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0회 국악대제전 수상자 기념사진 제40회 전국국악대제전 채광자(58세, 광주시립관현악단) 영예의 대통령상 수상 !! 경상북도 경주시와 신라천년예술단이 공동으로 주최하고 사)한국국악협회경상북도지회가 주관한 제40회 전국국악대제전에 종합대상인 대통령상에 대금을 연주한 채광자 씨가 수상하였고, 종합 최우수상에는 거문고를 연주한 박은혜(40세, 중앙대학교 외래강사) 씨가 수상하였으며, 우수상에는 해금을 연주한 강서연(한국종합예술학교) 양이 수상하면서 역대 대통령상 수상자들의 초청 명인전 무대를 끝으로 450여명이 참가하여 성황을 이룬 40년 전통의 경연대회가 이틀간에 걸친 경연 끝에 성대한 막을 내렸다. 영예의 대통령상 수상자 채광자 씨 김경애 한국국악협회 경북지회장은 인사말에서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전국국악대제전이 1983년 첫 대회를 시작으로 올해 40회를 맞게 되었다면서, 그간 수많은 명인을 배출하며, 전국 최고의 권위를 자랑하는 국악인들의 등용문으로 발전해 오게 된 것을 매우 기쁘고 자랑스럽게 생각한다고 밝히고,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수준 높은 기량으로 이번 대회에 참가해준 참가자 여러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면서 좋은 성과가 있기를 바란다고 환영의
2022년 국가무형문화재 기획공연 국가무형문화재 제97호 살풀이춤 보유자 “제49회 수당 정명숙의 춤” 2022년 국가무형문화재 기획공연 국가무형문화재 제97호 살풀이춤 보유자 “제49회 수당 정명숙의 춤” 기념공연이 2022년 10월 11일 오후 6시 한국문화재단 민속극장 풍류에서 수당 정명숙을 사랑하는 찐 팬들의 성원 속에 만추의 가을을 수 놓았다. 이날 기념공연은 민속학자인 양종승 박사의 사회로 시작되었다. 사회자는 공연에 앞서 춤꾼 정명숙은 매사에 긍정적인 사람이며 열정적인 사람이라고 소개하고, 13살에 춤을 추기 시작하여 1977년에 개인 발표회를 가졌고 1992년에는 뉴욕 카네기홀의 초청으로 단독공연을 가진 바 있으며 이매방류 살풀이춤 보유자라고 소개했다. 이어진 첫 공연의 서막은 입춤으로, 수당 정명숙 선생의 살풀이춤을 바탕으로 한 흥겨운 남도민요를 춤으로 구성하였으며 입춤은 즉흥성이 강하고 여백의 미와 아름답고 단아한 품격이 있는 여성미가 강하게 나타나는 전통춤의 기본이 되는 춤으로 정명숙 선생과 권경애, 정현정, 박금희, 장은숙, 배정운, 김순정, 홍성진, 유명주, 허설해, 우한웅 등이 출연하여 객석의 기대를 한껏 고조시켰다. 정경자, 유기영
2022 전국국악교육자협의회 국회 세미나 음악과 교육과정 개정과 국악교육 국악 비중을 줄이는 것이 음악교육을 살리는 길인가? 음악과 교육과정 개정과 국악교육, ‘국악비중을 줄이는 것이 음악교육을 살리는 길인가’라는 주제로 국회의원 도종환, 유정주, 오기형, 민형배, 김윤덕 의원실이 공동으로 주최하고 전국국악교육자협의회가 주관한 국회세미나가 2022년 10월 6일(목) 11시에 국회의원회관 제2세미나실에서 열렸다. 김윤덕(민주당/전주 갑) 국회의원은 개회 인사말에서 박수를 받을 일이 아닌데 이렇게 큰 박수를 받게 되어 감사하다고 밝히고 어제 국정감사장에서 문체부 장관에게 ‘2022 개정음악과 교육과정’에서 국악을 지키기 위해 문체부가 나설 것을 강력하게 요구했다고 밝히고 “국악을 음악 속에 함몰시키는 것은 국사를 세계사에 포함시키고 세계사를 배우는 것과 같다”라며 “이것은 단지 양악과 국악이 갈등하는 것이 아니다”라고 말하고 대한민국의 정체성이 창조적으로 발전되어야 한다는 것이다라고 발언해 큰 박수를 받았다. 김윤덕(민주당/전주 갑) 국회의원 민형배(무소속/광주 광산구을) 국회의원은 인사말에서 “2022 교육과정 전반이 표류합니다. 8월 30일 공개된 총론 시
