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악타임즈 편집부 | 여름을 대표하는 K-POP 축제 ‘2026 SBS 가요대전 Summer’가 지난 9일, 경기 고양시 일산 킨텍스(KINTEX)에서 전 세계 K-POP 팬들의 폭발적인 관심 속에 성황리에 성료했다. ‘2026 SBS 가요대전 Summer’는 독보적인 기량의 글로벌 아티스트부터 지금 가장 주목 받고 있는 차세대 루키까지 총 28팀의 초호화 라인업이 참여해 어디서도 볼 수 없는 압도적인 퍼포먼스와 스페셜 스테이지로 현장의 열기를 뜨겁게 달궜다. 본 공연은 역대급 ‘청량 비주얼 3MC’ 조합으로 주목 받은 라이즈(RIIZE) 성찬, 엔시티 위시(NCT WISH) 시온, 하츠투하츠(Hearts2Hearts) 이안이 MC로 나서 주목받았고, Red Velvet, 피철인(세븐틴 디노), 원필 (DAY6), 태용 (TAEYONG), TEN, 볼빨간사춘기, Stray Kids, ATEEZ(에이티즈), 비비(BIBI), 최예나 (YENA), xikers(싸이커스), KISS OF LIFE, ZEROBASEONE, RIIZE, NCT WISH, BABYMONSTER, NEXZ (넥스지), MEOVV, izna, KickFlip(킥플립), Hearts2Hea
국악타임즈 편집부 | '금타는 금요일' 오승근이 아내 故 김자옥을 향한 그리움을 노래한다. 8월 14일 방송되는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 34회에서는 데뷔 60주년을 앞둔 '트롯 로맨티스트' 오승근이 골든 스타로 출격한다. 오승근의 대표곡부터 인생곡까지 세월을 아우르는 명곡들이 금요일 밤을 풍성하게 채운다. 이날 오승근은 지난 3월 발표한 신곡 '몰래 웁니다'를 방송 최초로 공개한다. 담담한 목소리로 노래를 이어가던 오승근은 "집사람 생각이 났다"며 故 김자옥을 떠올린다. 연예계 대표 원앙 부부로 사랑받았던 두 사람인 만큼, 변함없는 오승근의 애틋한 진심에 현장도 뭉클함에 잠긴다. 진(眞) 정서주는 오승근이 인생곡으로 꼽은 바비킴의 '사랑한다 할 수 있기에'를 선곡한다. 오승근은 힘든 시절 우연히 라디오에서 흘러나온 이 노래에 감정이 북받쳐 눈물을 흘렸던 사연을 털어놓는다. 정서주의 노래가 시작되자 멤버들은 "음원 같다", "이런 게 타고난 것"이라며 감탄하고, 오승근은 다시 한번 눈시울을 붉힌다. 이를 지켜본 진(眞) 김용빈 역시 정서주를 향해 아낌없는 극찬을 보낸다. 김용빈은 "서주는 마음을 움직이는 가수"라며 감탄한다. 현장 모두를 사로잡은
국악타임즈 편집부 | '미스트롯 포유' 미스들이 우승을 향한 비장의 카드를 꺼내 든다. 8월 13일 방송되는 TV CHOSUN '미스트롯 포유'에서는 '웃으면 복이 와요' 특집의 최종 우승팀이 가려진다. 본선 개인전에 나선 미스들은 경연을 방불케 하는 열창으로 치열한 명승부를 펼친다. 이날 이소나는 조용필의 '이젠 그랬으면 좋겠네'로 승부수를 던진다. 짝꿍 박성호가 온갖 장기를 선보이는 모습에 힘을 얻은 이소나는 "꼭 한번 불러보고 싶었던 노래를 가지고 왔다"며 마음속 깊이 간직해온 인생곡을 노래한다. 무대가 시작되자 이소나는 진(眞)다운 호소력으로 현장을 단숨에 몰입시킨다. 객석 곳곳에서 눈물이 터져 나오고, 박성호는 "노래를 듣고 소나 씨의 영원한 팬이 되기로 마음먹었다"고 밝힐 정도. 모두의 마음을 움직인 이소나의 열창이 어떤 결과로 이어질지 궁금증을 높인다. 허찬미에게는 첫 우승을 노릴 절호의 기회가 찾아온다. 지난주 짝꿍 김나희와 함께한 듀엣 무대에서 무려 192점의 고득점을 기록하며 2위로 본선에 진출한 상황. 좋은 흐름 속에서 개인전에 나선 허찬미는 민해경의 '내 마음 당신 곁으로'를 선곡, 원곡과는 사뭇 다른 색다른 편곡으로 귓가를 사로잡는다.
