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지하철 환승음악, 더 또렷해진 소리로 돌아온다 국립국악원(원장 직무대리 황성운)이 2023년부터 서울 지하철 환승 안내방송 배경음원으로 쓰여 온 가야금 독주곡 ‘풍년’의 음향 식별성 개선 요구를 반영한 개정 음원을 제작해, 2026년 1월 새롭게 공개한다. 이번 개정 음원은 출·퇴근 시간대 혼잡한 열차 환경에서도 환승 안내 인지도를 높일 수 있도록, 열차 운행 소음과 주파수 대역이 겹치지 않는 악기 음색과 주파수 특성을 기반으로 재편된 것이 핵심이다. 기존 가야금 독주 ‘풍년’ 음원은 열차 운행 소음과 유사한 주파수 대역에 위치해, 소음 간섭과 주파수 간섭이 동시에 발생하며 환승음악 식별이 어렵다는 구조적 한계를 드러내 왔다. 이에 국립국악원은 지하철 이용 환경에 적합하도록 국악기별 주파수 특성과 음색을 분석, 주파수 대역이 서로 다른 대금, 해금, 양금, 소금, 양금, 소금(소금은 duplicate?), 등 다양한 국악기를 활용한 새로운 편곡과 연주 구성을 완성했다. 가야금 독주곡의 정서를 유지하되, 청취 환경에서의 음향 식별성과 안내 인지 기능을 동시에 강화한 공공음원 제작 방향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개선된 환승음악은 단순 감상용 편곡을 넘어
청년 예술가들의 열정 가득한 첫 무대… 제1회 국립청년무용단, 국립청년연희단 정기공연 개최 국립청년무용단과 국립청년연희단이 2026년 1월, 각각 평택아트센터와 국립부산국악원 연악당에서 제1회 정기공연을 개최하며 지역 관객과 처음 만난다. 두 단체는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이사장 배영호)이 주관하는 시즌제 청년 예술단체인 국립청년예술단(무용단·연희단) 소속으로, 2025년 출범했다. 청년 예술인들에게 안정적인 무대 활동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공연예술 생태계를 활성화하기 위해 신설된 지역 거점 기반 시즌제 국립 예술단체라는 점이 특징이다. 국립청년무용단의 정기공연 일원(一圓)은 1월 9일과 10일, 평택아트센터 대공연장에서 열린다. 일원은 한국춤 미학의 핵심으로 꼽히는 조화, 균형, 순환의 원리를 현대적 신체 언어로 확장한 무용 작품이다. 20명의 단원이 리서치 단계부터 안무 구성까지 전 과정을 함께 설계한 공동 창작 방식으로 제작되었다. 작품은 태양(日)에서 흙(土)을 거쳐 다시 태양(日)로 돌아오는 순환 궤적을 중심 모티브로 삼아, 태양→달→나무→흙→불→금→수→일로 이어지는 에너지 흐름을 하나의 원형 구조로 그려낸다. 이러한 구성은 전통적 순환 세계관을 몸의
계양산 정상에 울리는 축원과 대동의 북소리… 제29회 풍물시산제 1월 11일 개막 2026년 병오년, 붉은 말의 해가 밝았다. 인천 시민의 안녕과 지역 발전을 기원하는 제29회 계양산 풍물시산제가 오는 1월 11일(일) 오전 10시, 계양산 정상에서 열린다. 주최는 30년 가까이 인천 전통연희의 현장을 지켜온 **전통연희단 잔치마당(대표 서광일)**이다. 이번 시산제의 주제는 “쳐드리세! 쳐드리세! 만복을 쳐드리세!”. 잔치마당은 새해의 복과 희망을 소리와 의례, 나눔으로 시민과 함께 깨우고 풀어내겠다는 포부를 담아 이 구호를 전면에 내세웠다. 계양산 시산제는 1997년 농경문화의 꽃, 풍물을 도시 축제로 확장한 부평풍물대축제의 탄생을 기념하며, 이듬해 1998년부터 매년 신년마다 이어져 온 인천의 대표 세시풍속이다. 지역 주민과 예술인이 함께 한 해의 무사안녕과 공동체의 번영을 축원하는 이 시산제는, 29년의 시간을 지나며 인천의 세시문화이자 시민 의례로 자리 잡았다. 특히 올해는 2026년 부평풍물대축제 30회를 앞두고 그 성공적 개최를 함께 기원하는 자리로 의미를 더한다. 인천 전통연희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다음 장을 동시에 축원하는 상징적 마디가 계
