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소리로 잇는 문화의 다리… 세계판소리협회, ‘2026 오작교 프로젝트’ 참가자 모집 사단법인 세계판소리협회가 한국의 대표 전통성악인 판소리를 통해 시민과 외국인이 함께 소통하는 문화예술 교육 프로그램 ‘2026 오작교 프로젝트: 오늘의 작은 판소리 교실’ 참가자를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지난해에 이어 남산골한옥마을과 협력해 진행되며, 한국 전통예술의 저변 확대와 국제 문화교류를 목표로 마련됐다. ‘오작교(烏鵲橋)’는 견우와 직녀를 이어주는 다리를 뜻하는 말로, 사람과 사람 사이를 연결하는 매개체를 비유적으로 의미한다. 세계판소리협회는 판소리를 매개로 시민과 외국인, 전통과 현대, 한국과 세계를 잇는 문화의 다리를 만들겠다는 취지로 이 프로젝트를 운영하고 있다. 판소리로 만나는 한국의 전통문화 ‘오늘의 작은 판소리 교실’은 판소리를 처음 접하는 일반 시민과 외국인도 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기획된 체험형 교육 프로그램이다. 참가자들은 판소리의 기본 발성과 장단, 주요 대목을 배우며 우리 전통예술의 정서와 미학을 직접 경험하게 된다. 특히 외국인 교육은 한국어와 영어를 병행해 진행돼 언어 장벽을 낮추고, 다양한 국적의 참가자들이 한국 전통문화를 보다 친숙하게 접
박금슬 선생 탄생 101주년 기념, 전국·해외 30명 강사진 참여… ‘박금슬 춤동작 기본 열린 강습회’ 개최 오는 7월 17일, 한국춤의 체계적 원리와 움직임의 본질을 배우는 특별한 춤 나눔의 장이 전국과 해외에서 동시에 펼쳐진다. 박금슬 춤 전승회는 박금슬 선생 탄생 101주년을 기념해 ‘박금슬 춤동작 기본 열린 강습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강습회는 한국 근현대 춤의 거장 박금슬 선생이 정립한 「춤동작」의 핵심 원리를 널리 알리고, 우리 춤의 뿌리와 정신을 몸으로 익히는 교육의 장으로 마련된다. 한국춤의 뼈대를 세운 박금슬 선생의 춤 철학 되새겨 박금슬 선생은 일본 유학 시절 이시이 바쿠 문하에서 수학하며 최승희, 조택원, 배구자 등과 함께 근대 한국무용의 흐름을 형성한 인물이다. 1942년 귀국 이후에는 탈춤, 오광대, 불교무용, 궁중정재, 교방무용 등 전국에 산재한 전통춤을 연구하며 한국춤의 기본 체계를 정립하는 데 힘썼다. 특히 1982년 발표한 「춤동작」은 우리 춤의 동작과 용어를 체계적으로 정리한 이론서로 평가받는다. 하체·중체·상체의 움직임을 중심으로 신체 원리를 분석하고, 굿거리 장단을 활용한 응용동작까지 연결함으로써 한국춤의 과학적 움
베를린서 펼쳐지는 한국과 독일의 춤의 대화... 제2회 국제한독무용축제, 7월 17~19일 Uferstudios에서 개최 독일 베를린에서 한국과 독일의 무용예술이 만나 새로운 창작과 교류의 장을 펼친다. 독일한국무용협회(회장 심현주)는 오는 2026년 7월 17일부터 19일까지 독일 베를린 Uferstudios에서 「제2회 국제한독무용축제」를 개최한다. 심현주 집행위원장은 “국제한독무용축제는 한국과 독일의 안무가, 무용수, 공연예술가들이 만나 춤을 통해 서로를 이해하고 소통하는 국제 플랫폼”이라며 “전통과 현대, 동양과 서양의 예술 언어가 만나 새로운 창작의 가능성을 보여주는 축제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심현주 집행위원장 2024년 시작된 국제한독무용축제는 독일에서 활동하는 한국 출신 무용가들과 한국의 예술가들이 함께 만들어가는 독일 최초이자 유일의 국제무용축제로, 한국과 독일 무용예술의 지속적인 교류와 창작 활성화를 목표로 하고 있다. 올해 축제는 한국과 독일뿐 아니라 유럽 각국의 예술가들이 참여해 더욱 폭넓은 국제적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축제 첫날인 17일에는 한국 전통문화와 예술을 조명하는 K-문화 축제가 열린다. 특히 독일 한인사회의 대표적인
