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석으로 두 해를 넘긴 국립중앙극장장 임명을 위한 2023년 계묘년 소망 발원 2022년 임인년도 이제 몇 날 남지 않았다. 모두들 열심히 살았다고 하지만 되돌아보면 반성할 것이 많을 것이다.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국립중앙극장은 2021년 9월 20일 김철호 전 극장장 퇴임 이후 공석인 채로 2021년, 2022년 두 해를 넘긴다. 그동안 국립중앙극장은 많은 변화가 있었을 것이나 대표자가 없었으니 극장 운영이 정상이었다고 말하기 쉽지 않을 것이다. 2022년 11월 16일(수) 문화체육관광부 ‘국립중앙극장장’(경력개방형 직위) 4차 공모 접수가 마감되었다. 2021년 7월 1일 1차, 12월 1일 2차, 2022년 3월 2일부터 17일까지 3차 공모가 있었으나 무산되었다. 그동안 특별한 이유 없이 임명되지 않았으니 이번에 어떤 사람이 응모하였는지 궁금하다. 이번 4차 공모에는 새로운 인재보다는 그동안 응모했던 인재들이 재응모했을 가능성이 크다. 이번 공모를 끝으로 새해 시작과 함께 국립중앙극장장에 참다운 적임자가 임명되어 장기간 동안 쌓인 문제를 해결하고 발전하는 국립중앙극장을 만들기를 기대한다. 국립중앙극장장은 문화예술에 상당한 역량을 가지고 국립극장이 나아
책 “국사 수업이 싫어요” 서평 235쪽 분량의 이 책은 누구라도 첫 쪽을 읽기 시작하면 단숨에 마지막 쪽을 덮고 있을 것이다. 천천히 책장을 넘겨도 2시간 이내면 끝낼 수 있다. 10명의 중·고·대학생을 등장인물을 내세워 대화체 방식으로 풀어냈다. 참 신선한 발상으로 책에 대한 고정인식을 깨뜨렸다. 저자 황순종은 1950년 부산에서 태어나 경기 중·고교를 거쳐 서울대학교 경제학과 재학 중 행정고시에 합격해 28년 동안 공무원 생활을 했다. 광복 이후 ‘일제 식민사관’에 빠진 잘못된 우리역사 교육과 인식을 바로 잡는 노력을 평생의 목표로 삼고 있다. 역사학문의 깊이가 쌓이자 『식민사관의 감춰진 맨얼굴』, 『임나일본부는 없다』, 『매국사학의 18가지 거짓말』, 『동북아 대륙에서 펼쳐진 우리 고대사』 등의 바른 역사저서를 편찬했지만, 역사에 관심을 갖는 극소수의 사람들을 제외하면 역사책을 읽지를 않으니 팔리지 않았다. 일반적으로 교과서를 포함하여 ‘국사’에 관한 책은 딱딱하고 재미가 없다. 그러므로 일반 교양서로도 인기가 없어 사람들에게서 점점 멀어지고 있다. 이런 이유를 경험으로 체득한 저자는 고민 끝에 우선하여 중·고등학생이 흥미를 가지고 재미가 있으면서도
1년 넘는 긴 공석인 국립중앙극장장 공모가 이번이 끝이길 소망한다. 2022년 11월 1일(화)부터 시작된 문화체육관광부 ‘국립중앙극장장’(경력개방형 직위) 4차 공모 접수가 11월 16일(수) 마감되었다. 2021년 9월 20일 김철호 전 극장장 퇴임 이후 네 번째 공모이다. 2021년 7월 1일 1차 공모에 김ㅇㅇ 전 국립국악원장, 안ㅇㅇ 전 국립현대무용단 예술감독, 진ㅇㅇ 전 한국문화재재단 이사장 등 총 세 명이 유력한 후보로 거론되었고, 2021년 12월 1일 2차 공모에 박ㅇㅇ 동국대 한국음악과 교수, 채ㅇㅇ 전 국악방송 사장, 김ㅇㅇ 상명대 교수가 최종 임용 후보로 선정되었으며, 2022년 3월 2일부터 17일까지 3차 공모를 진행하여 최종 임용 후보로 알려졌던 전ㅇㅇ 전 프랑스 주재 한국문화원장도 무산되어 네 번째 공모가 이루어 이루어진 것이다. 수차례 공모를 통해 자격을 갖춘 많은 사람들이 공모하였지만 특별한 이유없이 임명되지 않았으니, 더 이상 인재가 남아 있다 기대하기도 어렵고 설령 남아 있다 해도 또 이런 수모를 겪을 것을 생각하면 뜻 있고 능력이 되는 어떤 사람이 공모를 할 수 있을지 의문이다. 전 극장장이 임기를 마친 상태에서 1년이
