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춤의 뿌리와 계보를 한 무대에… 전통춤의 원형과 시대의 흐름 담아낸 ‘한국예인열전 실록편’ 성료 전통춤의 뿌리와 시대의 흐름을 한 무대에 담아낸 ‘한국예인열전 실록편’ 공연이 관객들과 깊은 호흡 속에 펼쳐졌다. 이날 공연에서는 살풀이를 비롯해 교방춤, 무녀도, 구고무 등 우리 전통 작품들이 무대에 올랐으며, 춤의 역사성과 전승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이 이어졌다. 이 공연의 기획과 제작을 맡은 강신구 풀뿌리문화연구소 대표는 “전국 각지에서 이어져 온 춤의 흐름과 흥, 멋, 풍류를 관객들과 함께 나누고자 이번 무대를 구성했다”며 “우리 춤꾼들이 어떤 과정을 거쳐 춤을 이어왔는지, 또 우리의 소리와 춤이 어떻게 어우러져 발전해왔는지를 보여주고 싶었다”고 전했다. 강신구 풀뿌리문화연구소 대표 강대표는 부산과 영남권 춤의 계보를 비롯해 교방춤, 불교의식무용, 무속춤 등 다양한 전통춤의 흐름이 소개했으며, 영남 지역에는 탈춤 문화가 발달했고 호남 지역에는 소리 문화가 깊게 자리해 왔다는 해설도 관객들의 관심을 모았다. 또한 이날 무대에서는 전통과 현대 감각이 만나는 작품들도 눈길을 끌었다. 평양검무 이수자인 이은자 명무의 ‘나르리’를 소개하며 “김지립 선생이 오늘날
국립국악원, 제2회 국악의 날 맞아 6월 국악주간 공연 개최 국악타임즈 정도빈 기자 | 국립국악원(원장 직무대리 황성운)이 6월 5일 제2회 국악의 날을 맞아 국악의 역사성과 예술성, 동시대적 확장성을 아우르는 공연을 잇달아 선보인다. 국립국악원은 대표공연 '종묘·사직 – 왕의 제단, 백성의 땅'을 비롯해 국악주간 기획공연 '산조', 국악명상공연 '관.조.(觀.照.) – 나를 비추어 보다'를 6월 국악주간의 주요 프로그램으로 마련했다. 국립국악원 예악당에서는 6월 11일부터 12일까지 대표공연 '종묘·사직 – 왕의 제단, 백성의 땅'이 열린다. 이 공연은 조선 왕조의 정통성과 국가 제례의 정신을 상징하는 종묘제례와 토지·곡식의 신에게 제향하던 사직제의 음악을 한 무대에서 조망하는 작품이다. 종묘와 사직은 국가의 근본을 상징하는 제례 공간이자, 왕조의 질서와 백성의 삶을 잇는 정신적 토대였다는 점에서 이번 무대의 의미가 크다. 이번 공연은 대한제국 시기 자주 국가의 위상을 담아 편찬된 '대한예전'에 근거해 황제국의 위엄을 갖춘 제례악을 재현한다. 기존 공연이 제례 절차 중심으로 구성되었다면, 이번 무대는 악·가·무의 예술적 가치에 보다 집중한다. 관객은 제례의
국립국악원, 남미서 K-전통예술 알린다… ‘굿·갓·꾼’으로 풀어낸 K-콘텐츠의 뿌리 국립국악원이 K-팝과 K-콘텐츠 속에 담긴 한국 전통예술의 정서를 남미 현지에 소개하는 특별 전시를 선보이며 세계 속 한국 전통음악의 확장 가능성을 알리고 있다. 국립국악원 국악박물관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6 투어링-케이아츠(Touring K-Arts)’ 사업의 일환으로 순회전시 《K-POP, 한국전통음악을 만나다》를 오는 8월 5일까지 주아르헨티나 한국문화원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지난해 아프리카 권역인 나이지리아와 남아프리카공화국 한국문화원에서 첫선을 보였던 기획 전시를 바탕으로, K-팝과 다양한 K-콘텐츠 속에 녹아든 한국 전통음악의 요소를 조명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올해 남미 전시는 현지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 등 최신 K-콘텐츠 흐름을 적극 반영해 구성한 점이 눈길을 끈다. 전시는 ‘굿’, ‘갓’, ‘꾼’을 핵심 키워드로 한국 전통예술의 정신성과 미학을 입체적으로 풀어낸다. ‘굿’에서는 한국 무속과 전통 의례 속 음악 문화를, ‘갓’에서는 풍류와 선비 문화 속 예술 정신을, ‘꾼’에서는 판소리·판굿·탈춤 등 민중 예
