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금산조의 깊은 울림… 죽향 이생강, 전통관악기 연주 86주년 기념 무대 국가무형유산 대금산조 보유자 이생강 명인이 전통 관악기의 깊은 울림을 담은 무대로 관객과 만난다. ‘전통관악기 연주 86주년’을 기념하는 이번 공연은 오는 3월 27일 오후 7시, 민속극장 풍류(국가무형유산 전수교육관)에서 열린다. 이번 무대는 한 평생 대금과 함께해온 이생강 명인의 예술 인생을 집약적으로 조망하는 자리로, 한국 전통 관악 예술의 정수를 확인할 수 있는 뜻깊은 공연으로 기대를 모은다. 한 시대를 관통한 대금의 길… 이생강 명인의 예술세계 이생강 명인은 1937년 일본 동경 출생으로, 어린 시절부터 부친 이수덕의 영향 아래 전통 관악기에 입문했다. 1940~60년대 당대 최고의 명인들에게 사사하며 기량을 닦았고, 특히 한주환 명인에게 대금산조를 전수받으며 자신만의 음악세계를 구축했다. 1996년 국가무형유산 제45호 대금산조 보유자로 지정된 이후, 전통의 원형을 충실히 계승하는 동시에 대금 예술의 확장과 대중화에 기여해왔다. 수많은 제자를 양성하며 한국 관악의 맥을 이어가고 있는 그는, 한국 전통음악계에서 독보적인 존재로 평가받는다. 대금산조·퉁소시나위·살풀이춤·아쟁산조…
동서시가관현악단, 동서 악기 결합한 ‘침묵의 낭송’ 공연 동서시가관현악단이 창단 공연 ‘침묵의 낭송 Leçons du Silence’를 통해 동서 음악의 접점을 탐색한다. 공연은 4월 11일 서소문성지 역사박물관 콘솔레이션홀에서 세 차례에 걸쳐 진행된다. 이번 공연은 전통음악과 서양 고음악을 결합한 실험적 시도로, 정가와 생황, 장구 등 국악 요소가 카운터테너, 리코더, 오르간 등 서양 악기와 함께 무대를 구성한다. 이를 통해 각기 다른 음악적 전통이 하나의 흐름 속에서 만나는 장면을 구현한다. 프로그램은 아르보 패르트와 존 태브너의 작품으로 구성되지만, 연주 방식과 편성에서 동양적 호흡과 미감을 반영한다. 특히 정가의 발성과 생황의 음색은 서양 음악의 구조 속에서도 독특한 울림을 형성하며, 국악적 정서를 확장된 맥락에서 제시한다. 공연 형식 또한 기존 국악 공연과 차별화된다. 관객은 공간을 이동하며 음악을 경험하고, 침묵의 시간을 통해 음향의 여백을 체감한다. 이는 국악이 지닌 ‘여백의 미’와도 맞닿아 있는 지점으로 해석된다. 동서시가관현악단은 전통과 현대, 동양과 서양의 경계를 넘나드는 음악적 실험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이번 공연은 국악의 확장 가능성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 국립청년연희단·국립청년무용단 2기 단원 모집... 청년 예술가 창작 역량 키우는 시즌제 국립예술단 확대 운영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이 청년 예술가들의 창작 기반 확대와 지역 문화예술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국립청년연희단’과 ‘국립청년무용단’ 2기 단원을 모집한다. 이번 모집은 3월 17일부터 27일 오후 4시까지 진행되며, 선발은 실기 및 면접을 포함한 공개경쟁 방식으로 이루어진다. 모집 인원은 각 단별 25명씩 총 50명 규모로, 지원 자격은 공고일 기준 39세 이하의 관련 전공 대학 졸업자다. 단, 재학생·휴학생·졸업유예자는 지원할 수 없다. 국립청년연희단과 국립청년무용단은 2025년 창단된 시즌제 실연단체로, 청년 예술인들에게 실질적인 무대 경험과 창작 참여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특히 1기 단원들은 ‘APEC 정상회담 기념공연’과 ‘한국민속예술제’ 등 대형 무대에 참여하며 역량을 입증했고, 정기공연에서는 단원들이 직접 안무와 연출에 참여하는 공동제작 시스템을 도입해 창의성과 자율성을 동시에 확보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2026년에는 상주 지역 기반 운영이 더욱 강화된다. 국립청년연희단은 경상북도 영주시 148아트스퀘어를, 국립
