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을 뜨겁게 달구었던 2022 무안 전국 장애인 승달국악대제전 판소리 수궁가 중 "용왕의 탄식” 대목을 부른 장성빈(24세) 군 대상 수상 !!! 한국의 국악명가인 강윤학 家의 국창과 명인을 기리기 위해 사단법인) 승달우리소리고법보존회(이사장 서장식)가 주최/주관하는 무안 전국 장애인 승달국악대제전은 열악한 조건과 환경에서도 전통문화를 익히고 배우는 문화의 전령사들을 위한 장을 별도로 마련하여 장애우들에게 참여의 기회와 문화유산의 상속자로서의 자부심을 갖게 하는, 당연한 일이지만 쉽지 않은 세심한 배려를 잃지 않았던 조상들의 두레 정신을 실천하는 감동을 만들어 냈다. 2022 무안 전국 장애인 승달국악대제전에서 판소리 수궁가 중에서 용왕의 탄식 대목을 불러 일반부 대상을 수상한 장성빈(대구/24세, 지적장애 3급) 군은 출생 당시 뇌손상으로 지적장애 2급 판정을 받아 의학적으로는 지적 생활을 할 수 없다는 청천벽력과 같은 판정을 받았으나, 초등학교(특수학급) 1학년 때 담임선생님이 성빈이가 전래 동요를 좋아하고 잘 부른다는 말씀을 듣고 판소리 학원에 찾아가 판소리를 배우기 시작하면서 발음도 좋아지기 시작하여 현재는 장애의 상태도 지적장애 3급으로 호전되었다
예술활동증명 지연으로 코로나19 활동지원금 신청하지 못한 문화예술인 3,400명 구제한다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박보균, 이하 문체부)는 한국예술인복지재단(대표 박영정)과 함께, 예술활동증명 지연으로 인해 ‘제2차 코로나19 한시 문화예술인 활동지원금(이하 2차 활동지원금, 5월 31일 공고)’을 신청하지 못한 예술인 3,400명을 구제한다. 처음에는 5월 31일 기준으로 예술활동증명을 완료한 예술인만 2차 활동지원금 사업에 신청할 수 있었으나, 최근 예술활동증명 신청자 급증으로 증명 발급이 지연되어 활동지원금을 신청하지 못한 예술인의 민원이 발생했다. 이에 문체부는 대책을 검토한 결과, 지난 5월 25일에 종료된 1차 활동지원금 사업 집행잔액을 활용해 추가로 지원 신청을 받아 구제 절차를 진행하기로 했다. 1차 사업에서는 긴급고용안정지원금과의 중복 수혜자에 대해 활동지원금을 지급하지 않거나 차액만 지급해 집행잔액 68억 원이 남았다. 이를 통해 처음에 계획한 3만 명 이외에 추가로 3,400명에게 활동지원금 2백만 원을 지급할 예정이다. 이번 추가 지원 사업에는 예술활동증명 절차 완료자 외에도 5월 31일 기준으로 예술활동증명을 신청한 사람 중에 기준 중위소득
복 받은 땅, 행복이 넘쳐나는 남도의 명품마을에 울려 퍼진 “무안상동 들노래“ 서해안 고속도로 무안 나들목에서 바라 본 용월리 청용산 산자락이 때 아닌 흰 눈이라도 소복히 내린 것 같은 진풍경이 펼쳐지는 “학마을” 복 받은 땅, 행복이 넘쳐나는 남도의 명품마을인 상동마을에 2022년 6월18일 이른 아침에 “무안상동 들노래”가 울려 퍼졌다. 마을 주민들과 어린이들이 함께 어우러져 치러진 “무안상동 들노래”의 이날 시연행사는 아이들이 동네 어른들을 따라 논으로 들어가 들노래를 따라 부르며 모내기와 논매기 등으로 잊혀져 가는 마을의 전통을 체험하고 지역문화유산을 지키고 보전하기 위해 매년 치러지는 무안지역의 소중한 지역문화 행사이다 “무안상동 들노래”는 2006년 전라남도 무형문화재 41호로 지정된 무안의 지역문화유산이다. 남성들이 부르는 들노래로 모찌기, 모심기, 논매기, 풍장소리 등 마을에서 공동 작업을 하며 부르는 영산강 상류 지역을 대표하는 들노래이다. “논매기소리”를 부르는 여러 지역의 노래 가운데 비교적 원래의 뜻에 가깝게 부르고, 유창하면서도 힘차고 굳센 남성 노동요의 역동성이 넘치는 들노래이며 상동마을의 설소리꾼이 함평과 나주의 지역까지 불려 다녔
