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서 승무의 길을 지켜온 이유나, 고국 무대에 선다... 김묘선발림무용단 기획상설공연 ‘승무이야기’ 네 번째 무대, 6월 10일 강북솔밭국악당 개최 김묘선발림무용단의 2026 기획상설공연 「승무이야기」 네 번째 무대가 오는 6월 10일 오후 5시 강북솔밭국악당에서 열린다. 이번 공연의 주인공은 국가무형유산 승무 전수자이자 일본에서 오랜 시간 승무의 전승과 연구에 매진해 온 무용가 이유나다. 「이유나의 승무이야기」는 승무를 중심으로 사풍정감, 살풀이춤, 입춤, 김묘선류 소고춤 등을 선보이며, 장단에는 이석원이 함께한다. 또한 원선애, 이가원이 출연해 무대를 더욱 풍성하게 채울 예정이다. 공연은 김묘선 선생의 지도와 해설로 진행된다. 김묘선 스승이 “가슴으로 낳은 딸”이라 부르는 제자 김묘선 선생에게 이유나는 “가슴으로 낳은 딸”과도 같은 존재다. 김묘선 선생에 따르면 이유나는 초등학교 시절부터 춤을 배우기 위해 스승을 따라다닐 정도로 열정이 남달랐다. 수원대학교에 수석 입학할 만큼 학업 능력도 뛰어났지만, 무엇보다 성실함과 따뜻한 인품으로 주변 사람들의 신뢰를 받아왔다. 이후 김묘선 선생의 권유로 일본 유학길에 오른 이유나는 일본 대학원에서 김묘선 춤의 호
국립무용단 ‘몽유도원무’ 2년 만에 재공연 국악타임즈 정도빈 기자 | 국립극장 전속단체 국립무용단이 오는 6월 12일부터 14일까지 국립극장 달오름극장에서 ‘몽유도원무’를 무대에 올린다. ‘몽유도원무’는 조선시대 화가 안견의 ‘몽유도원도’를 모티브로 삼아 한국 산수의 정서와 이상향에 대한 상상을 춤으로 풀어낸 작품이다. 현대무용 안무가 차진엽과 국립무용단이 협업해 전통과 현대, 회화와 몸짓, 음악과 미디어아트를 한 무대 위에 결합했다. 이 작품은 2022년 초연 당시 한국춤의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2024년 재연에 이어 올해 세 번째 공연을 맞으며 국립무용단의 대표 레퍼토리로 자리매김했다. 대극장 중심의 대형 레퍼토리가 주를 이루던 국립무용단에서 중극장 규모 작품이 꾸준히 확장되고 있다는 점에서도 의미가 크다. 차진엽 안무가는 ‘몽유도원도’ 속 산세의 굽이치는 선과 흐름을 몸짓으로 옮겨낸다. 무용수들의 움직임은 때로는 산맥처럼 겹치고, 때로는 물길처럼 흘러가며, 고단한 현실에서 이상 세계로 나아가는 여정을 형상화한다. 무대 위 막에 드리운 그림자와 미디어아트는 춤의 호흡과 만나 살아 움직이는 수묵 산수의 장면을 만들어낸다. 음악은 일렉트
선릉아트홀 ‘명창의 숨소리’ 8번째 무대… 염경애·윤진철 명창이 전하는 춘향가의 정수 선릉아트홀이 대표 명인·명창 기획공연 시리즈인 「명창의 숨소리」의 여덟 번째 무대를 마련한다. 오는 6월 13일과 14일 오후 4시, 서울 강남구 선릉아트홀에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판소리 명창 염경애와 윤진철이 각각 무대에 올라 판소리 다섯 바탕 가운데 으뜸으로 꼽히는 「춘향가」의 깊은 예술세계를 선보인다. 이번 공연은 전자적 확성을 배제한 자연음향 전문 공연장인 선릉아트홀의 특성을 살려 소리꾼의 숨결과 고수의 북장단을 가장 가까운 거리에서 만날 수 있도록 기획됐다. 77석 규모의 소극장에서 펼쳐지는 이번 무대는 관객과 예술가가 같은 공간에서 호흡하며 판소리 본연의 울림을 체험하는 특별한 시간이 될 전망이다. 염경애 명창, 김세종제 춘향가의 단단한 공력 선보여 6월 13일 첫 무대는 전주대사습놀이 명창부 대통령상 수상자인 염경애 명창이 맡는다. 염 명창은 김세종제 「춘향가」 가운데 ‘이몽룡 과거장’ 이후의 대목을 중심으로 춘향의 옥중 고난과 굳건한 의지를 들려줄 예정이다. 염경애 명창 김준영 명고 특유의 단단한 성음과 깊은 공력을 바탕으로 춘향이 처한 절망과 숙명, 그리고
