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악타임즈 송인숙 기자 | DJ 겸 프로듀서 듀오 어드밴스드(ADVANCED)가 새 싱글로 돌아온다. 어드밴스드는 16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열세 번째 싱글앨범 ‘Ride or Die (라이드 오어 다이)’를 발매한다. ‘Ride or Die’는 영화 ‘보니 앤 클라이드(Bonnie and Clyde)’에서 파생된 ‘온전한 내 편’이라는 뜻을 담은 곡명으로, 라틴 리듬과 팝적인 요소들이 절묘하게 섞여 듣는 이들로 하여금 리듬을 타게 만드는 매력을 선사한다. 특히 ‘Turn Back Time’, ‘AFK’ 등으로 국내 음악 팬들에게도 주목 받고 있는 덴마크 뮤지션 Daniel Schulz(다니엘 슐츠)와의 컬래버로 곡의 완성도를 더했다. 이번 협업은 어드밴스드의 SNS에 Daniel Schulz 리믹스를 업로드한 것을 계기로 성사된 것으로 알려졌다. 어드밴스드는 지난 9월 R&B 아티스트 JUNNY(주니)와 협업한 싱글앨범 ‘Love Eternally (러브 이터널리)’를 발매한 것에 이어 Daniel Schulz와의 깜짝 컬래버까지 성사해 앞으로 더욱 활발해질 국내외 아티스트와의 음악적 교류와 행보에 기대를 모은다.
국악타임즈 송인숙 기자 | tvN ‘스킵’ 유재석·전소민·넉살이 빛이 나는 솔로들의 특별한 당일 소개팅을 주선한다. 15일 첫 방송된 tvN ‘스킵’(연출 정철민·윤형섭)은 청춘 남녀 8명이 ‘4:4 당일 소개팅’으로 만나, 퀵하고 쿨하게 자신의 짝을 찾는 속전속결 소개팅 예능이다. 운명을 알아보는데 걸리는 시간 단 3초, 바쁜 솔로들을 위해 준비한 용건만 간단히 하는 소개팅이 찾아온다. ‘스킵’은 대화를 나누다가 맞지 않으면 스킵 버튼을, 호감이 생기면 하트 버튼을 누르며 운명의 짝을 찾는다. 유쾌한 분위기 속 설레는 핑크빛 교감을 하는 ‘스키퍼’들의 ‘썸’을 안방 1열에서 직관한다. 연애세포는 부족하지만 소개팅 성사를 위해 누구보다 발벗고 나설 유재석은 “현장에서 녹화하면서도 느꼈지만 스키퍼들의 밝은 에너지와 즐거운 분위기가 보시는 분들께도 전달됐으면 좋겠다. 무엇보다 예측불허의 결말도 기대해주셨으면 좋겠다”라고 한 치 앞도 예상 못할 소개팅을 지켜보는 재미를 예고했다. 스키퍼들의 매력을 누구보다 빨리 발굴해 소개할 사랑의 큐피드 전소민은 “스며들듯 연애하는 것도 좋지만 나랑 맞는 사람을 찾아 시작하고 알아가는 것도 좋은 것 같다”라면
국악타임즈 송인숙 기자 | 4세대 신인 걸그룹 FIFTY FIFTY(피프티 피프티)가 인도네시아와 인도에서 뜨거운 관심을 받으며 글로벌한 데뷔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피프티 피프티(새나, 아란, 키나, 시오)는 최근 인도네시아 유명 매체인 IDN Times를 비롯해 인도의 유력 뉴스매거진 India Today, 인도네시아 대형 미디어 DETIK, 인도 대형 엔터테인먼트 채널 Zoom 등 여러 유명 매체들과 각종 인터뷰를 진행하며 아시아 등지에서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인도의 India Today는 670만명의 유튜브 구독자를 보유, 인도내에서 영향력이 큰 유력 매체다. 