국악타임즈 관리자 기자 | 저작권자들의 권익을 보호하고 음악저작물 사용자의 이용 편의를 도모함으로써 음악문화의 향상 발전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설립된 사단법인 한국음악저작권협회 추가열 회장과의 인터뷰를 통해 추가열 회장의 왕성한 해외 활동과 저작권 단체의 UN과도 같은 CISAC 이사국에 재당선되는 쾌거를 이룩한 과정들에 대해 알아보았다. 한국음악저작권협회는 2021년도 현재 총회원 수가 43,071명으로 각 부문별 회원현황은(2021.12.31. 기준) 대중음악 38,847명, 순수음악 861명, 국악 436명, 동요 566명, 기타 2,927명이다. 뿐만 아니라 해외지역의 상호 일방적 관리계약, 이용 허락업무는 58개 국가에 이르고 공연 및 방송권은 58개 국가에 62개 단체와 업무협약을 맺고 있으며, 복제권은 39개국과 35개 단체에 이르는 대한민국의 문화주권을 실질적으로 행사하는 조직으로, 업무영역이 국내뿐 아니라 국제적으로도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는 한국음악저작권협회다. 다음은 추가열 한국음악저작권협회장과의 인터뷰 내용이다. ▶ 22년 2월 당선 및 취임 이후 소회와 근황 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한국음악저작권협회 24대 회장
한국음악저작권 협회(KOMCA) 추가열 회장에게 듣는다. 국악타임즈의 최용철 선임기자는 2022년 10월 초 저작권자들의 권익을 보호하고 음악저작물 사용자의 이용 편의를 도모함으로써 음악문화의 향상 발전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설립된 사단법인 한국음악저작권협회 추가열 회장과의 인터뷰를 통해 추가열 회장의 왕성한 해외 활동과 저작권 단체의 UN과도 같은 CISAC 이사국에 재당선되는 쾌거를 이룩한 과정들에 대해 알아보았다. 인터뷰에 앞서 한국음악저작권협회에 대해 몇 가지 궁금한 자료를 저작권협회 홈페이지에 공개된 자료를 통해 보면 한국음악저작권협회는 2021년도 현재 총회원 수가 43,071명으로 각 부문별 회원현황은(2021.12.31. 기준) 아래와 같다. ■ 각 부문별 회원현황(2021. 12. 31. 기준) ※요약 발췌 ■ 연도별 저작권 사용료 징수 및 분배현황(단위 : 원) 뿐만 아니라 해외지역의 상호 일방적 관리계약, 이용 허락업무는 58개 국가에 이르고 공연 및 방송권은 58개 국가에 62개 단체와 업무협약을 맺고 있으며, 복제권은 39개국과 35개 단체에 이르는 대한민국의 문화주권을 실질적으로 행사하는 조직으로, 업무영역이 국내뿐 아니라 국제적으로도
제27회 낙안읍성 민속문화축제 “여기어때? 조선낙원” 10월 21일(금)~23일(일). 낙안읍성민속축제 열려 전라남도 순천시와 낙안읍성보존회(이사장 이광수)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제27회 낙안읍성민속문화축제가 2022년 10월 21(금)~23(일) 3일 간 낙안읍성민속마을에서 개최된다. 2019년 ‘어서와! 살아있는 조선은 처음이지’에 이어 ‘여기 어때? 조선 낙원!’이라는 캐치플레이즈로 젊은 관광객들에게 신선한 호기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낙안읍성민속마을은 조선시대 대표적인 지방계획도시로 대한민국 3대 읍성 중 하나이다. 사적 제302호로 지정되어 있으며 역사적으로는 고려 초에 자연발생적으로 생성되어 조선 태조 6년(1397년) 낙안출신 김빈길 장군이 토성을 쌓아 비로소 치소의 면모를 갖추게 되었으며 대동여지도, 동국여지지, 해동지도 등에도 기록되어 있는 600여 년의 역사를 지닌 마을이다(순천시 낙안읍성 발간도서). 현재는 88세대 175명이 상주해서 생활하고 있는 생활형 민속마을로 청정자연환경에서 초가집 건축양식과 풍습이 그대로 보존되어 있어서 연간 120만 명의 관광객이 방문하는 주요 관광지로 현재 세계문화유산 잠정목록 등재 및 CNN선정 대한민국 관광
