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한국 전통의 脈 100인전 – 류파별 춤전 송 미 숙(宋美淑) ▸국가유산진흥원 예술단 예술감독 ▸국립진주교육대학교 명예교수 ▸사)한국전통예술협회 이사장 ▸한국예술문화연구학회 회장 ▸한국문화예술컨텐츠연구소 소장 ▸2005 한밭전국악제 명무부 대통령상 ▸2024 대한민국예술문화대상 ▸2024 국무총리 표창장 ▸2021 올해의 최우수예술가상 ▸시도 무형유산 문화재위원회 위원 광무대(고종 광무 2년 1898년 설립)는 조선시대 예인들의 예술의 혼이 담겨져 있는 역사적 현장이다. 그동안 시대적 상황 속에서 묻혀버렸던 전통예인전용극장의 터를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재건하여 예술인들의 품으로 돌아왔다. 예인들의 삶의 역사 속에서 예술을 향한 진정성과 열정적인 모습을 담아내는 이곳에서 송미숙(국가유산진흥원 예술단 예술감독)은 2023년 3월부터 현재까지‘한국전통의 맥 100인전’의 총감 독을 맡아오고 있다. 전국에서 활동하고 있는 춤꾼들이 예인들의 몸짓을 담아내고 정제된 춤사위로 국가무형유산 종목, 시도무형유산 종목, 미지정된 명작무가 100인전을 통해 무의 기록으로 남는 현장이 되었다. 삶의 여유와 새로운 활력을 주는 무언의 힘인 예술은 세대와 공간을 초월하여 세계인
광무대에서 이 시대의 가무악 시리즈Ⅱ ‘2024 한국전통의 맥 100인전–류파별 춤전’ 『제2회 한국전통예술대상』시상식으로 대미를 장식 사)한국전통예술협회 이사장 송미숙(국가유산진흥원 예술단 예술감독)은 2024년 3월 21일 개막공연을 시작하여 재)전통공연창작마루 광무대에서 ‘한국전통의 맥 100인전 – 류파별 춤전’을 12월 13일 프로젝트를 성황리에 성료한다. 전국 각지에서 왕성하게 활동을 펼치고 있는 전통예술인들이 공모에 참여하였고, 한국전통의 맥 100인전 선정위원회 심의를 통해 각 계층별 무용가와 전통춤 작품이 엄선되었다. 100인전에 참가한 전통예술인은 솔로작품과 군무작품으로 구성하였고, 1년 동안 총159명의 출연자와 84종목의 류파별 전통춤 작품이 무대에 올랐다. 100인전은 전통춤을 추는 무용가들에게는 ‘백화제방의 성지’가 되어가는 현장성을 유감없이 보여주는 확장된 공연예술행사로 자리매김을 하는 큰 업적을 남기고 춤의 기록으로 아카이빙 작업으로 기록화하고 있다. 오는 12월 13일 오후 5시에 ‘제2회 한국전통예술대상’ 시상식을 개최한다. 송미숙(사/한국전통예술협회 이사장)은 ‘한국전통의 맥 100인전’ 공연에 아낌없는 지지와 성원을 해주신
2024 광무대에서 펼치는 이 시대의 가무악 시리즈Ⅱ – 한국 전통의 脈 100인전 Song Mi Sook 송 미 숙(宋美淑) ▸국가유산진흥원 예술단 예술감독 ▸국립진주교육대학교 명예교수 ▸사)한국전통예술협회 이사장 ▸한국예술문화연구학회 회장 ▸한국문화예술컨텐츠연구소 소장 ▸2005 한밭전국제 명무부 대통령상 ▸2024 대한민국예술문화대상 ▸2024 국무총리 표창장 ▸2021 올해의 최우수예술가상 ▸시도 무형유산 문화재위원회 위원 <주최>사단법인 한국전통예술협회 <후원>한국공연예술협회·한국춤동인회·한국예술문화학회·한국문화예술컨텐츠연구소 사단법인 한국전통예술협회는 가‧무‧악 영역에 관한 예술공연을 매년 기획해오고 있다. 2023년 100인전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2004 한국전통의 맥 100인전 상반기공연에 이어 하반기 공연은 ‘류파별 춤전’으로 8회차 공연을 준비하고 있다. 본 공연은 재)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 전통공연창작마루 광무대에서 8회차 공연으로 진행되며 송미숙(국가유산진흥원 예술단 예술감독)이 총감독을 맡았다. 광무대는 고종 광무2년(1898년) 개관된 전통전문극장으로 역사적으로 의미가 깊고 현재 전통예술 복합전용으로 재건된 공연장