이들 아시아 유력 매체들은 K팝스타로 갓 데뷔한 피프티 피프티의 활동 포부와 함께 상큼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매력을 조명했다. 지난달 공개한 첫 번째 EP앨범 ‘THE FIFTY(더 피프티)’ 타이틀곡 ‘Higher(하이어)’ 등 데뷔 신곡들을 비롯해 독특한 그룹명, 활동 콘셉트 등 팀 컬러도 집중적으로 소개했다. IDN Times는 피프티 피프티와의 인터뷰를 통해 “데뷔 무대에서 라이브로 진행해 긍정적인 반응이 많았다”고 평가하며 “데뷔 무대 이후 칭찬들이 부담스럽지 않았냐”고
국악타임즈 송인숙 기자 | ‘일타 스캔들’이 전도연과 정경호의 심상치 않은 인연을 예고하는 투 샷 스틸을 처음으로 공개했다. tvN 새 토일드라마 ‘일타 스캔들’(연출 유제원, 극본 양희승, 제작 스튜디오드래곤)은 사교육 전쟁터에서 펼쳐지는 국가대표 반찬가게 열혈 사장과 대한민국 수학 일타 강사의 달콤 쌉싸름한 로맨스를 그린다. 전도연과 정경호의 로맨스에 더해질 유쾌하고 가슴 따뜻한 스토리를 선사, 2023년의 시작을 따뜻한 설렘으로 물들일 것을 예고한다. 극 중 전도연은 핸드볼 국가대표였지만 가족을 위해 국가대표를 내려놓고, 현재는 ‘국가대표 반찬가게’를 운영 중인 남행선 역을 맡았다. 정경호는 대한민국에서 최고의 인기를 누리고 있는 수학 일타강사 최치열을 연기한다. 그 누구보다 치열하게 노력한 끝에 연봉 탑에 아이돌 못지않은 인기의 일등 스타 강사가 됐지만, 예민하고 까칠한데다 덤으로 섭식장애까지 겪고 있는 인물. 이처럼 두 사람의 캐릭터는 그 설정부터 흥미를 자극하는 것은 물론, 전혀 어울릴 것 같지 않은 두 사람이 치열한 경쟁이 넘치는 사교육 전쟁터에서 어떻게 달콤 쌉싸름한 스캔들의 주인공이 되는 것인지 벌써부터 호기심을 불러일으킨
국악타임즈 송인숙 기자 | 시한부 할머니를 위한 가짜 손자의 소원 성취 연극으로 웃음부터 감동까지 풀장착한 KBS 2TV 월화드라마 ‘커튼콜’(연출 윤상호/극본 조성걸/제작 빅토리콘텐츠)이 종영까지 단 4회를 남긴 가운데 시청 흥미를 업해줄 관전 포인트를 공개했다. #자금순 위한 하얀 거짓말…점점 들통나는 연극 향방은 전쟁통에 생이별한 가족을 꿈에서라도 만나고 싶은 호텔 낙원의 창립자 자금순(고두심 분). 시한부 판정을 받은 자금순을 행복하게 해줄 단 하나의 연극을 위해 배우 출신의 가짜 손자 유재헌(강하늘 분)이 꿈같이 찾아왔다. 3개월 동안 절대 들켜선 안 되는 이 비밀 연극에도 조금씩 균열이 가기 시작하고 북에서 진짜 손자 리문성(노상현 분)까지 나타나면서 모든 게 들통 나기 직전이다. 강하늘, 하지원, 고두심, 성동일, 정지소, 노상현, 지승현, 최대훈, 황우슬혜 그리고 권상우 등 명배우들의 연기 향연이 베일에 싸인 비밀 연극의 전모를 아슬아슬하게 드러내며 시청자에게 짜릿한 긴장감을 안기고 있다. #강하늘X하지원X정지소X권상우…사각 로맨스 어떻게 될까 서로의 정체를 알게 된 유재헌, 박세연(하지원 분), 서윤희(정지소 분), 배동제
국악타임즈 송인숙 기자 | 그룹 JO1(제이오원)이 일본의 대표적인 연말 방송 ‘홍백가합전’에 출연한다. JO1(마메하라 잇세이, 카와시리 렌, 카와니시 타쿠미, 오오히라 쇼세이, 츠루보 시온, 시로이와 루키, 사토 케이고, 키마타 쇼야, 코노 준키, 킨조 스카이, 요나시로 쇼)은 오는 31일 방송되는 ‘제73회 NHK 홍백가합전’ 출연을 확정했다. JO1은 데뷔 약 2년 만에 일본의 최대 연말 방송인 ‘홍백가합전’의 라인업에 이름을 올리며 일본 내 막강한 인기를 