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악타임즈 최용철 기자 | 광주광역시 광산구가 12일 오후 1시 전남대학교 김남주 기념홀(인문대학 1호관)에서 2021 송천‧금호 학술대회를 개최한다. 광산구는 지난 2013년 고봉 학술대회를 시작으로 지역 역사인물을 조명하는 학술대회를 열고 있다. 송천‧금호 학술대회는 2019년과 2020년 ‘호남 유교공동체 전통과 현대적 계승’을 주제로 연 금남 최부 학술대회에 이어 아홉 번째 열리는 것이다. 올해 주제는 ‘광산의 절의 전통과 현대적 계승’이다. 광산구의 역사적 인물인 송천 양응정과 금호 임형수의 사상과 절의 정신을 호남의 유교공동체 정신의 맥락에서 조망한다. 1, 2부에 걸쳐 주제발표 4건과 이에 대한 종합토론이 진행된다. 부산교대 이상익 교수가 ‘절의 정신의 현대적 조명’을 주제로 발표한다. 송천 양응정과 금호 임양수의 절의정신을 조선도학사상사 측면에서 살펴보고 그 현대적 가능성을 모색할 예정이다. 전남대 이향준 교수는 조선 전기 국가방위의 필요성을 역설한 송천 양응정의 역할과 위상을 재조명한다. 현자의 마을 김태완 박사는 이를 주제로 토론에 나선다. 전남대 김덕진 교수는 을묘왜변을 시작으로 임진왜란 때 송천 양응정 일가가 보여준
국악타임즈 최용철 기자 | 광주광역시 광산구는 10월 말 개인분 주민세 징수율이 최근 5년 중 최고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광산구가 올해 개인분 주민세 징수율을 분석한 결과, 10월 말 기준 85.46%로 나타났다. 이는 지난해 동일기간 대비 2.76%p 증가한 수치다. 최근 5년 징수율과 비교해서도 가장 높은 실적이다. 징수 금액은 총 12억7600만 원으로, 지난 8월 부과한 개인분 주민세 총 14억8300만 원중 납부기한 내 10억5100만 원(71%)을 징수하였고, 9~10월 징수활동을 통해 2억700만 원을 추가로 징수하였다. 다양한 체납액 징수노력이 성과를 낸 것으로 평가된다. 특히, 광산구는 정보 부족으로 주민세를 납부하지 않은 외국인 주민을 위해 다국어 체납안내문을 제작·발송하고, 월곡동 및 하남산단 등에 현수막을 게시하는 등 외국인 주민을 대상으로 주민세 납부 안내를 중점 홍보하기도 했다. 이 결과 외국어 안내문 발송 대상자 1172명 중 289명(24.65%)이 추가로 주민세를 납부했다. 김미숙 세무2과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경기침체에도 불구하고 성실하게 주민세를 납부하신 광산구민들께 감사드린다”면서 “다국어
국악타임즈 최용철 기자 | 광주광역시 광산구는 11월 ‘위드코로나’(단계적 일상회복)에 발맞춰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경품추첨 및 전시회, 문화공연 등 다양한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먼저 비아5일시장, 송정5일시장은 정기 장날에 소상공인진흥공단과 연계하여 1만 원 이상 구매하는 시민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경품을 지급한다. 송정5일시장은 13일, 비아5일시장은 16일 행사를 진행하며, 상품으로는 냉장고, 공기청정기 등이 준비되어있다. 월곡시장은 26일부터 3일간 당일 2만 원 이상 구매자에게 라면(5개입)과 경품추첨 응모권을 지급하는 ‘월곡시장 가는 날’ 행사를 추진한다. 또 송정매일시장과 월곡시장은 해양수산부가 추진하는 ‘2021 대한민국 수산대전’의 일환으로 21일까지 지정 수산물 점포를 이용하면 금액대비 최대 30%의 금액을 온누리상품권으로 되돌려준다. 1913송정역시장에선 20일 오후 3시부터 가족과 함께하는 업사이클링 체험 프로그램 및 다양한 문화공연이 펼쳐진다. 한국관광공사와 연계해 ‘전통시장 가는 달’ 5000원 이용권을 광주송정역 열차 이용객에게 지급하는 행사도 30일까지 진행된다. 이외에도 광산구 전통시장을 이용한 시민