사진출처: 진도군청 서울에서 보내는 진도군립민속예술단에 대한 사랑 필자는 진도에서 태어나 서울에서 사는 진도인(珍島人)으로 우리의 바른 역사 · 전통문화 · 국악에 많은 관심을 갖고 활동하고 있다. 특히 내 고향 진도를 알릴 수 있다면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자랑을 하며 산다. 주변인들은 “세계의 중심은 진도”라 하며 나의 진도 사랑을 부러워한다. 진도 사랑을 실천하고자 2019년 6월 15일 재경진도 향우회 진도강강술래보존회 강강술래를 한국문화재재단 한국문화의집KOUS의 국악전문가들이 출연하는 정기 공연프로 우락(友樂) 무대에 ‘서울을 품은 진도 강강술래’ 제목으로 올려 널리 알렸으며, 2022년 2월 24일 전국 개봉한 진도다시래기가 주제인 영화‘매미소리(이충렬 감독)’를 제작하였다. 이렇게 끊임없이 진도에 관심을 갖고 살면서 고향 길을 자주 다니다보니 ‘진도군립민속예술단과 예술감독’에 관한 이야기가 진도지역신문 <뉴스진도>에 지속적으로 기사로 올라와 관심을 갖고 살펴보게 되었다. <뉴스진도>의 “진도군립민속예술단과 현직 예술감독”에 관한 근래 기사 제목이다. 토요민속여행 개막 진도 원형의 민속 사라지는 것 아닌지 우려(2021.3
제41회 대한민국국악제에 비수를 꽂은 한국국악협회 이용상 이사장 2022년 11월 10일(목) 국립극장 해오름극장에서는 대한민국 국악사에 길이 남을 대역사가 이루어졌다. 오후 5시부터 시작된 공연이 9시를 넘겨 휴식시간 10분을 제외하고 장장 4시간 동안 제41회 대한민국 국악제가 열렸다. 정명숙 · 이생강 · 정화영 · 이춘희 · 최경만 · 김수연 · 김광숙 · 이춘목 · 한명순 · 임정란 · 김경배 · 이영애 · 유창 · 김길자 · 최영숙 국가 · 도 · 서울시 무형문화재 예능보유자 / 원장현 · 김영임 · 김혜란 · 임경주 명인 명창 / 한국국악협회 전남지회 · 제주지회 · 농악분과 / 광주시립국악관현악단과 한상일 지휘자/ 가야금병창 · 경기민요 · 경기잡가 · 경기소리 · 송서율창 · 선소리산타령 · 살풀이춤 전승교육사와 이수자, 대통령상 수상자 등 200여 명의 출연자와 사회자 박애리, 총연출 전 국악방송 사장 채치성, 출연자의 격조와 공연의 품격에 비추어 보면, 이보다 더한 국악공연은 열리기 어려울 것이다. 이처럼 표면상으로는 대한민국 국악을 대표하는 공연으로 손색이 없어 한국국악협회 위상을 드높이는데 기여했다고 말할 수 있다. 하지만 실상을 보면
코오롱 그룹 오운문화재단 우정 선행상 본상 수상자 한홍수 세상에는 바른 눈이 있다. 보이지 않는 곳에서 조용히 자신이 가진 것을 나누며 모두가 하나 되어 살아가는데 도움을 주는 일을 하면, 누군가는 그 모습을 보고 아름다움에 취해 작은 보상이라도 하여야겠다고 나선다. 이 선물을 받은 사람은 큰 감동을 하며 고마워하면서 이 선물마저 세상에 되돌려 주며 더 큰 행복을 누린다. 여기에 자랑스러운 진도인 한홍수가 있다. 한홍수는 태어나 1살 때 소아마비에 걸려 수차례 수술을 받고 지팡이에 의지하여 사는 한쪽 다리가 불편한 장애인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팡이에 의지하여 땅의 기운을 받으며 걸을 수 있다는 것에 감사하는 마음으로 산다. 