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리북과 사물이 만나는 새로운 실험, 국악연주단 아리, 2025 기획공연 「소리북과 사물을 위한 놀이」 전통은 늘 과거와 현재가 마주하는 지점에서 새 생명을 얻는다. 오는 8월 29일(금) 저녁 7시, 대전예술가의집 누리홀에서 열리는 국악연주단 아리의 기획공연 「소리북과 사물을 위한 놀이」는 바로 그 지점에서 출발한다. 판소리의 든든한 반주 악기인 소리북과 충청의 대표 연희인 웃다리 사물놀이가 만나 리듬과 울림의 확장을 모색하는 자리다. 국악연주단 아리는 ‘명인초청 시리즈’, ‘판소리 5바탕 시리즈’, ‘악기와의 만남’ 등을 통해 소리북 연주의 확장 가능성을 꾸준히 탐구해왔다. 이번 기획공연은 그 탐구의 연장선이자, 나아가 전통 리듬을 기반으로 한 동시대적 음악 실험이라는 점에서 의의가 크다. 첫 무대인 ‘다스름’은 전통음악에서 본격 연주 전 호흡과 장단을 가다듬는 짧은 준비곡이다. 이번 무대에서는 소리북과 장구, 사물북, 징이 함께 호흡하며 전통적 의미의 ‘워밍업’을 하나의 작품으로 승화한다. 호흡을 맞추는 과정이 단순한 예열이 아니라 독립된 음악적 순간으로 제시되는 점에서, 관객은 무대의 첫 장면부터 긴장과 해방을 동시에 경험하게 된다. 두 번째 무대는
남사당놀이 국가무형유산 지정 60주년 기념공연, 인천 청라호수공원서 “남사당의 길을 걷다” 국가무형유산 남사당놀이보존회 인천남동지부가 오는 9월 14일(일) 오후 2시 30분, 인천 청라호수공원 청라루에서 ‘남사당놀이 국가무형유산 지정 60주년 기념공연’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제8회 정기공연으로, 국가무형유산으로서 남사당놀이의 역사적 의의를 기념하고 새로운 미래를 모색하는 뜻깊은 자리가 될 전망이다. 이윤구 인천남동지부장은 인사말에서 “남사당놀이가 국가무형유산으로 지정된 지 60주년이 되는 해에 정기공연으로 여러분을 다시 모실 수 있게 되어 감회가 깊다”며 “선조들이 삶 속에서 울고 웃던 풍자와 해학, 공동체 정신을 담아낸 남사당놀이는 여전히 살아 숨 쉬고 있다”고 강조했다. 그는 또 “오늘 무대가 남사당놀이의 흥과 멋을 함께 나누며 오랫도록 기억될 소중한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며 관객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김복만 보존회장은 축사에서 “21세기는 전통예술과 새로운 양식들이 끊임없이 융합하는 시대”라며 “남사당놀이 역시 시대적 흐름 속에서 새롭게 해석되고 재창조되며 세계 속으로 뻗어 나가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무대가 단순히 옛것을 재현하는
북소리와 춤사위로 물드는 밤, 김병천 명인의 진도북놀이 무대 국악전용극장 잔치마당이 오는 8월 27일(수) 오후 7시, ‘문화가 있는 날’의 일환으로 전라남도 무형문화재 제18호 진도북놀이 예능보유자 김병천 명인전을 선보인다. 진도북놀이는 전남 진도에서 전승된 농악의 한 갈래로, 북을 어깨에 메고 허리에 고정한 뒤 양손에 채를 쥐고 춤과 연주를 함께하는 국내 유일의 북놀이(양북춤)이다. 농악판에서 풍년을 기원하고 공동체 결속을 다지는 데서 비롯된 이 놀이는 관객과 어우러지는 흥겨운 놀이적 성격이 강하다. 1987년 전라남도 무형문화재로 지정된 이후 장성천류, 박관용류, 양태옥류 등 다양한 류파로 전승돼 왔다. 전라남도 무형문화재 제18호 진도북놀이 예능보유자 김병천 명인 이번 무대의 주인공 김병천 명인은 장성천류 계보를 잇는 연희자로, 같은 지역 안에서도 서로 다른 북놀이의 특색을 보여줄 예정이다. 특히 전라도의 외북치기와 진도 특유의 양북치기를 아우르며 굿거리, 자진모리, 휘모리 등 다채로운 장단과 역동적인 춤사위를 선보인다. 태평소와 사물놀이 반주에 맞춰 펼쳐질 그의 본무대는 진도북놀이의 정수인 일체·이채·삼채 장단을 기반으로 삼채, 동살풀이 등 진도 특
