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희 명인, 제31회 방일영국악상 수상… 국악계의 빛나는 업적과 헌신 2024년 11월 26일, 국악계의 별이 빛나는 밤이었다. 이영희 명인이 제31회 방일영국악상을 수상하며, 그의 평생 헌신과 업적을 기념하는 따뜻하고 감동적인 자리가 마련되었다. 서울 코리아나 호텔 글로리아 홀은 이 날, 전통 음악의 아름다움을 사랑하는 150여 명의 문화예술계 주요 인사들로 가득 차 있었다. 그들의 축하와 감사의 마음이 어우러진 가운데, 이영희 명인은 한국 국악의 뿌리를 지키며 꽃을 피워온 자신의 긴 여정을 돌아보며 감동의 순간을 맞이했다. 김성녀 씨의 재치있는 사회로 시상식장은 국악의 전통을 기리는 깊은 울림이 홀 안에 가득 찼고, 이는 단순한 시상식이 아니라 전통예술의 가치를 함께 나누는 특별한 시간으로 바뀌었다. 국악인 김성녀 예향 군산에서 태어난 이영희 명인의 성장 배경 이영희 명인은 예향(藝鄕)으로 불리는 전북 군산에서 5남매 중 막내로 태어났다. 어린 시절부터 그는 전통문화의 매력을 가까이에서 접하며 예술적 감수성을 키웠다. 정월 대보름이나 추석이면 풍장꾼들을 따라다니며 그들의 연주와 퍼포먼스에 매료되었고, 12살에는 군산의 유명한 춤꾼 도금선을 보고 춤에 빠
박미정, 나혜석의 삶 조명하는 ‘가야금;빛’ 프로젝트 음원 발 가야금 연주자 박미정이 나혜석의 흔적을 통해 그녀의 삶을 조명하는 작품 ‘가야금;빛(華)’ 프로젝트 음원을 10월 28일부터 12월 9일까지 순차적으로 발매한다. 경기도 수원 지역을 중심으로 활동하는 박미정 연주자는 행궁동의 나혜석의 흔적을 통해 그녀의 삶을 조명하는 작품을 만들어왔으며, ‘가야금;빛(華)’ 프로젝트를 통해 ‘나’와 ‘가야금’이 가장 나답게 빛나는 순간을 찾는 예술 작업을 이어나간다. 나혜석은 한국 최초 여성 서양화가이자 작가로, 대표적인 근대 신여성이다. 그녀의 미술작품과 문학작품에는 여성에게 정숙한 현모양처가 될 것을 요구하던 당대 사회에 대한 비판이 깃들어 있다. 박미정은 가야금을 통해 여성이 아닌 사람으로 살고 싶었던 나혜석의 심정, 그리고 자신만의 ‘빛’을 품었던 나혜석의 삶을 빛의 이야기로 풀어내고자 한다. 이번에 공개되는 프로젝트Ⅰ ‘그대들은 인형을 원하는가’는 나혜석의 이혼고백서에서 영감을 받은 곡으로, 그녀의 신념과 자유로운 정신을 담아냈다. 이후 11월 4일 공개되는 프로젝트Ⅱ ‘Indigo Fantasia’는 나혜석이 여행 중 경험한 파리와 스페인의 풍경과 감정
가야금 이채로와 colorful, 9월 단풍과 즐기는 ‘북촌도락-가야금, 이채로운 잔치’ 공연 가야금 이채로와 colorful이 오는 9월 14일(토) 서울 북촌문화센터에서 ‘북촌도락(北村道樂) - 가야금, 이채로운 잔치’에 참여한다고 밝혔다. ‘가야금 이채로와 colorful’은 가야금 연주자 송정아의 제자들로 이뤄진 가야금 앙상블로, 특별한 각각의 다른 색채를 가야금에 담아 이채롭게 연주하는 팀이다. 2022년 ‘제11회 전국국악경연대제전’ 단체부문 대상(사단법인 한국국악협회 화순군지부) 수상과 더불어 ‘한국음악실연자연합회 소형공연지원사업’에 선정되는 등 북촌문화센터를 기반으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나가고 있다. 북촌문화센터는 매월 ‘북촌도락(北村道樂)’이라는 제목으로 북촌의 의미와 매력을 알리고 전통문화에 흥미를 느낄 수 있는 다양한 절기별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는데, 이번 절기에는 오는 9월 14일(토) 추석 연휴 기간에 가족과 함께 감상하는 ‘북촌도락(北村道樂) - 가야금, 이채로운 잔치’가 펼쳐진다. 가야금 이채로와 colorful의 공연 장면 ‘북촌도락(北村道樂) - 가야금, 이채로운 잔치’ 1부는 가야금 이채로와 colorful의 무대로, 가야금을
