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릉아트홀 ‘샘이맑은소리’, 청소년 국악인의 꿈 키운다… 6월 6일 갈라콘서트 피날레 선릉아트홀이 마련한 제6회 영아티스트 콘서트 [샘이맑은소리]가 반환점을 돌며 청소년 국악인들의 뜨거운 열기 속에 후반부 일정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4월 2일 개막한 이번 공연은 미래 전통예술계를 이끌어갈 청소년 예술가들의 개인 발표회 형식으로 진행되며, 오는 6월 6일 갈라콘서트로 대미를 장식한다. 이번 갈라콘서트에는 지난 공연 회차 가운데 뛰어난 기량과 무대 집중력을 선보인 신혜리와 이지안이 우수 공연자로 선정돼 무대에 오른다. 신혜리는 전국난계국악경연대회 고등부 1등 수상 경력을 지닌 아쟁 연주자로, 깊이 있는 음색과 안정적인 연주력으로 주목받고 있다. 이지안은 공주 박동진 판소리 명창·명고대회 고등부 우수상 수상자로, 탄탄한 소리와 섬세한 표현력으로 관객들의 호평을 받아왔다. 신혜리 이지안 이날 갈라 무대에서는 장학금 전달과 함께 전통예술계 명사들의 멘토링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된다. 정준호과 송영숙 등이 멘토로 참여해 차세대 예술가들의 성장을 돕는다. 단순한 공연을 넘어, 무대 경험과 예술적 조언이 함께하는 실질적 성장의 장으로 마련되는 셈이다. [샘이맑은소리]는 청
경기시나위의 뿌리를 깨우다… 경기시나위 보존회 정기연주회 《본악》 개최 경기 전통음악의 깊은 뿌리와 원형을 되새기는 무대가 서울남산국악당에서 펼쳐진다. 경기 민속음악의 정수를 계승해 온 경기시나위 보존회가 오는 5월 13일 오후 7시, 서울남산국악당에서 ‘2026 경기시나위 보존회 정기연주회 《본악(本樂)》’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경기시나위 보존회가 주최·주관하며, 사단법인 전통공연예술단 천지, 함경남도 검무 보존회, 문화지대 춤이 후원한다. 공연 제목인 ‘본악(本樂)’은 ‘본래의 음악’, ‘뿌리가 되는 음악’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단순히 과거의 전통을 재현하는 데 머무르지 않고, 전통 예술이 지닌 본질과 정신을 오늘의 무대 위에서 다시 살아 숨 쉬게 하겠다는 예술적 의지를 담아냈다. 이번 정기연주회는 경기 음악의 거목 故 지영희 선생의 음악 정신을 기리는 데서 출발한다. 평생 경기시나위의 맥을 지키고 다듬어온 선생의 예술세계를 바탕으로, 그 원형적 호흡과 깊이를 현대 무대 위에서 다시 펼쳐내겠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무대는 경기 음악의 장중함과 섬세함, 그리고 역동성을 입체적으로 보여주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공연의 시작은 관악 합주곡 ‘대풍류’가
제25회 대한민국 빛고을기악대제전 * 아래 첨부문서의 참가신청서를 다운로드하세요.
