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교대, 국악 교원 양성 전국 꼴찌, 이대로 괜찮습니까” 정을호 의원, 국감서 국악 교육 소외 실태 강력 질타 제22대 국회 교육위원회 국정감사에서 더불어민주당 정을호 의원이 우리 전통음악 교육의 근간인 국악 교육이 교원 양성 현장에서 심각하게 외면받고 있는 현실을 지적하며 개선을 촉구했다. 정을호 의원은 서울교육대학교 장신호 총장을 향해 “K-콘텐츠와 K-POP이 세계를 열광시키고 있지만 그 뿌리는 우리 음악, 바로 국악”이라고 전제한 뒤 “정작 학생들을 가르칠 예비 교사 양성 과정에서 국악 교육이 거의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며 문제를 제기했다. 정 의원에 따르면 초·중학교 음악 교과서에서 국악 비중은 초등 약 40%, 중학교 약 44%로 양악보다 높다. 그러나 교원 양성기관의 국악 교육 환경은 정반대다. 사범대 음악 교과에서 양악 강의 비율은 85%, 국악은 15%에 불과하며, 국악 교원 수도 4.2명 대비 0.3명으로 극심한 불균형이 존재한다. 교육대학교 역시 국악 강의 비율 평균 24%, 국악 전임 교원 수는 1.2명에 머물고 있다. 그중에서도 서울교대는 국악 강의 비율 14%로 전국 최하위, 전임 국악 교수도 사실상 1명뿐인 상황이다. 정 의원은
전문예술단체 한국창극원, 제17번째 창작창극 ‘비둘기낭뎐’ 선보여 – 서울·포천 무대에서 펼쳐지는 ‘우리 시대의 신화 창조’ 전문예술단체 한국창극원이 제17번째 창작창극 ‘비둘기낭뎐’을 무대에 올린다. 서울 공연은 11월 8일(토)과 9일(일) 오후 3시 꿈빛극장에서, 포천 공연은 11월 11일(화) 오후 3시 반월아트홀 대극장에서 각각 펼쳐지며, 전화 예약을 통해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2001년 창단 이후 꾸준히 시대 정서를 담은 창작창극을 제작해온 한국창극원은 이번 신작을 통해 전통과 현대가 맞닿는 ‘한국형 신화 창극’의 새로운 지평을 제시할 예정이다. 작품은 문화체육관광부, 한국문화예술위원회, 국민체육진흥공단의 제작 지원을 받으며 예술적 완성도를 높였다. 한탄강에 피어난 사랑의 전설… 한국형 신화 창조 창극 ‘비둘기낭뎐’은 경기도 포천을 대표하는 명승지 한탄강과 명성산, 그리고 비둘기낭 폭포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사랑 이야기다. 천신의 아들 ‘명성산야’와 선녀 ‘비둘기낭’의 비극적 사랑을 중심으로, 하늘의 벌을 받아 ‘천 년을 기다려야 백 년을 함께할 수 있는 운명’을 지닌 두 존재의 애틋한 서사를 무대에 담는다. 지금도 명성산의 바람과 한탄강의 물소
제6회 구름산 도당굿 정기 발표회, 전통 신앙과 공동체 정신을 잇는 도당굿, 현대 속에 다시 살아나다 경기도 광명의 대표 민속문화인 구름산 도당굿이 2025년 10월 30일 오후 3시 광명전통무형유산전수관에서 제6회 정기 발표회를 개최한다. 경기도무형유산 광명농악보존회가 주최·주관하고 광명시와 광명시의회가 후원하는 이번 행사는 급격한 도시화에도 끊어지지 않은 지역 고유의 제의 문화를 확인하고, 그 전승의 정당성을 재조명하는 의미를 지닌다. 구름산 도당굿은 약 450년 전 형성된 것으로 추정되며, 경기도 도당굿 중 가장 원형성이 높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마을의 안녕과 풍농을 기원하는 샤머니즘 제의로서 신과 인간의 교류를 전제로 하고, 주당물림에서 뒷전에 이르는 12거리 체계를 엄격하게 유지하고 있어 제의 구조의 완결성과 민속학적 가치를 높이고 있다. 최대숙 4대 당주가 구름산 도당굿을 주재하고 있다. 코로나 시기에도 광명농악과 협력하여 제4회 구름산 도당굿 정기 발표회를 이끈 최대숙 당주 특히 이 도당굿은 김선화를 기원으로 하여 원이쁜, 김갑윤을 거쳐 현재의 4대 당주 최대숙으로 이어지는 뚜렷한 전승 계보를 지닌다. 최대숙 당주는 제의 본연의 성격을 견지함과