왕기석 명창, 국립극장 ‘완창판소리’ 4월 무대 오른다. 수궁가 완창으로 판소리 진면목 선보여… 국립극장의 2025-2026 레퍼토리시즌 <완창판소리> 4월 공연이 대한민국 대표 명창 왕기석의 무대로 펼쳐진다. 이번 공연은 판소리 다섯 바탕 가운데 하나인 ‘수궁가’를 완창 형식으로 선보이며, 깊이 있는 소리와 더불어 전통 판소리의 정수를 전하는 무대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왕기석 명창은 전북특별자치도 무형유산 판소리 ‘수궁가’ 예능보유자로, 오랜 세월 축적된 소리 내공과 탄탄한 성음으로 정평이 나 있는 인물이다. 남해성, 박봉술, 정권진, 성우향, 오정숙 등 당대 명창들에게 사사하며 판소리의 정통 계보를 이어왔으며, 현재 (사)전북특별자치도 무형유산연합회 이사장과 전주세계소리축제 조직위원으로 활동하며 전통예술의 계승과 발전에도 힘쓰고 있다. 또한 국립민속국악원 원장을 비롯해 국립창극단 지도위원 및 운영위원, 정읍시립국악단 단장 등을 역임하며 국악계 전반에 걸쳐 굵직한 행보를 이어왔다. 예술적 성취 또한 뛰어나 2017년 대한민국문화예술상 대통령 표창, 2014년 KBS국악대상 판소리 부문상 및 종합대상, 2005년 전주대사습놀이 전국대회 판소
허서원, 첫 독주회 ‘정중동’으로 전통의 맥을 잇다 가야금 연주자 허서원이 오는 4월 7일 오후 7시 30분 국립국악원 풍류사랑방에서 제1회 독주회 ‘정중동’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정악과 산조라는 전통음악의 두 흐름을 한 무대에 담아내며, 고요함 속 움직임이라는 전통 미학을 조명하는 자리다. 공연의 첫 순서는 ‘현악영산회상 단회상’으로 꾸며진다. 영산회상은 조선시대 선비들의 풍류방에서 연주되던 대표적인 기악 모음곡으로, 깊고 장중한 정서를 지닌다. 이번 무대에서는 단회상 형식으로 구성해 각 곡의 특징을 압축적으로 들려주며, 가야금 허서원과 피리 김인기가 함께 호흡을 맞춘다. 이어지는 무대는 ‘최옥삼류 가야금산조’다. 산조는 시나위와 판소리, 무속음악의 요소가 결합해 형성된 기악 독주곡으로, 느린 장단에서 점차 빠른 장단으로 전개되는 구조를 지닌다. 최옥삼류는 명인 최옥삼의 음악 세계를 바탕으로 형성된 유파로, 절제된 농현과 단단한 선율이 특징이다. 허서원은 이번 공연에서 약 30분 길이의 산조를 통해 긴장과 이완의 흐름을 선명하게 드러내며, 전통음악의 호흡과 깊이를 충실히 전할 예정이다. 국립국악중학교와 국립국악고등학교를 거쳐 서울대학교 국악과를 졸업하고
‘Gukak Groove’, 살롱형 국악 공연으로 새로운 감상 방식 제시 국악 공연의 형식이 변화하고 있다. ‘Gukak Groove : 거실에 흐르는 국악’ 공연이 3월 22일 오후 2시 서울 종로구 창의문로 쌀롱드뮤지끄에서 열린다. 이번 공연은 살롱형 콘서트로, 전통음악을 보다 가까운 거리에서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공연에는 전통가야금 연주자 황정의와 25현 가야금 연주자 박순아가 참여한다. 두 연주자는 각각 전통 가야금과 개량 가야금의 음색을 바탕으로 협연을 펼치며, 국악의 전통성과 현대성을 동시에 조명한다. 프로그램은 ‘두 대의 아라리’를 시작으로 김죽파류 가야금산조, ‘도라지타령’, ‘백만송이 장미’, 그리고 영화 ‘첨밀밀’ OST까지 총 다섯 곡으로 구성된다. 민요와 산조, 대중음악을 아우르는 레퍼토리를 통해 국악의 다양한 표현 가능성을 보여주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김죽파류 가야금산조는 점층적 장단 구조 속에서 연주자의 기량과 해석을 드러내는 대표적인 전통 레퍼토리로, 이번 무대에서도 중심적인 위치를 차지한다. 또한 두 대의 가야금이 만들어내는 음색의 대비와 조화는 공연의 주요 감상 포인트다. 이번 공연은 쌀롱드뮤지끄가 주최·주관하며, 네이