서승미 경인교대 교수, 제21대 국립국악원장 임명 문화체육관광부가 공석 상태가 장기간 이어져 온 국립국악원장에 서승미 경인교육대학교 교수를 임명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인사는 2024년 6월 김영운 전 원장의 임기 만료 이후 약 2년간 이어진 국립국악원장 공백을 마무리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최근까지 국립국악원장 선임을 둘러싸고 여러 차례 공모와 논란이 이어져 왔으며, 국악계 안팎에서는 조속한 원장 임명을 요구해 왔다. 서승미 신임 원장은 한국 전통음악과 국악교육 분야에서 오랫동안 연구와 교육 활동을 이어온 학자로 평가받는다. 특히 국악의 교육적 가치와 전통문화 계승 방안에 대한 연구를 지속해 왔으며, 대학 현장에서 후학 양성에 힘써왔다. 국립국악원은 국가 대표 국악기관으로서 공연·연구·교육·아카이브 기능을 수행하며 전통예술의 보존과 진흥을 담당하고 있다. 최근 국악진흥법 시행과 함께 국악의 대중화 및 세계화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새 원장의 리더십이 향후 국악정책과 기관 운영에 어떤 변화를 가져올지 주목된다. 국악계는 장기간 이어진 수장 공백이 해소된 만큼 국악국악원의 정상 운영과 함께 국악진흥 정책의 추진력이 강화될 것으로 기대
전주대사습 명인부 장원 이유나, 수행의 승무로 관객을 사로잡다 "승무는 끝없는 수련 속에서 자신을 비우고 다시 채워가는 수행의 춤입니다." 최근 전주대사습놀이 전국대회 명인부에서 최고상인 장원을 수상한 무용가 이유나가 수상 직후 마련된 공연을 앞두고 승무에 대한 소회를 말하며 깊은 수행의 세계가 담긴 승무와 살풀이춤, 소고춤을 선보이며 관객들에게 깊은 감동을 남겼다. 이유나는 초등학교 5학년 시절 어머니를 따라 김묘선 발림무용단 공연장을 찾은 것을 계기로 전통춤과 인연을 맺었다. 이후 수원대학교 무용과에 수석 입학했으며, 대학 시절부터 김묘선 명무와 함께 일본과 한국을 오가며 춤의 길을 걸었다. 대학 졸업 후에는 일본 도쿠시마로 건너가 김묘선 명무를 도우며 유학 생활을 시작했다. 갑작스러운 김묘선 스승의 남편 별세와 사찰 운영이라는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이유나는 일본어능력시험 1급에 합격하고 국립대학원에 진학했다. 이후 '김묘선의 춤 호흡법'으로 석사학위를 취득했으며, 오사카예술대학 대학원에서는 승무를 연구해 예술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특히 그는 오사카예술대학 한국인 최초의 예술학 박사로 기록되며 학문적 성과까지 인정받았다. 일본에서 피어나는 한국춤의 열기
"시간의 예술 국악, 정적인 미술과 만나다"... 화가 김득 박사의 '시각적 국악' 세계 국악은 소리로 존재하는 예술이다. 연주가 끝나면 그 울림은 기억 속에 남을 뿐 눈앞에서는 사라진다. 반면 미술은 정적인 공간 안에 머물며 오랜 시간 관람객과 호흡한다. 서로 다른 시간성과 공간성을 가진 두 예술이 만났을 때 어떤 새로운 가능성이 탄생할 수 있을까. 40여 년 동안 붓을 잡아온 화가이자 문화학박사인 김득 박사는 바로 이 질문에서 출발해 독창적인 예술세계를 구축하고 있다. 프랑스에서 예술사학을 공부한 그는 국내에서 문화예술학을 전공하며 문화학박사 학위를 취득했고, 국악정책 포럼과 민속학 세미나 등 다양한 학술 활동을 통해 한국 전통문화에 대한 이해를 넓혀왔다. 현재는 국악진흥회 문예분과 이사로 활동하며 국악과 시각예술의 접점을 모색하는 작업에 몰두하고 있다. 김 박사가 오랜 화업의 과정에서 특별히 주목하게 된 대상은 다름 아닌 국악기와 전통 소품이었다. 가야금과 장구, 버선과 삼베 등 오랜 세월 한국인의 삶과 함께해 온 전통문화의 상징들은 그의 화폭과 설치작업 속에서 새로운 의미를 부여받고 있다. 그는 최근 국악의 상징물을 활용한 설치미술 작품을 선보이며 '
