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리를 따라 흐르는 가야금의 숨결”… 한선하 명인, 종로아트홀서 수성가락의 진수 펼쳐 종로아트홀에서 열린 ‘다나 스프링 뮤직 페스티벌’ 무대에서 한선하 명인의 <한선하 가야금 수성가락> 발표 공연이 깊은 울림을 남겼다. 전통 민요와 즉흥 수성가락, 그리고 세대를 잇는 전승의 의미가 어우러진 이날 공연은 민속악 본연의 생명력을 다시 확인하게 하는 무대였다. 이날 무대는 즉흥성과 교감으로 완성되는 ‘수성(隨聲) 가락’의 진면목을 보여준 자리였다. 한선하 명인은 창자의 숨결과 감정선을 실시간으로 받아내며 가야금으로 응답했고, 관객들은 그 섬세한 흐름 속에서 민속악의 깊은 미학을 체감했다. 특히 공연을 관람한 김승국 전통문화컨텐츠연구 원장은 “한선하 명인의 예술 세계는 대한민국 국악사의 찬란한 계보 그 자체”라고 평가했다. 그는 “한선하 명인은 민속악의 거장 고(故) 한범수 선생의 따님이자 성금연류 가야금 산조와 함동정월류의 맥을 잇는 전승자이며, 안숙선·김소희·정권진 등 당대 최고 명창들에게 판소리와 창극을 사사한 보기 드문 융합형 명인”이라고 강조했다. 김 원장은 특히 이날 공연의 핵심인 ‘수성가락’의 의미에 대해 “수성가락은 악보와 정형화된 틀 없
신예주 퓨전 콘서트, 젊은 풍류로 우리 음악의 내일을 열다 국악타임즈 정도빈 기자 |젊은 국악인들이 우리 음악의 오늘을 새롭게 풀어내는 ‘이상밴드 신예주 퓨전 콘서트’가 5월 29일 금요일 오후 6시 30분 경기도 일산동구 무궁화로 31-1 텐폴드프라자 304호 카페 경성레코드에서 열린다. 공연은 오후 7시 30분부터 시작되며, 카페 경성레코드 살롱콘서트 227번째 무대로 진행된다. 이번 공연은 ‘풍류마당’이라는 이름으로 마련됐다. 풍류는 단순히 옛 음악을 뜻하지 않는다. 노래하고 연주하며 어울리는 삶의 태도이자, 사람과 사람 사이에서 음악이 살아 움직이는 방식이다. 이번 무대는 바로 그 풍류의 감각을 오늘의 젊은 연주자들이 어떻게 이어가고 있는지를 보여주는 자리다. 무대에는 신예주를 중심으로 박민준, 이현걸, 강성현, 노시은 등이 함께한다. 장구를 비롯한 전통 타악의 장단, 관악과 현악의 선율, 기타의 현대적 음색이 어우러지며 전통과 퓨전의 경계를 자연스럽게 넘나들 예정이다. 관객은 우리 음악의 익숙한 호흡 안에서 새로운 색채와 리듬을 만나게 된다. 이번 공연의 의미는 ‘젊은 이들이 지켜 내는 우리음악’이라는 문구에 잘 담겨 있다. 국악의 계승은 과거의 형
서울윈드오케스트라, 관악으로 풀어내는 국악의 새 울림 국악타임즈 정도빈 기자 |사단법인 서울윈드오케스트라가 제119회 정기연주회를 통해 국악과 관악 오케스트라의 새로운 만남을 선보인다. 공연은 ‘윈드오케스트라로 만나는 국악음악’을 주제로 2026년 6월 10일 수요일 오후 7시 30분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열린다. 이번 무대는 우리 음악의 선율과 장단, 국악기의 독특한 음색을 윈드오케스트라의 풍성한 관악 사운드와 결합해 들려주는 공연이다. 전통음악이 지닌 깊은 호흡과 흥, 시김새와 여백이 서양 관악합주의 입체적인 음향 속에서 어떻게 새롭게 피어나는지를 확인할 수 있는 자리로 기대를 모은다. 서울윈드오케스트라는 오랜 시간 관악음악의 저변 확대와 레퍼토리 개발을 이어온 단체다. 이번 제119회 정기연주회에서는 ‘국악음악’을 정면에 내세우며, 관악 오케스트라가 한국 전통음악의 정서를 어떻게 품고 확장할 수 있는지 탐색한다. 관객은 익숙한 우리 음악의 결을 새로운 편성과 음향으로 만나게 된다. 공연은 김응두 지휘자가 이끈다. 무대에는 대금 임진옥, 피리 곽태규, 피리·생황 강영근, 가야금 민의식, 가야금 병창 이선이 함께한다. 각 협연자는 국악기 고유의 깊은 소리
