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악타임즈 송인숙 기자 | 가수 한이서가 사랑스러운 고백송으로 리스너들을 매료시켰다. 지난달 25 일 정오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한이서가 참여한 웹툰 ‘커피여우 김삼월’ OST ‘Falling in love’가 발매된 가운데 열띤 반응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Falling in love’는 제목에서도 느껴지듯 좋아하는 사람을 향한 진심 어린 마음을 담은 사랑스러운 고백송으로, 밝고 통통 튀는 분위기가 돋보이는 곡이다. ‘FALLING IN LOVE/퍼즐처럼 딱 맞는 너/너를 마주하고 내 맘 전해볼래/너의 맘도 나와 같을까’처럼 솔직하고 순수한 노랫말과 감미로운 멜로디가 어우러져 듣는 이들의 가슴을 두근거리게 만든다. 가창에는 SBS 오디션 프로그램 ‘K팝스타 시즌5’ 톱 18 출신이자, JTBC 오디션 프로그램 ‘싱어게인2-무명 가수전’에 56호로 출연한 한이서가 참여해 곡의 분위기를 완벽하게 표현했다. 한이서는 녹음 당시 ‘음색 요정’다운 맑고 청아한 음색과 뛰어난 곡 소화력으로 현장 스태프들의 감탄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또한 이번 곡은 에이프릴, 김동현(AB6IX), 김종현(뉴이스트), 윤지성(워너원), 성민(슈퍼주니어),
국악타임즈 송인숙 기자 | 알고 보면 더욱 흥미로운 ‘슈룹’의 오브제들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매주 토, 일요일 밤 9시 10분에 방송되는 tvN 토일드라마 ‘슈룹’(극본 박바라/ 연출 김형식/ 기획 스튜디오드래곤/ 제작 하우픽쳐스)에서 오프닝 영상 속에 담긴 오브제들의 의미를 공개해 보는 이들의 과몰입을 높이고 있는 것. 드라마의 시작을 알리는 ‘슈룹’ 오프닝 영상은 고풍스러운 장식장 안에 갖가지 물건들이 정성스럽게 놓인 모습으로 눈길을 끈다. 이어 김혜수(화령 역), 김해숙(대비 역), 최원영(이호 역) 등 드라마 주역들의 이름이 등장, 영상만으로 기대감을 물씬 일으킨다. 먼저 중전 화령(김혜수 분)을 표현하는 오브제로 우산과 공진단이 빠질 수 없다. 우산은 자식들을 비바람으로부터 지키기 위한 방패이자 화령의 사랑을 상징하고 공진단은 사랑의 힘을 고취시키는 영양제 역할을 하고 있다. 지혜와 의욕이 필요한 순간 공진단 한 알을 오독 씹어먹으며 전의를 불태우는 모습은 화령만의 파이팅 의식처럼 여겨질 정도다. 김해숙이 연기한 대비의 오브제는 태인세자를 독살하는 데 사용한 간수(소금물)로 밝혀졌다. 대비(김해숙 분)로부터 시작된 독살은 태인세
국악타임즈 송인숙 기자 | 글로벌 프로젝트 '떼춤-100댄서'가 댄서들의 열정으로 감동을 줬다. 지난달 30일 오후 첫 방송된 JTBC '떼춤-100댄서'('떼춤')에서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댄서 립제이, 아이키, 리헤이, 하리무가 글로벌 떼춤 단과 서울에서 떼춤 퍼포먼스를 펼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떼춤 퍼포먼스 공개에 앞서 립제이, 아이키, 리헤이, 하리무는 댄서들과 펼칠 떼춤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특히 립제이는 마이클 잭슨 추모 플래시몹을 떠올리며 "같은 에너지가 다 같이 느껴지면서 눈물이 나더라. 