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악타임즈 편집부 |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유상임 장관은 1월 21일 한국과학기술회관에서 미국 소비자 가전 전시회(CES) 2025에서 혁신상을 수상한 인공지능 전환 기술혁신 기업과 간담회를 개최하고 국내 인공지능 전환 기술의 국제 사업화 등 국가 인공지능 전환 경쟁력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간담회는 인공지능 현장과의 소통 강화를 위한 연속 현장 간담회의 첫 번째 순서로, 미국 소비자 가전 전시회(CES) 2025 혁신상 수상 기업인을 만나 국제적 기업 활동을 격려하고, 기업의 시각에서 바라본 미국 소비자 가전 전시회(CES) 2025 기술 동향을 공유하는 한편, 인공지능 전환 기술의 국제 기술사업화 활성화를 모색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간담회에는 내장형(온디바이스) 인공지능‧반도체와 교육, 로봇, 이동수단(모빌리티), 의료 등 다양한 분야에서 인공지능 전환 혁신기술을 선보여 미국 소비자 가전 전시회(CES) 2025 혁신상을 수상한 8개 기업이 참석했다. 각 기업은 미국 소비자 가전 전시회(CES) 2025에서 확인한 정보통신기술 동향과 함께, 직접 보고 느낀 현장의 생생한 경험담을 공유했다. 또한, 참석자들
국악타임즈 편집부 | 전 세계 6억 건의 특허빅데이터를 활용해 200개 첨단기술 연구개발(R&D) 과제에 대한 특허동향 심층 분석이 새롭게 실시된다. 또한, 새싹기업(스타트업)과 중소기업의 사업화를 지원하기 위해 지식재산 금융규모가 12조원으로 확대되고, 100개 수출초기기업에 대한 분쟁위험 사전분석사업도 신규로 추진된다. 특허청은 1월 21일, 내수경기 침체와 보호무역주의 심화 등 대내외 경제여건이 악화되는 상황에서, 지식재산 정책을 통해 위기 극복의 해법을 찾고 우리 경제의 역동성을 강화하기 위한 ‘2025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을 발표했다. 지난해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국내 특허출원이 24.6만여 건으로 역대 최대치를 기록(246,245건)하고, 지식재산 금융 규모도 10조원을 돌파(’24.8)했다. 이러한 의미있는 지표들은 위기 속에서도 우리 경제의 잠재력이 유지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특허청은 이처럼 높은 지식재산 역량을 십분 활용하기 위해 미래 첨단산업분야 기술주권 확보, 혁신기업의 지속가능한 성장 촉진, 세계시장 진출 및 수출 활성화를 목표로 삼고, 3대 추진전략과 10개 중점과제를 제시했다. 첫
국악타임즈 편집부 | 지난 18일, (재)국제언론인클럽(GJC,이사장 김재수)은 용인시청 에이스홀에서 'AI 반도체와 용인의 기회' 주제로 제3회 국제지식경제포럼을 개최했다. 국제지식경제포럼은 지식공유를 기반으로 전 세계 최대의 글로벌 비즈니스 플랫폼을 구축하고자 (재)국제언론인클럽이 기획한 프로젝트다. 또 국제지식경제포럼은 지식격차해소 및 글로벌 경제의 균형잡힌 성장과 번영을 지향하며, 매회 세계 최고의 비즈니스 리더, 글로벌 기업 CEO, 정치인, 석학, 경제전문가, 국제기구 총수 등 각 분야 최고 전문가들을 초청하여 급변하는 세계환경 속에서 도전과 기회창출을 만드는데 있어 지식의 중요성을 공감하고 논의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이번 포럼은 'AI 반도체와 용인의 기회'를 주제로 국내외 저명한 전문가들이 모여 급변하는 글로벌 경제 환경 속에서 AI 반도체 산업과 용인시의 발전 전략을 심도 있게 논의하는 자리였다. 포럼의 연사로는 카이스트의 김정호 교수와 제21대 국회의원이자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위원장을 역임한 양향자 의원이 참석했다. 김정호 교수는 'A
