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악 디지털 음원, 새로운 음악으로 다시 태어난다. 국립국악원, ‘2026 국악 디지털 사운드 랩’ 개최… 7월 20일부터 작품 접수 국립국악원이 축적해온 방대한 국악 디지털 음원이 새로운 창작 콘텐츠로 재탄생하는 장이 마련된다. 국립국악원은 국악 디지털 음원을 활용한 창작 공모전 ‘2026 국악 디지털 사운드 랩’을 개최하고 오는 7월 20일부터 24일까지 참가 작품을 접수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국악 디지털 음원의 활용도를 높이고 전통음악 자원을 현대 창작 환경 속에서 확장하기 위해 추진되는 사업이다. 2021년부터 진행해온 ‘국악 디지털 음원 활용 창작 공모전’을 올해부터 ‘국악 디지털 사운드 랩’이라는 새로운 이름으로 개편해 선보인다. 17년간 구축한 1만 6천여 개 국악 음원 개방 국립국악원은 2009년부터 국악의 디지털 자산화를 위해 관악, 현악, 타악, 성악 등 다양한 분야의 음원을 고음질로 제작해 왔다. 현재 제공되는 국악 디지털 음원은 총 1만 6,721개에 달하며, 단음과 악구, 확장 음원 형태로 구성돼 디지털 작곡 환경에서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다. 특히 국악에 익숙하지 않은 일반 작곡자와 창작자들도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샘플 음원
일상으로 스며든 국악의 울림… 국악주간 기획공연 전국 곳곳서 펼쳐진다. 남산·운현궁·서울숲·세종수목원서 시민과 만나는 국악 제2회 국악의 날을 맞아 국악이 공연장을 벗어나 시민들의 일상 속으로 찾아간다.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은 오는 6월 7일부터 14일까지 국악주간 기획공연 「국악, 일상의 울림이 되다」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국립세종수목원, 남산 팔각정, 운현궁, 서울숲 등 전국 주요 문화·휴식 공간에서 진행되며,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이번 기획공연은 국악을 특정 공연장에 국한된 예술이 아닌 시민들의 생활 속 문화로 확장하겠다는 취지로 마련됐다. 자연과 전통문화 공간, 도심 공원 등 열린 장소에서 정악과 민속악, 전통연희, 무용, 크로스오버 국악까지 다양한 무대를 선보이며 국악의 대중적 매력을 알릴 예정이다. 재단은 이번 공연을 통해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전통예술을 접하고, 국악이 가진 흥과 멋, 그리고 깊은 정서를 함께 나누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풍물·연희부터 정악과 춤까지… 전통예술의 다채로운 매력 선보여 첫 무대는 6월 7일 국립세종수목원에서 열린다. 초여름 자연 속에서 펼쳐지는 공연에는 천안시립흥타령풍물단과 세한전
국립국악관현악단, 인문학 콘서트 '공존'으로 AI 시대 국악관현악의 새 길을 묻다 국악타임즈 정도빈 기자 | 국립극장 전속단체 국립국악관현악단(예술감독 겸 단장 채치성)이 오는 6월 26일 금요일 국립극장 달오름극장에서 인문학 콘서트 '공존'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인공지능 AI와 인간의 건설적인 공존을 주제로, 국악관현악이 첨단기술과 만나 어떤 새로운 창작 방식과 예술적 질문을 만들어낼 수 있는지를 보여주는 무대다. 국립국악관현악단은 그동안 전통음악의 뿌리를 바탕으로 동시대 예술의 변화를 적극적으로 받아들이며 국악관현악의 영역을 넓혀 왔다. 국내 최초로 국악관현악 무대에 로봇 지휘자 '에버6'를 세운 '부재', VR 기술을 활용해 관현악의 감각을 확장한 '관현악의 기원'은 국악관현악이 전통의 보존에만 머물지 않고 새로운 기술 환경 속에서 끊임없이 변화를 모색하고 있음을 보여준 사례다. 이번 '공존'은 그 실험을 한층 더 확장한다. 앞선 '부재'가 인간 지휘자의 부재가 가능한지를 질문했다면, 이번 공연은 AI와 인간이 어떻게 함께 창작할 수 있는가를 중심에 둔다. AI는 작곡과 작사, 협연, 공연 진행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방식으로 무대에 참여하고, 국립국악
