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터로 만나는 백범 김구 ‘백범연대기’, 텀블벅에서 첫 공개, 역사의 문턱을 낮추는 시각예술 실험… 독립운동가 연대기 출판의 첫걸음 한 장의 포스터에 담긴 백범의 일대기 ‘백범연대기’는 독립운동가 백범 김구의 삶과 사상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도록 기획된 책이다. 『백범일지』를 토대로 윤효간 작가가 포스터 형식으로 페이지를 구성해, 백범의 일대기를 시대별 사건과 함께 압축적으로 보여준다. 단순한 연표식 구성이 아니라, 세계사와 국내 굵직한 사건들을 병치해 역사를 입체적으로 드러내는 방식이다. 특히 접근하기 어려운 근현대사를 포스터 하나로 임팩트 있게 풀어낸 점이 특징이다. 이번 출간은 광복 80주년을 맞아 독립운동가들에 대한 예우와 올바른 역사 전승의 의미를 되새기고자 기획됐다. 나아가 대한민국의 문화가 세계로 뻗어가는 현 시점에서, 우리의 역사 또한 세계의 본보기가 될 수 있음을 알리려는 뜻을 담고 있다. 윤효간 작가·우선희 관장·전찬일 평론가·송혜근 대표의 의기투합 이 작업은 일산에 위치한 동네역사관을 중심으로 추진됐다. 동네역사관은 우선희 관장이 운영하는 작은 전시공간으로, 조선왕조실록부터 근현대사, 독립운동가, 세계사까지 방대한 주제를 포스터와 엽서로
현대 건축의 가치, 국민과 함께 나눈다. 국가유산청, 「2025 근현대건축 문화유산 투어」 개최 국가유산청(청장 허민)은 근현대건축의 문화유산적 가치와 의미를 널리 알리고 국민적 관심을 높이기 위해 오는 9월 27일(군산)과 10월 25일(부산) 두 차례에 걸쳐 「2025 근현대건축 문화유산 투어」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투어는 (사)도코모모코리아가 주관하며, ‘모던시티 군산·부산’을 주제로 기획되었다. 개항기와 산업화 시대를 거쳐 오늘날 우리 삶의 공간 속에 남아 있는 근현대 건축물의 가치를 재발견하고, 시민과 함께 공유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프로그램은 전문가 강연과 현장 답사가 결합된 현장 중심형 방식으로 운영된다. 특히 이번 군산 투어에서는 ‘근대역사문화공간 활성화 사업’을 통해 원형 보수·복원된 뒤 이달 초 전면 개방되어 큰 호응을 얻고 있는 구 군산항 여객터미널을 직접 탐방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지역민과 오랜 시간을 함께한 근현대 건축물들을 전문가의 해설과 함께 둘러보며, 역사적 의미를 생생하게 체험하는 자리가 될 예정이다. 근대역사문화공간 활성화 사업은 ‘가치 높은 면 단위 국가등록문화유산’을 중심으로 보존·활용을 지원해 문화유산과 지역이
제66회 한국민속예술제, 전국 16개 시·도 및 이북 5도의 대표 민속예술 한자리에… 32개 단체 1,300여 명 대향연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최휘영), 충청북도(도지사 김영환), 영동군(군수 정영철)이 주최하고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이사장 배영호)과 영동군이 주관하는 제66회 한국민속예술제가 오는 9월 26일(금)부터 28일(일)까지 사흘간 충청북도 영동군민운동장에서 성대히 펼쳐진다. 1958년 ‘전국민속예술경연대회’로 시작해 올해로 66회를 맞은 한국민속예술제는 대한민국 근현대사의 시간 위에 쌓아 올린 민속예술의 보고(寶庫)다. 