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금희의 무용사색, 전통 춤의 깊이를 조명하다 오는 3월 18일 오후 7시 30분, 국립국악원 우면당에서 '박금희의 무용사색'이 개최된다. 이번 공연은 박금희 무용가를 중심으로 전통 춤의 다양한 색채를 조명하며, 부채춤, 화관무, 교방춤 등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이번 공연은 박금희 무용가의 대통령상 수상을 기념하는 의미 있는 자리로, 전통 예술의 위상을 더욱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다. 전통의 향연, 깊이 있는 춤사위 '무용사색'은 한국 전통 무용의 다양한 흐름을 한 자리에서 감상할 수 있는 공연으로, 박금희와 여러 명무(名舞)들이 무대를 채운다. 공연은 두 개의 챕터로 구성되며, 화관무 & 부채춤을 비롯하여 장한가(한량무), 입춤, 교방춤, 살풀이춤, 진도북춤 등 우리 전통의 정수를 담아낸 춤이 무대 위에 펼쳐질 예정이다. 특히, 이번 공연은 전라북도 문화유산 심청가 예능보유자인 송재영 명창이 특별 출연하여 판소리를 선보이며, 전통 예술의 깊이를 더할 것으로 기대된다. 송재영 명창은 깊은 감성과 뛰어난 소리 실력으로 관객들에게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무용사색에 담긴 의미 박금희 무용가는 "이번 공연을 통해 우리 춤의 깊이와 아름다
춤 맺고 풀다-푸리춤 릴레이전, 전통무용의 새로운 도전 2025년 3월 7일, 대학로 예술가의 집 다목적홀에서 개최 전통무용의 새로운 시각과 계승 방안을 모색하는 의미 있는 자리가 마련됐다. 지난 3월 7일, 대학로 예술가의 집 다목적홀에서 열린 ‘춤 맺고 풀다-푸리춤 릴레이전’은 전통무용의 변화를 고민하는 무용인들이 한데 모여 공연과 토론을 진행하는 장이 되었다. 본 행사는 대진대학교 신명숙 교수가 사회를 맡아 진행되었으며, 김수현, 최경자, 강은영, 권혁준, 김진희 등 오랫동안 현장에서 활동해 온 무용가들이 함께했다. 전통무용의 변화와 계승, 새로운 도전 30여 년간 교육 현장에서 활동해 온 신명숙 교수는 “전통무용도 시대의 변화에 맞춰야 하지만 실행하기 쉽지 않다”고 말하며, 이번 행사의 기획 배경을 설명했다. 그는 조선 멸망 이후 궁중 무용수들이 겪었던 어려움과, 일제강점기 기생조합을 통해 전통을 지켜온 과정에 대해 언급하며 “전통은 그 시대에 창작된 것이 시간이 쌓이면서 전통이 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대진대학교 신명숙 교수 현재 전국의 무용과가 점점 사라지는 현실 속에서 무용인들은 ‘전통무용의 의미’에 대한 질문을 던지고 있다. 이번 행사는 전통
백경우의 매화 향기 속에서 피어나는 춤의 혼, ‘매화암향 심인심비’ 오는 2025년 3월 16일 오후 6시, 한국문화의 집(KOUS)에서 백경우 무용단이 주관하는 백경우의 춤 ‘매화암향 심인심비’ 공연이 열린다. 이번 공연은 대한민국 전통춤의 거장 우봉 이매방 선생의 타계 10주년을 기리는 자리로, 그의 대표적인 춤인 국가무형유산 승무와 살풀이춤을 비롯해 생전에 함께한 명인들의 작품을 무대에 올린다. 백경우 명무는 1992년부터 1997년까지 고(故) 이매방 선생의 조교로 활동하며 승무와 살풀이춤을 전수받은 바 있다. 