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찰음식과 판소리가 만나는 자리, 국립민속국악원 ‘다담’ 개최 국악타임즈 정도빈 기자 |국립민속국악원이 5월 27일 오후 7시 예음헌에서 차와 이야기, 국악이 함께하는 국악콘서트 ‘다담’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사찰음식 명장 선재스님과 함께 음식에 담긴 철학과 판소리 속 음식문화를 함께 조명하는 자리로 마련된다. 이번 ‘다담’의 이야기 손님으로 출연하는 선재스님은 ‘사찰음식은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를 묻는 음식입니다’를 주제로 강연을 진행한다. 그는 사찰음식에 담긴 자연의 순리와 생명 존중, 자비와 나눔의 가치를 통해 음식이 단순한 섭취를 넘어 수행과 삶의 태도로 이어진다는 점을 전할 예정이다. 국악 공연으로는 판소리 흥보가 중 ‘음식 차리는 대목’이 무대에 오른다. 이 대목은 부자가 된 흥보가 찾아온 놀부를 대접하기 위해 여러 음식을 차리는 장면으로, 판소리 특유의 입체적인 음식 묘사와 해학미가 돋보이는 대목이다. 음식의 풍요와 인간적 정서를 소리로 풀어내는 판소리의 미학을 느낄 수 있는 무대로 기대를 모은다. 국립민속국악원 관계자는 “이번 ‘다담’은 사찰음식의 철학과 판소리 속 음식 이야기를 함께 만나는 자리”라며 “차 한 잔과 함께 삶의 여유를 돌아보고
프랑스인 소리꾼 마포 로르, 판소리 세계화의 문을 열다 누가 과연 판소리의 ‘프리마 돈나’가 되어 뉴욕의 브로드웨이를 누빌 것인가? 전 세계가 주목하는 판소리 예술의 아이콘, 그 자리는 어떤 인물의 차지가 될까요? Z세대의 젊은 소리꾼: 이날치, 악단광칠을 넘어 전통의 깊이를 유지하면서도 팝, 재즈, 일렉트로닉과 결합하는 파격적인 아티스트의 등장이 그리 멀지 않았다고 생각합니다. 드디어 다국적 소리꾼이 등장했습니다. 소리꾼 "마포 로르" 프랑스인이 최초로 완창을 해냈습니다. 우리 판소리 역사에 길이 길이 기록될 역사적인 인물이 탄생한 것입니다. 이미 프랑스, 미국 등지에서 판소리를 배우는 이들이 늘어나고 있다는 얘기는 익히 들어서 알고 있습니다. 이제 한국의 소리꾼이 쏟아내는 '쑥대머리'가 카네기홀을 울리는 날, 그가 바로 판소리의 새로운 프리마 돈나가 될지도 모릅니다. 과연 우리는 ‘즐길 준비’가 되어 있을까요? 세계화의 완성은 아티스트만이 아닌 관객의 태도에서 완성됩니다. 추임새'의 세계화를 생각해 봅니다. 관객이 단순히 감상만 하는 것이 아니라, "얼씨구!", "좋다!"를 외치며 공연의 일부가 되는 판소리만의 독특한 참여 문화. 이 능동적인 에너지가 전
“스승의 숨결은 아직 무대 위에”… 채수정, 박송희 명창 탄생 100주년 향한 다짐 고(故) 박송희 명창을 기리는 추모 공연이 판소리의 본질과 전통예술의 미래를 되짚는 무대로 펼쳐졌다. 이날 공연은 중고제판소리 문화진흥회 회장인 정병헌이 사회와 해설을 맡아, 박송희 명창과의 인연, 판소리의 역사와 미학, 그리고 전통예술의 대중성 회복에 대한 깊은 이야기를 함께 풀어내며 공연의 의미를 더했다. 정병헌 회장은 공연의 시작에서 “이렇게 좋은 날, 다른 일 다 제쳐두고 박송희 선생 추모 공연에 와주신 관객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선생님을 따라다니며 소리를 배운다기보다, 맛있는 것을 찾아다니며 함께 놀았지만 그 속에서 듣는 귀와 안목을 배웠다”고 회상했다. 