국악의 날, 국립민속국악원 예원당에서 한중 전통예술이 함께 걷다 국악타임즈 정도빈 기자 | 국립민속국악원(원장 김중현)이 국악의 날을 맞아 한중 전통공연예술 교류공연 '동행'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오는 6월 5일 금요일 오후 7시 국립민속국악원 예원당에서 열리며, 국립민속국악원 국악연주단과 중국 산둥성 문화관광청 및 산둥성 소속 예술단체가 함께 참여한다. 공연명 '동행'은 한국과 중국의 전통예술이 한 무대에서 만나 서로의 예술적 가치를 나누고 문화예술로 함께 걷는다는 뜻을 담고 있다. 국립민속국악원은 그동안 중국, 몽골, 일본 등 여러 나라의 전통예술 단체와 교류를 이어오며 민속악과 전통공연예술의 국제적 소통을 넓혀 왔다. 이번 무대는 그 연장선에서 국악의 날을 기념하고, 국악이 세계의 전통예술과 만나 확장되는 장면을 보여주는 공연으로 마련됐다. 국악의 날은 세종대왕의 '여민락'이 조선 세종 29년 6월 5일 실록에 처음 기록된 날을 기념해 지정된 국가기념일이다. 여민락은 ‘백성과 즐거움을 함께 나눈다’는 정신을 담은 음악으로, 국악이 특정한 무대나 전문가의 영역에 머물지 않고 백성과 더불어 숨 쉬는 예술임을 상징한다. 국립민속국악원은 이 정신을 바탕으로
인천 전통예술의 향연, 제6회 인천전통문화예술대축제 6월 7일 개최 인천지역 전통문화예술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전통예술의 가치와 아름다움을 시민들과 나누는 축제의 장이 마련된다. 인천남사당놀이보존회는 오는 6월 7일 인천대공원 어울큰마당(구 야외음악당)에서 「2026 제6회 인천전통문화예술대축제」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인천광역시와 인천광역시의회가 후원하며, 지역 전통문화예술의 저변 확대와 세대 간 문화교류를 위해 마련됐다. 행사를 주최하는 인천남사당놀이보존회는 전통연희와 민속예술의 보존·전승에 힘써온 단체로, 이번 축제를 통해 전통예술인과 시민이 함께 어우러지는 화합의 장을 선보일 예정이다. 전통문화예술의 가치 알리는 지역 대표 축제 올해로 6회를 맞는 인천전통문화예술대축제는 우리 전통문화예술의 아름다움을 널리 알리고 지역 예술인들에게는 공연과 교류의 기회를 제공하는 행사다. 특히 국내를 대표하는 전통예술 명인과 전문예술단체들이 참여해 다양한 무대를 선보이며, 시민들이 전통예술을 보다 가까이에서 접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지운하 축제위원장은 초청 인사를 통해 “푸르른 녹음이 짙어가는 계절, 전통의 멋과 예술의 향기가 가득한 축제의 장으로 여러분을 초대한다”
함께 여는 미래, 평화를 잇는 바다... 제3회 서해평화프로젝트, 6월 14일 월미도 갈매기홀에서 개최 인천의 바다를 배경으로 전통예술을 통해 평화와 공존의 가치를 되새기는 무대가 마련된다. 아리랑전통연희단이 주최·주관하고 이윤구 명인이 총 예술감독하는 제3회 서해평화프로젝트 「평화를 잇는 바다, 함께 여는 미래」가 오는 6월 14일 오후 7시 인천 월미도 갈매기홀에서 열린다. 올해로 세 번째를 맞는 서해평화프로젝트는 전쟁의 기억과 평화의 의미가 공존하는 서해와 월미도를 무대로, 전통예술이 지닌 화합과 치유의 메시지를 시민들과 함께 나누기 위해 기획됐다. 공연은 국악과 무용, 민요, 연희가 어우러진 종합예술 무대로 꾸며지며, 평화도시 인천의 정체성을 전통문화예술로 표현하는 의미 있는 자리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전통예술로 전하는 평화와 공존의 메시지 이윤구 총 예술감독은 “전통예술은 단지 과거의 유산이 아니라 우리 삶의 지혜와 공동체 정신, 그리고 함께 살아가고자 하는 염원을 담고 있는 문화 자산”이라며 “이번 공연을 통해 평화와 공존의 가치를 시민들과 자연스럽게 공유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특히 서해는 분단과 갈등의 상징적 공간이면서도 동시에 화해와 상생의
