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시장 정하영)는 김포 애기봉평화생태공원(이하 애기봉평화생태공원)이 한국관광공사가 발표한 '2022 봄시즌 비대면 안심관광지'로 선정됐다고 8일 밝혔다. 비대면 안심관광지는 ▲관광객 간의 접촉이 많이 일어나지 않고 ▲생활 속 거리두기가 가능하며 ▲야외 관광지 및 자연환경 중심의 안심하고 여행할 수 있는 여행지이다. 한국관광공사에서는 매년 위의 조건에 부합하는 각 지역 관광지를 취합하고 선정위원회의 검토를 거쳐 계절별 비대면 안심관광지 25개소를 선정한다. 김포시의 경우 지난 2021년 '여름시즌 비대면 안심관광지'로 라베니체(금빛수로)가 이름을 올린 데 이어 올해는 애기봉평화생태공원이 선정됐다. 노후한 기존의 전망대를 철거하고 평화생태전시관과 조강전망대로 새로 단장해 2021년 10월 새롭게 개관한 애기봉평화생태공원은 북한으로부터 불과 1.4㎞에 위치한 조강전망대에서 바라보는 북녘 풍경을 통해 역사를 되새기고 평화에 대한 가치관을 심어 줄 수 있는 공간이면서 동시에 민간의 출입이 제한된 군사 지역으로서 잘 보존된 조강 유역의 자연을 품고 있어 역사적·자연적 가치를 겸비한 최적의 힐링 비대면 관광지로 손꼽히고 있다. 김포시 관계자는 "이번 봄시즌 비대면
부평구 청소년성문화센터는 지난 8일 부평구 청소년수련관 앞 등에서 세계여성의 날 기념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은 세계여성의 날 114주년을 맞아 수많은 여성이 외쳤던 '여성에게도 빵과 장미를 달라'는 말의 의미를 되새기고 성 평등한 문화를 확산시키고자 마련됐다. 구 청소년성문화센터 관계자는 "114년 전 열악한 노동환경을 개선하고 여성 인권을 위해 피켓을 들었던 여성들의 용기처럼 오늘날에도 성 평등한 사회로 가기 위해 우리 모두의 용기와 노력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부평구 청소년성문화센터는 앞으로도 청소년의 건강한 성문화 확립과 더불어 성 평등한 지역 사회의 성문화를 위해서 지속적인 캠페인을 펼칠 예정이다. (끝) 출처 : 인천부평구청 보도자료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금천구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 5월 27일까지 자살 예방 캠페인을 위한 '자살예방 희망문구'를 공모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는 금천구의 생명 존중 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기획됐다. 공모를 통해 선정된 자살 예방 희망문구는 금천구 신호등 앞 보도블록 곳곳에 설치될 예정이다. 참여하고자 하는 주민은 홍보 포스터에 있는 QR코드를 인식 또는 문자 발송을 통해 자살 예방 희망문구를 제출하면 된다. 2009년 개소한 금천구정신건강복지센터는 금천구민의 정신과적 증상관리, 자살 위기 상담, 자원연계를 위한 상담, 자살 예방 교육 및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금천구 주민들이 직접 참여하는 이번 공모를 통해 자살 예방에 대한 관심과 생명 존중 문화가 확산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카카오톡 채널에서 소식을 확인하거나 금천구정신건강복지센터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끝) 출처 : 금천구청 보도자료