중고제판소리 문화진흥회 회장 정병헌 그는 또 “선생님이 돌아가신 지 어느덧 10년에 가까워지고, 내년이면 탄생 100주년이 된다”며 “제자들이 더 성대하고 의미 있는 무대를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안다”고 소개했다. 특히 “선생님이 잘 되고 못되고는 결국 제자에게 달려 있다”며 “자식, 손주, 증손주처럼 이어지는 제자들의 계보 속에서 박송희 선생의 소리는 앞으로도 계속 살아남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날 공연에는
“춤은 사라지지 않았다”… 故 이애주 명무 5주기, 디지털 아카이브로 다시 살아난 시대의 몸짓 故 이애주 명무의 삶과 예술세계를 집대성한 ‘이애주 춤 아카이브’가 공개되며, 한국 전통춤과 민주주의 예술운동의 기록을 미래 세대에 전하는 새로운 플랫폼으로 주목받고 있다. 이애주문화재단은 최근 학술행사를 열고 ‘이애주 춤 아카이브’ 디지털 플랫폼 구축 과정을 소개하며, 춤과 기록, 예술과 시대정신의 의미를 되짚었다. 이날 행사에는 무용학자와 기록학자, 연구자, 예술인들이 참석해 아카이브의 가치와 향후 과제를 함께 논의했다. 행사에서는 특히 1987년 6월 민주항쟁 당시 서울시청 광장에서 펼쳐졌던 이애주 명무의 춤이 다시 언급되며 깊은 울림을 남겼다. 발제자인 설문원 부산대 명예교수는 “이한열 열사가 최루탄에 맞아 숨진 뒤 서울광장 50만 시민 앞에서 추었던 그 춤은 평생 잊을 수 없는 장면”이라며 “이애주 선생은 춤을 통해 시대와 함께 호흡한 예술가였다”며 “이애주 선생의 춤은 공연예술을 넘어 민주주의 아카이브로서의 가치까지 가진다”며 “예술과 사회, 역사적 현장성이 결합된 매우 입체적인 기록 유산”이라고 평가했다. 이번에 공개된 디지털 아카이브는 단순 자료 저장
봉래의 경복궁의 밤, 세종의 소리를 깨우다… 국립국악원 상설공연 <소리의 씨앗> 개최 경복궁의 고즈넉한 야경 속에서 세종대왕의 음악 정신과 궁중예술의 정수를 만나는 특별한 무대가 펼쳐진다. 국립국악원은 오는 5월 20일부터 경복궁 수정전에서 2026년 경복궁 야간 상설공연 <소리의 씨앗>을 선보인다. 이번 공연은 경복궁 야간개장 기간에 맞춰 진행되는 야외 국악 공연으로, 상반기 10회와 하반기 15회를 포함해 총 25회에 걸쳐 관객들과 만난다. 고궁이라는 역사적 공간 안에서 세종대왕이 남긴 음악 철학과 궁중예술을 현대적 감각으로 풀어내며, 국내외 관람객들에게 한국 전통예술의 깊은 미학을 전달할 예정이다. <소리의 씨앗>은 “글자도, 악보도 전부 소리의 씨앗이니, 모두가 함께 즐길 때 비로소 싹을 틔운다”는 주제를 바탕으로 구성됐다. 작품은 창작의 슬럼프에 빠진 현대 음악가가 세종대왕과 조우하며 궁중예술의 아름다움을 체험하고, 음악의 본질과 자신의 소리를 되찾아가는 과정을 담아낸다. 이를 통해 세종대왕이 추구했던 ‘백성과 함께 즐기는 음악’의 의미를 오늘날의 언어로 다시 조명한다. 무대에서는 궁중예술의 대표 레퍼토리들이 이어진다
