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극장 완창판소리 9월 공연 <송재영의 심청가> 국립극장이 오는 9월 21일(토) 국립극장 달오름극장에서 <완창판소리 - 송재영의 심청가> 공연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전북특별자치도 무형유산으로 지정된 '심청가' 보유자인 송재영 명창이 동초제 ‘심청가’를 5시간에 걸쳐 완창하는 자리로, 판소리 애호가들뿐만 아니라 전통예술에 관심 있는 관객들에게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송재영 명창은 전북 임실에서 태어나 어린 시절 우연히 접한 국악 공연을 계기로 소리에 매료되었다. 원래 화가를 꿈꾸며 비사벌예술고등학교에 진학했으나, 우리 소리의 깊은 매력에 빠져 결국 창악부로 전공을 바꿨다. 이후 소리에 대한 열정과 끈기로 판소리의 길을 걷기 시작했으며, 2000년 남원춘향제 전국명창대회 명창부 최우수상을 수상하면서 명창으로서의 가능성을 인정받았다. 2003년에는 전주대사습놀이 명창부에서 대통령상을 수상하며 명실공히 최고 명창의 반열에 올랐다. 송재영 명창은 국내외 여러 무대에서 판소리뿐만 아니라 연기와 연출 등 다양한 방면에서 활발하게 활동하며 대중과 소통해왔다. 또한 2021년에는 전북특별자치도 무형유산으로 지정된 '심청가'의 보유자로 인정받았다
국립민속국악원, 7월 <소리 판> 완창무대 김명숙의 심청가 국립민속국악원(원장 김중현)은 오는 7월 13일 오후 3시, 국립민속국악원 예음헌에서 소리꾼 김명숙의 강산제 심청가 완창무대를 4시간 동안 펼친다. 이번 공연은 판소리의 대중화와 계승·보존을 목적으로 하는 국립민속국악원의 대표 기획공연 <소리 판> 완창무대의 일환으로 진행된다. 소리꾼 김명숙은 제16회 서편제보성소리축제 판소리 명창부 대상(대통령상)과 제40회 대한민국 춘향국악대전 판소리 명창부 최우수상을 수상한 바 있으며, 국가무형유산 판소리 춘향가 이수자로서 염금향, 성우향, 김일구 명창이 사사하였다. 고수 조용안은 전북특별자치도 무형유산 고법 예능보유자로, 고수 조용수는 제18회 전주 전국고수대회 대명고수부에서 대통령상을 수상한 바 있다. 이번 공연에서 두 고수는 김명숙과 함께 무대를 빛낼 예정이다. 강산제 심청가는 서편제 창시자로 알려진 '박유전' 명창이 만든 작품으로, 유연하고 애절한 소리가 특징이다. 서편제와 동편제의 장점을 결합해 보성소리를 만들었으며, 판소리 중에서 가장 우아하고 기품 있는 소리로 평가받는다. 공연 관람 예약은 전화(063-620-2329), 국립민
국립민속국악원, “토요국악나들이”로 떠나는 국캉스 국립민속국악원(원장 김중현) <2024 토요국악나들이>는 토요일 오후 3시, 국립민속국악원 예원당에서 만날 수 있는 주말기획 공연이다. 6월과 7월에는 <2024 토요국악나들이>에서 우리 전통음악 예술의 멋과 흥을 만끽할 수 있는 다채로운 공연을 프로그램을 만날 수 있다. 6월 29일은 정재 ‘춘앵전’, 판소리 ‘심청가 중 타루비 통곡 대목’, 기악중주 ‘적념’, 민요 ‘남도뱃노래, 신뱃노래’, ‘삼도설장구가락’을 감상할 수 있다. 7월 6일은 기악합주 ‘일청’, ‘살풀이춤’, ‘영남농악가락’, 무용 ‘연흥무-부채입춤’, 단막창극 ‘심청가 황성 올라가는 대목’이 펼쳐진다. 7월 27일은 ‘비나리와 설장구’로 문을 열고, ‘산조합주’, 무용 ‘대신무’와 신민요 ‘사철가, 휘여능청 달타령’을 비롯해 단막창극 ‘적벽’을 만날 수 있다. <2024 토요국악나들이>는 국립민속국악원 누리집(namwon.gugak.go.kr)과 카카오톡 채널(국립민속국악원 친구추가) 및 전화(063-620-2329)를 통해 예약 및 공연 소식을 안내받을 수 있다. 공연내용 ㅇ 6월 29일 1. 정재 “춘앵