국악타임즈 송혜근 기자 | 한국인의 주요 사망원인중에 암, 뇌혈관질환, 심혈관질환은 흔히 3대질병이라 일컬어지며 살아가면서 가장 먼저 대비해야 하는 중대질병으로 항상 강조되고 있다. 이들 질병에 미리 대비하기 위해 가입하는 것이 진단비보험인데, 이러한 3대질병진단비를 중점으로 보장하는 보장성보험이 3대진단비보험 이다. 3대질병진단비보험은 각각의 질병에 주목해서 보장하기도 하지만, 나에게 맞는 추가 특약을 잘 골라서 가입한다면 종합건강보험으로도 충분히 활용도가 높다. 3대질병진단비 보험을 종합보험으로 활용하려면 기본적으로 암과 심장질환, 뇌질환에 대한 보장이 충분하도록 설계해야 한다. 암진단비 보험은 일반암 진단비를 기준으로 보험금이 지급된다. 암보험금은 암진단시 일시에 지급되므로 목돈을 한 번에 받아 필요할 때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다. 때문에 암, 뇌질환, 심장질환에 대해 충분한 보장이 마련되어 있다면 특약으로는 질병후유장해 수술비보험 등으로 부족한 부분을 보완하면 된다. 실손의료비 보험은 복수로 가입해도 중복보장이 안되지만 3대질병진단비 보험은 중복보장이 가능하므로 중대질병으로 인해 경제활동을 할 수 없게 되거나 높은
국악타임즈 송혜근 기자 | 해양수산부은 1월 21일, 2025년 상반기 ‘김 산업 협의체 총괄위원회’를 개최한다. 이날 위원회에는 김현태 해수부 수산정책실장과 업계 관계자, 지자체, 관련 전문가 등 3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김 산업 협의체’는 해수부와 김 업계가 김 산업 관련 주요 현안 및 발전 방안 등을 논의하기 위하여 작년 6월 발족했다. 해수부는 작년 6월 첫 회의 이후 총괄위원회와 분야별 분과위원회를 지속 개최하고 긴밀하게 소통해왔으며, 이러한 논의를 바탕으로 작년 10월 ‘김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상생 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이번 총괄위원회에서는 그간 각 분과위원회에서 도출한 ‘2025년 김 산업 경쟁력 강화 이행과제’에 대해 논의한다. 동 과제는 마른김 가격 안정화 지원, 온라인 도매 활성화, 김 등급제 관련 연구 추진 등 김 산업의 장기적이고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다양한 정책적 과제를 포함하고 있다. 아울러, 최근 물김 생산량 증가 등에 따른 향후 김 가격 전망과 업계 상생 방안 등 김 산업 관련 주요 현안에 대해서도 논의할 예정이다. 강도형 해양수산부 장관은 “앞으로도 세계 시장
국악타임즈 송혜근 기자 | 해양수산부는 1월 20일 2025년 ‘지역별 해양수산 창업투자지원센터’를 통해 지원받을 해양수산분야 예비창업자와 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7개 지역(부산·제주·경북·강원·전남·충남·전북)에 소재하는 해양수산 기업과 예비창업자는 오는 2월 말까지 진행되는 센터별 공모에 참여할 수 있다. 해양수산 창업투자 지원사업은 해양수산분야 예비창업자와 기업에게 성장단계별 맞춤형 지원을 제공하는 대표적인 창업 및 일자리 사업이다. 7개 지역 센터는 해당 지역의 수산식품 가공기업부터 해양생물자원을 활용한 의약품, 화장품 개발 기업까지 다양한 분야의 해양수산 기업을 지원하고 있다. 각 센터는 기업의 성장단계에 맞춰 창업·기업경영·마케팅 교육, 시제품 개발, 판로 개척, 투자유치 등 다방면으로 지원하고 있으며, 2024년에는 38개 사의 창업을 포함해 400개 사 이상을 지원하여 1,600여 개의 일자리를 창출했다. 전국 7개 센터는 오는 2월 말까지 센터 일정에 따라 참여 기업 공모를 실시한다. 사업 참여에 희망하는 기업은 각 센터의 누리집에서 모집공고를 확인하면 되며, 문의 사항이 있는 경우 각 센터
국악타임즈 송혜근 기자 | 오는 7월 22일부터 고의적으로 상표권, 디자인권을 침해할 경우 징벌적 손해배상 한도가 5배(3배→5배)로 늘어난다. 특허·영업비밀 침해 및 아이디어 탈취행위에 이어 상표·디자인 분야에도 5배 징벌배상제도가 적용됨으로써 지식재산권 전반에 대한 보호 수준이 올라갈 것으로 기대된다. 특허청은 이같은 내용의 개정 상표법과 디자인보호법이 1월 21일 공포되어 6개월 뒤인 7월 22일부터 시행된다고 밝혔다. 이번 개정안(김동아 의원 대표발의)은 고의로 상표권이나 디자인권을 침해한 경우 손해로 인정된 금액의 ‘최대 3배’까지 배상하도록 하던 것을 ‘최대 5배’까지 상향하는 것이다. 지난해 특허법과 부정경쟁방지법에 도입된 특허·영업비밀 침해 및 아이디어 탈취행위에 대한 5배 징벌적 손해배상제도를 상표와 디자인 분야까지 확대하는 것이다. 이번 징벌적 손해배상 한도 확대는 악의적인 상표권·디자인권 침해를 방지하고 피해구제의 실효성을 확보하기 위한 조치이다. 그동안 지식재산 침해가 근절되지 않는 이유에 대해 지식재산에 제 값을 지불하는 것보다 침해를 통해 얻는 이익이 더 크기 때문이라는 지적이 계속 제
