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진고려청자박물관은 오는 10월 개최 예정인 '제50회 강진청자축제'의 기획행사 일환으로 '제22회 대한민국 청자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의 주제는 '食(먹을 식)'이며 이와 관련한 모든 청자 작품은 출품할 수 있다. 단 지난해 공모 주제였던 '飮(마실 음)'과 관련된 것은 제외된다. 출품 조건은 청자 태토와 유약으로 제작해야 한다. 또 주제에 맞춰 청자의 아름다움을 다양한 형태와 기법으로 표현하고 상품성 및 실용성을 겸비한 작품이면 작가의 국적, 연령에 제한 없이 공모에 참여할 수 있다. 작품 접수는 8월 1일부터 8일까지 출품신청서와 작품설명서를 작성 후 강진고려청자박물관으로 방문하거나 우편·이메일로 서류접수 하면 된다. 이후 서류 심사 합격자에 한해서 2차 작품접수를 진행한다. 최종 심사 결과는 9월 8일 발표하며 입상작품들은 9월 30일부터 10월 23일까지 고려청자디지털박물관에 전시해 관광객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총상금 32,200천 원이 걸린 이번 공모전 대상 입상자(1명)는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과 상금 1천만 원을 받으며 최우수상 2명, 우수상 2명, 특선은 10명은 상장과 함께 상금을 수여하고 입선자는 16명 내외로 선정된다. 공모전에
전북 완주군 삼례문화예술촌에서 김시오 작가의 'Here we are!Ⅱ' 전시를 만난다. 21일 완주군에 따르면 삼례문화예술촌이 여섯 명의 지역작가와 함께 준비한 지역작가전시 시리즈 중 두 번째다. 이번 전시에서는 작가가 삶에서 찾은 순간을 소재로 그려낸 35점의 작품들이 전시되고 있다. 김 작가는 'Big Question'을 주제로 일상의 시선에서 조금 비켜난 다른 시선으로 세상을 바라본다. 작가는 "다르게 보려는 노력이 아닌 다르게 보이는 순간을 마주할 때, 배경은 풍경이 되고 주인공이 된다"는 메시지를 전했다. 이처럼 이번 전시는 작품을 통해 일상의 특별함을 발견할 기회다. 전시는 5월 10일까지 삼례문화예술촌 제3전시관에서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한편 삼례문화예술촌은 지난해 말 지역 내 활동작가를 대상으로 전시 참여작가를 모집하고, 매 2개월씩 주제별 전시를 이어가고 있다, 2022년에는 작년 말 선정된 여섯 명의 참여작가(곽정우, 김시오, 홍현철, 권성수, 최분아, 박지은)들이 차례로 전시를 연다. (끝) 출처 : 완주군청 보도자료
안중근 의사가 순국한 3월 26일 오전 10시 15분, 장흥군 해동사에서 그를 기억하는 특별한 추모제가 열린다. 올해로 68년째 추모제를 지내오고 있는 장흥군은 26일 안중근 의사 순국 112주기 추모제를 봉행한다고 밝혔다. 주민들이 안전하게 비대면으로 추모할 수 있는 '안중근 의사 온라인 추모 분향소'도 3월 14일부터 3월 26일까지 운영한다. 장흥군 홈페이지에 마련된 온라인 분향소에서는 헌화와 함께 추모글을 남길 수 있다. 한국연연맹과 장흥군은 안중근 의사의 애국정신을 계승하기 위해 3월을 '나라사랑 연날리기의 달'로 지정하고 다채로운 행사를 함께 진행한다. 첫 행보로는 '5대 강에 비친 안중근과 해동사'라는 주제로 한강 등 전국 5대강 유역에서 추모연 날리기 행사를 하고 영상물로 제작해 온라인 홍보를 실시한다. 미래 세대에게 나라 사랑의 의미를 되새기기 위해 지역 초·중학생 대상으로 안중근 의사 페이퍼토이 만들기 체험을 진행하고 '연으로 이어지는 나라사랑' 트레인 연 시연을 한다. 추모제 행사일인 3월 26일에는 해동사와 탐진강변에서 단지연, 태극연 등 추모연 날리기 행사를 진행한다. 해동사는 국내에서 유일하게 안중근 의사의 영정과 위패를 모시는 사당