60대 미대 교수가 신문지 깔고 밥 먹는 이유… 허진의 ‘틈새 기록’ 화이트 리넨이 깔린 우아한 다이닝 테이블, 격식을 갖춘 정찬. 대중이 흔히 상상하는 ‘미대 교수이자 중견 화가’의 식사 풍경이다. 그러나 서울 종로구 떼아트 갤러리에서 만난 허진 작가(60대)의 식탁은 이러한 고정관념을 보기 좋게 깨부순다. 전시 《웃기고 눈물겨운 식탁으로부터》는 제목 그대로 작가의 치열하고도 소박한 삶의 현장을 가감 없이 드러낸다. 김포공항 게이트 앞 차가운 수트케이스 위, 달리는 KTX의 비좁은 접이식 테이블, 그리고 연구실 책상 위에 무심하게 펼쳐진 신문지. 그 위에 놓인 단출한 끼니는 화려한 예술가의 삶 뒤에 숨겨진 ‘삶의 맨얼굴’을 여과 없이 투영한다. 일상이 예술이 되는 순간, ‘텍스트 힙(Text Hip)’과의 조우 이번 전시의 가장 큰 특징은 시각 예술과 문학적 서사의 긴밀한 결합이다. 작가의 일상을 담은 사진과 이를 재현한 회화 옆에는 이근정 작가의 유려한 문장들이 나란히 배치됐다. 특히 3인칭 시점으로 기술된 텍스트는 관객으로 하여금 작가의 여정을 한 편의 소설처럼 읽게 만든다. 예를 들어, 2025년 7월 새벽 공항에서의 기록은 여행의 설렘과 미지에 대한
제28회(통합60회) 여수진남전국국악경연대회 [종합대상 대통령상] 일시 : 2026년 7월 4일(토) ~ 5일(일) 2일간 장소 : 진남문예회관, 여수시민회관 주최 : 여수시, (사)향토민속보존회 주관 : 사단법인 한국국악협회전라남도지회 여수시지부 후원 : 문화체육관광부, 교육부, 전라남도, 전라남도교육청, 전라남도 여수교육지원청, (사)한국국악협회, (사)전남예총, (사)한국국악협회전라남도지회, (사)한국예총여수지회 수상자 사후관리 ◈ 당해연도 대통령상 수상자는 다음년도 개인발표 시 팜플릿 제작과 공연장 대관료 지원 ◈ 남도국악제, 명인명창 국악의 향연 축하공연, 여수 국악협회행사, 여수예술제 등 축하공연에 초청 제28회(통합60회) 여수진남전국국악경연대회 개최요강 1. 대회목적 여수는 선조26년(1593)부터 좌수영 수군통제영으로 취고수청과 신청 그리고 교방청을 두어 향토 예능인을 양성했던 역사적 배경을 지닌 고장이다. 민족 고유의 전통음악을 보존하고자 1967년 제1회 진남제 판소리명창대회를 시작으로 국악영재의 등용문으로써 그 역할을 다해왔다. 우리나라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 있는 조소녀(전라북도 무형유산 제2호 춘향가), 안애란(전라남도 무형유산 제
박정희·김재규·장준하… 격동의 현대사를 따라가는 영화 <1026> 1979년 10월 26일, 한국 현대사의 가장 뜨거운 질문을 정면으로 다룬 영화 <1026: 새로운 세상을 위한>이 오는 5월 20일 개봉을 앞두고 언론시사회를 개최한다. 영화는 김재규 중앙정보부장이 왜 박정희 대통령을 저격했는지에 대한 질문에서 출발해, 두 인물의 첫 인연이 시작된 1946년부터 10·26 사건, 그리고 이후 5·18 광주민주화운동에 이르기까지 한국 현대사의 굵직한 장면들을 따라간다. 단순한 사건 재현을 넘어 권력의 중심부에 있었던 인물들의 관계와 선택, 그리고 시대의 균열을 입체적으로 조망하는 작품으로 기대를 모은다. 특히 영화는 박정희와 김재규, 그리고 장준하를 둘러싼 서사를 함께 엮어내며 당시 권력 구조와 갈등의 흐름을 다층적으로 풀어낸다. 특정 이념이나 인물을 일방적으로 부각하기보다 객관적 사실과 기록을 바탕으로 사건의 퍼즐을 맞춰가며, 관객 스스로 역사적 판단에 다가가게 만드는 방식이 특징이다. 여기에 배우들의 밀도 높은 연기와 드라마적 서사가 더해져 긴장감과 몰입감을 끌어올릴 전망이다. 영화는 10·26 당시의 언론 보도와 전두환 합동수사본부의