국악사전 성악 표제어 체계 점검 나선다… 국립국악원, 제4회 월례 토론회 개최, 성악 분야 표제어 현황 분석과 신규 표제어 발굴 논의 국립국악원이 국악사전 성악 분야의 체계적 정비와 신규 표제어 발굴을 위한 전문가 토론의 장을 마련한다. 국립국악원은 오는 6월 19일 오후 1시 30분 국악누리동 4층 대회의실에서 ‘성악 관련 표제어 현황 점검 및 신규 표제어 선정’을 주제로 「2026년 제4회 국악사전 월례 토론회」를 개최한다. 이번 토론회는 국악사전 내 성악 분야 표제어의 분포와 구성 현황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향후 집필이 필요한 신규 표제어를 발굴·선정해 사전의 균형성과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발제는 김정희 한국예술종합학교 학술연구교수와 최선아 서울대학교 강사가 맡는다. 두 연구자는 현재 수록된 성악 관련 표제어의 현황을 분석하고, 향후 보완이 필요한 분야와 신규 표제어 선정 방향을 제안할 예정이다. 성악 분야 범주와 분류 체계 재정립 모색 이어지는 토론에는 김혜정 경인교육대학교 교수와 장희선 중앙대학교 초빙교수가 참여해 성악 분야 표제어의 범위 설정과 분류 체계, 신규 표제어 선정 기준 등을 중심으로 의견을 나눈다. 좌장은 송혜진 숙명여자대학
전통 사물놀이와 AI 미디어아트의 만남… ‘사물놀이 TIME BLEND’ 전석 매진 지난 5일 충주시문화회관에서 열린 융복합 공연 ‘사물놀이 TIME BLEND’가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이번 공연은 충주문화관광재단이 추진하는 ‘2026 융복합 문화콘텐츠 창·제작 지원사업 더 넥스트 쇼(THE NEXT SHOW)’ 최종 선정작으로, 총 1억 원의 제작 지원을 받아 완성됐다. 전통 사물놀이를 중심축으로 AI 기반 미디어아트와 현대적 무대 연출을 결합해 전통예술의 새로운 확장 가능성을 선보인 작품이다. 공연은 전통 연희의 본질을 유지하면서도 첨단 기술을 접목해 사물놀이 장단이 가진 역동성과 생명력을 시각적으로 구현하는 데 집중했다. 특히 단순한 기술적 장식이 아닌 전통 장단의 구조와 에너지를 무대 전체로 확장시키는 방식으로 관객들의 호응을 이끌어냈다. 장단의 생명력 중심에 둔 예술감독의 해석 공연 총괄을 맡은 이영광 예술감독(세한대학교 전통연희학과·사물놀이 몰개 대표)은 사물놀이 장단이 지닌 고유한 호흡과 리듬, 연희적 에너지를 중심으로 작품의 음악적 구조를 설계했다. 이 감독은 “형태의 외적인 변화보다 장단이 가진 본연의 생명력과 서사를
순천 낙안읍성서 전국 국악인 한자리에… 제12회 순천낙안읍성 전국국악대전 개최, 동편제의 본고장 순천에서 판소리·민요 경연 펼쳐져 순천시가 주최하고 (사)낙안읍성판소리보존회가 주관하는 「제12회 순천낙안읍성 전국국악대전」이 오는 6월 13일부터 14일까지 이틀간 순천 낙안읍성 객사(우천 시 낙민관)에서 열린다. 순천낙안읍성 전국국악대전은 우리 전통문화의 우수성을 계승·발전시키고 미래 국악 인재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된 전국 규모의 국악 경연대회다. 판소리와 민요 부문을 중심으로 전국 각지의 국악인들이 참가해 기량을 겨루며, 전통예술의 가치와 예술성을 재조명하는 무대로 자리매김해 왔다. 이번 대회는 학생부와 신인부, 노년부, 명인부, 단체부 등으로 나누어 진행된다. 참가자들은 각 부문별 경연을 통해 실력을 겨루게 되며, 수상자들에게는 국회의장상과 교육부장관상 등 권위 있는 상이 수여된다. 특히 판소리 명인부 대상 수상자에게는 국회의장상과 함께 상금 300만 원이 수여될 예정이어서 전국 소리꾼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동편제 소리의 역사 품은 낙안읍성 대회가 열리는 순천 낙안읍성은 판소리 동편제의 역사와 전통이 살아 숨 쉬는 공간으로 평가받는다. 조선시대 읍성의