한국국악협회 제27대 이용상 이사장 업무개시 한국국악협회 제27대 이용상 이사장은 2022년 2월 8일 대법원의 한국국악협회 제27대 이사장선거 무효가 확정됨에 따라 국악협회 제26대 홍성덕 이사장에 의해 소집된 긴급이사회에서 임시총회를 결의하여 2022년 4월 21일 남산 크라운해태 홀에서 치러진 한국국악협회 제27대 이사장선거 무효에 따른 신임이사장 선출을 위한 2022년 임시총회에서 이사장에 당선된 이용상 후보가 서울남부지방법원 제51재판부 황정수 부장판사의 판결에 의해 한국국악협회 제26대 홍성덕 이사장에 이어 제27대 한국국악협회 이사장의 직무를 개시하게 되었다. 한국국악협회 제26대 홍성덕 이사장에 이어 제27대 이사장 지위 승계 한국국악협회는 그동안 법원의 선거무효 확정판결 이후에도 임웅수 측이 법원의 판결까지 불복하고 자신들의 지지자들로 구성한 대의원들에 의한 임시총회를 2022년 4월 23일 개최하여 한국국악협회 이사장에 당선되었다며 한국국악협회사무국을 불법적으로 점거하고 업무인수를 거부하였으나 2022년 9월 15일 서울남부지방법원 제51재판부 황정수 부장판사는 임웅수의 직무정지처분의 판결을 통해 임웅수의 이사장 직무정지를 결정하였고 202
한국국악협회 이용상 이사장 선출한 임시총회는 적법한 절차에 의한 선출, 이사장 지위 법적하자 없다는 법원 판결 받아내 한국국악협회 이사장 지위에 관한 쌍방이 주장한 소송사건에서 2022년 9월 15일 서울남부지방법원은 판결문을 통해 이용상의 한국국악협회 이사장 지위에 대해 2022년 4월 21일 한국국악협회 임시총회에서 제27대 이사장으로 이용상을 선출한 것이 무효라고 볼 자료가 없고, 이용상이 이사장으로 직무를 수행할 수 있으므로 별도의 이사장 직무 대행자를 선임할 필요가 없다고 판결하였다. 한국국악협회 이사장 지위에 관한 소송 사건은 2022년 2월 4일, 1심과 2심에서 패소하고 상고를 진행하던 임웅수가 상고를 포기하여 한국국악협회 제27대 이사장선거무효가 확정되자 제26대 홍성덕 이사장은 대법원의 판례를 근거로 긴급이사회를 열어 2022년 4월 21일 제27대 이사장 선거무효로 인한 긴급임시총회를 개최하여 이용상을 제27대 한국국악협회 이사장으로 선출하였다. 한편 임웅수도 이호연을 이사장 직무대행자로 선임하고 동년 4월 23일 임시총회를 개최하려고 공지하였으나 서울남부지방법원에 의해 임시총회 개최가 불법이라는 결정이 있자 임시총회 소집권자를 이용신,
제18회 홍주전국국악경연대회, 무용 장소영 종합대상 수상 !! 이틀간의 대회, 숱한 감동 남기고 폐막 !! 홍성군과 사단법인 홍주전통예술보존회가 공동주최한 제18회 홍주전국국악경연대회가 이틀간에 걸쳐 열띤 경연 끝에 이매방류의 살풀이춤을 춘 장소영(35세, 상명대학원) 양이 영예의 종합대상(국무총리)을 수상하고 막을 내렸다. 제18회 홍주전국국악경연대회 김석환(前 홍성군수) 대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충절과 예향의 고장 충남 홍성에서 제18회 홍주전국국악경연대회를 개최하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하고 대회에 참여해 주신 국악인과 국악청소년 여러분을 진심으로 환영한다고 밝히며, 본 대회가 국악인재를 발굴하고 육성하는 등용문으로 충청지역의 국악문화 진흥에 크게 기여하고 있으며 국악의 전승보전과 전통예술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는 매우 의미 있는 행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며 홍주전국국악경연대회를 통하여 우리 민족의 문화유산인 국악이 계승 발전되고 국악의 대중화가 앞당겨지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제18회 홍주전국국악경연대회는 전공부, 신인부, 학생부로 나뉘어 각 부문 무용, 성악, 기악, 사물풍물 부문에 전국에서 300여 명의 미래의 국악인재들이 단체와 개인으