인천 청년 국악인들, 전통연희로 신명 펼친다… 국악전용극장 잔치마당서 5월 문화가 있는 날 특별공연 인천에서 활동하는 청년 국악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전통연희의 흥과 신명을 선보이는 특별한 무대가 마련된다. 국악전용극장 잔치마당은 오는 5월 27일 오후 7시, ‘전통을 잇고 내일을 두드리다’를 주제로 5월 문화가 있는 날 특별공연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사단법인 국악진흥회 인천광역시지부 소속 청년 국악인들이 참여해 고사소리, 설장고시나위, 버꾸춤, 진도북놀이, 사자춤, 판굿 등 다채로운 전통연희 무대를 선보이는 자리다. 농악분과위원장 김호석, 청년분과위원장 이정현, 연희분과위원장 최병진 등을 중심으로 젊은 예술인들이 함께 무대를 꾸미며 세대와 전통을 잇는 연희판을 완성할 예정이다. 고사소리부터 판굿까지… 청년 국악인들의 신명나는 놀이판 공연의 시작은 농악분과 김호석의 ‘고사소리’가 연다. 고사소리는 공연의 안녕과 관객의 복을 기원하는 전통 의식 소리로, 무대의 의미를 더욱 깊게 만든다. 이어 청년분과 박가은, 백지원, 이정현, 한지영이 선보이는 ‘설장고시나위’는 장구 연주와 춤사위가 어우러진 작품으로, 출항을 앞둔 뱃사람들의 경건함과 역동적인 기운을 표현한다
강북솔밭국악당 상설공연 「승무이야기」, 서울시 후원으로 6개월 대장정 돌입, 미국과 일본을 비롯한 국가무형유산 승무 이수자·전수자 24인 참여… K-전통춤의 깊이와 품격 선보여 서울의 전통문화를 선도하는 특성화 극장 강북솔밭국악당에서 상설공연 「승무이야기」가 서울특별시 후원 아래 2026년 5월부터 10월까지 6개월간 펼쳐진다. 이번 공연은 국가무형유산 승무 이수자 및 전수자 24인이 참여해 매주 월요일과 수요일마다 깊이 있는 전통춤 무대를 이어갈 예정이다. 이번 공연은 김묘선발림무용단이 기획한 상설공연으로, 서울특별시의 ‘2026 서울형 창작극장’ 선정 지원을 받아 진행된다. 강북솔밭국악당이라는 전통예술 특성화 공간에서 장기간 이어지는 프로젝트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승무이야기」는 부산에서 시작돼 지난 5년간 대한민국을 넘어 미국과 일본 등 세계 무대로 확장되며 한국 전통춤의 국제적 가능성을 보여준 브랜드 공연이다. 이제는 K-전통춤을 대표하는 공연 콘텐츠로 자리매김하며, 한국 전통예술의 품격과 정체성을 세계에 알리는 상징적인 무대로 평가받고 있다. 1969년 국가무형유산으로 지정된 승무는 한국을 대표하는 전통춤 가운데 하나로, 승려의 수행 정신과 인