굉장히 오묘한 감정, 희열감을 느꼈다"고 전했다. 아이키는 "이 멤버면 끝났다. 댄스계의 블랙핑크. 이 조합이면 우주 최강 조합"이라며 멤버들의 대한 신뢰를 드러냈다. 이들이 떼춤을 펼칠 첫 도시는 서울이었고 키워드는 '소울 특별시'였다. 립제이, 아이키, 리헤이, 하리무는 각기 다른 장소에서 200명의 댄스 크루들과 떼춤 퍼포먼스를 준비했다. 한국을 비롯 러시아, 인도네시아 보스턴에서도 댄서들이 찾아와 열정을 드러냈다. 이후 서울 명소에서 펼쳐진 떼춤 퍼포먼스 준비 과정과 결과물이 공개됐다. 립제이는 명동과 여의도의 한 쇼핑몰에
시조로 새겨 읽는 고사성어(故事成語) 회자(膾炙) 날고기와 구운 고기 모든 사람 좋아하니 여러 사람 여러 입에 자주 널리 오르내리네 내 글이 인구(人口)에 회자되면 어찌 아니 좋을까 <語義> : 회와 구운 고기 (널리 여러 사람의 입에 자주 오르내림) (좋은 글귀가 여러 사람들에게 자주 인용되는 것을 비유하는 말) <出典> : 孟子(맹자) 盡心下(진심하) 중국 春秋時代(춘추시대, B.C.770 ~ B.C.403. 주나라의 동천부터 한 · 위 · 조의 독립까지), 曾參(증삼)과 그의 부친 曾晳(증석)은 다같이 공자의 제자였으며, 아버지 증석은 羊棗(양조 : 고욤)라는 산열매를 매우 즐겨 먹었다. 나중에 아버지가 세상을 떠난 뒤, 효자인 증삼은 양조를 보아도 차마 먹지를 못하였다. 戰國시대(전국시대, B.C.403 ~ B.C.221. 춘추시대에 이어 진나라 통일까지)에 이르러, 맹자의 제자 公孫丑(공손추)가 이 일에 대해서 맹자에게 “회와 구운 고기와 羊棗(양조) 중 어느 것이 더 맛이 좋습니까[膾炙與羊棗孰美(회자여양조숙미)]?” 하고 물었다. 그러자 맹자는 당연히 膾炙(회자)라고 하면서 회자는 즐겨하지 않는 사람이 없다고 했다. 그러자 공
국립국악관현악단 <엔통이의 동요나라2> 아역배우 모집 국립극장 전속단체 국립국악관현악단(예술감독 김성진)은 2023년 어린이 음악회 <엔통이의 동요나라2>에서 주인공 ‘교진’ 역할로 함께할 아역배우 2명을 선발한다. 만 11세(2011년생 이후 출생자) 미만 남자 어린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접수 기간은 12월 19일(월)부터 30일(금)까지다. 최종 선발된 배우는 2023년 3월부터 연습을 시작한다. 이후 4월 26일(수)부터 5월 6일(토)까지 국립극장 하늘극장 공연과 5월 한 달간 진행되는 지역 순회공연에 더블 캐스팅으로 출연한다. <엔통이의 동요나라2>는 2021년 초연한 작품으로 국립극장 캐릭터 ‘엔통이’와 함께 친숙한 동요를 아름다운 국악 연주로 선보이는 어린이를 위한 음악회다. 공연은 말이 늦어 감정 표현이 서툰 ‘교진’이를 중심으로 전개된다. 친구들과 함께 노는 날보다 혼자 악기를 두드리며 노는 날이 더 많은 ‘교진’이는 ‘엔통이’ ‘까르르’ ‘까칠이’를 만나 악기나라를 여행한다. 이들은 함께 동요를 부르고 놀이도 하며 가까운 친구가 되고 그 과정을 통해 ‘교진’은 자신의 마음을 표현하는 방법을 배운다.
