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악타임즈 편집부 | 중랑구가 지난 9월 4일 망우역사문화공원에서 ‘2026년 중랑구 사회복지인 한마음 워크숍’을 개최했다. 9월 7일 사회복지의 날을 기념해 중랑구 사회복지협의회(회장 장중환)가 주관한 이번 워크숍에는 중랑구 민·관 사회복지종사자 15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사회복지 현장에서 헌신해 온 종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민·관 사회복지인 간 소통과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1부에서는 개회식에 이어 지역사회 복지 발전에 기여한 사회복지 유공자 31명에게 표창을 수여했다. 표창은 구청장상 10명, 국회의원상 6명, 구의장상 5명, 사회복지협의회상 10명에게 각각 수여됐다. 2부에서는 레크리에이션과 망우역사문화공원 탐방이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방정환, 유관순 등 우리나라 근현대사의 주요 인물들이 잠들어 있는 망우역사문화공원을 둘러보며 역사적 의미를 되새겼다. 이어 다양한 프로그램에 함께 참여하며 서로 소통하고 화합하는 시간을 가졌다. 류경기 중랑구청장은 “올여름 기록적인 폭염 속에서도 어려운 이웃을 세심히 살피고 복지현장을 든든히 지켜주신 사회복지인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근심을 잊는다는 뜻을 지닌 망우역사문화공원에서 새로운 활력을
정주미의 재인청춤판 ‘왕! 발로 새긴 태평’…정조의 길 위에 다시 피어난 재인청 춤 글/ 강신구 국악타임즈 특임기자(전통예술평론가·풀뿌리문화연구소) “왕의 발걸음은 역사가 되었고, 재인청 예인들의 발걸음은 춤이 되었다. 이제 그 발걸음이 다시 태평을 새긴다.” 정조대왕의 능행길이 재인청 예인들의 춤사위로 다시 펼쳐졌다. 정주미재인청예술단이 지난 9월 4일 과천시민회관 소극장에서 선보인 2026 재인청춤판 ‘왕! 발로 새긴 태평’은 정조대왕의 능행길과 과천의 역사적 공간을 이동안류 진쇠춤과 태평무, 흥춤 등으로 풀어내며 조선 후기 재인청 예술의 품격과 정신을 되새긴 무대였다. 공연장을 찾은 많은 관객과 과천시민들은 왕의 행차와 백성의 삶, 효와 애민의 정신이 전통춤과 만나는 과정을 지켜보며 재인청춤이 지닌 역사성과 예술성을 함께 마주했다. 공연후 이주영(무용평론가). 임영순(평양검무 보유자), 정주미(재인청예술단장), 필자 이번 작품은 여러 해 동안 경기재인청의 춤을 갈고닦고 연구해온 정주미가 그 성과를 하나의 이야기로 엮어낸 춤판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깊었다. 단순히 전통춤 여러 종목을 나열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정조대왕의 능행이라는 역사적 서사를 중심으로 춤