1930년대 명무 장홍심과 이강선의 삶과 예술 조명… 장홍심무용연구회 2차 학술강연 개최 1930년대 활동했던 명무(名舞) 장홍심과 이강선의 삶과 예술세계를 재조명하는 학술강연회가 열린다. 장홍심무용연구회는 오는 5월 30일 오전 10시 30분부터 서울 종로구 예술가의 집 다목적홀에서 ‘1930년대 문헌으로 본 명무 장홍심과 이강선의 활동’을 주제로 제2차 학술강연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강연회는 장홍심과 이강선이라는 잊혀진 여성 무용가들의 예술 활동을 문헌과 증언을 통해 복원하고, 한국 근대 전통춤사의 흐름 속에서 그 의미를 다시 살펴보기 위해 마련됐다. 첫 번째 강연은 최선일 동북아불교미술연구소 소장이 맡아 ‘1930년대 문헌으로 본 명무 장홍심과 이강선의 활동’을 주제로 진행한다. 당시 신문과 잡지 등 다양한 문헌 자료를 바탕으로 두 무용가의 활동상과 시대적 위치를 분석할 예정이다. 이어지는 두 번째 강연 ‘명무 장홍심을 만난 사람들 2’에서는 강신구 풀뿌리문화연구소 대표가 강연자로 나선다. 강 대표는 오랜 기간 지역 문화와 전통예술 현장을 기록하며 민속예술과 공동체 문화 연구를 이어온 문화연구자로, 특히 한국 전통예술인들의 삶과 예술세계를 구술사와
사단법인 국악진흥회, 정원오 서울시장 후보 측에 전통예술 정책 전달, “서울시 국악진흥원 건립” 제안… 국악인들 현장 목소리 쏟아져 사단법인 국악진흥회가 정원오 서울시장 후보 측에 전통예술 정책 제안서를 전달하며 서울시 차원의 국악 진흥 정책 확대를 촉구했다. 국악진흥회는 5월 20일 서울 종로구 익선동에서 ‘정원오 서울시장 후보 전통예술 정책 전달식’을 열고, 서울시 국악진흥원 건립을 핵심으로 하는 정책 제안을 전달했다. 이날 행사에는 국악진흥회 임웅수 이사장을 비롯해 경기소리 국가무형유산 보유자 이호연, 각 지역 지회장과 국악인들, 새서울위원회 상임위원장인 이정옥 전 여성가족부 장관과 정원오 후보 정책자문 김종백 위원장, 새서울위원회 문화예술상임위원장 유재호 등이 참석했다. 새서울위원회 문화예술상임위원장 유재호, 경기소리 국가무형유산 보유자 이호연, 새서울위원회 상임위원장 이정옥, 임웅수 국악진흥회이사장 행사 사회를 맡은 이용신 감사는 “국악진흥회가 새로운 서울시 정책 방향을 함께 찾고자 자리를 마련했다”며 “비 오는 날에도 많은 국악인들이 함께해준 데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임웅수 이사장은 인사말에서 “국악은 우리 민족의 숨결이자 세대를 이어주는 삶의
조선 선비들의 숨결, 김포에서 다시 깨어난다… 문현, 국악계 첫 ‘12가사 완창 프로젝트’ 시작 국악계 최초로 국가무형유산 ‘12가사’ 전곡 완창에 도전하는 장기 프로젝트가 김포에서 첫 막을 올린다. 가객 문현은 오는 6월 17일 오후 7시 30분, 김포 통진두레문화센터에서 ‘문현의 12가사 완창 프로젝트 I <잊힌 숨의 궤적을 되살리다>’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국가무형유산으로 전승되는 12가사 전곡을 3년에 걸쳐 4곡씩 나누어 완창하는 대형 기획 프로젝트다. 국악계에서도 보기 드문 시도로 평가받는 이번 무대는 오랜 세월 전승되어 온 가사의 음악성과 정신세계를 오늘의 무대 언어로 다시 호흡하게 만든다는 점에서 주목된다. 첫 번째 무대에서는 ‘백구사’, ‘죽지사’, ‘상사별곡’, ‘길군악’ 등 대표적인 4가사가 연주된다. 특히 가사는 한 곡의 길이가 평균 15분 이상에 달하는 장대한 음악으로, ‘상사별곡’은 20분에 이르는 긴 호흡과 높은 집중력을 요구하는 작품이다. 일부 곡은 30분이 넘을 만큼 난도가 높아 완창 자체가 드문 장르로 알려져 있다. 문현은 국가무형유산 가사 이수자로서 오랜 시간 가사와 정가의 전승에 힘써왔다. 그는 “쉽지 않은 도