국악교육, AI 시대와 만나다… 한국국악교육학회 춘계학술대회 개최 ‘K-콘텐츠 확산과 AI 환경 속 국악교육의 역할 재정립’ 주제로 미래 교육 방향 모색 한국국악교육학회가 인공지능(AI) 시대를 맞아 국악교육의 새로운 방향을 모색하는 학술의 장을 마련한다. 한국국악교육학회는 오는 6월 13일 경인교육대학교 경기캠퍼스 학생문화관 지누e음에서 ‘K-콘텐츠 확산과 AI 환경 속 국악교육의 역할 재정립’을 주제로 2026 춘계학술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학술대회는 전 세계적으로 확산되고 있는 K-콘텐츠의 흐름 속에서 우리 전통음악인 국악이 인공지능 기술과 어떻게 융합할 수 있는지, 그리고 미래 교육 현장에서 어떤 역할을 수행해야 하는지를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수제천과 인공지능의 만남… 기술로 읽는 우리음악 학술대회의 기조강연은 POSTECH 정재훈 교수가 맡는다. 정 교수는 ‘피타고라스에서 수제천까지-인공지능과 수학으로 배운 우리음악’을 주제로 강연에 나서 수학과 인공지능의 시각에서 우리 음악의 구조와 독창성을 조명할 예정이다. 특히 전통음악의 대표적 기악곡인 수제천을 과학적·기술적 관점에서 분석하며 국악과 첨단기술의 융합 가능성을 제시할 것으로 기대된다
2026년 제20회 대한민국 전통예술무용·연희 대제전 개최요강 ■ 대회 개요 1. 목적 인재발굴과 후진 양성의 기회 제공과 전통예술의 정체성 확립과 문화유산의 발전을 위하여 개최 함 2. 개최일시 및 장소 가. 일시 : 2026년 07월 05일(일요일) 대면 심사 (오전 9시~ ) 나. 장소 : 광주문화재단 전통문화관 서석당 (광주 동구 의재로 222) 다. 시상식 : 2026년 07월 05일(일요일) 오후 5시 라. 주최 : (재)광주문화재단 ❘주 관 : 사단법인 남도전통예술진흥회 마. 후원 : 대한민국 국회, 문화체육관광부, 교육부, 농림축산식품부, 광주광역시, 광주광역 시의회, 광주예총, 광주국악협회, 광남일보, (사)한국사진작가협회 광주지회, 전남대학교 문화유산융 합학과 원우회, 전남대학교문화유산연구소, ㈜산들, (사)한진옥류호남검무보존회,비요메드요양병원, ㈜청도 ■ 경연 안내 1. 경연부문 가. 무용(전통무용 · 창작무용 · 불교무용) / 연희 나. 명인·명무부, 일반부, 신인부, 학생부(초·중등부, 고등부) ※ 불교무용: 불교사상에 근간을 두고 행하여지는 의식무 및 창작무용 등 2. 참가자격 가. 학생부 : 초, 중, 고등학교 재학 중인 학생 및
제2회 영등포 전국국악경연대회 1. 목 적 <영등포 전국국악경연대회>는 경연을 통해 국악의 대 국민적 공감을 구하여 지속 가능한 문화유산으로서의 계승 발전에 기반이 되고자 한다. 또한 우수한 국악 인재를 발굴ㆍ육성하는 국악 등용문으로서 역할을 담당하고, 국민의 생활 예술 참여 기회를 제공하여 행복하고 건강한 생활문화 조성에 힘쓰고자 한다. 2. 대회기간 2026년 06월 13일(토) am 10:00~pm 9:00 3. 대회장소 영등포아트홀 4. 주 최 (사)한국국악협회 서울특별시지회 영등포구지부 5. 주 관 (사)한국국악협회 서울특별시지회 영등포구지부, 한국춤교육연구회 6. 후 원 영등포구, (사)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사)한국국악협회, (사)한국춤협회 (사)한국예총 서울특별시지회 영등포구연합회, 국악신문사(www.kukak21.com), 7. 경연분야 ◆ 개인부 ※경연 시간은 6월 11일~12일 개별 공지 ◆ 단체부 ※경연 시간은 6월 11일~12일 대표자 공지 8. 참가자격 • 명인부 : 전공자, 혹은 20년 이상 경력자 • 전문부 : 전공자로 대학생 포함 만 19세 이상 • 일반부 : 비전공자로 만 19세 이상 • 학생부 : 초·중·고교
제25회 대한민국 빛고을기악대제전 * 아래 첨부문서의 참가신청서를 다운로드하세요.