서울 양천구(구청장 김수영)가 오는 3월 31일까지 YBNF(비체나라 페스티벌) 공모사진전 개최를 위한 사진 작품을 공개 모집한다. 이번 공모사진전은 지난해 12월부터 오는 22일까지 진행되는 양천 비체나라 페스티벌의 대미를 장식하는 피날레로 구민이 직접 찍은 축제 사진을 통해 행사 종료의 아쉬움을 달래고 빛으로 물든 겨울 정원의 야경과 추억을 공유하고자 마련됐다. 사진 공모 기간은 3월 18∼31일까지며 양천 비체나라 페스티벌의 전경(야경)이나 행사장에서 찍은 인물 사진 등 축제와 관련된 사진이면 누구나 응모할 수 있다. 공모전 참여 방법은 참가신청서를 구청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다운받아 출품작(사진)과 함께 담당자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구는 출품된 사진을 토대로 오는 4월 15일부터 4월 30일까지 2주간 양천공원 책쉼터 주변과 구청사 로비에서 순회 전시회를 개최할 계획이다. 더불어 구청 홈페이지(분야별 정보→정원도시양천→아카이브→사진전)를 통해 온라인 전시도 병행될 예정이다. YBNF(비체나라) 공모사진전과 관련된 기타 자세한 사항은 공원녹지과로 문의하면 된다. 김수영 양천구청장은 "겨울 정원의 따스한 감성을 선사했던 양천 비체나라 페스티벌에 보내주
"짧게는 10년 길게는 40여 년, 또는 평생토록 활동해온 원로작가들이 덕질과 예술의 경계를 허무는 전시회를 엽니다" 김해문화재단은 오는 5월15일까지 김해문화의전당 윤슬미술관에서 '덕업예찬' 2022 김해원로작가조명전을 개최한다. 전시 오픈은 3월 18일. 서예 서각 문인화 서양화 한국화 설치미술 영상 등 분야에서 원로작가 9명과 청년작가 7명이 함께 참가한다. '덕업예찬'은 예술을 전공하진 않았지만 수십 년간 예술을 해오다 보니 작금의 칠순 ~ 구순 나이에 이르러선 업(業)의 경지에까지 이른, 이른바 '원로 덕후(?)'들을 찬양하는 전시회다. 예술을 좋아하고 또 실제 작품을 만들어내는 '덕질'의 가치를 각각 '담다', '잇다', '남다'의 3가지 주제로 엮었다. '담다; 예술가의 자유정신'은 이동신, 김명훈, 이동대, 남효진, 전다빈 작가가 서각 등을 통해 삶과 죽음, 자연과 시간 등 다양한 관계 맺음에 대한 생각을 담았다. '잇다; 시와 서의 변주'는 허한주, 미팍, 권인수, 선병길, 백보림, 이성곤 작가가 서예 등 작품을 통해 과거 문인정신을 잇는 시대정신을 엿볼 수 있도록 했다. '남다; 글과 그림'은 변호원, 김예림, 송우진, 조예솔, 이정희 작가
경남 남해군은 2022년 '보물섬 드론체험장' 교육 프로그램을 3월 18일부터 운영한다고 밝혔다. 남해군 상주면 상주로60번길 69에 위치한 보물섬 드론체험장은 강의실과 사무실, 체험장과 함께 포토존이 조성돼 있으며, 매주 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체험객을 맞이한다. 체험장에서 이용 가능한 프로그램으로는 ▲Fun-Fun한 드론 기초체험 ▲드론축구 ▲드론 항공촬영 입문 등이 있으며, 한 프로그램당 소요 시간은 1시간 30분 정도이다. 프로그램 이용을 희망하는 군민은 남해군 홈페이지의 문화체육시설 예약에서 최소 3일 전 사전 신청을 통해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Fun-Fun한 드론 기초체험은 드론 조작법 및 안전교육을 포함해 VR 체험 및 슈팅게임을 즐길 수 있어 가족단위 체험객 외에도 상주은모래비치를 찾은 관광객 등 다양한 연령층에서 호응을 얻은 바 있다. 보물섬 드론체험장과 관련된 문의는 남해군 체육진흥과로 문의하면 자세히 안내받을 수 있다. (끝) 출처 : 남해군청 보도자료
