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경랑류 영남춤의 정수를 배우다… ‘2025 박경랑류 영남춤특강 서울연수회’ 개최 오는 9월 26일(금)부터 27일(토)까지, 서울 종로구 동대문 전통공연창작마루 대강당에서 ‘2025 박경랑류 영남춤특강 서울연수회’가 열린다. 영남교방청춤과 영남허튼진쇠놀음춤을 배우고자 하는 무용인들에게 실기 중심의 심화 교육을 제공하는 이 연수회는, 전통춤의 대가 박경랑 명무가 직접 지도하는 자리로 기대를 모은다. 이번 연수회는 각 과목별 15명 내외 소수정예로 구성되며, 박경랑 선생이 직접 전수하는 실기 중심의 수업으로 진행된다. 첫째 날(9월 26일)은 영남교방청춤(5분 30초), 둘째 날(9월 27일)은 영남허튼진쇠놀음춤(7분 10초)을 주제로 오전 10시부터 저녁 9시까지 이어진다. 전통춤의 흐름과 완성도를 단기간에 익히기 위한 일정으로, 오전 전수부터 오후 집중수업, 저녁 복습까지 삼교시로 짜임새 있게 구성되어 있다. 특히 점심식사와 음료, 연습 도구 일부(소고) 등이 제공되어 연수생의 몰입도를 높인다. 참가비는 과목당 30만 원이며, 2회 이상 수강 신청자는 20만 원의 할인 혜택이 적용된다. 신청은 8월 16일까지 가능하며, 선착순 접수 마감이다. 이번 연수회를
한국예술인복지재단, 2025년 상반기 사업 성과 발표… ‘수혜자 중심’ 예술인 복지 실행력 강화 예술활동준비금 조기 지원, 청년예술인 적립계좌 신설 등 체감형 정책 확대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한국예술인복지재단(대표 정용욱, 이하 재단)이 2025년 상반기 주요 사업 성과를 발표하며, 예술인의 실질적 삶의 질을 높이는 복지 체계를 본격적으로 강화하고 있다고 밝혔다. 재단은 상반기 동안 ‘수혜자 중심’의 복지철학을 바탕으로 기존 사업의 혁신과 신규 지원 도입을 통해 예술인의 경제적·심리적 안정에 집중했다. 2만 명 예술인에게 600억 원 조기 지원… 창작의 골든타임 놓치지 않아 예술활동의 단절을 방지하기 위해 시행 중인 <예술활동준비금지원> 사업은 올해 상반기에만 2만 명의 예술인에게 총 600억 원을 조기 지원했다. 2024년부터는 기존 연 2회 지원 방식을 연 1회로 통합, 더욱 신속하고 효율적인 지원 체계를 마련했다. 이를 통해 예술인이 창작의 ‘골든타임’을 놓치지 않고 지속적으로 활동할 수 있도록 했다. 예술인과 기업·기관의 협업을 촉진하는 <예술인파견지원–예술로> 사업은 올해 다년형(2년 지원) 기획사업을 기존 대비 약 2배 확대했다
서산의 명창 고수관, 방만춘 선생을 기리며… 해설과 함께하는 세 번째 추모음악회 개최 고수관 방만춘 기념사업회가 주관하고 민속악회 진양이 주최하는 해설과 함께하는 추모음악회 ’서산의 명창 고수관, 방만춘 선생을 기리며...'가 오는 2025년 8월 10일(일) 오후 4시, 충남 서산시 서산문화회관 소공연장에서 열린다. 이번 공연은 서산 출신의 명창 고수관 방만춘 선생의 예술적 업적을 기리고 추모하는 뜻깊은 자리로, 올해로 세 번째를 맞는다. 김기홍 대표는 “그간 두 차례의 추모공연이 정례화되지 못한 점이 늘 마음에 걸렸다”며, “이번 공연을 계기로 지역 사회의 더 많은 관심을 유도해 앞으로는 방만춘 선생의 일대기를 담은 창극 제작까지 이어가고자 한다”고 밝혔다. 이번 추모음악회는 목원대학교 최혜진 교수의 해설과 사회로 진행되며, 방만춘 선생의 대표 더늠과 각색 작품들을 중심으로 구성된다. <춘향가> 중 ‘사랑가’의 자진중중모리 대목은 유성실 소리꾼이 맡아 선생의 대표 소리를 전하고, 선생이 각색한 <심청가>의 ‘배는 고파~중타령’ 대목은 신정혜 명창의 소리로 전해지며, <적벽가> 중 ‘적벽화전’ 대목은 윤상미 명창이 부른다.