한홍수 발표회 '사제동행' 출연진 지체 장애인인 한홍수는 이십대 중반에 사물놀이와 태평소를 배우면서 시작한 국악이 너무 좋아 ‘이 좋은 걸 다른 이들과 나누자’ 결심했다. 이때가 서른 살이다. 국악을 처음 접했던 뭉클했던 감동의 기쁨을 같은 장애인에게 전달해 주고자 ‘국악 가르치기’ 자원봉사를 하다, 장애인들뿐만 아니라 비장애인에게도 감동을 전달하기 위해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국악공연 ‘마음나눔’을 마련하여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1940년도 진도초등학교 교정 대한민국 교육사의 최초 방점(傍點) 자랑스러운 진도초등학교 61회 동창회 진도초등학교 61회동창회(1970년 2월 졸업)가 지난 10월 8~9일 1박 2일 일정으로 1964년 1학년 때 부터 1969년 6학년 때까지 보살펴주신 은사님(박두현 선생님, 김수웅 선생님, 정부길 선생님, 김명숙 선생님, 양조자 선생님, 이추자 선생님, 주민자 선생님, 하순명 선생님, 손현자 양호선생님) 9분을 모시고 ‘졸업 50년 기념 은사님과의 만남’ 행사를 가졌다. 50주년인 2020년에 이 행사를 하려고 준비했으나 코로나 펜데믹으로 미루다 이번에야 뜻 깊은 행복을 누렸다. 초등학교 6년 동안의 모든 은사님을 모시고자 했으나, 몇 분은 유명(幽明)을 달리 하셨고 또 몇 분은 건강 및 개인 사정으로 모실 수 없어서 안타까웠다. 칠순을 바라보는 제자들이지만 타지에 계시는 은사님을 모시기 위해 송정리 공항으로 목포역으로 차를 달렸으며, 행여 잠자리가 불편하실까 염려되어 진도 쏠비치(대명콘도) 전망 좋은 방으로 모시면서 동심의 마음으로 돌아가 기쁨을 누렸다. 진도초등학교 철마관(다목적 체육관)에서 114회 졸업(2023년) 예정인 후배들의 “61회 선배님
국립극장 완창 판소리 김경호의 박봉술제 적벽가 국립극장 완창 판소리는 1984년부터 지금까지 40년 가까이 매달 1회 한 소리꾼이 판소리 한 바탕을 완창하는 무대이다. 우리의 전통이 점점 사라져가는 시대의 흐름 속에서 판소리의 맥을 이으며 보존 발전시키는 소중한 터전이며 특별한 도전의 마당이다. 소리꾼에게는 영광의 무대이며 관객들에게는 많은 즐거움과 행복을 전하고 있다. 박봉술제 적벽가 완창 발표자 김경호 명창은 5살 때부터 아버지 김일구 명창의 영향으로 국악에 입문하여 아버지와 성우향 · 김영자 명창으로부터 사사를 받았다. 2001년 제5회 임방울국악제 판소리 명창부 대상을 받은 중견 소리꾼이며, 국가무형문화제 판소리 ‘적벽가’ 이수자로 진도군립민속예술단 예술 감독을 맡고 있다. 2022년 10월 15일(토) 오후 3시 국립극장 하늘극장 원형무대 남쪽 면에는 하얀 막이 쳐있고 대나무 · 국화 · 난초 · 매화, 묵화 걸개그림이 길게 걸려있다. 무대 중앙 탑(평상)에 깔린 화문석 오른 쪽에 소리북이, 왼편 뒤쪽에는 반닫이가 놓여 있어 마치 조선시대 어느 양반 댁 대청마루 같다. 소리판에 먼저 나온 사회자 유영대 전 국악방송 사장의 “판소리 적벽가는 관우가 화
국악방송 백현주 사장을 위한 제언(提言) 지난 9월 27일 < 백현주 사장 취임, 무너지는 22년 세월이여, 아 ~ 국악방송이여 >를 토해낸 것은 백현주 개인을 미워하고, 억한 감정이 있어서가 아닙니다. 백현주 사장이 국악방송 사장이기 때문입니다. 이미 국가기관의 장으로 임명되었는데 힘없는 국악인들은 목소리도 내지 못하는 비애(悲哀)를 뒤로 하고 나 혼자 떠든다고, 아니 많은 사람들이 동조하여 목소리를 높이고 여론이 시끄럽다하여 바뀌지 않으며, 떠들고 시끄러울수록 소모적이라는 것이 현실임을 잘 압니다. 