국악의 날 기념공연 ‘국악의 날’, 광주에서 전통예술의 정수를 선보인다 오는 6월 5일 오후 7시, 광주 북구 석곡로에 위치한 버뮤다 야외무대에서 국악의 날을 기념하는 특별 공연 ‘국악의 날’이 열린다. 이번 공연은 (사)국악진흥회, (사)전통문화예술산조진흥원, 금의 소리 연주단이 공동 주최하며, 국악의 아름다움과 전통예술의 가치를 시민들과 함께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공연은 판소리, 가야금병창, 시조, 전통춤 분야의 중견·원로 예술인과 미래 세대가 한 무대에 올라 국악의 다양한 매력을 선보이는 자리다. 특히 국악진흥법 시행 이후 두 번째로 맞는 국악의 날을 기념하는 공연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광주 무형유산 예술인과 지역 국악인 한자리에 공연을 기획한 (사)전통문화예술산조진흥원 황승옥 이사장은 “국악은 단순한 선율을 넘어 우리 민족이 세상을 대하던 태도와 삶의 철학이 담긴 정신적 유산”이라며 “이번 공연을 통해 우리 전통이 지닌 본연의 멋을 오늘의 시선으로 다시 조명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이어 “광주 지역 국악의 부흥을 위해 뜻을 모아준 출연진과 관계자들에게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이번 공연을 시작으로 매년 국악의 날을 기념하는 자리를
2026년 제20회 대한민국 전통예술무용·연희 대제전 개최요강 ■ 대회 개요 1. 목적 인재발굴과 후진 양성의 기회 제공과 전통예술의 정체성 확립과 문화유산의 발전을 위하여 개최 함 2. 개최일시 및 장소 가. 일시 : 2026년 07월 05일(일요일) 대면 심사 (오전 9시~ ) 나. 장소 : 광주문화재단 전통문화관 서석당 (광주 동구 의재로 222) 다. 시상식 : 2026년 07월 05일(일요일) 오후 5시 라. 주최 : (재)광주문화재단 ❘주 관 : 사단법인 남도전통예술진흥회 마. 후원 : 대한민국 국회, 문화체육관광부, 교육부, 농림축산식품부, 광주광역시, 광주광역 시의회, 광주예총, 광주국악협회, 광남일보, (사)한국사진작가협회 광주지회, 전남대학교 문화유산융 합학과 원우회, 전남대학교문화유산연구소, ㈜산들, (사)한진옥류호남검무보존회,비요메드요양병원, ㈜청도 ■ 경연 안내 1. 경연부문 가. 무용(전통무용 · 창작무용 · 불교무용) / 연희 나. 명인·명무부, 일반부, 신인부, 학생부(초·중등부, 고등부) ※ 불교무용: 불교사상에 근간을 두고 행하여지는 의식무 및 창작무용 등 2. 참가자격 가. 학생부 : 초, 중, 고등학교 재학 중인 학생 및