국악타임즈 최용철 기자 | 아라가야의 고도 함안에서 아라가야의 위상과 가야의 국제성을 보여주는 유물이 발굴되어 가야사 조사연구와 가야고분군 세계유산등재에 큰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문화재청과 함안군은 지난 11일 함안 말이산 고분군 75호분 발굴조사에서(조사기관 : 경남연구원 역사문화센터) 가야문화권에서는 처음으로 5세기 중국 남조에서 제작된 연꽃문양 청자그릇〔中國製 靑磁 蓮瓣文 碗〕이 발굴되었다고 밝혔다. 가야문화권 내에서 중국제 청자가 발굴된 것은 백제문화권과 가까운 남원 월산리고분군에서 계수호(鷄首壺)가 발견된 예는 있지만 가야의 중심권역에서 발굴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번 발굴조사는 말이산 고분군의 체계적 정비와 보존관리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지난 7월부터 가지 능선 끝자락에 있는 75호분을 대상으로 시작되었는데, 지름 20.8m, 높이 3.5m의 봉분을 걷고 11매의 덮개돌을 들어내자 길이 8.24m, 너비 1.55m, 높이 1.91m의 대형돌덧널무덤이 확인되었다. 동서로 긴 사각형 형태의 돌덧널무덤은 가운데 무덤 주인의 공간을 기준으로 서쪽에 유물 부장공간을, 동쪽에는 순장자를 배치하는 말이산 고분군의 전형적인 특징이 잘 나타나 있
국악타임즈 최용철 기자 | 의령군은 11월 ‘의령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오는 25일 오전 10시 『드로잉 스커스』 공연을 의령군민문화회관 공연장 무대에 올린다. 지역문화예술회관 ‘문화가 있는 날’ 공연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 및 의령군이 주관하여 문화나눔을 통해 지역주민들이 다양한 장르의 문화예술 참여기회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번 공연 '드로잉 서커스'는 드로잉을 서커스와도 같은 화려한 퍼포먼스로 재탄생시킨 ‘크로키키 브라더스’만의 새로운 공연 형태이다. 이미 완성된 그림을 감상하는 것이 아닌 그림이 그려지는 과정을 즐길 수 있는 공연으로서 재미있는 코미디와 현란한 퍼포먼스로 예상치 못한 반전이 펼쳐지며 관객들에게 웃음을 선사할 것이다. ‘크로키키 브라더스’는 '드로잉 서커스'의 대표팀으로 2016년 안산국제거리극축제 광대의 도시 최우수작 선정, 2017년 제14회 부산국제연극제 다이나밋 스트릿 은상을 수상하였으며, tvN '문제적남자'와 EBS '딩동댕유치원' 등에도 출연해 활약하였으며 전 세계의 무대에서 활발하게 공연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관람료는 전석 무료로 24개월 이