天命에 빠진 선생님, 興에 겨운 제자들 한성여자중학교 최은서 선생의 박사과정 세 번째 소리 발표회가 2022년 6월 10일 초저녁 삼성동 한국문화의 집 코우스에서 펼쳐졌다. 흥에 겨워 들썩이는 제자들의 신명과 최은서 선생의 신들린 듯한 배뱅이 굿은 200여 석의 객석을 환호성으로 초여름 밤을 후끈 달구며 막을 내렸다. 코로나로 인해 대면 공연이 힘들었던 선생님과 어린 광대들이 오랜만의 신명을 풀어내는 난장이었다. 현란한 사물놀이가 막을 열자 객석을 가득 채운 한성여자중학교 학생들의 환호성이 극장을 들썩거리게 했다. 마치 BTS 공연장을 방불케하는 괴성과 탄성으로 그간의 역병을 이겨낸 서로를 응원하고 격려하는 한판의 어우러짐이 취재하는 기자의 어깨도 들썩거리게 하는 신명의 한판이었다. 무대를 가득 채운 한성여자중학교 풍물동아리 “덩더쿵”의 모듬북 공연은 장내를 가득 채운 객석을 소리에 실어 멋대로 들었다 놓았다 하며 한여름 장마철 뇌성과 같이 넋을 빼앗는다. 한성여중 가야금 동아리 아리가야의 가야금 병창으로 아리랑, 몽금포타령, 해주아리랑은 객석의 들뜬 마음을 타임머신에 실어 역사 속 먼 옛날로 우리 모두를 실어 나른다. 무대와 객석이 하나되어 어우러지는 흥에
국립극장장 2배수 인사혁신처로부터 보고받고 인선절차 마무리된 듯, 문화예술계 반발 만만치 않아 문화체육관광부는 작년 6월부터 국립극장장 인선을 두고 이유를 모를 핑계와 적격자가 없다는 이유 등으로 미루던 국립극장장 후보 2배수를 최근 6월 초순에 인사혁신처로부터 보고받고 곧 장관에게 보고할 예정이라고 한다. 이를 두고 벌써부터 여기저기서 농교성졸(弄巧成拙)이라는 비아냥과 ‘장고 끝에 악수 나온다’라는 문화체육관광부의 인사 난맥을 비난하는 소리가 여기저기서 터져 나오고 있다. 문화 예술계에 정통한 모 교수는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국립극장장 후보로 내정된 사람 중에는 비리로 징계를 당한 사람이고 국악에 대한 전문성도 없을 뿐 아니라, 국악에 대한 논문이나 저서를 내거나 연출 경험도 없는 사람이라며 문화체육관광부를 향해 제정신이냐고 묻고, 심사위원들이 누구인지 밝히라면서, 교과서에 국악교육 퇴출위기로 전 국악인들이 분노하고 있는 와중에 국악 전문성이 하나도 없는 특정 분야의 사람을 국립극장장에 임명하려는 문화체육관광부의 꼼수는 분노의 화약고에 불을 던지는 꼴이라며 이렇게 하려고 두 번 세 번 인선 작업 끝에 ‘해당자 없음’이라고 통지하는 수모를 겪게 했느냐면서
제27회 한밭국악전국대회 170여 팀이 참가한 뜨거운 열기 속에 정재연(38, 목포시립국악원 교수) 대통령상 수상으로 막 내려 제27회 대통령상 한밭국악전국대회가 6월 4일과 5일 이틀 동안 대전시립연정국악원과 엑스포시민광장 무빙셀터에서 전국의 명무부와 일반부, 학생부등 170여 팀이 열띤 경연을 벌인 끝에 대통령상에 명무부 정재연(38, 목포시립국악원 교수) 씨가 영예의 대통령상을 수상하였고, 최우수상(문화체육관광부장관)에는 김혜진 씨가 수상하는 등 45개 팀의 입상자들을 시상하는 것으로 한밭국악전국대회가 뜨거운 열기 속에 막을 내렸다. 명무부 최우수상(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 김혜진(태평무) 우수상(문화체육관광위원장상) 김희은(태평무) 우수상(문화재청장상) 진일례(태평무) 장려상(한밭이사장상) 배서연(승무) 일반부 대상 국회의장상 오현택(무용) 문화부장관상 홍세아(현악) 대전시장상 김시헌(관악), 지정향 외 7인(군무), 박솔(판소리) 최우수상(국립국악원장상) 정지수(무용), 김정혁 외 4인(군무), 강만복(판소리), 김지은(관악), 권영빈(현악) 우수상(대전시의장상) 촤예지