소리, 밤하늘을 물들이다… 국악의 날 기념 대전 특별공연 개최 오는 6월 5일 국악의 날을 맞아 대전예술의전당 야외음악당에서 특별한 국악 축제가 펼쳐진다. 사단법인 국악진흥회가 주최·주관하는 국악의 날 기념공연 ‘소리, 밤하늘을 물들이다’가 6월 5일 오후 7시 시민들을 찾아간다. 이번 공연은 국악의 날을 기념해 마련된 행사로, 전통예술의 아름다움과 현대적 감성을 함께 담아낸 무대로 꾸며진다. 대전의 밤하늘 아래 펼쳐지는 이번 공연은 국악진흥회 대전지부 소속 예술인들을 중심으로 지역 국악인의 역량을 한자리에서 선보이는 축제의 장이 될 전망이다. 특히 바리톤 정경과 국악인 지현아가 진행을 맡아 공연의 품격을 더하며, KBS 공채 출신 쌍둥이 개그맨 이상호·이상민이 특별출연해 시민들과 함께하는 친근한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연희·춤·기악·가야금병창이 어우러진 종합 국악 무대 공연의 첫 무대는 국악진흥회 대전지부 연희분과가 장식한다. 정태영 연희분과위원장을 중심으로 김재현, 채의병, 이관희, 한경수, 김진안, 박희생, 이보름, 송현준, 복권민 등이 출연해 ‘삼도사물놀이 & 용기’를 선보인다. 호남·영남·경기·충청 지역의 대표 장단을 엮어낸 삼도사물놀이는
순종의 마지막 길과 함께 울려 퍼진 독립의 함성… 제18회 ‘춤, 맺고 품다’ 진혼음악회 열린다 1926년 6월 10일. 대한제국 마지막 황제 순종의 장례 행렬이 서울 거리를 지나던 날, 수많은 학생과 청년들은 일제의 감시를 뚫고 거리로 나와 “대한독립 만세”를 외쳤다. 순종의 국장이 민족적 슬픔을 넘어 독립을 향한 열망으로 승화되며 역사적인 6·10만세운동이 시작된 것이다. 올해는 그 6·10만세운동이 일어난 지 100주년이 되는 뜻깊은 해다. 이를 기념하기 위해 오는 6월 9일 오후 6시, 대학로 예술가의집 다목적홀에서 제18회 「춤, 맺고 품다」 진혼음악회가 열린다. ‘자유와 독립을 위하여’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공연은 순종의 마지막 황제 승하와 6·10만세운동 100주년을 함께 기리며, 당시 조국의 독립을 위해 거리로 나섰던 청년들과 학생들의 넋을 위로하는 진혼의 무대로 마련된다. 순종 국장과 6·10만세운동, 역사로 이어진 하나의 사건 이번 행사는 사단법인 6·10만세운동기념사업회와 대한황실 의친왕기념사업회가 공동 주최하고, ECO 함께가는 살풀이연구소가 주관한다. 주최 측은 “슬픔을 거두고 다시 일어선 역사의 청춘들, 우리가 쓰러져도 그날의 외침은
대숲이 품은 춤, 30년의 시간을 품다. 이은솔 네 번째 프로젝트 ‘대숲, 춤을 품다’… 산청 기산국악당 상반기 토요상설공연 대미 장식 경남 산청의 대숲 사이로 스며든 바람과 빛, 그리고 춤이 한데 어우러진 특별한 무대가 관객들의 마음을 물들였다. 기산국악당 상반기 토요상설공연의 마지막 무대로 마련된 이은솔 무용가의 네 번째 프로젝트 ‘대숲, 춤을 품다’가 대숲극장에서 열리며 자연과 전통, 그리고 예술이 만나는 깊은 울림을 선사했다. 이은솔 무용가는 선화예술학교와 국립국악고등학교를 거쳐 한국예술종합학교 전통예술원 무용과를 졸업했으며, 고려대학교에서 문화콘텐츠학 석사와 글로벌언어문화학 박사 학위를 취득한 학구적인 무용가다. 제9회 온나라 전통춤 경연대회 대통령상을 비롯해 동아무용콩쿠르, 서울국제무용콩쿠르, 온나라 궁중무용 경연대회 등 국내 권위 있는 무용 경연대회에서 잇따라 수상하며 실력을 인정받았다. 전통춤의 정통성을 바탕으로 현대적 감각과 창작성을 더해 자신만의 예술세계를 구축해 가고 있는 그는 차세대 한국춤을 이끌어갈 대표 무용가로 주목받고 있다. 이번 공연은 세계에서도 유례를 찾기 힘든 산청 대숲극장을 배경으로 펼쳐졌다. 사회를 맡은 배종근(기산국악제전
