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선 박사 국립국악원 ‘다담’, 뇌 과학자 장동선과 함께하는 특별한 회복의 시간 “열심히 달려온 상반기, 지치셨나요?”… 국악과 뇌 과학이 전하는 치유의 메시지 국립국악원(원장 서승미)은 오는 6월 24일 오전 11시 서울 서초동 국립국악원 우면당에서 차와 이야기가 있는 국악 토크 콘서트 ‘다담(茶談)’을 개최한다. 이번 무대에는 뇌 과학자 장동선 박사가 이야기 손님으로 초청돼 현대인의 삶에 필요한 ‘회복’의 의미를 뇌 과학의 시선으로 풀어낼 예정이다. 국립국악원이 매월 선보이는 ‘다담’은 국악 공연과 인문학 강연을 결합한 대표적인 토크 콘서트 프로그램이다. 이번 6월 공연은 “열심히 달려온 상반기, 지치셨나요?”를 주제로, 불안과 스트레스, 인간관계, 행복에 대한 고민을 함께 나누며 내면의 균형을 되찾는 시간을 마련한다. 진행은 다담지기인 황수경 아나운서가 맡는다. 장동선 박사는 독일의 막스플랑크 뇌과학연구소에서 인간의 인지와 행동을 연구했으며, 현재 ‘궁금한뇌연구소’와 ‘미래탐험공동체’를 이끌며 과학과 미래를 연결하는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또한 방송과 강연을 통해 대중에게 뇌 과학을 쉽고 흥미롭게 전달하는 과학 커뮤니케이터로도 널리 알려져 있다.
음악·수학·언어가 만나는 융합의 무대… AI 국악 초연 선보이는 국제 학술대회 개최 음악과 수학, 언어의 경계를 넘나드는 국제 융합 학술행사 ‘Music, Mathematics & Language 2026’가 오는 6월 18일부터 20일까지 사흘간 포스코타워 역삼과 한국문화의집(KOUS)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는 포항공과대학교, 고등과학원, 조선대학교가 공동 주최·주관하며, 음악학·수학·언어학·기계학습 분야의 국내외 석학들이 한자리에 모여 데이터 과학과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융합 연구 성과를 공유하는 국제 학술대회다. 특히 이번 행사는 2023년 동일 주제로 열린 워크숍의 후속 프로젝트로, 서양음악과 한국음악 연구를 균형 있게 다루며 학문 간 교류와 국제 공동연구 네트워크 확대를 목표로 한다. 세계 석학 참여… 음악과 언어, 수학의 접점 탐구 학술대회에서는 미국 로체스터대학교 이스트만 음대의 David Temperley 교수와 국민대학교 김희선 교수의 기조강연을 비롯해 다양한 초청강연과 포스터 세션, 학술토론이 진행된다. 참가자들은 음악과 언어가 공유하는 구조적 특성, 수학적 규칙성, 데이터 분석을 통한 음악 연구 방법론, 인공지능을 활용한 창작
서울아트센터 도암 '디 오리지널 에디션 V'... 시모노 타츠야·한수진, 베토벤으로 만나다. NHK 상임지휘자와 한국 대표 바이올리니스트의 특별한 협연 서울의 새로운 문화예술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서울아트센터 도암이 대표 기획공연 시리즈 <The Original Edition V>의 다섯 번째 무대를 선보인다. 이번 공연은 베토벤을 주제로 일본 클래식계를 대표하는 지휘자 시모노 타츠야(Tatsuya Shimono)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바이올리니스트 한수진이 함께 무대에 올라 깊이 있는 음악 세계를 펼쳐 보인다. 서울아트센터 도암의 대표 브랜드 공연인 <디 오리지널 에디션>은 오케스트라 디 오리지널(OTO)과 함께 국내외 정상급 예술가들을 초청해 클래식 음악의 본질과 정통성을 조명하는 시리즈로 꾸준한 사랑을 받아왔다. 이번 무대에서는 모차르트 오페라 <티토 황제의 자비> 서곡(K.621)을 시작으로 베토벤 바이올린 협주곡(Op.61), 그리고 베토벤 교향곡 제3번 <영웅(Eroica)>(Op.55)가 연주된다. 일본 클래식의 자존심, 시모노 타츠야 이번 공연의 지휘를 맡은 시모노 타츠야는 현재 NHK 심포니