이 시대의 무악 시리즈Ⅱ <2024 한국전통의 맥 100인전> 류파별 춤전 流派別 춤展 사단법인 한국전통예술협회(이사장 송미숙 진주교육대학교 교수)가 서울 전통공연에술진흥재단 전통공연창작마루 광무대에서 ‘이 시대의 가무악시리즈 Ⅱ - 한국전통의 맥 100인전-류파별 춤전’ 공연을 통해 전통예술의 문화적 가치를 공유하고 예술생태계의 숲을 일구는 백화제방을 위한 이음의 현장을 성황리에 진행하고 있다. 전국을 무대로 왕성한 공연 활동을 하고있는 신진무용가, 중견무용가들의 화려한 행진을 하고 있으며, 다양한 지역에 산재되어 있는 전통춤과 지역의 숨은 춤꾼들의 향연으로 전통춤의 폭넓은 장르와 각자의 토속적인 춤 태를 감상할 수 있는 현장이다. 1907년 5월 21일 동대문 중심의 한 극장에서 창극 <춘향전>이 열렸다. 이 공연이 열린 ‘광무대’는 조선의 전통예술을 창조하는 공연예술 문화공간이었고 ‘만세보’에 광무대의 개관 이후 당대의 명인과 명창, 유명 광대들의 공연을 볼 수 있는 유일한 무대였다. 이어 역사적 뒤안길에서 1913년 5월에 폐관하게 되었고 이 시대와 맞이하고 있다. 재)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에서 전통예술에 특화된 2020년 새로이 개
송미숙 회장, 전통춤 보존을 위한 열정적 활동으로 바라승무 책 펴내 한국 전통문화의 현대적 재해석과 보존에 앞장서고 있는 송미숙(장홍심류 전통춤 전승보존회 회장)이 전통춤의 예술적 가치와 전승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그녀의 노력과 열정이 주목받고 있다. 송미숙 회장은 전통문화의 확산과 학술적 발전을 위해 다각도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그녀의 활발한 공연 활동과 더불어, 학술적 연구에도 매진하며 한국연구재단에 다수의 논문을 발표했다. 특히, 그녀는 도서출판 레인보우북스를 통해 '바라승무'라는 주제의 도서를 출판, 전통춤의 이론적 배경과 형태를 깊이 있게 다루었다. 이 책은 바라승무의 이론적 배경, 장홍심의 삶과 예술, 그리고 바라승무의 형성과 전승에 대한 내용을 포함하고 있다. 또한, 무복, 반주음악, 무보와 같은 구성 요소에 대해서도 상세히 설명하고 있어, 전통춤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데 크게 기여하고 있다. 송미숙 회장의 이러한 노력은 한국 전통문화, 특히 전통춤 분야의 발전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고 전통춤의 역사와 현대적 재해석, 그리고 그 가치의 전승에 대한 그녀의 헌신은 한국 문화의 보존과 발전을 위한 중요한 기여로 평가받고 있다. 이성자 선생님에게
