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악교육, AI 시대와 만나다… 한국국악교육학회 춘계학술대회 개최 ‘K-콘텐츠 확산과 AI 환경 속 국악교육의 역할 재정립’ 주제로 미래 교육 방향 모색 한국국악교육학회가 인공지능(AI) 시대를 맞아 국악교육의 새로운 방향을 모색하는 학술의 장을 마련한다. 한국국악교육학회는 오는 6월 13일 경인교육대학교 경기캠퍼스 학생문화관 지누e음에서 ‘K-콘텐츠 확산과 AI 환경 속 국악교육의 역할 재정립’을 주제로 2026 춘계학술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학술대회는 전 세계적으로 확산되고 있는 K-콘텐츠의 흐름 속에서 우리 전통음악인 국악이 인공지능 기술과 어떻게 융합할 수 있는지, 그리고 미래 교육 현장에서 어떤 역할을 수행해야 하는지를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수제천과 인공지능의 만남… 기술로 읽는 우리음악 학술대회의 기조강연은 POSTECH 정재훈 교수가 맡는다. 정 교수는 ‘피타고라스에서 수제천까지-인공지능과 수학으로 배운 우리음악’을 주제로 강연에 나서 수학과 인공지능의 시각에서 우리 음악의 구조와 독창성을 조명할 예정이다. 특히 전통음악의 대표적 기악곡인 수제천을 과학적·기술적 관점에서 분석하며 국악과 첨단기술의 융합 가능성을 제시할 것으로 기대된다
그리움과 위로의 선율로 물든 초여름 밤… 음악동인 해후, 제1회 다나 스프링 뮤직 페스티벌 무대 선사 종로아트홀에서 열린 제1회 다나 스프링 뮤직 페스티벌이 지난 6월 3일 음악동인 해후의 무대로 관객들과 만났다. 이날 공연은 젊은 예술가들의 창작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다나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진행됐으며, 음악을 통해 삶과 죽음, 기억과 위로, 그리고 청춘의 감정을 함께 나누는 뜻깊은 시간으로 꾸며졌다. 공연에 앞서 가야금 연주자 송영숙은 축사를 통해 다나 스프링 뮤직 페스티벌의 의미를 소개했다. 다나는 생전 음악을 사랑했던 젊은 예술가의 이름으로, 갑작스러운 이별 이후 남겨진 가족들이 그 뜻을 이어 젊은 예술가들을 위한 문화공간과 예술 지원 프로젝트를 시작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그는 "더 많은 다나를 만들겠다"는 비전을 밝히며, 무명의 젊은 음악가와 미술가들이 자유롭게 성장할 수 있는 예술 플랫폼으로 공간을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전했다. 동아시아 음악제 인연으로 시작된 창작음악 공동체 음악동인 해후는 2018년 일본 히로시마 동아시아 평화음악제에서 만난 작곡가와 연주자들이 의기투합해 결성한 창작음악단체다. 현재 3인의 작곡가와 5인의 연주자를 중심으로
국악의 날 2주년, 국악은 어디로 가야 하나… 공공재 가치와 지속가능한 교육 생태계 모색 제2회 국악의 날과 국악주간을 맞아 국립국악원이 마련한 정책세미나에서 국악의 공공재적 가치와 공교육 활성화 방안이 집중적으로 논의됐다. 이번 세미나는 국악을 단순한 전통문화유산의 범주를 넘어 국민 모두가 향유하는 공공재로 재정립하고, 미래 세대와 연결될 교육 정책의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개회식에서 황성운 국립국악원장 직무대리는 환영사를 통해 “이번 정책세미나가 국악이 국민의 삶 속에 더욱 깊이 자리 잡고 세계로 확장되는 데 작은 밑거름이 되기를 바란다”며 “세미나를 위해 연구진과 발표자, 좌장, 토론자 등 많은 분들이 함께 준비해 준 데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올해 국악의 날과 국악주간은 ‘국악, 일상의 울림이 되다’를 슬로건으로 추진하고 있다”며 “국악이 모든 국민의 일상 속에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문화가 되고, 나아가 세계인과 함께 향유하는 문화자산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국립국악원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국악은 보존의 대상이 아니라 사회문제를 해결하는 공공재” 1부 좌장을 맡은 김규원 한국문화관광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은 인사말에서 “국