이후 남성 무용가로서 확고한 입지를 다진 그는 이번 공연을 통해 스승에 대한 깊은 존경과 애정을 표하며, 이매방 선생과 인연을 함께한 춤 명인들의 작품과 함께 무대를 꾸민다. 공연의 제목 ‘매화암향 심인심비(梅花暗香沁人心脾)’는 매화의 은은한 향기가 마음 깊이 스며든다는 뜻으로, 이매방 선생의 예술적 정신과 춤에 대한 철학을 기리기 위해 선정되었다. 공연 프로그램에는 백경우 명무의 ‘승무’와 ‘살풀이춤’을 비롯해 △경임순 명무의 ‘검무-한양교방검무’ △이정희 명무의 ‘부정놀이춤’ △양성옥 명무의 ‘태평무’가 포함되어 있다. 이들의 춤은 이매방
살풀이춤의 정수를 담은 무대, 임정 한혜경의 '홀로 피는 춤' 오는 2025년 3월 25일(화) 오후 7시, 국립국악원 풍류사랑방에서 임정 한혜경의 ‘홀로 피는 춤’ 공연이 열린다. 이번 무대는 살풀이춤 우수이수자로서 한혜경이 전통춤의 정수를 선보이며, 다양한 전통무용과 소리를 한데 아우르는 특별한 시간으로 마련된다. 한(恨)과 흥이 담긴 전통춤의 향연 이번 공연에서는 △승무(이매방류) △홍지무 △살풀이춤(이매방류) △십이제장고춤(김취홍류 한혜경제) 등 한국 전통춤의 백미를 감상할 수 있다. 또한, △채상소고춤(조태욱) △설장구춤(신근철) 등 신명 나는 장단과 역동적인 춤사위가 어우러지며, 박은하, 임미례, 이지은이 함께하는 입춤(이매방류) 무대도 펼쳐진다. 전통예술의 계승과 헌신, 한혜경의 예술세계 이번 공연을 이끄는 한혜경은 국가무형문화재 살풀이춤 우수이수자이자, 국가무형문화재 승무 이수자로서 전통무용을 계승하고 발전시키는 데 앞장서왔다. 사)한국전통춤협회 이사장 및 한국십이체장고춤 보존회 이사장을 맡아 전통춤의 보급과 교육에도 힘쓰고 있다. 한혜경은 서울국악대전 무용부문 금상 수상, 대한민국 전통예술 4대 명무 이매방상 수상 등의 이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2025년 '이팔청춤 이팔청춘 ' 전체 출연진들과 함께 한국 전통무용의 현장, 이노연 선생을 만나다 대한민국 전통무용계의 살아있는 전설, 이노연 선생은 평생을 한국무용의 보존과 발전에 헌신하며 전통 예술의 세계화를 이끌어왔다. 서울예술고등학교 무용과를 졸업한 그는 이화여자대학교 무용과에서 학사 학위를, 같은 대학교 대학원에서 체육학 석사 학위(논문: 황해도 철물이 굿 춤 연구 - 김금화씨를 중심으로, 1983년)를 취득했다. 이후 부산대학교 대학원에서 이학박사 학위(논문: 국내 직업무용단의 운영규정에 대한 개선 방안, 2002년)를 받으며 무용 이론과 실기 양면에서 깊은 조예를 쌓았다. 1962년 리틀엔젤스예술단 주역단원으로 활동하며 총 450여 회의 해외공연에 참여한 그는 어린 시절부터 한국 전통춤을 세계 무대에 알렸다. 1965년 최초 국립무용단, 리틀엔젤스, 백악관 초청공연 아이젠하워 미대통령, 박보희단장, 이노연어린이 부채춤을 추는 프리마돈나 이노연 어린이 1978년 창무회 창단에 참여해 제3대 회장을 역임하며 한국무용의 대중화와 현대화에 기여했으며, 부산시립무용단 제7대 수석안무자(1995-2003년)와 국립남도국악원 초대 안무자(2004-2009년
