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악타임즈 최용철 기자 | 해양수산부는 양식장 등 어장에서 이용되는 스티로폼 부표의 신규 설치를 단계적으로 제한하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어장관리법 시행규칙」일부개정령을 11월 12일자로 공포한다고 밝혔다. 어장에서 많이 사용되고 있는 스티로폼 부표는 사용 중에 쉽게 파손되어 미세플라스틱으로 변하기 때문에, 어장환경을 훼손하고 해양 생태계를 위협하는 주요 원인으로 지적되어 왔다. 이에 따라, 어장 내 스티로폼 부표 설치를 제도적으로 제한할 수 있는 근거 마련이 시급한 상황이었다. 이에, 해양수산부는 시행규칙을 개정하여 어장 내 스티로폼 부표 설치를 단계적으로 제한하게 되었다. 올해 시행규칙 공포 후 1년 뒤인 2022년 11월 13일부터는 수하식양식장 내에서, 공포 후 2년 뒤인 2023년 11월 13일부터는 모든 어장에서 스티로폼 부표를 새롭게 설치할 수 없게 된다. 그 동안 해양수산부는 시행규칙 개정에 앞서 양식어업인, 지자체, 환경단체 등을 대상으로 권역별 설명회를 5차례 개최하는 등 적극적인 의견수렴 과정을 거쳤으며, 앞으로도 정책 이해관계자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함으로써 적극적인 제도 참여를 이끌어 낸다는 입장이다. 한편, 해양수산
국악타임즈 최용철 기자 | 해양수산부는 한국수산업경영인중앙연합회, 한국간편결제진흥원과 함께 개최한 '대한민국 수산대전-전통시장 제로페이 행사' 활성화를 위한 홍보 영상 공모전’의 수상작을 선정하고, 11월 11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시상식을 개최했다. ‘대한민국 수산대전’은 코로나19로 인한 수산물 내수 위축 문제를 극복하고 소비자들이 저렴한 가격으로 신선한 수산물을 구입할 수 있도록 수산물 구매금액을 할인해주는 행사이며, 특히 전통시장의 경우 제로페이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20% 할인된 금액으로 수산물을 구매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소비자들은 제로페이로 20% 먼저 할인된 금액의 온라인 상품권을 구매하여 전통시장 내 제로페이 가맹 수산매장에서 사용할 수 있는데, 최대 20만 원의 상품권 구매 시 4만 원까지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해양수산부는 이러한 행사를 더욱 활성화하기 위해 지난 9월 6일부터 10월 29일까지 홍보 영상 공모를 진행했으며, 관련 외부 전문가들과 함께 적합성, 표현력, 완성도, 창의성, 화제성 등을 평가하여 7건의 당선작을 선정했다. 대상의 영예는 ‘대한민국 수산대전 SONG’이 차지하였다. 이 작품은 이목을 집중시
국악타임즈 최용철 기자 | 공주시는 관내 귀농·귀촌인을 대상으로 ‘우리고장 역사‧문화 유적지 탐방’ 프로그램을 지난 9일부터 12일까지 4일 동안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우리 지역 역사·문화를 알리고 지역민과의 이질감 해소로 지역사회의 적응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대상은 공주시 평생학습 특성화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는 귀농‧귀촌인 50명으로 ▲역사문화의 도시 공주 ▲예술의 도시 공주를 주제로 진행됐다. 세계유산인 무령왕릉과 왕릉원에서 탐방을 시작한 참석자들은 무령왕의 숨겨진 이야기, 백제 문화의 새로운 발견 등 백제의 역사를 살펴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공산성과 산성시장을 탐방한 뒤 박동진 판소리전수관에서 인당 박동진선생의 예술인생 이해와 판소리를 체험하고 석장리 박물관도 둘러봤다. 또한, 제민천 일대 근현대유적, 도시재생 골목길과 맛집, 카페 등을 탐방하며 공주 원도심의 맛과 멋을 느끼고, 분청사기 전통을 찾아 계룡산 도예촌에서 예술가와의 만남의 시간을 가졌다. 김기분 평생학습과장은 “이번 귀농‧귀촌인들이 역사‧문화‧예술 학습여행을 통해 공주를 자세히 보고, 깊이 있게 이해함으로써 정주의식을 높이는 계기가 됐다”며, “새로운