국립민속국악원 국악연주단 예술감독 유수정 임명 국립민속국악원은 국악연주단 예술감독에 유수정 씨를 임명했다. 신임 예술감독 임기는 2024년 4월 23일부터 2년간이다. 유수정 신임 예술감독은 추계예술대학교 국악과(성악) 학사 및 동대학원 교육학석사(국악교육정책) 학위를 취득하였다. 또한 국립창극단 단원 및 예술감독으로 34년간 근무하면서 창극 ‘귀토, 절창, 흥보, 패왕별희, 심청가, 변강쇠 점 찍고 옹녀’ 등의 예술감독과 출연자로서 창극 대중화에 앞장서 왔다. 유수정 신임 예술감독은 춘향가, 흥부가 등의 배경이자 판소리의 발상지며 창극의 산실인 이곳 남원 국립민속국악원에서 브랜드 대표 창극의 작품을 개발하고 시나위, 산조 등을 비롯한 다양한 민속음악을 활성화하는 등 국립민속국악원을 명실공히 최고의 민속악과 창극 전문 기관으로 특성화하는 데 주력할 계획이다. 김중현 국립민속국악원장은 “유수정 신임 예술감독이 그동안 쌓아왔던 공연 운영능력과 예술성을 토대로 국립민속국악원의 역할을 더욱 확대해 나가고 국민 문화 향유를 위해 함께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ㅇ 2010년 2월: 추계예술대학교 국악학과 판소리(학사) ㅇ 2012년 2월: 추계예술대학교 교육
다섯 살 적 꿈 회갑에 만개한 녹명(鹿鳴) 곽상용의 판소리 강산제(江山制) 심청가 완창 2024년 4월 20일(토) 오후 1시 천안 신부문화회관 소극장, 녹명(鹿鳴) 곽상용의 판소리 강산제(江山制) 심청가 완창 발표회가 두 번의 휴식시간을 포함하여 장장 5시간 동안 펼쳐졌다. 200석 소극장 객석의 뜨거운 열기는 관객의 마음을 녹여 희열로 채워졌고 쏟아지는 박수와 ‘얼씨구, 좋다, 잘한다.’ 추임새가 온종일 내리는 봄비가 시기라도 하듯 폭포수처럼 쏟아졌다. 곽상용은 전남 고흥에서 태어나 우리 고유 전통예술을 사랑하는 아버지의 영향으로 다섯 살 때부터 국악 악(樂) · 가(歌) · 무(舞)를 접하며 성장했고 판소리를 알았다. 중학교 2학년 때 가출하여 전국 풍물패를 찾아다니며 풍물을 배우면서 18세가 되어 검정고시로 중 · 고 과정을 마쳤다. 6년 전 중앙대 국악교육 석사 이후 서울국제예술원에서 전통연희과 교수로 2년간 재직했다. 1998년 천안에 정착하여 우리 전통 북을 만드는 장인으로 풍물단체 ‘민족굿패 얼’을 탄생시켜 수장으로 천안의 대표적 풍물단체로 자리를 잡아 이끌며 ‘천안흥타령춤축제’ 대상 등 다수의 전국대회 상을 수상했다. 25세에 서울에서 강
국립극장 완창판소리 5월 공연 <조주선의 심청가> 국립극장(극장장 박인건)은 <완창판소리 - 조주선의 심청가>를 5월 11일(토) 국립극장 하늘극장에서 공연한다. 국가무형유산 판소리 ‘심청가’ 이수자이자, 탁월한 소리와 드라마틱한 발림의 대가 조주선 명창이 강산제 ‘심청가’를 들려준다. 조주선은 예향(藝鄕)으로 불리는 전남 목포에서 태어나 어린 시절 한국무용과 가야금을 섭렵했고, 중학생 무렵 우연히 판소리를 듣고 매료되어 김흥남 명창에게 판소리를 배우며 소릿길에 입문했다. 성창순 명창 문하에서 오랫동안 ‘춘향가’와 ‘심청가’를, 김수연·안숙선 명창에게 흥보가와 수궁가를, 김일구 선생님에게 적벽가를 배웠고 여러 명창을 사사하며 꾸준히 공력을 다져왔다. 조 명창은 소리의 각 대목에 담긴 정황에 대한 분명한 이해를 바탕으로 인물의 감정을 표현하며, 청중이 정서적으로 몰입할 수 있는 호소력 짙은 무대를 선보인다고 평가받는다. 1993년 국립국악원 전국국악경연대회 종합대상, 1999년 남원춘향제 전국판소리 경연대회 일반부 대상, 2008년 문화체육관광부 오늘의 젊은 예술가상 등을 받으며 꾸준히 실력을 입증했다. 국내 유수의 국악관현악단과의 협연은