30년 춤길의 결실, 이선경의 첫 개인발표회 ‘승무이야기’... 내년 국가무형유산 승무 이수자 시험 앞두고 선보이는 승무 완판 무대 김묘선발림무용단의 기획상설공연 「승무이야기」 시리즈 세 번째 무대인 ‘이선경의 승무이야기’가 오는 6월 3일 오후 5시 강북솔밭국악당에서 열린다. 이번 공연은 서울특별시 후원으로 마련되며, 국가무형유산 승무 전수자인 이선경의 첫 개인발표회이자 승무 완판 무대로 의미를 더한다. 이번 무대는 내년 봄 국가무형유산 승무 이수자 시험을 앞두고 승무 수행에 깊이 몰두하고 있는 이선경이 지난 30여 년간 걸어온 춤 인생을 되돌아보고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는 자리다. 공연은 국가무형유산 승무를 중심으로 입춤, 아쟁산조춤 「화무십일홍」, 호남검무, 살풀이춤 등으로 구성돼 전통춤의 다양한 결을 선보인다. “마음이 고와야 춤이 곱다”… 스승 김묘선이 바라본 제자 이선경 이번 공연을 기획한 김묘선 명무는 이선경을 두고 “얼마나 걸어왔는지, 또 앞으로 얼마나 더 걸어야 할지조차 가늠하기 어려운 길 위에서도 묵묵히 춤을 지켜온 사람”이라고 평가했다. 밀양 출신인 이선경은 여고 시절 처음 춤에 입문한 이후 30여 년 동안 오직 춤 한 길을 걸어왔다. 숙명
국악진흥법 시대 맞아 인천 국악 새 도약… ‘2026 인천국악의 날’ 기념식 개최 국악진흥법 시행과 인천광역시 국악진흥 조례 제정을 계기로 인천 국악계가 새로운 도약에 나선다. 사단법인 국악진흥회 인천광역시지부(지부장 서광일)는 오는 6월 5일 오후 3시 국악전용극장 잔치마당에서 「2026 인천국악의 날 기념식 및 축하공연」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국악진흥법과 인천광역시 국악진흥 조례를 기반으로 지역 국악 진흥의 새로운 전기를 마련하고, 인천 국악인들의 화합과 교류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정부는 국악진흥법 시행령에 따라 매년 6월 5일을 국가 법정기념일인 ‘국악의 날’로 지정해 우리 전통음악의 역사적 가치와 문화적 의미를 널리 알리고 있다. 국악진흥법 기반으로 지역 국악 진흥 본격화 국악진흥회는 지난 3월 문화체육관광부로부터 사단법인 인가를 받았으며, 국악진흥법 제정을 계기로 우리 전통음악의 보존과 계승, 국악인의 권익 증진, 국악의 생활화와 대중화를 목표로 설립된 전국 단위 국악 전문단체다. 전국 시·도 지부를 중심으로 국악 정책 제안과 국악인 네트워크 구축, 교육 및 공연 활성화 사업 등을 추진하며 국악진흥법의 현장 실천 주체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전통춤의 뿌리와 계보를 한 무대에… 전통춤의 원형과 시대의 흐름 담아낸 ‘한국예인열전 실록편’ 성료 전통춤의 뿌리와 시대의 흐름을 한 무대에 담아낸 ‘한국예인열전 실록편’ 공연이 관객들과 깊은 호흡 속에 펼쳐졌다. 이날 공연에서는 살풀이를 비롯해 교방춤, 무녀도, 구고무 등 우리 전통 작품들이 무대에 올랐으며, 춤의 역사성과 전승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이 이어졌다. 이 공연의 기획과 제작을 맡은 강신구 풀뿌리문화연구소 대표는 “전국 각지에서 이어져 온 춤의 흐름과 흥, 멋, 풍류를 관객들과 함께 나누고자 이번 무대를 구성했다”며 “우리 춤꾼들이 어떤 과정을 거쳐 춤을 이어왔는지, 또 우리의 소리와 춤이 어떻게 어우러져 발전해왔는지를 보여주고 싶었다”고 전했다. 강신구 풀뿌리문화연구소 대표 강대표는 부산과 영남권 춤의 계보를 비롯해 교방춤, 불교의식무용, 무속춤 등 다양한 전통춤의 흐름이 소개했으며, 영남 지역에는 탈춤 문화가 발달했고 호남 지역에는 소리 문화가 깊게 자리해 왔다는 해설도 관객들의 관심을 모았다. 또한 이날 무대에서는 전통과 현대 감각이 만나는 작품들도 눈길을 끌었다. 평양검무 이수자인 이은자 명무의 ‘나르리’를 소개하며 “김지립 선생이 오늘날