지난 4일부터 한국마사회(회장 정기환) 말박물관에서 초대전을 열고 있는 김은영 작가가 작품 판매액을 전쟁을 겪고 있는 우크라이나 어린이를 위해 기부하겠다고 밝혔다. 버려진 편자에 조개껍데기와 원석을 결합해 아름다운 공예작품을 탄생시킨 작가는 최근 해외에서 벌어지고 있는 전쟁과 그로 인해 집을 잃고 고통받는 수많은 사람을 보고 무언가 할 수 있는 일을 찾게 됐다고 설명한다. 그리고 자신의 작품을 통해 우크라이나의 아이들에게 작은 희망을 전하고 싶었다고 전했다. 전시장 한 코너에는 우크라이나의 국기를 상징하는 파랑과 노랑으로 물들인 말 오브제들이 귀여운 어린이들처럼 옹기종기 모여 있다. 우크라이나 평화를 기원하는 이 작품과 중앙에 전시된 100여 개의 오브제의 판매 수익금은 우크라이나 어린이를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김은영 작가의 초대전 '편자, 피어나다'는 4월 10일까지 매주 금·토·일요일에 말박물관 기획전시실에서 관람할 수 있다. (끝) 출처 : 한국마사회 보도자료
경기 광명시(시장 박승원)는 학교급식에 대한 학부모의 궁금증을 해소하고 학생들의 건강권 확보를 위한 친환경급식 지원 정책을 소개하기 위해 '광명시 친환경급식 알아보기' 카드뉴스를 제작해 관내 학교에 배포했다. 카드뉴스에는 광명시에서 시행하고 있는 친환경 농산물, 우수축산물, 국내산 수산물, Non-GMO 가공품 지원 등에 대한 안내와 학생이 안심하고 학교급식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학교급식 식단표 보는 법, 알레르기 아동에 대한 급식 지도, 배식, 영양교육 등 학교급식에 대한 소개가 담겨 있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영양 선생님과 학부모의 의견이 카드뉴스에 반영되도록 기획 회의와 내용 검수를 함께 했으며 온라인 학부모 총회와 e알리미를 통해 신학기를 맞이한 학생에게 학교 급식을 소개할 수 있도록 했다"며 "앞으로도 우리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친환경급식 확대와 관계자 간 소통에 힘쓸 것이다"고 말했다. 광명시에서는 2012년부터 친환경급식지원센터를 설치해 학부모·시민의 다양한 의견이 시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민관 거버넌스로 운영하며 우수하고 안전한 식재료 공급을 위한 식재료 안전성 검사, 공동구매, 바른 식생활 교육을 해오고 있다. (끝) 출처 : 광명시청
정읍 시가지를 동서로 가로지르는 정읍천 샘골다리와 정주교 사이에 있는 인도교가 은하수길로 재탄생해 새로운 야간 볼거리로 인기를 모으고 있다. 시는 정읍천 주요 교량을 활용한 경관조명 사업의 하나로 초산동 죽림폭포 앞에서 시기동 주민센터를 연결하는 연장 70m, 폭 4m의 인도교를 은하수길로 조성, 10일부터 개방했다. 은하수길은 띠 모양으로 하늘을 가로질러 은가루를 뿌려 놓은 듯 빛나는 밤하늘의 은하수를 형상화했다. 교량 측면은 은하수 형상의 LED 경관조명 조형물을, 바닥 280㎡ 은축광석으로 도포해서 어두운 밤에도 은은하게 빛을 내도록 했다. 축광석(蓄光石)은 낮 동안 태양, 형광등 외부 광원으로부터 자외선을 흡수·저장해 두었다가 밤이 되면 스스로 빛을 발산해 은은하고 낭만적인 분위기를 연출한다. 여기에 60여 개의 별과 시가 지향하고 있는 '정향누리 향기공화국'의 로고도 LED조명으로 빛나도록 했다. 은하수길의 조명은 오후 7시부터 오후 10시까지 다양한 색의 빛을 뿌리며 화려하고 색다른 분위기를 연출함은 물론 저녁이 주는 따뜻함과 조용한 분위기로 위안과 힐링을 선사한다. 특히 어두운 밤거리를 야간 보행객들의 안전을 확보했다는 면에서도 시민의 호응이 높