충북 증평군이 지역특산품인 인삼을 알리고 판매를 촉진하기 위해 인삼문화 체험 프로그램 활성화 지원에 나섰다. 군은 이달부터 5월까지 관내에서 운영 중인 농촌체험마을의 인삼 관련 체험 프로그램에 주말과 공휴일에 참여하는 주민과 관광객들에게 체험 비용 70%를 지원한다. 인삼을 활용한 체험 프로그램은 증평읍 율리 삼기조아유 체험휴양마을의 인삼꽃정과 만들기, 초중리 정안둥구나무마을의 인삼콩알비누 만들기, 죽리 삼보산골 소시지체험마을의 인삼수제떡갈비 만들기, 송산리 장이 익어가는 마을의 인삼삼색떡설기 만들기 등이 있다. 이들 프로그램은 증평인삼 농촌융복합산업 지구조성 사업을 통해 전문 업체의 컨설팅 지원을 받아 각 체험마을에서 자체 개발한 것이다. 증평인삼 농촌융복합산업지구 조성은 2023년까지 총 30억 원을 투입해 인삼문화센터 리모델링, 인삼문화산업육성 등 12개 세부사업을 추진하는 사업이다. 체험 프로그램 참여를 희망하는 경우 각 마을을 통해 원하는 날짜와 시간을 예약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증평 인삼문화의 날 정책홍보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농촌융복합산업지구사업 추진단장인 홍순덕 증평부군수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증평인삼문화를 즐
부산시는 건강하고 안전한 먹거리 공급과 친환경 농업인 판로 확대를 위해 올해부터 '임산부 친환경 농산물 꾸러미 지원 시범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는 임산부가 친환경농산물 쇼핑몰에서 유기농수산물, 무농약 농산물, 유기가공식품 등으로 구성된 친환경 농산물 꾸러미를 구매하면 구매금액의 80%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총사업비로 33억6천5백만 원이 투입되며 시는 지난 2월 2021년 이후 출산 산모와 임신부를 대상으로 사업대상자를 모집해 총 7천12명의 임산부를 지원 대상으로 확정했다. 지원 대상 임산부는 오는 12월 15일까지 월 4회(연 16회) 이내, 회당 최소 3만 원에서 최대 10만 원까지의 친환경 농산물 꾸러미 구매분을 지원받을 수 있다. 친환경 농산물 꾸러미는 선택형과 완성형으로 2개 상품으로 준비된다. 선택형 꾸러미는 부·울·경 지역 등에서 생산된 친환경 농산물과 유기가공식품 중 임산부가 필요한 품목을 직접 고를 수 있고 완성형 꾸러미는 구성이 갖춰진 제품을 원하는 가격대, 품목에 맞게 선택하면 된다. 첫 공급은 오는 18일부터 시작된다. 금정·기장친환경급식센터에서 구매 물품을 취합 후 택배 등을 통해 주 1회 지원 대상 임산부의 거소지로 배송할
정조시대에 자비대령화원(差備待令畵員)으로 활동한 이인문과 김득신의 회화를 볼 수 있는 전시회가 수원화성박물관 열린문화공간 후소에서 열린다. 열린문화공간 후소는 8일부터 12월 31일까지 테마전 '자비대령화원, 이인문과 김득신'을 개최한다. 이번 테마전에는 자비대령화원 이인문(李寅文, 1745∼1824 이후)·김득신(金得臣, 1754∼1822 이후)의 '서장대야조도', '강산무진도', '추계유금도' 등 궁중기록화·산수화·풍속화 복제본 17점을 전시된다. 수원출신 미술사학자 후소(後素) 오주석(1956∼2005) 선생의 작품 연구자료를 함께 소개한다. '자비대령화원'은 도화서 화원 중 실력이 출중한 이들을 선발해 왕의 지시로 이뤄지는 왕실의 주요 도화 활동을 우선으로 전담시키는 제도다. 정조는 예조(禮曹) 소속 화원들 중 우수한 화원을 자비대령화원으로 뽑아, 임금 직속인 규장각 소속으로 제도화했다. 이인문은 동갑내기 동료였던 단원 김홍도(1745∼?)와 함께 화원 계의 양대 산맥으로 불릴 만큼 실력이 뛰어났다. 궁중 회화뿐 아니라 조선시대 최고 걸작의 하나로 꼽히는 '강산무진도'를 그렸다. 이번 전시회에서 오주석 선생의 석사학위 논문 "이인문 필 '강산무진도'의