김혜영, 재담소리의 맛을 제대로 보여주다…소리·재담·연기로 객석 사로잡은 전승교육사 첫 무대 요즘 전통공연 무대에서도 ‘재담소리’를 온전히 만날 기회는 흔치 않다. 일반 대중에게 낯선 것은 물론이고 전통예술계 안에서도 널리 알려진 장르라고 하기는 어렵다. 그만큼 재담소리를 찾아 배우고 오랜 시간 수련해 무대에 올리는 일도 쉽지 않다. 그런 점에서 재담소리를 묵묵히 배우고 익혀 서울특별시 무형유산 재담소리 전승교육사의 자리까지 온 김혜영의 행보는 그 자체로 의미가 크다. 그리고 지난 9월 5일 오후 6시 서울 한국문화의집(KOUS)에서 열린 여덟 번째 개인발표회 ‘김혜영의 재담소리’는 그동안 쌓아온 시간과 내공이 무대 위에서 어떻게 꽃피울 수 있는지를 보여준 자리였다. 특히 이번 공연은 김혜영이 지난 3월 26일 서울특별시 무형유산 재담소리 전승교육사로 인정받은 이후 처음 마련한 개인 무대였다. 전통을 배우는 사람에서 이제는 가르치고 전승해야 하는 사람으로 한 걸음 더 나아간 김혜영에게는 새로운 출발을 알리는 공연이기도 했다. 김혜영은 공연에 앞서 “오늘 공연은 제가 서울시 무형유산 재담소리 전승교육사로 지정을 받고 올리는 첫 공연”이라고 의미를 설명하며 “
국악타임즈 편집부 |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은 9월 5일 제주특별자치도를 찾아 청년성장프로젝트에 참여한 청년들이 직접 기획·운영하는 팝업스토어 「엉망진창 문구사」를 방문하고, 사업 참여 청년들과 이야기를 나눴다. 청년성장프로젝트는 고용노동부와 지방정부가 협업하여 미취업 청년의 일상과 구직 의욕 유지를 지원하기 위해 청년 누구나 찾을 수 있는 ‘청년카페’를 운영하고 지역 청년의 수요에 맞는 프로그램을 기획·운영한다. ’26년 기준 64개 지방정부가 참여해 전국에서 94개의 청년카페를 운영하고 있다. 이날 방문한 팝업스토어 「엉망진창 문구사」는 제주 청년카페가 운영하는 지역 특화 프로그램 중 하나로, 창업과 진로 탐색을 희망하는 청년이 각자의 재능을 담아 만든 사진, 향초, 주얼리, 디저트 등을 직접 판매했다. 팝업에 참여한 양○○은 “팝업을 준비하면서 여러 어려움이 있었지만, 한 번의 시도가 잘 풀리지 않더라도 다시 해볼 수 있다는 감각을 갖게 된 것이 제겐 가장 큰 수확”이라고 밝혔다. 장관은 팝업스토어를 운영하는 청년들을 격려한 뒤, 청년카페의 여러 프로그램에 참여해 온 청년들과 청년카페를 찾게 된 계기와 참여 이후의 변화, 취업 준비 과정에서의 어려움 등
국악타임즈 편집부 | 문화체육관광부 최휘영 장관은 9월 5일 오후, 연세대학교 체육관에서 열리는 농구 디비전리그 현장을 찾아 선수단과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생활체육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청취한다. 동네 동호인에서 전문 선수까지, 생활체육과 전문체육을 잇는 ‘디비전리그’ ‘디비전리그’는 경기력에 따라 리그를 나누고 승패에 따라 승격과 강등이 이뤄지는 승강제 시스템을 기반으로, 동호인들이 주인공이 되어 꾸준히 경기에 참여하고 실력을 겨루는 대표적인 생활체육 리그다. 국민들의 지속적인 스포츠 참여를 활성화하고, 우수한 생활체육 선수가 전문체육 선수로 자연스럽게 이어질 수 있는 연계 기반을 조성하는 데 목적이 있다. 올해는 농구를 포함해 총 15개 종목, 2,461개 리그가 운영되는 가운데 약 13만 7천 명의 생활체육 선수가 참가하고 있다. 특히 농구는 2025년에 도입 이후 유·청소년·성인·여성·어르신 등 다양한 연령·계층이 참여해 생활체육 저변을 확대하는 대표 종목으로 자리 잡았다. 이날 현장에서는 농구 디비전리그 중 가장 경기력 수준이 높은 디(D)3 리그 경기가 열리며 30~40대 선수로 구성된 동호인 팀 ‘업템포’와 ‘모어’가 실력을 겨룬다. 최휘영 장