국악타임즈 최용철 기자 | 완주군 상운리 고분군은 대한민국 역사 전개상 마한 문화를 대표하는 ‘아이콘’이라는 주장이 강하게 제기됐다. 또 지정문화재의 역사적·학술적 가치가 충분한 만큼 핵심지역을 중심으로 ‘도지정문화재 지정’과 기초조사를 실시하고, 중장기적으로 국가지정문화재로의 전환을 검토해 볼만 하다는 지적도 나왔다. 김승옥 전북대 교수는 11일 오전 완주군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전북 마한의 시작을 알리다’ 공동학술대회에서 ‘완주 상운리 마한 분구묘의 특징과 학사적 의의’에 대한 기조강연에 나섰다. 김 교수는 상운리유적 분구묘와 관련해 △마한 역사의 성립과 형성, 발전을 모두 담고 있는 분규묘 유적이자 △마한 분구묘의 최대와 최고를 자랑하는 유적 △마한 동산(動産) 문화의 정수를 체험할 수 있는 유적 △마한 소국 중 가장 강력한 ‘철의 왕국’ 중심지였을 가능성 등 여러 성격과 학사적 의미를 강조했다. 김 교수는 “상운리 분구묘는 공간적으로 치밀하게 기획된 공동묘지로, 당시 마한사회의 모든 측면이 압축돼 있는 ‘고고학적 아카이브’이다”며 “좀 더 압축해 표현하면 대한민국 역사 전개상 마한 문화를 대표하는 ‘표지’이자 ‘아이콘’이라 할 수 있
국악타임즈 최용철 기자 | 영광군은 지난 10일 농업인의 긍지와 자부심을 고취하고 희망찬 미래를 다짐하는 ‘제26회 전라남도 농업인의 날’ 기념행사를 예술의전당에서 개최하여 농업인의 소통과 화합의 장을 마련하였다. 농업인의 날은 매년 11월 11일 농업의 중요성을 되새기고 농업인의 긍지와 자부심을 고취하고자 1997년 기념일로 지정되었다. 이번 기념식은 전남도와 영광군이 주최하고 (사)전라남도농업인단체연합회(회장 강도용)가 주관하여 “전남농업! 대한민국의 희망입니다!”라는 주제로 개최되어 농업발전 유공자, 전라남도 농업인대상, 농정업무 우수시군 시상 및 기념 퍼포먼스 등으로 진행되었다. 특히, 영광군은 3년 연속 전라남도 농정업무 종합평가에서 최우수군으로 선정되었으며, 농업인대상(축산분야)에 미르목장 대표 김용철, 농정발전 유공에는 (사)한국여성농업인영광군연합회 최성화 회장, 농가주부모임 전라남도 연합회 정혜숙, (사)한국농촌지도자 영광군연합회 정덕순 님이 수상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이날 행사에서는 지금껏 전남 농정 성과와 농업인들의 성공사례를 담은 인터뷰 영상과 전남 농업의 희망찬 미래의 메시지 전달을 위해 더욱 협력하자는 의미의 손도
국악타임즈 최용철 기자 | 부산 동래구는 지난 10일 동래구청 2층 대회의실에서‘2021년 동래구 사회적경제기업 창업아카데미’ 개강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사회적경제기업이란 사회적 가치를 우선 추구하면서 제품이나 서비스를 생산 및 판매하며 경제적 활동을 수행하는 기업으로 사회적기업, 예비사회적기업, 사회적협동조합, 마을기업, 자활기업 등이 있다. 이번 창업아카데미는 사회적경제기업 창업을 준비하거나 사회적경제기업에 관심 있는 주민 22명이 모집․선발되어 11월 10일부터 12일까지 3일간 ▲사회적경제의 기본 이해 ▲소셜미션 및 비즈니스 모델 탐색 ▲사회적경제기업 제품체험 등 다양한 내용으로 전문기관인 (사)사회적기업연구원에서 맡아 교육을 수행한다. 개강식에서 김우룡 구청장은“사회적경제기업은 우리 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행사하는 착한 기업으로, 이번 창업아카데미를 통해 참신한 아이디어로 좋은 일자리를 만들고 사회적 기업가로서의 마인드를 함양하는 계기가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국악타임즈 최용철 기자 | 부산 금정구의 새로운 랜드마크이자 복합지식문화공간인 금샘도서관이 지난 10일 문을 열었다. 금정구는 지난 10일 오후 금샘도서관 1층 금샘마당에서 온·오프라인으로 금샘도서관 개관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열린 개관식에는 정미영 금정구청장을 비롯한 90여 명의 내외빈이 참석했다. 