하지만 사실을 알려야 하고 알고는 있어야 한다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국악방송은 국악 및 한국전통문화예술을 국민에게 홍보 · 보급 · 교육함으로써 국악의 진흥을 도모하는 한편, 한국전통문화예술의 발전 및 지역문화 복지향상에 이바지함을 목적으로 하며, 목적 달성을 위해 아래 사업을 수행합니다. 1. 국악방송 프로그램 제작 및 운영사업 2. 국악공연, 음반 등의 제작, 보급, 홍보사업 3. 국악의 창작, 교육, 연구 및 대중화를 위한 각종 사업 4. 전통예술의 보급과 진흥을 위한 각종 사업 5. 지역문화 활성화를 위한 각종 사업 백현주 사장은 정기간행물
제2회 향산주소연 판소리 경연대회 대회요강 * 아래 첨부문서의 신청서를 다운로드하세요.
제31회대통령상한밭국악전국대회요강 (사정에 의해 변경될 수 있음) 1. 목적 1947년 대전국악원을 창설하였고, 대전시 무형유산보유자 2명의 직계제자를 배출한 김숙자 국가무형유산 『도살풀이춤』 보유자의 위업을 기림. 최고수 명무선발·육성사업과 국악 모든 전공분야가 참여하는 종합대회로 국가무형유산의 계승발전에 크게 기여하고자 함. 2. 대회기간 ▷ 6월 6일(토) - 학생부(단심제), 일반부 예선, 명무부 예선, 일반부 본선 ▷ 6월 7일(일) - 학생부 종합경연, 일반부 종합경연, 명무부 본선, 시상식 3. 주최 대전광역시· (사)한밭국악회 4. 후원 교육부/문화체육관광부/국가유산청/국립국악원/대전광역시교육청/kbs대전/대전mbc/TJB/국악방송/대전일보/중도일보/충청투데이/금강일보/대전뉴스/충청뉴스/충청매거진 5. 경연 6개 종목 무용부문 – 전통춤 기악부문 – 관악, 현악 성악부문 – 정가, 민요, 판소리 6. 참가자격 *명무부-다음 중1종 이상의 해당 전공자 ▷만30세 이상의 대학 무용과 전공자 ▷국가, 시도 무형유산 전수자 ▷전국무용경연대회 우수상 수상경력 이상(15년 이상 무용 전공자) *일반부 - 대한민국 국민이나 해외교포로 만18세 이상(대학생
2026 제12회 통일기원 세종전국국악경연대회 명인명창부 종합대상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의장상 대회 요강 목 적 • 한국전통문화예술 진흥 및 우수한 문화예술인 발굴과 육성 • 통일시대를 대비한 이북5도 지역의 문화유산 저변확대 • 국가유공자 참여를 유도하여 국가관의 인식을 드높이기 위한 올바른 국가관 확립 방 침 • 전국의 국악 영재 발굴 육성과 권위 있는 국악 등용문으로 정착시키고, 훌륭한 전통 국악의 전승 보전과 우리 전통예술의 육성 창달에 기여하고, 국가유공자 및 자녀의 국악 선양 보급에 객관적이며 공정하고 엄격한 대회가 될 수 있도록 운영규정을 제정, 매년 연례행사로 시행한다. 1. 대회명칭 : 제12회 통일기원 세종전국국악경연대회 2. 대회기간 : 2026년 3월 29일 (본선·결선 및 시상) ※ 대회는 당일 오전9시 시작 예정이며, 시작전 접수처에서 번호표를 배부할 예정이니 참고 바랍니다. 3. 대회장소 : 세종시 연서면 생천길 78(춘담정) 4. 주최/주관 : (사)한국보훈선양예술협회 5. 후원 :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통일부, 교육부, 이북5도위원회, 세종특별자치시, 세종특별자치시의회, (사)한국예총, (사)한국국악협회. (사)한국예총 세종시연합