[칼럼] 기록이 미래의 예술을 빚다: 의궤, 230년 전의 숨결을 깨우다 문화 칼럼니스트 김승국 조선 시대 국가 행사는 단순한 잔치를 넘어 '예악(禮樂) 통치'의 구현이었다. 그 찬란했던 현장을 오늘날 우리가 생생하게 마주할 수 있는 것은 조정의 모든 절차를 치밀하게 갈무리한 기록 문화의 정수, '의궤(儀軌)'가 존재하기 때문이다. 1795년, 정조대왕은 비운에 간 아버지 사도세자에 대한 그리움을 승화시켜 어머니 혜경궁 홍씨의 회갑 잔치를 기획했다. 2월 9일 창덕궁을 나선 장엄한 행렬은 13일, 화성행궁의 '봉수당(奉壽堂)'에 다다랐다. 이곳은 이름 그대로 어머니의 만수무강을 기원하는 지극한 효심의 공간이었다. 첨단 공연 시설 '보계'와 77인의 메가 프로듀싱 당시의 무대는 봉수당 대청마루에 좌판을 덧대어 만든 임시 무대인 '보계(補階)' 위에 펼쳐졌다. 이는 오늘날의 야외 특설 무대와 같으나, 수많은 악기와 연주자, 무용수의 무게를 견뎌낼 만큼 견고하고 웅장하게 설계된 당대 최고의 첨단 공연 시설이었다. 혜경궁 홍씨의 회갑연인 '봉수당 진찬연'의 상세 과정을 기록한 『원행을묘정리의궤(園幸乙卯整理儀軌)』를 보면 그 규모는 가히 압도적이다. 출연자 모두의 무
2026 고창 웰파크시티 ‘석정풍류’, 체험형 판소리 상설무대 1월 7일 개막 2026년 새해, 판소리의 본향 고창에서 체험과 감상이 결합된 상설 무대가 막을 올린다. 실버산업 전문기업 ㈜서울시니어스타워는 고창 웰파크시티 웰파크호텔 컨벤션홀에서 열리는 2026 고창 웰파크시티 판소리향연 ‘석정풍류(石井風流)’를 오는 1월 7일(수) 오후 3시 개막해 매주 수요일 같은 시간, 연 52회 일정으로 진행한다고 밝혔다. 공연의 명칭인 ‘향연(饗宴)’은 특별히 융숭하게 손님을 대접하는 잔치를 뜻하며, 이번 무대는 그 의미를 살려 판소리를 나누고 함께 즐기는 잔치 같은 시간을 제공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석정풍류는 단순 감상 무대를 넘어 ‘알고 듣고 배우는’ 체험형 판소리 플랫폼을 표방한다. 해설과 감상·실습, 골든벨 형식의 퀴즈 프로그램을 결합해, 은퇴 세대의 문화 향유권 확대와 세대 간 소통, 지역 공동체 활성화를 목표로 기획됐다. 프로그램은 크게 세 가지 흐름으로 구성된다. 첫 번째 ‘소리마중’은 판소리 학자와 명창, 전문가가 강연과 해설을 통해 ‘아는 만큼 들리는 판소리’ 경험을 제공하는 해설형 프로그램이다. 두 번째 ‘도전! 귀명창·소리명창’은 명창의 대표 대
‘조선의 진정한 마지막 광대, 이동안이 남긴 이야기’ 국악타임즈 연재 다섯번째 이야기 제5회 연재자 (註) 어린 이동안 선생이 풍악 소리만 들어도 피가 끓을 정도로 빠져있었기에 부친은 집에 붙잡아 둘 생각으로 후에 광무대에서 다시 만나게 될 줄타기 독선생인 김관보 선생을 불러다 줄타기 재주를 가르쳤다. 이 진술에서는 김관보 선생이 이동안 선생에게 줄타기 교육을 어떠한 방식으로 혹독하게 가르쳤는가를 소상하게 밝히고 있다. 독선생 김관보에게 줄타기를 배우다 그때는 풍악소리만 들어도 피가 끓어서 견딜 수가 없었지. 아버지도 처음엔 야단도 치다가 안되니께 허는 수 없이 나를 붙잡아둘 요량으로 재주를 가르친거여. 그래 줄타는 독선생을 모셔왔는데 김관보씨라고. 후일 광무대에서 다시 만났지. 새벽만 되면 잠도 덜 깼는데 “동안아!”하고 부른단 말이여. 그때부터 집 뒤에 산에 가서 배는데 인정사정 없이 베는거여. 게으름 피면 선생이 막 패도 어쩔 수 없는거여. 그러니 선생한테 처음 밸 때 부모가 승낙서를 써줘야혀. 남의 자식 막 패도 괜찮다는 승낙서여. 줄을 밸라면 처음엔 땅재주를 배야혀. 땅바닥을 언덕지게 파는거여.(이옹(李翁)의 증언으로는 땅바닥을 나선형이 되게 파서