제2회 영등포 전국국악경연대회 1. 목 적 <영등포 전국국악경연대회>는 경연을 통해 국악의 대 국민적 공감을 구하여 지속 가능한 문화유산으로서의 계승 발전에 기반이 되고자 한다. 또한 우수한 국악 인재를 발굴ㆍ육성하는 국악 등용문으로서 역할을 담당하고, 국민의 생활 예술 참여 기회를 제공하여 행복하고 건강한 생활문화 조성에 힘쓰고자 한다. 2. 대회기간 2026년 06월 13일(토) am 10:00~pm 9:00 3. 대회장소 영등포아트홀 4. 주 최 (사)한국국악협회 서울특별시지회 영등포구지부 5. 주 관 (사)한국국악협회 서울특별시지회 영등포구지부, 한국춤교육연구회 6. 후 원 영등포구, (사)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사)한국국악협회, (사)한국춤협회 (사)한국예총 서울특별시지회 영등포구연합회, 국악신문사(www.kukak21.com), 7. 경연분야 ◆ 개인부 ※경연 시간은 6월 11일~12일 개별 공지 ◆ 단체부 ※경연 시간은 6월 11일~12일 대표자 공지 8. 참가자격 • 명인부 : 전공자, 혹은 20년 이상 경력자 • 전문부 : 전공자로 대학생 포함 만 19세 이상 • 일반부 : 비전공자로 만 19세 이상 • 학생부 : 초·중·고교
평택시립국악관현악단, 교성곡 ‘월인천강지곡’ 성료… 전통과 현대 잇는 감동의 무대 평택시립국악관현악단이 부처님 오신 날을 기념해 선보인 교성곡 <월인천강지곡> 공연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번 공연은 지난 5월 17일 서울 봉은사 미륵광장과 18일 평택아트센터 대공연장에서 각각 열려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이번 작품은 세종대왕이 소헌왕후의 명복을 빌며 지은 찬불가 『월인천강지곡』을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한 교성곡(칸타타) 형식의 공연으로, 국악관현악을 중심으로 가창과 합창, 무용이 어우러진 대규모 무대로 꾸며졌다. 전통적인 불교적 세계관과 세종대왕의 애민 정신을 음악과 몸짓, 극적 서사로 풀어내며 깊은 울림을 전했다. 특히 평택시립국악관현악단 박범훈 예술감독이 직접 작곡과 지휘를 맡아 작품의 완성도를 높였으며, 총연출 손진책, 안무 국수호, 소리와 연기 지도 김성녀 등 대한민국 공연예술계를 대표하는 예술가들이 참여해 공연의 예술성을 더했다. 또한 박애리, 김준수, 김수인, 이소연, 유태평양, 홍승희 등 국악계를 대표하는 소리꾼들과 봉은사 슈리말라합창단, 불교음악원 불음꽃합창단, 메트오페라합창단, 채향순무용단 등 200여 명이 넘는 출연진
2026년 제20회 대한민국 전통예술무용·연희 대제전 개최요강 ■ 대회 개요 1. 목적 인재발굴과 후진 양성의 기회 제공과 전통예술의 정체성 확립과 문화유산의 발전을 위하여 개최 함 2. 개최일시 및 장소 가. 일시 : 2026년 07월 05일(일요일) 대면 심사 (오전 9시~ ) 나. 장소 : 광주문화재단 전통문화관 서석당 (광주 동구 의재로 222) 다. 시상식 : 2026년 07월 05일(일요일) 오후 5시 라. 주최 : (재)광주문화재단 ❘주 관 : 사단법인 남도전통예술진흥회 마. 