국악의 미래 비전과 산업으로 나아갈 길을 묻다… ‘국악문화산업 초청 특강’ 개최 국악의 미래 비전과 산업화 가능성을 조망하는 특별 강연이 열린다.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이 ‘제2회 국악의 날’과 국악주간을 맞아 국악을 문화산업의 관점에서 바라보는 ‘국악문화산업 초청 특강’을 오는 6월 8일부터 11일까지 4일간 개최한다. 이번 특강은 전통예술로서의 국악을 넘어 공연, 음원, 미디어 콘텐츠 등 문화산업 영역으로 확장 가능한 국악의 미래 비전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재단은 산업적 관점에서 국악의 가능성을 재조명하고, 현장 전문가들과 함께 국악문화산업의 개념과 방향성을 공유하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강의는 서울 서초동 전통공연창작마루에서 매일 오후 7시에 진행된다. 현장에서 활발히 활동 중인 창작자와 문화예술 기관장들이 강사로 참여해 국악 콘텐츠의 국내외 유통 사례와 해외 진출 전략, 디지털 기술과의 융합 가능성, 전통예술의 현대적 확장 등에 대해 다양한 시각을 제시할 예정이다. 첫날인 6월 8일에는 정혜진 전 서울시무용단 단장이 ‘한국무용은 어떻게 세계와 만나는가 - ‘단심’과 ‘일무’로 본 전통의 확장과 문화산업의 가능성’을 주제로 강연한다. 전통
국립국악원, 국악의 공공적 가치와 공교육 활성화 위한 정책 세미나 개최 국립국악원이 제2회 국악의 날과 국악주간을 맞아 국악의 사회적 가치와 공교육 활성화 전략을 논의하는 정책 세미나를 마련한다. 국악을 단순한 전통예술 장르를 넘어 사회적 공공재로 바라보고, 미래세대를 위한 교육 자산으로 확장하기 위한 논의의 장이 열린다는 점에서 관심을 모은다. 국립국악원은 오는 6월 4일 오후 1시 30분 서울 서초동 국립국악원 풍류사랑방에서 정책 세미나 ‘공공재로써 국악의 가치와 공교육 활성화 전략’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국악의 사회적 활용 가능성과 학교 현장에서의 국악교육 내실화 방안을 함께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세미나에는 문화예술 정책 전문가와 교육 관계자, 지역 예술인, 현장 교사 등 다양한 분야 전문가들이 참석해 국악의 공공적 역할과 미래 전략에 대한 집중 토론을 이어갈 예정이다. 1부는 ‘공공재로써 국악의 가치와 활용 방안’을 주제로 진행된다. 좌장은 김규원 한국문화관광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이 맡으며, 유사원 대표가 ‘국악의 공공재적 위상 정립과 정책 활용 방안’을 주제로 기조발제에 나선다. 이어 권도희 경북대학교 국악학과 교수, 임학순 가톨
“침묵하는 정동극장, 공공극장의 책임은 어디에 있나”… 서승만 대표 향한 국악계 시선 최근 취임 이후 여러 논란 속에서 행보를 이어가고 있는 서승만 정동극장 대표를 둘러싸고 국악계와 공연예술계 안팎에서 공공예술기관장의 소통 부재를 지적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특히 국악 전문 언론인 국악타임즈가 최근 정동극장 측에 서승만 대표 인터뷰를 공식 요청했으나, 정동극장 측은 “당분간 모든 매체와의 인터뷰 계획은 없다”며 “올해 연말께 기자간담회를 진행할 예정이니 그때 연락하겠다”는 취지의 답변을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를 두고 예술계에서는 “공공기관 수장으로서 매우 이례적이고 납득하기 어려운 대응”이라는 반응이 나오고 있다. 한 국악계 관계자는 “논란 끝에 부임한 기관장이라면 오히려 적극적으로 언론과 소통하며 운영 방향과 비전을 설명하는 것이 우선 아니냐”며 “연말까지 사실상 모든 인터뷰를 닫겠다는 태도는 공공기관장의 자세로 보기 어렵다”고 지적했다. 정동극장은 전통예술과 창작공연을 아우르는 대표 공공극장으로, 대한민국 공연예술계에서 상징적인 역할을 수행해온 기관이다. 때문에 예술계에서는 새 대표 체제에서 정동극장이 어떤 철학과 방향으로 운영될지에 대한 관심이