국악타임즈 편집부 | 산업통상부 김정관 장관은 9월 4일 15:00(미국 중부시간 기준) 미국 루이지애나 도널드슨빌에서 열린 현대제철-포스코 루이지애나 전기로 제철소(HPLS, 루이지애나 제철소) 기공식에 참석했다. 동 제철소는 지난해 현대차 그룹이 백악관 발표 이후 추가 확정한 260억 달러 규모 대미 투자 계획의 핵심 프로젝트로, 총 투자액은 58억 달러, 연간 생산능력은 270만톤 규모이다 이번 투자는 우리 철강기업의 북미 고부가 시장 진출 기반을 확대하는 동시에, 한국의 세계적인 철강제조 기술과 미국의 산업·에너지 기반을 연결하여 한-미 철강·자동차 공급망 협력을 강화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루이지애나 제철소는 ▲韓-美 공급망 협력 강화, ▲미국 고품질 철강 시장 진출 교두보 확보, ▲첨단 저탄소 철강 생산기반 구축이라는 세가지 측면에서 의미가 있다. ❶ 한-미 공급망 협력 강화: 루이지애나 제철소는 미국 주요 자동차 생산 거점과 가까운 루이지애나州 미시시피강 유역에 건설될 예정이다. 루이지애나는 풍부한 에너지 자원과 경쟁력 있는 전기요금, 발달한 항만·수운 인프라를 갖추고 있어 대규모 철강생산에 유리한 입지로 평가된다. 미시시피강을 통한 원료 조달
국악타임즈 편집부 | 오는 6일(일) 방송되는 SBS ‘런닝맨’에서는 허경환, 미연, 이주연과 함께 AI를 활용한 특별한 레이스를 펼친다. 이날은 ‘런닝맨’에서 남다른 활약을 펼쳐온 단골 게스트 허경환, 미연, 이주연이 함께한다. 세 사람은 오프닝부터 최근 이슈 몰이 중인 에이티즈의 ‘BAD’ 챌린지에 도전하며 분위기를 달궜다. 특히 지난 출연 당시 엉뚱한 춤사위로 멤버들을 당황케 했던 이주연은 이번에도 범상치 않은 춤선을 선보이며 변함없는 ‘허당미’를 뽐냈다. 이를 만회하기 위해 허경환이 바통을 이어받았지만, 가슴 펌핑을 앞세운 자신만의 ‘BAD’ 챌린지를 선보여 현장을 발칵 뒤집었다. 이를 본 양세찬은 “(에이티즈 산이 아니고) 허산이다”라며 새로운 별명을 붙여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여기에 현직 아이돌 미연까지 합류했지만 예상과 달리 미연조차 엉성한 모습을 뽐내며 웃음을 더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이날 레이스는 AI가 멤버들의 운명을 결정하는 ‘반박 불가 인공지능”픽”’으로 꾸며진다. AI의 답변에 따라 식사를 차지할 멤버부터 벌칙을 받을 멤버까지 결정되는 만큼, 멤버들은 매 순간 AI의 선택에 운명을 맡겨야 했다. 평소 AI 활용에 능숙하다고 자부
국악타임즈 편집부 | SBS 금토드라마 ‘재벌X형사2’ 안보현이 믿었던 동생 유승호를 향한 신뢰와 의심 사이에서 흔들리기 시작한다. SBS 금토드라마 ‘재벌X형사2’(제작 스튜디오S, 빅오션이엔엠, 비에이 엔터테인먼트)는 수사가 막히면 재력으로 판을 뒤집는 재벌형사 진이수와 새 팀장 주혜라의 돈발 날리는 유쾌·상쾌·통쾌 사이다 공조 수사극이다. 회를 거듭할수록 몰입감 넘치는 사건과 개성 강한 캐릭터 플레이, 그리고 짜릿한 카타르시스를 선사하는 흥미진진한 전개로 시청자들을 사로잡고 있다. 이에 가장 최신 회차인 8화가 수도권 시청률 8.0%, 최고 시청률 9.3%를 돌파, 2주 연속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며 폭발적인 입소문을 입증했다. (닐슨코리아 기준) 이 가운데 9화 방송을 앞둔 4일(금), ‘재벌X형사2’ 측이 진이수(안보현 분)가 재벌계의 절친한 동생이자 세계적인 조각가인 유성원(유승호 분)의 작업실을 직접 찾은 모습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지난 8화에서 주혜라(정은채 분)는 진이수에게 유성원을 연쇄 실종 사건의 진범이자 살인자로 의심하고 있다는 충격적인 사실을 밝혔다. 최근 영국에서도 유성원의 모델들이 실종됐다는 정보까지 더해지자 진이수는 오