국악타임즈 최용철 기자 | 제네톡스는 11일 미국 바이오기업 키네타와 ‘보툴리눔 톡신 치료제 공동개발 및 글로벌 시장 개척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맺었다. 강원도 횡성군 우천산업단지에 위치한 제네톡스 본사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제네톡스 안종덕 대표, 키네타 대표 숀 패트릭 아이디나토(Shawn Patrick ladonato) 등 사업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협약에 따라, 제네톡스와 키네타는 양사 상호교류를 통해 미국 FDA 등 공동연구개발을 통해 보툴리눔 톡신에 대한 신규 적응증 개발과 선정된 적응증의 허가 획득을 위한 과정을 순차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특히 양사는 미용 목적을 포함하여 치료 영역의 모든 적응증에 대한 폭넓은 연구로 새로운 사업기회를 모색할 계획이다. 키네타는 면역항암제, 만성신경통증치료제, 항바이러스 치료제등의 파이프라인을 보유하고 있으며,금년 6월 삼성바이오로직스와 면역항암제 CDMO 공급계약을 600만불에 체결한 바 있다. 또한, 상장사인 CBI에서 천만불을 SI로 투자했으며, 바이오 사업영역을 한국 및 아시아로 확대하려는 전략을 가지고 있다. 제네톡스 안종덕 대표는 “이번 협약으로 제네톡스 보툴리눔 톡신 사업과의 시
국악타임즈 최용철 기자 | 위드 코로나 시작과 함께 12월말까지 광주 남구 관내 곳곳에서 늦가을 정취 속 다채로운 페스티벌이 연달아 열린다. 축제 참가를 통해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지친 마음을 달래고, 단계적 일상회복에 대한 발걸음도 빨라질 것으로 기대된다. 고싸움놀이 축제 ‘고‧고‧고’= 전통 민속놀이인 제38회 고싸움놀이 축제가 오는 26일부터 28일까지 칠석동 고싸움놀이테마파크에서 개최된다. 올해 축제의 콘셉트는 ‘고를 잇고, 건강을 찾고, 미래를 꿈꾸고’이다. 코로나19로 인해 마음껏 누리지 못했던 일상에 대한 고마움과 위로를 축제를 통해 전달하겠다는 취지이다. 고싸움놀이 축제 개막식은 27일 오후 5시 30분부터 진행된다. 올해 새롭게 오픈하는 고싸움놀이 전수교육관 개관식과 함께 고싸움 레이저 쇼 및 불꽃놀이가 밤하늘을 수놓을 예정이다. 또 축제 기간 난타 공연을 비롯해 칠석농악과 고싸움놀이 시연, 국가무형문화재 76호인 택견 시범, 줄타기, 국악 신동 공연, 퓨전 국악 및 달집 태우기, 샌드 아트, 고싸움놀이 VR체험, 연 날리기, 전통 공예 및 떡메 체험 등 다채로운 상설무대를 선보인다. 인문학 축제 ‘굿모닝 양림’=
국악타임즈 최용철 기자 | 전북도가 귀농귀촌 활성화를 위해 도내 귀농귀촌 우수마을 3개소를 선정하고 적극적인 홍보 활동에 나선다. 전북도는 도시민에게 귀농귀촌의 긍정적 이미지를 확산하기 위해 귀농귀촌 우수마을을 발굴·홍보하는‘귀농귀촌 둥지마을 홍보사업’을 추진한다고 12일 밝혔다. ‘귀농귀촌 둥지마을 홍보사업’은 도시민에게는 귀농귀촌의 긍정적 이미지를 확산하고, 마을의 자발적인 귀농귀촌인 유치 분위기를 조성하고자 추진하는 정책이다. 그간 전북도 귀농인구는 전국 통계에서 꾸준히 상위권을 유지했다. 그러나 귀촌인구는 타 시도에 비해 광역도시가 없어 불리한 여건이다. 이에 전북도는 마을단위로 귀농귀촌인을 환영하는 귀농귀촌 우수마을을 발굴·홍보해 귀농귀촌인 유치를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전북도는 지난 10월 공모를 통해 귀농귀촌 둥지마을 3개소를 선정했다. 귀농귀촌 둥지마을은 귀농귀촌인 유입으로 주민 공동체 활동 기회가 늘어 주민 만족도가 향상되고, 귀농귀촌인의 안정적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노력한 마을이다. 둥지마을 3개소는 완주 두억마을, 임실 발산마을, 고창 입전마을이다. 완주 두억마을의 올해 귀농귀촌은 9가구, 18명이다. 두억마을은