'위더스제약 2022 민속씨름 정남진 장흥장사씨름대회'가 대회 중반을 달리며 모래판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대한씨름협회가 주최하고 장흥군씨름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13일부터 17일까지 5일간 장흥실내체육관에서 열리고 있다. 이번 대회는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무관중으로 진행된다. 태백, 금강, 한라, 백두 등 체급별 개인전과 단체전으로 나눠 진행되는 경기에는 전국 13개의 실업팀, 128명의 선수가 참가했다. 예선부터 준결승(3·4위전 포함) 경기는 3판 2선승제로 진행하며 장사결정전은 5판 3선승제로 승자를 가린다. 14일 펼쳐진 태백장사 결정전에는 장흥군 관산읍 출신 문준석(31, 수원특례시청)이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지난 1월 설날 대회에서 태백급 우승을 차지한 문준석은 올해 2관왕을 달성하며 개인 통산 7번째 태백장사 타이틀을 거머쥐었다. 17일까지 진행되는 장사 결정전은 MBC 스포츠 플러스 채널을 통해 생중계된다. 장흥군 관계자는 "22년 만에 장흥군에서 민속씨름대회가 개최된 것을 뜻깊게 생각한다"며 "지속적인 스포츠 마케팅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지역 브랜드 가치 향상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끝) 출처 : 장흥군청 보도자료
2026 제12회 통일기원 세종전국국악경연대회 명인명창부 종합대상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의장상 대회 요강 목 적 • 한국전통문화예술 진흥 및 우수한 문화예술인 발굴과 육성 • 통일시대를 대비한 이북5도 지역의 문화유산 저변확대 • 국가유공자 참여를 유도하여 국가관의 인식을 드높이기 위한 올바른 국가관 확립 방 침 • 전국의 국악 영재 발굴 육성과 권위 있는 국악 등용문으로 정착시키고, 훌륭한 전통 국악의 전승 보전과 우리 전통예술의 육성 창달에 기여하고, 국가유공자 및 자녀의 국악 선양 보급에 객관적이며 공정하고 엄격한 대회가 될 수 있도록 운영규정을 제정, 매년 연례행사로 시행한다. 1. 대회명칭 : 제12회 통일기원 세종전국국악경연대회 2. 대회기간 : 2026년 3월 29일 (본선·결선 및 시상) ※ 대회는 당일 오전9시 시작 예정이며, 시작전 접수처에서 번호표를 배부할 예정이니 참고 바랍니다. 3. 대회장소 : 세종시 연서면 생천길 78(춘담정) 4. 주최/주관 : (사)한국보훈선양예술협회 5. 후원 :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통일부, 교육부, 이북5도위원회, 세종특별자치시, 세종특별자치시의회, (사)한국예총, (사)한국국악협회. (사)한국예총 세종시연합
제6회 밀양아리랑창작소리콘테스트 밀양아리랑의 새로운 발전방향 제시와 현대적 시선에서 재창조된 다양한 주제의 밀양아리랑 창작물 발굴을 위한 대회입니다. 여러분들의 열정과 신선한 아이디어로 탄생할 밀양아리랑을 들려주세요! 2026. 2. 20. (재)밀양문화관광재단 이사장 ■ 대회 개요 ❍ 대회명 : 국문 제6회 밀양아리랑 창작소리 콘테스트 영문 The 6th MAM Contest (The 6th Miryang Arirang creative Music Contest) ❍ 대회일 : 2026. 5. 10(일) ❍ 장소 : 제68회 밀양아리랑대축제 무형유산 공연장 특설무대 ❍ 주최/주관 : 밀양시, 밀양문화관광재단, 전문예술단체 퓨전국악예술단 연 ■ 참가 개요 ❍ 접수부문 : 전공자, 예술인 및 전문예술단체 포함 ※시·군·도립 예술단제외 ❍ 접수기간 : 2026. 4. 6.(월) ~ 4. 20.(월) 18:00까지 ‣ 접수 시 직접 촬영한 5분 내외 영상 필수 첨부 (의상 자유) ‣ 반드시 라이브로 불러야 하며 최근 6개월 이내 촬영한 영상만 인정 ‣ 공연영상, 소음이 심한 영상 등 창작성, 가창성 판단 불가능한 영상은 심사 제외 ❍ 예선 합격자 발표: 2026.