국립국악원 창작악단–국립민속국악원 교류 공연 ‘하나되어’ 개최 국립민속국악원(원장 김중현)은 3월 28일 오후 3시 예원당에서 국립국악원 창작악단과 창극단이 함께하는 교류 공연 ‘하나되어’를 개최한다. 이번 무대는 국립국악원 창작악단이 약 20년 만에 민속국악원 무대에 오르는 자리로, 기관 간 협력과 예술적 교류의 의미를 담고 있다. 공연은 국악관현악을 중심으로 전통 성악과 민속 기악, 창작 협주곡이 결합된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이는 국악의 전통적 어법과 현대적 확장 가능성을 동시에 제시하려는 시도로 읽힌다. 정가 협연에서는 전북특별자치도 무형유산 시조창(완제) 보유자인 임환이 참여해 ‘월정명’과 ‘편수대엽’을 선보인다. 정가 특유의 절제된 미학과 선비적 정서가 관현악 편성과 결합되며, 음향적 확장과 해석의 새로운 지점을 형성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성국 편곡의 ‘민요연곡’은 경기·서도·남도 민요를 아우르는 구성으로, 지역별 음악어법의 차이를 한 무대에서 드러낸다. 이는 민요의 다양성과 통합적 흐름을 동시에 보여주는 사례로서 의미를 갖는다. 기악 협연곡 ‘무산향’은 원장현의 산조 어법을 바탕으로 구성된 작품으로, 대금·소금·가야금이 국악관현악과 결합해 음색의
서울시민예술학교 봄 시즌 운영... 전통과 현대를 잇는 시민 참여형 예술교육 확장 서울문화재단이 운영하는 서울시민예술학교가 2026년 봄 시즌을 맞아 5개 권역별 문화예술교육센터에서 총 54개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이번 프로그램은 연극, 무용, 음악, 문학 등 기초예술 전반을 아우르며 약 7천 명의 시민 참여를 목표로 한다. 특히 전통예술 분야에서는 강북센터를 중심으로 ‘정가’와 그림책을 결합한 융복합 프로그램 ‘내가 그리는 정가’가 운영된다. 이 프로그램은 전통 성악의 미학을 현대적 교육 방식으로 재해석한 사례로, 장노년층을 대상으로 새롭게 확대 운영된다는 점에서 의미를 갖는다. 또한 은평센터에서는 ‘일상의 움직임’을 주제로 한 무용 프로그램이 진행되며, 전통과 현대 움직임 언어를 결합한 창작 중심 교육이 이루어진다. 참여자들은 감정과 신체 표현을 연결하는 과정을 통해 하나의 무대를 완성하게 된다. 이번 봄 시즌은 ‘교양’, ‘체험’, ‘마스터’ 단계로 구성된 교육 체계를 통해 전통예술에 대한 이해에서 창작까지 이어지는 흐름을 마련했다. 이는 단순한 체험을 넘어, 시민이 예술의 주체로 참여하는 구조를 지향한다. 서울문화재단은 전통예술을 포함한 다양한 장르를
가야금병창의 흐름과 미래를 조망하다... 한국예술종합학교 전통예술원 성악전공 정기발표회 ‘가야금병창의 비상’ 한국예술종합학교 전통예술원 성악전공이 가야금병창의 역사와 예술적 흐름, 그리고 미래 가능성을 조망하는 정기발표회를 마련한다. 한국예술종합학교 전통예술원은 오는 4월 3일 오후 7시, 서울 이어령예술극장에서 ‘제3회 성악전공 정기발표회 – 가야금병창의 비상’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병창의 과거·현재·미래를 아우르는 음악적 여정을 무대 위에서 펼치며, 가야금병창의 전통성과 현대적 확장 가능성을 함께 보여주는 자리로 기획됐다. 이번 발표회는 1906년 유성기 음원부터 현대 창작 가야금병창까지 시대별 흐름을 따라 구성된 프로그램을 통해 가야금병창의 역사적 전개를 입체적으로 소개한다. 유성기 시대에서 해방 이후까지, 가야금병창의 역사 조명 공연의 첫 무대는 1906년 유성기 음원으로 기록된 박팔괘의 ‘산양가(사냥가)’를 통해 가야금병창의 초기 형태를 현대적으로 재현하는 프로그램으로 시작된다. 이어 심상건의 ‘강상풍월’, ‘소지노화’, ‘고고천변’ 등 1920~30년대 중고제 병창의 전성기를 보여주는 곡들이 이어지며 당시 음악적 전통과 특징을 조명한다. 또한