국립국악원 창작악단, 거장 이건용의 음악 세계 집중 조명, 7월 2~3일 예악당서 ‘작곡가 시리즈 Ⅴ-이건용’ 개최… 초연작 <령> 포함 대표작 6곡 선보여 국립국악원 창작악단이 한국 창작음악의 거장 이건용의 작품 세계를 집중 조명하는 무대를 마련한다. 국립국악원은 오는 7월 2일과 3일 양일간 서울 서초동 국립국악원 예악당에서 창작악단 기획공연 <작곡가 시리즈 Ⅴ-이건용>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작곡가 시리즈’는 창작국악 발전에 기여한 대표 작곡가들의 작품을 재조명하는 국립국악원 창작악단의 대표 기획공연이다. 2022년 시작된 시리즈는 김희조, 이강덕, 박범훈, 이상규 등 한국 창작국악의 주요 작곡가들을 소개해 왔으며, 올해는 한국 현대음악과 창작국악 발전에 큰 족적을 남긴 이건용 작곡가를 선정했다. 특히 현존 작곡가의 작품만으로 전 프로그램을 구성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번 공연에서는 1974년 발표된 초기작 <분향(焚香)>부터 올해 초연되는 신작 <령(靈)>까지 약 50여 년에 걸친 이건용의 음악 세계를 한 무대에서 만날 수 있다. 초연작 <령>, 피리가 관현악을 이끄는 새로운 협주곡 공연의 문을
한국국악교육학회 제9대 회장에 박소현 영남대 교수 선출 "디지털 시대 국악교육 혁신과 세계화 기반 구축에 힘쓸 것" 한국국악교육학회가 제9대 회장으로 박소현 영남대학교 음악학부 국악전공 교수를 선출했다. 한국국악교육학회는 지난 13일 열린 임시총회에서 박소현 교수를 신임 회장으로 선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선출은 전임 회장인 서승미 교수가 최근 국립국악원장으로 임명된 가운데 이뤄져 학회의 위상과 역할을 다시 한번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 박소현 신임 회장은 한국의 대표적인 음악학자이자 민족음악 연구자로 평가받고 있다. 특히 동북아 민속·문화·예술 분야에서 탁월한 연구 성과를 인정받아 몽골 정부로부터 최고 권위의 훈장인 북극성 훈장과 나이람달 훈장을 수훈하는 등 국제적 학술 활동을 활발히 이어왔다. 박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반세기 동안 학회의 역사와 전통을 만들어 온 선배 연구자들의 뜻을 이어받아 무거운 책임감으로 학회를 이끌겠다"며 "지금은 디지털 시대의 변화와 교육과정 혁신, 그리고 국악진흥법의 본격적인 시행이라는 중요한 전환점에 서 있는 시기"라고 밝혔다. 이어 임기 동안 추진할 4대 혁신 비전을 제시했다. 박 회장은 ▲국악교육 연구의 전문성 강화를 통한
세계판소리협회, 제4회 ‘청년 소리꾼 판소리 100일 독공 지원사업’ 참가자 모집, 차세대 명창 육성 프로젝트… 한국인·외국인 각 1명 선발, 장학금 및 독공 지원 사단법인 세계판소리협회(이사장 채수정)가 판소리의 미래를 이끌 차세대 명창을 발굴·육성하기 위한 「제4회 청년 소리꾼 판소리 100일 독공(獨功) 지원사업」 참가자를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판소리 명창 육성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추진되며, 청년 소리꾼들이 오롯이 소리 공부에 전념할 수 있도록 장학금과 멘토링, 독공 프로그램을 지원하는 장기 육성 사업이다. 모집 기간은 2026년 6월 1일부터 6월 30일 오후 6시까지이며, 세계판소리협회 홈페이지를 통해 지원할 수 있다. 선발 인원은 한국인 전형 1명, 외국인 전형 1명 등 총 2명으로, 적격자가 없을 경우 선발하지 않을 수 있다. 한국인·외국인 소리꾼 대상 맞춤형 선발 지원 자격은 세계판소리협회 정회원으로 프로젝트에 적극 참여할 수 있으며 해외여행에 결격 사유가 없는 자이다. 또한 선발 이후부터 2027년 8월 30일까지 독공 과정을 성실히 수행할 수 있어야 한다. 한국인 전형은 만 25세에서 만 39세 사이의 대한민국 국적자를 대상으로 하며, 결