제28회(통합60회) 여수진남전국국악경연대회 [종합대상 대통령상] 일시 : 2026년 7월 4일(토) ~ 5일(일) 2일간 장소 : 진남문예회관, 여수시민회관 주최 : 여수시, (사)향토민속보존회 주관 : 사단법인 한국국악협회전라남도지회 여수시지부 후원 : 문화체육관광부, 교육부, 전라남도, 전라남도교육청, 전라남도 여수교육지원청, (사)한국국악협회, (사)전남예총, (사)한국국악협회전라남도지회, (사)한국예총여수지회 수상자 사후관리 ◈ 당해연도 대통령상 수상자는 다음년도 개인발표 시 팜플릿 제작과 공연장 대관료 지원 ◈ 남도국악제, 명인명창 국악의 향연 축하공연, 여수 국악협회행사, 여수예술제 등 축하공연에 초청 제28회(통합60회) 여수진남전국국악경연대회 개최요강 1. 대회목적 여수는 선조26년(1593)부터 좌수영 수군통제영으로 취고수청과 신청 그리고 교방청을 두어 향토 예능인을 양성했던 역사적 배경을 지닌 고장이다. 민족 고유의 전통음악을 보존하고자 1967년 제1회 진남제 판소리명창대회를 시작으로 국악영재의 등용문으로써 그 역할을 다해왔다. 우리나라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 있는 조소녀(전라북도 무형유산 제2호 춘향가), 안애란(전라남도 무형유산 제
제2회 향산주소연 판소리 경연대회 대회요강 * 아래 첨부문서의 신청서를 다운로드하세요.
제31회대통령상한밭국악전국대회요강 (사정에 의해 변경될 수 있음) 1. 목적 1947년 대전국악원을 창설하였고, 대전시 무형유산보유자 2명의 직계제자를 배출한 김숙자 국가무형유산 『도살풀이춤』 보유자의 위업을 기림. 최고수 명무선발·육성사업과 국악 모든 전공분야가 참여하는 종합대회로 국가무형유산의 계승발전에 크게 기여하고자 함. 2. 대회기간 ▷ 6월 6일(토) - 학생부(단심제), 일반부 예선, 명무부 예선, 일반부 본선 ▷ 6월 7일(일) - 학생부 종합경연, 일반부 종합경연, 명무부 본선, 시상식 3. 주최 대전광역시· (사)한밭국악회 4. 후원 교육부/문화체육관광부/국가유산청/국립국악원/대전광역시교육청/kbs대전/대전mbc/TJB/국악방송/대전일보/중도일보/충청투데이/금강일보/대전뉴스/충청뉴스/충청매거진 5. 경연 6개 종목 무용부문 – 전통춤 기악부문 – 관악, 현악 성악부문 – 정가, 민요, 판소리 6. 참가자격 *명무부-다음 중1종 이상의 해당 전공자 ▷만30세 이상의 대학 무용과 전공자 ▷국가, 시도 무형유산 전수자 ▷전국무용경연대회 우수상 수상경력 이상(15년 이상 무용 전공자) *일반부 - 대한민국 국민이나 해외교포로 만18세 이상(대학생
2026 제12회 통일기원 세종전국국악경연대회 명인명창부 종합대상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의장상 대회 요강 목 적 • 한국전통문화예술 진흥 및 우수한 문화예술인 발굴과 육성 • 통일시대를 대비한 이북5도 지역의 문화유산 저변확대 • 국가유공자 참여를 유도하여 국가관의 인식을 드높이기 위한 올바른 국가관 확립 방 침 • 전국의 국악 영재 발굴 육성과 권위 있는 국악 등용문으로 정착시키고, 훌륭한 전통 국악의 전승 보전과 우리 전통예술의 육성 창달에 기여하고, 국가유공자 및 자녀의 국악 선양 보급에 객관적이며 공정하고 엄격한 대회가 될 수 있도록 운영규정을 제정, 매년 연례행사로 시행한다. 1. 대회명칭 : 제12회 통일기원 세종전국국악경연대회 2. 대회기간 : 2026년 3월 29일 (본선·결선 및 시상) ※ 대회는 당일 오전9시 시작 예정이며, 시작전 접수처에서 번호표를 배부할 예정이니 참고 바랍니다. 3. 대회장소 : 세종시 연서면 생천길 78(춘담정) 4. 주최/주관 : (사)한국보훈선양예술협회 5. 후원 :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통일부, 교육부, 이북5도위원회, 세종특별자치시, 세종특별자치시의회, (사)한국예총, (사)한국국악협회. (사)한국예총 세종시연합