제6회 밀양아리랑창작소리콘테스트 밀양아리랑의 새로운 발전방향 제시와 현대적 시선에서 재창조된 다양한 주제의 밀양아리랑 창작물 발굴을 위한 대회입니다. 여러분들의 열정과 신선한 아이디어로 탄생할 밀양아리랑을 들려주세요! 2026. 2. 20. (재)밀양문화관광재단 이사장 ■ 대회 개요 ❍ 대회명 : 국문 제6회 밀양아리랑 창작소리 콘테스트 영문 The 6th MAM Contest (The 6th Miryang Arirang creative Music Contest) ❍ 대회일 : 2026. 5. 10(일) ❍ 장소 : 제68회 밀양아리랑대축제 무형유산 공연장 특설무대 ❍ 주최/주관 : 밀양시, 밀양문화관광재단, 전문예술단체 퓨전국악예술단 연 ■ 참가 개요 ❍ 접수부문 : 전공자, 예술인 및 전문예술단체 포함 ※시·군·도립 예술단제외 ❍ 접수기간 : 2026. 4. 6.(월) ~ 4. 20.(월) 18:00까지 ‣ 접수 시 직접 촬영한 5분 내외 영상 필수 첨부 (의상 자유) ‣ 반드시 라이브로 불러야 하며 최근 6개월 이내 촬영한 영상만 인정 ‣ 공연영상, 소음이 심한 영상 등 창작성, 가창성 판단 불가능한 영상은 심사 제외 ❍ 예선 합격자 발표: 2026.
2025 제7회 구미전국농악경연대잔치, 이번 주말 구미를 전통의 울림으로 물들일 예정, 전국 농악인들 집결… 명인전·축하공연·경연이 어우러질 대규모 잔치 기대 2025년 늦가을, 구미의 들판이 다시 한 번 농악의 기상과 흥으로 뜨겁게 달아오를 전망이다. ‘2025 제7회 구미전국농악경연대잔치’가 오는 11월 22일(토)과 23일(일) 양일간 구미시복합스포츠센터 다목적경기장에서 개최될 예정으로, 전국 각지 농악단과 시민들이 함께 참여하는 대규모 전통문화 축제가 펼쳐질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대회는 제7회 구미시 읍·면·동 농악경연대회와 제7회 구미전국농악경연대회를 연이어 진행하며, 올해 더욱 풍성한 구성을 선보일 전망이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농악은 민족의 삶과 정신이 담긴 소중한 문화유산이며, 구미시는 오랜 세월을 지켜온 무을농악을 중심으로 지역 전통문화를 계승해왔다”고 축하 메시지를 전했다. 또한 대회 준비에 힘쓴 (사)한국농악보존협회 구미지회 박정철 단장과 관계자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며 대회의 의미를 더욱 높였다. 임종식 경상북도교육감 역시 “농악은 예로부터 공동체의 화합과 풍요를 기원하는 예술”이라며, 학생과 청년들이 이번 대회를 통해 전통문화에 대한
제28회 창원(경남)전국국악경연대회 요강 기 간 : 2025. 11. 15.(토-예·본선) 장 소 : 창원시늘푸른전당(경남 창원시 의창구 두대로 97/☎055-712-0372) 주 최 : 창원전국국악경연대회 조직위원회 주 관 : 전문예술단체 ‘손양희국악예술단’, 경남무형유산연합회, 경상남도 판소리‘수궁가’보존회 후 원 : 문화체육관광부, 교육부, 경상남도, 경상남도교육청, 경상남도창원교육지원청, 창원KBS, MBC경남, 경남신문, 경남도민일보, (주)부경 특별후원 : (주) 삼양마린 ■ 경연부문 ▷성악부문(판소리, 민요, 가야금병창) : 초등부, 중·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기악부문(관악, 현악) : 초등부, 중·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연희부문(무용, 풍물) : 초등부, 중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 참가자격 ▷일반부 – 대학생(전공자)을 포함한 만 18세 이상의 모든 남, 여 ▷신인부 – 만 18세 이상의 모든 남, 여 ▷초·중·고등부 – 초중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 또는 이에 준하는 자 ■ 경연시간 참가비 및 고수비 : 전체 없음. 