제4회 강화 한반도 아리랑 축제, 아리랑으로 화합의 길을 열다! 우리 고유의 민요 아리랑으로 남북 화합의 길을 여는 <제4회 강화 한반도 아리랑 축제>가 오는 12월 3일 (토) 오전 11시부터 강화북부문화센터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제4회 강화 한반도 아리랑 축제>는 유네스코 인류무형유산에 등재된 아리랑을 통해 세대, 역사적 장르를 넘어 모두가 함께 공감하고 즐기는 축제이다. 아리랑을 주제로 한 경연으로 다양한 지역의 아리랑과 더불어 한반도에 한민족을 이루는 이북 지역의 아리랑까지 많은 아리랑을 보존하고 신진 국악인을 발굴하고자 하는 ‘한반도 아리랑 경연대회’이 진행될 예정이다. 아리랑은 한국의 전통 민요이며 장단·박자·가사가 서로 다른 수많은 아리랑이 한국은 물론 우리 민족이 사는 세계 곳곳에 존재한다. 이렇게 굵은 맥을 전승해오고 있는 아리랑을 주제로 ‘한반도 아리랑 경연대회’를 함으로써 전통문화를 보존하고 남북 화합의 장을 마련하여 전통 아리랑의 계승발전과 창작 의욕을 고취하고 독창적인 아리랑 음악을 통한 세계화로 민족문화의 자부심을 확산시킬 것으로 전망된다. 본 축제는 강화군 북부 지역의 거점 문화시설인 ‘강화북부문화센터’에서
서울문화재단, 연 11만원 지원 문화누리카드 발급기간 연장... “12월까지 모두 이용하세요” 서울문화재단(대표이사 이창기)은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45만 명이 올해 연말까지 이용 가능한 ‘문화누리카드’ 발급기간이 12월 14일(수)까지 2주간 연장했다. ‘문화누리카드’는 삶의 질 향상과 문화격차 완화를 위해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만 6세 이상)이 문화예술, 국내여행, 체육활동을 누릴 수 있도록 1인당 연 11만원을 지원하는 문화복지 사업이다. 올해는 만 6세 이상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전원에게 100% 카드 발급이 가능하도록 전년대비 49% 확대된 총 495억 원 규모로 운영하는 첫 해이며, 지난 9월 1일부터는 지원금을 기존 10만원에서 11만원으로 1만원 증액했다. ‘문화누리카드’ 이용대상임에도 아직 카드 발급 받지 못한 경우, 이번 발급 연장 기간 중 가까운 동주민센터나 문화누리카드 누리집,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발급할 수 있다. ‘문화누리카드’ 지원금은 연말까지 전국 문화누리카드 가맹점으로 등록된 곳에서만 사용할 수 있으며, 기한 내 사용하지 않은 금액은 내년으로 이월되지 않고 소멸된다. 현재 서울시에는 국립극단, 리움미술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캐나다예술위원회와 문화예술 분야 교류 협력 양해각서(MOU) 체결 한국문화예술위원회(이하 예술위)는 캐나다예술위원회(Canada Council for the Arts, 이하 캐나다예술위)와 11월 30일 저녁 9시 30분(캐나다 시간 오전 7시 30분), 주한캐나다대사관 스코필드 홀에서 한국과 캐나다의 문화예술 분야 교류 증진을 위한『한국문화예술위원회와 캐나다예술위원회(Canada Council for the Arts) 간 협력에 관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하였다. 온 · 오프라인 하이브리드로 진행된 이번 체결식에는 예술위 박종관 위원장, 캐나다예술위 크레그 홀츠어(Craig Holzschuh) 국제교류 문화외교 파트너십 부장, 주한캐나다대사관 타마라 모휘니(Tamara Mawhinney) 대사대리, 주캐나다한국대사관 임웅순 대사, 이성은 문화원장 등이 참석했으며, 협약서에는 박종관 예술위 위원장과 캐나다예술위 시몽 브로(Simon Brault) 위원장이 각각 서명하였다. 양 기관은 문화예술이 국가 간 교류 증진의 중요한 매개라는 점에 인식을 같이하고, 이번 양해각서를 바탕으로 2023~2024년 2개년에 걸쳐 한국-캐나다 국제예술공동