국악타임즈 최용철 기자 | 사회적경제기업과 중간지원조직, 당사자 조직 등의 연대와 협력을 통한 도내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위한 ‘제1회 전라북도 사회적경제박람회’가 오는 19일부터 21일까지 3일간 군산새만금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다. 이번 박람회는 기념행사(개‧폐막식), 전시행사(전시‧판매관, 정책홍보관 등), 부대행사(컨퍼런스, 토크콘서트 등)와 온라인 프로그램 등으로 구성하여 운영된다. (개막식) 11. 19(금) 14:00에 개최되는 개막식에서는 전라북도 사회적경제 홍보영상, 유공자 포상, 개막퍼포먼스, 전시관 라운딩 등을 통해 사회적경제기업인과 활동가들을 격려하는 시간을 갖게 된다. (전시행사) 사회적경제기업 제품 전시‧판매 및 정책홍보관, 지역대학 및 중간지원조직 홍보관 등 총 75개 부스로 11.19(금)~11.21(일)까지 3일간 운영하게 된다. 도내 사회적경제기업 전시관은 총 57개 부스(사회적기업 21개, 마을기업 11개, 협동조합 15개, 자활기업 10개)로 상품‧서비스를 전시‧판매 함으로써 기업들의 제품홍보 및 매출향상에 기여하고 도내 사회적경제 현황 및 지원시책, 우수사례 및 성과 등을 홍보하는 정책홍보관과 지역 대학교
국악타임즈 최용철 기자 | 탄소 복합재 제품에 대한 시험‧평가와 국제표준 인증을 받을 수 있는 센터가 도내에 들어서며 탄소 소재 기술개발 및 상용화에 더욱 속도가 붙을 것으로 보인다. 탄소 복합재에 특화된 신뢰성 평가센터 구축은 전국에서 최초사례가 된다. 전북도는 12일 한국탄소산업진흥원과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에 탄소복합재 신뢰성 평가센터를 구축하며 본격적인 업무를 개시한다고 밝혔다. 송하진 도지사와 김승수 전주시장, 방윤혁 한국탄소산업진흥원장, 조영태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장, 국주영은 전북도의원, 이범연 한국탄소나노산업협회 전무, 이영석 한국탄소학회장, 성도경 비나텍(주) 대표 등이 직접 참석해 이날 센터의 개관식을 축하하였다. 센터는 산업통상자원부와 전라북도, 전주시에서 총 193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하여 전주 친환경첨단복합산업단지 내 부지 6,452㎡, 연면적 4,760㎡ 규모로 진흥원 신뢰성 평가동과 연구원 실증평가동을 각각 건립하고, 46종의 시험 인·검증용 장비를 구축하였다. 최신식 시험용 장비 46종은 진흥원과 연구원의 기관 특성에 맞게 구축되었다. 진흥원에는 총 21종의 장비로 항공우주, 모빌리티·해양 분야의 탄소 복합
국악타임즈 최용철 기자 | 전라남도는 코로나19 백신 접종 완료율이 80%를 넘어섰다고 밝혔다. 11일 현재 백신 접종자는 1차 기준 154만 명으로 접종률 83.9%이며, 접종 완료는 147만 명으로 접종 완료율은 80.0%다. 지난 2월부터 접종을 시작해 전국에서 가장 빠른 속도다. 22개 시군 접종센터 일제 개소, 어르신‧도서주민 등 방문접종, 외국인‧감염취약자 우선 접종 등 전남의 선제적 접종 정책이 주효했다는 분석이다. 하지만 전국적으로 접종 완료자 중 감염자가 늘고 있어 안심할 상황은 아니다. 특히 전남은 접종 완료율이 높더라도 고령자가 많고 접종 후 수개월이 지난 경우도 많아 신속한 추가접종이 필요하다. 이에 따라 전남도는 고령층‧고위험군부터 추가접종을 하고 있다. 접종대상은 50세 이상 연령층, 요양병원‧요양시설, 병원급 이상 의료기관, 백혈병․림프종․암환자․면역질환자․장기이식환자 등 면역 저하자, 고혈압․당뇨․만성신부전․만성폐쇄성폐질환․파킨슨병 등 기저질환자, 얀센백신 접종자 등 100만 명 규모다. 접종 간격은 접종 완료 후 6개월부터 가능하다. 다만 면역 저하자와 얀센백신 접종자는 접종 완료 후 2개월부터, 요양병원‧시설