국악타임즈 편집부 | 배우 손현주가 SBS 새 금토드라마 ‘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를 통해 병원장으로 돌아온다. 오는 10월 9일(금) 첫 방송 예정인 SBS 새 금토드라마 ‘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제작 스튜디오S, 스튜디오드래곤, 하이지음스튜디오/이하 '닥터X')는 실패도, 타협도 모르는 천재적인 수술 실력으로 거대한 부조리를 깨부수는 ‘수술방의 미친 계’, 닥터X ‘계수정’의 활약을 그린 사이다 메디컬 느와르다. ‘김부장’, ‘모범택시’, ‘열혈사제’, ‘지옥에서 온 판사’등으로 독보적인 흥행 계보를 잇고 있는 ‘SBS 사이다 유니버스’의 첫 메디컬 장르로 기대를 모은다. 여기에 드라마 'VIP', '악귀', '당신이 죽였다'를 연출한 이정림 감독과 업계가 주목하는 편성근 작가가 의기투합하고, 김지원(계수정 역), 이정은(장희숙 역), 손현주(부승권 역), 김우석(박태경 역)등 믿고 보는 막강 주연진이 가세해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이 가운데 ‘닥터X’ 측이 묵직한 존재감을 과시하는 ‘병원장’ 손현주의 첫 스틸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극중 손현주가 맡은 ‘부승권’은 구서대학교병원 분원의 병원장으로, 붕괴해가는 하얀 거탑을 일으켜
국악타임즈 편집부 | 오는 6일(토) 밤 11시 방송되는 TV CHOSUN 신개념 음악 버라이어티 〈주문하신 음식 나왔쏭〉(이하 '주문쏭') 3화에서는 2000년대 가요계를 화려하게 수놓은 '레전드' 임창정과 왁스가 극과 극 식당 알바 도전기를 펼친다. 이날 정체를 숨긴 채 일일 알바생으로 변신한 두 사람은 전혀 다른 환경의 식당에 투입된다. 임창정은 아담한 1인 샤부샤부집에서, 왁스는 1층부터 3층까지 이어지는 초대형 생선구이·횟집에서 각자의 생존기를 시작한다. 임창정은 혼밥에 집중한 손님들 탓에 천하의 인지도도 통하지 않는 굴욕을 맛보며 끊이지 않는 육수 리필 요청과 서빙 전쟁 속에 영혼까지 탈탈 털리는 ‘짠내 폭발’ 풍경을 연출한다. 한편, 왁스는 훈남 실장님의 다정한 지도 아래 화기애애하게 업무를 익힌다. 그러나 대화에 정신이 팔려 고등어를 새까맣게 태우고 주방에서 쫓겨나는 위기를 맞이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든다. 그런가 하면, '주문쏭'의 시그니처 미션인 ‘별점 50개 획득’을 향한 두 사람의 눈물겨운 사투가 펼쳐진다. 임창정은 옷에 양념을 흘린 손님에게 평소 챙겨 다니던 얼룩 제거제를 건네는 등 필사적인 서비스 정신으로 별점을 얻는다. 이어 오