또한 온라인 화상회의 플랫폼 줌(ZOOM)을 통해 주민 16명이 참여해 관내 새로운 랜드마크의 탄생을 축하하는 퍼포먼스를 선보여 주위를 훈훈하게 했다. 유튜브 동시 접속자도 250여 명에 달해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이날 참석자들은 금샘도서관 외·내부 시설을 둘러보며 감탄을 감추지 않았다. 산을 거닐며 책을 읽는 모습인 ‘독서 여유산’을 주요 콘셉트로 조성된 금샘도서관은 △지하 1층 주차장(25면), △1층 어린이자료실·유아자료실·북카페·금샘갤러리·다목적홀, △2층 종합자료실·멀티미디어실, △3층 아이디어 스텝·문화교실 등을 갖춘 복합문화공간으로 구성됐다. 기존 공공도서관의 틀을 깨는 내부 인테리어이 눈길을 끌었다. 시원한 통창을 통해 금정산, 중앙대로 사거리가 한눈에 들어오고, 종합자료실 일부를 계단식으로
국악타임즈 최용철 기자 | 청주향교가 지난 11일 청주향교 충효관 2층에서 전교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충북 행정부지사, 충청북도의회 의장, 청주시장을 비롯한 충북 각 향교 전교, 지역 내 유림 등 9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열렸다. 청주향교는 상당구 대성동에 위치한 조선시대에 창건한 향교로 충청북도 유형문화재로 지정돼 있다. 전교란 향교의 책임자로서 지금의 중·고등학교 교장과 같은 역할을 수행한다. 이날 행사에서 손진우 성균관장은 윤리와 도덕성 회복 운동 등 우리 지역의 유교사상과 전통문화 계승 발전에 크게 이바지하며 이임하는 윤태무 전교에게 그 동안의 노고에 대한 공로패를 전달했다. 한범덕 청주시장은 축사에서 “이임하시는 윤태무 전교님의 그간 노고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홍성모 신임 전교의 취임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청주향교가 신임 홍성모 전교님을 중심으로 옛 선현들의 정신과 우리의 전통 문화를 전하는 시민교육의 장으로 거듭나길 기대하며, 청주향교와 유림의 노력에 발맞춰 전통문화 전승 보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제6회 밀양아리랑창작소리콘테스트 밀양아리랑의 새로운 발전방향 제시와 현대적 시선에서 재창조된 다양한 주제의 밀양아리랑 창작물 발굴을 위한 대회입니다. 여러분들의 열정과 신선한 아이디어로 탄생할 밀양아리랑을 들려주세요! 2026. 2. 20. (재)밀양문화관광재단 이사장 ■ 대회 개요 ❍ 대회명 : 국문 제6회 밀양아리랑 창작소리 콘테스트 영문 The 6th MAM Contest (The 6th Miryang Arirang creative Music Contest) ❍ 대회일 : 2026. 5. 10(일) ❍ 장소 : 제68회 밀양아리랑대축제 무형유산 공연장 특설무대 ❍ 주최/주관 : 밀양시, 밀양문화관광재단, 전문예술단체 퓨전국악예술단 연 ■ 참가 개요 ❍ 접수부문 : 전공자, 예술인 및 전문예술단체 포함 ※시·군·도립 예술단제외 ❍ 접수기간 : 2026. 4. 6.(월) ~ 4. 20.(월) 18:00까지 ‣ 접수 시 직접 촬영한 5분 내외 영상 필수 첨부 (의상 자유) ‣ 반드시 라이브로 불러야 하며 최근 6개월 이내 촬영한 영상만 인정 ‣ 공연영상, 소음이 심한 영상 등 창작성, 가창성 판단 불가능한 영상은 심사 제외 ❍ 예선 합격자 발표: 2026.