11세 아이부터 60대 시니어까지… 태안 꽃지해변 수놓는 ‘세대 통합 치유 런웨이’ 펼쳐진다 사단법인 슈퍼모델 아름회가 오는 5월 9일, 충남 태안 꽃지해변 일원에서 열리는 2026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에서 특별 패션쇼 <아름다운 동행: 꽃과 사람이 만드는 치유의 런웨이>를 선보인다. 이번 무대는 꽃과 정원이 어우러진 자연 속에서 패션과 예술을 통해 ‘치유’의 메시지를 전하는 특별 퍼포먼스로 기획됐다. 아름회는 세대와 가족, 그리고 나눔의 가치를 하나의 런웨이에 담아내며 관람객들에게 따뜻한 감동을 전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패션쇼는 대한민국 정상급 슈퍼모델 22인을 비롯해 명지대 시니어 모델 5인, 11세 키즈 모델들까지 총 30인이 함께 참여하는 ‘세대 통합형 런웨이’라는 점에서 눈길을 끈다. 어린 아이부터 시니어 세대까지 한 무대에 올라 서로 다른 삶의 시간을 연결하며, 인생의 다양한 아름다움을 표현한다. 또한 배우 윤지민·권해성 부부와 딸 권하이 양, 슈퍼모델 이혜민과 딸 다나 양이 함께 무대에 올라 가족이 전하는 따뜻한 에너지를 관객들과 나눌 예정이다. 가족이 함께 걷는 런웨이는 단순한 패션쇼를 넘어 세대 간 공감과 화합의 의미를 더욱 깊게
궁중문화축전 역대 최다 72만5000여 명 방문 국악타임즈 정도빈 기자 |국가유산청 궁능유적본부(본부장 직무대리 안호)가 주최하고 국가유산청 산하 국가유산진흥원(원장 이귀영)이 주관한 ‘2026 봄 궁중문화축전’이 지난 4월 24일부터 5월 3일까지 9일간의 시간여행을 마무리했다. 이번 축전에는 72만5281명의 국내외 관람객이 방문했다. 봄 궁중문화축전 개최 이래 역대 최다 방문 인원으로, 전년 방문객 69만8558명 대비 2만6723명이 증가했다. 역대 최다 외국인 관람, ‘글로벌 궁중 축제’로 자리매김 이번 봄 축전 4대 궁(경희궁 제외)과 종묘 관람객 기준으로 전체 관람객 중 외국인 관람객이 18만3427명으로 전년도 봄 축전 대비 약 33%(4만5000여 명) 상승했다. 특히 올해 글로벌 관람객의 참여 기회를 넓히기 위해 그동안 내국인 위주로 운영되던 개막제 관람석을 외국인에게까지 전격 개방, 전용 티켓 판매를 처음으로 실시했다. 창덕궁의 야간 프로그램 ‘효명세자와 달의 춤’과 종묘에서 선보인 ‘종묘제례악 야간공연’은 외국어(영어) 회차가 매진 기록을 세우며 글로벌 관람객의 높은 호응을 이끌어냈다. 사전 예약 프로그램 모두 매진… 몰입형 체험이 흥행
마을의 안녕과 공동체의 숨결 담은 ‘거상놀이’... 2026 죽도별신굿, 통영시 한산면 죽도리에서 개최 통영의 오래된 마을 공동체 문화가 다시 한 번 삶의 현장 속에서 펼쳐진다. 오는 5월 8일부터 9일까지 경남 통영시 한산면 죽도리 일원에서 ‘2026 KF 뉴발시굿 거상놀이’가 열린다. 이번 행사는 마을 공동체가 함께 어우러져 부모 세대의 건강과 장수를 기원하고, 마을의 안녕과 풍요를 비는 전통 의례인 ‘거상놀이’를 중심으로 펼쳐진다. 단순한 재현 공연이 아니라, 오랜 세월 마을 사람들의 삶과 정서 속에 이어져 온 공동체 문화의 원형을 되살린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거상놀이는 경상남도 지역에서 전승되어 온 별신굿 문화 가운데 하나로, 자녀들이 부모를 위해 정성껏 잔칫상을 마련하고 마을 사람들이 함께 어울려 춤과 노래, 연희를 펼치는 의례적 놀이문화다. 부모의 이름이 호명되면 자녀들이 상을 들고 나와 절을 올리고, 마을 사람들은 술을 권하며 축원과 덕담을 나눈다. 이러한 과정 속에는 단순한 놀이를 넘어 공동체의 유대와 효 문화, 그리고 삶에 대한 존중이 담겨 있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부정한 기운을 막고 마을의 질서를 바로 세우는 의미를 담은 ‘부정굿’