서울 문화예술인 4,647명, 정원오 서울시장 후보 지지 선언, “문화예술이 살아 숨 쉬는 서울 만들 적임자” 한목소리 서울에서 활동하는 문화예술인들이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인 정원오 지지를 공식 선언했다. 이번 선언에는 총 4,647명의 문화예술인이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서울시장 선거 과정에서 발표된 문화예술계 지지 선언 가운데 최대 규모라는 점에서 관심을 모으고 있다. 서울문화예술인연대 소속 문화예술인들은 지난 5월 26일 오후 1시 30분, 서울 태평빌딩 3층에 마련된 정원오 후보 캠프에서 지지 선언 기자회견을 열고 “문화예술의 가치와 현장의 어려움을 이해하는 후보”라며 공개 지지를 밝혔다. 이날 발표한 지지선언문에서 문화예술인들은 “한류가 세계적인 주목을 받고 있지만 정작 서울에서 활동하는 현장 예술인들은 정책에서 소외되고 있다”며 “창작 환경과 예술인의 지속 가능한 활동 기반 마련이 절실하다”고 강조했다. 특히 이들은 정원오 후보의 핵심 문화정책으로 제시된 ‘걸어서 15분 문화도시’와 ‘서울창작소’ 공약에 대해 높은 공감을 나타냈다. 문화예술 접근성을 높이고 지역 기반 창작 생태계를 활성화하겠다는 정책 방향이 현장 예술인들의 요구와 맞닿아
경기도 국악인들, 추미애 후보 지지 선언... “국악·문화예술 중심 정책으로 새로운 경기 기대” 경기도에 거주하는 전통국악기 연주자와 민요 소리꾼 등 국악인들이 추미애 경기도지사 후보에 대한 지지를 선언하며 국악과 문화예술 정책 확대를 촉구했다. 이날 기자회견과 간담회에서는 국악 예산 문제, 국립국악원 원장 장기 공석, 국악의 날 활성화, 예술인 기회소득 등 현안에 대한 질의가 이어졌으며, 이에 대해 임오경 의원이 직접 답변에 나섰다. 행사 참석자들은 “국악과 문화예술 현장을 이해하고 실질적으로 지원할 수 있는 지도자가 필요하다”며 추미애 후보에 대한 기대를 밝혔다. 특히 임오경 의원은 문화예술 예산 삭감 문제를 언급하며 “문화예술 관련 예산을 삭감하는 지자체장은 자질이 없다고 생각한다”고 강하게 지적했다. 이어 “K-컬처와 K-콘텐츠 시대를 이야기하면서 정작 현장의 문화예술인 지원은 부족한 현실이 안타깝다”며 “국악과 전통문화의 가치를 제대로 이해하는 행정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광명시갑 임오경 의원 또한 임 의원은 “BTS가 세계적으로 성공할 수 있었던 배경에도 우리 전통문화와 국악의 뿌리가 있었다고 생각한다”며 “우리 것을 소중하게 여기는 사람이 결국
제2회 국악의 날, 광화문서 화려한 개막, 1,300여 명 참여 대규모 길놀이부터 ‘아리랑’ 특별무대까지… 전국서 국악주간 펼쳐져 오는 6월 5일 제2회 국악의 날을 맞아 서울 광화문광장을 중심으로 대규모 전통 연희 축제가 펼쳐진다. 국립국악원은 6월 5일부터 14일까지 광화문광장과 국립국악원 및 전국 소속 국악원에서 공연·전시·체험 프로그램을 아우르는 ‘국악주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국악주간의 시작은 6월 5일 광화문 일대에서 펼쳐지는 대규모 길놀이가 장식한다. 전국 중·고등학교 풍물동아리와 서울대·부산대 등 대학 풍물패, 강릉·삼천포·평택 등 8대 농악 보존회와 지역 농악 보존회, 국방부 군악대대 전통악대 등 총 1,300여 명이 참여해 도심 한복판을 전통 연희의 신명으로 물들일 예정이다. 특히 어름사니 남창동의 줄타기와 여현수 대표의 기접놀이, 국가무형유산 고싸움, 탈춤, 풍물놀이 등 한국 전통 연희의 진수를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어 시민들과 국내외 관광객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아리랑’으로 잇는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 올해는 미국 선교사 호머 헐버트가 아리랑을 서양식 악보로 처음 채보한 지 130주년, 나운규 감독의 영화 <아리랑&