제5회 삼국유사 전통음악경연대회 요강 ■기간 2026.10. 24(토)예선~25(일)본선 ■장소 예선 - 군위 동부스포츠센터(대구광역시 군위군 의흥면 읍내5길 12-3) 본선 - 인각사 특설무대(대구광역시 군위군 삼국유사면 삼국유사로 250) ■주최 대한불교 조계종 인각사 (054-383-1161) ■주관 삼국유사전통음악경연대회 조직위원회, 도지정전문예술단체 손양희국악예술단 ■후원 대한불교조계종 총무원, 대한불교조계종 제10 교구본사 은해사, 문화체육관광부, 교육부, 대구광역시, 경상북도, 국가유산청, 대구광역시교육청, 군위군 ■특별후원 HC홈센타, HC보광산업, HC동화주택 ■경연부문 ▷판소리, 민요, 가야금병창(초등부, 중등부, 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참가자격 ▷일반부 – 대학생(전공자)을 포함한 만 18세 이상의 모든 남, 여 ▷신인부 – 만18세(비전공자) 이상의 모든 남, 여 ▷초, 중, 고등부 – 초, 중, 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 또는 이에 준하는 자 ■경연시간 ■참가비, 고수비 : 전체 없음. ■경연시간 안내 (예선 순번은 접수 역순이며, 본선 순번은 본선 진출 순위의 역순입니다) ※ 접수확인 및 순번표 배정(시간엄수) ▷09:00~09
고은 이동원(鼓隱 李東元)선생 추모 제 14 회 전국농악경연대회 대회요강 ■ 일 시: 2026년 10월 31일(토) 8:30 ~ 16:00 ■ 장 소: 부안 자연에너지파크(부안읍 동중리 240번지 일원 / 부안군청 앞) ■ 주 최: 부안농악보존회, 부안군 ■ 주 관: 전북특별자치도 무형유산 부안농악보존회 ■ 후 원: 대한민국 국회, 문화체육관광부, 농림축산식품부, 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의회 ■ 경연부문 - 농악 판굿에 한함. ■ 경연방법 ∎ 경연인원 및 시간 (경연순서는 추첨에 따름) ■ 심사제도 ∎ 심사위원: 예능보유자 및 국내 학계, 풍물 권위자 위촉. 행사당일 발표 ∎ 심사규정: 본대회 심사규정에 의거 심사합니다.- 단 대상에 한하여 심사기본점수에 미달시 시상을 제외할 수 있다. - 동점일 경우 대회 참가 인원수가 많은 팀으로 순위를 결정한다. ∎ 직접스승 및 8촌이내 친인척 심사회피 제도참가자는 직접스승이나 8촌이내 친인척이 심사위원으로 참가 할 때는 해당심사위원회의 심사회피를 경연전에 신청해야한다. 만약 심사회피를 신청하지 않아 수상을 한후 회피신청사유가 있었음이 발견될 시 주최측은 수상취소를 결정할 수 있고, 수상자는 해당 상장. 상패. 상금을 반
제44회 경주전국국악대제전 대회요강 본 대회요강은 진행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 □ 대회개요 ◦ 목 적 ∙ 전국의 재능 있는 국악 신인들을 발굴 ․ 육성하여 권위 있는 국악 등용문으로의 정착 ∙ 국악의 올바른 전승, 보존 및 저변확대 ◦ 기간 및 장소 : 2026. 9. 12(토) ~ 9. 13(일) 2일간, 경주시 화랑마을 ◦ 주 최 : 경주시, (사)신라천년예술단 ◦ 주 관 : (사)한국국악협회경상북도지회, (사)신라천년예술단 ◦ 후 원 : 문화체육관광부, 교육부, 경상북도,경상북도교육청, 경상북도경주 교육지원청, (사)한국예총경상북도연합회, (사)한국국악협회경북지회경주지부 ◦ 참가자격 ∙ 일반부 : 2007. 1. 1 이전 출생자 (대학생 포함) ∙ 학생부 : 초 ․ 중 ․ 고등학교 재학생 또는 검정고시 과정중인자 ∙ 신인부 : 2007. 1. 1 이전 출생자 中 (비전공자) ※ 초등부와 신인부 전부문 및 중등부 ․ 고등부 타악부문은 단체참가 가능 (단체부 참가인원은 10명 이내로 함, 일반부 타악부문은 단체참가 불가) ※ 참가제한 : 본 대회에서 각 부문별 최고상 수상경력자 또는 타 대회에서 본 대회 각 부문별 최고상과 동일한 훈격의 수상경
제31회 고양행주 전국국악경연대회 * 아래 첨부문서의 신청서를 다운로드 하세요.