꽃과 사람이 함께 걸은 치유의 런웨이… 슈퍼모델 아름회, 태안 ‘힐링 플라워 패션쇼’ 성료 사단법인 슈퍼모델 아름회가 지난 9일 충남 태안 꽃지해수욕장 일원에서 열린 ‘2026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의 메인 프로그램 ‘힐링 플라워 패션쇼’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날 무대는 4만 평 규모의 박람회장을 가득 채운 꽃들과 모델들이 어우러지며, 자연과 패션이 공존하는 이색적인 치유의 장면을 연출해 관람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번 패션쇼는 단순한 런웨이를 넘어 세대와 예술, 나눔이 함께한 통합형 문화행사로 주목받았다. 슈퍼모델 아름회 회원들을 비롯해 시니어 모델과 키즈 모델까지 총 31명의 모델이 참여해 각기 다른 개성과 매력을 선보였으며, 꽃밭 사이를 걷는 모델들의 모습은 마치 하나의 거대한 퍼포먼스를 연상케 했다. 특히 대한민국 패션계의 거장 박윤수 디자이너가 선보인 의상은 화려한 꽃의 이미지와 어우러져 무대의 예술성을 한층 끌어올렸다. 여기에 국내 대표 뷰티 브랜드 이철헤어커커의 감각적인 헤어·메이크업 스타일링과 프리미엄 수제화 브랜드 지쎄(GISSE)의 세련된 슈즈가 더해지며 완성도 높은 런웨이가 탄생했다. 이번 행사는 아름회가 꾸준히 이어오고 있는 사회
동해안 오구굿의 숨결을 기악으로 풀어내다… 국악앙상블 불세출 ‘밤쩌’ 공연 국악앙상블 불세출이 동해안 오구굿의 장단과 정서를 현대적 감각의 기악 무대로 재해석한 공연 <밤쩌>를 오는 6월 5일 대전시립연정국악원 작은마당에서 선보인다. 이번 공연은 대전시립연정국악원과 불세출이 ‘국악의 날’을 기념해 공동기획한 무대로, 2026 한국문화예술위원회 공연예술창작주체-공연제작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국악앙상블 불세출은 2006년 결성된 단체로, 해금·피리·장구·거문고·대금·아쟁·가야금·기타 등 다양한 악기를 기반으로 활동해온 연주자들이 모여 전통음악의 새로운 가능성을 탐구해왔다. 한국예술종합학교 출신 연주자들을 중심으로 구성된 이들은 전통의 어법 안에서 실험성과 동시대적 감각을 꾸준히 확장해오고 있다. 이번 작품 <밤쩌>는 동해안 지역 세습무들이 오구굿에서 사용하는 은어 ‘밤저’를 소리 나는 대로 표기한 제목이다. 초저녁부터 새벽까지 이어지는 동해안 오구굿의 흐름처럼, 망자의 넋을 위로하고 삶과 죽음의 경계를 어루만지는 굿의 정서를 음악으로 풀어낸 작품이다. 동시에 점차 잊혀져 가는 전통예술의 가치와 민속문화의 본질을 다시 바라보게 하는
낡은 골목의 시간, 인간의 흔적을 그리다… 김정아 개인전 《푸른 골목의 안쪽》 낡은 골목의 벽, 비에 젖은 횡단보도, 아무도 기억하지 않는 도시의 모서리. 화가 김정아는 오랫동안 그 풍경들을 응시해왔다. 화려한 중심이 아닌, 밀려난 주변부의 시간을 화면 위에 붙들어온 그의 시선이 개인전 《푸른 골목의 안쪽》으로 관객과 만난다. 전시는 오는 5월 20일부터 6월 7일까지 서울 종로구 인사동11길 토포하우스에서 열린다. 이번 전시는 1990년대부터 이어져온 김정아의 작업 세계를 집약적으로 보여준다. 작가는 오래 쓰일 것을 전제하지 않은 채 급하게 세워진 건물들, 재개발의 그림자 속으로 사라져가는 풍경들, 그리고 시대의 속도를 따라가지 못해 뒤편으로 밀려난 존재들을 지속적으로 화폭에 담아왔다. 특히 화면 속에는 낡고 빛바랜 도시의 흔적들이 반복적으로 등장한다. 투박하게 덧대어진 벽면, 오래된 간판, 비에 젖은 골목의 반사된 불빛은 단순한 풍경의 재현을 넘어, 도시 속에서 익명화된 인간의 초상처럼 읽힌다. 작가는 이러한 풍경들을 통해 “곁에 있으나 아무도 눈길을 멈추지 않는 것들”을 다시 바라보게 만든다. 작업의 시선은 거제에서 보낸 25년의 시간 속에서 더욱 깊어