K-컬처의 숨은 주역, 해외 국악인들을 '문화 영토'의 거점으로 전통문화콘텐츠연구원장 김승국 대한민국은 전 세계가 열광하는 문화 강국이 되었지만, 정작 그 뿌리인 '전통예술'을 타국에서 외롭게 지켜가는 이들에 대한 시선은 무관심에 가깝다. 현재 해외 곳곳에는 국내에서 전문 교육을 받은 국악인들이 이주하여 자발적인 전승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들은 정부 지원 없이도 현지 한인 2세와 현지인들에게 우리 소리와 몸짓을 가르치며 한국 문화의 저변을 넓히고 있다. 막대한 예산을 투입해 운영되는 재외 한국문화원의 노력을 생각할 때, 스스로 정착해 자생적 생태계를 일궈낸 이들은 '한류 확산의 살아있는 첨병'이자 고마운 존재다. 하지만 이들에 대한 정부 차원의 체계적인 지원은 여전히 미미한 실정이다. ‘민간 외교관’ 역할을 수행하는 이들이 자긍심을 갖고 활동할 수 있도록 이제는 국가가 응답해야 한다. 가장 시급한 것은 이들에게 공식적인 '지위'와 '공신력'을 부여하는 일이다. 일정 자격을 갖춘 예술가나 단체를 ‘한국문화 홍보 파트너’로 인증하고, 국가무형유산 전승교육사나 이수자 인정 문턱을 유연하게 조정한다면 현지 교육사업의 신뢰도는 비약적으로 상승할 것이다. 또한, 인
2026 제12회 통일기원 세종전국국악경연대회 명인명창부 종합대상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의장상 대회 요강 목 적 • 한국전통문화예술 진흥 및 우수한 문화예술인 발굴과 육성 • 통일시대를 대비한 이북5도 지역의 문화유산 저변확대 • 국가유공자 참여를 유도하여 국가관의 인식을 드높이기 위한 올바른 국가관 확립 방 침 • 전국의 국악 영재 발굴 육성과 권위 있는 국악 등용문으로 정착시키고, 훌륭한 전통 국악의 전승 보전과 우리 전통예술의 육성 창달에 기여하고, 국가유공자 및 자녀의 국악 선양 보급에 객관적이며 공정하고 엄격한 대회가 될 수 있도록 운영규정을 제정, 매년 연례행사로 시행한다. 1. 대회명칭 : 제12회 통일기원 세종전국국악경연대회 2. 대회기간 : 2026년 3월 29일 (본선·결선 및 시상) ※ 대회는 당일 오전9시 시작 예정이며, 시작전 접수처에서 번호표를 배부할 예정이니 참고 바랍니다. 3. 대회장소 : 세종시 연서면 생천길 78(춘담정) 4. 주최/주관 : (사)한국보훈선양예술협회 5. 후원 :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통일부, 교육부, 이북5도위원회, 세종특별자치시, 세종특별자치시의회, (사)한국예총, (사)한국국악협회. (사)한국예총 세종시연합
제6회 밀양아리랑창작소리콘테스트 밀양아리랑의 새로운 발전방향 제시와 현대적 시선에서 재창조된 다양한 주제의 밀양아리랑 창작물 발굴을 위한 대회입니다. 여러분들의 열정과 신선한 아이디어로 탄생할 밀양아리랑을 들려주세요! 2026. 2. 20. (재)밀양문화관광재단 이사장 ■ 대회 개요 ❍ 대회명 : 국문 제6회 밀양아리랑 창작소리 콘테스트 영문 The 6th MAM Contest (The 6th Miryang Arirang creative Music Contest) ❍ 대회일 : 2026. 5. 10(일) ❍ 장소 : 제68회 밀양아리랑대축제 무형유산 공연장 특설무대 ❍ 주최/주관 : 밀양시, 밀양문화관광재단, 전문예술단체 퓨전국악예술단 연 ■ 참가 개요 ❍ 접수부문 : 전공자, 예술인 및 전문예술단체 포함 ※시·군·도립 예술단제외 ❍ 접수기간 : 2026. 4. 6.(월) ~ 4. 20.(월) 18:00까지 ‣ 접수 시 직접 촬영한 5분 내외 영상 필수 첨부 (의상 자유) ‣ 반드시 라이브로 불러야 하며 최근 6개월 이내 촬영한 영상만 인정 ‣ 공연영상, 소음이 심한 영상 등 창작성, 가창성 판단 불가능한 영상은 심사 제외 ❍ 예선 합격자 발표: 2026.