제20회 온나라 전통춤 경연대회 개최… 차세대 전통춤 인재 발굴 나선다 국립국악원(원장 서승미)이 전통춤의 계승과 발전을 이끌어갈 차세대 무용 인재를 발굴하기 위해 '제20회 온나라 전통춤 경연대회'를 개최한다. 올해로 20회를 맞는 온나라 전통춤 경연대회는 궁중춤과 민속춤을 함께 경연하는 국내 유일의 전통춤 경연대회로, 지난 20년간 수많은 신진 무용인을 배출하며 우리나라 대표 전통춤 등용문으로 자리매김해 왔다. 이번 대회는 오는 9월 1일 예선, 9월 22일 본선 및 시상식 일정으로 국립국악원 우면당과 풍류사랑방에서 열린다. 본선 진출자 가운데 최우수상 수상자에게는 대통령상, 금상에는 국무총리상, 은상에는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 동상에는 국립국악원장상이 각각 수여된다. 참가 자격은 예선일인 2026년 9월 1일 기준 만 18세 이상(2008년 9월 1일 이전 출생자)이다. 다만 국가무형유산 명예보유자와 보유자, 전승교육사, 그리고 본 대회 금상 이상 수상 경력자는 참가할 수 없다. 참가 신청은 8월 10일 오전 10시부터 8월 14일 오후 5시까지 국립국악원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할 수 있다. 경연 과제는 궁중춤과 민속춤이며, 세부 참가
제25회 평택지영희전국국악경연대회 * 아래 첨부문서의 신청서를 다운로드하세요.
2026년 제20회 대한민국 전통예술무용·연희 대제전 개최요강 ■ 대회 개요 1. 목적 인재발굴과 후진 양성의 기회 제공과 전통예술의 정체성 확립과 문화유산의 발전을 위하여 개최 함 2. 개최일시 및 장소 가. 일시 : 2026년 07월 05일(일요일) 대면 심사 (오전 9시~ ) 나. 장소 : 광주문화재단 전통문화관 서석당 (광주 동구 의재로 222) 다. 시상식 : 2026년 07월 05일(일요일) 오후 5시 라. 주최 : (재)광주문화재단 ❘주 관 : 사단법인 남도전통예술진흥회 마. 후원 : 대한민국 국회, 문화체육관광부, 교육부, 농림축산식품부, 광주광역시, 광주광역 시의회, 광주예총, 광주국악협회, 광남일보, (사)한국사진작가협회 광주지회, 전남대학교 문화유산융 합학과 원우회, 전남대학교문화유산연구소, ㈜산들, (사)한진옥류호남검무보존회,비요메드요양병원, ㈜청도 ■ 경연 안내 1. 경연부문 가. 무용(전통무용 · 창작무용 · 불교무용) / 연희 나. 명인·명무부, 일반부, 신인부, 학생부(초·중등부, 고등부) ※ 불교무용: 불교사상에 근간을 두고 행하여지는 의식무 및 창작무용 등 2. 참가자격 가. 학생부 : 초, 중, 고등학교 재학 중인 학생 및
제2회 영등포 전국국악경연대회 1. 목 적 <영등포 전국국악경연대회>는 경연을 통해 국악의 대 국민적 공감을 구하여 지속 가능한 문화유산으로서의 계승 발전에 기반이 되고자 한다. 또한 우수한 국악 인재를 발굴ㆍ육성하는 국악 등용문으로서 역할을 담당하고, 국민의 생활 예술 참여 기회를 제공하여 행복하고 건강한 생활문화 조성에 힘쓰고자 한다. 2. 대회기간 2026년 06월 13일(토) am 10:00~pm 9:00 3. 대회장소 영등포아트홀 4. 주 최 (사)한국국악협회 서울특별시지회 영등포구지부 5. 주 관 (사)한국국악협회 서울특별시지회 영등포구지부, 한국춤교육연구회 6. 후 원 영등포구, (사)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사)한국국악협회, (사)한국춤협회 (사)한국예총 서울특별시지회 영등포구연합회, 국악신문사(www.kukak21.com), 7. 경연분야 ◆ 개인부 ※경연 시간은 6월 11일~12일 개별 공지 ◆ 단체부 ※경연 시간은 6월 11일~12일 대표자 공지 8. 참가자격 • 명인부 : 전공자, 혹은 20년 이상 경력자 • 전문부 : 전공자로 대학생 포함 만 19세 이상 • 일반부 : 비전공자로 만 19세 이상 • 학생부 : 초·중·고교
제25회 대한민국 빛고을기악대제전 * 아래 첨부문서의 참가신청서를 다운로드하세요.