2025 제7회 구미전국농악경연대잔치, 이번 주말 구미를 전통의 울림으로 물들일 예정, 전국 농악인들 집결… 명인전·축하공연·경연이 어우러질 대규모 잔치 기대 2025년 늦가을, 구미의 들판이 다시 한 번 농악의 기상과 흥으로 뜨겁게 달아오를 전망이다. ‘2025 제7회 구미전국농악경연대잔치’가 오는 11월 22일(토)과 23일(일) 양일간 구미시복합스포츠센터 다목적경기장에서 개최될 예정으로, 전국 각지 농악단과 시민들이 함께 참여하는 대규모 전통문화 축제가 펼쳐질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대회는 제7회 구미시 읍·면·동 농악경연대회와 제7회 구미전국농악경연대회를 연이어 진행하며, 올해 더욱 풍성한 구성을 선보일 전망이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농악은 민족의 삶과 정신이 담긴 소중한 문화유산이며, 구미시는 오랜 세월을 지켜온 무을농악을 중심으로 지역 전통문화를 계승해왔다”고 축하 메시지를 전했다. 또한 대회 준비에 힘쓴 (사)한국농악보존협회 구미지회 박정철 단장과 관계자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며 대회의 의미를 더욱 높였다. 임종식 경상북도교육감 역시 “농악은 예로부터 공동체의 화합과 풍요를 기원하는 예술”이라며, 학생과 청년들이 이번 대회를 통해 전통문화에 대한
제28회 창원(경남)전국국악경연대회 요강 기 간 : 2025. 11. 15.(토-예·본선) 장 소 : 창원시늘푸른전당(경남 창원시 의창구 두대로 97/☎055-712-0372) 주 최 : 창원전국국악경연대회 조직위원회 주 관 : 전문예술단체 ‘손양희국악예술단’, 경남무형유산연합회, 경상남도 판소리‘수궁가’보존회 후 원 : 문화체육관광부, 교육부, 경상남도, 경상남도교육청, 경상남도창원교육지원청, 창원KBS, MBC경남, 경남신문, 경남도민일보, (주)부경 특별후원 : (주) 삼양마린 ■ 경연부문 ▷성악부문(판소리, 민요, 가야금병창) : 초등부, 중·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기악부문(관악, 현악) : 초등부, 중·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연희부문(무용, 풍물) : 초등부, 중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 참가자격 ▷일반부 – 대학생(전공자)을 포함한 만 18세 이상의 모든 남, 여 ▷신인부 – 만 18세 이상의 모든 남, 여 ▷초·중·고등부 – 초중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 또는 이에 준하는 자 ■ 경연시간 참가비 및 고수비 : 전체 없음. 접수확인 및 순번표 배정 시간 – 중·고등부, 일반부 : 09:00~09:20 (시간엄수) - 초등부, 신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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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5회 안비취대상 전국민요 경창대회 ■ 대회명 제15회 안비취대상 전국민요 경창대회 ■ 대회목적 故 안비취 명창을 기리기 위해, 사단법인 한국의소리 숨에서 주최하는 민요경연대회로서 전국의 경기민요 신인들을 발굴·육성하는 권위 있는 국악 등용문으로 정착시키고, 경기민요의 전승과 보급에 기여하고자 하는 대회입니다. 21c를 맞아 국악의 대중화는 물론 우리문화의 세계적인 진출과 전통민요의 위상을 높이며 문화예술창달에 기여하고 공정하며 엄격한 대회를 운영하는데 그 목적을 두고 있습니다. ■ 대회주최/주관 국가무형유산 경기민요보유자 이호연/(사)한국의소리 숨 ■ 대회일정 ▸예선: 2025년 10월 26일(일) 비대면 영상 심사 ▸본선: 2025년 11월 9일(일) 오전 10시 ▸시상: 결승 종료 후 역대 수상자 축하공연 마치고 단심 수상하신 분들과 함께 시상식 진행 ※ 예선은 비대면 동영상 심사로 진행되며, 본선은 학생(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명창부만 대면으로 심사 진행됩니다. ※ 예선 결과는 (사)한국의소리 숨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비대면 단심 경연하신 수상자분들도 시상식에 참석하여 상장 수령하시기 바랍니다. ※ 본선경연, 축하공연