국악타임즈 편집부 | 지금까지 없던 역사 미식 예능 프로그램 TV CHOSUN ‘왕은 무얼 자셨는가’가 산악계 레전드이자 ‘엄흥도의 후예’인 엄홍길을 게스트로 초대했다. 그와 함께 조선 역사상 가장 비극적인 소년 왕 단종의 밥상과 엄흥도의 숭고한 충심을 만나는 시간으로 뭉클한 여운을 남겼다. 12일(수) 밤 10시 방송된 TV CHOSUN ‘왕은 무얼 자셨는가’에서는 조선 역사상 가장 가슴 아픈 비극을 품은 소년 왕, 단종의 밥상이 공개됐다. 12세에 왕위에 올라 17세에 최후를 맞은 단종의 시신을 목숨 걸고 거둔 영월의 영웅 엄흥도의 후손, 산악인 엄홍길이 게스트로 함께 했다. 엄흥도와 단종을 주인공으로 한 영화 ‘왕과 사는 남자’는 1000만 관객을 넘기는 대박을 터뜨린 바 있다. 엄홍길은 “조상님 덕분에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갖게 됐다”며 ‘왕사남’에 대한 남다른 감회를 전했다. 먼저 ‘궁인 트리오’ 양상국X신기루X지예은은 단종이 눈물로 삼킨 밥상을 받았다. 상중이라 고기를 먹지 못하는 단종에게 수양대군은 기력이 쇠했다며 소고기로 만든 ‘육즙’을 올렸다. 이 ‘육즙’은 소고기를 중탕에 오래 고아 만든 원액이었다. 지예은은 “맛있기 힘든데?”라며 당황했다.
국악타임즈 편집부 | SBS 금토드라마 ‘재벌X형사2’에 유승호가 깜짝 등장해 짧지만 강한 존재감을 발산했다. SBS 금토드라마 ‘재벌X형사2’(제작 스튜디오S, 빅오션이엔엠, 비에이 엔터테인먼트)는 수사가 막히면 재력으로 판을 뒤집는 재벌형사 진이수와 새 팀장 주혜라의 돈발 날리는 유쾌·상쾌·통쾌 사이다 공조 수사극이다. 방송 첫 주부터 스펙터클한 사건 전개와 매력적인 캐릭터 플레이로 시청자들의 몰입감을 끌어올리며 시즌2의 성공적인 포문을 열었다는 호평을 받고 있다. 이 가운데 지난 8일 방송된 2화 엔딩 쿠키 영상에서는 일찌감치 특별출연 소식으로 큰 화제를 모았던 유승호의 모습이 마침내 베일을 벗었다. 극 중 유승호가 연기하는 유성원은 미디어그룹의 막내아들이자 천재적인 조각가인 재벌 3세로, 어릴 적부터 진이수(안보현 분)를 좋아하고 따르며 깊은 우정을 나누는 인물이다. 공개된 쿠키 영상 속 유성원은 보슬비가 내리는 갈대밭 한가운데 서서 누군가를 향해 천천히 고개를 돌리는 모습으로 단숨에 시선을 사로잡았다. 단 10초가량의 짧은 시간이었지만, 대사 한 마디 없이 오직 깊은 눈빛 하나만으로 '사연 백만 개'를 품은 듯한 독보적 분위기를 연출했다. 이어 같은
국악타임즈 편집부 | SBS ‘틈만나면,’의 유재석, 유연석이 새 시즌 첫 방송을 하얗게 불태우며, 화요일 대표 예능의 반가운 귀환을 알렸다. 이와 함께 지난 11일(화) 방송된 ‘틈만 나면,’ 시청률은 최고 4.8%, 가구 3.8%, 2049 1.1%를 기록했다. 