나윤영 명창과 함께 빚어낸 남도소리의 결… ‘민요사랑’ 첫 정기무대 남도민요의 깊은 맛과 멋을 함께 나누어 온 동호인 단체 ‘민요사랑’이 오는 5월 10일 서울돈화문국악당에서 첫 정기발표회 무대를 펼친다. 삶의 현장에서 각자의 시간을 살아가던 사람들이 소리로 만나, 5년 동안 갈고닦아온 남도민요의 정수를 관객들과 함께 나누는 자리다. ‘민요사랑’은 5월 10일 오후 3시 서울돈화문국악당에서 2026년 정기발표회 「민요사랑의 법고창신(法古創新)」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옛것을 본받아 새로운 것을 창조한다’는 법고창신의 정신 아래, 전통 남도민요의 맥을 오늘의 감성으로 이어가고자 마련됐다. 2022년 창단된 ‘민요사랑’은 나윤영의 지도 아래 매주 목요일마다 꾸준히 남도민요를 익혀왔다. 단순한 취미 모임을 넘어 우리 소리의 깊이를 함께 배우고 나누는 공동체로 성장해 왔으며, 지난해 강감찬 국악경연대회 단체부 대상을 수상하며 실력 또한 인정받았다. 이번 공연은 총 2부로 진행된다. 1부에서는 ‘상주아리랑’을 시작으로 ‘둥당개 타령’, ‘함양양잠가’, ‘남원산성’, ‘동백타령’, ‘신사철가’, ‘남도뱃노래’ 등이 이어진다. 여기에 판소리 흥보가 중 ‘두손 합장 대
2026년 제20회 대한민국 전통예술무용·연희 대제전 개최요강 ■ 대회 개요 1. 목적 인재발굴과 후진 양성의 기회 제공과 전통예술의 정체성 확립과 문화유산의 발전을 위하여 개최 함 2. 개최일시 및 장소 가. 일시 : 2026년 07월 05일(일요일) 대면 심사 (오전 9시~ ) 나. 장소 : 광주문화재단 전통문화관 서석당 (광주 동구 의재로 222) 다. 시상식 : 2026년 07월 05일(일요일) 오후 5시 라. 주최 : (재)광주문화재단 ❘주 관 : 사단법인 남도전통예술진흥회 마. 후원 : 대한민국 국회, 문화체육관광부, 교육부, 농림축산식품부, 광주광역시, 광주광역 시의회, 광주예총, 광주국악협회, 광남일보, (사)한국사진작가협회 광주지회, 전남대학교 문화유산융 합학과 원우회, 전남대학교문화유산연구소, ㈜산들, (사)한진옥류호남검무보존회,비요메드요양병원, ㈜청도 ■ 경연 안내 1. 경연부문 가. 무용(전통무용 · 창작무용 · 불교무용) / 연희 나. 명인·명무부, 일반부, 신인부, 학생부(초·중등부, 고등부) ※ 불교무용: 불교사상에 근간을 두고 행하여지는 의식무 및 창작무용 등 2. 참가자격 가. 학생부 : 초, 중, 고등학교 재학 중인 학생 및
제2회 영등포 전국국악경연대회 1. 목 적 <영등포 전국국악경연대회>는 경연을 통해 국악의 대 국민적 공감을 구하여 지속 가능한 문화유산으로서의 계승 발전에 기반이 되고자 한다. 또한 우수한 국악 인재를 발굴ㆍ육성하는 국악 등용문으로서 역할을 담당하고, 국민의 생활 예술 참여 기회를 제공하여 행복하고 건강한 생활문화 조성에 힘쓰고자 한다. 2. 대회기간 2026년 06월 13일(토) am 10:00~pm 9:00 3. 대회장소 영등포아트홀 4. 주 최 (사)한국국악협회 서울특별시지회 영등포구지부 5. 주 관 (사)한국국악협회 서울특별시지회 영등포구지부, 한국춤교육연구회 6. 후 원 영등포구, (사)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사)한국국악협회, (사)한국춤협회 (사)한국예총 서울특별시지회 영등포구연합회, 국악신문사(www.kukak21.com), 7. 경연분야 ◆ 개인부 ※경연 시간은 6월 11일~12일 개별 공지 ◆ 단체부 ※경연 시간은 6월 11일~12일 대표자 공지 8. 참가자격 • 명인부 : 전공자, 혹은 20년 이상 경력자 • 전문부 : 전공자로 대학생 포함 만 19세 이상 • 일반부 : 비전공자로 만 19세 이상 • 학생부 : 초·중·고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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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8회(통합60회) 여수진남전국국악경연대회 [종합대상 대통령상] 일시 : 2026년 7월 4일(토) ~ 5일(일) 2일간 장소 : 진남문예회관, 여수시민회관 주최 : 여수시, (사)향토민속보존회 주관 : 사단법인 한국국악협회전라남도지회 여수시지부 후원 : 문화체육관광부, 교육부, 전라남도, 전라남도교육청, 전라남도 여수교육지원청, (사)한국국악협회, (사)전남예총, (사)한국국악협회전라남도지회, (사)한국예총여수지회 수상자 사후관리 ◈ 당해연도 대통령상 수상자는 다음년도 개인발표 시 팜플릿 제작과 공연장 대관료 지원 ◈ 남도국악제, 명인명창 국악의 향연 축하공연, 여수 국악협회행사, 여수예술제 등 축하공연에 초청 제28회(통합60회) 여수진남전국국악경연대회 개최요강 1. 