제4회 삼국유사 전통음악전국경연대회 종합대상 국회의장상, 젊은 경기민요 소리꾼 이우승… “소리가 내 삶의 방향입니다” 전통음악의 저력을 확인한 ‘제4회 삼국유사 전통음악전국경연대회’가 성황리에 마무리되며, 종합대상인 국회의장상은 경기민요 소리꾼 이우승(28)에게 돌아갔다. 대회와 함께 열린 ‘삼국유사 한마당음악회 축하공연’은 다양한 전통·대중 음악 무대로 관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프리랜서 국악인으로 활동 중인 이우승은 수원대학교 국악과(경기민요) 졸업 후, 2023년 국가무형문화재 제57호 경기민요 이수자로 인정받은 실력파 젊은 소리꾼이다. 그는 이번 대회에서 예선 ‘유산가(12잡가)’를 시작으로 본선 ‘긴 아리랑’과 ‘창부타령’, 결선에서 다시 ‘유산가’를 선보이며 경기소리의 정수와 묵직한 감정을 섬세하게 담아냈다. 국가무형문화재 제57호 경기민요 이수자 이우승 이우승은 수상 소감에서 “생각지도 못한 큰 상이라 지금도 실감이 나지 않는다”며, “스승님들 덕분에 이 소리를 계속 이어올 수 있었다. 앞으로 더 깊이 소리를 공부하고 최선을 다하는 소리꾼이 되겠다”고 다짐을 전했다. 그의 소리 인생은 초등학교 시절 우연히 접한 경기민요에서 시작됐다. “초3 때
채정례를 기억하다. “ 채정례본 진도씻김굿 ” 2025년 10월 25일(토) 오후 3시 진도에 자리 잡은 국립남도국악원 진악당 무대에 펼쳐진 12폭 화조병풍 앞에 두 분 신위를 모신 제사상이 차려져 있고 4개의 대형 사각 조명등이 천정 좌우에 각각 2개씩 매달려 있다. 등과 등 사이 공간에는 넓고 긴 하얀 무명베가 천정을 가리며 떠있어 등과 조화를 이루며 조명과 어우러져 무대전체가 굿청(㖌廳) 분위기를 표출했다. 아니 커다란 굿청이었다. 하얀 무복(巫服) 차림의 채수정이 굿청 앞쪽 중앙에서 객석을 향해 엎드려 큰절을 올리고 일어나 이 무대에서 열리는 “채정례본 진도씻김굿”의 의미, 채정례에 대한 간략한 이야기, 무당이 아닌 유일한 학습제자로 인연, 일반 굿상이 아닌 자연물로 차린 채정례·함인천 두 분 제사상 차림이야기 등으로 굿의 서막을 알리고 본인이 주무(主巫)가 되어 굿판을 열었다. 채정례(1925~2013)는 전남 신안군 하의도 세습무 집안의 넷째딸로 태어나 10살 때 집안이 진도로 이주해 왔다. 진도 무계(巫系) 집안의 “함인천”과 결혼하여 비교적 늦은 나이인 서른셋에 아픈 언니를 대신하여 처음 굿을 연행하였다.(세습무계의 전통은 결혼 전에는 굿을 연
서울경기춤연구회 ‘서울 경기 춤 100년’, 구전심수로 이어온 서울경기춤의 정통, 무대 위에서 다시 숨 쉬다 서울경기춤연구회(이사장 김미란, 예술감독)가 지난 10월 26일 서울아트센터 도암홀에서 ‘서울 경기 춤 100년 – 지속의 몸, 사유의 시간’을 개최했다. 서울·경기 춤을 지탱해 온 명무 다섯 명이 한 무대에 올랐다는 사실만으로도 역사적 의미가 충분했지만, 이 공연은 단지 전승된 춤을 보여주는 데 그치지 않았다. 사회를 맡은 윤중강 평론가는 공연의 개막과 함께 “지금 이 무대는 법고창신, 명불허전을 한눈에 보여주는 현장”이라며 “스승의 정신을 몸에 새기고 시대에 맞게 확장해 온 다섯 명의 춤이 대한민국 전통춤의 현재를 가장 정확하게 증명한다”고 말하며 공연의 깊이를 단번에 관객에게 전달했다. ‘법고창신, 명불허전’이라는 이름처럼 원형을 기반으로 새로움을 만들며 계보의 뿌리를 존중한 작품들이 올려졌다. 전은경 명무는 정재만 선생에게 사사한 한영숙류 살풀이를 통해, ‘원(原)-본(本)-신(新)’으로 이어지는 태평무 계보에 대한 뚜렷한 인식을 보여주었다. 그는 “정재만 선생님은 언제나 원형을 기반으로 깊이를 채우고 이후 자신만의 맛을 더하라고 하셨다”며 “