국악타임즈 송인숙 기자 | 가수 정인이 'track by YOON'에 두 번째 주자로 참여한다. 미스틱스토리는 30일 0시 신규 음악 프로젝트 'track by YOON (트랙 바이 윤)'의 공식 SNS를 통해 프로젝트의 두 번째 주자인 정인의 라인업 이미지를 공개했다. 공개된 이미지 속 정인은 인형을 손에 끼고 마이크 앞에 서 있는 모습으로 새 프로젝트 음원에 대한 궁금증을 배가시켰다. 정인이 프로듀서인 윤종신과 선보이는 이번 컬래버레이션은 스테디 명곡 ‘오르막길’ 발매 10주년에 진행되는 프로젝트로, 정인이 또 한 번 윤종신과 특급 시너지를 발휘할 것으로 기대돼 많은 이들의 관심이 모이고 있다. 'track by YOON'은 윤종신 프로듀서와 다른 아티스트들의 협업을 통해 1979~1990년대 트위스티드, 레트로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선보이는 프로젝트다. 미스틱스토리 소속 아티스트들의 기존 방향성과는 또 다른 결을 담아낸 프로듀서 윤종신만의 실험적인 의도와 리프레시한 느낌의 기획을 모두 확인할 수 있다. 지난 7월 'track by YOON'의 론칭을 알리는 첫 앨범으로 빌리의 '팥빙수'가 공개됐다. 빌리는 윤종신의 '팥빙수'와
국악타임즈 송인숙 기자 | 가수 정동원의 새 미니앨범 프리리스닝 영상이 공개됐다. 지난 29일 정동원 소속사 쇼플레이 엔터테인먼트는 공식SNS 채널을 통해 내달 1일 발매 예정인 정동원의 새 미니앨범 ‘사내’의 전곡을 미리 들어 볼 수 있는 프리리스닝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앞서 공개된 바 있는 다양한 컨셉의 티저 사진처럼, 여러 분위기의 의상을 입고 포즈를 취하는 정동원의 모습이 담겨 있다. 검은색 바탕에 전통적인 느낌이 물씬 나는 문양과 글씨체를 활용한 영상은 새 앨범의 분위기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영상에서는 발매 예정인 미니앨범 ‘사내’의 타이틀곡인 ‘뱃놀이’를 포함하여 5곡을 미리 들어볼 수 있다. 트랙 2번에 수록된 ‘사내’의 타이틀곡 ‘뱃놀이’는 빠르고 신나는 템포가 강조됐다. 민요와 트로트, 댄스 곡의 느낌이 고루 조화된 ‘민요 트롯 댄스’ 장르의 곡으로 팬들을 향한 애정 어린 마음을 담아낸 재치 있고 중독성 있는 가사와 신선한 멜로디로 팬들의 귀를 사로잡았다. 앨범의 포문을 여는 첫 번째 트랙인 허세 가득한 남자의 남성미를 재미있게 표현한 세미 트로트 곡 ‘진짜 사나이’를 시작으로 유행어를 재치 있게 활