2022 국악정책 세미나 ”국악교육 조망과 모색“, “국악교육 활성화 방안” 알찬 내용으로 희망을 보았다. 국립국악원(원장 김영운)이 주최한 2022 국악정책 세미나 “국악교육 조망과 모색” 국악교육 활성화 방안에 대한 세미나가 2022년 5월 27일 오후 1시 30분 국립국악원 예인마루 세미나실에서 열렸다. 요즘 국악계가 국악교육의 퇴출 위기라는 공통된 인식으로 관심이 고조된 가운데 “국악교육 활성화 방안”은 시기적으로도 민감한 주제여서 그랬는지 세미나장의 분위기는 발표자들의 주제에 대한 세심하고 철저한 준비가 느껴졌고 발표자들의 내용에 흠뻑 빠져 들게 하는 분위기가 마치 고시를 치르는 시험장과도 같은 분위기였다. 이날 세미나는 현장 참석자뿐만 아니라 온라인으로도 실황을 중계를 하는 등 국악원측의 배려와국악계의 관심이 집중된 세미나임을 실감 할 수 있었다. 김영운 국악원장은 참석자들을 격려하고 환영하는 인사말을 통해 그동안 국립국악원은 교육자료, 사업추진에 많은 노력을 기울여 왔으며, 국악연구의 체계화를 위한 교육용 표준악보, 국악용어 표준안, 교사용 지도서, 우수국악교육 공모제 사업과 교사용 학습자료 확충을 위해 국악 디지털 콘텐츠사업과 e-국악아카데미를
국악의 늪에 빠진 최은서 세 번째 개인 발표회 '천명' 한성여자중학교 교사이고 단국대학교 대학원(박사과정) 국악학과에서 성악을 전공하는 최은서의 세 번째 소리 발표회가 2022년 6월 10일 오후 5시30분 삼성동에 위치한 한국문화의 집 코우스에서 단국대학교 대학원 국악학과가 주최/주관하고 사단법인 배뱅이굿 보존회가 후원하는 박사 연주회가 막을 올린다. 학생들을 가르치는 선생님이면서 자신은 단국대학교에서 국악학과 박사과정을 수학하는 학생이기도 한 최은서 선생은 중앙대학교 국악교육대학원에서 석사학위를 마치고 국가무형문화재 제29호 서도소리 배뱅이굿 이수자로 활동하면서 사단법인 배뱅이굿 보존회 사무국장, 전국교사풍물모임 회장을 맡고 있으며, 한성여자중학교 풍물동아리 “덩더쿵”과 한성여자중학교 가야금병창 동아리 지도 교사로 몸이 열 개여도 부족한 흔한 말로 국악의 늪에 빠진 사람이다. 최은서 선생은 전국서도소리경연대회 명창부에서는 장원을 하였고 전국민요경창대회 명창부 최우수상을 수상하였으며, 벽파국악대전에서는 명창부 대상을 수상하는 등 최은서의 국악을 향한 종횡무진은 세상의 많은 사람들의 넋을 빼는, 국악에 미친 사람이다. 2020년 11월 14일에는 배뱅이굿 금
한국국악협회 제27대 집행부 제1차 이사회 개최 한국국악협회 제27대 이용상 이사장은 2022년 5월 21일 오후 2시 종로구 운니동에 위치한 IBS 엠버서더 호텔 회의실에서 제27대 이사회 구성을 마치고 상견례를 겸한 제1차 이사회를 개최했다. 제27대 이사회는 이사 총원 47명 중 33명 참석으로, 성원이 되었다는 사회자의 보고로 이용상 이사장이 개회를 선언했다. 이용상 이사장은 인사말을 통해, 혼란스러웠던 한국국악협회가 이제 새로운 각오와 다짐으로 미래를 위한 커다란 첫 걸음에 함께 뜻을 모아주신 이사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면서 연단 앞으로 나와 고개숙여 인사했다. 이용상 제27대 신임 이사장은 한국국악협회는 2년여의 소송이 2022년 2월 4일자로 이사장 선거 무효가 확정되었으며, 적법한 절차에 따라 임시총회를 거쳐 새로운 이사장이 선출되었고 전형위원들의 의견을 반영하여 47명의 이사들을 선임하게 되었다는 경과를 이사회에 보고했다. 이용상 이사장은 신임 이사들은 국악계의 경륜이 많으신 분들로, 한국국악협회의 변화와 발전에 크게 기여하실 분들로 모셨으며, 국악계의 신망이 높으신 분들이라 앞으로의 역할에 기대가 크다면서 어려움을 극복하고 새로운 한국국