마을과 지역을 단위로 이어온 생활문화의 정수(精髓)를 무대 위로 올리며 지금까지 약 700여 개의 종목을 발굴했고, 그 가운데 국가무형유산 44개, 시·도 무형유산 135개, 유네스코 인류무형유산 12종목을 배출했다. 청소년부 경연을 병행함으로써, 우리 삶의 원형을 다음 세대에 온전히 잇는 ‘전승의 장’으로도 자리매김해 왔다. 65회 한국민속에술제 청소년부 대상 경연 사진 65회 한국민속에술제 일반부 대상 경연 사진 올해 축제에는 일반부 21개, 청소년부 11개, 총 32개 단체가 각 지역 예선을 거쳐 본선에 올랐다. 1,300여 명
국가유산진흥원 한국무형유산주간을 Canada Tronto에서 K-Culture로 하나가 된다. 국가유산청(청장 허민)이 주최하고 국가유산진흥원(원장 이귀영)이 주관한 2025 한국무형유산주간행사를 9월 11일, 캐나다 토론토 디스틸러리 디스트릭트(Distillery District)에 위치한 알타 갤러리(Arta Gallery)에서 ‘Once Upon a Day of Lady Kim with K-craft(한국 여성의 어느 하루)’일상의 연출과 함께 전시 개막식으로 시작한다. 개막식은 국가유산청 윤순호 국장, 국가유산진흥원 이귀영 원장, 주 토론토 대한민국 총영사관 김영재 총영사, 온타리오주 시니어 복지부 레이먼드 조(Raymond Cho) 장관 등 토론토 문화예술계 인사들이 초청되었다. 이외에 9월 13일과 14일에는 로얄 온타리오 박물관(Royal Ontario Museum)에서 한국 전통문화 체험 프로그램이 개최될 예정이다. 이 행사에는 진주낭 만들기, 매듭 만들기, 한복 입기 등 다양한 체험으로 캐나다 현지인은 물론, 다양한 나라에서 온 관광객들과도 소통하게 될 것이다. 9월 13일 저녁 7시 토론토 메리디안 아트센터(Meridian Arts Cent
국립극장, 신진 극작가들이 여는 창극의 미래 〈2025 창극 작가 프로젝트 시연회〉 9월 27·28일 개최 국립극장(극장장 박인건) 전속단체 국립창극단(유은선 예술감독 겸 단장)이 오는 9월 27일(토)과 28일(일) 하늘극장에서 〈2025 창극 작가 프로젝트 시연회〉를 선보인다. 이번 무대는 창극의 새로운 지평을 열고자 기획된 창작 지원 프로그램으로, 뮤지컬·연극·방송·웹툰 등 각기 다른 장르에서 활동해온 신진 작가들이 처음으로 창극 대본에 도전한다는 점에서 주목된다. 창극 대본, 이제는 작가의 시대 창극은 판소리의 장단과 어우러지는 대본 구조를 필요로 하며, 그만큼 일반 희곡과는 다른 창작법을 요구한다. 하지만 그간 이를 체계적으로 배우고 훈련할 수 있는 제도가 부재했던 것도 사실이다. 국립창극단은 이러한 공백을 메우기 위해 ‘작창가 프로젝트’를 통해 소리와 음악의 기반을 닦아왔고, 이제는 대본 창작으로까지 지원 범위를 확장했다.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선발된 김은선, 오해인, 허유지는 약 6개월 동안 고선웅(극본)과 한승석(작창)의 멘토링을 받으며 창극 대본 집필 과정을 치열하게 경험했다. 전통의 문법을 익히면서도 동시대적 서사를 담아내려는 이들의 시도는