국립국악원장 2년째 공석… 전통예술계 “언제까지 기다려야 하나”, 국립극장 공모도 결론 못 내린 채 시간만 흘러 이유 불문하고 전통예술 홀대라는 비판 피하기 어려워 국립국악원장 자리가 오는 7월이면 만 2년째 공석 상태를 맞게 된다. 그동안 네 차례에 걸쳐 원장 공개모집이 진행됐지만 최종 임명은 이뤄지지 않았고, 현재도 후임 원장 선임 절차가 진행 중이다. 국악타임즈가 최근 문화체육관광부 공연전통예술과 주무관과 통화한 결과, 문체부는 현재 국립국악원장 인사 절차가 진행 중이며 “시간이 조금 더 소요될 것 같다”는 입장을 밝혔다. 다만 인사혁신처에서 몇 배수의 후보 명단이 이관됐는지, 구체적인 임명 시기 등에 대해서는 “인사 사항이라 말씀드리기 어렵다”고 답변했다. 특히 인사혁신처의 심사 절차를 거쳐 최종 후보군이 문화체육관광부로 이관된 지 한 달이 넘었음에도 임명 일정조차 공개되지 않으면서 국악계의 우려는 더욱 커지고 있다. 국악진흥법 시행 이후 국악 진흥 정책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는 상황에서 국가 전통예술 정책의 중심 기관인 국립국악원이 2년 가까이 수장 없이 운영되는 현실은 쉽게 납득하기 어렵다는 지적이다. 문제는 국립국악원만이 아니다. 대한민국 대표 공
국악 디지털 음원, 새로운 음악으로 다시 태어난다. 국립국악원, ‘2026 국악 디지털 사운드 랩’ 개최… 7월 20일부터 작품 접수 국립국악원이 축적해온 방대한 국악 디지털 음원이 새로운 창작 콘텐츠로 재탄생하는 장이 마련된다. 국립국악원은 국악 디지털 음원을 활용한 창작 공모전 ‘2026 국악 디지털 사운드 랩’을 개최하고 오는 7월 20일부터 24일까지 참가 작품을 접수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국악 디지털 음원의 활용도를 높이고 전통음악 자원을 현대 창작 환경 속에서 확장하기 위해 추진되는 사업이다. 2021년부터 진행해온 ‘국악 디지털 음원 활용 창작 공모전’을 올해부터 ‘국악 디지털 사운드 랩’이라는 새로운 이름으로 개편해 선보인다. 17년간 구축한 1만 6천여 개 국악 음원 개방 국립국악원은 2009년부터 국악의 디지털 자산화를 위해 관악, 현악, 타악, 성악 등 다양한 분야의 음원을 고음질로 제작해 왔다. 현재 제공되는 국악 디지털 음원은 총 1만 6,721개에 달하며, 단음과 악구, 확장 음원 형태로 구성돼 디지털 작곡 환경에서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다. 특히 국악에 익숙하지 않은 일반 작곡자와 창작자들도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샘플 음원
2026년 제20회 대한민국 전통예술무용·연희 대제전 개최요강 ■ 대회 개요 1. 목적 인재발굴과 후진 양성의 기회 제공과 전통예술의 정체성 확립과 문화유산의 발전을 위하여 개최 함 2. 개최일시 및 장소 가. 일시 : 2026년 07월 05일(일요일) 대면 심사 (오전 9시~ ) 나. 장소 : 광주문화재단 전통문화관 서석당 (광주 동구 의재로 222) 다. 시상식 : 2026년 07월 05일(일요일) 오후 5시 라. 주최 : (재)광주문화재단 ❘주 관 : 사단법인 남도전통예술진흥회 마. 