입증했다. JO1은 지난 2020년 ‘PRODUCE 101 JAPAN’을 통해 탄생한 11인조 보이 그룹으로 J-팝과 K-팝의 경계를 넘은 유니크한 스타일과 퍼포먼스로 일본 가요계에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2020년 3월 첫 번째 싱글 ‘PROTOSTAR’로 데뷔한 이들은 데뷔해 8월 두 번째 싱글 ‘STARGAZER’와 11월 정규 1집 ‘The STAR’, 2021년 4월에 세 번째 싱글 ‘CHALLENGER’, 8월 네 번째 싱글 ‘STRANGER’, 12월 다섯 번째 싱글 ‘WANDERING’, 2022년 5월 정규 2집 ‘KIZUNA’, 10월 여섯 번째 싱글 ‘MIDNI
2022 박진미 무용단 ‘달구벌 打. 짓’ -진주의 인연- 박진미 무용단 대표 (박진미)는 대구 지역을 중심으로 한국무용의 창작과 전통을 위해 지역 문화 활성화를 위해 젊은 에너지로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다. 주로 한국무용 창작공연을 중심으로 자기만의 철학과 미학을 선보이며 활동하다 이번 공연은 그간 함께 해온 지역을 넘어 같은 뜻을 가진 타 지역 무용가들과 함께 전통무용 교류 공연을 진행하고 다양한 춤으로 지역만의 색깔을 보여주는 프로그램으로 이번 공연 “달구벌 打. 짓”을 준비하였다. 특히 각 지역의 춤을 타악의 강렬하고 섬세한 장단에 맞춰 선보일 것이며 남사당 덧뵈기, 문진수류 열두발상모춤, 김평호류 남도소고춤, 엄옥자류 원향지무, 문진수류 광대소고춤, 장홍심-이성자류 바라승무, 박병천류 진도북춤 등을 스토리 텔링하여 공연이 이루어진다. 또한 박진미무용단 대표와 각별한 인연으로 영화배우 이재용 님의 맛깔스러운 작품 해설과 진행으로 한층 더 풍성하게 공연이 진행될 것이다. 박진미무용단 대표 (박진미)는 ”이번 공연을 통해서 그간 코로나로 힘들었던 대구 관객들에게 그리고 예술가들에게 힘이 되고 함께 참여한 예술가들이 송년회 같은 즐거움으로 공연이 이루어지길
국악타임즈 송인숙 기자 | 영화 '헌트'가 제 9회 한국영화제작가협회상에서 감독상, 촬영상, 미술상, 편집상을 수상하며 4관왕을 달성, 2022년 가장 완벽한 첩보 액션 영화의 탄생을 입증했다. '헌트' 는 조직 내 숨어든 스파이를 색출하기 위해 서로를 의심하는 안기부 요원 ‘박평호’와 ‘김정도’가 ‘대한민국 1호 암살 작전’이라는 거대한 사건과 직면하며 펼쳐지는 첩보 액션 드라마. '헌트'가 제 9회 한국영화제작가협회상에서 4관왕을 달성했다. 이정재 감독은 제 31회 부일영화상과 제 42회 한국영화평론가협회상 신인감독상 수상, 청룡영화상에서도 신인감독상을 연달아 수상하는 쾌거에 이어, 제 9회 한국영화제작가협회상에서 감독상을 수상하며 영화 전반을 밀도있게 연출한 열정과 완성도를 인정받았다. 이와 더불어, 이모개 촬영감독이 촬영상, 박일현 미술감독이 미술상, 김상범 편집감독이 편집상을 수상하며 2022년 가장 완벽한 첩보 액션으로 올여름 극장가 장기 흥행을 이끈 '헌트' 의 저력을 입증했다. 한국영화제작가협회상은 2014년부터 시작하여 한국영화제작가협회 회원들의 투표를 통한 예심과 운영위원들의 본심을 거쳐 수상작(자)를 선정하는 시상식으로 인
