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무형유산 경기민요 보유자 김혜란, 공개행사 ‘잡가일로(雜歌一路)’, 전통의 본연한 소리로 되살린 경기잡가의 길 국가무형유산 경기민요 보유자 김혜란이 오는 10월 19일(일) 오후 4시, 민속극장 풍류에서 공개행사 ‘잡가일로(雜歌一路)’를 선보인다. 이번 공연은 김혜란 보유자가 수십 년간 쌓아온 경기민요의 깊은 내공을 토대로, 악기 반주 없이 오직 장구 장단만으로 옛 본연의 소리를 되살리는 무대로 기획됐다. ‘잡가일로’는 김혜란 보유자가 직접 기획하고 출연하는 공연으로, 경기잡가의 전통을 계승하면서도 오늘의 감각으로 새롭게 재해석한 무대다. 그는 이번 공연에서 “악기 반주에 의존하지 않고 오직 장구 장단에 맞추어 옛 그대로의 본연의 소리를 들려드리고자 한다”며 “특히 평소 접하기 어려운 12잡창을 관객들이 보다 편안하게 감상할 수 있도록 새롭게 재구성한 구전요(口傳話)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국가무형유산 경기민요 보유자 김혜란 김혜란은 이번 공연을 통해 경기민요의 12잡창을 새롭게 정비하고, 이를 바탕으로 향후 레퍼토리를 확장하여 경기민요의 전통과 가치를 시대에 맞게 이어갈 계획이다. 이번 무대에는 김혜란 보유자와 더불어 최영숙, 최장규, 김명순 등이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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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의 소리를 오늘의 감성으로 되살리는 무지카 엑스 마키나가 10월 28일 ‘서리풀 고음악 오디세이’ 세 번째 공연으로 <눈물과 고요>를 선보인다. 이번 무대는 영국 르네상스 시대의 류트송과 조선시대 정가가 나란히 서서, 동서양의 성악 예술이 한 무대에서 대화하는 최초의 시도다. 정가는 조선 상류층의 교양과 감성을 담은 음악으로, 절제된 감정과 철학적 언어가 특징이다. 반면 류트송은 사랑과 슬픔, 고독을 섬세하게 노래하며 서정적 정서를 표현한다. 이번 공연은 두 장르의 차이를 넘어서, ‘슬픔과 고요’라는 인간 감정의 근원적 공통점을 음악적으로 풀어낸다. 정가의 안정아, 카운터테너 정민호가 각자의 전통 위에서 서로의 언어로 노래하며, 거문고 신지희, 대금 김대곤, 장구 김예슬, 리코더 김규리, 류트와 테오르보 윤현종, 비올라 다 감바 강지연 등이 함께 무대에 오른다. 특히 마지막 무대에서는 두 성악가가 정가와 류트송을 넘나들며 부르는 합창 형식의 피날레가 준비돼 있어 기대를 모은다. 무지카 엑스 마키나는 고음악과 전통음악의 공통된 미학을 탐구하며, 음악이 언어와 시대를 넘어 감정으로 이어질 수 있음을 꾸준히 실험해왔다. 윤현종 대표는 “정가는 여백의
제4회 김포통진별상굿, 2025 화평상생(和平相生)·통일 기원굿, 평화와 상생의 염원 담아 김포의 대표 전통의례이자 무속문화의 맥을 잇는 ‘김포통진별상굿’이 올해로 4회를 맞이한다. 오는 10월 19일(일) 오전 11시, 김포 아라마리나 광장 야외공연장에서 펼쳐지는 이번 굿은 ‘2025 화평상생(和平相生) 통일 기원굿’을 주제로, 지역의 안녕과 한반도의 평화를 염원하는 뜻깊은 무대로 마련된다. ‘김포통진별상굿’은 김포 지역에서 오랜 세월 이어져 온 전통 무속의례로, 마을의 액운을 풀고 풍요와 평화를 기원하던 민속 신앙의 정수를 담고 있다. 이번 행사는 김포통진별상굿보존회가 주최하고, 국악진흥회·굿마당보존회가 공동 주관하며, (사)한국국악협회 무속분과위원회가 후원한다. 행사 당일에는 고유 제의 절차를 기반으로 한 본굿과 함께, 민속음악 · 춤 · 의식이 어우러진 종합예술 형태의 공연이 이어질 예정이다. 전통의례의 본질을 보존하면서도 현대적 예술성을 가미해, 무속문화의 가치를 새롭게 조명하는 시도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앞서 지난 9월에는 ‘김포통진별상굿 학술세미나’가 개최되어, 굿의 역사적 전승과 현대적 보존 과제에 대한 심도 깊은 논의가 이루어졌다. 이 자리