출연자 외에 관객이 거의 없는 제44회 대한민국국악제 서울시의 무책임한 예산지원, 아무도 몰랐던 ‘대한민국 국악제’에 5천만원 지원 서울시 보조금이 투입된 「대한민국 국악제」의 운영 실태와 성과평가의 정당성을 둘러싼 논란이 다시 수면 위로 떠올랐다. 이번 의혹의 중심에는 (사)한국국악협회의 2년 연속 총회 미개최와 감사 공백, 그리고 그 상태에서 이뤄진 5천만 원의 공공 보조금 승인 과정의 부실 가능성이 놓여 있다. 한국국악협회는 이용상 전 이사장이 2022년 4월 21일 당선된 이후 2023년 초 단 한 차례의 총회를 개최했을 뿐, 대법원에서 당선무효소송을 취하하며 물러난 2025년 7월 23일까지 약 2년 동안 고의적으로 총회를 열지 않았다. 그 결과, 2년간 단 한 차례의 감사나 회계감독도 이뤄지지 않았고, 협회의 재정 상황과 운영은 사실상 ‘깜깜이’ 상태로 지속되었다. 사단법인에서 정기 총회는 선택이 아닌 법인 운영의 근간이다. 총회는 전년도 회계감사와 사업평가를 정산·심의하고, 해당 연도 사업 계획과 예산 집행을 보고·승인받는 최고 의결기구의 장이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한국국악협회는 2024년과 2025년 7월까지 총회와 감사 절차를 연속으로 공백
경기12잡가 전승자 전병훈, ‘올해의 이수자상’ 전통음악 부문 수상 국가유산청이 제정한 2025년 ‘올해의 이수자상’ 전통음악 부문 수상자로 경기민요 경기12잡가 가창 이수자 전병훈이 선정됐다. 이 상은 한 해 동안 배출된 국가무형유산 이수자 가운데 탁월한 전승 기량과 예술적 성과를 보인 전승자를 격려하기 위해 도입된 상으로, 전통음악 분야에서는 전병훈이 첫 수상자의 영예를 안았다. 전병훈 이수자는 경기민요의 대표 장르인 경기12잡가(十二雜歌) 가창과 전승 활동에서 보여준 깊은 음악성과 지속적인 완창 발표, 음반 기록 작업을 통해 전통 소리의 전승 생태계 확장에 기여한 점을 높게 평가받았다. 7세 완창 신동에서 국가 전승자로 경기12잡가의 정수를 잇다 전병훈(1998년생)은 7세의 나이에 경기12잡가 완창 발표회를 성공적으로 마쳐 ‘신동 소리꾼’으로 주목받았다. 당시 인천종합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열린 완창 무대는 성인 소리꾼도 완주하기 어려운 긴 호흡과 발성, 음악적 구성력을 요구하는 경기12잡가를 어린 나이에 완창했다는 점에서 지역과 국악계에 큰 화제를 남겼다. 그는 경기민요 보유자 이호연 명인에게 경기12잡가와 경기잡가의 다양한 대목을 사사하며 소리의
권번의 춤맥을 다시 비추다… ‘십이체장고춤’ 전승 가치와 무형유산 확장의 공론 2025년의 끝자락, 한국 전통 예능의 전승 생태와 제도 확장의 책무를 묻는 학술 담론이 대학로 예술가의집 2층에서 펼쳐졌다. 지난 12월 29일 오후 2시 열린 〈권번계 장고춤의 전승맥락 학술세미나 – 김취홍·오천향 십이체장고춤을 중심으로〉는, 일제강점기 권번 문화의 재조명과 전통춤 다양성 계승, 서울시 무형유산 종목 확장의 필요성을 확인한 자리였다. 전통 예능의 요람, 교방에서 권번으로 이어진 전승 생태 기조강연에 나선 김승국 전통문화콘텐츠연구원장은 “고려와 조선 시대를 관통하며 궁중과 지방 관아의 예악을 담당했던 교방은 속악, 가, 무, 악을 체계적으로 전승한 한국 전통 예능의 요람이었다”고 밝혔다. 이어 “1894년 갑오개혁의 신분제 폐지와 함께 관기 제도가 해체된 후, 이 전통은 일제강점기에 권번이라는 새로운 형태로 이어지며 격변기의 전통예술을 보존하는 결정적인 역할을 수행했다”고 설명했다. 김 원장은 권번을 “유흥 중개 기관이 아니라 조선 교방의 교육 방식을 계승한 전통예능 교육 기관의 역할을 담당했던 보존 및 전승의 중요한 통로”로 규정했다. 김승국 원장은 “현행 무형