국립국악중학교, 전통음악교실 통해 5천여 명과 만나다. 학생들이 전하는 국악의 매력… 서울 초등학생 5,000여 명 호응 국립국악중학교가 전통음악교실과 찾아가는 전통음악교실을 통해 서울 지역 초등학생 5,000여 명과 만나 우리 전통음악의 아름다움을 전했다. 국립국악중학교는 지난 5월 27일부터 28일까지 교내 우륵당에서 「전통음악교실」을 운영한 데 이어, 5월 29일부터 6월 5일까지 서울 지역 초등학교를 직접 찾아가는 「찾아가는 전통음악교실」을 진행했다. 1993년부터 이어져 온 전통음악교실은 국악의 저변 확대와 학생들의 진로 탐색 기회 제공을 위해 마련된 대표 교육 프로그램이다. 올해는 관람 대상을 초등학교 3학년까지 확대해 보다 많은 어린이들이 우리 음악과 문화를 접할 수 있도록 했다. 이번 전통음악교실에는 매헌초등학교, 포이초등학교, 은로초등학교, 구룡초등학교 학생과 교사 등 약 1,300명이 참여했으며, 찾아가는 전통음악교실에는 광남초등학교, 일원초등학교, 전농초등학교, 잠일초등학교 학생과 교사 3,745명이 함께했다. 총 11회에 걸쳐 진행된 공연에는 모두 5,000여 명이 참여하며 큰 관심을 모았다. 국악영재들이 꾸민 다채로운 무대 공연에는 국
서울문화재단, 전통 포함 순수공연예술 참가작 12일까지 모집 국악타임즈 정도빈 기자 | 서울문화재단(대표이사 송형종)이 '2026 서울어텀페스타' 참가작을 오는 12일까지 공개 모집한다. '서울어텀페스타'는 가을철 서울 전역에서 열리는 순수공연예술 축제와 공연을 통합해 소개하는 브랜드로, 올해는 9월 18일 금요일부터 11월 29일 일요일까지 73일간 진행된다. 이번 공모는 연극, 무용, 음악, 전통, 복합, 문학 장르의 민간 공연예술 작품과 축제를 대상으로 한다. 전통예술 분야 역시 주요 모집 장르에 포함돼 국악, 전통연희, 전통무용, 창작국악 등 서울의 가을 무대와 만날 수 있는 다양한 공연예술 콘텐츠가 참여할 수 있다. '서울어텀페스타'는 지난해 서울문화재단과 서울시가 공동으로 출범한 순수공연예술 통합브랜드다. 개별 공연과 축제가 각자 홍보되며 관객 주목도가 분산된다는 현장의 목소리에서 출발했으며, 민간 중심의 145명 추진위원회와 116개 공연·축제가 함께해 누적 관람객 52만 명을 기록했다. 올해는 지난해 성과를 바탕으로 참여작 지원을 한층 확대한다. 서울문화재단은 공연과 축제의 사진·영상 촬영을 지원해 홍보 콘텐츠 제작의 부담을 덜고, 작품이 축제
동편제 적벽가의 진면목 펼친다… 김재관, 생애 첫 박봉술제 적벽가 완창 도전 국가무형유산 판소리 적벽가 및 판소리고법 이수자인 소리꾼 김재관이 오는 6월 20일 오후 3시 서울 광진구 나루아트센터 대공연장에서 생애 첫 ‘박봉술제 적벽가’ 완창 발표회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동편제 판소리의 정통 계보를 잇는 소리꾼 김재관이 오랜 수련 끝에 선보이는 첫 완창 무대로, 판소리 다섯 바탕 가운데서도 가장 웅장하고 장대한 작품으로 꼽히는 적벽가를 처음부터 끝까지 온전히 들려주는 뜻깊은 자리다. 박봉술제 적벽가는 송흥록-송만갑-박봉술-송순섭 명창으로 이어지는 동편제의 대표적 소리제다. 통성이 가미된 힘 있는 성음과 대마디대장단을 바탕으로 한 호방한 소리가 특징으로, 무심한 듯 툭툭 던지는 소리 속에 깊은 울림과 웅장함을 담아낸다. 특히 긴 호흡과 강인한 체력을 요구하는 작품으로 알려져 있어 소리꾼의 공력과 내공을 가늠하는 척도로 평가받는다. 김재관은 국가무형유산 판소리 적벽가 예능보유자인 송순섭 명창에게 적벽가를 사사했으며, 국가무형유산 판소리고법 예능보유자인 김청만 명고에게 고법을 전수받았다. 판소리와 고법을 함께 이수한 보기 드문 이력을 바탕으로 소리와 장단에 대