제19회 기산국악대전, 산청의 가을을 울리다. 전통과 창작, 세대를 잇는 예술의 향연 산청군의 대표 문화축제인 제19회 기산국악대전이 성황리에 개최됐다. 올해 축제는 전통과 창작, 세대와 장르를 아우르며 국악의 저력을 다시 한 번 보여주는 무대로 꾸려졌다. 축제의 시작은 산청초등학교 사물놀이팀의 식전 공연으로 힘차게 막을 올렸다. 작은 학교의 어린 학생들이 선보인 당찬 연주는 객석을 가득 메운 관객들의 뜨거운 박수를 받았다. 사회자는 “최종실 이사장이 사비를 들여 산청초등학교에 악기와 장비를 기부한 덕분에, 이렇게 소규모 학교 학생들이 뛰어난 재능을 마음껏 펼칠 수 있었다”며 “이는 산청군의 큰 자랑이며, 열정적으로 지도를 맡아주신 선생님들께도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전했다. 산청초등학교 사물놀이팀 제15회 박헌봉 국악상, 중앙대학교 종신 명예교수 채향순 교수 수상 이어 열린 제15회 박헌봉 국악상 시상식에서는 중앙대학교 명예교수 채향순 교수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채 교수는 35년간 대학 강단에서 후학 양성에 헌신하며 전통무용의 세계화를 이끈 인물로 평가받는다. 산청군 이승화 군수, 채향순 명인, 최종실 이사장 최상화 중앙대학교 연희예술학과 교수는 “채향
정자경 가야금병창 여정 첫마당 ‘심청가: 심청의 울림’, 심청의 효심을 가야금 선율로 풀어내다 오는 10월 26일(일) 오후 4시, 부산민속예술관 송유관에서 정자경 가야금병창 여정 다섯바탕전 첫마당 '심청가: 심청의 울림’이 막을 올린다. 이번 공연은 가야금병창 연주자 정자경이 전통 판소리의 서사와 가야금 선율의 감성을 결합해 선보이는 첫 번째 프로젝트로, 고전과 현대의 정서를 잇는 의미 있는 시도다. 이번 공연은 한국 대표 판소리 ‘심청가’를 중심으로 구성되었다. 정자경은 인간의 숭고한 효심과 사랑, 그리고 헌신의 의미를 가야금의 섬세한 음색으로 해석하며, 병창을 통해 감정의 결을 세밀하게 그려낸다. 그녀는 “부모님에 대한 사랑을 음악으로 다시 표현하고 싶었다”며 “가야금병창이 전통을 넘어 마음을 위로하는 예술로 다가가길 바란다”고 밝혔다. 공연 프로그램은 ▲화초타령 ▲황성 올라가는 대목 ▲허허 이제는 ▲방아타령 ▲어전사령이 나간다 ▲천지신령님이 ▲예 소맹이 아뢰리다 ▲얼씨구나 절씨구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각 곡마다 심청의 희생과 깨달음이 가야금의 선율을 통해 드라마틱하게 펼쳐질 예정이다. 정자경은 전남대학교 국악과 및 동대학원을 졸업하고, 조선대학교 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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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원대 국악과, 30주년 기념 연주회 목원대학교(총장 이희학) 음악대학 국악과는 대전시립연정국악원 큰마당에서 창립 30주년 정기연주회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13일 밝혔다. 