이에 가구 및 2049 시청률 동시간대 전체 1위를 차지했으며, 지난 시즌 첫 회 대비 안정적인 상승세를 알렸다. (닐슨코리아 수도권 기준) SBS ‘틈만 나면,’(연출 최보필/작가 채진아)은 일상 속 마주하는 잠깐의 틈새 시간 사이에 행운을 선물하는 '틈새 공략' 버라이어티. 지난 11일(화) 방송에서는 2MC 유재석, 유연석과 함께 ‘틈친구(게스트)’ 황정민, 정호연이 출격해 중랑구의 틈새 시간을 꽉 채웠다. 이날 유재석, 유연석은 여전한 수다 타임으로 반가움을 자아냈다. 유재석은 “오랫동안 기다려 주셔서 감사합니다”라고 새 시즌 맞이 소감을 전했다. 하지만 훈훈함도 잠시 유재석이 “그동안 연식이가 ‘SBS 특별상’을 받지 않았냐. 이건 채찍질 상이다”라며 깐족 시동을 걸자, 유연석은 “격려 차원도 있는 거다”라며 맞받아치며 더욱 찰진 ‘투유 MC’의 케미를 자랑해 웃음을 안겼다. 폭염을 뚫고
국악타임즈 편집부 | '미스트롯 포유' 쌍둥이 개그맨 이상호·이상민이 뜬다. 8월 13일 방송되는 TV CHOSUN '미스트롯 포유' 14회에서는 '웃으면 복이 와요' 특집이 펼쳐진다. 미스와 개그맨 짝꿍들은 지난주에 이어 우승을 향한 본격적인 승부에 나선다. 노래는 물론 몸을 사리지 않는 퍼포먼스부터 각양각색 개인기까지 쏟아지며 한층 풍성한 볼거리를 선사할 전망이다. 이날 마지막 출연자로 '쌍둥이 개그맨' 이상호·이상민이 등장한다. 두 사람은 2006년 데뷔한 21년 차 개그맨으로, 합기도·태권도·유도·택견·검도까지 모두 11단의 무술 실력을 갖춘 능력자다. 운동 신경을 살린 퍼포먼스 개그로 사랑받아 온 이들은 트롯 오디션 프로그램에도 도전해 최종 6위에 오르며 트롯 실력까지 인정받았다. 특히 당시 경연에는 이소나를 비롯해 김용빈, 오유진 등 '미스&미스터트롯' 출신의 쟁쟁한 실력자들이 함께했던 것으로 알려져 놀라움을 더한다. 이에 현장에서는 "진짜 실력자가 나왔다"라는 감탄이 터져 나온다. 이어진 무대에서 이들의 진가가 드러난다. 이상호·이상민은 마치 거울을 보는 듯 완벽하게 맞아떨어지는 데칼코마니 아크로바틱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여기에 윤윤서도
국악타임즈 편집부 | 지금까지 없던 역사 미식 예능 프로그램 TV CHOSUN ‘왕은 무얼 자셨는가’가 눈물 없이는 볼 수 없는 ‘소년 왕’ 단종의 빼앗긴 수라상부터 유배의 밥상, 그리고 눈물로 삼킨 밥상까지 역사와 함께 따라간다. 12일(수) 밤 10시 방송되는 TV CHOSUN ‘왕은 무얼 자셨는가’ 6회에서는 조선 역사상 가장 가슴 아픈 비극을 품은 소년 왕, ‘단종’의 밥상이 공개된다. 단종의 밥상을 함께할 특급 게스트로 단종의 시신을 목숨 걸고 거둔 영월의 영웅이자 '왕과 사는 남자' 주인공인 엄흥도의 후손, 산악인 엄홍길이 등장했다. 엄홍길은 “영월 엄씨 28대손이다. 산에 갔다가 허겁지겁 왔다”며 단종의 밥상을 위해 한달음에 달려왔다고 밝혔다. 단종의 시신을 거둔 조상 엄흥도처럼 엄홍길은 오랜 동료였던 고 박무택 대원이 에베레스트에서 하산 도중 끝내 돌아오지 못하고 홀로 남겨지게 되자 에베레스트를 올라 동료의 시신을 수습해오는 의리를 보였다. 이에 최태성은 “피는 못 속인다”라며 의리의 영월 엄씨를 인정했다. 이날 밥상에는 수양대군이 어린 왕 단종에게 요구했던 ‘주안상’이 올랐다. ‘계유정난’을 일으킨 수양대군은 왕권을 상징하는 명패를 요구하며