대금 명인 이철주, ‘竹, 자연의 소리’… 60년 대금 인생 집대성 독주회 개최 서울특별시 무형유산 삼현육각 대금 예능보유자 이철주 명인이 대금 인생 60년의 여정을 집대성한 독주회 ‘竹, 자연의 소리’를 오는 2025년 11월 1일(토) 오후 5시 선릉아트홀에서 선보인다. 이번 공연은 서울시와 서울문화재단의 원로예술지원사업에 선정되어 전석 무료로 진행된다. 이철주 명인은 국립전통예술고등학교(현 국립전통예술고)에서 김광식·한범수 명인을 사사하며 전통 연주의 정통성을 다졌다. 이후 국립국악원과 국립창극단, 민속악회 시나위 활동을 통해 무대에서 확고한 존재감을 보여왔다. 특히 2014년 서울특별시 무형유산 삼현육각 대금 예능보유자로 지정된 뒤, 故 지영희 명인의 경기음악 복원과 삼현육각 대금 전승을 위해 힘써왔다. 이번 독주회는 한 평생 묵묵히 걸어온 그의 음악적 철학과 독창적 연주 세계를 총체적으로 확인할 수 있는 자리이다. 무엇보다 사제 간의 연대를 통해 전통의 맥을 다음 세대로 잇는 무대로 기획되어 더욱 의미를 더한다. 서울특별시 무형유산 삼현육각 대금 예능보유자 이철주 명인 공연은 네 가지 레퍼토리로 구성된다. 삼현육각의 핵심 레퍼토리인 관악영산회상 삼현
웹툰 『은경이 일기』, 일상 속 북한 인권의 현실을 말하다. 출간 기념 토크콘서트 성료 북한연구소(INKS, 이사장 임채욱)는 지난 24일 서울에서 북한 학생의 삶을 다룬 웹툰 『은경이 일기』 출판 기념 토크콘서트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서울시 북한인권 증진 및 인식 제고 사업의 일환으로, 북한 주민의 일상을 보다 현실적이고 친근하게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 『은경이 일기』는 2024년 1월에 단행본으로 먼저 선보이며 독자들에게 “북한 사회를 바라보는 따뜻한 렌즈”라는 평가를 받은 작품이다. 이번에 공개된 웹툰 버전 역시 북한 인권 문제를 거창한 정치적 프레임이 아닌, 은경이라는 한 소녀의 일상을 통해 은밀히 스며든 인권의 결핍을 섬세하게 포착하며 큰 공감을 이끌어냈다. 현장에서는 특히 학교 내 생활총화(자아비판, 호상비판)와 같은 일상의 순간들이 어떻게 인간의 존엄을 훼손하는지 깊이 있게 조명했다. 극단적인 사건보다는 ‘은경이의 하루’라는 평범한 현실을 통해 북한 인권의 본질을 이해하도록 접근한 시도가 참석자들을 몰입시켰다는 평가다. 토크 진행을 맡은 강동완 동아대학교 교수는 직접 촬영한 혜산 지역 현장 사진과 북한에서 떠내려온 쓰레기 등을 분석하며 현재
안산의 지형과 정신을 담은 전통춤의 향연, 2025 임예주 전통춤판Ⅷ ‘노루목 춤꽃Ⅰ’ 개최 안산의 땅과 역사 속에 스며 있는 전통예술의 결을 되살리는 무대가 마련된다. (사)한국고전무용중앙협회 안산지부와 단하전통예술원이 주관하는 2025 임예주의 전통춤판Ⅷ ‘노루목 춤꽃Ⅰ’ 공연이 오는 2025년 11월 16일 오후 7시, 안산예술의전당 별무리극장에서 열린다. 이번 공연의 총연출을 맡은 임예주 안산지부장(단하전통예술원 대표)은 “안산에는 분명히 전통 예술의 근간이 존재함에도 기록화 과정이 더디다”며, 사라져가는 향토 전통춤을 복원하고 지역 문화의 바탕을 찾아내고자 공연을 기획했다. 고려 시기 몽골군 침입 당시, 대부도의 대부별초가 도깨비탈을 쓰고 숯을 바른 얼굴로 쌍검을 휘두르며 전투 연습을 펼쳤다는 ‘별초무’의 기원을 모티브로 한다. 특히, ‘무예도보통지’에 기록된 ‘본국검(무검)’을 바탕으로 (사)대한본국무예협회가 재현한 ‘별초무검’이 무대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선부동에 전해지는 ‘선녀목욕’ 설화를 바탕으로, 안산의 지형적 특징인 넓고 평평함을 춤사위에 담아낸 작품이다. 성호 이익, 단원 김홍도, 표암 강세황 등 안산의 정신적 유산이 된 인물들처럼, 바