2025 제7회 구미전국농악경연대잔치, 이번 주말 구미를 전통의 울림으로 물들일 예정, 전국 농악인들 집결… 명인전·축하공연·경연이 어우러질 대규모 잔치 기대 2025년 늦가을, 구미의 들판이 다시 한 번 농악의 기상과 흥으로 뜨겁게 달아오를 전망이다. ‘2025 제7회 구미전국농악경연대잔치’가 오는 11월 22일(토)과 23일(일) 양일간 구미시복합스포츠센터 다목적경기장에서 개최될 예정으로, 전국 각지 농악단과 시민들이 함께 참여하는 대규모 전통문화 축제가 펼쳐질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대회는 제7회 구미시 읍·면·동 농악경연대회와 제7회 구미전국농악경연대회를 연이어 진행하며, 올해 더욱 풍성한 구성을 선보일 전망이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농악은 민족의 삶과 정신이 담긴 소중한 문화유산이며, 구미시는 오랜 세월을 지켜온 무을농악을 중심으로 지역 전통문화를 계승해왔다”고 축하 메시지를 전했다. 또한 대회 준비에 힘쓴 (사)한국농악보존협회 구미지회 박정철 단장과 관계자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며 대회의 의미를 더욱 높였다. 임종식 경상북도교육감 역시 “농악은 예로부터 공동체의 화합과 풍요를 기원하는 예술”이라며, 학생과 청년들이 이번 대회를 통해 전통문화에 대한
제28회 창원(경남)전국국악경연대회 요강 기 간 : 2025. 11. 15.(토-예·본선) 장 소 : 창원시늘푸른전당(경남 창원시 의창구 두대로 97/☎055-712-0372) 주 최 : 창원전국국악경연대회 조직위원회 주 관 : 전문예술단체 ‘손양희국악예술단’, 경남무형유산연합회, 경상남도 판소리‘수궁가’보존회 후 원 : 문화체육관광부, 교육부, 경상남도, 경상남도교육청, 경상남도창원교육지원청, 창원KBS, MBC경남, 경남신문, 경남도민일보, (주)부경 특별후원 : (주) 삼양마린 ■ 경연부문 ▷성악부문(판소리, 민요, 가야금병창) : 초등부, 중·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기악부문(관악, 현악) : 초등부, 중·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연희부문(무용, 풍물) : 초등부, 중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 참가자격 ▷일반부 – 대학생(전공자)을 포함한 만 18세 이상의 모든 남, 여 ▷신인부 – 만 18세 이상의 모든 남, 여 ▷초·중·고등부 – 초중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 또는 이에 준하는 자 ■ 경연시간 참가비 및 고수비 : 전체 없음. 접수확인 및 순번표 배정 시간 – 중·고등부, 일반부 : 09:00~09:20 (시간엄수) - 초등부, 신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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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5회 안비취대상 전국민요 경창대회 ■ 대회명 제15회 안비취대상 전국민요 경창대회 ■ 대회목적 故 안비취 명창을 기리기 위해, 사단법인 한국의소리 숨에서 주최하는 민요경연대회로서 전국의 경기민요 신인들을 발굴·육성하는 권위 있는 국악 등용문으로 정착시키고, 경기민요의 전승과 보급에 기여하고자 하는 대회입니다. 