국악타임즈 편집부 | ‘우리들의 발라드’ 시즌2가 1라운드 첫 녹화를 뜨거운 분위기 속에 성료하며 다시 한번 신드롬을 예고했다. 오는 10월 첫 방송될 SBS 초대형 오디션 프로젝트 ‘우리들의 발라드2’(기획 정익승, 연출 안정현, 작가 모은설)가 전현무, 정재형, 차태현, 박경림, 문근영, 주우재, 로이킴, 정승환까지 여덟 명의 탑백귀 대표를 확정하고 지난 주말 첫 녹화를 성료했다. ‘우리들의 발라드2’는 작년 한 해 대한민국 발라드 열풍을 일으켰던 ‘우리들의 발라드’의 두 번째 시즌. 작년 시즌1에서 전체 회차 2049 시청률 1위, 넷플릭스 ‘오늘의 시리즈’ 전 회차 예능 1위, 온라인 누적 조회수 1억 뷰 돌파, ‘제39회 한국방송대상’ 작품상(연예오락TV부문)까지 휩쓸며 뜨거운 인기를 얻었다. 지난 8일(토)과 9일(일) 양일간 진행된 첫 녹화에는 배우 문근영, 모델 겸 방송인 주우재, 싱어송라이터 로이킴 등 뉴페이스 3인방과 시즌1에서 호흡을 맞췄던 전현무, 정재형, 차태현, 박경림, 정승환, 그리고 다양한 사연을 가진 남녀노소 탑백귀까지 총 150인이 함께 했다. 지난 시즌보다 더욱 어려진 평균 나이 17.9세 어린 참가자들이 대중음악사를 빛낸
국악타임즈 편집부 | SBS ‘재벌X형사2’ 안보현과 정은채가 교활한 폭탄 테러범에게 역공을 시작한다. 첫 방송부터 한층 업그레이드된 재미를 선사하며 SBS 금토 사이다 유니버스 아이돌의 화려한 귀환을 알린 ‘재벌X형사2’(제작 스튜디오S, 빅오션이엔엠, 비에이 엔터테인먼트) 측이 2화 방송을 앞두고, 첫 공조 수사에 돌입한 ‘혐관 선후배’ 진이수(안보현 분)와 주혜라(정은채 분)의 모습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지난 1화에서는 여전한 관종력을 뽐내며 강하서 강력 1팀에서 남다른 존재감을 과시하던 진이수가 정체를 알 수 없는 폭탄 테러범의 타깃이 되어 세간을 발칵 뒤집었다. 이와 함께 진이수의 경찰학교 교육생 시절 교관으로서 악연을 맺은 베테랑 형사 주혜라가 경찰청 대테러팀 팀장 자격으로 연쇄 폭탄 테러 사건 수사를 위해 강하서에 파견되며 흥미를 높였다. 이에 전방위로 ‘멘탈 붕괴’ 위기에 놓인 진이수가 자신을 노리는 폭탄 테러범의 정체를 밝혀내 목숨의 위기를 벗어나고, 자신을 한심하게 여기는 주혜라 앞에서 형사의 자존심을 지킬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 이 가운데 공개된 스틸에는 진이수와 주혜라의 본격적인 첫 공조 수사 현장이 담겨 있어 시선을 사
제31회 고양행주 전국국악경연대회 * 아래 첨부문서의 신청서를 다운로드 하세요.