국립국악원, 제2회 국악의 날 맞아 6월 국악주간 공연 개최 국악타임즈 정도빈 기자 | 국립국악원(원장 직무대리 황성운)이 6월 5일 제2회 국악의 날을 맞아 국악의 역사성과 예술성, 동시대적 확장성을 아우르는 공연을 잇달아 선보인다. 국립국악원은 대표공연 '종묘·사직 – 왕의 제단, 백성의 땅'을 비롯해 국악주간 기획공연 '산조', 국악명상공연 '관.조.(觀.照.) – 나를 비추어 보다'를 6월 국악주간의 주요 프로그램으로 마련했다. 국립국악원 예악당에서는 6월 11일부터 12일까지 대표공연 '종묘·사직 – 왕의 제단, 백성의 땅'이 열린다. 이 공연은 조선 왕조의 정통성과 국가 제례의 정신을 상징하는 종묘제례와 토지·곡식의 신에게 제향하던 사직제의 음악을 한 무대에서 조망하는 작품이다. 종묘와 사직은 국가의 근본을 상징하는 제례 공간이자, 왕조의 질서와 백성의 삶을 잇는 정신적 토대였다는 점에서 이번 무대의 의미가 크다. 이번 공연은 대한제국 시기 자주 국가의 위상을 담아 편찬된 '대한예전'에 근거해 황제국의 위엄을 갖춘 제례악을 재현한다. 기존 공연이 제례 절차 중심으로 구성되었다면, 이번 무대는 악·가·무의 예술적 가치에 보다 집중한다. 관객은 제례의
2026년 제20회 대한민국 전통예술무용·연희 대제전 개최요강 ■ 대회 개요 1. 목적 인재발굴과 후진 양성의 기회 제공과 전통예술의 정체성 확립과 문화유산의 발전을 위하여 개최 함 2. 개최일시 및 장소 가. 일시 : 2026년 07월 05일(일요일) 대면 심사 (오전 9시~ ) 나. 장소 : 광주문화재단 전통문화관 서석당 (광주 동구 의재로 222) 다. 시상식 : 2026년 07월 05일(일요일) 오후 5시 라. 주최 : (재)광주문화재단 ❘주 관 : 사단법인 남도전통예술진흥회 마. 후원 : 대한민국 국회, 문화체육관광부, 교육부, 농림축산식품부, 광주광역시, 광주광역 시의회, 광주예총, 광주국악협회, 광남일보, (사)한국사진작가협회 광주지회, 전남대학교 문화유산융 합학과 원우회, 전남대학교문화유산연구소, ㈜산들, (사)한진옥류호남검무보존회,비요메드요양병원, ㈜청도 ■ 경연 안내 1. 경연부문 가. 무용(전통무용 · 창작무용 · 불교무용) / 연희 나. 명인·명무부, 일반부, 신인부, 학생부(초·중등부, 고등부) ※ 불교무용: 불교사상에 근간을 두고 행하여지는 의식무 및 창작무용 등 2. 참가자격 가. 학생부 : 초, 중, 고등학교 재학 중인 학생 및
제2회 영등포 전국국악경연대회 1. 목 적 <영등포 전국국악경연대회>는 경연을 통해 국악의 대 국민적 공감을 구하여 지속 가능한 문화유산으로서의 계승 발전에 기반이 되고자 한다. 또한 우수한 국악 인재를 발굴ㆍ육성하는 국악 등용문으로서 역할을 담당하고, 국민의 생활 예술 참여 기회를 제공하여 행복하고 건강한 생활문화 조성에 힘쓰고자 한다. 2. 대회기간 2026년 06월 13일(토) am 10:00~pm 9:00 3. 대회장소 영등포아트홀 4. 주 최 (사)한국국악협회 서울특별시지회 영등포구지부 5. 주 관 (사)한국국악협회 서울특별시지회 영등포구지부, 한국춤교육연구회 6. 후 원 영등포구, (사)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사)한국국악협회, (사)한국춤협회 (사)한국예총 서울특별시지회 영등포구연합회, 국악신문사(www.kukak21.com), 7. 경연분야 ◆ 개인부 ※경연 시간은 6월 11일~12일 개별 공지 ◆ 단체부 ※경연 시간은 6월 11일~12일 대표자 공지 8. 참가자격 • 명인부 : 전공자, 혹은 20년 이상 경력자 • 전문부 : 전공자로 대학생 포함 만 19세 이상 • 일반부 : 비전공자로 만 19세 이상 • 학생부 : 초·중·고교
제25회 대한민국 빛고을기악대제전 * 아래 첨부문서의 참가신청서를 다운로드하세요.