경남 남해군은 남해에서 장기간 여행을 하며 남해의 매력을 공유할 수 있는 '3S 보물섬 남해 살아보기'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3S'는 stay, story, safety라는 뜻을 담고 있다. 1차 참가자 신청 접수는 지난 2일부터 오는 18일까지 진행된다. 경남지역 외 만 19세 이상 거주자는 누구나 방문, 이메일, 우편 등을 통해 접수할 수 있으며 접수 종료 후 선정기준에 따라 10팀을 선정한다는 계획이다. 선정된 참가자는 남해군 내에 머물면서 8∼30일 동안 자유여행을 진행하게 된다. 여행하는 동안 개인별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1일 2건 이상 게시물을 올리고 여행 종료 후 증빙자료를 제출하면 숙박비와 입장료, 체험비를 지원받을 수 있다. 신청 방법, 지원내용 등 자세한 사항은 남해군청 누리집 공고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정중구 문화관광과장은 "최근 여행 트렌드의 변화로 '생활관광'이 활성화돼 많은 사람이 한 달 살기에 관심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며 "여행 하는 동안 방역수칙과 사회적 거리두기를 준수해 따뜻한 봄날 보물섬을 여행하는 동안 다른 사람들은 알지 못했던 나만의 보물을 하나씩 찾아가는 뜻깊은 시간이 되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영국 공예청이 주관하는 세계적인 프리미어 공예 아트페어 '런던 콜렉트(Collect 2022)' 행사가 지난 2월 27일 막을 내렸다. 지난해 코로나19 감염 확산 방지를 위해 온라인으로만 진행됐던 행사는 모처럼 현장을 찾은 문화예술 인사들에게 세계 유수의 공예품을 직접 감상할 기회를 제공했다. 코로나19 장기화로 행사장을 찾은 해외방문객의 수는 다소 줄었지만, 오랜만에 현장을 찾은 공예애호가들 사이에서 이천 도자기와 공예미술품에 대한 반응은 뜨거웠다. 올해로 6회째 런던 콜렉트 행사에 참가한 이천시는 '美 아우름 전통&현대'라는 주제로 한국도자의 전통과 현대를 아우르는 도자기와 공예품 46점을 선보였다. 사각도자화병에 회화가 어우러진 김현종 작가의 작품들은 행사 첫날 4점 모두 판매되면서 뜨거운 이목을 끌었으며, 현대적인 해석이 돋보이는 신원동 작가의 달항아리 3점도 완판됐다. 이미 현지에서 이름이 알려진 김판기, 박래헌 이천도자기 명장들의 작품을 포함한 이영호, 양지운, 신철 작가의 작품들이 현지인들의 호평을 받으며 구매로 이어졌다. 함께 참여한 유용철 이천도자기명장, 이영호, 김종영, 김진현, 나용환, 한기호, 양점모, 김소민 작가의 작품들 또한 현지의
부산 금정구(구청장 정미영)는 회동동 아홉산에서 발생한 산불 진화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 아홉산에서 지난 2일 처음 발생한 산불로 산림 약 20ha가 피해를 보았으나 금정구는 산불 현장 통합지휘본부(본부장 정미영 금정구청장)를 설치하고 금정구청장의 현장 지휘하에 소방, 경찰, 군부대, 산림청, 부산시, 타 지자체의 협조를 받아 연인원 3,000여 명의 인력과 헬기 5대, 진화 차량 54대, 진화 장비 3,000여 개 등 최대한의 인력 및 장비를 투입해 총력전을 벌이는 중이다. 지난 2일 오후 2시 처음 발생한 산불은 3시간여 만에 큰 불길이 잡혔지만, 이틀 뒤인 4일 새벽 재발화가 됐고 그날 저녁 잔불 정리가 마무리됐다. 그러나 지난 5일과 6일 재발화가 돼 계속해서 잔불 진화작업에 노력했으며 특히 7일 밤부터는 산불진화대 100여 명을 동원해 밤샘 방화선을 구축해 재발화와 확산을 방지했다. 8일 오전 370여 명의 인력과 2,000여 대의 장비를 투입하는 등 금정구는 유관 기관의 협조를 받아 산불이 났던 권역을 10여 개의 소규모 단위로 구역을 나누어 뒷불 완전 소진 시까지 감시조를 투입하고 잔불 재발화 시 즉시 진화 작업을 하는 등 산불 진화를