무대는 재학생·동문·교수·강사가 한마음으로 채웠고, 국악관현악(국악기로 연주하는 오케스트라)과 창극을 한 자리에서 만나는 스케일로 깊은 여운을 남겼다. 이번 공연은 가야금병창 ‘백구가·남도 한강수타령·풍년노래’와 남도잡가 ‘화초사거리’로 문을 열었다. 1부는 국악관현악 무대로 구성됐고, 2부는 창극 ‘심청전’이 무대를 장식했다. 1부 국악관현악은 아쟁 명인이자 남도음악 거장인 이태백 국악과 학과장이 지휘했다. 무대는 재학생 2중주와 관현악의 조화로 산조의 여러 유파 미학을 녹여낸 ‘이태백류 아쟁산조 협주곡’으로 시작됐다. 이어 ‘창과 관현악 흥보가 중 박타는 대목’이 초연됐으며 강도근제 흥보가로 잘 알려진 이난초 명인이 협연했다. 1부의 마지막은 ‘설장구 협주곡 소나기’로 장식했다. 이 곡은 2007년 위촉 초연된 이경섭의 창작곡으로 장구의 연타와 관현악이 한여름 소나기의 세찬 빗발을 그려냈다. 2부 창극 ‘심청전’은 이태백 예술총감독, 김나영 작창, 신원일 연출·대본의 합작으로 완성도를
한국 전통춤의 정수를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축제가 열린다. 국립극장(극장장 박인건)은 오는 10월 30일(목)과 31일(금) 양일간 해오름극장에서 ‘2025 대한민국 전통춤 축제’를 개최한다. 국립극장과 예술경영지원센터가 주관하는 이번 축제는 국립무용단을 비롯해 전국 10개 국공립 무용단이 참여해 그야말로 전통춤의 ‘메가 크루’ 무대를 선보인다. 이번 무대는 국립무용단, 인천시립무용단, 경기도무용단, 대전시립무용단, 천안시립무용단, 청주시립무용단, 익산시립무용단, 전북특별자치도립국악원 무용단, 국립남도국악원 국악연주단, 제주특별자치도립무용단이 함께 참여한다. 궁중·민속·창작춤까지 아우르며 전국 각지의 춤이 가진 다양성과 지역성을 한 무대에서 만날 수 있다. 첫날 무대에서는 ‘전통춤의 원형’을 주제로 국립무용단의 <신태평무>가 포문을 열고, 경기도무용단의 <진쇠춤·강강술래>, 대전시립무용단의 <향-남도 소고춤>, 천안시립무용단의 <박종필류 덧배기춤> 등이 이어진다. 국립남도국악원 국악연주단의 <복개춤>은 남도의 씻김굿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삶과 죽음의 화해를 그려내며, 인천시립무용단은 불교 의식무 <
전통의 흥과 미, ‘타·흥·태Ⅴ(打·興·態Ⅴ)’ - 한국십이체장고춤보존회 창립 18주년 기념공연 사단법인 한국십이체장고춤보존회(이사장 한혜경)가 오는 11월 1일 오후 6시 서울남산국악당에서 정기공연 ‘타·흥·태Ⅴ(打·興·態Ⅴ)’를 개최한다. ‘타·흥·태’는 타악의 울림을 통해 흥(興)을 일으키고, 그 속에서 예인의 태도(態)와 품격을 표현한다는 뜻을 담고 있다. 올해로 창립 18주년을 맞은 한국십이체장고춤보존회는 십이체장고춤을 비롯해 전통춤의 정통성과 예술적 가치를 지켜온 단체로, 이번 무대를 통해 그간의 성과를 집약적으로 선보인다. 예술감독을 맡은 한혜경 이사장은 “춤은 예(禮)와 도(導)를 잃지 않아야 한다”는 예인으로서의 신념 아래, 스승으로부터 사사받은 작품들과 자신이 창작한 대표작들을 중심으로 이번 무대를 구성했다. 한혜경은 전통춤의 본질을 충실히 계승하면서도 현대적 감각으로 확장해온 무용가로, 이번 공연에서는 그녀의 철학과 예술관이 고스란히 담긴 일곱 작품이 선보인다. 사단법인 한국십이체장고춤보존회 이사장 한혜경 공연의 문은 ‘태평무(한영숙류 박재희제)’로 열린다. 국가무형유산으로 지정된 태평무는 절제된 호흡과 세밀한 발놀림, 단아한 기품 속에
제2회 향산주소연 판소리 경연대회 대회요강 * 아래 첨부문서의 신청서를 다운로드하세요.