대회목적 여수는 선조26년(1593)부터 좌수영 수군통제영으로 취고수청과 신청 그리고 교방청을 두어 향토 예능인을 양성했던 역사적 배경을 지닌 고장이다. 민족 고유의 전통음악을 보존하고자 1967년 제1회 진남제 판소리명창대회를 시작으로 국악영재의 등용문으로써 그 역할을 다해왔다. 우리나라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 있는 조소녀(전라북도 무형유산 제2호 춘향가), 안애란(전라남도 무형유산 제
제2회 향산주소연 판소리 경연대회 대회요강 * 아래 첨부문서의 신청서를 다운로드하세요.
제31회대통령상한밭국악전국대회요강 (사정에 의해 변경될 수 있음) 1. 목적 1947년 대전국악원을 창설하였고, 대전시 무형유산보유자 2명의 직계제자를 배출한 김숙자 국가무형유산 『도살풀이춤』 보유자의 위업을 기림. 최고수 명무선발·육성사업과 국악 모든 전공분야가 참여하는 종합대회로 국가무형유산의 계승발전에 크게 기여하고자 함. 2. 대회기간 ▷ 6월 6일(토) - 학생부(단심제), 일반부 예선, 명무부 예선, 일반부 본선 ▷ 6월 7일(일) - 학생부 종합경연, 일반부 종합경연, 명무부 본선, 시상식 3. 주최 대전광역시· (사)한밭국악회 4. 후원 교육부/문화체육관광부/국가유산청/국립국악원/대전광역시교육청/kbs대전/대전mbc/TJB/국악방송/대전일보/중도일보/충청투데이/금강일보/대전뉴스/충청뉴스/충청매거진 5. 경연 6개 종목 무용부문 – 전통춤 기악부문 – 관악, 현악 성악부문 – 정가, 민요, 판소리 6. 참가자격 *명무부-다음 중1종 이상의 해당 전공자 ▷만30세 이상의 대학 무용과 전공자 ▷국가, 시도 무형유산 전수자 ▷전국무용경연대회 우수상 수상경력 이상(15년 이상 무용 전공자) *일반부 - 대한민국 국민이나 해외교포로 만18세 이상(대학생
2026 제12회 통일기원 세종전국국악경연대회 명인명창부 종합대상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의장상 대회 요강 목 적 • 한국전통문화예술 진흥 및 우수한 문화예술인 발굴과 육성 • 통일시대를 대비한 이북5도 지역의 문화유산 저변확대 • 국가유공자 참여를 유도하여 국가관의 인식을 드높이기 위한 올바른 국가관 확립 방 침 • 전국의 국악 영재 발굴 육성과 권위 있는 국악 등용문으로 정착시키고, 훌륭한 전통 국악의 전승 보전과 우리 전통예술의 육성 창달에 기여하고, 국가유공자 및 자녀의 국악 선양 보급에 객관적이며 공정하고 엄격한 대회가 될 수 있도록 운영규정을 제정, 매년 연례행사로 시행한다. 1. 대회명칭 : 제12회 통일기원 세종전국국악경연대회 2. 대회기간 : 2026년 3월 29일 (본선·결선 및 시상) ※ 대회는 당일 오전9시 시작 예정이며, 시작전 접수처에서 번호표를 배부할 예정이니 참고 바랍니다. 3. 대회장소 : 세종시 연서면 생천길 78(춘담정) 4. 주최/주관 : (사)한국보훈선양예술협회 5. 후원 :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통일부, 교육부, 이북5도위원회, 세종특별자치시, 세종특별자치시의회, (사)한국예총, (사)한국국악협회. (사)한국예총 세종시연합