“듣는 판소리에서 함께 노는 판소리로”… 고창 웰파크시티, 연중 상설무대 ‘석정풍류’ 화제 매주 수요일마다 판소리를 감상하고, 배우고, 퀴즈로 즐기는 새로운 개념의 상설무대가 전북 고창에서 관객들을 만나고 있다. 고창 웰파크시티가 선보이는 2026 판소리 향연 ‘석정풍류’가 바로 그 무대다. ‘석정풍류’는 지난 1월 7일 첫 공연을 시작으로 5월 6일까지 총 18회의 공연을 이어오며 판소리 애호가는 물론 일반 관객들에게도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단순히 판소리를 감상하는 데 그치지 않고, 직접 소리를 따라 배우고 퀴즈를 통해 이해하는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있다는 점에서 기존 국악 공연과 차별화를 보여준다. 특히 “대한민국 최초로 매주 수요일, 연간 52주 동안 이어지는 판소리 상설무대”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공연은 해설형·감상실습형·퀴즈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관객들이 자연스럽게 판소리와 가까워질 수 있도록 기획됐다. 지난 5월 6일 열린 해설형 프로그램 ‘소리마중’에서는 영화 《광대: 소리꾼》의 조정래 감독과 그룹 신화 멤버이자 배우 김동완, 그리고 남원시립국악단 최용석 예술감독이 함께해 영화와 판소리를 매개로 우리 소리의 매력을 흥미롭게 풀어냈다.
선릉아트홀 ‘샘이맑은소리’, 청소년 국악인의 꿈 키운다… 6월 6일 갈라콘서트 피날레 선릉아트홀이 마련한 제6회 영아티스트 콘서트 [샘이맑은소리]가 반환점을 돌며 청소년 국악인들의 뜨거운 열기 속에 후반부 일정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4월 2일 개막한 이번 공연은 미래 전통예술계를 이끌어갈 청소년 예술가들의 개인 발표회 형식으로 진행되며, 오는 6월 6일 갈라콘서트로 대미를 장식한다. 이번 갈라콘서트에는 지난 공연 회차 가운데 뛰어난 기량과 무대 집중력을 선보인 신혜리와 이지안이 우수 공연자로 선정돼 무대에 오른다. 신혜리는 전국난계국악경연대회 고등부 1등 수상 경력을 지닌 아쟁 연주자로, 깊이 있는 음색과 안정적인 연주력으로 주목받고 있다. 이지안은 공주 박동진 판소리 명창·명고대회 고등부 우수상 수상자로, 탄탄한 소리와 섬세한 표현력으로 관객들의 호평을 받아왔다. 신혜리 이지안 이날 갈라 무대에서는 장학금 전달과 함께 전통예술계 명사들의 멘토링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된다. 정준호과 송영숙 등이 멘토로 참여해 차세대 예술가들의 성장을 돕는다. 단순한 공연을 넘어, 무대 경험과 예술적 조언이 함께하는 실질적 성장의 장으로 마련되는 셈이다. [샘이맑은소리]는 청