노벨상 수상자 한강의 ‘흰’ The Elegy of Whiteness 흰빛 시나위의 구슬픈 한국적 恨 노벨상 심사위원장 안데르스 올손 위원장은 "한강의 소설은 인간의 고통에 대한 거대한 질문을 담고 있다"고 밝히며, "한강의 작품에서 반복되는 것은 윤리적 차원과 인간의 고통에 대한 강한 감각"이라고 강조했다. 노벨문학상 수상자 한강(출처 : 경향신문) 그는 "문학에서 중요한 것은 특정 문제에 대한 의견이 아니라 예술적으로 설득력 있게 현실을 표현해 내는 능력"이라고 말했다. 이는 ‘흰’이 단순히 철학적 사유를 넘어 예술적으로 인간의 고통과 이를 초월하려는 의지를 설득력 있게 표현한 작품임을 시사한다. 삶과 죽음의 경계를 넘는 ‘3,0,1’의 상징 한강의 작품 ‘흰’에서 문에 새겨진 '301'이라는 숫자는 단순히 오래되어 긁힌 방의 호실이 아닌 삶과 그 너머의 경계의 공간으로 등장한다. 한강 작가는 이를 통해 인간 존재의 유한성과 무한성, 그리고 이를 초월하려는 인간의 의지를 담아냈다. 김지원(단국대 문화예술대학원 문화예술경영학과) 교수는 2015년 발표한 ‘흰색의 표상’이라는 논문에서 전통예술의 맥락에서 살풀이춤, 지전춤, 승무, 학춤 등의 유독 흰색의 무복
한강의 문학과 전통 예술, 감정의 해방을 노래하다 현대 문학과 국악의 예술적 교차점 2024년 노벨 문학상 수상자인 한강은 인간의 억압과 트라우마를 시적이고 강렬한 문체로 승화시키며, 독자들에게 깊은 울림을 주고 있다. 한강의 대표작 '채식주의자'는 현대 사회에서 억눌린 감정을 해방하는 과정을 그린 작품으로, 이러한 주제는 전통 예술, 특히 한국의 살풀이춤과도 깊은 연관성을 지닌다. 살풀이춤 역시 오랜 세월 동안 한(恨)을 해소하고 고통을 예술적으로 승화시켜온 상징적인 춤이다. 국악타임즈는 이번 특집을 통해 한강의 문학과 전통 예술이 어떻게 감정의 해방과 승화라는 공통된 주제를 다루고 있는지를 조명하고자 한다. 이를 통해 국악인들이 자신들의 예술적 활동에 새로운 영감을 얻고, 현대 사회 속에서 전통 예술의 가치를 재발견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이번 보도의 주된 목적이다. ‘채식주의자’: 억눌린 감정의 해방과 자기 해체의 여정 2024년 노벨 문학상 수상자로 선정된 한강의 문학적 성취는 스웨덴 한림원이 “역사적 트라우마를 직면하고 인간 삶의 연약함을 드러내는 강렬한 시적 산문”으로 평가한 바 있다. 이는 한강의 작품이 인간 존재의 취약성과 억압된 감정을 심도
Immortal Dance 4 : 우봉, 그의 춤을 회상하다 오는 2024년 9월 29일(일) 오후 6시, 한국문화의집(KOUS)에서 전통무용 공연 Immortal Dance 4: 우봉, 그의 춤을 회상하다가 열린다. 이번 공연은 고(故) 우봉 이매방 명인의 춤을 보존하고 계승하는 사단법인 우봉이매방춤보존회가 주최·주관하며, 한국문화예술위원회의 후원으로 진행된다. 특히 이번 공연은 2024년 한국문화예술위원회의 창작 지원 과정에 선정되어 그 의미가 더욱 깊다. 사단법인 우봉이매방춤보존회 김묘선 이사장은 "내년에 10주기 공연을 앞두고 있는 Immortal Dance 4: 우봉, 그의 춤을 회상하다를 통해, 고(故) 우봉 이매방 선생님의 전기적 기록을 극예술 작품으로 구현하여 선생님의 영혼을 무대에서 보여드리고자 한다"고 밝혔다. 그녀는 또한 "이번 공연을 통해 이매방 선생님이 남긴 춤의 아름다움을 되새기며, 후대에 전통춤의 가치를 널리 알리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우봉 이매방 명인의 생애와 예술 세계 재현하다 이번 공연은 우봉 이매방 선생의 전기(傳記)를 바탕으로 그의 일생을 춤으로 재현하는 무대가 될 예정이다. 평생을 춤으로 살았던 우봉 선생의 예술적 여정