고은 이동원(鼓隱 李東元)선생 추모 제13회 전국농악경연대회 대회요강 ■ 일 시 : 2025년 11월 1일(토) 9:00 ~ 16:00 ■ 장 소 : 부안 해뜰마루(부안읍 별천지로 3) ■ 주 최 : 부안농악보존회 ■ 주 관 : 전북특별자치도 무형유산 부안농악보존회 ■ 후 원 : 대한민국 국회, 문화체육관광부, 농림축산식품부, 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 부안군의회 ■ 경연부문 - 전국 각 지역의 농악판굿. ■ 경연방법 ∎ 경연인원 및 시간 (경연은 추첨 순서에 따름) ∎ 경연일정 ■ 심사제도 ∎ 심사위원: 예능보유자 및 국내 학계, 풍물 권위자 위촉. 행사당일 발표 ∎ 심사규정: 본대회 심사규정에 의거 심사합니다. - 단 대상에 한하여 심사기본점수에 미달시 시상을 제외할 수 있다. - 동점일 경우 대회 참가 인원수가 많은 팀으로 순위를 결정한다. ∎ 직접스승 및 8촌이내 친인척 심사회피 제도 참가자는 직접스승이나 8촌이내 친인척이 심사위원으로 참가 할 때는 해당심사위원회의 심사회피를 경연전에 신청해야한다. 만약 심사회피를 신청하지 않아 수상을 한후 회피신청사유가 있었음이 발견될 시 주최측은 수상취소를 결정할 수 있고, 수상자는 해당 상장. 상패. 상금을 반환
제43회 전국국악대제전 대회요강 본 대회요강은 진행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 ■ 대회개요 ◦ 목 적 ∙ 전국의 재능 있는 국악 신인들을 발굴 ․ 육성하여 권위 있는 국악 등용문으로의 정착 ∙ 국악의 올바른 전승, 보존 및 저변확대 ◦ 기간 및 장소 : 2025. 9. 13(토) ~ 9. 14(일) 2일간, 경주시 화랑마을 ◦ 주 최 : 경주시, (사)신라천년예술단 ◦ 주 관 : (사)한국국악협회경상북도지회, (사)신라천년예술단 ◦ 후 원 : 문화체육관광부, 교육부, 경상북도,경상북도교육청, 경상북도경주 교육지원청, (사)한국예총경상북도연합회, (사)한국국악협회경북지회경주지부 ◦ 참가자격 ∙ 일반부 : 2006. 1. 1 이전출생자 (대학생 포함) ∙ 학생부 : 초 · 중 · 고등학교 재학생 또는 검정고시 과정중인자 ∙ 신인부 : 2006. 1. 1 이전출생자 中 비전공자 ※ 초등부와 신인부 전부문 및 중등부 ․ 고등부 타악부문은 단체참가 가능 (단체부 참가인원은 10명 이내로 함, 일반부 타악부문은 단체참가 불가) ※ 참가제한 : 본 대회에서 각 부문별 최고상 수상경력자 또는 타 대회에서 본 대회 각 부문별 최고상과 동일한 훈격의 수상경력자 ◦ 경
가야금병창 최고봉 오태석 명인 기념 제17회 순천 낙안읍성 전국 가야금병창 경연대회 참가자 모집 공고 * 아래 첨부문서의 신청서를 다운로드하세요.
제6회 송파전국국악경연대회 모집요강 ◈ 목 적 2천년 전 찬란한 문화를 꽃 피웠던 백제 한성기의 옛 도읍지인 서울 송파에서 「제6회 송파전국국악경연대회」를 개최하여 우리 고유의 문화유산인 전통음악 대중화 및 우수한 국악인들을 배출하고자 함. ◈ 대회일정 ◆ 예 선: 2025.09.06.(토) 09:00~18:00 / 송파문화원(비대면 영상심사) ◆ 본 선: 2025.09.20.(토) 08:00~19:00 / 서울놀이마당 ◆ 시상식: 2025.09.20.(토) 17:00 - 예정 ◈ 참가자격 ◆ 초/중/고등부: 재학생 및 청소년, 비취학 청소년일 경우 그 연령의 준한 부문에 참가 가능. (비취학 청소년은 검정고시, 대안학교, 홈스쿨링 등 적용, 단 고등학교 졸업자는 제외) ◆ 일반부: 대한민국 국적의 만19세 이상의 일반인 (재수생, 대학생, 대학원생 등 포함) ◆ 단체부: 4인이상 또는 8인이상의 타악(연희, 사물놀이, 풍물) 단체 ◈ 참가제한 (모든 부문에 해당) ◆ 1인 1부문에 한함. (개인과 단체 지원 중복 불가) ◆ 본 대회 종합대상 또는 장원 수상의 입상 경력이 있는 자 ◆ 해당 중요 무형문화재 예능 보유자 또는 보유자 후보 및 해당분야 대통령상