제2회 국악의 날 맞아 전국 지부·지회 연합공연 잇따라 개최... 국악진흥회, 전국과 해외 무대에서 국악의 가치 알린다 제2회 국악의 날을 맞아 사단법인 국악진흥회가 전국 지부·지회와 함께 다채로운 기념 공연을 개최하며 국악의 저변 확대와 국민적 관심 제고에 나선다. 국악진흥회는 6월 5일 국악의 날을 전후해 제주, 부산, 대전, 인천, 광주, 전남, 충남 등 전국 각지와 해외 워싱턴지회까지 참여하는 연합 공연을 펼친다. 이번 행사는 국악진흥법 제정 이후 두 번째로 맞이하는 국악의 날을 기념하는 자리로, 지역별 특색을 살린 공연과 축제를 통해 국악의 가치와 매력을 시민들에게 전할 예정이다. 국악진흥회 임웅수 이사장은 국악의 날 축하 메시지를 통해 “전국의 지부·지회와 해외 무대에서 동시에 펼쳐지는 경축 공연은 현장에서 헌신해 온 지부장, 지회장 그리고 예술인들의 노력 덕분에 가능했다”며 “여러분의 땀방울이 서린 무대야말로 대한민국 전통예술의 자랑스러운 중심”이라고 밝혔다. 국악진흥회 임웅수 이사장 이어 “국악의 날을 통해 국악진흥회가 한 단계 더 도약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국악인과 국민이 함께하는 문화예술 플랫폼으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국악의 날' 재지정 적극 검토해야 한다 오늘은 ‘국악의 날’이자 법정 기념일인 ‘환경의 날’이다. 하지만 축제여야 할 오늘, 문화체육관광부가 지정한 6월 5일 '국악의 날'을 두고 국악계와 문화 예술계의 깊은 우려와 반발이 이어지고 있다. 문체부는 권역별 간담회와 공청회 등 법적 절차를 밟았다는 입장이지만, 현장 국악인들이 체감하는 소통의 밀도에는 명백한 괴리가 존재한다. 가장 큰 문제는 날짜 선정 방식의 일방통행이다. 당시 공청회는 다양한 후보군을 두고 전통성과 실효성을 치열하게 토론하는 자리가 아니었다. 정부가 이미 '6월 5일'을 정해둔 상태에서 제정안을 발표하는 지침 전달식에 가까웠다는 것이 현장의 지적이다. 이미 지난 1970년, 선배 국악인들이 뜻을 모아 '단오절'을 '국악의 날'로 선포하고 기념해 온 엄연한 역사적 맥락이 존재한다. 그런데도 문체부는 이를 외면한 채, 행정적 명분 쌓기에 불과한 요식 행위를 거쳐 날짜를 발표했다는 아쉬움이 남을 수밖에 없다. 날짜의 근거가 된 '여민락(與民樂)'의 역사적 한계와 고증 모순도 정확히 짚어야 한다. 정부는 세종실록 속 기록을 근거로 삼았으나 이는 음력 1447년 6월 5일의 기록으로, 이를 무리하게
온나라 국악경연대회 대통령상에 대금 정현태… 국무총리상은 판소리 임소연 국립국악원이 주최한 제46회 온나라 국악경연대회에서 대금 부문의 정현태가 영예의 대통령상을 수상했다. 국무총리상은 판소리 부문의 임소연에게 돌아갔다. 온나라 국악경연대회는 국악 인재 발굴과 육성을 위해 1981년 처음 시작된 국내 대표 국악 경연대회로, 올해로 46회를 맞았다. 올해 대회에는 총 466명이 참가해 예선과 본선을 거쳐 11개 종목에서 31명의 수상자가 선정됐다. 지난 6월 4일 국립국악원 우면당에서 열린 대상 경연에서는 각 종목 1위 수상자들이 무대에 올라 최종 경합을 벌였다. 그 결과 대금 종목의 정현태(20·한국예술종합학교 전통예술원 2학년)가 대금 산조 연주로 최고상인 대통령상을 차지했다. 정현태(20·한국예술종합학교 전통예술원 2학년) 정현태는 수상 소감을 통해 “대상을 받게 되어 정말 기쁘다”며 “이 길에 많은 도움을 준 스승과 선배, 후배들에게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최우수상인 국무총리상은 판소리 부문 임소연(23·서울대학교 국악과 4학년)이 수상했다. 임소연은 뛰어난 소리 공력과 무대 장악력을 인정받으며 올해 판소리 부문 최고 성적을 거뒀다. 임소연(23·서울대