제5회 진채선의 날 기념식… 한국 최초 여류 명창 선양 본격화 전북 고창군이 배출한 한국 최초의 여류 판소리 명창 진채선을 기리는 ‘제5회 진채선의 날 기념식’이 오는 9월 1일 진채선 생가터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는 고창군과 진채선기념사업회, 진채선선양회가 주관하고 심원면 기초생활거점육성사업추진위원회가 후원한다. 이날 행사는 오전 10시 30분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기념식과 축하공연이 이어진다. 기념식 무대에는 명창 모보경이 진채선상의 첫 수상자로 선정됐다. 모 명창은 전라북도무형문화재 판소리 춘향가 보유자로, 제26회 전주대사습놀이에서 대통령상을 수상했으며, 현재 전북도립국악원 판소리 교수로 엮임하여 후학 양성에 힘쓰고 있다. 또한 사)정정렬제 최승희판소리보존회의 이사장으로 활동하며 국악계 안팎에서 활발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기념공연에서는 명창 채수정이 무대에 오른다. 채 명창은 한국예술종합학교 전통예술원 교수이자 사)세계판소리협회 이사장으로, 국가무형문화재 판소리 심청가 이수자이며 제11회 임방울국악제 명창부 대통령상을 수상한 실력자다. 이번 무대에서 그는 판소리 흥보가 중 ‘음식차리는 대목’ 을 선보이며, 비조채선 공연단과 함께 진채선의 소리 정신
추정현, ‘가야금 풍류 II 취태평’ 독주회, 전통음악의 경계를 확장하는 새로운 시도, 8월 22일 모차르트홀에서 열려 가야금 연주자 추정현이 오는 8월 22일(금) 오후 7시 30분, 서울 서초구 모차르트홀에서 독주회 「추정현의 가야금 풍류 II – 취태평」을 개최한다. 이번 무대는 ‘전통의 재해석’을 주제로, 한국 음악의 미학적 가능성을 탐구하고 현대적 감각을 더한 독창적인 시도로 마련됐다. 공연의 첫 작품은「취태평지곡」이다. 평조회상을 현악 중심의 줄풍류 편성으로 변주해, 세피리와 가야금의 앙상블을 통해 관악과 현악의 조화를 구현한다. 이는 율(律)의 질서 속에서 자유로운 해탄(解彈)을 펼치며, 전통음악의 창신(創新)을 모색하는 시도라 할 수 있다. 이번 무대에는 국립국악원 정악단 지도단원 윤형욱이 세피리를 맡아 깊이 있는 호흡을 더한다. 두 번째 작품은 이번 공연에서 처음 선보이는 「춘앵전을 위한 가야금과 창사」다. 약 200년 전 궁중 정재 ‘춘앵전’을 현대적으로 재구성한 작품으로, 기존의 관악 합주 편성을 대신해 가야금·박·장고만을 사용한 간결한 편성이 특징이다. 특히 연주자 추정현이 효명세자의 한시를 직접 창사(唱詞)로 부르며, 작품의 문학성과
국악관현악 거장 박범훈, 마카오 초청 [한·중·일 음악회] 한국 대표 작곡가로 참여 국악관현악의 거장 박범훈 예술감독이 오는 8월 30일 중국 마카오 종합극장에서 열리는 한·중·일 음악회 『동방지광(東方之光)』에 한국 대표 작곡가로 초청됐다. 이번 연주회는 마카오 민족관현악단이 한국, 중국, 일본의 작곡가를 위촉해 공동으로 완성하는 민족교향조곡 『동방의 빛』을 중심으로 펼쳐지는 아시아 음악 교류 무대다. 박 감독은 이번 작품에서 경기 이남 지역의 무속음악 시나위 ‘푸살’ 가락을 바탕으로 한 신작 『푸살천도』를 선보인다. ‘푸살’은 평택을 비롯한 남부 지역에서 전승된 굿 음악으로, 독특한 장단과 선율을 지니고 있다. 박 감독은 이 전통 가락을 바탕으로 불교와 무속 의식의 ‘천도(薦度)’를 음악적으로 형상화하여, 영혼의 승화와 극락왕생을 기원하는 서사를 국악관현악으로 풀어낸다. 이 곡은 연주회의 마지막 순서인 3악장에서 대미를 장식하며 깊은 울림을 전할 예정이다. 특히 주목할 점은, 한국적 무속음악을 주제로 한 이 작품을 중국 악단이 함께 연주한다는 사실이다. 이는 국악관현악 역사상 처음 시도되는 협연으로, 한국 전통음악이 국경을 넘어 타 문화권의 연주자들과 어