교육부는 국악교육의 백년대계를 밝혀야 한다. 지난 5월 15일 전국국악교육자협의회 등 130여 개 국악관련 단체는 “국악교육의 미래를 위한 전 국악인 문화제”를 개최한 자리에서 교육부의 “2022 개정 음악과 교육과정 시안 개발연구”의 문제점과 연구책임자의 구성에서 서양음악과 국악교육의 인적구성이 4:1이라는 편향된 구성으로, 국악교육의 축소와 파행은 예견된 일이었다고 교육부를 성토하였다. 전국국악교육자협의회는 그동안 음악과 교육과정에서 국악 용어와 활동을 직접적, 명시적으로 제시한 이유는 최소한의 국악교육이 이루어질 수 있게 한 국가 차원의 노력이 있었다면서 현재 개정중인 음악과 교육과정(시안)에서는 국악교육의 정상화, 질적 제고를 위한 그간의 노력이 전면 부정되고 있다고 밝혔다. 국악계의 반발이 거세게 들고 일어나자 교육부는 전국국악교육자협의회 등 관련단체 회장단과 협상 시한으로 사전에 합의된 5월 18일을 하루 앞두고 “2022 개정 음악과 교육과정 시안 개발연구”의 시안일 뿐이라며 국악교육을 종전 수준으로 돌려놓는다는 입장을 일부 언론에 흘리기 시작하면서 국악계의 반발을 희화화하는 언론플레이에 국악계 원로들은 격노하며 5월 18일 교육부와의 협상 테이
2025 제7회 구미전국농악경연대잔치, 이번 주말 구미를 전통의 울림으로 물들일 예정, 전국 농악인들 집결… 명인전·축하공연·경연이 어우러질 대규모 잔치 기대 2025년 늦가을, 구미의 들판이 다시 한 번 농악의 기상과 흥으로 뜨겁게 달아오를 전망이다. ‘2025 제7회 구미전국농악경연대잔치’가 오는 11월 22일(토)과 23일(일) 양일간 구미시복합스포츠센터 다목적경기장에서 개최될 예정으로, 전국 각지 농악단과 시민들이 함께 참여하는 대규모 전통문화 축제가 펼쳐질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대회는 제7회 구미시 읍·면·동 농악경연대회와 제7회 구미전국농악경연대회를 연이어 진행하며, 올해 더욱 풍성한 구성을 선보일 전망이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농악은 민족의 삶과 정신이 담긴 소중한 문화유산이며, 구미시는 오랜 세월을 지켜온 무을농악을 중심으로 지역 전통문화를 계승해왔다”고 축하 메시지를 전했다. 또한 대회 준비에 힘쓴 (사)한국농악보존협회 구미지회 박정철 단장과 관계자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며 대회의 의미를 더욱 높였다. 임종식 경상북도교육감 역시 “농악은 예로부터 공동체의 화합과 풍요를 기원하는 예술”이라며, 학생과 청년들이 이번 대회를 통해 전통문화에 대한