2025 제7회 구미전국농악경연대잔치, 이번 주말 구미를 전통의 울림으로 물들일 예정, 전국 농악인들 집결… 명인전·축하공연·경연이 어우러질 대규모 잔치 기대 2025년 늦가을, 구미의 들판이 다시 한 번 농악의 기상과 흥으로 뜨겁게 달아오를 전망이다. ‘2025 제7회 구미전국농악경연대잔치’가 오는 11월 22일(토)과 23일(일) 양일간 구미시복합스포츠센터 다목적경기장에서 개최될 예정으로, 전국 각지 농악단과 시민들이 함께 참여하는 대규모 전통문화 축제가 펼쳐질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대회는 제7회 구미시 읍·면·동 농악경연대회와 제7회 구미전국농악경연대회를 연이어 진행하며, 올해 더욱 풍성한 구성을 선보일 전망이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농악은 민족의 삶과 정신이 담긴 소중한 문화유산이며, 구미시는 오랜 세월을 지켜온 무을농악을 중심으로 지역 전통문화를 계승해왔다”고 축하 메시지를 전했다. 또한 대회 준비에 힘쓴 (사)한국농악보존협회 구미지회 박정철 단장과 관계자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며 대회의 의미를 더욱 높였다. 임종식 경상북도교육감 역시 “농악은 예로부터 공동체의 화합과 풍요를 기원하는 예술”이라며, 학생과 청년들이 이번 대회를 통해 전통문화에 대한
제28회 창원(경남)전국국악경연대회 요강 기 간 : 2025. 11. 15.(토-예·본선) 장 소 : 창원시늘푸른전당(경남 창원시 의창구 두대로 97/☎055-712-0372) 주 최 : 창원전국국악경연대회 조직위원회 주 관 : 전문예술단체 ‘손양희국악예술단’, 경남무형유산연합회, 경상남도 판소리‘수궁가’보존회 후 원 : 문화체육관광부, 교육부, 경상남도, 경상남도교육청, 경상남도창원교육지원청, 창원KBS, MBC경남, 경남신문, 경남도민일보, (주)부경 특별후원 : (주) 삼양마린 ■ 경연부문 ▷성악부문(판소리, 민요, 가야금병창) : 초등부, 중·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기악부문(관악, 현악) : 초등부, 중·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연희부문(무용, 풍물) : 초등부, 중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 참가자격 ▷일반부 – 대학생(전공자)을 포함한 만 18세 이상의 모든 남, 여 ▷신인부 – 만 18세 이상의 모든 남, 여 ▷초·중·고등부 – 초중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 또는 이에 준하는 자 ■ 경연시간 참가비 및 고수비 : 전체 없음. 접수확인 및 순번표 배정 시간 – 중·고등부, 일반부 : 09:00~09:20 (시간엄수) - 초등부, 신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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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5회 안비취대상 전국민요 경창대회 ■ 대회명 제15회 안비취대상 전국민요 경창대회 ■ 대회목적 故 안비취 명창을 기리기 위해, 사단법인 한국의소리 숨에서 주최하는 민요경연대회로서 전국의 경기민요 신인들을 발굴·육성하는 권위 있는 국악 등용문으로 정착시키고, 경기민요의 전승과 보급에 기여하고자 하는 대회입니다. 