광화문광장서 펼쳐지는 3일간의 국악 축제… 국립국악원 ‘아리랑 대축제’ 개최 국립국악원은 제2회 국악의 날과 국악주간을 기념해 오는 6월 5일부터 7일까지 서울 광화문광장 놀이마당에서 「아리랑 대축제」를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국악의 날을 대표하는 기념행사로 마련됐으며, 전통연희와 아리랑 공연, 명인·명창 무대, 국악 체험 프로그램 등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국악을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됐다. 덕수궁 대한문에서 광화문까지 이어지는 대규모 전통연희 길놀이 국악의 날인 6월 5일에는 축제의 하이라이트인 대규모 전통연희 길놀이가 펼쳐진다. 덕수궁 대한문에서 광화문광장까지 이어지는 이번 길놀이는 전국 각지의 농악과 탈춤, 풍물패가 한데 모여 전통연희의 흥과 역동성을 선보이는 자리다. 길놀이에 앞서 오전 10시부터 국립국악원 민속악단의 연희판과 줄타기 명인 남창동의 줄타기 공연이 진행된다. 이어 국방부 군악대대 전통악대를 선두로 강릉·진주삼천포·평택 등 전국 농악 및 탈춤 보존회와 20여 개 대학 풍물패, 중·고등학교 풍물패가 참여하는 대규모 행렬이 광화문 일대를 수놓는다. 길놀이가 끝난 뒤에는 광주칠석고싸움놀이보존회가 국가무형유산인 고싸움놀이를 선
2026년 제20회 대한민국 전통예술무용·연희 대제전 개최요강 ■ 대회 개요 1. 목적 인재발굴과 후진 양성의 기회 제공과 전통예술의 정체성 확립과 문화유산의 발전을 위하여 개최 함 2. 개최일시 및 장소 가. 일시 : 2026년 07월 05일(일요일) 대면 심사 (오전 9시~ ) 나. 장소 : 광주문화재단 전통문화관 서석당 (광주 동구 의재로 222) 다. 시상식 : 2026년 07월 05일(일요일) 오후 5시 라. 주최 : (재)광주문화재단 ❘주 관 : 사단법인 남도전통예술진흥회 마. 후원 : 대한민국 국회, 문화체육관광부, 교육부, 농림축산식품부, 광주광역시, 광주광역 시의회, 광주예총, 광주국악협회, 광남일보, (사)한국사진작가협회 광주지회, 전남대학교 문화유산융 합학과 원우회, 전남대학교문화유산연구소, ㈜산들, (사)한진옥류호남검무보존회,비요메드요양병원, ㈜청도 ■ 경연 안내 1. 경연부문 가. 무용(전통무용 · 창작무용 · 불교무용) / 연희 나. 명인·명무부, 일반부, 신인부, 학생부(초·중등부, 고등부) ※ 불교무용: 불교사상에 근간을 두고 행하여지는 의식무 및 창작무용 등 2. 참가자격 가. 학생부 : 초, 중, 고등학교 재학 중인 학생 및
제2회 영등포 전국국악경연대회 1. 목 적 <영등포 전국국악경연대회>는 경연을 통해 국악의 대 국민적 공감을 구하여 지속 가능한 문화유산으로서의 계승 발전에 기반이 되고자 한다. 또한 우수한 국악 인재를 발굴ㆍ육성하는 국악 등용문으로서 역할을 담당하고, 국민의 생활 예술 참여 기회를 제공하여 행복하고 건강한 생활문화 조성에 힘쓰고자 한다. 2. 대회기간 2026년 06월 13일(토) am 10:00~pm 9:00 3. 대회장소 영등포아트홀 4. 주 최 (사)한국국악협회 서울특별시지회 영등포구지부 5. 주 관 (사)한국국악협회 서울특별시지회 영등포구지부, 한국춤교육연구회 6. 후 원 영등포구, (사)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사)한국국악협회, (사)한국춤협회 (사)한국예총 서울특별시지회 영등포구연합회, 국악신문사(www.kukak21.com), 7. 경연분야 ◆ 개인부 ※경연 시간은 6월 11일~12일 개별 공지 ◆ 단체부 ※경연 시간은 6월 11일~12일 대표자 공지 8. 참가자격 • 명인부 : 전공자, 혹은 20년 이상 경력자 • 전문부 : 전공자로 대학생 포함 만 19세 이상 • 일반부 : 비전공자로 만 19세 이상 • 학생부 : 초·중·고교
제25회 대한민국 빛고을기악대제전 * 아래 첨부문서의 참가신청서를 다운로드하세요.