이난초 명창, 6년 만에 국립극장 무대서 ‘흥보가’ 완창… 동편제의 진수를 다시 울린다 국립극장(극장장 박인건) 전속단체 국립창극단(유은선 예술감독 겸 단장)이 오는 9월 27일(토) 달오름극장에서 〈완창판소리-이난초의 흥보가〉를 무대에 올린다. 이번 공연은 국가무형유산 판소리 ‘흥보가’ 보유자 이난초 명창이 여섯 번째로 국립극장 완창 무대에 서는 자리로, 6년 만에 다시 선보이는 호방한 동편제 판소리의 진면목에 기대가 모아진다. 동편제의 정통을 지켜온 걸출한 소리꾼 2020년 국가무형유산 판소리 ‘흥보가’ 예능보유자로 인정받은 이난초 명창은 동편제의 맥을 잇는 대표적 소리꾼이다. 호남 예인 집안에서 태어나 목포제일국악원에서 김상용을 스승으로 소리를 배웠고, 이후 동편제 5대손 강도근 명창에게 사사하며 본격적인 소리꾼의 길에 들어섰다. 또한 성우향 명창에게 ‘춘향가’를, 안숙선 명창에게 ‘심청가’와 ‘적벽가’를 배우며 다양한 판소리 바디를 흡수했다. 33세에 남원 춘향제 명창부 장원과 대통령상을 최연소로 수상하며 일찍이 두각을 나타낸 그는, 2002년 프랑스 파리에서 6시간 동안 ‘춘향가’를 완창하는 등 국내외에서 명성을 쌓았다. 지금까지 30회가 넘는 완창
(왼쪽부터) 이일남 선생, 기산 박헌봉 선생, 박범훈 교수 국악방송, 9월 ‘이달의 국악인’ 기산 박헌봉 선생 선정, 국악예술학교 설립과 팔도 민요 채록, 국악 중흥운동의 큰 별 국악방송(사장 원만식)이 연중 특별기획 ‘이달의 국악인 : 별, 기록으로 만나다’ 9월의 주인공으로 기산 박헌봉 선생(1907~1977)을 선정했다. 국악 중흥운동의 기수로, 국악예술학교 설립과 팔도 민요 채록, 후학 양성에 일생을 바친 거목의 삶을 조명하는 자리다. 국악예술학교, 체계적 교육의 초석 경남 산청 출신의 박헌봉 선생은 진주에서 음률연구회를 조직하며 국악 연구의 첫발을 내디뎠다. 이후 서울로 올라와 정악전습소에서 아악을, 성악연구회에서 소리를, 조선악부에서 민속음악을 익히며 국악 전반을 폭넓게 연구했다. 특히 1960년 국악예술학교를 창립하고 초대 교장으로 취임, 후학 양성에 헌신했다. 그는 “사람을 키워야 한다”는 신념으로 체계적인 교육과 전승 시스템을 마련하며 국악 교육의 초석을 다졌다. 이 학교를 통해 길러진 인재들은 훗날 한국 국악계의 중심 인물로 성장했다. 팔도 민요 채록과 국악의 대중화 박헌봉 선생은 국어국문학회와 공동으로 팔도 민요 채록 사업을 추진, 강원·
판소리, 이야기와 노래의 경계에서 피어난 인류의 위대한 유산 전주세계소리축제를 가다 5일간의 전주세계소리축제가 열렸다. 전주세계소리축제는 판소리를 중심으로 한 ‘한국 전통축제’가 아니라, 아프리카, 인도, 유럽 등지에서 그들의 전통음악을 연주하는 아티스트들과 교류하는 ‘월드뮤직 페스티벌’을 지향해 왔다. 2001년 세계적 축제를 향한 의지를 담은 ‘소리사랑 온누리에’라는 슬로건을 걸고 시작한 이래, 2009년 신종플루로 취소된 한 해를 제외하면 코로나19 팬데믹 속에서도 꾸준히 이어져 올해로 24회를 맞았다. 그간의 성과도 눈에 띈다. 2012~2014년 3년 연속 영국 송라인즈(Songlines) 선정 ‘국제 페스티벌 베스트 25’, 6년 연속 소비자브랜드 대상, 2019·2020년 TWMC 베스트 페스티벌 어워드 1위, 2024년 2위 등 국제적 평가를 받았다. 하지만, 해외 관객 비중은 아직 높지 않아 글로벌 축제라기에는 아직 아쉬움이 크다. 24회 전주세계소리축제 연지홀 축제가 벌어지는 한국소리문화의전당은 국악 감상에 알맞은 다양한 공연장을 갖추고 있었다. 대극장, 모악당, 연지홀, 명인홀, 야외공연장 등 다양한 극장이 규모와 성격이 다른 무대를 즐기