전남 목포시가 강원도와 경상북도의 산불 피해 이재민을 위한 지원에 나선다. 시는 전 직원, 사회단체 등을 대상으로 자율적으로 이재민 돕기 모금을 진행하는 한편 기부·나눔운동을 전개하고 생필품 등을 전달할 계획이다. 민간에서도 이재민 돕기를 위한 나눔이 펼쳐지고 있는데 8일에는 김종식 목포시장, 공훌 신세계 F&B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강원도 산불피해 지역 이재민돕기 위문품 기부전달식'이 개최됐다. 이번 기부는 공훌 대표가 화마를 입은 이재민을 위한 나눔을 실천하고 싶다는 의사에서 이뤄졌다. 목포시에 기부된 김치는 배추김치 10㎏ 500박스(2천만 원 상당)로 강원도 삼척시와 경북 울진군의 산불피해 이재민대피소에 전달된다. 공훌 대표는 "코로나19로 힘든 상황에서 화마를 당해 보금자리를 잃은 이재민에게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 하루빨리 산불이 진화되고, 이재민이 아픔을 딛고 다시 일어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김종식 시장은 "이재민의 고통에 공감하며 온정을 나눈 공훌 대표에게 감사드린다. 이재민들이 화마를 극복할 수 있도록 목포시민과 함께 응원하겠다"고 밝혔다. (끝) 출처 : 목포시청 보도자료
2026 제12회 통일기원 세종전국국악경연대회 명인명창부 종합대상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의장상 대회 요강 목 적 • 한국전통문화예술 진흥 및 우수한 문화예술인 발굴과 육성 • 통일시대를 대비한 이북5도 지역의 문화유산 저변확대 • 국가유공자 참여를 유도하여 국가관의 인식을 드높이기 위한 올바른 국가관 확립 방 침 • 전국의 국악 영재 발굴 육성과 권위 있는 국악 등용문으로 정착시키고, 훌륭한 전통 국악의 전승 보전과 우리 전통예술의 육성 창달에 기여하고, 국가유공자 및 자녀의 국악 선양 보급에 객관적이며 공정하고 엄격한 대회가 될 수 있도록 운영규정을 제정, 매년 연례행사로 시행한다. 1. 대회명칭 : 제12회 통일기원 세종전국국악경연대회 2. 대회기간 : 2026년 3월 29일 (본선·결선 및 시상) ※ 대회는 당일 오전9시 시작 예정이며, 시작전 접수처에서 번호표를 배부할 예정이니 참고 바랍니다. 3. 대회장소 : 세종시 연서면 생천길 78(춘담정) 4. 주최/주관 : (사)한국보훈선양예술협회 5. 후원 :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통일부, 교육부, 이북5도위원회, 세종특별자치시, 세종특별자치시의회, (사)한국예총, (사)한국국악협회. (사)한국예총 세종시연합
제6회 밀양아리랑창작소리콘테스트 밀양아리랑의 새로운 발전방향 제시와 현대적 시선에서 재창조된 다양한 주제의 밀양아리랑 창작물 발굴을 위한 대회입니다. 여러분들의 열정과 신선한 아이디어로 탄생할 밀양아리랑을 들려주세요! 2026. 2. 20. (재)밀양문화관광재단 이사장 ■ 대회 개요 ❍ 대회명 : 국문 제6회 밀양아리랑 창작소리 콘테스트 영문 The 6th MAM Contest (The 6th Miryang Arirang creative Music Contest) ❍ 대회일 : 2026. 5. 10(일) ❍ 장소 : 제68회 밀양아리랑대축제 무형유산 공연장 특설무대 ❍ 주최/주관 : 밀양시, 밀양문화관광재단, 전문예술단체 퓨전국악예술단 연 ■ 참가 개요 ❍ 접수부문 : 전공자, 예술인 및 전문예술단체 포함 ※시·군·도립 예술단제외 ❍ 접수기간 : 2026. 4. 6.(월) ~ 4. 20.(월) 18:00까지 ‣ 접수 시 직접 촬영한 5분 내외 영상 필수 첨부 (의상 자유) ‣ 반드시 라이브로 불러야 하며 최근 6개월 이내 촬영한 영상만 인정 ‣ 공연영상, 소음이 심한 영상 등 창작성, 가창성 판단 불가능한 영상은 심사 제외 ❍ 예선 합격자 발표: 2026.