감춰진 풍속화의 역사, 무대로 되살아나다 - 창작판놀음 ‘기산, 시간을 그리다’ 전통예술의 뿌리를 무대로 소환한 공연 ‘기산, 시간을 그리다’가 인천에서 관객들과 만났다. 풍물과 연희를 기반으로 왕성한 활동을 이어온 잔치마당(대표 서광일)이 창단 33주년을 맞아 내놓은 이 작품은, 세계 15개국에 1,500여 점이 흩어져 있는 기산 김준근의 풍속화를 생생한 공연 언어로 재창조하며 의미 있는 역사 복원을 시도했다. 서광일 대표는 “기산 김준근은 한국에 본격적으로 알려진 지 불과 40년 남짓이며, 그의 작품은 줄타기, 탈놀이, 검무 같은 우리의 생활과 전통을 누구도 기록하지 않던 시절에 세상에 남겼다”고 강조했다. 그는 “인천 개항장에서 활동했던 기산의 그림을 현재의 무대예술과 결합해 우리 정체성을 다시 조명하고 싶었다”고 기획의도를 밝혔다. 또한 국악평론가 윤중강이 세운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본격 제작에 착수한 작품임을 밝히며, “관객 여러분의 추임새가 공연의 완성도를 높일 것”이라며 뜨거운 호응을 요청했다. 서광일 대표 유정복 인천시장은 축하 영상을 통해 “전통과 현대가 조우한 융합형 무대가 도시 정체성을 확장시키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문화도시 인천을
제2회 향산주소연 판소리 경연대회 대회요강 * 아래 첨부문서의 신청서를 다운로드하세요.
제31회대통령상한밭국악전국대회요강 (사정에 의해 변경될 수 있음) 1. 목적 1947년 대전국악원을 창설하였고, 대전시 무형유산보유자 2명의 직계제자를 배출한 김숙자 국가무형유산 『도살풀이춤』 보유자의 위업을 기림. 최고수 명무선발·육성사업과 국악 모든 전공분야가 참여하는 종합대회로 국가무형유산의 계승발전에 크게 기여하고자 함. 2. 대회기간 ▷ 6월 6일(토) - 학생부(단심제), 일반부 예선, 명무부 예선, 일반부 본선 ▷ 6월 7일(일) - 학생부 종합경연, 일반부 종합경연, 명무부 본선, 시상식 3. 주최 대전광역시· (사)한밭국악회 4. 후원 교육부/문화체육관광부/국가유산청/국립국악원/대전광역시교육청/kbs대전/대전mbc/TJB/국악방송/대전일보/중도일보/충청투데이/금강일보/대전뉴스/충청뉴스/충청매거진 5. 경연 6개 종목 무용부문 – 전통춤 기악부문 – 관악, 현악 성악부문 – 정가, 민요, 판소리 6. 참가자격 *명무부-다음 중1종 이상의 해당 전공자 ▷만30세 이상의 대학 무용과 전공자 ▷국가, 시도 무형유산 전수자 ▷전국무용경연대회 우수상 수상경력 이상(15년 이상 무용 전공자) *일반부 - 대한민국 국민이나 해외교포로 만18세 이상(대학생
2026 제12회 통일기원 세종전국국악경연대회 명인명창부 종합대상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의장상 대회 요강 목 적 • 한국전통문화예술 진흥 및 우수한 문화예술인 발굴과 육성 • 통일시대를 대비한 이북5도 지역의 문화유산 저변확대 • 국가유공자 참여를 유도하여 국가관의 인식을 드높이기 위한 올바른 국가관 확립 방 침 • 전국의 국악 영재 발굴 육성과 권위 있는 국악 등용문으로 정착시키고, 훌륭한 전통 국악의 전승 보전과 우리 전통예술의 육성 창달에 기여하고, 국가유공자 및 자녀의 국악 선양 보급에 객관적이며 공정하고 엄격한 대회가 될 수 있도록 운영규정을 제정, 매년 연례행사로 시행한다. 1. 대회명칭 : 제12회 통일기원 세종전국국악경연대회 2. 대회기간 : 2026년 3월 29일 (본선·결선 및 시상) ※ 대회는 당일 오전9시 시작 예정이며, 시작전 접수처에서 번호표를 배부할 예정이니 참고 바랍니다. 3. 대회장소 : 세종시 연서면 생천길 78(춘담정) 4. 주최/주관 : (사)한국보훈선양예술협회 5. 후원 :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통일부, 교육부, 이북5도위원회, 세종특별자치시, 세종특별자치시의회, (사)한국예총, (사)한국국악협회. (사)한국예총 세종시연합