국악타임즈 송인숙 기자 | 유연석, 문가영, 금새록, 정가람이 누구나 한 번쯤 경험해봤을 ‘사랑’을 이해하는 특별한 관점을 전했다. 오는 21일(수) 첫 방송될 JTBC 새 수목드라마 ‘사랑의 이해’(극본 이서현, 이현정, 연출 조영민, 제작 SLL)는 각기 다른 이해(利害)를 가진 이들이 만나 진정한 사랑의 의미를 이해(理解)하게 되는 이야기를 담은 멜로드라마. 이에 사랑을 바라보는 하상수(유연석 분), 안수영(문가영 분), 박미경(금새록 분), 정종현(정가람 분)의 각기 다른 시각이 담긴 캐릭터 포스터가 공개돼 이들의 이해 차이를 가늠케 하고 있다. 먼저 예상치 못한 변수를 마주한 듯한 하상수의 갈등 섞인 표정이 눈길을 끈다. 사랑을 ‘상황에 따라 달라지는 변수가 아닌, 어떤 조건에도 일정한 값을 유지하는 상수’라고 생각하는 그가 자신이 좋아하는 안수영과 자신을 좋아해 주는 박미경 사이 선택의 기로에 놓인 것. 이에 흔들림 없는 사랑을 원하는 하상수의 마음이 이들 중 누구를 향할지 궁금해지고 있다. 안수영 역시 하상수와 정종현, 두 남자 사이에서 고민에 빠져 있다. 두 남자 모두 그녀를 바라보지만 정작 안수영의 시선은 그저 허공을 향해 있
국악타임즈 송인숙 기자 | 가수 영탁이 스페셜 싱글을 발매한다. 영탁이 오늘 15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스페셜 싱글 ‘곶감이다’를 발매한다. 스페셜 싱글 ‘곶감이다’는 영탁이 8년 전 ‘K-Story Pop 콘테스트’에서 가수 겸 작곡가 지광민과 함께 선보였던 곡을 새로이 녹음, 편곡하여 재탄생시킨 곡이다. 특히, 전래동화 ‘호랑이와 곶감’의 스토리를 재치있게 풀어낸 가사가 인상적인 곡으로, 펑키한 기타리프를 기반으로 공격적인 신스베이스, 그루비한 리듬이 곡의 전반에 걸쳐 흥을 불러일으키는 일레트로닉 댄스곡이다. 해당 곡은 영탁이 지난 7월부터 11월까지 개최하며 화제가 됐던 전국투어 단독 콘서트 ‘탁쇼’에서 선보이며 팬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하기도 했다. 영탁의 ‘곶감이다’는 이번 스페셜 싱글 발매로 마침표를 찍게 된다. 예정된 활동 계획은 없으나 전래동화를 실감 나게 표현한 가사와 중독성 있는 후렴구로 어린이들의 교육 콘텐츠에 적극 활용될 예정이다. 그간 ‘신사답게’ ‘찐이야’, ‘니가 왜 거기서 나와’ 등 다채로운 히트곡들을 선보이며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아왔던 영탁이 스페셜 싱글 ‘곶감이다’를 통해 또 어떠한 음악적 색
고은 이동원(鼓隱 李東元)선생 추모 제13회 전국농악경연대회 대회요강 ■ 일 시 : 2025년 11월 1일(토) 9:00 ~ 16:00 ■ 장 소 : 부안 해뜰마루(부안읍 별천지로 3) ■ 주 최 : 부안농악보존회 ■ 주 관 : 전북특별자치도 무형유산 부안농악보존회 ■ 후 원 : 대한민국 국회, 문화체육관광부, 농림축산식품부, 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 부안군의회 ■ 경연부문 - 전국 각 지역의 농악판굿. ■ 경연방법 ∎ 경연인원 및 시간 (경연은 추첨 순서에 따름) ∎ 경연일정 ■ 심사제도 ∎ 심사위원: 예능보유자 및 국내 학계, 풍물 권위자 위촉. 행사당일 발표 ∎ 심사규정: 본대회 심사규정에 의거 심사합니다. - 단 대상에 한하여 심사기본점수에 미달시 시상을 제외할 수 있다. - 동점일 경우 대회 참가 인원수가 많은 팀으로 순위를 결정한다. ∎ 직접스승 및 8촌이내 친인척 심사회피 제도 참가자는 직접스승이나 8촌이내 친인척이 심사위원으로 참가 할 때는 해당심사위원회의 심사회피를 경연전에 신청해야한다. 만약 심사회피를 신청하지 않아 수상을 한후 회피신청사유가 있었음이 발견될 시 주최측은 수상취소를 결정할 수 있고, 수상자는 해당 상장. 상패. 상금을 반환