예술기업, 투자 가능성 확인, 「2025 예술로 투자–투자상담회」 성황리에 마무리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예술경영지원센터가 주최·주관하고 ㈜투썬캠퍼스가 운영한 「2025 예술로 투자 – 투자상담회」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예술분야 창업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과 투자유치 기반 강화를 위해 마련된 이번 상담회는 8월 24일과 9월 4일, 두 차례에 걸쳐 경기도 성남시 판교 창업존에서 개최됐다. 상담회는 지난 공모를 통해 선발된 유망 예술기업 15개사가 참여했다. 이들 기업은 사전 기업진단과 IR 컨설팅을 거쳐 사업전략과 피치덱을 정비한 뒤, 문화예술 분야 투자 경험이 풍부한 모태펀드 운용사 및 벤처캐피탈 소속 심사역들과 1:1 상담을 진행했다. 이를 통해 시장성과 성장 가능성에 대한 심도 깊은 피드백을 얻었으며, 일부 기업은 후속 미팅 및 투자 검토로 이어지는 성과도 있었다. 참가기업 써밋플레이의 오태현 대표는 “투자자의 관점에서 우리 사업의 강점과 보완점을 되짚어볼 수 있었고, 실질적인 투자 논의로도 이어질 수 있는 기회를 얻어 매우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고 밝혔다. 상담에 참여한 한 벤처캐피탈 관계자는 “참가 기업들의 준비도와 실행력이 인상적이었다”며 “특히 예
* 아래 첨부문서의 신청서를 다운로드하세요.
2026 제12회 통일기원 세종전국국악경연대회 명인명창부 종합대상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의장상 대회 요강 목 적 • 한국전통문화예술 진흥 및 우수한 문화예술인 발굴과 육성 • 통일시대를 대비한 이북5도 지역의 문화유산 저변확대 • 국가유공자 참여를 유도하여 국가관의 인식을 드높이기 위한 올바른 국가관 확립 방 침 • 전국의 국악 영재 발굴 육성과 권위 있는 국악 등용문으로 정착시키고, 훌륭한 전통 국악의 전승 보전과 우리 전통예술의 육성 창달에 기여하고, 국가유공자 및 자녀의 국악 선양 보급에 객관적이며 공정하고 엄격한 대회가 될 수 있도록 운영규정을 제정, 매년 연례행사로 시행한다. 1. 대회명칭 : 제12회 통일기원 세종전국국악경연대회 2. 대회기간 : 2026년 3월 29일 (본선·결선 및 시상) 3. 대회장소 : 세종시 연서면 생천길 78(춘담정) 4. 주최/주관 : (사)한국보훈선양예술협회 5. 후원 :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통일부, 교육부, 이북5도위원회, 세종특별자치시, 세종특별자치시의회, (사)한국예총, (사)한국국악협회. (사)한국예총 세종시연합회, (사)한국국악협회 세종지회, ㈜진스타 6. 대회종목 : 명인명창부, 일반부, 중·고등부(판소리,
제6회 밀양아리랑창작소리콘테스트 밀양아리랑의 새로운 발전방향 제시와 현대적 시선에서 재창조된 다양한 주제의 밀양아리랑 창작물 발굴을 위한 대회입니다. 여러분들의 열정과 신선한 아이디어로 탄생할 밀양아리랑을 들려주세요! 2026. 2. 20. (재)밀양문화관광재단 이사장 ■ 대회 개요 ❍ 대회명 : 국문 제6회 밀양아리랑 창작소리 콘테스트 영문 The 6th MAM Contest (The 6th Miryang Arirang creative Music Contest) ❍ 대회일 : 2026. 5. 10(일) ❍ 장소 : 제68회 밀양아리랑대축제 무형유산 공연장 특설무대 ❍ 주최/주관 : 밀양시, 밀양문화관광재단, 전문예술단체 퓨전국악예술단 연 ■ 참가 개요 ❍ 접수부문 : 전공자, 예술인 및 전문예술단체 포함 ※시·군·도립 예술단제외 ❍ 접수기간 : 2026. 4. 6.(월) ~ 4. 20.(월) 18:00까지 ‣ 접수 시 직접 촬영한 5분 내외 영상 필수 첨부 (의상 자유) ‣ 반드시 라이브로 불러야 하며 최근 6개월 이내 촬영한 영상만 인정 ‣ 공연영상, 소음이 심한 영상 등 창작성, 가창성 판단 불가능한 영상은 심사 제외 ❍ 예선 합격자 발표: 2026.