“부산 청년은 왜 시립예술단에 설 자리가 없었는가”, 지역인재 채용 외면, 정책 개선 시급하다 부산시립국악관현악단의 최근 단원 채용 결과는 지역 문화예술계에 적지 않은 아쉬움을 남겼다. 지역 출신이 포함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향후 결원이 생길 때마다 채용은 계속 이어지겠지만, 지역의 세금으로 운영되는 공공예술단체라는 점에서 지역 인재의 참여가 확대되어야 한다는 요구는 더욱 힘을 얻고 있다. 지역에서 성장한 청년들이 무대에 오를 수 있어야 부산 문화의 정체성과 지속 가능성도 함께 지켜질 수 있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부산 소재 모 교수는 “지역 청년들이 왜 부산의 공공예술단체에서조차 설 자리를 찾지 못하는가”라는 근본적인 질문을 던졌다. 그는 “시립예술단체는 단순한 공연 조직이 아니라, 지역 주민의 세금으로 운영되는 공적 기관”이라며 “지역에서 성장한 청년들이 무대 위에 설 수 있어야 부산의 문화가 지속가능하다”고 강하게 지적했다. 현재 문화예술 구조는 서울 중심으로 고착되어 있다. 지방 대학 출신이라는 꼬리표는 실력 이전에 차별의 조건이 되고, 이력서에 적힌 학교명이 합격과 탈락을 가른다. 지역 청년들은 시작선부터 불리한 경쟁에 내몰리며, 자존감마저 흔들
신진 작곡가 8인의 신작, 국악관현악으로 첫선을 보이다 국립국악관현악단, 관현악시리즈Ⅱ <2025 작곡가 프로젝트> 개최 국립극장(극장장 박인건) 전속단체 국립국악관현악단(예술감독 겸 단장 채치성)이 오는 9월 10일(수) 국립극장 해오름극장에서 관현악시리즈Ⅱ <2025 작곡가 프로젝트>를 선보인다. 이번 무대는 지난 3월부터 약 6개월간 준비된 신진 작곡가 8인의 신작 초연 무대로, 한국 창작음악의 새로운 흐름을 예고한다. ‘작곡가 프로젝트’는 국립극장의 ‘가치 만드는 국립극장’ 사업의 일환으로, 전통을 기반으로 한 차세대 창작자 발굴과 양성을 목표로 기획됐다. 국립국악관현악단은 2022년부터 3년간 ‘지휘자 프로젝트’를 통해 국악관현악 전문 지휘자를 육성해 왔으며, 올해부터는 그 대상을 작곡 분야로 확장했다. 지난 2월 만 34세 이하를 대상으로 한 공개 모집에는 총 40명이 지원했으며, 이 가운데 8명이 최종 선발됐다. 최종 선정된 작곡가들은 만 22세에서 31세 사이의 젊은 음악인들로, 이 중 6명은 국악관현악 작곡에 처음 도전해 그 의미를 더했다. 이번 프로젝트는 단순히 작품 공모에 그치지 않고, 실질적인 창작 역량 강화를 위한
“김태범, 우리와 함께 다시 무대 위로” 홍대 음악씬, 대장암 투병 뮤지션 위해 두 번째 연대 공연 열어 홍대 언더그라운드 음악씬의 드러머이자 파티스트릿의 싱어송라이터로 활동해온 김태범이 대장암 3기 투병 사실을 알리며, 음악계가 뜻을 모아 연대의 무대를 이어가고 있다. 지난 7월 김태범은 자신의 SNS에 “음악하다 대장암 걸렸습니다. 암보험은 없습니다. 건강하게 무대에 다시 서고 싶습니다”라는 짧은 글을 남겼다. 이 진솔한 고백은 홍대 문화씬을 중심으로 빠르게 확산됐고, 동료 뮤지션들과 공연장은 즉각적인 연대로 응답했다. 첫 번째 모금 공연은 지난 8월 12일 ‘우리가 암보험이다’라는 이름으로 홍대 몬스터펍에서 열렸다. 몬스터펍은 공연장을 무료 대관하고 매출 전액을 기부했으며, 무대에 오른 12팀의 뮤지션과 관객이 함께하는 따뜻한 자리가 됐다. 그 열기는 두 번째 무대로 이어진다. 오는 8월 21일(목) 오후 5시 30분부터 익일 새벽 1시까지 몬스터펍에서 ‘우리가 암보험이다 – 김태범 두 번째 연대 공연’이 열린다. 이번 무대에는 15팀 이상의 뮤지션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음악으로 사람을 살리는 무대”라는 취지를 다시금 확인할 예정이다. 연대의 폭도