국악타임즈 최용철 기자 | (재)전남인재평생교육진흥원은 남도학숙과 전남 인재 육성 상호 협력 업무협약을 했다고 밝혔다. 두 기관은 협약을 통해 전라남도의 새천년인재육성프로젝트 일환인 ‘대학선배 멘토링’ 사업의 성공적 운영을 위해 멘토 추천 등 인적자원 지원과 기타 각 기관 사업 홍보 등 다양한 협력을 이어가기로 했다. ‘대학선배 멘토링’은 대학 입시, 직업 선택 등 진로 선택에 필요한 정보 수집 접근 기회가 적은 청소년에게 남도학숙 재사생과 만남의 장을 마련해 인적 네트워크를 형성, 1대1 맞춤형 멘토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전남인재평생교육진흥원은 2022년 1월 개최 예정인 ‘대학선배 멘토링’에 참여할 멘토-멘티 참가자를 모집하고 있으며, 서울권 대학 견학과 미래설계·진로 선택 특강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계획하고 있다. 정상용 원장은 “전남을 사랑하고 지역사회에 공헌할 인재를 양성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그런 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전남인재평생교육진흥원과 앞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협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고석규 원장은 “남도학숙 재사생 중에는 인재평생교육진흥원에서 핵심인재로 육성하고 있는 ‘새천년으뜸인재’를 포함해 훌륭한 학생이
제2회 향산주소연 판소리 경연대회 대회요강 * 아래 첨부문서의 신청서를 다운로드하세요.
제31회대통령상한밭국악전국대회요강 (사정에 의해 변경될 수 있음) 1. 목적 1947년 대전국악원을 창설하였고, 대전시 무형유산보유자 2명의 직계제자를 배출한 김숙자 국가무형유산 『도살풀이춤』 보유자의 위업을 기림. 최고수 명무선발·육성사업과 국악 모든 전공분야가 참여하는 종합대회로 국가무형유산의 계승발전에 크게 기여하고자 함. 2. 대회기간 ▷ 6월 6일(토) - 학생부(단심제), 일반부 예선, 명무부 예선, 일반부 본선 ▷ 6월 7일(일) - 학생부 종합경연, 일반부 종합경연, 명무부 본선, 시상식 3. 주최 대전광역시· (사)한밭국악회 4. 후원 교육부/문화체육관광부/국가유산청/국립국악원/대전광역시교육청/kbs대전/대전mbc/TJB/국악방송/대전일보/중도일보/충청투데이/금강일보/대전뉴스/충청뉴스/충청매거진 5. 경연 6개 종목 무용부문 – 전통춤 기악부문 – 관악, 현악 성악부문 – 정가, 민요, 판소리 6. 참가자격 *명무부-다음 중1종 이상의 해당 전공자 ▷만30세 이상의 대학 무용과 전공자 ▷국가, 시도 무형유산 전수자 ▷전국무용경연대회 우수상 수상경력 이상(15년 이상 무용 전공자) *일반부 - 대한민국 국민이나 해외교포로 만18세 이상(대학생
2026 제12회 통일기원 세종전국국악경연대회 명인명창부 종합대상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의장상 대회 요강 목 적 • 한국전통문화예술 진흥 및 우수한 문화예술인 발굴과 육성 • 통일시대를 대비한 이북5도 지역의 문화유산 저변확대 • 국가유공자 참여를 유도하여 국가관의 인식을 드높이기 위한 올바른 국가관 확립 방 침 • 전국의 국악 영재 발굴 육성과 권위 있는 국악 등용문으로 정착시키고, 훌륭한 전통 국악의 전승 보전과 우리 전통예술의 육성 창달에 기여하고, 국가유공자 및 자녀의 국악 선양 보급에 객관적이며 공정하고 엄격한 대회가 될 수 있도록 운영규정을 제정, 매년 연례행사로 시행한다. 1. 