제28회(통합60회) 여수진남전국국악경연대회 [종합대상 대통령상] 일시 : 2026년 7월 4일(토) ~ 5일(일) 2일간 장소 : 진남문예회관, 여수시민회관 주최 : 여수시, (사)향토민속보존회 주관 : 사단법인 한국국악협회전라남도지회 여수시지부 후원 : 문화체육관광부, 교육부, 전라남도, 전라남도교육청, 전라남도 여수교육지원청, (사)한국국악협회, (사)전남예총, (사)한국국악협회전라남도지회, (사)한국예총여수지회 수상자 사후관리 ◈ 당해연도 대통령상 수상자는 다음년도 개인발표 시 팜플릿 제작과 공연장 대관료 지원 ◈ 남도국악제, 명인명창 국악의 향연 축하공연, 여수 국악협회행사, 여수예술제 등 축하공연에 초청 제28회(통합60회) 여수진남전국국악경연대회 개최요강 1. 대회목적 여수는 선조26년(1593)부터 좌수영 수군통제영으로 취고수청과 신청 그리고 교방청을 두어 향토 예능인을 양성했던 역사적 배경을 지닌 고장이다. 민족 고유의 전통음악을 보존하고자 1967년 제1회 진남제 판소리명창대회를 시작으로 국악영재의 등용문으로써 그 역할을 다해왔다. 우리나라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 있는 조소녀(전라북도 무형유산 제2호 춘향가), 안애란(전라남도 무형유산 제
제2회 향산주소연 판소리 경연대회 대회요강 * 아래 첨부문서의 신청서를 다운로드하세요.
제31회대통령상한밭국악전국대회요강 (사정에 의해 변경될 수 있음) 1. 목적 1947년 대전국악원을 창설하였고, 대전시 무형유산보유자 2명의 직계제자를 배출한 김숙자 국가무형유산 『도살풀이춤』 보유자의 위업을 기림. 최고수 명무선발·육성사업과 국악 모든 전공분야가 참여하는 종합대회로 국가무형유산의 계승발전에 크게 기여하고자 함. 2. 대회기간 ▷ 6월 6일(토) - 학생부(단심제), 일반부 예선, 명무부 예선, 일반부 본선 ▷ 6월 7일(일) - 학생부 종합경연, 일반부 종합경연, 명무부 본선, 시상식 3. 주최 대전광역시· (사)한밭국악회 4. 후원 교육부/문화체육관광부/국가유산청/국립국악원/대전광역시교육청/kbs대전/대전mbc/TJB/국악방송/대전일보/중도일보/충청투데이/금강일보/대전뉴스/충청뉴스/충청매거진 5. 경연 6개 종목 무용부문 – 전통춤 기악부문 – 관악, 현악 성악부문 – 정가, 민요, 판소리 6. 참가자격 *명무부-다음 중1종 이상의 해당 전공자 ▷만30세 이상의 대학 무용과 전공자 ▷국가, 시도 무형유산 전수자 ▷전국무용경연대회 우수상 수상경력 이상(15년 이상 무용 전공자) *일반부 - 대한민국 국민이나 해외교포로 만18세 이상(대학생
2026 제12회 통일기원 세종전국국악경연대회 명인명창부 종합대상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의장상 대회 요강 목 적 • 한국전통문화예술 진흥 및 우수한 문화예술인 발굴과 육성 • 통일시대를 대비한 이북5도 지역의 문화유산 저변확대 • 국가유공자 참여를 유도하여 국가관의 인식을 드높이기 위한 올바른 국가관 확립 방 침 • 전국의 국악 영재 발굴 육성과 권위 있는 국악 등용문으로 정착시키고, 훌륭한 전통 국악의 전승 보전과 우리 전통예술의 육성 창달에 기여하고, 국가유공자 및 자녀의 국악 선양 보급에 객관적이며 공정하고 엄격한 대회가 될 수 있도록 운영규정을 제정, 매년 연례행사로 시행한다. 1. 대회명칭 : 제12회 통일기원 세종전국국악경연대회 2. 대회기간 : 2026년 3월 29일 (본선·결선 및 시상) ※ 대회는 당일 오전9시 시작 예정이며, 시작전 접수처에서 번호표를 배부할 예정이니 참고 바랍니다. 3. 대회장소 : 세종시 연서면 생천길 78(춘담정) 4. 주최/주관 : (사)한국보훈선양예술협회 5. 후원 :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통일부, 교육부, 이북5도위원회, 세종특별자치시, 세종특별자치시의회, (사)한국예총, (사)한국국악협회. (사)한국예총 세종시연합