도심 속 전통 향연...이정희 명인의 가야금 산조전 선릉아트홀서 열려 이정희 가야금 명인이 오는 6월 13일 목요일 저녁 7시 30분 선릉아트홀에서 ‘김윤덕류 가야금산조’ 전바탕 독주를 선보인다. 이번 공연은 ‘선릉아트홀’이 주최하는 전통예술 기획공연 ‘불휘기픈소리’에 선정되어 꾸며지는 무대로, 이정희 명인의 ‘김윤덕류 가야금산조’는 가락을 조이고 풀었다하며 긴장과 이완의 역동관계를 추구한다. 또, ‘김윤덕류 가야금산조’는 예술적으로 뛰어난 리듬 구성과 깊은 농현의 남성적인 느낌을 통해 담백하고 꿋꿋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 특히, 자진모리에서 헤미올라와 싱코페이션을 많이 사용해 리듬에 많은 변화를 주는 것이 특징이다. 이정희 명인은 5.16민족상 음악상 가야금부문 특상(대통령상)을 수상했고, 장흥 대통령배 전국 국악콩쿨대회서 특별상을 받았다. 아울러 대한민국을 움직여온 현대 인물사 사전에 ‘자랑스런 한국인‘으로 등재되어 있다. 이정희 명인은 “해가 갈수록 힘이 들지만 애착이 가고 소중한 가야금에 득음을 향해 정진하겠다”며, “평생의 가야금 외길을 올곧게 걸어올 수 있어 보람되고 뜻깊다.”고 밝혔다. 이정희 가야금 명인의 이번 공연은 선릉아트홀 홈페이지와
백악지장(百樂之丈) 거문고를 찾아 악성(樂聖) 왕산악(王山岳)의 거문고 우리 음악을 이야기할 때 왕산악(王山岳), 우륵(于勒), 박연(朴堧)을 3대 악성(樂聖)으로 꼽는다. 이 중 왕산악은 거문고를 만든 인물이다. 《삼국사기》의 다음 이야기는 어린이들도 익히 아는 이야기다. 진(晉)나라 사람이 칠현금(七絃琴)을 고구려에 보내 와 이 악기를 다룰 수 있는 사람을 찾았으나 아무도 없자, 왕산악이 이 칠현금을 개량하여 새로운 악기로 만들고 100여 곡을 지어 연주하였다. 이 소리를 듣고, 검은 학이 날아와 춤을 추어 이 악기를 현학금(玄鶴琴)이라 하였고, 이후에는 현금(玄琴), 거문고라고 불렀다. 고구려 무용총의 거문고 거문고는 ‘검은(玄) 고’이며 ‘검은’은 고구려를 뜻하는 ‘ᄀᆞᆷ’과 현악기를 뜻하는 ‘고’의 합성어라는 의견이 가장 설득력 있게 받아들여진다. 일본에 전해진 고구려 음악을 고마가쿠(ごまがく:高麗樂)라고 하는데 이 고마(ごま)도 고구려의 옛 명칭의 발음과 관련 있을 것으로 추정된다. 현전(現傳)하는 고구려시대의 거문고 유물은 없지만, 중국 북동부와 북한 지역의 고분벽화에 그 흔적이 남아있어 그 오랜 역사를 확인할 수 있다. 왕산악이 어느 시대 사람
만파식적(萬波息笛) ; 음악으로 완성한 삼국통일 대왕암(大王岩)과 감은사(感恩寺) 만파식적(萬波息笛) 이야기를 쫓아 경주 문무대왕릉을 찾았다. 대왕암(大王岩) 앞에는 무속인들이 이곳저곳에서 진을 치고 굿을 하고 있었다. 용왕신을 모시는 무속인이 아닐지 생각되었다. 그렇게 생각한 이유는 문무대왕릉의 이야기 때문이다. 《삼국사기》 만파식적편에는 삼국통일의 위업을 달성한 신라 30대 문무대왕은 “내가 죽은 뒤 바다의 용이 되어 나라를 지키고자 하니 화장하여 동해에 장사 지내라”라고 유언하였다는 내용이 있다. 이런 아버지의 뜻을 받들어 아들 신문왕이 바다의 큰 바위 위에 장사를 지내고 그 바위를 대왕암(大王岩)이라 불렀다. 대왕암 주변의 무속인과 남겨진 음식을 먹기 위해 날아든 갈매기 떼 문무대왕은 21년의 재위기간 동안 백제부흥군(百濟復興軍)을 진압하였고 당(唐)과 연합하여 고구려를 멸망시켰으며 이후 당군(唐軍)을 몰아내고 삼국통일의 위업을 달성한 신라 30대 왕이다. 이 대왕암 가까이 감은사(感恩寺)라는 절이 있는데 이 절은 문무대왕이 불법을 빌어 왜병을 막고자 짓기 시작하였는데 그의 아들 신문왕이 즉위한 2년 뒤에야 완공되었다 한다. 신문왕은 이러한 아버지의