제44회 경주전국국악대제전 대회요강 본 대회요강은 진행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 □ 대회개요 ◦ 목 적 ∙ 전국의 재능 있는 국악 신인들을 발굴 ․ 육성하여 권위 있는 국악 등용문으로의 정착 ∙ 국악의 올바른 전승, 보존 및 저변확대 ◦ 기간 및 장소 : 2026. 9. 12(토) ~ 9. 13(일) 2일간, 경주시 화랑마을 ◦ 주 최 : 경주시, (사)신라천년예술단 ◦ 주 관 : (사)한국국악협회경상북도지회, (사)신라천년예술단 ◦ 후 원 : 문화체육관광부, 교육부, 경상북도,경상북도교육청, 경상북도경주 교육지원청, (사)한국예총경상북도연합회, (사)한국국악협회경북지회경주지부 ◦ 참가자격 ∙ 일반부 : 2007. 1. 1 이후출생자 (대학생 포함) ∙ 학생부 : 초 ․ 중 ․ 고등학교 재학생 또는 검정고시 과정중인자 ∙ 신인부 : 2007. 1. 1 이후출생자 中 (비전공자) ※ 초등부와 신인부 전부문 및 중등부 ․ 고등부 타악부문은 단체참가 가능 (단체부 참가인원은 10명 이내로 함, 일반부 타악부문은 단체참가 불가) ※ 참가제한 : 본 대회에서 각 부문별 최고상 수상경력자 또는 타 대회에서 본 대회 각 부문별 최고상과 동일한 훈격의 수상경력자
제20회 온나라 전통춤 경연대회 개최… 차세대 전통춤 인재 발굴 나선다 국립국악원(원장 서승미)이 전통춤의 계승과 발전을 이끌어갈 차세대 무용 인재를 발굴하기 위해 '제20회 온나라 전통춤 경연대회'를 개최한다. 올해로 20회를 맞는 온나라 전통춤 경연대회는 궁중춤과 민속춤을 함께 경연하는 국내 유일의 전통춤 경연대회로, 지난 20년간 수많은 신진 무용인을 배출하며 우리나라 대표 전통춤 등용문으로 자리매김해 왔다. 이번 대회는 오는 9월 1일 예선, 9월 22일 본선 및 시상식 일정으로 국립국악원 우면당과 풍류사랑방에서 열린다. 본선 진출자 가운데 최우수상 수상자에게는 대통령상, 금상에는 국무총리상, 은상에는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 동상에는 국립국악원장상이 각각 수여된다. 참가 자격은 예선일인 2026년 9월 1일 기준 만 18세 이상(2008년 9월 1일 이전 출생자)이다. 다만 국가무형유산 명예보유자와 보유자, 전승교육사, 그리고 본 대회 금상 이상 수상 경력자는 참가할 수 없다. 참가 신청은 8월 10일 오전 10시부터 8월 14일 오후 5시까지 국립국악원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할 수 있다. 경연 과제는 궁중춤과 민속춤이며, 세부 참가
제25회 평택지영희전국국악경연대회 * 아래 첨부문서의 신청서를 다운로드하세요.