초여름 숲길처럼 펼쳐지는 클래식의 향연… 청주시립교향악단 ‘6월의 클래식 산책’ 개최 청주시립교향악단이 오는 6월 18일 오후 7시 30분 청주예술의전당 대공연장에서 제96회 기획연주회 ‘6월의 클래식 산책’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초여름의 문턱에서 시민들이 클래식 음악을 보다 친근하고 편안하게 만날 수 있도록 마련된 무대다. 프로그램은 독일 낭만주의 오페라의 선구자 베버의 오페라 ‘오베론’ 서곡을 시작으로, 베토벤의 피아노 협주곡 제3번 c단조 Op.37, 드보르작의 교향곡 제8번 G장조 Op.88로 이어진다. 낭만주의 오페라 특유의 환상성과 베토벤 음악의 깊은 내면, 드보르작 교향곡의 밝고 풍요로운 생명력을 한 무대에서 만날 수 있는 구성이다. 공연의 문을 여는 베버의 ‘오베론’ 서곡은 신비로운 숲의 정서와 전설적 상상력을 음악으로 풀어낸 작품이다. 고요한 호른 선율로 시작되는 서곡은 마치 숲속 어딘가에서 들려오는 신비로운 부름처럼 청중을 음악의 세계로 이끈다. 이후 현악과 목관, 금관이 차례로 어우러지며 환상과 모험, 사랑과 긴장감이 살아 있는 낭만주의 오페라의 세계를 펼쳐낸다. 피아니스트 안태준 이어지는 무대에서는 피아니스트 안태준이 베토벤 피아노
2026년 제20회 대한민국 전통예술무용·연희 대제전 개최요강 ■ 대회 개요 1. 목적 인재발굴과 후진 양성의 기회 제공과 전통예술의 정체성 확립과 문화유산의 발전을 위하여 개최 함 2. 개최일시 및 장소 가. 일시 : 2026년 07월 05일(일요일) 대면 심사 (오전 9시~ ) 나. 장소 : 광주문화재단 전통문화관 서석당 (광주 동구 의재로 222) 다. 시상식 : 2026년 07월 05일(일요일) 오후 5시 라. 주최 : (재)광주문화재단 ❘주 관 : 사단법인 남도전통예술진흥회 마. 후원 : 대한민국 국회, 문화체육관광부, 교육부, 농림축산식품부, 광주광역시, 광주광역 시의회, 광주예총, 광주국악협회, 광남일보, (사)한국사진작가협회 광주지회, 전남대학교 문화유산융 합학과 원우회, 전남대학교문화유산연구소, ㈜산들, (사)한진옥류호남검무보존회,비요메드요양병원, ㈜청도 ■ 경연 안내 1. 경연부문 가. 무용(전통무용 · 창작무용 · 불교무용) / 연희 나. 명인·명무부, 일반부, 신인부, 학생부(초·중등부, 고등부) ※ 불교무용: 불교사상에 근간을 두고 행하여지는 의식무 및 창작무용 등 2. 참가자격 가. 학생부 : 초, 중, 고등학교 재학 중인 학생 및
제2회 영등포 전국국악경연대회 1. 목 적 <영등포 전국국악경연대회>는 경연을 통해 국악의 대 국민적 공감을 구하여 지속 가능한 문화유산으로서의 계승 발전에 기반이 되고자 한다. 또한 우수한 국악 인재를 발굴ㆍ육성하는 국악 등용문으로서 역할을 담당하고, 국민의 생활 예술 참여 기회를 제공하여 행복하고 건강한 생활문화 조성에 힘쓰고자 한다. 2. 대회기간 2026년 06월 13일(토) am 10:00~pm 9:00 3. 대회장소 영등포아트홀 4. 주 최 (사)한국국악협회 서울특별시지회 영등포구지부 5. 주 관 (사)한국국악협회 서울특별시지회 영등포구지부, 한국춤교육연구회 6. 후 원 영등포구, (사)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사)한국국악협회, (사)한국춤협회 (사)한국예총 서울특별시지회 영등포구연합회, 국악신문사(www.kukak21.com), 7. 경연분야 ◆ 개인부 ※경연 시간은 6월 11일~12일 개별 공지 ◆ 단체부 ※경연 시간은 6월 11일~12일 대표자 공지 8. 참가자격 • 명인부 : 전공자, 혹은 20년 이상 경력자 • 전문부 : 전공자로 대학생 포함 만 19세 이상 • 일반부 : 비전공자로 만 19세 이상 • 학생부 : 초·중·고교
제25회 대한민국 빛고을기악대제전 * 아래 첨부문서의 참가신청서를 다운로드하세요.