대회명칭 : 제12회 통일기원 세종전국국악경연대회 2. 대회기간 : 2026년 3월 29일 (본선·결선 및 시상) ※ 대회는 당일 오전9시 시작 예정이며, 시작전 접수처에서 번호표를 배부할 예정이니 참고 바랍니다. 3. 대회장소 : 세종시 연서면 생천길 78(춘담정) 4. 주최/주관 : (사)한국보훈선양예술협회 5. 후원 :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통일부, 교육부, 이북5도위원회, 세종특별자치시, 세종특별자치시의회, (사)한국예총, (사)한국국악협회. (사)한국예총 세종시연합
제6회 밀양아리랑창작소리콘테스트 밀양아리랑의 새로운 발전방향 제시와 현대적 시선에서 재창조된 다양한 주제의 밀양아리랑 창작물 발굴을 위한 대회입니다. 여러분들의 열정과 신선한 아이디어로 탄생할 밀양아리랑을 들려주세요! 2026. 2. 20. (재)밀양문화관광재단 이사장 ■ 대회 개요 ❍ 대회명 : 국문 제6회 밀양아리랑 창작소리 콘테스트 영문 The 6th MAM Contest (The 6th Miryang Arirang creative Music Contest) ❍ 대회일 : 2026. 5. 10(일) ❍ 장소 : 제68회 밀양아리랑대축제 무형유산 공연장 특설무대 ❍ 주최/주관 : 밀양시, 밀양문화관광재단, 전문예술단체 퓨전국악예술단 연 ■ 참가 개요 ❍ 접수부문 : 전공자, 예술인 및 전문예술단체 포함 ※시·군·도립 예술단제외 ❍ 접수기간 : 2026. 4. 6.(월) ~ 4. 20.(월) 18:00까지 ‣ 접수 시 직접 촬영한 5분 내외 영상 필수 첨부 (의상 자유) ‣ 반드시 라이브로 불러야 하며 최근 6개월 이내 촬영한 영상만 인정 ‣ 공연영상, 소음이 심한 영상 등 창작성, 가창성 판단 불가능한 영상은 심사 제외 ❍ 예선 합격자 발표: 2026.
2025 제7회 구미전국농악경연대잔치, 이번 주말 구미를 전통의 울림으로 물들일 예정, 전국 농악인들 집결… 명인전·축하공연·경연이 어우러질 대규모 잔치 기대 2025년 늦가을, 구미의 들판이 다시 한 번 농악의 기상과 흥으로 뜨겁게 달아오를 전망이다. ‘2025 제7회 구미전국농악경연대잔치’가 오는 11월 22일(토)과 23일(일) 양일간 구미시복합스포츠센터 다목적경기장에서 개최될 예정으로, 전국 각지 농악단과 시민들이 함께 참여하는 대규모 전통문화 축제가 펼쳐질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대회는 제7회 구미시 읍·면·동 농악경연대회와 제7회 구미전국농악경연대회를 연이어 진행하며, 올해 더욱 풍성한 구성을 선보일 전망이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농악은 민족의 삶과 정신이 담긴 소중한 문화유산이며, 구미시는 오랜 세월을 지켜온 무을농악을 중심으로 지역 전통문화를 계승해왔다”고 축하 메시지를 전했다. 또한 대회 준비에 힘쓴 (사)한국농악보존협회 구미지회 박정철 단장과 관계자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며 대회의 의미를 더욱 높였다. 임종식 경상북도교육감 역시 “농악은 예로부터 공동체의 화합과 풍요를 기원하는 예술”이라며, 학생과 청년들이 이번 대회를 통해 전통문화에 대한
제28회 창원(경남)전국국악경연대회 요강 기 간 : 2025. 11. 15.