차세대 명인전 소리꾼 김혜영의 다섯번째 발표회 "재담소리" 초가지붕 위의 박이 익어가는 가을의 문턱에 소리꾼으로 살고 싶은 김혜영의 소박한 꿈도 영글어 갑니다. 사단법인 우리음악연구회가 기획한 58회 공연. 일곱번째 차세대 명인전 김혜영의 다섯번째 소리 발표회 '재담소리'가 무대에 오른다. 오는 8월 21일(일) 오후 3시 정효아트홀, 기획공연으로 개넑두리, 장님타령, 장대장 타령 등 재담소리와 경기민요인 이별가, 정선아리랑, 한오백년, 강원도 아리랑을 부른다. 중학생 어린 시절, 경기민요 명창 김혜란 선생님을 만난 인연이 소리꾼으로 살아가는 운명같은 계기가 되었고, 작년에는 김혜란 선생님이 국악에 대한 지극한 관심으로 설립하신 사단법인 우리음악연구회의 대표라는 과분한 직책까지 맡겨주신 선생님에게 꼭 듣고 싶은 말이 있다는 소리꾼 김혜영의 바램은 “잘한다”라는 칭찬을 듣는 것이다라고 했다. 명창/김혜란 사)우리음악연구회 명예회장 서울시무형문화재 제38호 재담소리 예능보유자 최영숙 선생은 김혜영의 다섯 번째 공연을 축하하는 글에서 김혜영은 교만하지 않으며 겸손한 사람이라며 중학교 때부터 명창 김혜란 선생님에게 경기 잡가를 비롯한 민요를 사사받아 바탕이 잘 짜여
제30회 대통령상 한밭국악전국대회 요강 (사정에 의해 변경될 수 있음) 1. 목적 1947년 대전국악원을 창설하였고, 대전시 무형유산보유자로 2명의 직계제자를 배출한 김숙자 국가무형유산 『도살풀이춤』 보유자의 위업을 기리고 최고수 명무선발·육성사업과 국악 모든 전공분야가 참여하는 종합대회로 국가 무형유산의 계승발전에 크게 기여하고자 함. 2. 대회기간 6월 21일(토) - 학생부(단심제), 일반부, 명무부 예선 6월 22일(일) - 일반부 본선, 학생부 종합경연, 일반부 종합경연, 명무부 본선, 시상식 3. 주최 대전광역시 · (사)한밭국악회 4. 후원 교육부. 문화체육관광부. 문화재청. 국립국악원. 대전광역시교육청. kbs대전. 대전mbc. TJB. 국악방송. 대전일보. 중도일보. 충청투데이. 금강일보. 대전뉴스. 충청뉴스. 충청매거진 5. 경연 6개 종목 * 무용부문 – 전통춤 * 기악부문 – 관악, 현악 * 성악부문 – 정가, 민요, 판소리 6. 참가자격 * 명무부 - 다음 중 1종 이상의 해당 전공자 ▷ 만 30세 이상의 대학 무용과 전공자 ▷ 국가, 시도 무형문화재 전수자 ▷ 전국무용경연대회 우수상 수상경력 이상(15년 이상 무용 전공자) * 일반부
가야금병창 최고봉 오태석 명인 기념 제17회 순천 낙안읍성 전국 가야금병창 경연대회 참가자 모집 공고 전통 음악의 본향인 순천 낙안읍성에서 오태석 가야금병창 중시조를 기리고, 가야금병창 인재 발굴과 저변 확대를 위해 전국 가야금병창 경연대회를 개최하오니 많은 신청 바랍니다. 1. 공고개요 ❍ 공고명 : 제17회 순천 낙안읍성 전국 가야금병창 경연대회 참가자 모집 공고 ❍ 공고기간 : 2025. 4. 7.(월) ~ 5. 7.(수) / 31일간 ❍ 대회기간 : 2025. 5. 10.(토) ~ 5. 11.(일) 09:00 ~ 17:00 / 2일간 ❍ 장소 : 순천 낙안읍성 동헌 (우천 시 낙안읍성 낙민관) ❍ 주최/주관 : 순천시 / (사)낙안읍성 가야금병창 보존회 2. 신청요강 ❍ 신청기간 : 2025. 4. 7.(월) ~ 5. 7.(수) 18:00까지 ❍ 신청자격 :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다음 각 호에 해당하는 사람 • 초·중·고등부 : 대회 기준일 국내 초, 중, 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 • 대학부 : 대학생(전문대 포함) • 신인부 : 비전공자 / 가야금, 판소리 제외한 전공자는 참가 가능 • 일반부 : 전공자 / 전공 관련 학과 졸업자 또는 이에 상응하는