후원 : 대한민국 국회, 문화체육관광부, 교육부, 농림축산식품부, 광주광역시, 광주광역 시의회, 광주예총, 광주국악협회, 광남일보, (사)한국사진작가협회 광주지회, 전남대학교 문화유산융 합학과 원우회, 전남대학교문화유산연구소, ㈜산들, (사)한진옥류호남검무보존회,비요메드요양병원, ㈜청도 ■ 경연 안내 1. 경연부문 가. 무용(전통무용 · 창작무용 · 불교무용) / 연희 나. 명인·명무부, 일반부, 신인부, 학생부(초·중등부, 고등부) ※ 불교무용: 불교사상에 근간을 두고 행하여지는 의식무 및 창작무용 등 2. 참가자격 가. 학생부 : 초, 중, 고등학교 재학 중인 학생 및
제2회 영등포 전국국악경연대회 1. 목 적 <영등포 전국국악경연대회>는 경연을 통해 국악의 대 국민적 공감을 구하여 지속 가능한 문화유산으로서의 계승 발전에 기반이 되고자 한다. 또한 우수한 국악 인재를 발굴ㆍ육성하는 국악 등용문으로서 역할을 담당하고, 국민의 생활 예술 참여 기회를 제공하여 행복하고 건강한 생활문화 조성에 힘쓰고자 한다. 2. 대회기간 2026년 06월 13일(토) am 10:00~pm 9:00 3. 대회장소 영등포아트홀 4. 주 최 (사)한국국악협회 서울특별시지회 영등포구지부 5. 주 관 (사)한국국악협회 서울특별시지회 영등포구지부, 한국춤교육연구회 6. 후 원 영등포구, (사)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사)한국국악협회, (사)한국춤협회 (사)한국예총 서울특별시지회 영등포구연합회, 국악신문사(www.kukak21.com), 7. 경연분야 ◆ 개인부 ※경연 시간은 6월 11일~12일 개별 공지 ◆ 단체부 ※경연 시간은 6월 11일~12일 대표자 공지 8. 참가자격 • 명인부 : 전공자, 혹은 20년 이상 경력자 • 전문부 : 전공자로 대학생 포함 만 19세 이상 • 일반부 : 비전공자로 만 19세 이상 • 학생부 : 초·중·고교
제25회 대한민국 빛고을기악대제전 * 아래 첨부문서의 참가신청서를 다운로드하세요.
제28회(통합60회) 여수진남전국국악경연대회 [종합대상 대통령상] 일시 : 2026년 7월 4일(토) ~ 5일(일) 2일간 장소 : 진남문예회관, 여수시민회관 주최 : 여수시, (사)향토민속보존회 주관 : 사단법인 한국국악협회전라남도지회 여수시지부 후원 : 문화체육관광부, 교육부, 전라남도, 전라남도교육청, 전라남도 여수교육지원청, (사)한국국악협회, (사)전남예총, (사)한국국악협회전라남도지회, (사)한국예총여수지회 수상자 사후관리 ◈ 당해연도 대통령상 수상자는 다음년도 개인발표 시 팜플릿 제작과 공연장 대관료 지원 ◈ 남도국악제, 명인명창 국악의 향연 축하공연, 여수 국악협회행사, 여수예술제 등 축하공연에 초청 제28회(통합60회) 여수진남전국국악경연대회 개최요강 1. 대회목적 여수는 선조26년(1593)부터 좌수영 수군통제영으로 취고수청과 신청 그리고 교방청을 두어 향토 예능인을 양성했던 역사적 배경을 지닌 고장이다. 민족 고유의 전통음악을 보존하고자 1967년 제1회 진남제 판소리명창대회를 시작으로 국악영재의 등용문으로써 그 역할을 다해왔다. 우리나라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 있는 조소녀(전라북도 무형유산 제2호 춘향가), 안애란(전라남도 무형유산 제
제2회 향산주소연 판소리 경연대회 대회요강 * 아래 첨부문서의 신청서를 다운로드하세요.