[국립국악원] 젊은 춤꾼들이 전하는 새로운 한국무용의 흐름, '젊은 사위' 국립국악원 기획공연 젊은 사위 – 춤선으로 말하는 남자들 국립국악원(원장 직무대리 강대금)이 오는 9월 9일(화)부터 11일(목)까지 우면당에서 기획공연 〈젊은 사위–춤선으로 말하는 남자들〉을 선보인다. 이번 무대는 전통 춤사위를 바탕으로 젊은 남성 무용수 12명이 자신만의 감각과 해석을 담아낸 창작 작품을 통해 전통과 현대, 형식과 감정의 경계를 넘나드는 실험의 장이 될 예정이다. 첫날, 전통을 새롭게 해석하는 젊은 춤선 첫날인 9월 9일(화)에는 국립무용단 부수석 조용진, 경기도무용단 차석 손승주, GalsDanceCompany 대표 겸 안무가 정명훈, 그리고 Mnet 스테이지 파이터 출연자로 주목받은 김시원이 무대에 오른다. 조용진은 작품 돈다를 통해 ‘돌다’라는 동사의 의미를 순환과 시간의 흐름으로 풀어내며, 무대와 공간을 춤과 숨결로 채워낸다. 손승주는 Ver. Me 3.0에서 감정과 경험, 환경에 따라 변화하는 복합적인 자아의 모습을 역동적인 춤사위로 표현한다. 정명훈은 금의 조율을 통해 세 남성 무용수가 거문고가 되어 음율의 아름다움을 형상화하며, 국립국악원 민속악단의 이
제2회 향산주소연 판소리 경연대회 대회요강 * 아래 첨부문서의 신청서를 다운로드하세요.
제31회대통령상한밭국악전국대회요강 (사정에 의해 변경될 수 있음) 1. 목적 1947년 대전국악원을 창설하였고, 대전시 무형유산보유자 2명의 직계제자를 배출한 김숙자 국가무형유산 『도살풀이춤』 보유자의 위업을 기림. 최고수 명무선발·육성사업과 국악 모든 전공분야가 참여하는 종합대회로 국가무형유산의 계승발전에 크게 기여하고자 함. 2. 대회기간 ▷ 6월 6일(토) - 학생부(단심제), 일반부 예선, 명무부 예선, 일반부 본선 ▷ 6월 7일(일) - 학생부 종합경연, 일반부 종합경연, 명무부 본선, 시상식 3. 주최 대전광역시· (사)한밭국악회 4. 후원 교육부/문화체육관광부/국가유산청/국립국악원/대전광역시교육청/kbs대전/대전mbc/TJB/국악방송/대전일보/중도일보/충청투데이/금강일보/대전뉴스/충청뉴스/충청매거진 5. 경연 6개 종목 무용부문 – 전통춤 기악부문 – 관악, 현악 성악부문 – 정가, 민요, 판소리 6. 참가자격 *명무부-다음 중1종 이상의 해당 전공자 ▷만30세 이상의 대학 무용과 전공자 ▷국가, 시도 무형유산 전수자 ▷전국무용경연대회 우수상 수상경력 이상(15년 이상 무용 전공자) *일반부 - 대한민국 국민이나 해외교포로 만18세 이상(대학생
2026 제12회 통일기원 세종전국국악경연대회 명인명창부 종합대상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의장상 대회 요강 목 적 • 한국전통문화예술 진흥 및 우수한 문화예술인 발굴과 육성 • 통일시대를 대비한 이북5도 지역의 문화유산 저변확대 • 국가유공자 참여를 유도하여 국가관의 인식을 드높이기 위한 올바른 국가관 확립 방 침 • 전국의 국악 영재 발굴 육성과 권위 있는 국악 등용문으로 정착시키고, 훌륭한 전통 국악의 전승 보전과 우리 전통예술의 육성 창달에 기여하고, 국가유공자 및 자녀의 국악 선양 보급에 객관적이며 공정하고 엄격한 대회가 될 수 있도록 운영규정을 제정, 매년 연례행사로 시행한다. 1. 대회명칭 : 제12회 통일기원 세종전국국악경연대회 2. 대회기간 : 2026년 3월 29일 (본선·결선 및 시상) ※ 대회는 당일 오전9시 시작 예정이며, 시작전 접수처에서 번호표를 배부할 예정이니 참고 바랍니다. 3. 대회장소 : 세종시 연서면 생천길 78(춘담정) 4. 주최/주관 : (사)한국보훈선양예술협회 5. 후원 :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통일부, 교육부, 이북5도위원회, 세종특별자치시, 세종특별자치시의회, (사)한국예총, (사)한국국악협회. (사)한국예총 세종시연합
