전 접수처에서 번호표를 배부할 예정이니 참고 바랍니다. 3. 대회장소 : 세종시 연서면 생천길 78(춘담정) 4. 주최/주관 : (사)한국보훈선양예술협회 5. 후원 :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통일부, 교육부, 이북5도위원회, 세종특별자치시, 세종특별자치시의회, (사)한국예총, (사)한국국악협회. (사)한국예총 세종시연합
제6회 밀양아리랑창작소리콘테스트 밀양아리랑의 새로운 발전방향 제시와 현대적 시선에서 재창조된 다양한 주제의 밀양아리랑 창작물 발굴을 위한 대회입니다. 여러분들의 열정과 신선한 아이디어로 탄생할 밀양아리랑을 들려주세요! 2026. 2. 20. (재)밀양문화관광재단 이사장 ■ 대회 개요 ❍ 대회명 : 국문 제6회 밀양아리랑 창작소리 콘테스트 영문 The 6th MAM Contest (The 6th Miryang Arirang creative Music Contest) ❍ 대회일 : 2026. 5. 10(일) ❍ 장소 : 제68회 밀양아리랑대축제 무형유산 공연장 특설무대 ❍ 주최/주관 : 밀양시, 밀양문화관광재단, 전문예술단체 퓨전국악예술단 연 ■ 참가 개요 ❍ 접수부문 : 전공자, 예술인 및 전문예술단체 포함 ※시·군·도립 예술단제외 ❍ 접수기간 : 2026. 4. 6.(월) ~ 4. 20.(월) 18:00까지 ‣ 접수 시 직접 촬영한 5분 내외 영상 필수 첨부 (의상 자유) ‣ 반드시 라이브로 불러야 하며 최근 6개월 이내 촬영한 영상만 인정 ‣ 공연영상, 소음이 심한 영상 등 창작성, 가창성 판단 불가능한 영상은 심사 제외 ❍ 예선 합격자 발표: 2026.
2025 제7회 구미전국농악경연대잔치, 이번 주말 구미를 전통의 울림으로 물들일 예정, 전국 농악인들 집결… 명인전·축하공연·경연이 어우러질 대규모 잔치 기대 2025년 늦가을, 구미의 들판이 다시 한 번 농악의 기상과 흥으로 뜨겁게 달아오를 전망이다. ‘2025 제7회 구미전국농악경연대잔치’가 오는 11월 22일(토)과 23일(일) 양일간 구미시복합스포츠센터 다목적경기장에서 개최될 예정으로, 전국 각지 농악단과 시민들이 함께 참여하는 대규모 전통문화 축제가 펼쳐질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대회는 제7회 구미시 읍·면·동 농악경연대회와 제7회 구미전국농악경연대회를 연이어 진행하며, 올해 더욱 풍성한 구성을 선보일 전망이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농악은 민족의 삶과 정신이 담긴 소중한 문화유산이며, 구미시는 오랜 세월을 지켜온 무을농악을 중심으로 지역 전통문화를 계승해왔다”고 축하 메시지를 전했다. 또한 대회 준비에 힘쓴 (사)한국농악보존협회 구미지회 박정철 단장과 관계자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며 대회의 의미를 더욱 높였다. 임종식 경상북도교육감 역시 “농악은 예로부터 공동체의 화합과 풍요를 기원하는 예술”이라며, 학생과 청년들이 이번 대회를 통해 전통문화에 대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