제43회 전국국악대제전 대회요강 본 대회요강은 진행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 ■ 대회개요 ◦ 목 적 ∙ 전국의 재능 있는 국악 신인들을 발굴 ․ 육성하여 권위 있는 국악 등용문으로의 정착 ∙ 국악의 올바른 전승, 보존 및 저변확대 ◦ 기간 및 장소 : 2025. 9. 13(토) ~ 9. 14(일) 2일간, 경주시 화랑마을 ◦ 주 최 : 경주시, (사)신라천년예술단 ◦ 주 관 : (사)한국국악협회경상북도지회, (사)신라천년예술단 ◦ 후 원 : 문화체육관광부, 교육부, 경상북도,경상북도교육청, 경상북도경주 교육지원청, (사)한국예총경상북도연합회, (사)한국국악협회경북지회경주지부 ◦ 참가자격 ∙ 일반부 : 2006. 1. 1 이전출생자 (대학생 포함) ∙ 학생부 : 초 · 중 · 고등학교 재학생 또는 검정고시 과정중인자 ∙ 신인부 : 2006. 1. 1 이전출생자 中 비전공자 ※ 초등부와 신인부 전부문 및 중등부 ․ 고등부 타악부문은 단체참가 가능 (단체부 참가인원은 10명 이내로 함, 일반부 타악부문은 단체참가 불가) ※ 참가제한 : 본 대회에서 각 부문별 최고상 수상경력자 또는 타 대회에서 본 대회 각 부문별 최고상과 동일한 훈격의 수상경력자 ◦ 경
가야금병창 최고봉 오태석 명인 기념 제17회 순천 낙안읍성 전국 가야금병창 경연대회 참가자 모집 공고 * 아래 첨부문서의 신청서를 다운로드하세요.
제6회 송파전국국악경연대회 모집요강 ◈ 목 적 2천년 전 찬란한 문화를 꽃 피웠던 백제 한성기의 옛 도읍지인 서울 송파에서 「제6회 송파전국국악경연대회」를 개최하여 우리 고유의 문화유산인 전통음악 대중화 및 우수한 국악인들을 배출하고자 함. ◈ 대회일정 ◆ 예 선: 2025.09.06.(토) 09:00~18:00 / 송파문화원(비대면 영상심사) ◆ 본 선: 2025.09.20.(토) 08:00~19:00 / 서울놀이마당 ◆ 시상식: 2025.09.20.(토) 17:00 - 예정 ◈ 참가자격 ◆ 초/중/고등부: 재학생 및 청소년, 비취학 청소년일 경우 그 연령의 준한 부문에 참가 가능. (비취학 청소년은 검정고시, 대안학교, 홈스쿨링 등 적용, 단 고등학교 졸업자는 제외) ◆ 일반부: 대한민국 국적의 만19세 이상의 일반인 (재수생, 대학생, 대학원생 등 포함) ◆ 단체부: 4인이상 또는 8인이상의 타악(연희, 사물놀이, 풍물) 단체 ◈ 참가제한 (모든 부문에 해당) ◆ 1인 1부문에 한함. (개인과 단체 지원 중복 불가) ◆ 본 대회 종합대상 또는 장원 수상의 입상 경력이 있는 자 ◆ 해당 중요 무형문화재 예능 보유자 또는 보유자 후보 및 해당분야 대통령상
제31회 전국청소년전통문화경연대회 경연 모습 한국청소년연맹 ‘제32회 전국청소년전통문화경연대회’ 참가팀 모집 한국청소년연맹(총재 김현집)이 주최, 주관하고 여성가족부, 철원군, 교보생명이 후원하는 제32회 전국청소년전통문화경연대회가 10월 18일에 강원도 철원에 위치한 철원종합문화복지센터 체육관에서 열린다. 이번 대회는 전통문화의 소중함을 일깨우고 청소년들에게 전통예술의 계승과 발전에 대한 자긍심을 심어주기 위해 1983년부터 32회에 걸쳐 열리고 있는 청소년 대상 국내 최고의 경연대회다. 