2026년 제20회 대한민국 전통예술무용·연희 대제전 개최요강 ■ 대회 개요 1. 목적 인재발굴과 후진 양성의 기회 제공과 전통예술의 정체성 확립과 문화유산의 발전을 위하여 개최 함 2. 개최일시 및 장소 가. 일시 : 2026년 07월 05일(일요일) 대면 심사 (오전 9시~ ) 나. 장소 : 광주문화재단 전통문화관 서석당 (광주 동구 의재로 222) 다. 시상식 : 2026년 07월 05일(일요일) 오후 5시 라. 주최 : (재)광주문화재단 ❘주 관 : 사단법인 남도전통예술진흥회 마. 후원 : 대한민국 국회, 문화체육관광부, 교육부, 농림축산식품부, 광주광역시, 광주광역 시의회, 광주예총, 광주국악협회, 광남일보, (사)한국사진작가협회 광주지회, 전남대학교 문화유산융 합학과 원우회, 전남대학교문화유산연구소, ㈜산들, (사)한진옥류호남검무보존회,비요메드요양병원, ㈜청도 ■ 경연 안내 1. 경연부문 가. 무용(전통무용 · 창작무용 · 불교무용) / 연희 나. 명인·명무부, 일반부, 신인부, 학생부(초·중등부, 고등부) ※ 불교무용: 불교사상에 근간을 두고 행하여지는 의식무 및 창작무용 등 2. 참가자격 가. 학생부 : 초, 중, 고등학교 재학 중인 학생 및
제2회 영등포 전국국악경연대회 1. 목 적 <영등포 전국국악경연대회>는 경연을 통해 국악의 대 국민적 공감을 구하여 지속 가능한 문화유산으로서의 계승 발전에 기반이 되고자 한다. 또한 우수한 국악 인재를 발굴ㆍ육성하는 국악 등용문으로서 역할을 담당하고, 국민의 생활 예술 참여 기회를 제공하여 행복하고 건강한 생활문화 조성에 힘쓰고자 한다. 2. 대회기간 2026년 06월 13일(토) am 10:00~pm 9:00 3. 대회장소 영등포아트홀 4. 주 최 (사)한국국악협회 서울특별시지회 영등포구지부 5. 주 관 (사)한국국악협회 서울특별시지회 영등포구지부, 한국춤교육연구회 6. 후 원 영등포구, (사)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사)한국국악협회, (사)한국춤협회 (사)한국예총 서울특별시지회 영등포구연합회, 국악신문사(www.kukak21.com), 7. 경연분야 ◆ 개인부 ※경연 시간은 6월 11일~12일 개별 공지 ◆ 단체부 ※경연 시간은 6월 11일~12일 대표자 공지 8. 참가자격 • 명인부 : 전공자, 혹은 20년 이상 경력자 • 전문부 : 전공자로 대학생 포함 만 19세 이상 • 일반부 : 비전공자로 만 19세 이상 • 학생부 : 초·중·고교
제25회 대한민국 빛고을기악대제전 * 아래 첨부문서의 참가신청서를 다운로드하세요.
제28회(통합60회) 여수진남전국국악경연대회 [종합대상 대통령상] 일시 : 2026년 7월 4일(토) ~ 5일(일) 2일간 장소 : 진남문예회관, 여수시민회관 주최 : 여수시, (사)향토민속보존회 주관 : 사단법인 한국국악협회전라남도지회 여수시지부 후원 : 문화체육관광부, 교육부, 전라남도, 전라남도교육청, 전라남도 여수교육지원청, (사)한국국악협회, (사)전남예총, (사)한국국악협회전라남도지회, (사)한국예총여수지회 수상자 사후관리 ◈ 당해연도 대통령상 수상자는 다음년도 개인발표 시 팜플릿 제작과 공연장 대관료 지원 ◈ 남도국악제, 명인명창 국악의 향연 축하공연, 여수 국악협회행사, 여수예술제 등 축하공연에 초청 제28회(통합60회) 여수진남전국국악경연대회 개최요강 1. 대회목적 여수는 선조26년(1593)부터 좌수영 수군통제영으로 취고수청과 신청 그리고 교방청을 두어 향토 예능인을 양성했던 역사적 배경을 지닌 고장이다. 민족 고유의 전통음악을 보존하고자 1967년 제1회 진남제 판소리명창대회를 시작으로 국악영재의 등용문으로써 그 역할을 다해왔다. 우리나라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 있는 조소녀(전라북도 무형유산 제2호 춘향가), 안애란(전라남도 무형유산 제
제2회 향산주소연 판소리 경연대회 대회요강 * 아래 첨부문서의 신청서를 다운로드하세요.