전통춤의 선구, 한성준 탄신 150주년 기념 ‘2024 한성준 춤·소리 예술제’ 7월 25일 홍성서 개최 승무, 살풀이춤, 태평춤, 한량무, 학춤 등 현재 전통춤의 계보를 거슬러 오르다 보면 한 점으로 모이면서 만나게 되는 인물이 있다. 바로 1874년 홍성에서 태어나 1930년대 당시 조선 땅에서 실낱같이 전승되던 우리 전통춤의 여러 갈래를 집대성하고 그 맥을 체계적으로 오늘에 이어준 ‘근대 한국춤의 아버지’ 한성준이다. 1930년대의 한성준 선생 한성준은 조선 팔도의 악(樂)과 무(舞)를 두루 섭렵하고 익히며 더 나아가 무대예술로 재창작한 천재적인 춤꾼이면서 당대 명창들이 하나같이 최고로 손꼽았던 명고수였다. 그의 춤은 손녀 한영숙과 제자 강선영으로 전승돼 다시 이애주, 정재만, 박재희로 이어져 왔고, 그의 북장단 소리는 고음반에 새겨져 남아 후대 북고수들의 귀감이 되고 있다. 2024년, 탄신 150주년을 맞이해 한성준 계보의 모든 유파들이 함께 모여 그의 춤 세계를 집대성해 조명하는 ‘2024 한성준 춤·소리 예술제’가 7월 25일(목)에 홍성문화원에서 열린다. 이 다채롭고 종합적인 우리 전통춤의 향연은 이애주문화재단이 앞장서 기획했다. 이애주문화재단
국립민속국악원, “토요국악나들이”로 떠나는 국캉스 국립민속국악원(원장 김중현) <2024 토요국악나들이>는 토요일 오후 3시, 국립민속국악원 예원당에서 만날 수 있는 주말기획 공연이다. 6월과 7월에는 <2024 토요국악나들이>에서 우리 전통음악 예술의 멋과 흥을 만끽할 수 있는 다채로운 공연을 프로그램을 만날 수 있다. 6월 29일은 정재 ‘춘앵전’, 판소리 ‘심청가 중 타루비 통곡 대목’, 기악중주 ‘적념’, 민요 ‘남도뱃노래, 신뱃노래’, ‘삼도설장구가락’을 감상할 수 있다. 7월 6일은 기악합주 ‘일청’, ‘살풀이춤’, ‘영남농악가락’, 무용 ‘연흥무-부채입춤’, 단막창극 ‘심청가 황성 올라가는 대목’이 펼쳐진다. 7월 27일은 ‘비나리와 설장구’로 문을 열고, ‘산조합주’, 무용 ‘대신무’와 신민요 ‘사철가, 휘여능청 달타령’을 비롯해 단막창극 ‘적벽’을 만날 수 있다. <2024 토요국악나들이>는 국립민속국악원 누리집(namwon.gugak.go.kr)과 카카오톡 채널(국립민속국악원 친구추가) 및 전화(063-620-2329)를 통해 예약 및 공연 소식을 안내받을 수 있다. 공연내용 ㅇ 6월 29일 1. 정재 “춘앵
제30회 대통령상 한밭국악전국대회 요강 (사정에 의해 변경될 수 있음) 1. 목적 1947년 대전국악원을 창설하였고, 대전시 무형유산보유자로 2명의 직계제자를 배출한 김숙자 국가무형유산 『도살풀이춤』 보유자의 위업을 기리고 최고수 명무선발·육성사업과 국악 모든 전공분야가 참여하는 종합대회로 국가 무형유산의 계승발전에 크게 기여하고자 함. 2. 대회기간 6월 21일(토) - 학생부(단심제), 일반부, 명무부 예선 6월 22일(일) - 일반부 본선, 학생부 종합경연, 일반부 종합경연, 명무부 본선, 시상식 3. 주최 대전광역시 · (사)한밭국악회 4. 후원 교육부. 문화체육관광부. 문화재청. 국립국악원. 대전광역시교육청. kbs대전. 대전mbc. TJB. 국악방송. 대전일보. 중도일보. 충청투데이. 금강일보. 대전뉴스. 충청뉴스. 충청매거진 5. 경연 6개 종목 * 무용부문 – 전통춤 * 기악부문 – 관악, 현악 * 성악부문 – 정가, 민요, 판소리 6. 참가자격 * 명무부 - 다음 중 1종 이상의 해당 전공자 ▷ 만 30세 이상의 대학 무용과 전공자 ▷ 국가, 시도 무형문화재 전수자 ▷ 전국무용경연대회 우수상 수상경력 이상(15년 이상 무용 전공자) * 일반부