‘장홍심류 바라승무의 전승과 무형유산적 가치’ 한국예술문화학회 학술포럼 개최 다양한 전통문화 소재 발굴과 고유 문화자원을 체계화하고 한국의 전통문화 유산을 활성화하기 위하여 2023년 12월 29일 이북5도청 중강당에서 새로운 시대조류에 부응할 수 있는 역할을 모색하고자 담론의 장이 펼쳐졌다. 장홍심 전통춤에 대한 예술적 가치와 사라져가는 우리춤 전승을 위해 송미숙 (한국예술문화학회 회장, 장홍심 전통춤 전승보존회 회장)은 2020년에는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의 전통예술 복원 및 재현사업에 선정되어 ‘장홍심류 바라승무’ 에 관한 연구발표회를 개최한 바 있다. 장홍심(1914~1994)은 함흥권번에서 무용에 입문한 후 한성준의 제자로서 일제강점기를 거친 무용가로 무형문화재 위원들에 의해 1991년과 1996년 무형문화재 보고서에도 실린 전통춤 예인이다. 이번 학술포럼은 장홍심 전통춤의 예술적 가치와 사라져가는 춤을 계승하는 것에 가치를 두고 출발하게 되었고, 열악한 전통춤의 상황 속에서도 장홍심의 전통춤을 현재까지 보전‧전승해오신 이성자선생님께 존경의 마음을 표한다는 소감을 전하였다. 이번 포럼은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가 주최하고 한국예술문화학회가 주관하였고, 한
2023년 사)한국전통예술협회에서 주최하는 전통예술 기획무대 한국전통의 맥 100인전 프로젝트 성료, 전통예술의 문화적 가치를 공유하고 예술생태계의 숲을 일구는 이 시대의 백화제방百花齊放의 전통춤판을 ‘광무대’에서 마친다. 사)한국전통예술협회는 등록 법인으로 예술의 문화적 가치 확립을 바탕으로 인문학의 대중화와 문화예술생태계의 복원을 위해 다양한 문화예술 활동을 진행하고 있는 단체이다. 송미숙(진주교육대학교 교수)은 재)전통공연에술진흥재단 전통공연창작마루 ‘광무대’에서 ‘이 시대의 가무악시리즈 Ⅰ-한국전통의 맥 100인전‘ 공연을 전통예술의 문화적 가치를 공유하고 예술생태계의 숲을 일구는 백화제방을 위한 이음의 현장을 성황리에 진행하여왔다. 그동안 전국을 무대로 왕성한 공연 활동을 하고 있는 신진무용가, 중견무용가, 예능보유자, 대학교수진들의 화려한 행진을 하여 왔다. 총 138명의 춤꾼과 70여 종목의 국가무형문화재 종목, 시도무형문화재 종목, 미지정종목 전통춤, 신전통레파토리로 매회 각자 지니고 있는 예혼과 예맥의 무대로 정성스럽게 올려왔다. 다양한 지역에 산재되어 있는 전통춤과 지역의 숨은 춤꾼들의 향연으로 전통춤의 폭넓은 장르와 각자의 토속적인 춤 태
2023년 ‘광무대’에서 주최하는 전통예술 기획무대는 전통예술의 문화적 가치를 공유하고 예술생태계의 숲을 일구는 이 시대의 백화제방百花齊放을 꿈꾸다. 예술의 문화적 가치 확립을 바탕으로 인문학의 대중화와 문화예술생태계의 복원을 위해 다양한 문화예술 활동을 진행하고 있는 사)한국전통예술협회의 기획무대를 펼친다. 송미숙(한국전통예술협회 이사장, 진주교육대학교 교수)은 서울 전통공연에술진흥재단 전통공연창작마루 광무대에서 ‘이 시대의 가무악시리즈Ⅰ-한국전통의 맥 100인전‘ 공연을 전통예술의 문화적 가치를 공유하고 예술생태계의 숲을 일구는 백화제방을 위한 이음의 현장을 성황리에 진행하고 있다. 전국을 무대로 왕성한 공연 활동을 하고있는 신진무용가, 중견무용가들의 화려한 행진을 하고 있으며, 다양한 지역에 산재되어 있는 전통춤과 지역의 숨은 춤꾼들의 향연으로 전통춤의 폭넓은 장르와 각자의 토속적인 춤 태를 감상할 수 있는 현장이다. 한국전통의 맥 100인전은 오는 12월 06일 17:00에 전통예술컨텐츠 레파토리 공연물로 무대에 올려진다. 첫 무대는 경기수건춤으로 의정부시문화재 제22호로 지정된 경기수건춤은 경기시나위 음악반주에 맞추어 추며 군더더기 없는 절제미와 단