제28회(통합60회) 여수진남전국국악경연대회 [종합대상 대통령상] 일시 : 2026년 7월 4일(토) ~ 5일(일) 2일간 장소 : 진남문예회관, 여수시민회관 주최 : 여수시, (사)향토민속보존회 주관 : 사단법인 한국국악협회전라남도지회 여수시지부 후원 : 문화체육관광부, 교육부, 전라남도, 전라남도교육청, 전라남도 여수교육지원청, (사)한국국악협회, (사)전남예총, (사)한국국악협회전라남도지회, (사)한국예총여수지회 수상자 사후관리 ◈ 당해연도 대통령상 수상자는 다음년도 개인발표 시 팜플릿 제작과 공연장 대관료 지원 ◈ 남도국악제, 명인명창 국악의 향연 축하공연, 여수 국악협회행사, 여수예술제 등 축하공연에 초청 제28회(통합60회) 여수진남전국국악경연대회 개최요강 1. 대회목적 여수는 선조26년(1593)부터 좌수영 수군통제영으로 취고수청과 신청 그리고 교방청을 두어 향토 예능인을 양성했던 역사적 배경을 지닌 고장이다. 민족 고유의 전통음악을 보존하고자 1967년 제1회 진남제 판소리명창대회를 시작으로 국악영재의 등용문으로써 그 역할을 다해왔다. 우리나라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 있는 조소녀(전라북도 무형유산 제2호 춘향가), 안애란(전라남도 무형유산 제
제2회 향산주소연 판소리 경연대회 대회요강 * 아래 첨부문서의 신청서를 다운로드하세요.
제31회대통령상한밭국악전국대회요강 (사정에 의해 변경될 수 있음) 1. 목적 1947년 대전국악원을 창설하였고, 대전시 무형유산보유자 2명의 직계제자를 배출한 김숙자 국가무형유산 『도살풀이춤』 보유자의 위업을 기림. 최고수 명무선발·육성사업과 국악 모든 전공분야가 참여하는 종합대회로 국가무형유산의 계승발전에 크게 기여하고자 함. 2. 대회기간 ▷ 6월 6일(토) - 학생부(단심제), 일반부 예선, 명무부 예선, 일반부 본선 ▷ 6월 7일(일) - 학생부 종합경연, 일반부 종합경연, 명무부 본선, 시상식 3. 주최 대전광역시· (사)한밭국악회 4. 후원 교육부/문화체육관광부/국가유산청/국립국악원/대전광역시교육청/kbs대전/대전mbc/TJB/국악방송/대전일보/중도일보/충청투데이/금강일보/대전뉴스/충청뉴스/충청매거진 5. 경연 6개 종목 무용부문 – 전통춤 기악부문 – 관악, 현악 성악부문 – 정가, 민요, 판소리 6. 참가자격 *명무부-다음 중1종 이상의 해당 전공자 ▷만30세 이상의 대학 무용과 전공자 ▷국가, 시도 무형유산 전수자 ▷전국무용경연대회 우수상 수상경력 이상(15년 이상 무용 전공자) *일반부 - 대한민국 국민이나 해외교포로 만18세 이상(대학생
2026 제12회 통일기원 세종전국국악경연대회 명인명창부 종합대상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의장상 대회 요강 목 적 • 한국전통문화예술 진흥 및 우수한 문화예술인 발굴과 육성 • 통일시대를 대비한 이북5도 지역의 문화유산 저변확대 • 국가유공자 참여를 유도하여 국가관의 인식을 드높이기 위한 올바른 국가관 확립 방 침 • 전국의 국악 영재 발굴 육성과 권위 있는 국악 등용문으로 정착시키고, 훌륭한 전통 국악의 전승 보전과 우리 전통예술의 육성 창달에 기여하고, 국가유공자 및 자녀의 국악 선양 보급에 객관적이며 공정하고 엄격한 대회가 될 수 있도록 운영규정을 제정, 매년 연례행사로 시행한다. 1. 대회명칭 : 제12회 통일기원 세종전국국악경연대회 2. 대회기간 : 2026년 3월 29일 (본선·결선 및 시상) ※ 대회는 당일 오전9시 시작 예정이며, 시작전 접수처에서 번호표를 배부할 예정이니 참고 바랍니다. 3. 대회장소 : 세종시 연서면 생천길 78(춘담정) 4. 주최/주관 : (사)한국보훈선양예술협회 5. 후원 :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통일부, 교육부, 이북5도위원회, 세종특별자치시, 세종특별자치시의회, (사)한국예총, (사)한국국악협회. (사)한국예총 세종시연합