2026년 제20회 대한민국 전통예술무용·연희 대제전 개최요강 ■ 대회 개요 1. 목적 인재발굴과 후진 양성의 기회 제공과 전통예술의 정체성 확립과 문화유산의 발전을 위하여 개최 함 2. 개최일시 및 장소 가. 일시 : 2026년 07월 05일(일요일) 대면 심사 (오전 9시~ ) 나. 장소 : 광주문화재단 전통문화관 서석당 (광주 동구 의재로 222) 다. 시상식 : 2026년 07월 05일(일요일) 오후 5시 라. 주최 : (재)광주문화재단 ❘주 관 : 사단법인 남도전통예술진흥회 마. 후원 : 대한민국 국회, 문화체육관광부, 교육부, 농림축산식품부, 광주광역시, 광주광역 시의회, 광주예총, 광주국악협회, 광남일보, (사)한국사진작가협회 광주지회, 전남대학교 문화유산융 합학과 원우회, 전남대학교문화유산연구소, ㈜산들, (사)한진옥류호남검무보존회,비요메드요양병원, ㈜청도 ■ 경연 안내 1. 경연부문 가. 무용(전통무용 · 창작무용 · 불교무용) / 연희 나. 명인·명무부, 일반부, 신인부, 학생부(초·중등부, 고등부) ※ 불교무용: 불교사상에 근간을 두고 행하여지는 의식무 및 창작무용 등 2. 참가자격 가. 학생부 : 초, 중, 고등학교 재학 중인 학생 및
제2회 영등포 전국국악경연대회 1. 목 적 <영등포 전국국악경연대회>는 경연을 통해 국악의 대 국민적 공감을 구하여 지속 가능한 문화유산으로서의 계승 발전에 기반이 되고자 한다. 또한 우수한 국악 인재를 발굴ㆍ육성하는 국악 등용문으로서 역할을 담당하고, 국민의 생활 예술 참여 기회를 제공하여 행복하고 건강한 생활문화 조성에 힘쓰고자 한다. 2. 대회기간 2026년 06월 13일(토) am 10:00~pm 9:00 3. 대회장소 영등포아트홀 4. 주 최 (사)한국국악협회 서울특별시지회 영등포구지부 5. 주 관 (사)한국국악협회 서울특별시지회 영등포구지부, 한국춤교육연구회 6. 후 원 영등포구, (사)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사)한국국악협회, (사)한국춤협회 (사)한국예총 서울특별시지회 영등포구연합회, 국악신문사(www.kukak21.com), 7. 경연분야 ◆ 개인부 ※경연 시간은 6월 11일~12일 개별 공지 ◆ 단체부 ※경연 시간은 6월 11일~12일 대표자 공지 8. 참가자격 • 명인부 : 전공자, 혹은 20년 이상 경력자 • 전문부 : 전공자로 대학생 포함 만 19세 이상 • 일반부 : 비전공자로 만 19세 이상 • 학생부 : 초·중·고교
제25회 대한민국 빛고을기악대제전 * 아래 첨부문서의 참가신청서를 다운로드하세요.
제28회(통합60회) 여수진남전국국악경연대회 [종합대상 대통령상] 일시 : 2026년 7월 4일(토) ~ 5일(일) 2일간 장소 : 진남문예회관, 여수시민회관 주최 : 여수시, (사)향토민속보존회 주관 : 사단법인 한국국악협회전라남도지회 여수시지부 후원 : 문화체육관광부, 교육부, 전라남도, 전라남도교육청, 전라남도 여수교육지원청, (사)한국국악협회, (사)전남예총, (사)한국국악협회전라남도지회, (사)한국예총여수지회 수상자 사후관리 ◈ 당해연도 대통령상 수상자는 다음년도 개인발표 시 팜플릿 제작과 공연장 대관료 지원 ◈ 남도국악제, 명인명창 국악의 향연 축하공연, 여수 국악협회행사, 여수예술제 등 축하공연에 초청 제28회(통합60회) 여수진남전국국악경연대회 개최요강 1. 대회목적 여수는 선조26년(1593)부터 좌수영 수군통제영으로 취고수청과 신청 그리고 교방청을 두어 향토 예능인을 양성했던 역사적 배경을 지닌 고장이다. 민족 고유의 전통음악을 보존하고자 1967년 제1회 진남제 판소리명창대회를 시작으로 국악영재의 등용문으로써 그 역할을 다해왔다. 우리나라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 있는 조소녀(전라북도 무형유산 제2호 춘향가), 안애란(전라남도 무형유산 제
제2회 향산주소연 판소리 경연대회 대회요강 * 아래 첨부문서의 신청서를 다운로드하세요.