The 5th MAM Contest (제5회 맘 콘테스트) 제5회 밀양아리랑 창작소리 콘테스트 (The 5th Miryang Arirang creative Music Contest) 밀양아리랑의 새로운 발전방향 제시와 현대적 시선에서 재창조된 다양한 주제의 밀양아리랑 창작물 발굴을 위한 대회입니다. 여러분들의 열정과 신선한 아이디어로 탄생할 밀양아리랑을 들려주세요! 2025. 3. 7. (재)밀양문화관광재단 이사장 대회 개요 ❍ 대 회 명: 국문 제5회 밀양아리랑 창작소리 콘테스트 영문 The 5th MAM Contest (The 5th Miryang Arirang creative Music Contest) ❍ 대 회 일: 2025. 5. 25(일) ❍ 장 소: 제67회 밀양아리랑대축제 무형유산 공연장 특설무대 ❍ 주최/주관: 밀양시, 밀양문화관광재단 / 전문예술단체 퓨전국악예술단 연 참가 개요 ❍ 접수부문: 전공자, 예술인 및 전문예술단체 포함 ※시·군·도립 예술단제외 ❍ 접수기간: 2025. 4. 7.(월) ~ 5. 2.(금) 18:00까지 ‣ 접수 시 직접 촬영한 5분 내외 영상 필수 첨부 (의상 자유) ‣ 반드시 라이브로 불러야 하며 최근 6개월 이내
제27회(통합59회) 여수진남전국국악경연대회 개최요강 1. 대회목적 여수는 선조26년(1593)부터 좌수영 수군통제영으로 취고수청과 신청 그리고 교방청을 두어 향토 예능인을 양성했던 역사적 배경을 지닌 고장이다. 민족 고유의 전통음악을 보존하고자 1967년 제1회 진남제 판소리명창대회를 시작으로 국악영재의 등용문으로써 그 역할을 다해왔다. 우리나라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 있는 조소녀(전라북도 무형유산 제2호 춘향가), 안애란(전라남도 무형유산 제29-2호 춘향가), 김향순(전라남도 무형유산 제29-1호 흥보가), 이임례(광주광역시무형유산 제14호 심청가), 이명희(대구광역시 무형유산 제8호 흥보가), 전인삼(전남대학교 예술대학 교수), 윤진철(국가무형문화재 제5호 적벽가), 이난초(국가중요무형문화재 제5호 흥보가), 송재영(전라북도 무형유산 제2호 심청가), 염금향, 장문희(전라북도 무형유산 제2호 심청가), 등 여러 명창들을 배출한 오랜 역사와 전통을 이어가는 대회다. 특히 진남전국국악경연대회의 명칭의 의미처럼 취고수청과 신청, 교방청이 있었던 역사적 배경을 중심으로 판소리, 고수, 기악, 무용 부문의 인재발굴과 양성에 중점을 두고 있다. 또한 수상자들을
선운 임이조 명무의 정신계승, 전통과 창작이 공존하는 경연무대 펼쳐져... (사)한국전통춤연구회가 주최하고 선운임이조춤보존회, (사)한국전통문화예술원이 주관하는 2025 선운 전국무용경연대회가 오는 3월 15일(토) 예선과 본선을 은평문화예술회관 대극장에서, 결선은 10월 6일(월) 광화문광장 놀이마당(광화문전통페스타)에서 개최된다. 이번 대회는 한국무용의 대중화와 세계화를 위해 선운 임이조 명무의 정신을 이어받아 전승과 창조의 토대를 마련하고, 한국무용 전공자와 신인 무용인들에게 다양한 무대 경험과 표현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대회는 전통과 창작의 경계를 허물고 한국무용 전 장르가 참여할 수 있는 무대로, 깊이 있는 전통을 계승하는 동시에 창작의 가능성을 넓히는 장이 될 것이다. 특히, 올해부터는 해외에서 한국무용을 전승하는 예술가들도 참가할 수 있도록 국제부를 신설하여, 세계 각지에서 활동하는 무용인들에게도 기회를 제공한다. 경연은 8개 부문으로 학생부(초·중·고등부), 국제학생부, 신인부(비전공자), 국제일반부, 일반부, 명무부로 나뉘며, 한국무용의 전통과 창작을 중심으로 개인과 단체(2인 이상)로 참가할 수 있다. 대회 참가요강 및 신청서류는
제1회 인천심청국악제 전국판소리경연대회 - 대회 요강 □ 대회 개요 ◦ 일 시: 2024. 12.28일 (토/ 1일간) ◦ 장소 : 인천무형문화재전수교육관 ◦ 주최 : 인천심청국악제 전국국악경연대회 추진위원회 ◦ 주관 : 남도민요판소리연구소 ◦ 후원: 사)국악협회 사)서울전통문화협회, 사)대한민국전통예술전승원, 사)아시아문화예술협회, 사)중국동포연합중앙회, 국악타임즈, 국악신문, 사랑희망나눔운동본부 ◦ 경연부문 ▸판소리 : 학생부(초등부/ 중고등부), 일반부, 신인부, 다문화가족부 * 다문화가족부(개인및 단체포함): 판소리 민요 장르불문 □ 참가자격 ▸ 학생부: 기준일 기준 초, 중,고 재학중인 학생 ▸ 일반부: 만 19세이상의 대한민국 국민(대학 전공자포함) ▸ 신인부: 만 19세이상의 대한민국 국민 ▸ 다문화가족부: 대한민국에 거주하는 외국인 및 재외동포로서 연령에 무관 □ 참가 신청 ▸ 제출서류: 참가신청서(사진부착), 학생부는 학생증사본 및 재학증명서1부 * 신청서류는 일체 반환하지 않음 ▸ 신청금: 없음 ▸ 신청방법: 신청서 다운받아 작성하여 제출 국악타임즈 홈페이지(www.gugaktimes.com) ▸ 신청기간: 2024.12.18~2024.