제31회대통령상한밭국악전국대회요강 (사정에 의해 변경될 수 있음) 1. 목적 1947년 대전국악원을 창설하였고, 대전시 무형유산보유자 2명의 직계제자를 배출한 김숙자 국가무형유산 『도살풀이춤』 보유자의 위업을 기림. 최고수 명무선발·육성사업과 국악 모든 전공분야가 참여하는 종합대회로 국가무형유산의 계승발전에 크게 기여하고자 함. 2. 대회기간 ▷ 6월 6일(토) - 학생부(단심제), 일반부 예선, 명무부 예선, 일반부 본선 ▷ 6월 7일(일) - 학생부 종합경연, 일반부 종합경연, 명무부 본선, 시상식 3. 주최 대전광역시· (사)한밭국악회 4. 후원 교육부/문화체육관광부/국가유산청/국립국악원/대전광역시교육청/kbs대전/대전mbc/TJB/국악방송/대전일보/중도일보/충청투데이/금강일보/대전뉴스/충청뉴스/충청매거진 5. 경연 6개 종목 무용부문 – 전통춤 기악부문 – 관악, 현악 성악부문 – 정가, 민요, 판소리 6. 참가자격 *명무부-다음 중1종 이상의 해당 전공자 ▷만30세 이상의 대학 무용과 전공자 ▷국가, 시도 무형유산 전수자 ▷전국무용경연대회 우수상 수상경력 이상(15년 이상 무용 전공자) *일반부 - 대한민국 국민이나 해외교포로 만18세 이상(대학생
2026 제12회 통일기원 세종전국국악경연대회 명인명창부 종합대상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의장상 대회 요강 목 적 • 한국전통문화예술 진흥 및 우수한 문화예술인 발굴과 육성 • 통일시대를 대비한 이북5도 지역의 문화유산 저변확대 • 국가유공자 참여를 유도하여 국가관의 인식을 드높이기 위한 올바른 국가관 확립 방 침 • 전국의 국악 영재 발굴 육성과 권위 있는 국악 등용문으로 정착시키고, 훌륭한 전통 국악의 전승 보전과 우리 전통예술의 육성 창달에 기여하고, 국가유공자 및 자녀의 국악 선양 보급에 객관적이며 공정하고 엄격한 대회가 될 수 있도록 운영규정을 제정, 매년 연례행사로 시행한다. 1. 대회명칭 : 제12회 통일기원 세종전국국악경연대회 2. 대회기간 : 2026년 3월 29일 (본선·결선 및 시상) ※ 대회는 당일 오전9시 시작 예정이며, 시작전 접수처에서 번호표를 배부할 예정이니 참고 바랍니다. 3. 대회장소 : 세종시 연서면 생천길 78(춘담정) 4. 주최/주관 : (사)한국보훈선양예술협회 5. 후원 :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통일부, 교육부, 이북5도위원회, 세종특별자치시, 세종특별자치시의회, (사)한국예총, (사)한국국악협회. (사)한국예총 세종시연합
제6회 밀양아리랑창작소리콘테스트 밀양아리랑의 새로운 발전방향 제시와 현대적 시선에서 재창조된 다양한 주제의 밀양아리랑 창작물 발굴을 위한 대회입니다. 여러분들의 열정과 신선한 아이디어로 탄생할 밀양아리랑을 들려주세요! 2026. 2. 20. (재)밀양문화관광재단 이사장 ■ 대회 개요 ❍ 대회명 : 국문 제6회 밀양아리랑 창작소리 콘테스트 영문 The 6th MAM Contest (The 6th Miryang Arirang creative Music Contest) ❍ 대회일 : 2026. 5. 10(일) ❍ 장소 : 제68회 밀양아리랑대축제 무형유산 공연장 특설무대 ❍ 주최/주관 : 밀양시, 밀양문화관광재단, 전문예술단체 퓨전국악예술단 연 ■ 참가 개요 ❍ 접수부문 : 전공자, 예술인 및 전문예술단체 포함 ※시·군·도립 예술단제외 ❍ 접수기간 : 2026. 4. 6.(월) ~ 4. 20.(월) 18:00까지 ‣ 접수 시 직접 촬영한 5분 내외 영상 필수 첨부 (의상 자유) ‣ 반드시 라이브로 불러야 하며 최근 6개월 이내 촬영한 영상만 인정 ‣ 공연영상, 소음이 심한 영상 등 창작성, 가창성 판단 불가능한 영상은 심사 제외 ❍ 예선 합격자 발표: 2026.