판소리의 멋과 맛을 오롯이 담은 창극 국립창극단 <심청가> 국립극장(극장장 박인건) 전속단체 국립창극단(예술감독 겸 단장 유은선)은 창극 <심청가>를 9월 26일(화)부터 10월 1일(일)까지 달오름극장에서 공연한다. 2018년 초연과 2019년 재연 당시 격조높은 판소리의 멋과 정제된 무대 미학이 조화롭게 어우러졌다는 평을 받은 작품으로, 4년 만에 다시무대에 오른다. 한국 연극계를 대표하는 손진책이 극본과 연출을 대명창 안숙선이 작창을 맡았다. 창극 <심청가>는 ‘소리’가 주인공인 무대다. 평생 전통연희를 무대에 접목하며 ‘심청가’를 연구해온 손진책 연출가는 판소리 자체가 창극이 되는 무대를 만들고자 했고, 수많은 창극의 작창을 맡아온 안숙선 명창도 뜻을 모았다. 국립창극단은 두 거장과 함께 판소리 사설의 기본 틀은 그대로 유지하되, 5시간이 넘는 전체 내용 중 핵심을 추려 2시간여의 창극으로 만들었다. 주요 대목들을 빠짐없이 배치하면서 일부 대목을 합창으로 변형시키는 등 새롭게 소리를 구성한 점이 특징이다. 그중에서도 심청이 인당수에 빠지기 직전에 부르는 ‘범피중류’ 장면이 백미다. 판소리에서 소리꾼 혼자 부르는 대목을
국립극장 완창판소리 6월 공연 <염경애의 심청가> 국립극장(극장장 박인건)은 <완창판소리 - 염경애의 심청가>를 6월 24일(토) 하늘극장에서 공연한다. 국가무형문화재 판소리 ‘심청가’ 이수자인 염경애 명창이 그의 소리 인생에서 빼놓을 수 없는 강산제 ‘심청가’로 2023년 상반기 국립극장 <완창판소리>의 대미를 장식한다. 전라북도 남원에서 태어난 염경애 명창은 조선 순조 무렵 8대 명창으로 손꼽혔던 염계달 명창의 후손이다. 그는 고모 염금향 명창을 비롯해 염금달․염혜선․염현준 명창 등 소리로 가풍을 이룬 판소리 종가에서 자연스럽게 판소리에 흥미를 갖고 자랐다. 13세가 되던 때 염금향 명창에게 ‘심청가’를 배우며 판소리에 입문했고, 대학 시절 조상현 명창에게 ‘춘향가’와 ‘심청가’를 사사했다. 이후, 성우향 명창에게 ‘심청가’를, 안숙선 명창에게 ‘수궁가’와 ‘적벽가’를 사사하며 당대 최고의 명창들에게 소리를 익혔다. 1995년 대학생 신분으로 경주 신라문화제 일반부 장원을 수상하고, 2002년 제28회 전주대사습놀이 전국대회에서 만 28살의 나이로 당시 역대 최연소 장원을 거머쥐는 등 일찌감치 재능과 실력을 인정받았다. 전
국립극장 완창판소리 9월 '장문희의 심청가' 국립극장은 <완창판소리-장문희의 심청가>를 9월 17일(토) 하늘극장에서 공연한다. 전주대사습놀이 최연소, 최고 점수 장원이라는 화제의 기록을 보유한 장문희 명창이 타고난 목구성과 탄탄한 소리 내공을 바탕으로, 약 5시간에 걸쳐 동초제 ‘심청가’를 들려준다. 장문희는 7세에 판소리에 입문한 후 20대에 이미 내로라하는 판소리 대회에서 1등을 휩쓸며 두각을 나타냈다. 역사와 권위를 인정받는 전주대사습놀이에서 1995년 학생부 장원, 1998년 일반부 장원을 받은데 이어 2004년 스물여덟 살의 나이로 명창부에 출전해 장원(대통령상)까지 거머쥐었다. 당시 30년 대회 역사상 최연소 장원으로, 심사위원 전원에게 만점을 받아 큰 화제를 모은 그는 평단으로부터 “100년에 한 번 나올 소리꾼” “금년 전주대사습이 낳은 대어” 등의 찬사를 받으며 젊은 나이에 명창의 반열에 올랐다. 현재는 전라북도립국악원 창극단 수석으로 활동하는 동시에 전국의 여러 무대에서 판소리 다섯 바탕을 완창하고, 판소리 음반도 꾸준히 발표하는 등 끊임없이 소리를 연마하고 있다. 2021년 5월에는 문화재 전승 기여도와 기량 면에서 우수한 평