투박한 듯 멋스러운… 옛[古] 모습[制]으로 전하는 생생한 선율 국립국악원은 오는 6월 18일(화)부터 20일(목)까지 3일간 풍류사랑방에서 <일이관지(一以貫之)> ‘고제(古制)산조’ 무대를 선보인다. <일이관지(一以貫之)>는 예술로 이치를 꿰뚫은 우리 시대 예인들의 예술세계를 보여주는 연속 기획 공연으로 4월 ‘삶을 예술로 승화시킨 우리의 예인’, 5월 ‘조선춤방Ⅱ’에 이은 세 번째 공연이다. 6월의 일이관지는 19세기 후반, 지역 음악을 바탕으로 발생한 기악 독주곡 장르인 ‘산조’의 옛 모습인 ‘고제(古制) 산조’를 되살려 선보인다. 세월이 흐르며 연주법과 가락, 선율 등 연주자의 개성을 뚜렷하게 담아내며 진화한 ‘산조’는 대중들에게 널리 사랑받고 있는 민속기악 장르로, 연주자의 음악적 해석과 표현, 국악기의 매력을 깊이 있게 드러내는 대표적인 무형문화유산으로 자리 잡았다. 이번 무대는 가야금과 거문고, 대금 악기를 중심으로 연주자들이 각자의 방법으로 복원, 계승한 옛 산조인 ‘고제(古制) 산조’를 오롯이 재조명하는 데 집중한다. 국립국악원(이하 국악원)은 이번 공연을 통해 ‘고제(古制) 산조’가 과거에 멈춘 음악이 아닌 동시대에 현
시라기고토(新羅琴; しらぎごと) ; 일본에 있는 가장 오래된 온전한 형태의 가야금 나라현(奈良縣) 동대사(東大寺 ; とうだいじ) 정창원(正倉院; しょうそういん) 2009년 5월 나라현(奈良縣 ; ‘나라’라는 지명은 우리말 ‘나라’와 토지라는 뜻의 ‘나라스’에서 유래됨)에 있는 동대사(東大寺 ; とうだいじ)라는 절을 답사한 적이 있다. 들어서는 입구에서 제일 먼저 입장객을 반기는 것은 사슴들이었다. 동대사 및 불상 (사진 : 동대사 홈페이지) 걷는 길에 사슴들이 함께 어우러져 사람들 사이를 누빈다. 사슴들과 실랑이를 벌이며 걷다보면 일본 최대(1909년까지는 세계 최대)의 목조 건축물인 동대사를 마주하게 되는데 그 규모가 상당했다. 절도 절이거니와 목조건물 안에 안치된 거대한 청동 불상은 그 크기(높이 15미터, 귀 크기 2.5미터)에 압도되었다. 가히 인류무형유산으로 UNESCO에 등재될 만한 규모를 자랑한다. 이 건축물이 우리에게 의미 있는 이유는 신라 출신 목수가 총감독을 하고 불상은 백제 출신 도래인이 디자인했다는 점에 있다.(나라현 공식 홈페이지 설명임) 정창원 (사진 : 동대사 홈페이지) 국악을 공부하는 입장에서 동대사가 갖는 또 다른 의미가 있는데
가야금의 발자취를 찾아 악성 우륵의 고장 고령을 가다. 대가야를 찾아서 중학교에서 과학을 가르치는 20여 년의 교직 생활 동안 풍물 동아리를 지도하던 취미가 뒤늦은 학구열로 이어졌다. 무턱대고 시작한 공부가 박사 공부에까지 이르렀으나 그 앎이 미천하여 남들이 물으면 엉뚱한 답이나 하게 되지는 않을까 하는 두려움에 지난겨울부터 우리 음악 유산을 답사하는 여행을 시작하였다. 첫 여행의 주제는 학생들이 좋아하는 우리 전통 현악기인 가야금으로 잡았다. 가야금의 본고장을 찾기 위해 제2 중부내륙고속도로 타고 성주를 지나 고령JC에서 광주-대구 고속도로로 접어들어 고령 IC로 나갈 때쯤 다양한 크기의 거대한 봉분이 비누 거품처럼 보글보글 솟아있는 경치를 만났다. 2023년 9월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등재된 대가야의 고분군이었으며, 72호 무덤까지 번호를 매겨놓을 정도로 그 규모가 상당했다. 오늘의 새로운 여정을 위해 우선 가야에 대해 알아보고자 한다. 대가야 고분군 가야의 역사적 발자취 학창 시절을 돌이켜 보면 가야는 역사 시간에 들어는 보았으나 자세히 알지 못하는 고대국가의 이름 정도로 기억된다. 고조선, 부여, 고구려, 옥저, 동예, 백제, 신라, 마한, 진한, 변