국악타임즈 송혜근 기자 | (베이징=신화통신)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이 17일 저녁 요청에 응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과 전화 통화를 했다. 시 주석은 트럼프 당선인의 미국 대통령 재선을 축하하며 우리 모두 서로 간 상호작용을 매우 중시하고 있다면서 중미 관계가 새로운 미국 대통령 임기에 좋은 출발을 맞이하기를 바라며 중미 관계가 새로운 출발점에서 더 큰 진전을 얻을 수 있도록 추진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시 주석은 중국과 미국 두 위대한 국가는 모두 각자의 꿈을 쫓으며 국민이 더 나은 삶을 살 수 있도록 힘쓰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중미 양국은 광범위한 공동 이익과 폭넓은 협력 공간을 가지고 있어 파트너이자 친구가 될 수 있고 상호 성취와 공동 번영으로 양국을 행복하게 하고 세계에 혜택을 줄 수 있다고 덧붙였다. 시 주석은 다른 국정을 가진 대국인만큼 중미 간에는 일부 이견이 있을 수밖에 없다면서 서로의 핵심 이익과 중대 관심사를 존중하며 적절한 문제 해결 방법을 찾는 것이 관건이라고 짚었다. 그러면서 타이완 문제는 중국 국가 주권과 영토 완정에 관한 일로 미국 측의 신중한 처리를 바란다고
국악타임즈 송혜근 기자 | 특허청과 부산회생법원은 1월 17일 오전 11시 30분, 부산회생법원(이하 ‘법원’)에서 ‘회생 및 파산기업의 지식재산권(IP) 활용을 촉진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부산·울산·경남 지역의 기업들이 지식재산(IP)을 활용해 경제적 회복과 정상화를 이룰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이번 협약 체결로, 회생기업은 법원의 신속한 허가를 바탕으로 특허청, 한국발명진흥회, 인텔렉추얼디스커버리사(社)로 구성된 ‘IP담보대출 회수지원기구*’를 통해 담보IP를 매각하고, 이를 통해 일정 채무를 변제할 수 있다. 또한, SLB 프로그램을 통해 소정의 실시료로 담보IP를 활용하여 사업을 지속할 수 있으며, 기업 정상화 이후에는 매각한 담보IP를 재매입할 수 있는 우선권을 부여받는다. 이는 회생절차의 성공 가능성을 높이고, 기업 정상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그동안 IP거래시장의 미비로 수요자를 찾기 어려웠던 파산기업의 경우, 특허청의 지식재산거래소와 협력하여 지식재산(IP) 매각을 위한 중개 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된다. 특허청은 전문인력을 통해 파산기업의 지식재
국악타임즈 송혜근 기자 | 조달청은 17일 정부대전청사에서 개청 76주년 기념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서는 조달업무 유공직원 30명을 선발하여 기재부장관 표창(10명), 조달청장 표창(20명)을 수여하고, 장기근속직원 31명에게도 기념메달을 수여했다. 조달청은 1949년 1월 17일 원조물자 관리·판매를 위해 설치된 국무총리 소속의 임시외자총국으로 출발했다. 이후 1955년 외자청을 거쳐 1961년 조달청으로 개편한 이후 연간 209조원 규모의 전체 공공조달을 관리하는 중추기관으로 성장했다. 임 청장은 기념사를 통해 “작년부터 추진해 온 '중소․벤처․혁신기업의 벗'과 'Back to the Basic(기본에 충실한 공공조달)'을 내재화”하고, “'전략적 조달' 강화로 경제․사회 구조 변화에 한발 앞서 미래를 준비할 것”을 주문했다.