8월 중 진행되는 예선심사를 통해 본선 진출 10개 팀이 선발되며, 사물놀이, 전통무용, 농악, 국악관현악, 난타 등 다양한 전통문화 부문에서 본선 경연을 펼치게 된다. 행사는 오후 2시부터 개회식, 본선 경연, 레크레이션, 시상식 순으로 진행되며, 전문 심사위원의 심사를 통해 최종 순위가 결정된다. 특히 대회 최고 점수를 받은 대상팀에게는 여성가족부장관상과 함께 상금 200만원 및 트로피가 수여되며, 최우수상, 우수상, 장려상 등 총 9개 수상팀에게는 장관상, 철원군수상, 한국청소년연맹총재상 및 부상으로 상금과 트로피가 수여될 예정이다. 연맹은 청소년들이 우리 문화를 체
2025년 제19회 대한민국 전통예술무용·연희 대제전 개최요강 ■ 대회 개요 1. 목적 인재발굴과 후진 양성의 기회 제공과 전통예술의 정체성 확립과 문화유산의 발전을 위하여 개최 한다. 2. 개최일시 및 장소 가. 일시 : 2025년 06월 22일(일요일) 대면 심사 (오전 9시~ ) 나. 장소 : 광주문화재단 전통문화관 서석당 (광주 동구 의재로 222) 다. 시상식 : 2025년 06월 22일(일요일) 오후 5시 라. 주최 : (재)광주문화재단 / 주관 : 사단법인 남도전통예술진흥회 마. 후원 : 문화체육관광부, 교육부, 농림축산식품부, 광주광역시, 전라남도, 광주광역 시의회, 광주예총, 광주국악협회, 광남일보, (사)한국사진작가협회 광주지회, 전남대학교 문화유산융합학과 원우회, 전남대학교문화유산연구소, ㈜산들, (사)한진옥류호남검무보존회, 비요메드요양병원, ㈜청도 ■ 경연 안내 1. 경연부문 가. 무용(전통무용 · 창작무용 · 불교무용) / 연희 나. 명인 · 명무부, 일반부, 신인부, 학생부(초 · 중등부, 고등부) ※ 불교무용: 불교사상에 근간을 두고 행하여지는 의식무 및 창작무용 등 2. 참가자격 가. 학생부 : 초, 중, 고등학교 재학 중인 학생
제3회 인천 전통예술 경연대회 1. 대회 목적 전통문화예술의 대중화와 인천지역 전통문화 예술의 발전에 기여하고 우리지역 전통예술을 하는 동호인들의 기능향상과 건전 생활문화 향상에 기여함은 물론 나아가 문화예술의 도시 인천의 위상을 드높이고자 한다. 2. 대회 개요 행사명 : 제3회 인천 전통예술 경연대회 일시 : 예선(동영상 심사) - 2025. 5. 02(금) / 본선 - 2025. 6. 07(토) 예선심사 결과 발표 – 2025. 5. 03(토) - 예선 비대면 동영상 심사 / 본선 및 종합결선 10:00 ~ 12:00 장소 : 인천대공원 어울큰마당(구 야외공연장) 주최/주관 : (사)인천남사당놀이보존회 후 원 : 인천광역시, 인천광역시의회 3. 대회 요강 대회 참가자격 - 전통예술을 사랑하고 인천지역에서 활동하고 있는 순수 아마추어(동호인) - 사물놀이는 4인, 풍물놀이는 25인 단체 - 무용·민요 : 개인 또는 2인 이상 단체 경연부문 - 민속 부문 : 사물놀이(개인놀이 가능), 풍물놀이 - 무용 부문 : 궁중무용, 민속무용, 창작무용 - 민요 부문 : 경·서도민요, 남도민요, 토속민요 참가신청 1) 접수기간 : 2025년