제30회 대통령상 한밭국악전국대회 요강 (사정에 의해 변경될 수 있음) 1. 목적 1947년 대전국악원을 창설하였고, 대전시 무형유산보유자로 2명의 직계제자를 배출한 김숙자 국가무형유산 『도살풀이춤』 보유자의 위업을 기리고 최고수 명무선발·육성사업과 국악 모든 전공분야가 참여하는 종합대회로 국가 무형유산의 계승발전에 크게 기여하고자 함. 2. 대회기간 6월 21일(토) - 학생부(단심제), 일반부, 명무부 예선 6월 22일(일) - 일반부 본선, 학생부 종합경연, 일반부 종합경연, 명무부 본선, 시상식 3. 주최 대전광역시 · (사)한밭국악회 4. 후원 교육부. 문화체육관광부. 문화재청. 국립국악원. 대전광역시교육청. kbs대전. 대전mbc. TJB. 국악방송. 대전일보. 중도일보. 충청투데이. 금강일보. 대전뉴스. 충청뉴스. 충청매거진 5. 경연 6개 종목 * 무용부문 – 전통춤 * 기악부문 – 관악, 현악 * 성악부문 – 정가, 민요, 판소리 6. 참가자격 * 명무부 - 다음 중 1종 이상의 해당 전공자 ▷ 만 30세 이상의 대학 무용과 전공자 ▷ 국가, 시도 무형문화재 전수자 ▷ 전국무용경연대회 우수상 수상경력 이상(15년 이상 무용 전공자) * 일반부
가야금병창 최고봉 오태석 명인 기념 제17회 순천 낙안읍성 전국 가야금병창 경연대회 참가자 모집 공고 전통 음악의 본향인 순천 낙안읍성에서 오태석 가야금병창 중시조를 기리고, 가야금병창 인재 발굴과 저변 확대를 위해 전국 가야금병창 경연대회를 개최하오니 많은 신청 바랍니다. 1. 공고개요 ❍ 공고명 : 제17회 순천 낙안읍성 전국 가야금병창 경연대회 참가자 모집 공고 ❍ 공고기간 : 2025. 4. 7.(월) ~ 5. 7.(수) / 31일간 ❍ 대회기간 : 2025. 5. 10.(토) ~ 5. 11.(일) 09:00 ~ 17:00 / 2일간 ❍ 장소 : 순천 낙안읍성 동헌 (우천 시 낙안읍성 낙민관) ❍ 주최/주관 : 순천시 / (사)낙안읍성 가야금병창 보존회 2. 신청요강 ❍ 신청기간 : 2025. 4. 7.(월) ~ 5. 7.(수) 18:00까지 ❍ 신청자격 :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다음 각 호에 해당하는 사람 • 초·중·고등부 : 대회 기준일 국내 초, 중, 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 • 대학부 : 대학생(전문대 포함) • 신인부 : 비전공자 / 가야금, 판소리 제외한 전공자는 참가 가능 • 일반부 : 전공자 / 전공 관련 학과 졸업자 또는 이에 상응하는
The 5th MAM Contest (제5회 맘 콘테스트) 제5회 밀양아리랑 창작소리 콘테스트 (The 5th Miryang Arirang creative Music Contest) 밀양아리랑의 새로운 발전방향 제시와 현대적 시선에서 재창조된 다양한 주제의 밀양아리랑 창작물 발굴을 위한 대회입니다. 여러분들의 열정과 신선한 아이디어로 탄생할 밀양아리랑을 들려주세요! 2025. 3. 7. (재)밀양문화관광재단 이사장 대회 개요 ❍ 대 회 명: 국문 제5회 밀양아리랑 창작소리 콘테스트 영문 The 5th MAM Contest (The 5th Miryang Arirang creative Music Contest) ❍ 대 회 일: 2025. 5. 25(일) ❍ 장 소: 제67회 밀양아리랑대축제 무형유산 공연장 특설무대 ❍ 주최/주관: 밀양시, 밀양문화관광재단 / 전문예술단체 퓨전국악예술단 연 참가 개요 ❍ 접수부문: 전공자, 예술인 및 전문예술단체 포함 ※시·군·도립 예술단제외 ❍ 접수기간: 2025. 4. 7.(월) ~ 5. 2.(금) 18:00까지 ‣ 접수 시 직접 촬영한 5분 내외 영상 필수 첨부 (의상 자유) ‣ 반드시 라이브로 불러야 하며 최근 6개월 이내