제11회 한국문화예술교육포럼, '포용 국가 실현을 위한 문화예술교육의 역할과 과제' 주제로 성공적 개최 한국전통예술협회(이사장 송미숙)와 국제문화&예술학회(회장 육정학)가 주관한 제11회 한국문화예술교육포럼이 지난 11월 23일 진주교육대학교 강당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포럼은 '포용 국가 실현을 위한 문화예술교육의 역할과 과제'라는 주제 아래 열렸으며, 진주교육대학교 체육교육과의 주최로 진행됐다. 포럼은 문화예술교육의 중요성과 다양성의 가치 확산을 위한 선구적 역할과 과제를 탐색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송미숙 이사장은 개회사에서 포용적 사회 구현의 전제인 다양성의 가치를 강조하며, 이번 행사의 의미를 밝혔다. 학술대회는 두 부분으로 구성되었다. 첫 번째 부분 '문화예술교육을 통한 문화 다양성의 가치 확산'에서는 '문화예술과 평생교육', '문화예술과 우리 춤' 등의 주제가 다뤄졌다. 두 번째 부분 '포용적 사회 구현을 위한 문화예술교육의 방향'에서는 '문화예술과 학교', '우리 소리와 지역축제' 등이 논의되었다. 각 세션은 진주교육대학교 체육교육과 교수진이 좌장을 맡았으며, 총 16명의 발표자와 6명의 토론자가 참여했다. 이번 학술대회는 문화예술
2023 서울효윤아트센터 기획공연 우리시대의 가무악 시리즈 - 한국전통의 脈 100인전 사단법인 한국전통예술협회는 예술의 문화적 가치 확립을 바탕으로 인문학의 대중화와 문화예술생태계의 복원을 위해 다양한 문화예술 활동을 진행하고 있는 단체이다. 송미숙(국립 진주교육대학교 교수)는 서울 효윤아트센터의 전통예술무대는 한국무형문화유산의 맥을 계승하는 이 시대의 백화제방(百花齊放), 가무악 향연의 장이라고 하였다. 우리 것에 대한 진정성을 가지고 예인의 길을 향해 가고자 하는 신진예술인부터 전통에 일가를 이룬 예인들까지 함께하여, 삶의 역사 속에서 예술을 향한 진정성과 열정으로 예술을 업으로 삼는 예술인들에게 우리의 정체성을 재조명하는 감동의 무대가 되기를 염원한다고 하였다. 또한 송미숙 교수는 2012년 국립 진주교육대학교 교육대학원에 문화예술교육전공을 신설하고, 2013년부터 전통문화예술관련 전공자들의 역량 강화를 위해 연구 중심의 대학원 풍조를 조성하여 ‘한국문화예술교육 학술대회’를 통해 학술지 논문으로 연계하여 연구 활동 축적에 이바지하고 있다. 이를 통해 현시대에 발맞추어 다양한 문화예술관련 학문 영역에도 연구자들의 논문탐구와 토론의 장을 제공하는 노력을
제30회 대통령상 한밭국악전국대회 요강 (사정에 의해 변경될 수 있음) 1. 목적 1947년 대전국악원을 창설하였고, 대전시 무형유산보유자로 2명의 직계제자를 배출한 김숙자 국가무형유산 『도살풀이춤』 보유자의 위업을 기리고 최고수 명무선발·육성사업과 국악 모든 전공분야가 참여하는 종합대회로 국가 무형유산의 계승발전에 크게 기여하고자 함. 2. 대회기간 6월 21일(토) - 학생부(단심제), 일반부, 명무부 예선 6월 22일(일) - 일반부 본선, 학생부 종합경연, 일반부 종합경연, 명무부 본선, 시상식 3. 주최 대전광역시 · (사)한밭국악회 4. 후원 교육부. 문화체육관광부. 문화재청. 국립국악원. 대전광역시교육청. kbs대전. 대전mbc. TJB. 국악방송. 대전일보. 중도일보. 충청투데이. 금강일보. 대전뉴스. 충청뉴스. 충청매거진 5. 경연 6개 종목 * 무용부문 – 전통춤 * 기악부문 – 관악, 현악 * 성악부문 – 정가, 민요, 판소리 6. 참가자격 * 명무부 - 다음 중 1종 이상의 해당 전공자 ▷ 만 30세 이상의 대학 무용과 전공자 ▷ 국가, 시도 무형문화재 전수자 ▷ 전국무용경연대회 우수상 수상경력 이상(15년 이상 무용 전공자) * 일반부