제6회 밀양아리랑창작소리콘테스트 밀양아리랑의 새로운 발전방향 제시와 현대적 시선에서 재창조된 다양한 주제의 밀양아리랑 창작물 발굴을 위한 대회입니다. 여러분들의 열정과 신선한 아이디어로 탄생할 밀양아리랑을 들려주세요! 2026. 2. 20. (재)밀양문화관광재단 이사장 ■ 대회 개요 ❍ 대회명 : 국문 제6회 밀양아리랑 창작소리 콘테스트 영문 The 6th MAM Contest (The 6th Miryang Arirang creative Music Contest) ❍ 대회일 : 2026. 5. 10(일) ❍ 장소 : 제68회 밀양아리랑대축제 무형유산 공연장 특설무대 ❍ 주최/주관 : 밀양시, 밀양문화관광재단, 전문예술단체 퓨전국악예술단 연 ■ 참가 개요 ❍ 접수부문 : 전공자, 예술인 및 전문예술단체 포함 ※시·군·도립 예술단제외 ❍ 접수기간 : 2026. 4. 6.(월) ~ 4. 20.(월) 18:00까지 ‣ 접수 시 직접 촬영한 5분 내외 영상 필수 첨부 (의상 자유) ‣ 반드시 라이브로 불러야 하며 최근 6개월 이내 촬영한 영상만 인정 ‣ 공연영상, 소음이 심한 영상 등 창작성, 가창성 판단 불가능한 영상은 심사 제외 ❍ 예선 합격자 발표: 2026.
2025 제7회 구미전국농악경연대잔치, 이번 주말 구미를 전통의 울림으로 물들일 예정, 전국 농악인들 집결… 명인전·축하공연·경연이 어우러질 대규모 잔치 기대 2025년 늦가을, 구미의 들판이 다시 한 번 농악의 기상과 흥으로 뜨겁게 달아오를 전망이다. ‘2025 제7회 구미전국농악경연대잔치’가 오는 11월 22일(토)과 23일(일) 양일간 구미시복합스포츠센터 다목적경기장에서 개최될 예정으로, 전국 각지 농악단과 시민들이 함께 참여하는 대규모 전통문화 축제가 펼쳐질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대회는 제7회 구미시 읍·면·동 농악경연대회와 제7회 구미전국농악경연대회를 연이어 진행하며, 올해 더욱 풍성한 구성을 선보일 전망이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농악은 민족의 삶과 정신이 담긴 소중한 문화유산이며, 구미시는 오랜 세월을 지켜온 무을농악을 중심으로 지역 전통문화를 계승해왔다”고 축하 메시지를 전했다. 또한 대회 준비에 힘쓴 (사)한국농악보존협회 구미지회 박정철 단장과 관계자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며 대회의 의미를 더욱 높였다. 임종식 경상북도교육감 역시 “농악은 예로부터 공동체의 화합과 풍요를 기원하는 예술”이라며, 학생과 청년들이 이번 대회를 통해 전통문화에 대한
제28회 창원(경남)전국국악경연대회 요강 기 간 : 2025. 11. 15.(토-예·본선) 장 소 : 창원시늘푸른전당(경남 창원시 의창구 두대로 97/☎055-712-0372) 주 최 : 창원전국국악경연대회 조직위원회 주 관 : 전문예술단체 ‘손양희국악예술단’, 경남무형유산연합회, 경상남도 판소리‘수궁가’보존회 후 원 : 문화체육관광부, 교육부, 경상남도, 경상남도교육청, 경상남도창원교육지원청, 창원KBS, MBC경남, 경남신문, 경남도민일보, (주)부경 특별후원 : (주) 삼양마린 ■ 경연부문 ▷성악부문(판소리, 민요, 가야금병창) : 초등부, 중·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기악부문(관악, 