제27회(통합59회) 여수진남전국국악경연대회 개최요강 1. 대회목적 여수는 선조26년(1593)부터 좌수영 수군통제영으로 취고수청과 신청 그리고 교방청을 두어 향토 예능인을 양성했던 역사적 배경을 지닌 고장이다. 민족 고유의 전통음악을 보존하고자 1967년 제1회 진남제 판소리명창대회를 시작으로 국악영재의 등용문으로써 그 역할을 다해왔다. 우리나라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 있는 조소녀(전라북도 무형유산 제2호 춘향가), 안애란(전라남도 무형유산 제29-2호 춘향가), 김향순(전라남도 무형유산 제29-1호 흥보가), 이임례(광주광역시무형유산 제14호 심청가), 이명희(대구광역시 무형유산 제8호 흥보가), 전인삼(전남대학교 예술대학 교수), 윤진철(국가무형문화재 제5호 적벽가), 이난초(국가중요무형문화재 제5호 흥보가), 송재영(전라북도 무형유산 제2호 심청가), 염금향, 장문희(전라북도 무형유산 제2호 심청가), 등 여러 명창들을 배출한 오랜 역사와 전통을 이어가는 대회다. 특히 진남전국국악경연대회의 명칭의 의미처럼 취고수청과 신청, 교방청이 있었던 역사적 배경을 중심으로 판소리, 고수, 기악, 무용 부문의 인재발굴과 양성에 중점을 두고 있다. 또한 수상자들을
선운 임이조 명무의 정신계승, 전통과 창작이 공존하는 경연무대 펼쳐져... (사)한국전통춤연구회가 주최하고 선운임이조춤보존회, (사)한국전통문화예술원이 주관하는 2025 선운 전국무용경연대회가 오는 3월 15일(토) 예선과 본선을 은평문화예술회관 대극장에서, 결선은 10월 6일(월) 광화문광장 놀이마당(광화문전통페스타)에서 개최된다. 이번 대회는 한국무용의 대중화와 세계화를 위해 선운 임이조 명무의 정신을 이어받아 전승과 창조의 토대를 마련하고, 한국무용 전공자와 신인 무용인들에게 다양한 무대 경험과 표현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대회는 전통과 창작의 경계를 허물고 한국무용 전 장르가 참여할 수 있는 무대로, 깊이 있는 전통을 계승하는 동시에 창작의 가능성을 넓히는 장이 될 것이다. 특히, 올해부터는 해외에서 한국무용을 전승하는 예술가들도 참가할 수 있도록 국제부를 신설하여, 세계 각지에서 활동하는 무용인들에게도 기회를 제공한다. 경연은 8개 부문으로 학생부(초·중·고등부), 국제학생부, 신인부(비전공자), 국제일반부, 일반부, 명무부로 나뉘며, 한국무용의 전통과 창작을 중심으로 개인과 단체(2인 이상)로 참가할 수 있다. 대회 참가요강 및 신청서류는
제1회 인천심청국악제 전국판소리경연대회 - 대회 요강 □ 대회 개요 ◦ 일 시: 2024. 12.28일 (토/ 1일간) ◦ 장소 : 인천무형문화재전수교육관 ◦ 주최 : 인천심청국악제 전국국악경연대회 추진위원회 ◦ 주관 : 남도민요판소리연구소 ◦ 후원: 사)국악협회 사)서울전통문화협회, 사)대한민국전통예술전승원, 사)아시아문화예술협회, 사)중국동포연합중앙회, 국악타임즈, 국악신문, 사랑희망나눔운동본부 ◦ 경연부문 ▸판소리 : 학생부(초등부/ 중고등부), 일반부, 신인부, 다문화가족부 * 다문화가족부(개인및 단체포함): 판소리 민요 장르불문 □ 참가자격 ▸ 학생부: 기준일 기준 초, 중,고 재학중인 학생 ▸ 일반부: 만 19세이상의 대한민국 국민(대학 전공자포함) ▸ 신인부: 만 19세이상의 대한민국 국민 ▸ 다문화가족부: 대한민국에 거주하는 외국인 및 재외동포로서 연령에 무관 □ 참가 신청 ▸ 제출서류: 참가신청서(사진부착), 학생부는 학생증사본 및 재학증명서1부 * 신청서류는 일체 반환하지 않음 ▸ 신청금: 없음 ▸ 신청방법: 신청서 다운받아 작성하여 제출 국악타임즈 홈페이지(www.gugaktimes.com) ▸ 신청기간: 2024.12.18~2024.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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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회 홍천전국민요경창대회 * 아래 첨부문서의 신청서를 다운로드하세요.