제30회 대통령상 한밭국악전국대회 요강 (사정에 의해 변경될 수 있음) 1. 목적 1947년 대전국악원을 창설하였고, 대전시 무형유산보유자로 2명의 직계제자를 배출한 김숙자 국가무형유산 『도살풀이춤』 보유자의 위업을 기리고 최고수 명무선발·육성사업과 국악 모든 전공분야가 참여하는 종합대회로 국가 무형유산의 계승발전에 크게 기여하고자 함. 2. 대회기간 6월 21일(토) - 학생부(단심제), 일반부, 명무부 예선 6월 22일(일) - 일반부 본선, 학생부 종합경연, 일반부 종합경연, 명무부 본선, 시상식 3. 주최 대전광역시 · (사)한밭국악회 4. 후원 교육부. 문화체육관광부. 문화재청. 국립국악원. 대전광역시교육청. kbs대전. 대전mbc. TJB. 국악방송. 대전일보. 중도일보. 충청투데이. 금강일보. 대전뉴스. 충청뉴스. 충청매거진 5. 경연 6개 종목 * 무용부문 – 전통춤 * 기악부문 – 관악, 현악 * 성악부문 – 정가, 민요, 판소리 6. 참가자격 * 명무부 - 다음 중 1종 이상의 해당 전공자 ▷ 만 30세 이상의 대학 무용과 전공자 ▷ 국가, 시도 무형문화재 전수자 ▷ 전국무용경연대회 우수상 수상경력 이상(15년 이상 무용 전공자) * 일반부
가야금병창 최고봉 오태석 명인 기념 제17회 순천 낙안읍성 전국 가야금병창 경연대회 참가자 모집 공고 전통 음악의 본향인 순천 낙안읍성에서 오태석 가야금병창 중시조를 기리고, 가야금병창 인재 발굴과 저변 확대를 위해 전국 가야금병창 경연대회를 개최하오니 많은 신청 바랍니다. 1. 공고개요 ❍ 공고명 : 제17회 순천 낙안읍성 전국 가야금병창 경연대회 참가자 모집 공고 ❍ 공고기간 : 2025. 4. 7.(월) ~ 5. 7.(수) / 31일간 ❍ 대회기간 : 2025. 5. 10.(토) ~ 5. 11.(일) 09:00 ~ 17:00 / 2일간 ❍ 장소 : 순천 낙안읍성 동헌 (우천 시 낙안읍성 낙민관) ❍ 주최/주관 : 순천시 / (사)낙안읍성 가야금병창 보존회 2. 신청요강 ❍ 신청기간 : 2025. 4. 7.(월) ~ 5. 7.(수) 18:00까지 ❍ 신청자격 :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다음 각 호에 해당하는 사람 • 초·중·고등부 : 대회 기준일 국내 초, 중, 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 • 대학부 : 대학생(전문대 포함) • 신인부 : 비전공자 / 가야금, 판소리 제외한 전공자는 참가 가능 • 일반부 : 전공자 / 전공 관련 학과 졸업자 또는 이에 상응하는
The 5th MAM Contest (제5회 맘 콘테스트) 제5회 밀양아리랑 창작소리 콘테스트 (The 5th Miryang Arirang creative Music Contest) 밀양아리랑의 새로운 발전방향 제시와 현대적 시선에서 재창조된 다양한 주제의 밀양아리랑 창작물 발굴을 위한 대회입니다. 여러분들의 열정과 신선한 아이디어로 탄생할 밀양아리랑을 들려주세요! 2025. 3. 7. (재)밀양문화관광재단 이사장 대회 개요 ❍ 대 회 명: 국문 제5회 밀양아리랑 창작소리 콘테스트 영문 The 5th MAM Contest (The 5th Miryang Arirang creative Music Contest) ❍ 대 회 일: 2025. 5. 25(일) ❍ 장 소: 제67회 밀양아리랑대축제 무형유산 공연장 특설무대 ❍ 주최/주관: 밀양시, 밀양문화관광재단 / 전문예술단체 퓨전국악예술단 연 참가 개요 ❍ 접수부문: 전공자, 예술인 및 전문예술단체 포함 ※시·군·도립 예술단제외 ❍ 접수기간: 2025. 4. 7.(월) ~ 5. 2.(금) 18:00까지 ‣ 접수 시 직접 촬영한 5분 내외 영상 필수 첨부 (의상 자유) ‣ 반드시 라이브로 불러야 하며 최근 6개월 이내