2025 제7회 구미전국농악경연대잔치, 이번 주말 구미를 전통의 울림으로 물들일 예정, 전국 농악인들 집결… 명인전·축하공연·경연이 어우러질 대규모 잔치 기대 2025년 늦가을, 구미의 들판이 다시 한 번 농악의 기상과 흥으로 뜨겁게 달아오를 전망이다. ‘2025 제7회 구미전국농악경연대잔치’가 오는 11월 22일(토)과 23일(일) 양일간 구미시복합스포츠센터 다목적경기장에서 개최될 예정으로, 전국 각지 농악단과 시민들이 함께 참여하는 대규모 전통문화 축제가 펼쳐질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대회는 제7회 구미시 읍·면·동 농악경연대회와 제7회 구미전국농악경연대회를 연이어 진행하며, 올해 더욱 풍성한 구성을 선보일 전망이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농악은 민족의 삶과 정신이 담긴 소중한 문화유산이며, 구미시는 오랜 세월을 지켜온 무을농악을 중심으로 지역 전통문화를 계승해왔다”고 축하 메시지를 전했다. 또한 대회 준비에 힘쓴 (사)한국농악보존협회 구미지회 박정철 단장과 관계자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며 대회의 의미를 더욱 높였다. 임종식 경상북도교육감 역시 “농악은 예로부터 공동체의 화합과 풍요를 기원하는 예술”이라며, 학생과 청년들이 이번 대회를 통해 전통문화에 대한
제28회 창원(경남)전국국악경연대회 요강 기 간 : 2025. 11. 15.(토-예·본선) 장 소 : 창원시늘푸른전당(경남 창원시 의창구 두대로 97/☎055-712-0372) 주 최 : 창원전국국악경연대회 조직위원회 주 관 : 전문예술단체 ‘손양희국악예술단’, 경남무형유산연합회, 경상남도 판소리‘수궁가’보존회 후 원 : 문화체육관광부, 교육부, 경상남도, 경상남도교육청, 경상남도창원교육지원청, 창원KBS, MBC경남, 경남신문, 경남도민일보, (주)부경 특별후원 : (주) 삼양마린 ■ 경연부문 ▷성악부문(판소리, 민요, 가야금병창) : 초등부, 중·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기악부문(관악, 현악) : 초등부, 중·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연희부문(무용, 풍물) : 초등부, 중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 참가자격 ▷일반부 – 대학생(전공자)을 포함한 만 18세 이상의 모든 남, 여 ▷신인부 – 만 18세 이상의 모든 남, 여 ▷초·중·고등부 – 초중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 또는 이에 준하는 자 ■ 경연시간 참가비 및 고수비 : 전체 없음. 접수확인 및 순번표 배정 시간 – 중·고등부, 일반부 : 09:00~09:20 (시간엄수) - 초등부, 신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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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5회 안비취대상 전국민요 경창대회 ■ 대회명 제15회 안비취대상 전국민요 경창대회 ■ 대회목적 故 안비취 명창을 기리기 위해, 사단법인 한국의소리 숨에서 주최하는 민요경연대회로서 전국의 경기민요 신인들을 발굴·육성하는 권위 있는 국악 등용문으로 정착시키고, 경기민요의 전승과 보급에 기여하고자 하는 대회입니다. 