제30회 대통령상 한밭국악전국대회 요강 (사정에 의해 변경될 수 있음) 1. 목적 1947년 대전국악원을 창설하였고, 대전시 무형유산보유자로 2명의 직계제자를 배출한 김숙자 국가무형유산 『도살풀이춤』 보유자의 위업을 기리고 최고수 명무선발·육성사업과 국악 모든 전공분야가 참여하는 종합대회로 국가 무형유산의 계승발전에 크게 기여하고자 함. 2. 대회기간 6월 21일(토) - 학생부(단심제), 일반부, 명무부 예선 6월 22일(일) - 일반부 본선, 학생부 종합경연, 일반부 종합경연, 명무부 본선, 시상식 3. 주최 대전광역시 · (사)한밭국악회 4. 후원 교육부. 문화체육관광부. 문화재청. 국립국악원. 대전광역시교육청. kbs대전. 대전mbc. TJB. 국악방송. 대전일보. 중도일보. 충청투데이. 금강일보. 대전뉴스. 충청뉴스. 충청매거진 5. 경연 6개 종목 * 무용부문 – 전통춤 * 기악부문 – 관악, 현악 * 성악부문 – 정가, 민요, 판소리 6. 참가자격 * 명무부 - 다음 중 1종 이상의 해당 전공자 ▷ 만 30세 이상의 대학 무용과 전공자 ▷ 국가, 시도 무형문화재 전수자 ▷ 전국무용경연대회 우수상 수상경력 이상(15년 이상 무용 전공자) * 일반부
가야금병창 최고봉 오태석 명인 기념 제17회 순천 낙안읍성 전국 가야금병창 경연대회 참가자 모집 공고 전통 음악의 본향인 순천 낙안읍성에서 오태석 가야금병창 중시조를 기리고, 가야금병창 인재 발굴과 저변 확대를 위해 전국 가야금병창 경연대회를 개최하오니 많은 신청 바랍니다. 1. 공고개요 ❍ 공고명 : 제17회 순천 낙안읍성 전국 가야금병창 경연대회 참가자 모집 공고 ❍ 공고기간 : 2025. 4. 7.(월) ~ 5. 7.(수) / 31일간 ❍ 대회기간 : 2025. 5. 10.(토) ~ 5. 11.(일) 09:00 ~ 17:00 / 2일간 ❍ 장소 : 순천 낙안읍성 동헌 (우천 시 낙안읍성 낙민관) ❍ 주최/주관 : 순천시 / (사)낙안읍성 가야금병창 보존회 2. 신청요강 ❍ 신청기간 : 2025. 4. 7.(월) ~ 5. 7.(수) 18:00까지 ❍ 신청자격 :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다음 각 호에 해당하는 사람 • 초·중·고등부 : 대회 기준일 국내 초, 중, 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 • 대학부 : 대학생(전문대 포함) • 신인부 : 비전공자 / 가야금, 판소리 제외한 전공자는 참가 가능 • 일반부 : 전공자 / 전공 관련 학과 졸업자 또는 이에 상응하는
The 5th MAM Contest (제5회 맘 콘테스트) 제5회 밀양아리랑 창작소리 콘테스트 (The 5th Miryang Arirang creative Music Contest) 밀양아리랑의 새로운 발전방향 제시와 현대적 시선에서 재창조된 다양한 주제의 밀양아리랑 창작물 발굴을 위한 대회입니다. 여러분들의 열정과 신선한 아이디어로 탄생할 밀양아리랑을 들려주세요! 2025. 3. 7. (재)밀양문화관광재단 이사장 대회 개요 ❍ 대 회 명: 국문 제5회 밀양아리랑 창작소리 콘테스트 영문 The 5th MAM Contest (The 5th Miryang Arirang creative Music Contest) ❍ 대 회 일: 2025. 5. 25(일) ❍ 장 소: 제67회 밀양아리랑대축제 무형유산 공연장 특설무대 ❍ 주최/주관: 밀양시, 밀양문화관광재단 / 전문예술단체 퓨전국악예술단 연 참가 개요 ❍ 접수부문: 전공자, 예술인 및 전문예술단체 포함 ※시·군·도립 예술단제외 ❍ 접수기간: 2025. 4. 7.(월) ~ 5. 2.(금) 18:00까지 ‣ 접수 시 직접 촬영한 5분 내외 영상 필수 첨부 (의상 자유) ‣ 반드시 라이브로 불러야 하며 최근 6개월 이내