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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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회 홍천전국민요경창대회 * 아래 첨부문서의 신청서를 다운로드하세요.
제14회 안비취대상 전국민요경창대회 ■ 대회목적 故안비취 명창을 기리기 위해, 사단법인 한국의소리 숨에서 주최하는 민요경연대회로서 전국의 경기민요 신인들을 발굴·육성하는 권위 있는 국악 등용문으로 정착시키고, 경기민요의 전승과 보급에 기여하고자 하는 대회입니다. 21c를 맞아 국악의 대중화는 물론 우리문화의 세계적인 진출과 전통민요의 위상을 높이며 문화예술창달에 기여하고 공정하며 엄격한 대회를 운영하는데 그 목적을 두고 있습니다. ■ 일시 예 심 : 2024년 11월 4일(월) 오전 10시 (비대면 영상 심사) 본 선 : 2024년 11월 10일(일) 오전 10시 (학생 고등/신인/일반/명창부) 대면 심사 시 상 : 결승종료 후 역대수상자 축하공연 마치고 단심 수상하신 분들과 같이 시상식 진행 ※ 예선은 비대면 동영상 심사로 진행되며, 본선은 학생(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명창부 만 대면으로 심사 진행됩니다. ※ 예선결과는 한국의소리 숨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비대면 단심 경연하신 수상자분들도 본선 시상식에 꼭 참석하여 상장수령 합니다. ※ 본선경연, 축하공연 영상은 “Youtube 이호연TV” 채널에서 검색하시기 바랍니다. ■
제27회 창원전국국악경연대회 요강 ■ 기간 2024.11. 2.(토-예선) ~ 11. 3.(일-본선) ■ 장소 창원시늘푸른전당(경남 창원시 의창구 두대로 97/☎055-712-0372) ■ 주최 창원전국국악경연대회 조직위원회 ■ 주관 도지정전문예술단체 손양희국악예술단, 경상남도 판소리보존회 ■ 후원 문화체육관광부, 교육부, 경상남도, 창원시, 경상남도교육청, 경남신문, 경상남도창원교육지원청, MBC경남, 창원KBS, 경남도민일보, 경남메세나협회 특별후원 : 주식회사 부경 ■ 경연부문 ▷판소리 : 초등부, 중·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기 악 : 초등부, 중·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민요·가야금 병창 : 초등부, 중·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무 용 : 초·중·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풍 물 : 초등부, 중·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 참가자격 ▷일반부 - 대학생을 포함한 만 18세 이상의 모든 남, 여 ▷신인부 – 만 18세 이상의 모든 남, 여 ▷중·고등부 – 중학교, 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 또는 이에 준하는 자 ▷초등부 - 초등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 ■ 경연시간 ■ 참가비 전체 없음. ■ 고수비 전체 없음. ■ 경연시간 안내 ※ 접수확인 및 순번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