제6회 밀양아리랑창작소리콘테스트 밀양아리랑의 새로운 발전방향 제시와 현대적 시선에서 재창조된 다양한 주제의 밀양아리랑 창작물 발굴을 위한 대회입니다. 여러분들의 열정과 신선한 아이디어로 탄생할 밀양아리랑을 들려주세요! 2026. 2. 20. (재)밀양문화관광재단 이사장 ■ 대회 개요 ❍ 대회명 : 국문 제6회 밀양아리랑 창작소리 콘테스트 영문 The 6th MAM Contest (The 6th Miryang Arirang creative Music Contest) ❍ 대회일 : 2026. 5. 10(일) ❍ 장소 : 제68회 밀양아리랑대축제 무형유산 공연장 특설무대 ❍ 주최/주관 : 밀양시, 밀양문화관광재단, 전문예술단체 퓨전국악예술단 연 ■ 참가 개요 ❍ 접수부문 : 전공자, 예술인 및 전문예술단체 포함 ※시·군·도립 예술단제외 ❍ 접수기간 : 2026. 4. 6.(월) ~ 4. 20.(월) 18:00까지 ‣ 접수 시 직접 촬영한 5분 내외 영상 필수 첨부 (의상 자유) ‣ 반드시 라이브로 불러야 하며 최근 6개월 이내 촬영한 영상만 인정 ‣ 공연영상, 소음이 심한 영상 등 창작성, 가창성 판단 불가능한 영상은 심사 제외 ❍ 예선 합격자 발표: 2026.
2025 제7회 구미전국농악경연대잔치, 이번 주말 구미를 전통의 울림으로 물들일 예정, 전국 농악인들 집결… 명인전·축하공연·경연이 어우러질 대규모 잔치 기대 2025년 늦가을, 구미의 들판이 다시 한 번 농악의 기상과 흥으로 뜨겁게 달아오를 전망이다. ‘2025 제7회 구미전국농악경연대잔치’가 오는 11월 22일(토)과 23일(일) 양일간 구미시복합스포츠센터 다목적경기장에서 개최될 예정으로, 전국 각지 농악단과 시민들이 함께 참여하는 대규모 전통문화 축제가 펼쳐질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대회는 제7회 구미시 읍·면·동 농악경연대회와 제7회 구미전국농악경연대회를 연이어 진행하며, 올해 더욱 풍성한 구성을 선보일 전망이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농악은 민족의 삶과 정신이 담긴 소중한 문화유산이며, 구미시는 오랜 세월을 지켜온 무을농악을 중심으로 지역 전통문화를 계승해왔다”고 축하 메시지를 전했다. 또한 대회 준비에 힘쓴 (사)한국농악보존협회 구미지회 박정철 단장과 관계자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며 대회의 의미를 더욱 높였다. 임종식 경상북도교육감 역시 “농악은 예로부터 공동체의 화합과 풍요를 기원하는 예술”이라며, 학생과 청년들이 이번 대회를 통해 전통문화에 대한
제28회 창원(경남)전국국악경연대회 요강 기 간 : 2025. 11. 15.(토-예·본선) 장 소 : 창원시늘푸른전당(경남 창원시 의창구 두대로 97/☎055-712-0372) 주 최 : 창원전국국악경연대회 조직위원회 주 관 : 전문예술단체 ‘손양희국악예술단’, 경남무형유산연합회, 경상남도 판소리‘수궁가’보존회 후 원 : 문화체육관광부, 교육부, 경상남도, 경상남도교육청, 경상남도창원교육지원청, 창원KBS, MBC경남, 경남신문, 경남도민일보, (주)부경 특별후원 : (주) 삼양마린 ■ 경연부문 ▷성악부문(판소리, 민요, 가야금병창) : 초등부, 중·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기악부문(관악, 현악) : 초등부, 중·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연희부문(무용, 풍물) : 초등부, 중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 참가자격 ▷일반부 – 대학생(전공자)을 포함한 만 18세 이상의 모든 남, 여 ▷신인부 – 만 18세 이상의 모든 남, 여 ▷초·중·고등부 – 초중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 또는 이에 준하는 자 ■ 경연시간 참가비 및 고수비 : 전체 없음. 접수확인 및 순번표 배정 시간 – 중·고등부, 일반부 : 09:00~09:20 (시간엄수) - 초등부, 신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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