제27회(통합59회) 여수진남전국국악경연대회 개최요강 1. 대회목적 여수는 선조26년(1593)부터 좌수영 수군통제영으로 취고수청과 신청 그리고 교방청을 두어 향토 예능인을 양성했던 역사적 배경을 지닌 고장이다. 민족 고유의 전통음악을 보존하고자 1967년 제1회 진남제 판소리명창대회를 시작으로 국악영재의 등용문으로써 그 역할을 다해왔다. 우리나라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 있는 조소녀(전라북도 무형유산 제2호 춘향가), 안애란(전라남도 무형유산 제29-2호 춘향가), 김향순(전라남도 무형유산 제29-1호 흥보가), 이임례(광주광역시무형유산 제14호 심청가), 이명희(대구광역시 무형유산 제8호 흥보가), 전인삼(전남대학교 예술대학 교수), 윤진철(국가무형문화재 제5호 적벽가), 이난초(국가중요무형문화재 제5호 흥보가), 송재영(전라북도 무형유산 제2호 심청가), 염금향, 장문희(전라북도 무형유산 제2호 심청가), 등 여러 명창들을 배출한 오랜 역사와 전통을 이어가는 대회다. 특히 진남전국국악경연대회의 명칭의 의미처럼 취고수청과 신청, 교방청이 있었던 역사적 배경을 중심으로 판소리, 고수, 기악, 무용 부문의 인재발굴과 양성에 중점을 두고 있다. 또한 수상자들을
선운 임이조 명무의 정신계승, 전통과 창작이 공존하는 경연무대 펼쳐져... (사)한국전통춤연구회가 주최하고 선운임이조춤보존회, (사)한국전통문화예술원이 주관하는 2025 선운 전국무용경연대회가 오는 3월 15일(토) 예선과 본선을 은평문화예술회관 대극장에서, 결선은 10월 6일(월) 광화문광장 놀이마당(광화문전통페스타)에서 개최된다. 이번 대회는 한국무용의 대중화와 세계화를 위해 선운 임이조 명무의 정신을 이어받아 전승과 창조의 토대를 마련하고, 한국무용 전공자와 신인 무용인들에게 다양한 무대 경험과 표현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대회는 전통과 창작의 경계를 허물고 한국무용 전 장르가 참여할 수 있는 무대로, 깊이 있는 전통을 계승하는 동시에 창작의 가능성을 넓히는 장이 될 것이다. 특히, 올해부터는 해외에서 한국무용을 전승하는 예술가들도 참가할 수 있도록 국제부를 신설하여, 세계 각지에서 활동하는 무용인들에게도 기회를 제공한다. 경연은 8개 부문으로 학생부(초·중·고등부), 국제학생부, 신인부(비전공자), 국제일반부, 일반부, 명무부로 나뉘며, 한국무용의 전통과 창작을 중심으로 개인과 단체(2인 이상)로 참가할 수 있다. 대회 참가요강 및 신청서류는
제1회 인천심청국악제 전국판소리경연대회 - 대회 요강 □ 대회 개요 ◦ 일 시: 2024. 12.28일 (토/ 1일간) ◦ 장소 : 인천무형문화재전수교육관 ◦ 주최 : 인천심청국악제 전국국악경연대회 추진위원회 ◦ 주관 : 남도민요판소리연구소 ◦ 후원: 사)국악협회 사)서울전통문화협회, 사)대한민국전통예술전승원, 사)아시아문화예술협회, 사)중국동포연합중앙회, 국악타임즈, 국악신문, 사랑희망나눔운동본부 ◦ 경연부문 ▸판소리 : 학생부(초등부/ 중고등부), 일반부, 신인부, 다문화가족부 * 다문화가족부(개인및 단체포함): 판소리 민요 장르불문 □ 참가자격 ▸ 학생부: 기준일 기준 초, 중,고 재학중인 학생 ▸ 일반부: 만 19세이상의 대한민국 국민(대학 전공자포함) ▸ 신인부: 만 19세이상의 대한민국 국민 ▸ 다문화가족부: 대한민국에 거주하는 외국인 및 재외동포로서 연령에 무관 □ 참가 신청 ▸ 제출서류: 참가신청서(사진부착), 학생부는 학생증사본 및 재학증명서1부 * 신청서류는 일체 반환하지 않음 ▸ 신청금: 없음 ▸ 신청방법: 신청서 다운받아 작성하여 제출 국악타임즈 홈페이지(www.gugaktimes.com) ▸ 신청기간: 2024.12.18~2024.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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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회 홍천전국민요경창대회 * 아래 첨부문서의 신청서를 다운로드하세요.