제6회 밀양아리랑창작소리콘테스트 밀양아리랑의 새로운 발전방향 제시와 현대적 시선에서 재창조된 다양한 주제의 밀양아리랑 창작물 발굴을 위한 대회입니다. 여러분들의 열정과 신선한 아이디어로 탄생할 밀양아리랑을 들려주세요! 2026. 2. 20. (재)밀양문화관광재단 이사장 ■ 대회 개요 ❍ 대회명 : 국문 제6회 밀양아리랑 창작소리 콘테스트 영문 The 6th MAM Contest (The 6th Miryang Arirang creative Music Contest) ❍ 대회일 : 2026. 5. 10(일) ❍ 장소 : 제68회 밀양아리랑대축제 무형유산 공연장 특설무대 ❍ 주최/주관 : 밀양시, 밀양문화관광재단, 전문예술단체 퓨전국악예술단 연 ■ 참가 개요 ❍ 접수부문 : 전공자, 예술인 및 전문예술단체 포함 ※시·군·도립 예술단제외 ❍ 접수기간 : 2026. 4. 6.(월) ~ 4. 20.(월) 18:00까지 ‣ 접수 시 직접 촬영한 5분 내외 영상 필수 첨부 (의상 자유) ‣ 반드시 라이브로 불러야 하며 최근 6개월 이내 촬영한 영상만 인정 ‣ 공연영상, 소음이 심한 영상 등 창작성, 가창성 판단 불가능한 영상은 심사 제외 ❍ 예선 합격자 발표: 2026.
2025 제7회 구미전국농악경연대잔치, 이번 주말 구미를 전통의 울림으로 물들일 예정, 전국 농악인들 집결… 명인전·축하공연·경연이 어우러질 대규모 잔치 기대 2025년 늦가을, 구미의 들판이 다시 한 번 농악의 기상과 흥으로 뜨겁게 달아오를 전망이다. ‘2025 제7회 구미전국농악경연대잔치’가 오는 11월 22일(토)과 23일(일) 양일간 구미시복합스포츠센터 다목적경기장에서 개최될 예정으로, 전국 각지 농악단과 시민들이 함께 참여하는 대규모 전통문화 축제가 펼쳐질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대회는 제7회 구미시 읍·면·동 농악경연대회와 제7회 구미전국농악경연대회를 연이어 진행하며, 올해 더욱 풍성한 구성을 선보일 전망이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농악은 민족의 삶과 정신이 담긴 소중한 문화유산이며, 구미시는 오랜 세월을 지켜온 무을농악을 중심으로 지역 전통문화를 계승해왔다”고 축하 메시지를 전했다. 또한 대회 준비에 힘쓴 (사)한국농악보존협회 구미지회 박정철 단장과 관계자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며 대회의 의미를 더욱 높였다. 임종식 경상북도교육감 역시 “농악은 예로부터 공동체의 화합과 풍요를 기원하는 예술”이라며, 학생과 청년들이 이번 대회를 통해 전통문화에 대한
제28회 창원(경남)전국국악경연대회 요강 기 간 : 2025. 11. 15.(토-예·본선) 장 소 : 창원시늘푸른전당(경남 창원시 의창구 두대로 97/☎055-712-0372) 주 최 : 창원전국국악경연대회 조직위원회 주 관 : 전문예술단체 ‘손양희국악예술단’, 경남무형유산연합회, 경상남도 판소리‘수궁가’보존회 후 원 : 문화체육관광부, 교육부, 경상남도, 경상남도교육청, 경상남도창원교육지원청, 창원KBS, MBC경남, 경남신문, 경남도민일보, (주)부경 특별후원 : (주) 삼양마린 ■ 경연부문 ▷성악부문(판소리, 민요, 가야금병창) : 초등부, 중·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기악부문(관악, 현악) : 초등부, 중·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연희부문(무용, 풍물) : 초등부, 중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 참가자격 ▷일반부 – 대학생(전공자)을 포함한 만 18세 이상의 모든 남, 여 ▷신인부 – 만 18세 이상의 모든 남, 여 ▷초·중·고등부 – 초중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 또는 이에 준하는 자 ■ 경연시간 참가비 및 고수비 : 전체 없음. 