2025 제7회 구미전국농악경연대잔치, 이번 주말 구미를 전통의 울림으로 물들일 예정, 전국 농악인들 집결… 명인전·축하공연·경연이 어우러질 대규모 잔치 기대 2025년 늦가을, 구미의 들판이 다시 한 번 농악의 기상과 흥으로 뜨겁게 달아오를 전망이다. ‘2025 제7회 구미전국농악경연대잔치’가 오는 11월 22일(토)과 23일(일) 양일간 구미시복합스포츠센터 다목적경기장에서 개최될 예정으로, 전국 각지 농악단과 시민들이 함께 참여하는 대규모 전통문화 축제가 펼쳐질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대회는 제7회 구미시 읍·면·동 농악경연대회와 제7회 구미전국농악경연대회를 연이어 진행하며, 올해 더욱 풍성한 구성을 선보일 전망이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농악은 민족의 삶과 정신이 담긴 소중한 문화유산이며, 구미시는 오랜 세월을 지켜온 무을농악을 중심으로 지역 전통문화를 계승해왔다”고 축하 메시지를 전했다. 또한 대회 준비에 힘쓴 (사)한국농악보존협회 구미지회 박정철 단장과 관계자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며 대회의 의미를 더욱 높였다. 임종식 경상북도교육감 역시 “농악은 예로부터 공동체의 화합과 풍요를 기원하는 예술”이라며, 학생과 청년들이 이번 대회를 통해 전통문화에 대한
제28회 창원(경남)전국국악경연대회 요강 기 간 : 2025. 11. 15.(토-예·본선) 장 소 : 창원시늘푸른전당(경남 창원시 의창구 두대로 97/☎055-712-0372) 주 최 : 창원전국국악경연대회 조직위원회 주 관 : 전문예술단체 ‘손양희국악예술단’, 경남무형유산연합회, 경상남도 판소리‘수궁가’보존회 후 원 : 문화체육관광부, 교육부, 경상남도, 경상남도교육청, 경상남도창원교육지원청, 창원KBS, MBC경남, 경남신문, 경남도민일보, (주)부경 특별후원 : (주) 삼양마린 ■ 경연부문 ▷성악부문(판소리, 민요, 가야금병창) : 초등부, 중·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기악부문(관악, 현악) : 초등부, 중·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연희부문(무용, 풍물) : 초등부, 중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 참가자격 ▷일반부 – 대학생(전공자)을 포함한 만 18세 이상의 모든 남, 여 ▷신인부 – 만 18세 이상의 모든 남, 여 ▷초·중·고등부 – 초중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 또는 이에 준하는 자 ■ 경연시간 참가비 및 고수비 : 전체 없음. 접수확인 및 순번표 배정 시간 – 중·고등부, 일반부 : 09:00~09:20 (시간엄수) - 초등부, 신인부
* 아래 첨부문서의 신청서를 다운로드하세요.
* 아래 첨부문서의 신청서를 다운로드하세요.
* 아래 첨부문서의 신청서를 다운로드하세요.