대통령상 수상자 장선애 교수, "전통의 본질로 세계와 소통해야", 제31회 한밭국악전국대회 성료… 266명 참가, 장선애 교수 명무대상 영예 제31회 한밭국악전국대회가 지난 6월 6일부터 7일까지 대전예술가의집과 대전시립연정국악원, 엑스포시민광장 무빙쉘터 공연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사단법인 한밭국악회가 주최한 이번 대회에는 전국 각지에서 총 266명의 국악인이 참가해 지난해 246명보다 증가한 참가 규모를 기록하며 국악계 대표 경연대회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이번 대회 최고 영예인 명무대상(대통령상)은 살풀이춤을 선보인 장선애 전 심양사범대학교·전 가톨릭관동대학교 교수가 수상했다. 오랜 기간 교육자로 활동하며 후학 양성에 힘써온 장 교수에게 이번 수상은 무용가이자 예술가로서 다시 한 걸음 나아가는 뜻깊은 전환점이 됐다. 장선애 전 심양사범대학교·전 가톨릭관동대학교 교수 장 교수는 본지와의 인터뷰에서 "교육자 장선애가 아닌 무용가이자 예술가 장선애로 다시 정진하기 위해 도전한 무대였다"며 "대통령상이라는 큰 결실로 이어져 더욱 뜻깊다"고 소감을 밝혔다. 그는 이번 수상의 비결로 화려한 기교보다 전통춤의 본질을 선택한 점을 꼽았다. 경연 무대에서
제4회 월드판소리페스티벌 참가자 모집... 세계판소리협회, 전통과 창작을 잇는 무대 주인공 찾는다 (사)세계판소리협회(이사장 채수정)가 오는 9월 개최되는 제4회 월드판소리페스티벌의 참가자를 모집한다. 서울문화재단의 2026년 서울예술축제 지원사업으로 선정된 이번 페스티벌은 전통 판소리와 가야금병창의 아름다움을 널리 알리고, 세대와 장르를 아우르는 창작 무대를 선보이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 월드판소리페스티벌은 9월 25일부터 26일까지 이틀간 서울 남산골한옥마을과 서울남산국악당 일원에서 개최된다. 공연 장소는 천우각 특설무대와 민씨가옥, 윤씨가옥, 윤택영재실, 서울남산국악당 크라운해태홀 등으로 구성돼 전통 공간과 현대 공연장이 어우러진 축제로 진행될 예정이다. 전통과 청년, 창작을 아우르는 다양한 무대 이번 페스티벌은 다양한 형태의 공연 참여자를 모집한다. 먼저 세계판소리합창단(World Pansori Ensemble) 과 세계가야금병창단(World Gayageum Byeongchang Ensemble) 은 협회 회원 가운데 합동 무대 참여 의지가 있는 참가자를 대상으로 한다. 전통 성음과 병창의 매력을 집단 예술로 확장하는 대표 프로그램이다. 특히 눈길을
판소리로 잇는 문화의 다리… 세계판소리협회, ‘2026 오작교 프로젝트’ 참가자 모집 사단법인 세계판소리협회가 한국의 대표 전통성악인 판소리를 통해 시민과 외국인이 함께 소통하는 문화예술 교육 프로그램 ‘2026 오작교 프로젝트: 오늘의 작은 판소리 교실’ 참가자를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지난해에 이어 남산골한옥마을과 협력해 진행되며, 한국 전통예술의 저변 확대와 국제 문화교류를 목표로 마련됐다. ‘오작교(烏鵲橋)’는 견우와 직녀를 이어주는 다리를 뜻하는 말로, 사람과 사람 사이를 연결하는 매개체를 비유적으로 의미한다. 세계판소리협회는 판소리를 매개로 시민과 외국인, 전통과 현대, 한국과 세계를 잇는 문화의 다리를 만들겠다는 취지로 이 프로젝트를 운영하고 있다. 판소리로 만나는 한국의 전통문화 ‘오늘의 작은 판소리 교실’은 판소리를 처음 접하는 일반 시민과 외국인도 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기획된 체험형 교육 프로그램이다. 참가자들은 판소리의 기본 발성과 장단, 주요 대목을 배우며 우리 전통예술의 정서와 미학을 직접 경험하게 된다. 특히 외국인 교육은 한국어와 영어를 병행해 진행돼 언어 장벽을 낮추고, 다양한 국적의 참가자들이 한국 전통문화를 보다 친숙하게 접