접수확인 및 순번표 배정 시간 – 중·고등부, 일반부 : 09:00~09:20 (시간엄수) - 초등부, 신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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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5회 안비취대상 전국민요 경창대회 ■ 대회명 제15회 안비취대상 전국민요 경창대회 ■ 대회목적 故 안비취 명창을 기리기 위해, 사단법인 한국의소리 숨에서 주최하는 민요경연대회로서 전국의 경기민요 신인들을 발굴·육성하는 권위 있는 국악 등용문으로 정착시키고, 경기민요의 전승과 보급에 기여하고자 하는 대회입니다. 21c를 맞아 국악의 대중화는 물론 우리문화의 세계적인 진출과 전통민요의 위상을 높이며 문화예술창달에 기여하고 공정하며 엄격한 대회를 운영하는데 그 목적을 두고 있습니다. ■ 대회주최/주관 국가무형유산 경기민요보유자 이호연/(사)한국의소리 숨 ■ 대회일정 ▸예선: 2025년 10월 26일(일) 비대면 영상 심사 ▸본선: 2025년 11월 9일(일) 오전 10시 ▸시상: 결승 종료 후 역대 수상자 축하공연 마치고 단심 수상하신 분들과 함께 시상식 진행 ※ 예선은 비대면 동영상 심사로 진행되며, 본선은 학생(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명창부만 대면으로 심사 진행됩니다. ※ 예선 결과는 (사)한국의소리 숨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비대면 단심 경연하신 수상자분들도 시상식에 참석하여 상장 수령하시기 바랍니다. ※ 본선경연, 축하공연
제4회 삼국유사 전통음악전국경연대회 요강 기 간 : 2025.10. 25.(토요일-예, 본선) 장 소 : 인각사 특설무대(대구광역시 군위군 삼국유사면 삼국유사로 250/☎054-383-1161) 주 최 : 대한불교조계종인각사 주 관 : 삼국유사전통음악경연대회 조직위원회, 도지정전문예술단체 손양희국악예술단 후 원 : 대한불교조계종 총무원, 대한불교조계종 제10교구 본사 은혜사, 문화재청, 대구광역시청, 군위군, 대구광역시교육청 특별후원 : 홈센타홀딩스, 보광산업 경연부문 ▷판소리 : 초등부, 중등부, 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민요 : 초등부, 중등부, 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참가자격 ▷일반부 – 대학생(전공자)을 포함한 만 18세 이상의 모든 남, 여 ▷신인부 – 만18세(비전공자) 이상의 모든 남, 여 ▷초, 중, 고등부 – 초, 중, 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 또는 이에 준하는 자 경연시간 참가비, 고수비 : 전체 없음. : 전체 없음. 경연시간 안내 ※ 접수확인 및 순번표 배정(시간엄수) : 접수처(안내처) ▷08:30~08:50 (고등부, 일반부), ▷10:00~10:20(신인부, 초등부, 중등부) ※ 예선 진행 (극락전-판소리) : (고등부)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