2025 제7회 구미전국농악경연대잔치, 이번 주말 구미를 전통의 울림으로 물들일 예정, 전국 농악인들 집결… 명인전·축하공연·경연이 어우러질 대규모 잔치 기대 2025년 늦가을, 구미의 들판이 다시 한 번 농악의 기상과 흥으로 뜨겁게 달아오를 전망이다. ‘2025 제7회 구미전국농악경연대잔치’가 오는 11월 22일(토)과 23일(일) 양일간 구미시복합스포츠센터 다목적경기장에서 개최될 예정으로, 전국 각지 농악단과 시민들이 함께 참여하는 대규모 전통문화 축제가 펼쳐질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대회는 제7회 구미시 읍·면·동 농악경연대회와 제7회 구미전국농악경연대회를 연이어 진행하며, 올해 더욱 풍성한 구성을 선보일 전망이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농악은 민족의 삶과 정신이 담긴 소중한 문화유산이며, 구미시는 오랜 세월을 지켜온 무을농악을 중심으로 지역 전통문화를 계승해왔다”고 축하 메시지를 전했다. 또한 대회 준비에 힘쓴 (사)한국농악보존협회 구미지회 박정철 단장과 관계자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며 대회의 의미를 더욱 높였다. 임종식 경상북도교육감 역시 “농악은 예로부터 공동체의 화합과 풍요를 기원하는 예술”이라며, 학생과 청년들이 이번 대회를 통해 전통문화에 대한
제28회 창원(경남)전국국악경연대회 요강 기 간 : 2025. 11. 15.(토-예·본선) 장 소 : 창원시늘푸른전당(경남 창원시 의창구 두대로 97/☎055-712-0372) 주 최 : 창원전국국악경연대회 조직위원회 주 관 : 전문예술단체 ‘손양희국악예술단’, 경남무형유산연합회, 경상남도 판소리‘수궁가’보존회 후 원 : 문화체육관광부, 교육부, 경상남도, 경상남도교육청, 경상남도창원교육지원청, 창원KBS, MBC경남, 경남신문, 경남도민일보, (주)부경 특별후원 : (주) 삼양마린 ■ 경연부문 ▷성악부문(판소리, 민요, 가야금병창) : 초등부, 중·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기악부문(관악, 현악) : 초등부, 중·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연희부문(무용, 풍물) : 초등부, 중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 참가자격 ▷일반부 – 대학생(전공자)을 포함한 만 18세 이상의 모든 남, 여 ▷신인부 – 만 18세 이상의 모든 남, 여 ▷초·중·고등부 – 초중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 또는 이에 준하는 자 ■ 경연시간 참가비 및 고수비 : 전체 없음. 접수확인 및 순번표 배정 시간 – 중·고등부, 일반부 : 09:00~09:20 (시간엄수) - 초등부, 신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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