제27회(통합59회) 여수진남전국국악경연대회 개최요강 1. 대회목적 여수는 선조26년(1593)부터 좌수영 수군통제영으로 취고수청과 신청 그리고 교방청을 두어 향토 예능인을 양성했던 역사적 배경을 지닌 고장이다. 민족 고유의 전통음악을 보존하고자 1967년 제1회 진남제 판소리명창대회를 시작으로 국악영재의 등용문으로써 그 역할을 다해왔다. 우리나라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 있는 조소녀(전라북도 무형유산 제2호 춘향가), 안애란(전라남도 무형유산 제29-2호 춘향가), 김향순(전라남도 무형유산 제29-1호 흥보가), 이임례(광주광역시무형유산 제14호 심청가), 이명희(대구광역시 무형유산 제8호 흥보가), 전인삼(전남대학교 예술대학 교수), 윤진철(국가무형문화재 제5호 적벽가), 이난초(국가중요무형문화재 제5호 흥보가), 송재영(전라북도 무형유산 제2호 심청가), 염금향, 장문희(전라북도 무형유산 제2호 심청가), 등 여러 명창들을 배출한 오랜 역사와 전통을 이어가는 대회다. 특히 진남전국국악경연대회의 명칭의 의미처럼 취고수청과 신청, 교방청이 있었던 역사적 배경을 중심으로 판소리, 고수, 기악, 무용 부문의 인재발굴과 양성에 중점을 두고 있다. 또한 수상자들을
선운 임이조 명무의 정신계승, 전통과 창작이 공존하는 경연무대 펼쳐져... (사)한국전통춤연구회가 주최하고 선운임이조춤보존회, (사)한국전통문화예술원이 주관하는 2025 선운 전국무용경연대회가 오는 3월 15일(토) 예선과 본선을 은평문화예술회관 대극장에서, 결선은 10월 6일(월) 광화문광장 놀이마당(광화문전통페스타)에서 개최된다. 이번 대회는 한국무용의 대중화와 세계화를 위해 선운 임이조 명무의 정신을 이어받아 전승과 창조의 토대를 마련하고, 한국무용 전공자와 신인 무용인들에게 다양한 무대 경험과 표현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대회는 전통과 창작의 경계를 허물고 한국무용 전 장르가 참여할 수 있는 무대로, 깊이 있는 전통을 계승하는 동시에 창작의 가능성을 넓히는 장이 될 것이다. 특히, 올해부터는 해외에서 한국무용을 전승하는 예술가들도 참가할 수 있도록 국제부를 신설하여, 세계 각지에서 활동하는 무용인들에게도 기회를 제공한다. 경연은 8개 부문으로 학생부(초·중·고등부), 국제학생부, 신인부(비전공자), 국제일반부, 일반부, 명무부로 나뉘며, 한국무용의 전통과 창작을 중심으로 개인과 단체(2인 이상)로 참가할 수 있다. 대회 참가요강 및 신청서류는
제1회 인천심청국악제 전국판소리경연대회 - 대회 요강 □ 대회 개요 ◦ 일 시: 2024. 12.28일 (토/ 1일간) ◦ 장소 : 인천무형문화재전수교육관 ◦ 주최 : 인천심청국악제 전국국악경연대회 추진위원회 ◦ 주관 : 남도민요판소리연구소 ◦ 후원: 사)국악협회 사)서울전통문화협회, 사)대한민국전통예술전승원, 사)아시아문화예술협회, 사)중국동포연합중앙회, 국악타임즈, 국악신문, 사랑희망나눔운동본부 ◦ 경연부문 ▸판소리 : 학생부(초등부/ 중고등부), 일반부, 신인부, 다문화가족부 * 다문화가족부(개인및 단체포함): 판소리 민요 장르불문 □ 참가자격 ▸ 학생부: 기준일 기준 초, 중,고 재학중인 학생 ▸ 일반부: 만 19세이상의 대한민국 국민(대학 전공자포함) ▸ 신인부: 만 19세이상의 대한민국 국민 ▸ 다문화가족부: 대한민국에 거주하는 외국인 및 재외동포로서 연령에 무관 □ 참가 신청 ▸ 제출서류: 참가신청서(사진부착), 학생부는 학생증사본 및 재학증명서1부 * 신청서류는 일체 반환하지 않음 ▸ 신청금: 없음 ▸ 신청방법: 신청서 다운받아 작성하여 제출 국악타임즈 홈페이지(www.gugaktimes.com) ▸ 신청기간: 2024.12.18~2024.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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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회 홍천전국민요경창대회 * 아래 첨부문서의 신청서를 다운로드하세요.