제27회(통합59회) 여수진남전국국악경연대회 개최요강 1. 대회목적 여수는 선조26년(1593)부터 좌수영 수군통제영으로 취고수청과 신청 그리고 교방청을 두어 향토 예능인을 양성했던 역사적 배경을 지닌 고장이다. 민족 고유의 전통음악을 보존하고자 1967년 제1회 진남제 판소리명창대회를 시작으로 국악영재의 등용문으로써 그 역할을 다해왔다. 우리나라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 있는 조소녀(전라북도 무형유산 제2호 춘향가), 안애란(전라남도 무형유산 제29-2호 춘향가), 김향순(전라남도 무형유산 제29-1호 흥보가), 이임례(광주광역시무형유산 제14호 심청가), 이명희(대구광역시 무형유산 제8호 흥보가), 전인삼(전남대학교 예술대학 교수), 윤진철(국가무형문화재 제5호 적벽가), 이난초(국가중요무형문화재 제5호 흥보가), 송재영(전라북도 무형유산 제2호 심청가), 염금향, 장문희(전라북도 무형유산 제2호 심청가), 등 여러 명창들을 배출한 오랜 역사와 전통을 이어가는 대회다. 특히 진남전국국악경연대회의 명칭의 의미처럼 취고수청과 신청, 교방청이 있었던 역사적 배경을 중심으로 판소리, 고수, 기악, 무용 부문의 인재발굴과 양성에 중점을 두고 있다. 또한 수상자들을
제30회 대통령상 한밭국악전국대회 요강 (사정에 의해 변경될 수 있음) 1. 목적 1947년 대전국악원을 창설하였고, 대전시 무형유산보유자로 2명의 직계제자를 배출한 김숙자 국가무형유산 『도살풀이춤』 보유자의 위업을 기리고 최고수 명무선발·육성사업과 국악 모든 전공분야가 참여하는 종합대회로 국가 무형유산의 계승발전에 크게 기여하고자 함. 2. 대회기간 6월 21일(토) - 학생부(단심제), 일반부, 명무부 예선 6월 22일(일) - 일반부 본선, 학생부 종합경연, 일반부 종합경연, 명무부 본선, 시상식 3. 주최 대전광역시 · (사)한밭국악회 4. 후원 교육부. 문화체육관광부. 문화재청. 국립국악원. 대전광역시교육청. kbs대전. 대전mbc. TJB. 국악방송. 대전일보. 중도일보. 충청투데이. 금강일보. 대전뉴스. 충청뉴스. 충청매거진 5. 경연 6개 종목 * 무용부문 – 전통춤 * 기악부문 – 관악, 현악 * 성악부문 – 정가, 민요, 판소리 6. 참가자격 * 명무부 - 다음 중 1종 이상의 해당 전공자 ▷ 만 30세 이상의 대학 무용과 전공자 ▷ 국가, 시도 무형문화재 전수자 ▷ 전국무용경연대회 우수상 수상경력 이상(15년 이상 무용 전공자) * 일반부
The 5th MAM Contest (제5회 맘 콘테스트) 제5회 밀양아리랑 창작소리 콘테스트 (The 5th Miryang Arirang creative Music Contest) 밀양아리랑의 새로운 발전방향 제시와 현대적 시선에서 재창조된 다양한 주제의 밀양아리랑 창작물 발굴을 위한 대회입니다. 여러분들의 열정과 신선한 아이디어로 탄생할 밀양아리랑을 들려주세요! 2025. 3. 7. (재)밀양문화관광재단 이사장 대회 개요 ❍ 대 회 명: 국문 제5회 밀양아리랑 창작소리 콘테스트 영문 The 5th MAM Contest (The 5th Miryang Arirang creative Music Contest) ❍ 대 회 일: 2025. 5. 25(일) ❍ 장 소: 제67회 밀양아리랑대축제 무형유산 공연장 특설무대 ❍ 주최/주관: 밀양시, 밀양문화관광재단 / 전문예술단체 퓨전국악예술단 연 참가 개요 ❍ 접수부문: 전공자, 예술인 및 전문예술단체 포함 ※시·군·도립 예술단제외 ❍ 접수기간: 2025. 4. 7.(월) ~ 5. 2.(금) 18:00까지 ‣ 접수 시 직접 촬영한 5분 내외 영상 필수 첨부 (의상 자유) ‣ 반드시 라이브로 불러야 하며 최근 6개월 이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