박금슬 선생 탄생 101주년 기념, 전국·해외 30명 강사진 참여… ‘박금슬 춤동작 기본 열린 강습회’ 개최 오는 7월 17일, 한국춤의 체계적 원리와 움직임의 본질을 배우는 특별한 춤 나눔의 장이 전국과 해외에서 동시에 펼쳐진다. 박금슬 춤 전승회는 박금슬 선생 탄생 101주년을 기념해 ‘박금슬 춤동작 기본 열린 강습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강습회는 한국 근현대 춤의 거장 박금슬 선생이 정립한 「춤동작」의 핵심 원리를 널리 알리고, 우리 춤의 뿌리와 정신을 몸으로 익히는 교육의 장으로 마련된다. 한국춤의 뼈대를 세운 박금슬 선생의 춤 철학 되새겨 박금슬 선생은 일본 유학 시절 이시이 바쿠 문하에서 수학하며 최승희, 조택원, 배구자 등과 함께 근대 한국무용의 흐름을 형성한 인물이다. 1942년 귀국 이후에는 탈춤, 오광대, 불교무용, 궁중정재, 교방무용 등 전국에 산재한 전통춤을 연구하며 한국춤의 기본 체계를 정립하는 데 힘썼다. 특히 1982년 발표한 「춤동작」은 우리 춤의 동작과 용어를 체계적으로 정리한 이론서로 평가받는다. 하체·중체·상체의 움직임을 중심으로 신체 원리를 분석하고, 굿거리 장단을 활용한 응용동작까지 연결함으로써 한국춤의 과학적 움
2026년 제20회 대한민국 전통예술무용·연희 대제전 개최요강 ■ 대회 개요 1. 목적 인재발굴과 후진 양성의 기회 제공과 전통예술의 정체성 확립과 문화유산의 발전을 위하여 개최 함 2. 개최일시 및 장소 가. 일시 : 2026년 07월 05일(일요일) 대면 심사 (오전 9시~ ) 나. 장소 : 광주문화재단 전통문화관 서석당 (광주 동구 의재로 222) 다. 시상식 : 2026년 07월 05일(일요일) 오후 5시 라. 주최 : (재)광주문화재단 ❘주 관 : 사단법인 남도전통예술진흥회 마. 후원 : 대한민국 국회, 문화체육관광부, 교육부, 농림축산식품부, 광주광역시, 광주광역 시의회, 광주예총, 광주국악협회, 광남일보, (사)한국사진작가협회 광주지회, 전남대학교 문화유산융 합학과 원우회, 전남대학교문화유산연구소, ㈜산들, (사)한진옥류호남검무보존회,비요메드요양병원, ㈜청도 ■ 경연 안내 1. 경연부문 가. 무용(전통무용 · 창작무용 · 불교무용) / 연희 나. 명인·명무부, 일반부, 신인부, 학생부(초·중등부, 고등부) ※ 불교무용: 불교사상에 근간을 두고 행하여지는 의식무 및 창작무용 등 2. 참가자격 가. 학생부 : 초, 중, 고등학교 재학 중인 학생 및
제2회 영등포 전국국악경연대회 1. 목 적 <영등포 전국국악경연대회>는 경연을 통해 국악의 대 국민적 공감을 구하여 지속 가능한 문화유산으로서의 계승 발전에 기반이 되고자 한다. 또한 우수한 국악 인재를 발굴ㆍ육성하는 국악 등용문으로서 역할을 담당하고, 국민의 생활 예술 참여 기회를 제공하여 행복하고 건강한 생활문화 조성에 힘쓰고자 한다. 2. 대회기간 2026년 06월 13일(토) am 10:00~pm 9:00 3. 대회장소 영등포아트홀 4. 주 최 (사)한국국악협회 서울특별시지회 영등포구지부 5. 주 관 (사)한국국악협회 서울특별시지회 영등포구지부, 한국춤교육연구회 6. 후 원 영등포구, (사)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사)한국국악협회, (사)한국춤협회 (사)한국예총 서울특별시지회 영등포구연합회, 국악신문사(www.kukak21.com), 7. 경연분야 ◆ 개인부 ※경연 시간은 6월 11일~12일 개별 공지 ◆ 단체부 ※경연 시간은 6월 11일~12일 대표자 공지 8. 참가자격 • 명인부 : 전공자, 혹은 20년 이상 경력자 • 전문부 : 전공자로 대학생 포함 만 19세 이상 • 일반부 : 비전공자로 만 19세 이상 • 학생부 : 초·중·고교
제25회 대한민국 빛고을기악대제전 * 아래 첨부문서의 참가신청서를 다운로드하세요.