화려한 K-컬처 시대, 이제는 ‘마음의 복지’를 말할 때 전통문화 칼럼니스트 김승국 성장의 숫자는 가파른데, 골목의 마음은 왜 시린가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가 밝았다. 그러나 민초들의 삶은 여전히 시리다. 정부는 연일 AI 강국과 실용 외교를 외치며 거시적 성과를 강조하지만, 지표의 온기는 골목마다 스며들지 못하고 있다. 기업과 가계 사이의 소득 격차는 더욱 벌어지고, 각자도생의 정글 속에서 공동체의 결속은 갈수록 느슨해지고 있다. 성장의 숫자가 가팔라질수록 서민들의 고립감과 마음의 병은 깊어가는 역설적 상황이다. '쇼생크의 선율'처럼… 예술은 고립된 개인을 잇는 사회적 치유제 이러한 때일수록 우리는 정치와 경제가 놓치고 있는 '인간의 얼굴’을 돌아봐야 한다. 영화 '쇼생크 탈출'에서 절망적인 쇼생크 감옥의 담장을 넘나들던 모차르트의 선율처럼, 문화예술은 가장 낮은 곳에서 신음하는 이들의 존엄을 지켜주는 최후의 보루다. 역사적으로도 문화예술은 늘 시대의 아픔을 함께해왔다. 일제강점기 한 맺힌 ‘아리랑’이 그러했고, 광장의 촛불 곁을 지켰던 전인권의 노래 ‘걱정 말아요 그대’가 그러했다. 예술은 결코 여유 있는 자들의 사치품이 아니라, 갈등을 봉합하고
2025 제7회 구미전국농악경연대잔치, 이번 주말 구미를 전통의 울림으로 물들일 예정, 전국 농악인들 집결… 명인전·축하공연·경연이 어우러질 대규모 잔치 기대 2025년 늦가을, 구미의 들판이 다시 한 번 농악의 기상과 흥으로 뜨겁게 달아오를 전망이다. ‘2025 제7회 구미전국농악경연대잔치’가 오는 11월 22일(토)과 23일(일) 양일간 구미시복합스포츠센터 다목적경기장에서 개최될 예정으로, 전국 각지 농악단과 시민들이 함께 참여하는 대규모 전통문화 축제가 펼쳐질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대회는 제7회 구미시 읍·면·동 농악경연대회와 제7회 구미전국농악경연대회를 연이어 진행하며, 올해 더욱 풍성한 구성을 선보일 전망이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농악은 민족의 삶과 정신이 담긴 소중한 문화유산이며, 구미시는 오랜 세월을 지켜온 무을농악을 중심으로 지역 전통문화를 계승해왔다”고 축하 메시지를 전했다. 또한 대회 준비에 힘쓴 (사)한국농악보존협회 구미지회 박정철 단장과 관계자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며 대회의 의미를 더욱 높였다. 임종식 경상북도교육감 역시 “농악은 예로부터 공동체의 화합과 풍요를 기원하는 예술”이라며, 학생과 청년들이 이번 대회를 통해 전통문화에 대한