제31회대통령상한밭국악전국대회요강 (사정에 의해 변경될 수 있음) 1. 목적 1947년 대전국악원을 창설하였고, 대전시 무형유산보유자 2명의 직계제자를 배출한 김숙자 국가무형유산 『도살풀이춤』 보유자의 위업을 기림. 최고수 명무선발·육성사업과 국악 모든 전공분야가 참여하는 종합대회로 국가무형유산의 계승발전에 크게 기여하고자 함. 2. 대회기간 ▷ 6월 6일(토) - 학생부(단심제), 일반부 예선, 명무부 예선, 일반부 본선 ▷ 6월 7일(일) - 학생부 종합경연, 일반부 종합경연, 명무부 본선, 시상식 3. 주최 대전광역시· (사)한밭국악회 4. 후원 교육부/문화체육관광부/국가유산청/국립국악원/대전광역시교육청/kbs대전/대전mbc/TJB/국악방송/대전일보/중도일보/충청투데이/금강일보/대전뉴스/충청뉴스/충청매거진 5. 경연 6개 종목 무용부문 – 전통춤 기악부문 – 관악, 현악 성악부문 – 정가, 민요, 판소리 6. 참가자격 *명무부-다음 중1종 이상의 해당 전공자 ▷만30세 이상의 대학 무용과 전공자 ▷국가, 시도 무형유산 전수자 ▷전국무용경연대회 우수상 수상경력 이상(15년 이상 무용 전공자) *일반부 - 대한민국 국민이나 해외교포로 만18세 이상(대학생
2026 제12회 통일기원 세종전국국악경연대회 명인명창부 종합대상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의장상 대회 요강 목 적 • 한국전통문화예술 진흥 및 우수한 문화예술인 발굴과 육성 • 통일시대를 대비한 이북5도 지역의 문화유산 저변확대 • 국가유공자 참여를 유도하여 국가관의 인식을 드높이기 위한 올바른 국가관 확립 방 침 • 전국의 국악 영재 발굴 육성과 권위 있는 국악 등용문으로 정착시키고, 훌륭한 전통 국악의 전승 보전과 우리 전통예술의 육성 창달에 기여하고, 국가유공자 및 자녀의 국악 선양 보급에 객관적이며 공정하고 엄격한 대회가 될 수 있도록 운영규정을 제정, 매년 연례행사로 시행한다. 1. 대회명칭 : 제12회 통일기원 세종전국국악경연대회 2. 대회기간 : 2026년 3월 29일 (본선·결선 및 시상) ※ 대회는 당일 오전9시 시작 예정이며, 시작전 접수처에서 번호표를 배부할 예정이니 참고 바랍니다. 3. 대회장소 : 세종시 연서면 생천길 78(춘담정) 4. 주최/주관 : (사)한국보훈선양예술협회 5. 후원 :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통일부, 교육부, 이북5도위원회, 세종특별자치시, 세종특별자치시의회, (사)한국예총, (사)한국국악협회. (사)한국예총 세종시연합
제6회 밀양아리랑창작소리콘테스트 밀양아리랑의 새로운 발전방향 제시와 현대적 시선에서 재창조된 다양한 주제의 밀양아리랑 창작물 발굴을 위한 대회입니다. 여러분들의 열정과 신선한 아이디어로 탄생할 밀양아리랑을 들려주세요! 2026. 2. 20. (재)밀양문화관광재단 이사장 ■ 대회 개요 ❍ 대회명 : 국문 제6회 밀양아리랑 창작소리 콘테스트 영문 The 6th MAM Contest (The 6th Miryang Arirang creative Music Contest) ❍ 대회일 : 2026. 5. 10(일) ❍ 장소 : 제68회 밀양아리랑대축제 무형유산 공연장 특설무대 ❍ 주최/주관 : 밀양시, 밀양문화관광재단, 전문예술단체 퓨전국악예술단 연 ■ 참가 개요 ❍ 접수부문 : 전공자, 예술인 및 전문예술단체 포함 ※시·군·도립 예술단제외 ❍ 접수기간 : 2026. 4. 6.(월) ~ 4. 20.(월) 18:00까지 ‣ 접수 시 직접 촬영한 5분 내외 영상 필수 첨부 (의상 자유) ‣ 반드시 라이브로 불러야 하며 최근 6개월 이내 촬영한 영상만 인정 ‣ 공연영상, 소음이 심한 영상 등 창작성, 가창성 판단 불가능한 영상은 심사 제외 ❍ 예선 합격자 발표: 2026.