제6회 밀양아리랑창작소리콘테스트 밀양아리랑의 새로운 발전방향 제시와 현대적 시선에서 재창조된 다양한 주제의 밀양아리랑 창작물 발굴을 위한 대회입니다. 여러분들의 열정과 신선한 아이디어로 탄생할 밀양아리랑을 들려주세요! 2026. 2. 20. (재)밀양문화관광재단 이사장 ■ 대회 개요 ❍ 대회명 : 국문 제6회 밀양아리랑 창작소리 콘테스트 영문 The 6th MAM Contest (The 6th Miryang Arirang creative Music Contest) ❍ 대회일 : 2026. 5. 10(일) ❍ 장소 : 제68회 밀양아리랑대축제 무형유산 공연장 특설무대 ❍ 주최/주관 : 밀양시, 밀양문화관광재단, 전문예술단체 퓨전국악예술단 연 ■ 참가 개요 ❍ 접수부문 : 전공자, 예술인 및 전문예술단체 포함 ※시·군·도립 예술단제외 ❍ 접수기간 : 2026. 4. 6.(월) ~ 4. 20.(월) 18:00까지 ‣ 접수 시 직접 촬영한 5분 내외 영상 필수 첨부 (의상 자유) ‣ 반드시 라이브로 불러야 하며 최근 6개월 이내 촬영한 영상만 인정 ‣ 공연영상, 소음이 심한 영상 등 창작성, 가창성 판단 불가능한 영상은 심사 제외 ❍ 예선 합격자 발표: 2026.
2025 제7회 구미전국농악경연대잔치, 이번 주말 구미를 전통의 울림으로 물들일 예정, 전국 농악인들 집결… 명인전·축하공연·경연이 어우러질 대규모 잔치 기대 2025년 늦가을, 구미의 들판이 다시 한 번 농악의 기상과 흥으로 뜨겁게 달아오를 전망이다. ‘2025 제7회 구미전국농악경연대잔치’가 오는 11월 22일(토)과 23일(일) 양일간 구미시복합스포츠센터 다목적경기장에서 개최될 예정으로, 전국 각지 농악단과 시민들이 함께 참여하는 대규모 전통문화 축제가 펼쳐질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대회는 제7회 구미시 읍·면·동 농악경연대회와 제7회 구미전국농악경연대회를 연이어 진행하며, 올해 더욱 풍성한 구성을 선보일 전망이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농악은 민족의 삶과 정신이 담긴 소중한 문화유산이며, 구미시는 오랜 세월을 지켜온 무을농악을 중심으로 지역 전통문화를 계승해왔다”고 축하 메시지를 전했다. 또한 대회 준비에 힘쓴 (사)한국농악보존협회 구미지회 박정철 단장과 관계자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며 대회의 의미를 더욱 높였다. 임종식 경상북도교육감 역시 “농악은 예로부터 공동체의 화합과 풍요를 기원하는 예술”이라며, 학생과 청년들이 이번 대회를 통해 전통문화에 대한
제28회 창원(경남)전국국악경연대회 요강 기 간 : 2025. 11. 15.(토-예·본선) 장 소 : 창원시늘푸른전당(경남 창원시 의창구 두대로 97/☎055-712-0372) 주 최 : 창원전국국악경연대회 조직위원회 주 관 : 전문예술단체 ‘손양희국악예술단’, 경남무형유산연합회, 경상남도 판소리‘수궁가’보존회 후 원 : 문화체육관광부, 교육부, 경상남도, 경상남도교육청, 경상남도창원교육지원청, 창원KBS, MBC경남, 경남신문, 경남도민일보, (주)부경 특별후원 : (주) 삼양마린 ■ 경연부문 ▷성악부문(판소리, 민요, 가야금병창) : 초등부, 중·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기악부문(관악, 현악) : 초등부, 중·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연희부문(무용, 풍물) : 초등부, 중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 참가자격 ▷일반부 – 대학생(전공자)을 포함한 만 18세 이상의 모든 남, 여 ▷신인부 – 만 18세 이상의 모든 남, 여 ▷초·중·고등부 – 초중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 또는 이에 준하는 자 ■ 경연시간 참가비 및 고수비 : 전체 없음. 접수확인 및 순번표 배정 시간 – 중·고등부, 일반부 : 09:00~09:20 (시간엄수) - 초등부, 신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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