제28회(통합60회) 여수진남전국국악경연대회 [종합대상 대통령상] 일시 : 2026년 7월 4일(토) ~ 5일(일) 2일간 장소 : 진남문예회관, 여수시민회관 주최 : 여수시, (사)향토민속보존회 주관 : 사단법인 한국국악협회전라남도지회 여수시지부 후원 : 문화체육관광부, 교육부, 전라남도, 전라남도교육청, 전라남도 여수교육지원청, (사)한국국악협회, (사)전남예총, (사)한국국악협회전라남도지회, (사)한국예총여수지회 수상자 사후관리 ◈ 당해연도 대통령상 수상자는 다음년도 개인발표 시 팜플릿 제작과 공연장 대관료 지원 ◈ 남도국악제, 명인명창 국악의 향연 축하공연, 여수 국악협회행사, 여수예술제 등 축하공연에 초청 제28회(통합60회) 여수진남전국국악경연대회 개최요강 1. 대회목적 여수는 선조26년(1593)부터 좌수영 수군통제영으로 취고수청과 신청 그리고 교방청을 두어 향토 예능인을 양성했던 역사적 배경을 지닌 고장이다. 민족 고유의 전통음악을 보존하고자 1967년 제1회 진남제 판소리명창대회를 시작으로 국악영재의 등용문으로써 그 역할을 다해왔다. 우리나라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 있는 조소녀(전라북도 무형유산 제2호 춘향가), 안애란(전라남도 무형유산 제
제2회 향산주소연 판소리 경연대회 대회요강 * 아래 첨부문서의 신청서를 다운로드하세요.
제31회대통령상한밭국악전국대회요강 (사정에 의해 변경될 수 있음) 1. 목적 1947년 대전국악원을 창설하였고, 대전시 무형유산보유자 2명의 직계제자를 배출한 김숙자 국가무형유산 『도살풀이춤』 보유자의 위업을 기림. 최고수 명무선발·육성사업과 국악 모든 전공분야가 참여하는 종합대회로 국가무형유산의 계승발전에 크게 기여하고자 함. 2. 대회기간 ▷ 6월 6일(토) - 학생부(단심제), 일반부 예선, 명무부 예선, 일반부 본선 ▷ 6월 7일(일) - 학생부 종합경연, 일반부 종합경연, 명무부 본선, 시상식 3. 주최 대전광역시· (사)한밭국악회 4. 후원 교육부/문화체육관광부/국가유산청/국립국악원/대전광역시교육청/kbs대전/대전mbc/TJB/국악방송/대전일보/중도일보/충청투데이/금강일보/대전뉴스/충청뉴스/충청매거진 5. 경연 6개 종목 무용부문 – 전통춤 기악부문 – 관악, 현악 성악부문 – 정가, 민요, 판소리 6. 참가자격 *명무부-다음 중1종 이상의 해당 전공자 ▷만30세 이상의 대학 무용과 전공자 ▷국가, 시도 무형유산 전수자 ▷전국무용경연대회 우수상 수상경력 이상(15년 이상 무용 전공자) *일반부 - 대한민국 국민이나 해외교포로 만18세 이상(대학생
2026 제12회 통일기원 세종전국국악경연대회 명인명창부 종합대상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의장상 대회 요강 목 적 • 한국전통문화예술 진흥 및 우수한 문화예술인 발굴과 육성 • 통일시대를 대비한 이북5도 지역의 문화유산 저변확대 • 국가유공자 참여를 유도하여 국가관의 인식을 드높이기 위한 올바른 국가관 확립 방 침 • 전국의 국악 영재 발굴 육성과 권위 있는 국악 등용문으로 정착시키고, 훌륭한 전통 국악의 전승 보전과 우리 전통예술의 육성 창달에 기여하고, 국가유공자 및 자녀의 국악 선양 보급에 객관적이며 공정하고 엄격한 대회가 될 수 있도록 운영규정을 제정, 매년 연례행사로 시행한다. 1. 대회명칭 : 제12회 통일기원 세종전국국악경연대회 2. 대회기간 : 2026년 3월 29일 (본선·결선 및 시상) ※ 대회는 당일 오전9시 시작 예정이며, 시작전 접수처에서 번호표를 배부할 예정이니 참고 바랍니다. 3. 대회장소 : 세종시 연서면 생천길 78(춘담정) 4. 주최/주관 : (사)한국보훈선양예술협회 5. 후원 :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통일부, 교육부, 이북5도위원회, 세종특별자치시, 세종특별자치시의회, (사)한국예총, (사)한국국악협회. (사)한국예총 세종시연합