2025 제7회 구미전국농악경연대잔치, 이번 주말 구미를 전통의 울림으로 물들일 예정, 전국 농악인들 집결… 명인전·축하공연·경연이 어우러질 대규모 잔치 기대 2025년 늦가을, 구미의 들판이 다시 한 번 농악의 기상과 흥으로 뜨겁게 달아오를 전망이다. ‘2025 제7회 구미전국농악경연대잔치’가 오는 11월 22일(토)과 23일(일) 양일간 구미시복합스포츠센터 다목적경기장에서 개최될 예정으로, 전국 각지 농악단과 시민들이 함께 참여하는 대규모 전통문화 축제가 펼쳐질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대회는 제7회 구미시 읍·면·동 농악경연대회와 제7회 구미전국농악경연대회를 연이어 진행하며, 올해 더욱 풍성한 구성을 선보일 전망이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농악은 민족의 삶과 정신이 담긴 소중한 문화유산이며, 구미시는 오랜 세월을 지켜온 무을농악을 중심으로 지역 전통문화를 계승해왔다”고 축하 메시지를 전했다. 또한 대회 준비에 힘쓴 (사)한국농악보존협회 구미지회 박정철 단장과 관계자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며 대회의 의미를 더욱 높였다. 임종식 경상북도교육감 역시 “농악은 예로부터 공동체의 화합과 풍요를 기원하는 예술”이라며, 학생과 청년들이 이번 대회를 통해 전통문화에 대한
제28회 창원(경남)전국국악경연대회 요강 기 간 : 2025. 11. 15.(토-예·본선) 장 소 : 창원시늘푸른전당(경남 창원시 의창구 두대로 97/☎055-712-0372) 주 최 : 창원전국국악경연대회 조직위원회 주 관 : 전문예술단체 ‘손양희국악예술단’, 경남무형유산연합회, 경상남도 판소리‘수궁가’보존회 후 원 : 문화체육관광부, 교육부, 경상남도, 경상남도교육청, 경상남도창원교육지원청, 창원KBS, MBC경남, 경남신문, 경남도민일보, (주)부경 특별후원 : (주) 삼양마린 ■ 경연부문 ▷성악부문(판소리, 민요, 가야금병창) : 초등부, 중·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기악부문(관악, 현악) : 초등부, 중·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연희부문(무용, 풍물) : 초등부, 중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 참가자격 ▷일반부 – 대학생(전공자)을 포함한 만 18세 이상의 모든 남, 여 ▷신인부 – 만 18세 이상의 모든 남, 여 ▷초·중·고등부 – 초중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 또는 이에 준하는 자 ■ 경연시간 참가비 및 고수비 : 전체 없음. 접수확인 및 순번표 배정 시간 – 중·고등부, 일반부 : 09:00~09:20 (시간엄수) - 초등부, 신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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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5회 안비취대상 전국민요 경창대회 ■ 대회명 제15회 안비취대상 전국민요 경창대회 ■ 대회목적 故 안비취 명창을 기리기 위해, 사단법인 한국의소리 숨에서 주최하는 민요경연대회로서 전국의 경기민요 신인들을 발굴·육성하는 권위 있는 국악 등용문으로 정착시키고, 경기민요의 전승과 보급에 기여하고자 하는 대회입니다. 21c를 맞아 국악의 대중화는 물론 우리문화의 세계적인 진출과 전통민요의 위상을 높이며 문화예술창달에 기여하고 공정하며 엄격한 대회를 운영하는데 그 목적을 두고 있습니다. ■ 대회주최/주관 국가무형유산 경기민요보유자 이호연/(사)한국의소리 숨 ■ 대회일정 ▸예선: 2025년 10월 26일(일) 비대면 영상 심사 ▸본선: 2025년 11월 9일(일) 오전 10시 ▸시상: 결승 종료 후 역대 수상자 축하공연 마치고 단심 수상하신 분들과 함께 시상식 진행 ※ 예선은 비대면 동영상 심사로 진행되며, 본선은 학생(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명창부만 대면으로 심사 진행됩니다. ※ 예선 결과는 (사)한국의소리 숨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비대면 단심 경연하신 수상자분들도 시상식에 참석하여 상장 수령하시기 바랍니다. ※ 본선경연, 축하공연
제4회 삼국유사 전통음악전국경연대회 요강 기 간 : 2025.10. 25.(토요일-예, 본선) 장 소 : 인각사 특설무대(대구광역시 군위군 삼국유사면 삼국유사로 250/☎054-383-1161) 주 최 : 대한불교조계종인각사 주 관 : 삼국유사전통음악경연대회 조직위원회, 도지정전문예술단체 손양희국악예술단 후 원 : 대한불교조계종 총무원, 대한불교조계종 제10교구 본사 은혜사, 문화재청, 대구광역시청, 군위군, 대구광역시교육청 특별후원 : 홈센타홀딩스, 보광산업 경연부문 ▷판소리 : 초등부, 중등부, 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민요 : 초등부, 중등부, 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참가자격 ▷일반부 – 대학생(전공자)을 포함한 만 18세 이상의 모든 남, 여 ▷신인부 – 만18세(비전공자) 이상의 모든 남, 여 ▷초, 중, 고등부 – 초, 중, 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 또는 이에 준하는 자 경연시간 참가비, 고수비 : 전체 없음. : 전체 없음. 경연시간 안내 ※ 접수확인 및 순번표 배정(시간엄수) : 접수처(안내처) ▷08:30~08:50 (고등부, 일반부), ▷10:00~10:20(신인부, 초등부, 중등부) ※ 예선 진행 (극락전-판소리) : (고등부)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