제31회 전국청소년전통문화경연대회 경연 모습 한국청소년연맹 ‘제32회 전국청소년전통문화경연대회’ 참가팀 모집 한국청소년연맹(총재 김현집)이 주최, 주관하고 여성가족부, 철원군, 교보생명이 후원하는 제32회 전국청소년전통문화경연대회가 10월 18일에 강원도 철원에 위치한 철원종합문화복지센터 체육관에서 열린다. 이번 대회는 전통문화의 소중함을 일깨우고 청소년들에게 전통예술의 계승과 발전에 대한 자긍심을 심어주기 위해 1983년부터 32회에 걸쳐 열리고 있는 청소년 대상 국내 최고의 경연대회다. 8월 중 진행되는 예선심사를 통해 본선 진출 10개 팀이 선발되며, 사물놀이, 전통무용, 농악, 국악관현악, 난타 등 다양한 전통문화 부문에서 본선 경연을 펼치게 된다. 행사는 오후 2시부터 개회식, 본선 경연, 레크레이션, 시상식 순으로 진행되며, 전문 심사위원의 심사를 통해 최종 순위가 결정된다. 특히 대회 최고 점수를 받은 대상팀에게는 여성가족부장관상과 함께 상금 200만원 및 트로피가 수여되며, 최우수상, 우수상, 장려상 등 총 9개 수상팀에게는 장관상, 철원군수상, 한국청소년연맹총재상 및 부상으로 상금과 트로피가 수여될 예정이다. 연맹은 청소년들이 우리 문화를 체
2025년 제19회 대한민국 전통예술무용·연희 대제전 개최요강 ■ 대회 개요 1. 목적 인재발굴과 후진 양성의 기회 제공과 전통예술의 정체성 확립과 문화유산의 발전을 위하여 개최 한다. 2. 개최일시 및 장소 가. 일시 : 2025년 06월 22일(일요일) 대면 심사 (오전 9시~ ) 나. 장소 : 광주문화재단 전통문화관 서석당 (광주 동구 의재로 222) 다. 시상식 : 2025년 06월 22일(일요일) 오후 5시 라. 주최 : (재)광주문화재단 / 주관 : 사단법인 남도전통예술진흥회 마. 후원 : 문화체육관광부, 교육부, 농림축산식품부, 광주광역시, 전라남도, 광주광역 시의회, 광주예총, 광주국악협회, 광남일보, (사)한국사진작가협회 광주지회, 전남대학교 문화유산융합학과 원우회, 전남대학교문화유산연구소, ㈜산들, (사)한진옥류호남검무보존회, 비요메드요양병원, ㈜청도 ■ 경연 안내 1. 경연부문 가. 무용(전통무용 · 창작무용 · 불교무용) / 연희 나. 명인 · 명무부, 일반부, 신인부, 학생부(초 · 중등부, 고등부) ※ 불교무용: 불교사상에 근간을 두고 행하여지는 의식무 및 창작무용 등 2. 참가자격 가. 학생부 : 초, 중, 고등학교 재학 중인 학생
제3회 인천 전통예술 경연대회 1. 대회 목적 전통문화예술의 대중화와 인천지역 전통문화 예술의 발전에 기여하고 우리지역 전통예술을 하는 동호인들의 기능향상과 건전 생활문화 향상에 기여함은 물론 나아가 문화예술의 도시 인천의 위상을 드높이고자 한다. 2. 대회 개요 행사명 : 제3회 인천 전통예술 경연대회 일시 : 예선(동영상 심사) - 2025. 5. 02(금) / 본선 - 2025. 6. 07(토) 예선심사 결과 발표 – 2025. 5. 03(토) - 예선 비대면 동영상 심사 / 본선 및 종합결선 10:00 ~ 12:00 장소 : 인천대공원 어울큰마당(구 야외공연장) 주최/주관 : (사)인천남사당놀이보존회 후 원 : 인천광역시, 인천광역시의회 3. 대회 요강 대회 참가자격 - 전통예술을 사랑하고 인천지역에서 활동하고 있는 순수 아마추어(동호인) - 사물놀이는 4인, 풍물놀이는 25인 단체 - 무용·민요 : 개인 또는 2인 이상 단체 경연부문 - 민속 부문 : 사물놀이(개인놀이 가능), 풍물놀이 - 무용 부문 : 궁중무용, 민속무용, 창작무용 - 민요 부문 : 경·서도민요, 남도민요, 토속민요 참가신청 1) 접수기간 : 2025년