후원 : 대한민국 국회, 문화체육관광부, 교육부, 농림축산식품부, 광주광역시, 광주광역 시의회, 광주예총, 광주국악협회, 광남일보, (사)한국사진작가협회 광주지회, 전남대학교 문화유산융 합학과 원우회, 전남대학교문화유산연구소, ㈜산들, (사)한진옥류호남검무보존회,비요메드요양병원, ㈜청도 ■ 경연 안내 1. 경연부문 가. 무용(전통무용 · 창작무용 · 불교무용) / 연희 나. 명인·명무부, 일반부, 신인부, 학생부(초·중등부, 고등부) ※ 불교무용: 불교사상에 근간을 두고 행하여지는 의식무 및 창작무용 등 2. 참가자격 가. 학생부 : 초, 중, 고등학교 재학 중인 학생 및
제2회 영등포 전국국악경연대회 1. 목 적 <영등포 전국국악경연대회>는 경연을 통해 국악의 대 국민적 공감을 구하여 지속 가능한 문화유산으로서의 계승 발전에 기반이 되고자 한다. 또한 우수한 국악 인재를 발굴ㆍ육성하는 국악 등용문으로서 역할을 담당하고, 국민의 생활 예술 참여 기회를 제공하여 행복하고 건강한 생활문화 조성에 힘쓰고자 한다. 2. 대회기간 2026년 06월 13일(토) am 10:00~pm 9:00 3. 대회장소 영등포아트홀 4. 주 최 (사)한국국악협회 서울특별시지회 영등포구지부 5. 주 관 (사)한국국악협회 서울특별시지회 영등포구지부, 한국춤교육연구회 6. 후 원 영등포구, (사)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사)한국국악협회, (사)한국춤협회 (사)한국예총 서울특별시지회 영등포구연합회, 국악신문사(www.kukak21.com), 7. 경연분야 ◆ 개인부 ※경연 시간은 6월 11일~12일 개별 공지 ◆ 단체부 ※경연 시간은 6월 11일~12일 대표자 공지 8. 참가자격 • 명인부 : 전공자, 혹은 20년 이상 경력자 • 전문부 : 전공자로 대학생 포함 만 19세 이상 • 일반부 : 비전공자로 만 19세 이상 • 학생부 : 초·중·고교
제25회 대한민국 빛고을기악대제전 * 아래 첨부문서의 참가신청서를 다운로드하세요.
제28회(통합60회) 여수진남전국국악경연대회 [종합대상 대통령상] 일시 : 2026년 7월 4일(토) ~ 5일(일) 2일간 장소 : 진남문예회관, 여수시민회관 주최 : 여수시, (사)향토민속보존회 주관 : 사단법인 한국국악협회전라남도지회 여수시지부 후원 : 문화체육관광부, 교육부, 전라남도, 전라남도교육청, 전라남도 여수교육지원청, (사)한국국악협회, (사)전남예총, (사)한국국악협회전라남도지회, (사)한국예총여수지회 수상자 사후관리 ◈ 당해연도 대통령상 수상자는 다음년도 개인발표 시 팜플릿 제작과 공연장 대관료 지원 ◈ 남도국악제, 명인명창 국악의 향연 축하공연, 여수 국악협회행사, 여수예술제 등 축하공연에 초청 제28회(통합60회) 여수진남전국국악경연대회 개최요강 1. 대회목적 여수는 선조26년(1593)부터 좌수영 수군통제영으로 취고수청과 신청 그리고 교방청을 두어 향토 예능인을 양성했던 역사적 배경을 지닌 고장이다. 민족 고유의 전통음악을 보존하고자 1967년 제1회 진남제 판소리명창대회를 시작으로 국악영재의 등용문으로써 그 역할을 다해왔다. 우리나라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 있는 조소녀(전라북도 무형유산 제2호 춘향가), 안애란(전라남도 무형유산 제
제2회 향산주소연 판소리 경연대회 대회요강 * 아래 첨부문서의 신청서를 다운로드하세요.