제4회 삼국유사 전통음악전국경연대회 요강 기 간 : 2025.10. 25.(토요일-예, 본선) 장 소 : 인각사 특설무대(대구광역시 군위군 삼국유사면 삼국유사로 250/☎054-383-1161) 주 최 : 대한불교조계종인각사 주 관 : 삼국유사전통음악경연대회 조직위원회, 도지정전문예술단체 손양희국악예술단 후 원 : 대한불교조계종 총무원, 대한불교조계종 제10교구 본사 은혜사, 문화재청, 대구광역시청, 군위군, 대구광역시교육청 특별후원 : 홈센타홀딩스, 보광산업 경연부문 ▷판소리 : 초등부, 중등부, 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민요 : 초등부, 중등부, 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참가자격 ▷일반부 – 대학생(전공자)을 포함한 만 18세 이상의 모든 남, 여 ▷신인부 – 만18세(비전공자) 이상의 모든 남, 여 ▷초, 중, 고등부 – 초, 중, 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 또는 이에 준하는 자 경연시간 참가비, 고수비 : 전체 없음. : 전체 없음. 경연시간 안내 ※ 접수확인 및 순번표 배정(시간엄수) : 접수처(안내처) ▷08:30~08:50 (고등부, 일반부), ▷10:00~10:20(신인부, 초등부, 중등부) ※ 예선 진행 (극락전-판소리) : (고등부)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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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은 이동원(鼓隱 李東元)선생 추모 제13회 전국농악경연대회 대회요강 ■ 일 시 : 2025년 11월 1일(토) 9:00 ~ 16:00 ■ 장 소 : 부안 해뜰마루(부안읍 별천지로 3) ■ 주 최 : 부안농악보존회 ■ 주 관 : 전북특별자치도 무형유산 부안농악보존회 ■ 후 원 : 대한민국 국회, 문화체육관광부, 농림축산식품부, 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 부안군의회 ■ 경연부문 - 전국 각 지역의 농악판굿. ■ 경연방법 ∎ 경연인원 및 시간 (경연은 추첨 순서에 따름) ∎ 경연일정 ■ 심사제도 ∎ 심사위원: 예능보유자 및 국내 학계, 풍물 권위자 위촉. 행사당일 발표 ∎ 심사규정: 본대회 심사규정에 의거 심사합니다. - 단 대상에 한하여 심사기본점수에 미달시 시상을 제외할 수 있다. - 동점일 경우 대회 참가 인원수가 많은 팀으로 순위를 결정한다. ∎ 직접스승 및 8촌이내 친인척 심사회피 제도 참가자는 직접스승이나 8촌이내 친인척이 심사위원으로 참가 할 때는 해당심사위원회의 심사회피를 경연전에 신청해야한다. 만약 심사회피를 신청하지 않아 수상을 한후 회피신청사유가 있었음이 발견될 시 주최측은 수상취소를 결정할 수 있고, 수상자는 해당 상장. 상패. 상금을 반환
제43회 전국국악대제전 대회요강 본 대회요강은 진행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 ■ 대회개요 ◦ 목 적 ∙ 전국의 재능 있는 국악 신인들을 발굴 ․ 육성하여 권위 있는 국악 등용문으로의 정착 ∙ 국악의 올바른 전승, 보존 및 저변확대 ◦ 기간 및 장소 : 2025. 9. 13(토) ~ 9. 14(일) 2일간, 경주시 화랑마을 ◦ 주 최 : 경주시, (사)신라천년예술단 ◦ 주 관 : (사)한국국악협회경상북도지회, (사)신라천년예술단 ◦ 후 원 : 문화체육관광부, 교육부, 경상북도,경상북도교육청, 경상북도경주 교육지원청, (사)한국예총경상북도연합회, (사)한국국악협회경북지회경주지부 ◦ 참가자격 ∙ 일반부 : 2006. 1. 1 이전출생자 (대학생 포함) ∙ 학생부 : 초 · 중 · 고등학교 재학생 또는 검정고시 과정중인자 ∙ 신인부 : 2006. 1. 1 이전출생자 中 비전공자 ※ 초등부와 신인부 전부문 및 중등부 ․ 고등부 타악부문은 단체참가 가능 (단체부 참가인원은 10명 이내로 함, 일반부 타악부문은 단체참가 불가) ※ 참가제한 : 본 대회에서 각 부문별 최고상 수상경력자 또는 타 대회에서 본 대회 각 부문별 최고상과 동일한 훈격의 수상경력자 ◦ 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