제6회 밀양아리랑창작소리콘테스트 밀양아리랑의 새로운 발전방향 제시와 현대적 시선에서 재창조된 다양한 주제의 밀양아리랑 창작물 발굴을 위한 대회입니다. 여러분들의 열정과 신선한 아이디어로 탄생할 밀양아리랑을 들려주세요! 2026. 2. 20. (재)밀양문화관광재단 이사장 ■ 대회 개요 ❍ 대회명 : 국문 제6회 밀양아리랑 창작소리 콘테스트 영문 The 6th MAM Contest (The 6th Miryang Arirang creative Music Contest) ❍ 대회일 : 2026. 5. 10(일) ❍ 장소 : 제68회 밀양아리랑대축제 무형유산 공연장 특설무대 ❍ 주최/주관 : 밀양시, 밀양문화관광재단, 전문예술단체 퓨전국악예술단 연 ■ 참가 개요 ❍ 접수부문 : 전공자, 예술인 및 전문예술단체 포함 ※시·군·도립 예술단제외 ❍ 접수기간 : 2026. 4. 6.(월) ~ 4. 20.(월) 18:00까지 ‣ 접수 시 직접 촬영한 5분 내외 영상 필수 첨부 (의상 자유) ‣ 반드시 라이브로 불러야 하며 최근 6개월 이내 촬영한 영상만 인정 ‣ 공연영상, 소음이 심한 영상 등 창작성, 가창성 판단 불가능한 영상은 심사 제외 ❍ 예선 합격자 발표: 2026.
2025 제7회 구미전국농악경연대잔치, 이번 주말 구미를 전통의 울림으로 물들일 예정, 전국 농악인들 집결… 명인전·축하공연·경연이 어우러질 대규모 잔치 기대 2025년 늦가을, 구미의 들판이 다시 한 번 농악의 기상과 흥으로 뜨겁게 달아오를 전망이다. ‘2025 제7회 구미전국농악경연대잔치’가 오는 11월 22일(토)과 23일(일) 양일간 구미시복합스포츠센터 다목적경기장에서 개최될 예정으로, 전국 각지 농악단과 시민들이 함께 참여하는 대규모 전통문화 축제가 펼쳐질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대회는 제7회 구미시 읍·면·동 농악경연대회와 제7회 구미전국농악경연대회를 연이어 진행하며, 올해 더욱 풍성한 구성을 선보일 전망이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농악은 민족의 삶과 정신이 담긴 소중한 문화유산이며, 구미시는 오랜 세월을 지켜온 무을농악을 중심으로 지역 전통문화를 계승해왔다”고 축하 메시지를 전했다. 또한 대회 준비에 힘쓴 (사)한국농악보존협회 구미지회 박정철 단장과 관계자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며 대회의 의미를 더욱 높였다. 임종식 경상북도교육감 역시 “농악은 예로부터 공동체의 화합과 풍요를 기원하는 예술”이라며, 학생과 청년들이 이번 대회를 통해 전통문화에 대한
제28회 창원(경남)전국국악경연대회 요강 기 간 : 2025. 11. 15.(토-예·본선) 장 소 : 창원시늘푸른전당(경남 창원시 의창구 두대로 97/☎055-712-0372) 주 최 : 창원전국국악경연대회 조직위원회 주 관 : 전문예술단체 ‘손양희국악예술단’, 경남무형유산연합회, 경상남도 판소리‘수궁가’보존회 후 원 : 문화체육관광부, 교육부, 경상남도, 경상남도교육청, 경상남도창원교육지원청, 창원KBS, MBC경남, 경남신문, 경남도민일보, (주)부경 특별후원 : (주) 삼양마린 ■ 경연부문 ▷성악부문(판소리, 민요, 가야금병창) : 초등부, 중·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기악부문(관악, 현악) : 초등부, 중·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연희부문(무용, 풍물) : 초등부, 중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 참가자격 ▷일반부 – 대학생(전공자)을 포함한 만 18세 이상의 모든 남, 여 ▷신인부 – 만 18세 이상의 모든 남, 여 ▷초·중·고등부 – 초중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 또는 이에 준하는 자 ■ 경연시간 참가비 및 고수비 : 전체 없음. 접수확인 및 순번표 배정 시간 – 중·고등부, 일반부 : 09:00~09:20 (시간엄수) - 초등부, 신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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