가야금병창 최고봉 오태석 명인 기념 제17회 순천 낙안읍성 전국 가야금병창 경연대회 참가자 모집 공고 전통 음악의 본향인 순천 낙안읍성에서 오태석 가야금병창 중시조를 기리고, 가야금병창 인재 발굴과 저변 확대를 위해 전국 가야금병창 경연대회를 개최하오니 많은 신청 바랍니다. 1. 공고개요 ❍ 공고명 : 제17회 순천 낙안읍성 전국 가야금병창 경연대회 참가자 모집 공고 ❍ 공고기간 : 2025. 4. 7.(월) ~ 5. 7.(수) / 31일간 ❍ 대회기간 : 2025. 5. 10.(토) ~ 5. 11.(일) 09:00 ~ 17:00 / 2일간 ❍ 장소 : 순천 낙안읍성 동헌 (우천 시 낙안읍성 낙민관) ❍ 주최/주관 : 순천시 / (사)낙안읍성 가야금병창 보존회 2. 신청요강 ❍ 신청기간 : 2025. 4. 7.(월) ~ 5. 7.(수) 18:00까지 ❍ 신청자격 :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다음 각 호에 해당하는 사람 • 초·중·고등부 : 대회 기준일 국내 초, 중, 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 • 대학부 : 대학생(전문대 포함) • 신인부 : 비전공자 / 가야금, 판소리 제외한 전공자는 참가 가능 • 일반부 : 전공자 / 전공 관련 학과 졸업자 또는 이에 상응하는
The 5th MAM Contest (제5회 맘 콘테스트) 제5회 밀양아리랑 창작소리 콘테스트 (The 5th Miryang Arirang creative Music Contest) 밀양아리랑의 새로운 발전방향 제시와 현대적 시선에서 재창조된 다양한 주제의 밀양아리랑 창작물 발굴을 위한 대회입니다. 여러분들의 열정과 신선한 아이디어로 탄생할 밀양아리랑을 들려주세요! 2025. 3. 7. (재)밀양문화관광재단 이사장 대회 개요 ❍ 대 회 명: 국문 제5회 밀양아리랑 창작소리 콘테스트 영문 The 5th MAM Contest (The 5th Miryang Arirang creative Music Contest) ❍ 대 회 일: 2025. 5. 25(일) ❍ 장 소: 제67회 밀양아리랑대축제 무형유산 공연장 특설무대 ❍ 주최/주관: 밀양시, 밀양문화관광재단 / 전문예술단체 퓨전국악예술단 연 참가 개요 ❍ 접수부문: 전공자, 예술인 및 전문예술단체 포함 ※시·군·도립 예술단제외 ❍ 접수기간: 2025. 4. 7.(월) ~ 5. 2.(금) 18:00까지 ‣ 접수 시 직접 촬영한 5분 내외 영상 필수 첨부 (의상 자유) ‣ 반드시 라이브로 불러야 하며 최근 6개월 이내