제15회 안비취대상 전국민요 경창대회 ■ 대회명 제15회 안비취대상 전국민요 경창대회 ■ 대회목적 故 안비취 명창을 기리기 위해, 사단법인 한국의소리 숨에서 주최하는 민요경연대회로서 전국의 경기민요 신인들을 발굴·육성하는 권위 있는 국악 등용문으로 정착시키고, 경기민요의 전승과 보급에 기여하고자 하는 대회입니다. 21c를 맞아 국악의 대중화는 물론 우리문화의 세계적인 진출과 전통민요의 위상을 높이며 문화예술창달에 기여하고 공정하며 엄격한 대회를 운영하는데 그 목적을 두고 있습니다. ■ 대회주최/주관 국가무형유산 경기민요보유자 이호연/(사)한국의소리 숨 ■ 대회일정 ▸예선: 2025년 10월 26일(일) 비대면 영상 심사 ▸본선: 2025년 11월 9일(일) 오전 10시 ▸시상: 결승 종료 후 역대 수상자 축하공연 마치고 단심 수상하신 분들과 함께 시상식 진행 ※ 예선은 비대면 동영상 심사로 진행되며, 본선은 학생(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명창부만 대면으로 심사 진행됩니다. ※ 예선 결과는 (사)한국의소리 숨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비대면 단심 경연하신 수상자분들도 시상식에 참석하여 상장 수령하시기 바랍니다. ※ 본선경연, 축하공연
제4회 삼국유사 전통음악전국경연대회 요강 기 간 : 2025.10. 25.(토요일-예, 본선) 장 소 : 인각사 특설무대(대구광역시 군위군 삼국유사면 삼국유사로 250/☎054-383-1161) 주 최 : 대한불교조계종인각사 주 관 : 삼국유사전통음악경연대회 조직위원회, 도지정전문예술단체 손양희국악예술단 후 원 : 대한불교조계종 총무원, 대한불교조계종 제10교구 본사 은혜사, 문화재청, 대구광역시청, 군위군, 대구광역시교육청 특별후원 : 홈센타홀딩스, 보광산업 경연부문 ▷판소리 : 초등부, 중등부, 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민요 : 초등부, 중등부, 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참가자격 ▷일반부 – 대학생(전공자)을 포함한 만 18세 이상의 모든 남, 여 ▷신인부 – 만18세(비전공자) 이상의 모든 남, 여 ▷초, 중, 고등부 – 초, 중, 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 또는 이에 준하는 자 경연시간 참가비, 고수비 : 전체 없음. : 전체 없음. 경연시간 안내 ※ 접수확인 및 순번표 배정(시간엄수) : 접수처(안내처) ▷08:30~08:50 (고등부, 일반부), ▷10:00~10:20(신인부, 초등부, 중등부) ※ 예선 진행 (극락전-판소리) : (고등부)09:
* 아래 첨부문서의 신청서를 다운로드하세요.
고은 이동원(鼓隱 李東元)선생 추모 제13회 전국농악경연대회 대회요강 ■ 일 시 : 2025년 11월 1일(토) 9:00 ~ 16:00 ■ 장 소 : 부안 해뜰마루(부안읍 별천지로 3) ■ 주 최 : 부안농악보존회 ■ 주 관 : 전북특별자치도 무형유산 부안농악보존회 ■ 후 원 : 대한민국 국회, 문화체육관광부, 농림축산식품부, 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 부안군의회 ■ 경연부문 - 전국 각 지역의 농악판굿. ■ 경연방법 ∎ 경연인원 및 시간 (경연은 추첨 순서에 따름) ∎ 경연일정 ■ 심사제도 ∎ 심사위원: 예능보유자 및 국내 학계, 풍물 권위자 위촉. 행사당일 발표 ∎ 심사규정: 본대회 심사규정에 의거 심사합니다. - 단 대상에 한하여 심사기본점수에 미달시 시상을 제외할 수 있다. - 동점일 경우 대회 참가 인원수가 많은 팀으로 순위를 결정한다. ∎ 직접스승 및 8촌이내 친인척 심사회피 제도 참가자는 직접스승이나 8촌이내 친인척이 심사위원으로 참가 할 때는 해당심사위원회의 심사회피를 경연전에 신청해야한다. 만약 심사회피를 신청하지 않아 수상을 한후 회피신청사유가 있었음이 발견될 시 주최측은 수상취소를 결정할 수 있고, 수상자는 해당 상장. 상패. 상금을 반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