가야금병창 최고봉 오태석 명인 기념 제17회 순천 낙안읍성 전국 가야금병창 경연대회 참가자 모집 공고 전통 음악의 본향인 순천 낙안읍성에서 오태석 가야금병창 중시조를 기리고, 가야금병창 인재 발굴과 저변 확대를 위해 전국 가야금병창 경연대회를 개최하오니 많은 신청 바랍니다. 1. 공고개요 ❍ 공고명 : 제17회 순천 낙안읍성 전국 가야금병창 경연대회 참가자 모집 공고 ❍ 공고기간 : 2025. 4. 7.(월) ~ 5. 7.(수) / 31일간 ❍ 대회기간 : 2025. 5. 10.(토) ~ 5. 11.(일) 09:00 ~ 17:00 / 2일간 ❍ 장소 : 순천 낙안읍성 동헌 (우천 시 낙안읍성 낙민관) ❍ 주최/주관 : 순천시 / (사)낙안읍성 가야금병창 보존회 2. 신청요강 ❍ 신청기간 : 2025. 4. 7.(월) ~ 5. 7.(수) 18:00까지 ❍ 신청자격 :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다음 각 호에 해당하는 사람 • 초·중·고등부 : 대회 기준일 국내 초, 중, 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 • 대학부 : 대학생(전문대 포함) • 신인부 : 비전공자 / 가야금, 판소리 제외한 전공자는 참가 가능 • 일반부 : 전공자 / 전공 관련 학과 졸업자 또는 이에 상응하는
The 5th MAM Contest (제5회 맘 콘테스트) 제5회 밀양아리랑 창작소리 콘테스트 (The 5th Miryang Arirang creative Music Contest) 밀양아리랑의 새로운 발전방향 제시와 현대적 시선에서 재창조된 다양한 주제의 밀양아리랑 창작물 발굴을 위한 대회입니다. 여러분들의 열정과 신선한 아이디어로 탄생할 밀양아리랑을 들려주세요! 2025. 3. 7. (재)밀양문화관광재단 이사장 대회 개요 ❍ 대 회 명: 국문 제5회 밀양아리랑 창작소리 콘테스트 영문 The 5th MAM Contest (The 5th Miryang Arirang creative Music Contest) ❍ 대 회 일: 2025. 5. 25(일) ❍ 장 소: 제67회 밀양아리랑대축제 무형유산 공연장 특설무대 ❍ 주최/주관: 밀양시, 밀양문화관광재단 / 전문예술단체 퓨전국악예술단 연 참가 개요 ❍ 접수부문: 전공자, 예술인 및 전문예술단체 포함 ※시·군·도립 예술단제외 ❍ 접수기간: 2025. 4. 7.(월) ~ 5. 2.(금) 18:00까지 ‣ 접수 시 직접 촬영한 5분 내외 영상 필수 첨부 (의상 자유) ‣ 반드시 라이브로 불러야 하며 최근 6개월 이내
제27회(통합59회) 여수진남전국국악경연대회 개최요강 1. 대회목적 여수는 선조26년(1593)부터 좌수영 수군통제영으로 취고수청과 신청 그리고 교방청을 두어 향토 예능인을 양성했던 역사적 배경을 지닌 고장이다. 민족 고유의 전통음악을 보존하고자 1967년 제1회 진남제 판소리명창대회를 시작으로 국악영재의 등용문으로써 그 역할을 다해왔다. 