제14회 안비취대상 전국민요경창대회 ■ 대회목적 故안비취 명창을 기리기 위해, 사단법인 한국의소리 숨에서 주최하는 민요경연대회로서 전국의 경기민요 신인들을 발굴·육성하는 권위 있는 국악 등용문으로 정착시키고, 경기민요의 전승과 보급에 기여하고자 하는 대회입니다. 21c를 맞아 국악의 대중화는 물론 우리문화의 세계적인 진출과 전통민요의 위상을 높이며 문화예술창달에 기여하고 공정하며 엄격한 대회를 운영하는데 그 목적을 두고 있습니다. ■ 일시 예 심 : 2024년 11월 4일(월) 오전 10시 (비대면 영상 심사) 본 선 : 2024년 11월 10일(일) 오전 10시 (학생 고등/신인/일반/명창부) 대면 심사 시 상 : 결승종료 후 역대수상자 축하공연 마치고 단심 수상하신 분들과 같이 시상식 진행 ※ 예선은 비대면 동영상 심사로 진행되며, 본선은 학생(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명창부 만 대면으로 심사 진행됩니다. ※ 예선결과는 한국의소리 숨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비대면 단심 경연하신 수상자분들도 본선 시상식에 꼭 참석하여 상장수령 합니다. ※ 본선경연, 축하공연 영상은 “Youtube 이호연TV” 채널에서 검색하시기 바랍니다. ■
제27회 창원전국국악경연대회 요강 ■ 기간 2024.11. 2.(토-예선) ~ 11. 3.(일-본선) ■ 장소 창원시늘푸른전당(경남 창원시 의창구 두대로 97/☎055-712-0372) ■ 주최 창원전국국악경연대회 조직위원회 ■ 주관 도지정전문예술단체 손양희국악예술단, 경상남도 판소리보존회 ■ 후원 문화체육관광부, 교육부, 경상남도, 창원시, 경상남도교육청, 경남신문, 경상남도창원교육지원청, MBC경남, 창원KBS, 경남도민일보, 경남메세나협회 특별후원 : 주식회사 부경 ■ 경연부문 ▷판소리 : 초등부, 중·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기 악 : 초등부, 중·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민요·가야금 병창 : 초등부, 중·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무 용 : 초·중·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풍 물 : 초등부, 중·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 참가자격 ▷일반부 - 대학생을 포함한 만 18세 이상의 모든 남, 여 ▷신인부 – 만 18세 이상의 모든 남, 여 ▷중·고등부 – 중학교, 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 또는 이에 준하는 자 ▷초등부 - 초등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 ■ 경연시간 ■ 참가비 전체 없음. ■ 고수비 전체 없음. ■ 경연시간 안내 ※ 접수확인 및 순번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