제27회(통합59회) 여수진남전국국악경연대회 개최요강 1. 대회목적 여수는 선조26년(1593)부터 좌수영 수군통제영으로 취고수청과 신청 그리고 교방청을 두어 향토 예능인을 양성했던 역사적 배경을 지닌 고장이다. 민족 고유의 전통음악을 보존하고자 1967년 제1회 진남제 판소리명창대회를 시작으로 국악영재의 등용문으로써 그 역할을 다해왔다. 우리나라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 있는 조소녀(전라북도 무형유산 제2호 춘향가), 안애란(전라남도 무형유산 제29-2호 춘향가), 김향순(전라남도 무형유산 제29-1호 흥보가), 이임례(광주광역시무형유산 제14호 심청가), 이명희(대구광역시 무형유산 제8호 흥보가), 전인삼(전남대학교 예술대학 교수), 윤진철(국가무형문화재 제5호 적벽가), 이난초(국가중요무형문화재 제5호 흥보가), 송재영(전라북도 무형유산 제2호 심청가), 염금향, 장문희(전라북도 무형유산 제2호 심청가), 등 여러 명창들을 배출한 오랜 역사와 전통을 이어가는 대회다. 특히 진남전국국악경연대회의 명칭의 의미처럼 취고수청과 신청, 교방청이 있었던 역사적 배경을 중심으로 판소리, 고수, 기악, 무용 부문의 인재발굴과 양성에 중점을 두고 있다. 또한 수상자들을
제30회 대통령상 한밭국악전국대회 요강 (사정에 의해 변경될 수 있음) 1. 목적 1947년 대전국악원을 창설하였고, 대전시 무형유산보유자로 2명의 직계제자를 배출한 김숙자 국가무형유산 『도살풀이춤』 보유자의 위업을 기리고 최고수 명무선발·육성사업과 국악 모든 전공분야가 참여하는 종합대회로 국가 무형유산의 계승발전에 크게 기여하고자 함. 2. 대회기간 6월 21일(토) - 학생부(단심제), 일반부, 명무부 예선 6월 22일(일) - 일반부 본선, 학생부 종합경연, 일반부 종합경연, 명무부 본선, 시상식 3. 주최 대전광역시 · (사)한밭국악회 4. 후원 교육부. 문화체육관광부. 문화재청. 국립국악원. 대전광역시교육청. kbs대전. 대전mbc. TJB. 국악방송. 대전일보. 중도일보. 충청투데이. 금강일보. 대전뉴스. 충청뉴스. 충청매거진 5. 경연 6개 종목 * 무용부문 – 전통춤 * 기악부문 – 관악, 현악 * 성악부문 – 정가, 민요, 판소리 6. 참가자격 * 명무부 - 다음 중 1종 이상의 해당 전공자 ▷ 만 30세 이상의 대학 무용과 전공자 ▷ 국가, 시도 무형문화재 전수자 ▷ 전국무용경연대회 우수상 수상경력 이상(15년 이상 무용 전공자) * 일반부
The 5th MAM Contest (제5회 맘 콘테스트) 제5회 밀양아리랑 창작소리 콘테스트 (The 5th Miryang Arirang creative Music Contest) 밀양아리랑의 새로운 발전방향 제시와 현대적 시선에서 재창조된 다양한 주제의 밀양아리랑 창작물 발굴을 위한 대회입니다. 여러분들의 열정과 신선한 아이디어로 탄생할 밀양아리랑을 들려주세요! 2025. 3. 7. (재)밀양문화관광재단 이사장 대회 개요 ❍ 대 회 명: 국문 제5회 밀양아리랑 창작소리 콘테스트 영문 The 5th MAM Contest (The 5th Miryang Arirang creative Music Contest) ❍ 대 회 일: 2025. 5. 25(일) ❍ 장 소: 제67회 밀양아리랑대축제 무형유산 공연장 특설무대 ❍ 주최/주관: 밀양시, 밀양문화관광재단 / 전문예술단체 퓨전국악예술단 연 참가 개요 ❍ 접수부문: 전공자, 예술인 및 전문예술단체 포함 ※시·군·도립 예술단제외 ❍ 접수기간: 2025. 4. 7.(월) ~ 5. 2.(금) 18:00까지 ‣ 접수 시 직접 촬영한 5분 내외 영상 필수 첨부 (의상 자유) ‣ 반드시 라이브로 불러야 하며 최근 6개월 이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