21c를 맞아 국악의 대중화는 물론 우리문화의 세계적인 진출과 전통민요의 위상을 높이며 문화예술창달에 기여하고 공정하며 엄격한 대회를 운영하는데 그 목적을 두고 있습니다. ■ 대회주최/주관 국가무형유산 경기민요보유자 이호연/(사)한국의소리 숨 ■ 대회일정 ▸예선: 2025년 10월 26일(일) 비대면 영상 심사 ▸본선: 2025년 11월 9일(일) 오전 10시 ▸시상: 결승 종료 후 역대 수상자 축하공연 마치고 단심 수상하신 분들과 함께 시상식 진행 ※ 예선은 비대면 동영상 심사로 진행되며, 본선은 학생(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명창부만 대면으로 심사 진행됩니다. ※ 예선 결과는 (사)한국의소리 숨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비대면 단심 경연하신 수상자분들도 시상식에 참석하여 상장 수령하시기 바랍니다. ※ 본선경연, 축하공연
제4회 삼국유사 전통음악전국경연대회 요강 기 간 : 2025.10. 25.(토요일-예, 본선) 장 소 : 인각사 특설무대(대구광역시 군위군 삼국유사면 삼국유사로 250/☎054-383-1161) 주 최 : 대한불교조계종인각사 주 관 : 삼국유사전통음악경연대회 조직위원회, 도지정전문예술단체 손양희국악예술단 후 원 : 대한불교조계종 총무원, 대한불교조계종 제10교구 본사 은혜사, 문화재청, 대구광역시청, 군위군, 대구광역시교육청 특별후원 : 홈센타홀딩스, 보광산업 경연부문 ▷판소리 : 초등부, 중등부, 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민요 : 초등부, 중등부, 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참가자격 ▷일반부 – 대학생(전공자)을 포함한 만 18세 이상의 모든 남, 여 ▷신인부 – 만18세(비전공자) 이상의 모든 남, 여 ▷초, 중, 고등부 – 초, 중, 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 또는 이에 준하는 자 경연시간 참가비, 고수비 : 전체 없음. : 전체 없음. 경연시간 안내 ※ 접수확인 및 순번표 배정(시간엄수) : 접수처(안내처) ▷08:30~08:50 (고등부, 일반부), ▷10:00~10:20(신인부, 초등부, 중등부) ※ 예선 진행 (극락전-판소리) : (고등부)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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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은 이동원(鼓隱 李東元)선생 추모 제13회 전국농악경연대회 대회요강 ■ 일 시 : 2025년 11월 1일(토) 9:00 ~ 16:00 ■ 장 소 : 부안 해뜰마루(부안읍 별천지로 3) ■ 주 최 : 부안농악보존회 ■ 주 관 : 전북특별자치도 무형유산 부안농악보존회 ■ 후 원 : 대한민국 국회, 문화체육관광부, 농림축산식품부, 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 부안군의회 ■ 경연부문 - 전국 각 지역의 농악판굿. ■ 경연방법 ∎ 경연인원 및 시간 (경연은 추첨 순서에 따름) ∎ 경연일정 ■ 심사제도 ∎ 심사위원: 예능보유자 및 국내 학계, 풍물 권위자 위촉. 행사당일 발표 ∎ 심사규정: 본대회 심사규정에 의거 심사합니다. - 단 대상에 한하여 심사기본점수에 미달시 시상을 제외할 수 있다. - 동점일 경우 대회 참가 인원수가 많은 팀으로 순위를 결정한다. ∎ 직접스승 및 8촌이내 친인척 심사회피 제도 참가자는 직접스승이나 8촌이내 친인척이 심사위원으로 참가 할 때는 해당심사위원회의 심사회피를 경연전에 신청해야한다. 만약 심사회피를 신청하지 않아 수상을 한후 회피신청사유가 있었음이 발견될 시 주최측은 수상취소를 결정할 수 있고, 수상자는 해당 상장. 상패. 상금을 반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