제14회 안비취대상 전국민요경창대회 ■ 대회목적 故안비취 명창을 기리기 위해, 사단법인 한국의소리 숨에서 주최하는 민요경연대회로서 전국의 경기민요 신인들을 발굴·육성하는 권위 있는 국악 등용문으로 정착시키고, 경기민요의 전승과 보급에 기여하고자 하는 대회입니다. 21c를 맞아 국악의 대중화는 물론 우리문화의 세계적인 진출과 전통민요의 위상을 높이며 문화예술창달에 기여하고 공정하며 엄격한 대회를 운영하는데 그 목적을 두고 있습니다. ■ 일시 예 심 : 2024년 11월 4일(월) 오전 10시 (비대면 영상 심사) 본 선 : 2024년 11월 10일(일) 오전 10시 (학생 고등/신인/일반/명창부) 대면 심사 시 상 : 결승종료 후 역대수상자 축하공연 마치고 단심 수상하신 분들과 같이 시상식 진행 ※ 예선은 비대면 동영상 심사로 진행되며, 본선은 학생(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명창부 만 대면으로 심사 진행됩니다. ※ 예선결과는 한국의소리 숨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비대면 단심 경연하신 수상자분들도 본선 시상식에 꼭 참석하여 상장수령 합니다. ※ 본선경연, 축하공연 영상은 “Youtube 이호연TV” 채널에서 검색하시기 바랍니다. ■
제27회 창원전국국악경연대회 요강 ■ 기간 2024.11. 2.(토-예선) ~ 11. 3.(일-본선) ■ 장소 창원시늘푸른전당(경남 창원시 의창구 두대로 97/☎055-712-0372) ■ 주최 창원전국국악경연대회 조직위원회 ■ 주관 도지정전문예술단체 손양희국악예술단, 경상남도 판소리보존회 ■ 후원 문화체육관광부, 교육부, 경상남도, 창원시, 경상남도교육청, 경남신문, 경상남도창원교육지원청, MBC경남, 창원KBS, 경남도민일보, 경남메세나협회 특별후원 : 주식회사 부경 ■ 경연부문 ▷판소리 : 초등부, 중·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기 악 : 초등부, 중·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민요·가야금 병창 : 초등부, 중·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무 용 : 초·중·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풍 물 : 초등부, 중·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 참가자격 ▷일반부 - 대학생을 포함한 만 18세 이상의 모든 남, 여 ▷신인부 – 만 18세 이상의 모든 남, 여 ▷중·고등부 – 중학교, 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 또는 이에 준하는 자 ▷초등부 - 초등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 ■ 경연시간 ■ 참가비 전체 없음. ■ 고수비 전체 없음. ■ 경연시간 안내 ※ 접수확인 및 순번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