제14회 안비취대상 전국민요경창대회 ■ 대회목적 故안비취 명창을 기리기 위해, 사단법인 한국의소리 숨에서 주최하는 민요경연대회로서 전국의 경기민요 신인들을 발굴·육성하는 권위 있는 국악 등용문으로 정착시키고, 경기민요의 전승과 보급에 기여하고자 하는 대회입니다. 21c를 맞아 국악의 대중화는 물론 우리문화의 세계적인 진출과 전통민요의 위상을 높이며 문화예술창달에 기여하고 공정하며 엄격한 대회를 운영하는데 그 목적을 두고 있습니다. ■ 일시 예 심 : 2024년 11월 4일(월) 오전 10시 (비대면 영상 심사) 본 선 : 2024년 11월 10일(일) 오전 10시 (학생 고등/신인/일반/명창부) 대면 심사 시 상 : 결승종료 후 역대수상자 축하공연 마치고 단심 수상하신 분들과 같이 시상식 진행 ※ 예선은 비대면 동영상 심사로 진행되며, 본선은 학생(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명창부 만 대면으로 심사 진행됩니다. ※ 예선결과는 한국의소리 숨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비대면 단심 경연하신 수상자분들도 본선 시상식에 꼭 참석하여 상장수령 합니다. ※ 본선경연, 축하공연 영상은 “Youtube 이호연TV” 채널에서 검색하시기 바랍니다. ■
제27회 창원전국국악경연대회 요강 ■ 기간 2024.11. 2.(토-예선) ~ 11. 3.(일-본선) ■ 장소 창원시늘푸른전당(경남 창원시 의창구 두대로 97/☎055-712-0372) ■ 주최 창원전국국악경연대회 조직위원회 ■ 주관 도지정전문예술단체 손양희국악예술단, 경상남도 판소리보존회 ■ 후원 문화체육관광부, 교육부, 경상남도, 창원시, 경상남도교육청, 경남신문, 경상남도창원교육지원청, MBC경남, 창원KBS, 경남도민일보, 경남메세나협회 특별후원 : 주식회사 부경 ■ 경연부문 ▷판소리 : 초등부, 중·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기 악 : 초등부, 중·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민요·가야금 병창 : 초등부, 중·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무 용 : 초·중·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풍 물 : 초등부, 중·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 참가자격 ▷일반부 - 대학생을 포함한 만 18세 이상의 모든 남, 여 ▷신인부 – 만 18세 이상의 모든 남, 여 ▷중·고등부 – 중학교, 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 또는 이에 준하는 자 ▷초등부 - 초등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 ■ 경연시간 ■ 참가비 전체 없음. ■ 고수비 전체 없음. ■ 경연시간 안내 ※ 접수확인 및 순번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