제28회(통합60회) 여수진남전국국악경연대회 [종합대상 대통령상] 일시 : 2026년 7월 4일(토) ~ 5일(일) 2일간 장소 : 진남문예회관, 여수시민회관 주최 : 여수시, (사)향토민속보존회 주관 : 사단법인 한국국악협회전라남도지회 여수시지부 후원 : 문화체육관광부, 교육부, 전라남도, 전라남도교육청, 전라남도 여수교육지원청, (사)한국국악협회, (사)전남예총, (사)한국국악협회전라남도지회, (사)한국예총여수지회 수상자 사후관리 ◈ 당해연도 대통령상 수상자는 다음년도 개인발표 시 팜플릿 제작과 공연장 대관료 지원 ◈ 남도국악제, 명인명창 국악의 향연 축하공연, 여수 국악협회행사, 여수예술제 등 축하공연에 초청 제28회(통합60회) 여수진남전국국악경연대회 개최요강 1. 대회목적 여수는 선조26년(1593)부터 좌수영 수군통제영으로 취고수청과 신청 그리고 교방청을 두어 향토 예능인을 양성했던 역사적 배경을 지닌 고장이다. 민족 고유의 전통음악을 보존하고자 1967년 제1회 진남제 판소리명창대회를 시작으로 국악영재의 등용문으로써 그 역할을 다해왔다. 우리나라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 있는 조소녀(전라북도 무형유산 제2호 춘향가), 안애란(전라남도 무형유산 제
제2회 향산주소연 판소리 경연대회 대회요강 * 아래 첨부문서의 신청서를 다운로드하세요.
제31회대통령상한밭국악전국대회요강 (사정에 의해 변경될 수 있음) 1. 목적 1947년 대전국악원을 창설하였고, 대전시 무형유산보유자 2명의 직계제자를 배출한 김숙자 국가무형유산 『도살풀이춤』 보유자의 위업을 기림. 최고수 명무선발·육성사업과 국악 모든 전공분야가 참여하는 종합대회로 국가무형유산의 계승발전에 크게 기여하고자 함. 2. 대회기간 ▷ 6월 6일(토) - 학생부(단심제), 일반부 예선, 명무부 예선, 일반부 본선 ▷ 6월 7일(일) - 학생부 종합경연, 일반부 종합경연, 명무부 본선, 시상식 3. 주최 대전광역시· (사)한밭국악회 4. 후원 교육부/문화체육관광부/국가유산청/국립국악원/대전광역시교육청/kbs대전/대전mbc/TJB/국악방송/대전일보/중도일보/충청투데이/금강일보/대전뉴스/충청뉴스/충청매거진 5. 경연 6개 종목 무용부문 – 전통춤 기악부문 – 관악, 현악 성악부문 – 정가, 민요, 판소리 6. 참가자격 *명무부-다음 중1종 이상의 해당 전공자 ▷만30세 이상의 대학 무용과 전공자 ▷국가, 시도 무형유산 전수자 ▷전국무용경연대회 우수상 수상경력 이상(15년 이상 무용 전공자) *일반부 - 대한민국 국민이나 해외교포로 만18세 이상(대학생
2026 제12회 통일기원 세종전국국악경연대회 명인명창부 종합대상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의장상 대회 요강 목 적 • 한국전통문화예술 진흥 및 우수한 문화예술인 발굴과 육성 • 통일시대를 대비한 이북5도 지역의 문화유산 저변확대 • 국가유공자 참여를 유도하여 국가관의 인식을 드높이기 위한 올바른 국가관 확립 방 침 • 전국의 국악 영재 발굴 육성과 권위 있는 국악 등용문으로 정착시키고, 훌륭한 전통 국악의 전승 보전과 우리 전통예술의 육성 창달에 기여하고, 국가유공자 및 자녀의 국악 선양 보급에 객관적이며 공정하고 엄격한 대회가 될 수 있도록 운영규정을 제정, 매년 연례행사로 시행한다. 1. 대회명칭 : 제12회 통일기원 세종전국국악경연대회 2. 대회기간 : 2026년 3월 29일 (본선·결선 및 시상) ※ 대회는 당일 오전9시 시작 예정이며, 시작전 접수처에서 번호표를 배부할 예정이니 참고 바랍니다. 3. 대회장소 : 세종시 연서면 생천길 78(춘담정) 4. 주최/주관 : (사)한국보훈선양예술협회 5. 후원 :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통일부, 교육부, 이북5도위원회, 세종특별자치시, 세종특별자치시의회, (사)한국예총, (사)한국국악협회. (사)한국예총 세종시연합