제27회(통합59회) 여수진남전국국악경연대회 개최요강 1. 대회목적 여수는 선조26년(1593)부터 좌수영 수군통제영으로 취고수청과 신청 그리고 교방청을 두어 향토 예능인을 양성했던 역사적 배경을 지닌 고장이다. 민족 고유의 전통음악을 보존하고자 1967년 제1회 진남제 판소리명창대회를 시작으로 국악영재의 등용문으로써 그 역할을 다해왔다. 우리나라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 있는 조소녀(전라북도 무형유산 제2호 춘향가), 안애란(전라남도 무형유산 제29-2호 춘향가), 김향순(전라남도 무형유산 제29-1호 흥보가), 이임례(광주광역시무형유산 제14호 심청가), 이명희(대구광역시 무형유산 제8호 흥보가), 전인삼(전남대학교 예술대학 교수), 윤진철(국가무형문화재 제5호 적벽가), 이난초(국가중요무형문화재 제5호 흥보가), 송재영(전라북도 무형유산 제2호 심청가), 염금향, 장문희(전라북도 무형유산 제2호 심청가), 등 여러 명창들을 배출한 오랜 역사와 전통을 이어가는 대회다. 특히 진남전국국악경연대회의 명칭의 의미처럼 취고수청과 신청, 교방청이 있었던 역사적 배경을 중심으로 판소리, 고수, 기악, 무용 부문의 인재발굴과 양성에 중점을 두고 있다. 또한 수상자들을
선운 임이조 명무의 정신계승, 전통과 창작이 공존하는 경연무대 펼쳐져... (사)한국전통춤연구회가 주최하고 선운임이조춤보존회, (사)한국전통문화예술원이 주관하는 2025 선운 전국무용경연대회가 오는 3월 15일(토) 예선과 본선을 은평문화예술회관 대극장에서, 결선은 10월 6일(월) 광화문광장 놀이마당(광화문전통페스타)에서 개최된다. 이번 대회는 한국무용의 대중화와 세계화를 위해 선운 임이조 명무의 정신을 이어받아 전승과 창조의 토대를 마련하고, 한국무용 전공자와 신인 무용인들에게 다양한 무대 경험과 표현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대회는 전통과 창작의 경계를 허물고 한국무용 전 장르가 참여할 수 있는 무대로, 깊이 있는 전통을 계승하는 동시에 창작의 가능성을 넓히는 장이 될 것이다. 특히, 올해부터는 해외에서 한국무용을 전승하는 예술가들도 참가할 수 있도록 국제부를 신설하여, 세계 각지에서 활동하는 무용인들에게도 기회를 제공한다. 경연은 8개 부문으로 학생부(초·중·고등부), 국제학생부, 신인부(비전공자), 국제일반부, 일반부, 명무부로 나뉘며, 한국무용의 전통과 창작을 중심으로 개인과 단체(2인 이상)로 참가할 수 있다. 대회 참가요강 및 신청서류는
제1회 인천심청국악제 전국판소리경연대회 - 대회 요강 □ 대회 개요 ◦ 일 시: 2024. 12.28일 (토/ 1일간) ◦ 장소 : 인천무형문화재전수교육관 ◦ 주최 : 인천심청국악제 전국국악경연대회 추진위원회 ◦ 주관 : 남도민요판소리연구소 ◦ 후원: 사)국악협회 사)서울전통문화협회, 사)대한민국전통예술전승원, 사)아시아문화예술협회, 사)중국동포연합중앙회, 국악타임즈, 국악신문, 사랑희망나눔운동본부 ◦ 경연부문 ▸판소리 : 학생부(초등부/ 중고등부), 일반부, 신인부, 다문화가족부 * 다문화가족부(개인및 단체포함): 판소리 민요 장르불문 □ 참가자격 ▸ 학생부: 기준일 기준 초, 중,고 재학중인 학생 ▸ 일반부: 만 19세이상의 대한민국 국민(대학 전공자포함) ▸ 신인부: 만 19세이상의 대한민국 국민 ▸ 다문화가족부: 대한민국에 거주하는 외국인 및 재외동포로서 연령에 무관 □ 참가 신청 ▸ 제출서류: 참가신청서(사진부착), 학생부는 학생증사본 및 재학증명서1부 * 신청서류는 일체 반환하지 않음 ▸ 신청금: 없음 ▸ 신청방법: 신청서 다운받아 작성하여 제출 국악타임즈 홈페이지(www.gugaktimes.com) ▸ 신청기간: 2024.12.18~2024. 1
* 첨부문서의 참가신청서를 다운로드하세요.