제28회(통합60회) 여수진남전국국악경연대회 [종합대상 대통령상] 일시 : 2026년 7월 4일(토) ~ 5일(일) 2일간 장소 : 진남문예회관, 여수시민회관 주최 : 여수시, (사)향토민속보존회 주관 : 사단법인 한국국악협회전라남도지회 여수시지부 후원 : 문화체육관광부, 교육부, 전라남도, 전라남도교육청, 전라남도 여수교육지원청, (사)한국국악협회, (사)전남예총, (사)한국국악협회전라남도지회, (사)한국예총여수지회 수상자 사후관리 ◈ 당해연도 대통령상 수상자는 다음년도 개인발표 시 팜플릿 제작과 공연장 대관료 지원 ◈ 남도국악제, 명인명창 국악의 향연 축하공연, 여수 국악협회행사, 여수예술제 등 축하공연에 초청 제28회(통합60회) 여수진남전국국악경연대회 개최요강 1. 대회목적 여수는 선조26년(1593)부터 좌수영 수군통제영으로 취고수청과 신청 그리고 교방청을 두어 향토 예능인을 양성했던 역사적 배경을 지닌 고장이다. 민족 고유의 전통음악을 보존하고자 1967년 제1회 진남제 판소리명창대회를 시작으로 국악영재의 등용문으로써 그 역할을 다해왔다. 우리나라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 있는 조소녀(전라북도 무형유산 제2호 춘향가), 안애란(전라남도 무형유산 제
제2회 향산주소연 판소리 경연대회 대회요강 * 아래 첨부문서의 신청서를 다운로드하세요.
제31회대통령상한밭국악전국대회요강 (사정에 의해 변경될 수 있음) 1. 목적 1947년 대전국악원을 창설하였고, 대전시 무형유산보유자 2명의 직계제자를 배출한 김숙자 국가무형유산 『도살풀이춤』 보유자의 위업을 기림. 최고수 명무선발·육성사업과 국악 모든 전공분야가 참여하는 종합대회로 국가무형유산의 계승발전에 크게 기여하고자 함. 2. 대회기간 ▷ 6월 6일(토) - 학생부(단심제), 일반부 예선, 명무부 예선, 일반부 본선 ▷ 6월 7일(일) - 학생부 종합경연, 일반부 종합경연, 명무부 본선, 시상식 3. 주최 대전광역시· (사)한밭국악회 4. 후원 교육부/문화체육관광부/국가유산청/국립국악원/대전광역시교육청/kbs대전/대전mbc/TJB/국악방송/대전일보/중도일보/충청투데이/금강일보/대전뉴스/충청뉴스/충청매거진 5. 경연 6개 종목 무용부문 – 전통춤 기악부문 – 관악, 현악 성악부문 – 정가, 민요, 판소리 6. 참가자격 *명무부-다음 중1종 이상의 해당 전공자 ▷만30세 이상의 대학 무용과 전공자 ▷국가, 시도 무형유산 전수자 ▷전국무용경연대회 우수상 수상경력 이상(15년 이상 무용 전공자) *일반부 - 대한민국 국민이나 해외교포로 만18세 이상(대학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