제28회 창원(경남)전국국악경연대회 요강 기 간 : 2025. 11. 15.(토-예·본선) 장 소 : 창원시늘푸른전당(경남 창원시 의창구 두대로 97/☎055-712-0372) 주 최 : 창원전국국악경연대회 조직위원회 주 관 : 전문예술단체 ‘손양희국악예술단’, 경남무형유산연합회, 경상남도 판소리‘수궁가’보존회 후 원 : 문화체육관광부, 교육부, 경상남도, 경상남도교육청, 경상남도창원교육지원청, 창원KBS, MBC경남, 경남신문, 경남도민일보, (주)부경 특별후원 : (주) 삼양마린 ■ 경연부문 ▷성악부문(판소리, 민요, 가야금병창) : 초등부, 중·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기악부문(관악, 현악) : 초등부, 중·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연희부문(무용, 풍물) : 초등부, 중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 참가자격 ▷일반부 – 대학생(전공자)을 포함한 만 18세 이상의 모든 남, 여 ▷신인부 – 만 18세 이상의 모든 남, 여 ▷초·중·고등부 – 초중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 또는 이에 준하는 자 ■ 경연시간 참가비 및 고수비 : 전체 없음. 접수확인 및 순번표 배정 시간 – 중·고등부, 일반부 : 09:00~09:20 (시간엄수) - 초등부, 신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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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5회 안비취대상 전국민요 경창대회 ■ 대회명 제15회 안비취대상 전국민요 경창대회 ■ 대회목적 故 안비취 명창을 기리기 위해, 사단법인 한국의소리 숨에서 주최하는 민요경연대회로서 전국의 경기민요 신인들을 발굴·육성하는 권위 있는 국악 등용문으로 정착시키고, 경기민요의 전승과 보급에 기여하고자 하는 대회입니다. 21c를 맞아 국악의 대중화는 물론 우리문화의 세계적인 진출과 전통민요의 위상을 높이며 문화예술창달에 기여하고 공정하며 엄격한 대회를 운영하는데 그 목적을 두고 있습니다. ■ 대회주최/주관 국가무형유산 경기민요보유자 이호연/(사)한국의소리 숨 ■ 대회일정 ▸예선: 2025년 10월 26일(일) 비대면 영상 심사 ▸본선: 2025년 11월 9일(일) 오전 10시 ▸시상: 결승 종료 후 역대 수상자 축하공연 마치고 단심 수상하신 분들과 함께 시상식 진행 ※ 예선은 비대면 동영상 심사로 진행되며, 본선은 학생(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명창부만 대면으로 심사 진행됩니다. ※ 예선 결과는 (사)한국의소리 숨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비대면 단심 경연하신 수상자분들도 시상식에 참석하여 상장 수령하시기 바랍니다. ※ 본선경연, 축하공연
제4회 삼국유사 전통음악전국경연대회 요강 기 간 : 2025.10. 25.(토요일-예, 본선) 장 소 : 인각사 특설무대(대구광역시 군위군 삼국유사면 삼국유사로 250/☎054-383-1161) 주 최 : 대한불교조계종인각사 주 관 : 삼국유사전통음악경연대회 조직위원회, 도지정전문예술단체 손양희국악예술단 후 원 : 대한불교조계종 총무원, 대한불교조계종 제10교구 본사 은혜사, 문화재청, 대구광역시청, 군위군, 대구광역시교육청 특별후원 : 홈센타홀딩스, 보광산업 경연부문 ▷판소리 : 초등부, 중등부, 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민요 : 초등부, 중등부, 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참가자격 ▷일반부 – 대학생(전공자)을 포함한 만 18세 이상의 모든 남, 여 ▷신인부 – 만18세(비전공자) 이상의 모든 남, 여 ▷초, 중, 고등부 – 초, 중, 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 또는 이에 준하는 자 경연시간 참가비, 고수비 : 전체 없음. : 전체 없음. 