21c를 맞아 국악의 대중화는 물론 우리문화의 세계적인 진출과 전통민요의 위상을 높이며 문화예술창달에 기여하고 공정하며 엄격한 대회를 운영하는데 그 목적을 두고 있습니다. ■ 대회주최/주관 국가무형유산 경기민요보유자 이호연/(사)한국의소리 숨 ■ 대회일정 ▸예선: 2025년 10월 26일(일) 비대면 영상 심사 ▸본선: 2025년 11월 9일(일) 오전 10시 ▸시상: 결승 종료 후 역대 수상자 축하공연 마치고 단심 수상하신 분들과 함께 시상식 진행 ※ 예선은 비대면 동영상 심사로 진행되며, 본선은 학생(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명창부만 대면으로 심사 진행됩니다. ※ 예선 결과는 (사)한국의소리 숨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비대면 단심 경연하신 수상자분들도 시상식에 참석하여 상장 수령하시기 바랍니다. ※ 본선경연, 축하공연
제4회 삼국유사 전통음악전국경연대회 요강 기 간 : 2025.10. 25.(토요일-예, 본선) 장 소 : 인각사 특설무대(대구광역시 군위군 삼국유사면 삼국유사로 250/☎054-383-1161) 주 최 : 대한불교조계종인각사 주 관 : 삼국유사전통음악경연대회 조직위원회, 도지정전문예술단체 손양희국악예술단 후 원 : 대한불교조계종 총무원, 대한불교조계종 제10교구 본사 은혜사, 문화재청, 대구광역시청, 군위군, 대구광역시교육청 특별후원 : 홈센타홀딩스, 보광산업 경연부문 ▷판소리 : 초등부, 중등부, 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민요 : 초등부, 중등부, 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참가자격 ▷일반부 – 대학생(전공자)을 포함한 만 18세 이상의 모든 남, 여 ▷신인부 – 만18세(비전공자) 이상의 모든 남, 여 ▷초, 중, 고등부 – 초, 중, 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 또는 이에 준하는 자 경연시간 참가비, 고수비 : 전체 없음. : 전체 없음. 경연시간 안내 ※ 접수확인 및 순번표 배정(시간엄수) : 접수처(안내처) ▷08:30~08:50 (고등부, 일반부), ▷10:00~10:20(신인부, 초등부, 중등부) ※ 예선 진행 (극락전-판소리) : (고등부)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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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은 이동원(鼓隱 李東元)선생 추모 제13회 전국농악경연대회 대회요강 ■ 일 시 : 2025년 11월 1일(토) 9:00 ~ 16:00 ■ 장 소 : 부안 해뜰마루(부안읍 별천지로 3) ■ 주 최 : 부안농악보존회 ■ 주 관 : 전북특별자치도 무형유산 부안농악보존회 ■ 후 원 : 대한민국 국회, 문화체육관광부, 농림축산식품부, 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 부안군의회 ■ 경연부문 - 전국 각 지역의 농악판굿. ■ 경연방법 ∎ 경연인원 및 시간 (경연은 추첨 순서에 따름) ∎ 경연일정 ■ 심사제도 ∎ 심사위원: 예능보유자 및 국내 학계, 풍물 권위자 위촉. 행사당일 발표 ∎ 심사규정: 본대회 심사규정에 의거 심사합니다. - 단 대상에 한하여 심사기본점수에 미달시 시상을 제외할 수 있다. - 동점일 경우 대회 참가 인원수가 많은 팀으로 순위를 결정한다. ∎ 직접스승 및 8촌이내 친인척 심사회피 제도 참가자는 직접스승이나 8촌이내 친인척이 심사위원으로 참가 할 때는 해당심사위원회의 심사회피를 경연전에 신청해야한다. 만약 심사회피를 신청하지 않아 수상을 한후 회피신청사유가 있었음이 발견될 시 주최측은 수상취소를 결정할 수 있고, 수상자는 해당 상장. 상패. 상금을 반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