(토-예·본선) 장 소 : 창원시늘푸른전당(경남 창원시 의창구 두대로 97/☎055-712-0372) 주 최 : 창원전국국악경연대회 조직위원회 주 관 : 전문예술단체 ‘손양희국악예술단’, 경남무형유산연합회, 경상남도 판소리‘수궁가’보존회 후 원 : 문화체육관광부, 교육부, 경상남도, 경상남도교육청, 경상남도창원교육지원청, 창원KBS, MBC경남, 경남신문, 경남도민일보, (주)부경 특별후원 : (주) 삼양마린 ■ 경연부문 ▷성악부문(판소리, 민요, 가야금병창) : 초등부, 중·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기악부문(관악, 현악) : 초등부, 중·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연희부문(무용, 풍물) : 초등부, 중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 참가자격 ▷일반부 – 대학생(전공자)을 포함한 만 18세 이상의 모든 남, 여 ▷신인부 – 만 18세 이상의 모든 남, 여 ▷초·중·고등부 – 초중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 또는 이에 준하는 자 ■ 경연시간 참가비 및 고수비 : 전체 없음. 접수확인 및 순번표 배정 시간 – 중·고등부, 일반부 : 09:00~09:20 (시간엄수) - 초등부, 신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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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5회 안비취대상 전국민요 경창대회 ■ 대회명 제15회 안비취대상 전국민요 경창대회 ■ 대회목적 故 안비취 명창을 기리기 위해, 사단법인 한국의소리 숨에서 주최하는 민요경연대회로서 전국의 경기민요 신인들을 발굴·육성하는 권위 있는 국악 등용문으로 정착시키고, 경기민요의 전승과 보급에 기여하고자 하는 대회입니다. 21c를 맞아 국악의 대중화는 물론 우리문화의 세계적인 진출과 전통민요의 위상을 높이며 문화예술창달에 기여하고 공정하며 엄격한 대회를 운영하는데 그 목적을 두고 있습니다. ■ 대회주최/주관 국가무형유산 경기민요보유자 이호연/(사)한국의소리 숨 ■ 대회일정 ▸예선: 2025년 10월 26일(일) 비대면 영상 심사 ▸본선: 2025년 11월 9일(일) 오전 10시 ▸시상: 결승 종료 후 역대 수상자 축하공연 마치고 단심 수상하신 분들과 함께 시상식 진행 ※ 예선은 비대면 동영상 심사로 진행되며, 본선은 학생(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명창부만 대면으로 심사 진행됩니다. ※ 예선 결과는 (사)한국의소리 숨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비대면 단심 경연하신 수상자분들도 시상식에 참석하여 상장 수령하시기 바랍니다. ※ 본선경연, 축하공연
제4회 삼국유사 전통음악전국경연대회 요강 기 간 : 2025.10. 25.(토요일-예, 본선) 장 소 : 인각사 특설무대(대구광역시 군위군 삼국유사면 삼국유사로 250/☎054-383-1161) 주 최 : 대한불교조계종인각사 주 관 : 삼국유사전통음악경연대회 조직위원회, 도지정전문예술단체 손양희국악예술단 후 원 : 대한불교조계종 총무원, 대한불교조계종 제10교구 본사 은혜사, 문화재청, 대구광역시청, 군위군, 대구광역시교육청 특별후원 : 홈센타홀딩스, 보광산업 경연부문 ▷판소리 : 초등부, 중등부, 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민요 : 초등부, 중등부, 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참가자격 ▷일반부 – 대학생(전공자)을 포함한 만 18세 이상의 모든 남, 여 ▷신인부 – 만18세(비전공자) 이상의 모든 남, 여 ▷초, 중, 고등부 – 초, 중, 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 또는 이에 준하는 자 경연시간 참가비, 고수비 : 전체 없음. : 전체 없음. 경연시간 안내 ※ 접수확인 및 순번표 배정(시간엄수) : 접수처(안내처) ▷08:30~08:50 (고등부, 일반부), ▷10:00~10:20(신인부, 초등부, 중등부) ※ 예선 진행 (극락전-판소리) : (고등부)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