제31회대통령상한밭국악전국대회요강 (사정에 의해 변경될 수 있음) 1. 목적 1947년 대전국악원을 창설하였고, 대전시 무형유산보유자 2명의 직계제자를 배출한 김숙자 국가무형유산 『도살풀이춤』 보유자의 위업을 기림. 최고수 명무선발·육성사업과 국악 모든 전공분야가 참여하는 종합대회로 국가무형유산의 계승발전에 크게 기여하고자 함. 2. 대회기간 ▷ 6월 6일(토) - 학생부(단심제), 일반부 예선, 명무부 예선, 일반부 본선 ▷ 6월 7일(일) - 학생부 종합경연, 일반부 종합경연, 명무부 본선, 시상식 3. 주최 대전광역시· (사)한밭국악회 4. 후원 교육부/문화체육관광부/국가유산청/국립국악원/대전광역시교육청/kbs대전/대전mbc/TJB/국악방송/대전일보/중도일보/충청투데이/금강일보/대전뉴스/충청뉴스/충청매거진 5. 경연 6개 종목 무용부문 – 전통춤 기악부문 – 관악, 현악 성악부문 – 정가, 민요, 판소리 6. 참가자격 *명무부-다음 중1종 이상의 해당 전공자 ▷만30세 이상의 대학 무용과 전공자 ▷국가, 시도 무형유산 전수자 ▷전국무용경연대회 우수상 수상경력 이상(15년 이상 무용 전공자) *일반부 - 대한민국 국민이나 해외교포로 만18세 이상(대학생
2026 제12회 통일기원 세종전국국악경연대회 명인명창부 종합대상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의장상 대회 요강 목 적 • 한국전통문화예술 진흥 및 우수한 문화예술인 발굴과 육성 • 통일시대를 대비한 이북5도 지역의 문화유산 저변확대 • 국가유공자 참여를 유도하여 국가관의 인식을 드높이기 위한 올바른 국가관 확립 방 침 • 전국의 국악 영재 발굴 육성과 권위 있는 국악 등용문으로 정착시키고, 훌륭한 전통 국악의 전승 보전과 우리 전통예술의 육성 창달에 기여하고, 국가유공자 및 자녀의 국악 선양 보급에 객관적이며 공정하고 엄격한 대회가 될 수 있도록 운영규정을 제정, 매년 연례행사로 시행한다. 1. 대회명칭 : 제12회 통일기원 세종전국국악경연대회 2. 대회기간 : 2026년 3월 29일 (본선·결선 및 시상) ※ 대회는 당일 오전9시 시작 예정이며, 시작전 접수처에서 번호표를 배부할 예정이니 참고 바랍니다. 3. 대회장소 : 세종시 연서면 생천길 78(춘담정) 4. 주최/주관 : (사)한국보훈선양예술협회 5. 후원 :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통일부, 교육부, 이북5도위원회, 세종특별자치시, 세종특별자치시의회, (사)한국예총, (사)한국국악협회. (사)한국예총 세종시연합
제6회 밀양아리랑창작소리콘테스트 밀양아리랑의 새로운 발전방향 제시와 현대적 시선에서 재창조된 다양한 주제의 밀양아리랑 창작물 발굴을 위한 대회입니다. 여러분들의 열정과 신선한 아이디어로 탄생할 밀양아리랑을 들려주세요! 2026. 2. 20. (재)밀양문화관광재단 이사장 ■ 대회 개요 ❍ 대회명 : 국문 제6회 밀양아리랑 창작소리 콘테스트 영문 The 6th MAM Contest (The 6th Miryang Arirang creative Music Contest) ❍ 대회일 : 2026. 5. 10(일) ❍ 장소 : 제68회 밀양아리랑대축제 무형유산 공연장 특설무대 ❍ 주최/주관 : 밀양시, 밀양문화관광재단, 전문예술단체 퓨전국악예술단 연 ■ 참가 개요 ❍ 접수부문 : 전공자, 예술인 및 전문예술단체 포함 ※시·군·도립 예술단제외 ❍ 접수기간 : 2026. 4. 6.(월) ~ 4. 20.(월) 18:00까지 ‣ 접수 시 직접 촬영한 5분 내외 영상 필수 첨부 (의상 자유) ‣ 반드시 라이브로 불러야 하며 최근 6개월 이내 촬영한 영상만 인정 ‣ 공연영상, 소음이 심한 영상 등 창작성, 가창성 판단 불가능한 영상은 심사 제외 ❍ 예선 합격자 발표: 2026.