우리나라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 있는 조소녀(전라북도 무형유산 제2호 춘향가), 안애란(전라남도 무형유산 제29-2호 춘향가), 김향순(전라남도 무형유산 제29-1호 흥보가), 이임례(광주광역시무형유산 제14호 심청가), 이명희(대구광역시 무형유산 제8호 흥보가), 전인삼(전남대학교 예술대학 교수), 윤진철(국가무형문화재 제5호 적벽가), 이난초(국가중요무형문화재 제5호 흥보가), 송재영(전라북도 무형유산 제2호 심청가), 염금향, 장문희(전라북도 무형유산 제2호 심청가), 등 여러 명창들을 배출한 오랜 역사와 전통을 이어가는 대회다. 특히 진남전국국악경연대회의 명칭의 의미처럼 취고수청과 신청, 교방청이 있었던 역사적 배경을 중심으로 판소리, 고수, 기악, 무용 부문의 인재발굴과 양성에 중점을 두고 있다. 또한 수상자들을
선운 임이조 명무의 정신계승, 전통과 창작이 공존하는 경연무대 펼쳐져... (사)한국전통춤연구회가 주최하고 선운임이조춤보존회, (사)한국전통문화예술원이 주관하는 2025 선운 전국무용경연대회가 오는 3월 15일(토) 예선과 본선을 은평문화예술회관 대극장에서, 결선은 10월 6일(월) 광화문광장 놀이마당(광화문전통페스타)에서 개최된다. 이번 대회는 한국무용의 대중화와 세계화를 위해 선운 임이조 명무의 정신을 이어받아 전승과 창조의 토대를 마련하고, 한국무용 전공자와 신인 무용인들에게 다양한 무대 경험과 표현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대회는 전통과 창작의 경계를 허물고 한국무용 전 장르가 참여할 수 있는 무대로, 깊이 있는 전통을 계승하는 동시에 창작의 가능성을 넓히는 장이 될 것이다. 특히, 올해부터는 해외에서 한국무용을 전승하는 예술가들도 참가할 수 있도록 국제부를 신설하여, 세계 각지에서 활동하는 무용인들에게도 기회를 제공한다. 경연은 8개 부문으로 학생부(초·중·고등부), 국제학생부, 신인부(비전공자), 국제일반부, 일반부, 명무부로 나뉘며, 한국무용의 전통과 창작을 중심으로 개인과 단체(2인 이상)로 참가할 수 있다. 대회 참가요강 및 신청서류는
제1회 인천심청국악제 전국판소리경연대회 - 대회 요강 □ 대회 개요 ◦ 일 시: 2024. 12.28일 (토/ 1일간) ◦ 장소 : 인천무형문화재전수교육관 ◦ 주최 : 인천심청국악제 전국국악경연대회 추진위원회 ◦ 주관 : 남도민요판소리연구소 ◦ 후원: 사)국악협회 사)서울전통문화협회, 사)대한민국전통예술전승원, 사)아시아문화예술협회, 사)중국동포연합중앙회, 국악타임즈, 국악신문, 사랑희망나눔운동본부 ◦ 경연부문 ▸판소리 : 학생부(초등부/ 중고등부), 일반부, 신인부, 다문화가족부 * 다문화가족부(개인및 단체포함): 판소리 민요 장르불문 □ 참가자격 ▸ 학생부: 기준일 기준 초, 중,고 재학중인 학생 ▸ 일반부: 만 19세이상의 대한민국 국민(대학 전공자포함) ▸ 신인부: 만 19세이상의 대한민국 국민 ▸ 다문화가족부: 대한민국에 거주하는 외국인 및 재외동포로서 연령에 무관 □ 참가 신청 ▸ 제출서류: 참가신청서(사진부착), 학생부는 학생증사본 및 재학증명서1부 * 신청서류는 일체 반환하지 않음 ▸ 신청금: 없음 ▸ 신청방법: 신청서 다운받아 작성하여 제출 국악타임즈 홈페이지(www.gugaktimes.com) ▸ 신청기간: 2024.12.18~2024.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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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회 홍천전국민요경창대회 * 아래 첨부문서의 신청서를 다운로드하세요.