제31회대통령상한밭국악전국대회요강 (사정에 의해 변경될 수 있음) 1. 목적 1947년 대전국악원을 창설하였고, 대전시 무형유산보유자 2명의 직계제자를 배출한 김숙자 국가무형유산 『도살풀이춤』 보유자의 위업을 기림. 최고수 명무선발·육성사업과 국악 모든 전공분야가 참여하는 종합대회로 국가무형유산의 계승발전에 크게 기여하고자 함. 2. 대회기간 ▷ 6월 6일(토) - 학생부(단심제), 일반부 예선, 명무부 예선, 일반부 본선 ▷ 6월 7일(일) - 학생부 종합경연, 일반부 종합경연, 명무부 본선, 시상식 3. 주최 대전광역시· (사)한밭국악회 4. 후원 교육부/문화체육관광부/국가유산청/국립국악원/대전광역시교육청/kbs대전/대전mbc/TJB/국악방송/대전일보/중도일보/충청투데이/금강일보/대전뉴스/충청뉴스/충청매거진 5. 경연 6개 종목 무용부문 – 전통춤 기악부문 – 관악, 현악 성악부문 – 정가, 민요, 판소리 6. 참가자격 *명무부-다음 중1종 이상의 해당 전공자 ▷만30세 이상의 대학 무용과 전공자 ▷국가, 시도 무형유산 전수자 ▷전국무용경연대회 우수상 수상경력 이상(15년 이상 무용 전공자) *일반부 - 대한민국 국민이나 해외교포로 만18세 이상(대학생
2026 제12회 통일기원 세종전국국악경연대회 명인명창부 종합대상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의장상 대회 요강 목 적 • 한국전통문화예술 진흥 및 우수한 문화예술인 발굴과 육성 • 통일시대를 대비한 이북5도 지역의 문화유산 저변확대 • 국가유공자 참여를 유도하여 국가관의 인식을 드높이기 위한 올바른 국가관 확립 방 침 • 전국의 국악 영재 발굴 육성과 권위 있는 국악 등용문으로 정착시키고, 훌륭한 전통 국악의 전승 보전과 우리 전통예술의 육성 창달에 기여하고, 국가유공자 및 자녀의 국악 선양 보급에 객관적이며 공정하고 엄격한 대회가 될 수 있도록 운영규정을 제정, 매년 연례행사로 시행한다. 1. 대회명칭 : 제12회 통일기원 세종전국국악경연대회 2. 대회기간 : 2026년 3월 29일 (본선·결선 및 시상) ※ 대회는 당일 오전9시 시작 예정이며, 시작전 접수처에서 번호표를 배부할 예정이니 참고 바랍니다. 3. 대회장소 : 세종시 연서면 생천길 78(춘담정) 4. 주최/주관 : (사)한국보훈선양예술협회 5. 후원 :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통일부, 교육부, 이북5도위원회, 세종특별자치시, 세종특별자치시의회, (사)한국예총, (사)한국국악협회. (사)한국예총 세종시연합
제6회 밀양아리랑창작소리콘테스트 밀양아리랑의 새로운 발전방향 제시와 현대적 시선에서 재창조된 다양한 주제의 밀양아리랑 창작물 발굴을 위한 대회입니다. 여러분들의 열정과 신선한 아이디어로 탄생할 밀양아리랑을 들려주세요! 2026. 2. 20. (재)밀양문화관광재단 이사장 ■ 대회 개요 ❍ 대회명 : 국문 제6회 밀양아리랑 창작소리 콘테스트 영문 The 6th MAM Contest (The 6th Miryang Arirang creative Music Contest) ❍ 대회일 : 2026. 5. 10(일) ❍ 장소 : 제68회 밀양아리랑대축제 무형유산 공연장 특설무대 ❍ 주최/주관 : 밀양시, 밀양문화관광재단, 전문예술단체 퓨전국악예술단 연 ■ 참가 개요 ❍ 접수부문 : 전공자, 예술인 및 전문예술단체 포함 ※시·군·도립 예술단제외 ❍ 접수기간 : 2026. 4. 6.(월) ~ 4. 20.(월) 18:00까지 ‣ 접수 시 직접 촬영한 5분 내외 영상 필수 첨부 (의상 자유) ‣ 반드시 라이브로 불러야 하며 최근 6개월 이내 촬영한 영상만 인정 ‣ 공연영상, 소음이 심한 영상 등 창작성, 가창성 판단 불가능한 영상은 심사 제외 ❍ 예선 합격자 발표: 2026.