21c를 맞아 국악의 대중화는 물론 우리문화의 세계적인 진출과 전통민요의 위상을 높이며 문화예술창달에 기여하고 공정하며 엄격한 대회를 운영하는데 그 목적을 두고 있습니다. ■ 대회주최/주관 국가무형유산 경기민요보유자 이호연/(사)한국의소리 숨 ■ 대회일정 ▸예선: 2025년 10월 26일(일) 비대면 영상 심사 ▸본선: 2025년 11월 9일(일) 오전 10시 ▸시상: 결승 종료 후 역대 수상자 축하공연 마치고 단심 수상하신 분들과 함께 시상식 진행 ※ 예선은 비대면 동영상 심사로 진행되며, 본선은 학생(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명창부만 대면으로 심사 진행됩니다. ※ 예선 결과는 (사)한국의소리 숨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비대면 단심 경연하신 수상자분들도 시상식에 참석하여 상장 수령하시기 바랍니다. ※ 본선경연, 축하공연
제4회 삼국유사 전통음악전국경연대회 요강 기 간 : 2025.10. 25.(토요일-예, 본선) 장 소 : 인각사 특설무대(대구광역시 군위군 삼국유사면 삼국유사로 250/☎054-383-1161) 주 최 : 대한불교조계종인각사 주 관 : 삼국유사전통음악경연대회 조직위원회, 도지정전문예술단체 손양희국악예술단 후 원 : 대한불교조계종 총무원, 대한불교조계종 제10교구 본사 은혜사, 문화재청, 대구광역시청, 군위군, 대구광역시교육청 특별후원 : 홈센타홀딩스, 보광산업 경연부문 ▷판소리 : 초등부, 중등부, 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민요 : 초등부, 중등부, 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참가자격 ▷일반부 – 대학생(전공자)을 포함한 만 18세 이상의 모든 남, 여 ▷신인부 – 만18세(비전공자) 이상의 모든 남, 여 ▷초, 중, 고등부 – 초, 중, 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 또는 이에 준하는 자 경연시간 참가비, 고수비 : 전체 없음. : 전체 없음. 경연시간 안내 ※ 접수확인 및 순번표 배정(시간엄수) : 접수처(안내처) ▷08:30~08:50 (고등부, 일반부), ▷10:00~10:20(신인부, 초등부, 중등부) ※ 예선 진행 (극락전-판소리) : (고등부)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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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은 이동원(鼓隱 李東元)선생 추모 제13회 전국농악경연대회 대회요강 ■ 일 시 : 2025년 11월 1일(토) 9:00 ~ 16:00 ■ 장 소 : 부안 해뜰마루(부안읍 별천지로 3) ■ 주 최 : 부안농악보존회 ■ 주 관 : 전북특별자치도 무형유산 부안농악보존회 ■ 후 원 : 대한민국 국회, 문화체육관광부, 농림축산식품부, 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 부안군의회 ■ 경연부문 - 전국 각 지역의 농악판굿. ■ 경연방법 ∎ 경연인원 및 시간 (경연은 추첨 순서에 따름) ∎ 경연일정 ■ 심사제도 ∎ 심사위원: 예능보유자 및 국내 학계, 풍물 권위자 위촉. 행사당일 발표 ∎ 심사규정: 본대회 심사규정에 의거 심사합니다. - 단 대상에 한하여 심사기본점수에 미달시 시상을 제외할 수 있다. - 동점일 경우 대회 참가 인원수가 많은 팀으로 순위를 결정한다. ∎ 직접스승 및 8촌이내 친인척 심사회피 제도 참가자는 직접스승이나 8촌이내 친인척이 심사위원으로 참가 할 때는 해당심사위원회의 심사회피를 경연전에 신청해야한다. 만약 심사회피를 신청하지 않아 수상을 한후 회피신청사유가 있었음이 발견될 시 주최측은 수상취소를 결정할 수 있고, 수상자는 해당 상장. 상패. 상금을 반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