접수확인 및 순번표 배정 시간 – 중·고등부, 일반부 : 09:00~09:20 (시간엄수) - 초등부, 신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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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5회 안비취대상 전국민요 경창대회 ■ 대회명 제15회 안비취대상 전국민요 경창대회 ■ 대회목적 故 안비취 명창을 기리기 위해, 사단법인 한국의소리 숨에서 주최하는 민요경연대회로서 전국의 경기민요 신인들을 발굴·육성하는 권위 있는 국악 등용문으로 정착시키고, 경기민요의 전승과 보급에 기여하고자 하는 대회입니다. 21c를 맞아 국악의 대중화는 물론 우리문화의 세계적인 진출과 전통민요의 위상을 높이며 문화예술창달에 기여하고 공정하며 엄격한 대회를 운영하는데 그 목적을 두고 있습니다. ■ 대회주최/주관 국가무형유산 경기민요보유자 이호연/(사)한국의소리 숨 ■ 대회일정 ▸예선: 2025년 10월 26일(일) 비대면 영상 심사 ▸본선: 2025년 11월 9일(일) 오전 10시 ▸시상: 결승 종료 후 역대 수상자 축하공연 마치고 단심 수상하신 분들과 함께 시상식 진행 ※ 예선은 비대면 동영상 심사로 진행되며, 본선은 학생(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명창부만 대면으로 심사 진행됩니다. ※ 예선 결과는 (사)한국의소리 숨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비대면 단심 경연하신 수상자분들도 시상식에 참석하여 상장 수령하시기 바랍니다. ※ 본선경연, 축하공연
제4회 삼국유사 전통음악전국경연대회 요강 기 간 : 2025.10. 25.(토요일-예, 본선) 장 소 : 인각사 특설무대(대구광역시 군위군 삼국유사면 삼국유사로 250/☎054-383-1161) 주 최 : 대한불교조계종인각사 주 관 : 삼국유사전통음악경연대회 조직위원회, 도지정전문예술단체 손양희국악예술단 후 원 : 대한불교조계종 총무원, 대한불교조계종 제10교구 본사 은혜사, 문화재청, 대구광역시청, 군위군, 대구광역시교육청 특별후원 : 홈센타홀딩스, 보광산업 경연부문 ▷판소리 : 초등부, 중등부, 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민요 : 초등부, 중등부, 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참가자격 ▷일반부 – 대학생(전공자)을 포함한 만 18세 이상의 모든 남, 여 ▷신인부 – 만18세(비전공자) 이상의 모든 남, 여 ▷초, 중, 고등부 – 초, 중, 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 또는 이에 준하는 자 경연시간 참가비, 고수비 : 전체 없음. : 전체 없음. 경연시간 안내 ※ 접수확인 및 순번표 배정(시간엄수) : 접수처(안내처) ▷08:30~08:50 (고등부, 일반부), ▷10:00~10:20(신인부, 초등부, 중등부) ※ 예선 진행 (극락전-판소리) : (고등부)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