제6회 밀양아리랑창작소리콘테스트 밀양아리랑의 새로운 발전방향 제시와 현대적 시선에서 재창조된 다양한 주제의 밀양아리랑 창작물 발굴을 위한 대회입니다. 여러분들의 열정과 신선한 아이디어로 탄생할 밀양아리랑을 들려주세요! 2026. 2. 20. (재)밀양문화관광재단 이사장 ■ 대회 개요 ❍ 대회명 : 국문 제6회 밀양아리랑 창작소리 콘테스트 영문 The 6th MAM Contest (The 6th Miryang Arirang creative Music Contest) ❍ 대회일 : 2026. 5. 10(일) ❍ 장소 : 제68회 밀양아리랑대축제 무형유산 공연장 특설무대 ❍ 주최/주관 : 밀양시, 밀양문화관광재단, 전문예술단체 퓨전국악예술단 연 ■ 참가 개요 ❍ 접수부문 : 전공자, 예술인 및 전문예술단체 포함 ※시·군·도립 예술단제외 ❍ 접수기간 : 2026. 4. 6.(월) ~ 4. 20.(월) 18:00까지 ‣ 접수 시 직접 촬영한 5분 내외 영상 필수 첨부 (의상 자유) ‣ 반드시 라이브로 불러야 하며 최근 6개월 이내 촬영한 영상만 인정 ‣ 공연영상, 소음이 심한 영상 등 창작성, 가창성 판단 불가능한 영상은 심사 제외 ❍ 예선 합격자 발표: 2026.
2025 제7회 구미전국농악경연대잔치, 이번 주말 구미를 전통의 울림으로 물들일 예정, 전국 농악인들 집결… 명인전·축하공연·경연이 어우러질 대규모 잔치 기대 2025년 늦가을, 구미의 들판이 다시 한 번 농악의 기상과 흥으로 뜨겁게 달아오를 전망이다. ‘2025 제7회 구미전국농악경연대잔치’가 오는 11월 22일(토)과 23일(일) 양일간 구미시복합스포츠센터 다목적경기장에서 개최될 예정으로, 전국 각지 농악단과 시민들이 함께 참여하는 대규모 전통문화 축제가 펼쳐질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대회는 제7회 구미시 읍·면·동 농악경연대회와 제7회 구미전국농악경연대회를 연이어 진행하며, 올해 더욱 풍성한 구성을 선보일 전망이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농악은 민족의 삶과 정신이 담긴 소중한 문화유산이며, 구미시는 오랜 세월을 지켜온 무을농악을 중심으로 지역 전통문화를 계승해왔다”고 축하 메시지를 전했다. 또한 대회 준비에 힘쓴 (사)한국농악보존협회 구미지회 박정철 단장과 관계자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며 대회의 의미를 더욱 높였다. 임종식 경상북도교육감 역시 “농악은 예로부터 공동체의 화합과 풍요를 기원하는 예술”이라며, 학생과 청년들이 이번 대회를 통해 전통문화에 대한
제28회 창원(경남)전국국악경연대회 요강 기 간 : 2025. 11. 15.(토-예·본선) 장 소 : 창원시늘푸른전당(경남 창원시 의창구 두대로 97/☎055-712-0372) 주 최 : 창원전국국악경연대회 조직위원회 주 관 : 전문예술단체 ‘손양희국악예술단’, 경남무형유산연합회, 경상남도 판소리‘수궁가’보존회 후 원 : 문화체육관광부, 교육부, 경상남도, 경상남도교육청, 경상남도창원교육지원청, 창원KBS, MBC경남, 경남신문, 경남도민일보, (주)부경 특별후원 : (주) 삼양마린 ■ 경연부문 ▷성악부문(판소리, 민요, 가야금병창) : 초등부, 중·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기악부문(관악, 현악) : 초등부, 중·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연희부문(무용, 풍물) : 초등부, 중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 참가자격 ▷일반부 – 대학생(전공자)을 포함한 만 18세 이상의 모든 남, 여 ▷신인부 – 만 18세 이상의 모든 남, 여 ▷초·중·고등부 – 초중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 또는 이에 준하는 자 ■ 경연시간 참가비 및 고수비 : 전체 없음. 접수확인 및 순번표 배정 시간 – 중·고등부, 일반부 : 09:00~09:20 (시간엄수) - 초등부, 신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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