제31회대통령상한밭국악전국대회요강 (사정에 의해 변경될 수 있음) 1. 목적 1947년 대전국악원을 창설하였고, 대전시 무형유산보유자 2명의 직계제자를 배출한 김숙자 국가무형유산 『도살풀이춤』 보유자의 위업을 기림. 최고수 명무선발·육성사업과 국악 모든 전공분야가 참여하는 종합대회로 국가무형유산의 계승발전에 크게 기여하고자 함. 2. 대회기간 ▷ 6월 6일(토) - 학생부(단심제), 일반부 예선, 명무부 예선, 일반부 본선 ▷ 6월 7일(일) - 학생부 종합경연, 일반부 종합경연, 명무부 본선, 시상식 3. 주최 대전광역시· (사)한밭국악회 4. 후원 교육부/문화체육관광부/국가유산청/국립국악원/대전광역시교육청/kbs대전/대전mbc/TJB/국악방송/대전일보/중도일보/충청투데이/금강일보/대전뉴스/충청뉴스/충청매거진 5. 경연 6개 종목 무용부문 – 전통춤 기악부문 – 관악, 현악 성악부문 – 정가, 민요, 판소리 6. 참가자격 *명무부-다음 중1종 이상의 해당 전공자 ▷만30세 이상의 대학 무용과 전공자 ▷국가, 시도 무형유산 전수자 ▷전국무용경연대회 우수상 수상경력 이상(15년 이상 무용 전공자) *일반부 - 대한민국 국민이나 해외교포로 만18세 이상(대학생
2026 제12회 통일기원 세종전국국악경연대회 명인명창부 종합대상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의장상 대회 요강 목 적 • 한국전통문화예술 진흥 및 우수한 문화예술인 발굴과 육성 • 통일시대를 대비한 이북5도 지역의 문화유산 저변확대 • 국가유공자 참여를 유도하여 국가관의 인식을 드높이기 위한 올바른 국가관 확립 방 침 • 전국의 국악 영재 발굴 육성과 권위 있는 국악 등용문으로 정착시키고, 훌륭한 전통 국악의 전승 보전과 우리 전통예술의 육성 창달에 기여하고, 국가유공자 및 자녀의 국악 선양 보급에 객관적이며 공정하고 엄격한 대회가 될 수 있도록 운영규정을 제정, 매년 연례행사로 시행한다. 1. 대회명칭 : 제12회 통일기원 세종전국국악경연대회 2. 대회기간 : 2026년 3월 29일 (본선·결선 및 시상) ※ 대회는 당일 오전9시 시작 예정이며, 시작전 접수처에서 번호표를 배부할 예정이니 참고 바랍니다. 3. 대회장소 : 세종시 연서면 생천길 78(춘담정) 4. 주최/주관 : (사)한국보훈선양예술협회 5. 후원 :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통일부, 교육부, 이북5도위원회, 세종특별자치시, 세종특별자치시의회, (사)한국예총, (사)한국국악협회. (사)한국예총 세종시연합
제6회 밀양아리랑창작소리콘테스트 밀양아리랑의 새로운 발전방향 제시와 현대적 시선에서 재창조된 다양한 주제의 밀양아리랑 창작물 발굴을 위한 대회입니다. 여러분들의 열정과 신선한 아이디어로 탄생할 밀양아리랑을 들려주세요! 2026. 2. 20. (재)밀양문화관광재단 이사장 ■ 대회 개요 ❍ 대회명 : 국문 제6회 밀양아리랑 창작소리 콘테스트 영문 The 6th MAM Contest (The 6th Miryang Arirang creative Music Contest) ❍ 대회일 : 2026. 5. 10(일) ❍ 장소 : 제68회 밀양아리랑대축제 무형유산 공연장 특설무대 ❍ 주최/주관 : 밀양시, 밀양문화관광재단, 전문예술단체 퓨전국악예술단 연 ■ 참가 개요 ❍ 접수부문 : 전공자, 예술인 및 전문예술단체 포함 ※시·군·도립 예술단제외 ❍ 접수기간 : 2026. 4. 6.(월) ~ 4. 20.(월) 18:00까지 ‣ 접수 시 직접 촬영한 5분 내외 영상 필수 첨부 (의상 자유) ‣ 반드시 라이브로 불러야 하며 최근 6개월 이내 촬영한 영상만 인정 ‣ 공연영상, 소음이 심한 영상 등 창작성, 가창성 판단 불가능한 영상은 심사 제외 ❍ 예선 합격자 발표: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