현악) : 초등부, 중·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연희부문(무용, 풍물) : 초등부, 중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 참가자격 ▷일반부 – 대학생(전공자)을 포함한 만 18세 이상의 모든 남, 여 ▷신인부 – 만 18세 이상의 모든 남, 여 ▷초·중·고등부 – 초중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 또는 이에 준하는 자 ■ 경연시간 참가비 및 고수비 : 전체 없음. 접수확인 및 순번표 배정 시간 – 중·고등부, 일반부 : 09:00~09:20 (시간엄수) - 초등부, 신인부
* 아래 첨부문서의 신청서를 다운로드하세요.
* 아래 첨부문서의 신청서를 다운로드하세요.
* 아래 첨부문서의 신청서를 다운로드하세요.
제15회 안비취대상 전국민요 경창대회 ■ 대회명 제15회 안비취대상 전국민요 경창대회 ■ 대회목적 故 안비취 명창을 기리기 위해, 사단법인 한국의소리 숨에서 주최하는 민요경연대회로서 전국의 경기민요 신인들을 발굴·육성하는 권위 있는 국악 등용문으로 정착시키고, 경기민요의 전승과 보급에 기여하고자 하는 대회입니다. 21c를 맞아 국악의 대중화는 물론 우리문화의 세계적인 진출과 전통민요의 위상을 높이며 문화예술창달에 기여하고 공정하며 엄격한 대회를 운영하는데 그 목적을 두고 있습니다. ■ 대회주최/주관 국가무형유산 경기민요보유자 이호연/(사)한국의소리 숨 ■ 대회일정 ▸예선: 2025년 10월 26일(일) 비대면 영상 심사 ▸본선: 2025년 11월 9일(일) 오전 10시 ▸시상: 결승 종료 후 역대 수상자 축하공연 마치고 단심 수상하신 분들과 함께 시상식 진행 ※ 예선은 비대면 동영상 심사로 진행되며, 본선은 학생(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명창부만 대면으로 심사 진행됩니다. ※ 예선 결과는 (사)한국의소리 숨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비대면 단심 경연하신 수상자분들도 시상식에 참석하여 상장 수령하시기 바랍니다. ※ 본선경연, 축하공연
제4회 삼국유사 전통음악전국경연대회 요강 기 간 : 2025.10. 25.(토요일-예, 본선) 장 소 : 인각사 특설무대(대구광역시 군위군 삼국유사면 삼국유사로 250/☎054-383-1161) 주 최 : 대한불교조계종인각사 주 관 : 삼국유사전통음악경연대회 조직위원회, 도지정전문예술단체 손양희국악예술단 후 원 : 대한불교조계종 총무원, 대한불교조계종 제10교구 본사 은혜사, 문화재청, 대구광역시청, 군위군, 대구광역시교육청 특별후원 : 홈센타홀딩스, 보광산업 경연부문 ▷판소리 : 초등부, 중등부, 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민요 : 초등부, 중등부, 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참가자격 ▷일반부 – 대학생(전공자)을 포함한 만 18세 이상의 모든 남, 여 ▷신인부 – 만18세(비전공자) 이상의 모든 남, 여 ▷초, 중, 고등부 – 초, 중, 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 또는 이에 준하는 자 경연시간 참가비, 고수비 : 전체 없음. : 전체 없음. 경연시간 안내 ※ 접수확인 및 순번표 배정(시간엄수) : 접수처(안내처) ▷08:30~08:50 (고등부, 일반부), ▷10:00~10:20(신인부, 초등부, 중등부) ※ 예선 진행 (극락전-판소리) : (고등부)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