제28회 창원(경남)전국국악경연대회 요강 기 간 : 2025. 11. 15.(토-예·본선) 장 소 : 창원시늘푸른전당(경남 창원시 의창구 두대로 97/☎055-712-0372) 주 최 : 창원전국국악경연대회 조직위원회 주 관 : 전문예술단체 ‘손양희국악예술단’, 경남무형유산연합회, 경상남도 판소리‘수궁가’보존회 후 원 : 문화체육관광부, 교육부, 경상남도, 경상남도교육청, 경상남도창원교육지원청, 창원KBS, MBC경남, 경남신문, 경남도민일보, (주)부경 특별후원 : (주) 삼양마린 ■ 경연부문 ▷성악부문(판소리, 민요, 가야금병창) : 초등부, 중·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기악부문(관악, 현악) : 초등부, 중·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연희부문(무용, 풍물) : 초등부, 중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 참가자격 ▷일반부 – 대학생(전공자)을 포함한 만 18세 이상의 모든 남, 여 ▷신인부 – 만 18세 이상의 모든 남, 여 ▷초·중·고등부 – 초중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 또는 이에 준하는 자 ■ 경연시간 참가비 및 고수비 : 전체 없음. 접수확인 및 순번표 배정 시간 – 중·고등부, 일반부 : 09:00~09:20 (시간엄수) - 초등부, 신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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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5회 안비취대상 전국민요 경창대회 ■ 대회명 제15회 안비취대상 전국민요 경창대회 ■ 대회목적 故 안비취 명창을 기리기 위해, 사단법인 한국의소리 숨에서 주최하는 민요경연대회로서 전국의 경기민요 신인들을 발굴·육성하는 권위 있는 국악 등용문으로 정착시키고, 경기민요의 전승과 보급에 기여하고자 하는 대회입니다. 21c를 맞아 국악의 대중화는 물론 우리문화의 세계적인 진출과 전통민요의 위상을 높이며 문화예술창달에 기여하고 공정하며 엄격한 대회를 운영하는데 그 목적을 두고 있습니다. ■ 대회주최/주관 국가무형유산 경기민요보유자 이호연/(사)한국의소리 숨 ■ 대회일정 ▸예선: 2025년 10월 26일(일) 비대면 영상 심사 ▸본선: 2025년 11월 9일(일) 오전 10시 ▸시상: 결승 종료 후 역대 수상자 축하공연 마치고 단심 수상하신 분들과 함께 시상식 진행 ※ 예선은 비대면 동영상 심사로 진행되며, 본선은 학생(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명창부만 대면으로 심사 진행됩니다. ※ 예선 결과는 (사)한국의소리 숨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비대면 단심 경연하신 수상자분들도 시상식에 참석하여 상장 수령하시기 바랍니다. ※ 본선경연, 축하공연
제4회 삼국유사 전통음악전국경연대회 요강 기 간 : 2025.10. 25.(토요일-예, 본선) 장 소 : 인각사 특설무대(대구광역시 군위군 삼국유사면 삼국유사로 250/☎054-383-1161) 주 최 : 대한불교조계종인각사 주 관 : 삼국유사전통음악경연대회 조직위원회, 도지정전문예술단체 손양희국악예술단 후 원 : 대한불교조계종 총무원, 대한불교조계종 제10교구 본사 은혜사, 문화재청, 대구광역시청, 군위군, 대구광역시교육청 특별후원 : 홈센타홀딩스, 보광산업 경연부문 ▷판소리 : 초등부, 중등부, 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민요 : 초등부, 중등부, 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참가자격 ▷일반부 – 대학생(전공자)을 포함한 만 18세 이상의 모든 남, 여 ▷신인부 – 만18세(비전공자) 이상의 모든 남, 여 ▷초, 중, 고등부 – 초, 중, 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 또는 이에 준하는 자 경연시간 참가비, 고수비 : 전체 없음. : 전체 없음. 