2025 제7회 구미전국농악경연대잔치, 이번 주말 구미를 전통의 울림으로 물들일 예정, 전국 농악인들 집결… 명인전·축하공연·경연이 어우러질 대규모 잔치 기대 2025년 늦가을, 구미의 들판이 다시 한 번 농악의 기상과 흥으로 뜨겁게 달아오를 전망이다. ‘2025 제7회 구미전국농악경연대잔치’가 오는 11월 22일(토)과 23일(일) 양일간 구미시복합스포츠센터 다목적경기장에서 개최될 예정으로, 전국 각지 농악단과 시민들이 함께 참여하는 대규모 전통문화 축제가 펼쳐질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대회는 제7회 구미시 읍·면·동 농악경연대회와 제7회 구미전국농악경연대회를 연이어 진행하며, 올해 더욱 풍성한 구성을 선보일 전망이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농악은 민족의 삶과 정신이 담긴 소중한 문화유산이며, 구미시는 오랜 세월을 지켜온 무을농악을 중심으로 지역 전통문화를 계승해왔다”고 축하 메시지를 전했다. 또한 대회 준비에 힘쓴 (사)한국농악보존협회 구미지회 박정철 단장과 관계자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며 대회의 의미를 더욱 높였다. 임종식 경상북도교육감 역시 “농악은 예로부터 공동체의 화합과 풍요를 기원하는 예술”이라며, 학생과 청년들이 이번 대회를 통해 전통문화에 대한
제28회 창원(경남)전국국악경연대회 요강 기 간 : 2025. 11. 15.(토-예·본선) 장 소 : 창원시늘푸른전당(경남 창원시 의창구 두대로 97/☎055-712-0372) 주 최 : 창원전국국악경연대회 조직위원회 주 관 : 전문예술단체 ‘손양희국악예술단’, 경남무형유산연합회, 경상남도 판소리‘수궁가’보존회 후 원 : 문화체육관광부, 교육부, 경상남도, 경상남도교육청, 경상남도창원교육지원청, 창원KBS, MBC경남, 경남신문, 경남도민일보, (주)부경 특별후원 : (주) 삼양마린 ■ 경연부문 ▷성악부문(판소리, 민요, 가야금병창) : 초등부, 중·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기악부문(관악, 현악) : 초등부, 중·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연희부문(무용, 풍물) : 초등부, 중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 참가자격 ▷일반부 – 대학생(전공자)을 포함한 만 18세 이상의 모든 남, 여 ▷신인부 – 만 18세 이상의 모든 남, 여 ▷초·중·고등부 – 초중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 또는 이에 준하는 자 ■ 경연시간 참가비 및 고수비 : 전체 없음. 접수확인 및 순번표 배정 시간 – 중·고등부, 일반부 : 09:00~09:20 (시간엄수) - 초등부, 신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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