2025 제7회 구미전국농악경연대잔치, 이번 주말 구미를 전통의 울림으로 물들일 예정, 전국 농악인들 집결… 명인전·축하공연·경연이 어우러질 대규모 잔치 기대 2025년 늦가을, 구미의 들판이 다시 한 번 농악의 기상과 흥으로 뜨겁게 달아오를 전망이다. ‘2025 제7회 구미전국농악경연대잔치’가 오는 11월 22일(토)과 23일(일) 양일간 구미시복합스포츠센터 다목적경기장에서 개최될 예정으로, 전국 각지 농악단과 시민들이 함께 참여하는 대규모 전통문화 축제가 펼쳐질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대회는 제7회 구미시 읍·면·동 농악경연대회와 제7회 구미전국농악경연대회를 연이어 진행하며, 올해 더욱 풍성한 구성을 선보일 전망이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농악은 민족의 삶과 정신이 담긴 소중한 문화유산이며, 구미시는 오랜 세월을 지켜온 무을농악을 중심으로 지역 전통문화를 계승해왔다”고 축하 메시지를 전했다. 또한 대회 준비에 힘쓴 (사)한국농악보존협회 구미지회 박정철 단장과 관계자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며 대회의 의미를 더욱 높였다. 임종식 경상북도교육감 역시 “농악은 예로부터 공동체의 화합과 풍요를 기원하는 예술”이라며, 학생과 청년들이 이번 대회를 통해 전통문화에 대한
제28회 창원(경남)전국국악경연대회 요강 기 간 : 2025. 11. 15.(토-예·본선) 장 소 : 창원시늘푸른전당(경남 창원시 의창구 두대로 97/☎055-712-0372) 주 최 : 창원전국국악경연대회 조직위원회 주 관 : 전문예술단체 ‘손양희국악예술단’, 경남무형유산연합회, 경상남도 판소리‘수궁가’보존회 후 원 : 문화체육관광부, 교육부, 경상남도, 경상남도교육청, 경상남도창원교육지원청, 창원KBS, MBC경남, 경남신문, 경남도민일보, (주)부경 특별후원 : (주) 삼양마린 ■ 경연부문 ▷성악부문(판소리, 민요, 가야금병창) : 초등부, 중·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기악부문(관악, 현악) : 초등부, 중·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연희부문(무용, 풍물) : 초등부, 중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 참가자격 ▷일반부 – 대학생(전공자)을 포함한 만 18세 이상의 모든 남, 여 ▷신인부 – 만 18세 이상의 모든 남, 여 ▷초·중·고등부 – 초중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 또는 이에 준하는 자 ■ 경연시간 참가비 및 고수비 : 전체 없음. 접수확인 및 순번표 배정 시간 – 중·고등부, 일반부 : 09:00~09:20 (시간엄수) - 초등부, 신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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