경연시간 안내 ※ 접수확인 및 순번표 배정(시간엄수) : 접수처(안내처) ▷08:30~08:50 (고등부, 일반부), ▷10:00~10:20(신인부, 초등부, 중등부) ※ 예선 진행 (극락전-판소리) : (고등부)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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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은 이동원(鼓隱 李東元)선생 추모 제13회 전국농악경연대회 대회요강 ■ 일 시 : 2025년 11월 1일(토) 9:00 ~ 16:00 ■ 장 소 : 부안 해뜰마루(부안읍 별천지로 3) ■ 주 최 : 부안농악보존회 ■ 주 관 : 전북특별자치도 무형유산 부안농악보존회 ■ 후 원 : 대한민국 국회, 문화체육관광부, 농림축산식품부, 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 부안군의회 ■ 경연부문 - 전국 각 지역의 농악판굿. ■ 경연방법 ∎ 경연인원 및 시간 (경연은 추첨 순서에 따름) ∎ 경연일정 ■ 심사제도 ∎ 심사위원: 예능보유자 및 국내 학계, 풍물 권위자 위촉. 행사당일 발표 ∎ 심사규정: 본대회 심사규정에 의거 심사합니다. - 단 대상에 한하여 심사기본점수에 미달시 시상을 제외할 수 있다. - 동점일 경우 대회 참가 인원수가 많은 팀으로 순위를 결정한다. ∎ 직접스승 및 8촌이내 친인척 심사회피 제도 참가자는 직접스승이나 8촌이내 친인척이 심사위원으로 참가 할 때는 해당심사위원회의 심사회피를 경연전에 신청해야한다. 만약 심사회피를 신청하지 않아 수상을 한후 회피신청사유가 있었음이 발견될 시 주최측은 수상취소를 결정할 수 있고, 수상자는 해당 상장. 상패. 상금을 반환
제43회 전국국악대제전 대회요강 본 대회요강은 진행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 ■ 대회개요 ◦ 목 적 ∙ 전국의 재능 있는 국악 신인들을 발굴 ․ 육성하여 권위 있는 국악 등용문으로의 정착 ∙ 국악의 올바른 전승, 보존 및 저변확대 ◦ 기간 및 장소 : 2025. 9. 13(토) ~ 9. 14(일) 2일간, 경주시 화랑마을 ◦ 주 최 : 경주시, (사)신라천년예술단 ◦ 주 관 : (사)한국국악협회경상북도지회, (사)신라천년예술단 ◦ 후 원 : 문화체육관광부, 교육부, 경상북도,경상북도교육청, 경상북도경주 교육지원청, (사)한국예총경상북도연합회, (사)한국국악협회경북지회경주지부 ◦ 참가자격 ∙ 일반부 : 2006. 1. 1 이전출생자 (대학생 포함) ∙ 학생부 : 초 · 중 · 고등학교 재학생 또는 검정고시 과정중인자 ∙ 신인부 : 2006. 1. 1 이전출생자 中 비전공자 ※ 초등부와 신인부 전부문 및 중등부 ․ 고등부 타악부문은 단체참가 가능 (단체부 참가인원은 10명 이내로 함, 일반부 타악부문은 단체참가 불가) ※ 참가제한 : 본 대회에서 각 부문별 최고상 수상경력자 또는 타 대회에서 본 대회 각 부문별 최고상과 동일한 훈격의 수상경력자 ◦ 경
가야금병창 최고봉 오태석 명인 기념 제17회 순천 낙안읍성 전국 가야금병창 경연대회 참가자 모집 공고 * 아래 첨부문서의 신청서를 다운로드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