제10회 홍천전국민요경창대회 * 아래 첨부문서의 신청서를 다운로드하세요.
제14회 안비취대상 전국민요경창대회 ■ 대회목적 故안비취 명창을 기리기 위해, 사단법인 한국의소리 숨에서 주최하는 민요경연대회로서 전국의 경기민요 신인들을 발굴·육성하는 권위 있는 국악 등용문으로 정착시키고, 경기민요의 전승과 보급에 기여하고자 하는 대회입니다. 21c를 맞아 국악의 대중화는 물론 우리문화의 세계적인 진출과 전통민요의 위상을 높이며 문화예술창달에 기여하고 공정하며 엄격한 대회를 운영하는데 그 목적을 두고 있습니다. ■ 일시 예 심 : 2024년 11월 4일(월) 오전 10시 (비대면 영상 심사) 본 선 : 2024년 11월 10일(일) 오전 10시 (학생 고등/신인/일반/명창부) 대면 심사 시 상 : 결승종료 후 역대수상자 축하공연 마치고 단심 수상하신 분들과 같이 시상식 진행 ※ 예선은 비대면 동영상 심사로 진행되며, 본선은 학생(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명창부 만 대면으로 심사 진행됩니다. ※ 예선결과는 한국의소리 숨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비대면 단심 경연하신 수상자분들도 본선 시상식에 꼭 참석하여 상장수령 합니다. ※ 본선경연, 축하공연 영상은 “Youtube 이호연TV” 채널에서 검색하시기 바랍니다. ■
제27회 창원전국국악경연대회 요강 ■ 기간 2024.11. 2.(토-예선) ~ 11. 3.(일-본선) ■ 장소 창원시늘푸른전당(경남 창원시 의창구 두대로 97/☎055-712-0372) ■ 주최 창원전국국악경연대회 조직위원회 ■ 주관 도지정전문예술단체 손양희국악예술단, 경상남도 판소리보존회 ■ 후원 문화체육관광부, 교육부, 경상남도, 창원시, 경상남도교육청, 경남신문, 경상남도창원교육지원청, MBC경남, 창원KBS, 경남도민일보, 경남메세나협회 특별후원 : 주식회사 부경 ■ 경연부문 ▷판소리 : 초등부, 중·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기 악 : 초등부, 중·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민요·가야금 병창 : 초등부, 중·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무 용 : 초·중·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풍 물 : 초등부, 중·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 참가자격 ▷일반부 - 대학생을 포함한 만 18세 이상의 모든 남, 여 ▷신인부 – 만 18세 이상의 모든 남, 여 ▷중·고등부 – 중학교, 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 또는 이에 준하는 자 ▷초등부 - 초등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 ■ 경연시간 ■ 참가비 전체 없음. ■ 고수비 전체 없음. ■ 경연시간 안내 ※ 접수확인 및 순번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