제6회 밀양아리랑창작소리콘테스트 밀양아리랑의 새로운 발전방향 제시와 현대적 시선에서 재창조된 다양한 주제의 밀양아리랑 창작물 발굴을 위한 대회입니다. 여러분들의 열정과 신선한 아이디어로 탄생할 밀양아리랑을 들려주세요! 2026. 2. 20. (재)밀양문화관광재단 이사장 ■ 대회 개요 ❍ 대회명 : 국문 제6회 밀양아리랑 창작소리 콘테스트 영문 The 6th MAM Contest (The 6th Miryang Arirang creative Music Contest) ❍ 대회일 : 2026. 5. 10(일) ❍ 장소 : 제68회 밀양아리랑대축제 무형유산 공연장 특설무대 ❍ 주최/주관 : 밀양시, 밀양문화관광재단, 전문예술단체 퓨전국악예술단 연 ■ 참가 개요 ❍ 접수부문 : 전공자, 예술인 및 전문예술단체 포함 ※시·군·도립 예술단제외 ❍ 접수기간 : 2026. 4. 6.(월) ~ 4. 20.(월) 18:00까지 ‣ 접수 시 직접 촬영한 5분 내외 영상 필수 첨부 (의상 자유) ‣ 반드시 라이브로 불러야 하며 최근 6개월 이내 촬영한 영상만 인정 ‣ 공연영상, 소음이 심한 영상 등 창작성, 가창성 판단 불가능한 영상은 심사 제외 ❍ 예선 합격자 발표: 2026.
2025 제7회 구미전국농악경연대잔치, 이번 주말 구미를 전통의 울림으로 물들일 예정, 전국 농악인들 집결… 명인전·축하공연·경연이 어우러질 대규모 잔치 기대 2025년 늦가을, 구미의 들판이 다시 한 번 농악의 기상과 흥으로 뜨겁게 달아오를 전망이다. ‘2025 제7회 구미전국농악경연대잔치’가 오는 11월 22일(토)과 23일(일) 양일간 구미시복합스포츠센터 다목적경기장에서 개최될 예정으로, 전국 각지 농악단과 시민들이 함께 참여하는 대규모 전통문화 축제가 펼쳐질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대회는 제7회 구미시 읍·면·동 농악경연대회와 제7회 구미전국농악경연대회를 연이어 진행하며, 올해 더욱 풍성한 구성을 선보일 전망이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농악은 민족의 삶과 정신이 담긴 소중한 문화유산이며, 구미시는 오랜 세월을 지켜온 무을농악을 중심으로 지역 전통문화를 계승해왔다”고 축하 메시지를 전했다. 또한 대회 준비에 힘쓴 (사)한국농악보존협회 구미지회 박정철 단장과 관계자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며 대회의 의미를 더욱 높였다. 임종식 경상북도교육감 역시 “농악은 예로부터 공동체의 화합과 풍요를 기원하는 예술”이라며, 학생과 청년들이 이번 대회를 통해 전통문화에 대한
제28회 창원(경남)전국국악경연대회 요강 기 간 : 2025. 11. 15.(토-예·본선) 장 소 : 창원시늘푸른전당(경남 창원시 의창구 두대로 97/☎055-712-0372) 주 최 : 창원전국국악경연대회 조직위원회 주 관 : 전문예술단체 ‘손양희국악예술단’, 경남무형유산연합회, 경상남도 판소리‘수궁가’보존회 후 원 : 문화체육관광부, 교육부, 경상남도, 경상남도교육청, 경상남도창원교육지원청, 창원KBS, MBC경남, 경남신문, 경남도민일보, (주)부경 특별후원 : (주) 삼양마린 ■ 경연부문 ▷성악부문(판소리, 민요, 가야금병창) : 초등부, 중·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기악부문(관악, 현악) : 초등부, 중·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연희부문(무용, 풍물) : 초등부, 중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 참가자격 ▷일반부 – 대학생(전공자)을 포함한 만 18세 이상의 모든 남, 여 ▷신인부 – 만 18세 이상의 모든 남, 여 ▷초·중·고등부 – 초중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 또는 이에 준하는 자 ■ 경연시간 참가비 및 고수비 : 전체 없음. 접수확인 및 순번표 배정 시간 – 중·고등부, 일반부 : 09:00~09:20 (시간엄수) - 초등부, 신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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