경연시간 안내 ※ 접수확인 및 순번표 배정(시간엄수) : 접수처(안내처) ▷08:30~08:50 (고등부, 일반부), ▷10:00~10:20(신인부, 초등부, 중등부) ※ 예선 진행 (극락전-판소리) : (고등부)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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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은 이동원(鼓隱 李東元)선생 추모 제13회 전국농악경연대회 대회요강 ■ 일 시 : 2025년 11월 1일(토) 9:00 ~ 16:00 ■ 장 소 : 부안 해뜰마루(부안읍 별천지로 3) ■ 주 최 : 부안농악보존회 ■ 주 관 : 전북특별자치도 무형유산 부안농악보존회 ■ 후 원 : 대한민국 국회, 문화체육관광부, 농림축산식품부, 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 부안군의회 ■ 경연부문 - 전국 각 지역의 농악판굿. ■ 경연방법 ∎ 경연인원 및 시간 (경연은 추첨 순서에 따름) ∎ 경연일정 ■ 심사제도 ∎ 심사위원: 예능보유자 및 국내 학계, 풍물 권위자 위촉. 행사당일 발표 ∎ 심사규정: 본대회 심사규정에 의거 심사합니다. - 단 대상에 한하여 심사기본점수에 미달시 시상을 제외할 수 있다. - 동점일 경우 대회 참가 인원수가 많은 팀으로 순위를 결정한다. ∎ 직접스승 및 8촌이내 친인척 심사회피 제도 참가자는 직접스승이나 8촌이내 친인척이 심사위원으로 참가 할 때는 해당심사위원회의 심사회피를 경연전에 신청해야한다. 만약 심사회피를 신청하지 않아 수상을 한후 회피신청사유가 있었음이 발견될 시 주최측은 수상취소를 결정할 수 있고, 수상자는 해당 상장. 상패. 상금을 반환
제43회 전국국악대제전 대회요강 본 대회요강은 진행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 ■ 대회개요 ◦ 목 적 ∙ 전국의 재능 있는 국악 신인들을 발굴 ․ 육성하여 권위 있는 국악 등용문으로의 정착 ∙ 국악의 올바른 전승, 보존 및 저변확대 ◦ 기간 및 장소 : 2025. 9. 13(토) ~ 9. 14(일) 2일간, 경주시 화랑마을 ◦ 주 최 : 경주시, (사)신라천년예술단 ◦ 주 관 : (사)한국국악협회경상북도지회, (사)신라천년예술단 ◦ 후 원 : 문화체육관광부, 교육부, 경상북도,경상북도교육청, 경상북도경주 교육지원청, (사)한국예총경상북도연합회, (사)한국국악협회경북지회경주지부 ◦ 참가자격 ∙ 일반부 : 2006. 1. 1 이전출생자 (대학생 포함) ∙ 학생부 : 초 · 중 · 고등학교 재학생 또는 검정고시 과정중인자 ∙ 신인부 : 2006. 1. 1 이전출생자 中 비전공자 ※ 초등부와 신인부 전부문 및 중등부 ․ 고등부 타악부문은 단체참가 가능 (단체부 참가인원은 10명 이내로 함, 일반부 타악부문은 단체참가 불가) ※ 참가제한 : 본 대회에서 각 부문별 최고상 수상경력자 또는 타 대회에서 본 대회 각 부문별 최고상과 동일한 훈격의 수상경력자 ◦ 경
가야금병창 최고봉 오태석 명인 기념 제17회 순천 낙안읍성 전국 가야금병창 경연대회 참가자 모집 공고 * 아래 첨부문서의 신청서를 다운로드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