제6회 밀양아리랑창작소리콘테스트 밀양아리랑의 새로운 발전방향 제시와 현대적 시선에서 재창조된 다양한 주제의 밀양아리랑 창작물 발굴을 위한 대회입니다. 여러분들의 열정과 신선한 아이디어로 탄생할 밀양아리랑을 들려주세요! 2026. 2. 20. (재)밀양문화관광재단 이사장 ■ 대회 개요 ❍ 대회명 : 국문 제6회 밀양아리랑 창작소리 콘테스트 영문 The 6th MAM Contest (The 6th Miryang Arirang creative Music Contest) ❍ 대회일 : 2026. 5. 10(일) ❍ 장소 : 제68회 밀양아리랑대축제 무형유산 공연장 특설무대 ❍ 주최/주관 : 밀양시, 밀양문화관광재단, 전문예술단체 퓨전국악예술단 연 ■ 참가 개요 ❍ 접수부문 : 전공자, 예술인 및 전문예술단체 포함 ※시·군·도립 예술단제외 ❍ 접수기간 : 2026. 4. 6.(월) ~ 4. 20.(월) 18:00까지 ‣ 접수 시 직접 촬영한 5분 내외 영상 필수 첨부 (의상 자유) ‣ 반드시 라이브로 불러야 하며 최근 6개월 이내 촬영한 영상만 인정 ‣ 공연영상, 소음이 심한 영상 등 창작성, 가창성 판단 불가능한 영상은 심사 제외 ❍ 예선 합격자 발표: 2026.
2025 제7회 구미전국농악경연대잔치, 이번 주말 구미를 전통의 울림으로 물들일 예정, 전국 농악인들 집결… 명인전·축하공연·경연이 어우러질 대규모 잔치 기대 2025년 늦가을, 구미의 들판이 다시 한 번 농악의 기상과 흥으로 뜨겁게 달아오를 전망이다. ‘2025 제7회 구미전국농악경연대잔치’가 오는 11월 22일(토)과 23일(일) 양일간 구미시복합스포츠센터 다목적경기장에서 개최될 예정으로, 전국 각지 농악단과 시민들이 함께 참여하는 대규모 전통문화 축제가 펼쳐질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대회는 제7회 구미시 읍·면·동 농악경연대회와 제7회 구미전국농악경연대회를 연이어 진행하며, 올해 더욱 풍성한 구성을 선보일 전망이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농악은 민족의 삶과 정신이 담긴 소중한 문화유산이며, 구미시는 오랜 세월을 지켜온 무을농악을 중심으로 지역 전통문화를 계승해왔다”고 축하 메시지를 전했다. 또한 대회 준비에 힘쓴 (사)한국농악보존협회 구미지회 박정철 단장과 관계자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며 대회의 의미를 더욱 높였다. 임종식 경상북도교육감 역시 “농악은 예로부터 공동체의 화합과 풍요를 기원하는 예술”이라며, 학생과 청년들이 이번 대회를 통해 전통문화에 대한
제28회 창원(경남)전국국악경연대회 요강 기 간 : 2025. 11. 15.(토-예·본선) 장 소 : 창원시늘푸른전당(경남 창원시 의창구 두대로 97/☎055-712-0372) 주 최 : 창원전국국악경연대회 조직위원회 주 관 : 전문예술단체 ‘손양희국악예술단’, 경남무형유산연합회, 경상남도 판소리‘수궁가’보존회 후 원 : 문화체육관광부, 교육부, 경상남도, 경상남도교육청, 경상남도창원교육지원청, 창원KBS, MBC경남, 경남신문, 경남도민일보, (주)부경 특별후원 : (주) 삼양마린 ■ 경연부문 ▷성악부문(판소리, 민요, 가야금병창) : 초등부, 중·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기악부문(관악, 현악) : 초등부, 중·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연희부문(무용, 풍물) : 초등부, 중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 참가자격 ▷일반부 – 대학생(전공자)을 포함한 만 18세 이상의 모든 남, 여 ▷신인부 – 만 18세 이상의 모든 남, 여 ▷초·중·고등부 – 초중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 또는 이에 준하는 자 ■ 경연시간 참가비 및 고수비 : 전체 없음. 접수확인 및 순번표 배정 시간 – 중·고등부, 일반부 : 09:00~09:20 (시간엄수) - 초등부, 신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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