제14회 안비취대상 전국민요경창대회 ■ 대회목적 故안비취 명창을 기리기 위해, 사단법인 한국의소리 숨에서 주최하는 민요경연대회로서 전국의 경기민요 신인들을 발굴·육성하는 권위 있는 국악 등용문으로 정착시키고, 경기민요의 전승과 보급에 기여하고자 하는 대회입니다. 21c를 맞아 국악의 대중화는 물론 우리문화의 세계적인 진출과 전통민요의 위상을 높이며 문화예술창달에 기여하고 공정하며 엄격한 대회를 운영하는데 그 목적을 두고 있습니다. ■ 일시 예 심 : 2024년 11월 4일(월) 오전 10시 (비대면 영상 심사) 본 선 : 2024년 11월 10일(일) 오전 10시 (학생 고등/신인/일반/명창부) 대면 심사 시 상 : 결승종료 후 역대수상자 축하공연 마치고 단심 수상하신 분들과 같이 시상식 진행 ※ 예선은 비대면 동영상 심사로 진행되며, 본선은 학생(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명창부 만 대면으로 심사 진행됩니다. ※ 예선결과는 한국의소리 숨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비대면 단심 경연하신 수상자분들도 본선 시상식에 꼭 참석하여 상장수령 합니다. ※ 본선경연, 축하공연 영상은 “Youtube 이호연TV” 채널에서 검색하시기 바랍니다. ■
제27회 창원전국국악경연대회 요강 ■ 기간 2024.11. 2.(토-예선) ~ 11. 3.(일-본선) ■ 장소 창원시늘푸른전당(경남 창원시 의창구 두대로 97/☎055-712-0372) ■ 주최 창원전국국악경연대회 조직위원회 ■ 주관 도지정전문예술단체 손양희국악예술단, 경상남도 판소리보존회 ■ 후원 문화체육관광부, 교육부, 경상남도, 창원시, 경상남도교육청, 경남신문, 경상남도창원교육지원청, MBC경남, 창원KBS, 경남도민일보, 경남메세나협회 특별후원 : 주식회사 부경 ■ 경연부문 ▷판소리 : 초등부, 중·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기 악 : 초등부, 중·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민요·가야금 병창 : 초등부, 중·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무 용 : 초·중·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풍 물 : 초등부, 중·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 참가자격 ▷일반부 - 대학생을 포함한 만 18세 이상의 모든 남, 여 ▷신인부 – 만 18세 이상의 모든 남, 여 ▷중·고등부 – 중학교, 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 또는 이에 준하는 자 ▷초등부 - 초등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 ■ 경연시간 ■ 참가비 전체 없음. ■ 고수비 전체 없음. ■ 경연시간 안내 ※ 접수확인 및 순번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