국립창극단, 신작 창극 <심청> 9월 3일 개막… “효녀 아닌 억압당한 존재로서의 심청” 국립극장(극장장 박인건) 전속단체 국립창극단(예술감독 겸 단장 유은선)이 오는 9월 3일부터 6일까지 해오름극장에서 신작 창극 <심청>을 선보인다. 이번 작품은 심청의 효심과 희생에 국한되었던 기존 ‘심청가’의 틀을 깨고, 억압 속에 침묵을 강요당했던 사회적 약자들의 상징으로서 심청을 새롭게 해석한다. 연출과 극본은 독일을 중심으로 유럽에서 활동하며 국제적 명성을 얻고 있는 연출가 요나 김이 맡았다. 2017년 오펀벨트 선정 ‘올해의 연출가’, 2020년 독일 파우스트상 후보에 올랐으며, 2024년 국립오페라단 <탄호이저>를 통해 국내 관객에게도 깊은 인상을 남겼던 그는 이번 <심청>에서 전통 판소리의 틀을 유지하면서도 현대적 시각으로 캐릭터를 재해석했다. 요나 김은 “심청은 더 이상 스스로 희생을 선택하는 인물이 아니다. 선택할 수 없는 상황에서 침묵과 희생을 강요당한 존재로서, 이 시대의 사회적 약자를 대변하는 인물”이라며 연출 의도를 밝혔다. 심봉사는 반복되는 실수를 저지르며 현실을 자각하지 못하는 기득권 세력의 상징으로
국립국악관현악단, ‘어쿠스틱’으로 국악관현악의 본질적 울림을 묻다 국립극장(극장장 박인건) 전속단체 국립국악관현악단(예술감독 겸 단장 채치성)이 오는 8월 23일(토) 국립극장 해오름극장에서 관현악시리즈Ⅰ <어쿠스틱>을 무대에 올린다. 이번 공연은 확성 장비를 배제한 순수 어쿠스틱 방식으로 국악관현악의 본질적 울림과 소리의 깊이를 실험하는 자리다. 국립국악관현악단은 서양 오케스트라 형식의 단순한 모방을 넘어, 국악기 고유의 울림과 음향적 구조를 고려한 새로운 시도를 선보인다. 악기와 연주자의 배치, 소리의 방향성 등을 새롭게 구성해 국악관현악의 가능성을 탐구하는 이번 공연은, 국악기 본연의 음색과 여백의 미를 온전히 전달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기존 공연장 환경에서는 국악기의 섬세한 소리가 완벽히 전달되지 못하는 한계로 인해, 음향 확성 장비에 의존하는 경향이 있었다. 하지만 이러한 확성이 국악기의 고유한 감성과 미세한 진동을 평면화시킨다는 비판도 꾸준히 제기돼왔다. 이에 국립국악관현악단은 올해 초부터 음향 전문가, 작곡가, 지휘자 등으로 구성된 자문위원회를 구성, 수차례 음향 실험을 통해 국악관현악 특유의 깊이를 극대화할 방법을 모색해왔다. 이번
김고은, 제27회 창원야철전국국악경연대회 종합대상 국회의장상 수상… 박경랑류 영남교방 소반놀음춤으로 전통의 맥 잇다 제27회 창원야철전국국악경연대회에서 전통춤의 맥을 잇는 젊은 신예가 탄생했다. 지난 7월 5~6일 창원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서 김고은 양(서경대학교 무용과)이 박경랑류 영남교방 소반놀음춤으로 종합대상인 국회의장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김고은 양은 초등학교 4학년 때 친할아버지의 권유로 영남교방청춤 명무 박경랑 선생의 문하에 입문, 전통춤의 길에 들어섰다. 이후 영남교방청춤을 꾸준히 사사하며 전통의 맥을 잇는 춤꾼으로 성장해 왔다. 어린 시절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을 수상한 김 양은 국립전통예술중고등학교에 진학해 전통춤과 신전통춤 등 다양한 장르를 섭렵하며 기량을 다져왔다. 고등학교 재학 시절에는 제24회 창원야철전국국악경연대회에서 영남교방청춤으로 교육부장관상을 수상한 이력도 있다. 이번 대회에서 김고은 양은 박경랑 선생의 수많은 작품 중 대표작으로 꼽히는 영남교방청춤 중에서도 '교방 소반놀음춤'으로 대회에 참가, 제자들 중 처음으로 이 작품으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김 양은 “박경랑 선생님의 소중한 영남교방청춤을 더욱 열심히 공부하고, 선
서영님의 춤 인생 70년, 전통과 창조의 울림으로 피어나다 서영님의 춤, 그 향기 2025 ‘여제(女帝)의 길, 그리움과 사랑으로’ '8월 24일 국립국악원 예악당서 열려 무용가 서영님이 인생 70년의 춤 여정을 집대성한 <서영님의 춤, 그 향기 2025>가 오는 8월 24일(일) 국립국악원 예악당에서 무대에 오른다. ‘여제(女帝)의 길, 그리움과 사랑으로’라는 부제를 내건 이번 공연은 스승과 제자의 예술적 동행을 통해 법고창신(法古創新)의 가치를 실현하는 특별한 시간이다. 2001년 시작된 이 공연은 올해로 24주년을 맞이하며, ‘여제(女帝)의 길, 그리움과 사랑으로’라는 부제를 통해 고귀함과 고독, 사랑과 권력을 담아낸 여성 리더십의 상징을 재조명한다. 서영님은 지난 20여 년간 명성황후, 선덕여왕 등의 역사적 인물을 통해 여성이 품을 수 있는 리더십과 헌신, 예술적 사랑을 춤으로 형상화해왔다. 특히 이번 공연은 제자들과 함께하는 공동체적 무대로, 스승과 제자의 동행을 통한 진정한 예술 사랑을 보여주는 특별한 무대가 될 전망이다. 첫 무대는 ‘조용자류 장구춤’으로 장식된다. 경기민요 '한강수타령'의 흥겨운 장단에 맞춰 장구를 비스듬히 메고 펼쳐
제6회 송파전국국악경연대회 모집요강 ◈ 목 적 2천년 전 찬란한 문화를 꽃 피웠던 백제 한성기의 옛 도읍지인 서울 송파에서 「제6회 송파전국국악경연대회」를 개최하여 우리 고유의 문화유산인 전통음악 대중화 및 우수한 국악인들을 배출하고자 함. ◈ 대회일정 ◆ 예 선: 2025.09.06.(토) 09:00~18:00 / 송파문화원(비대면 영상심사) ◆ 본 선: 2025.09.20.(토) 08:00~19:00 / 서울놀이마당 ◆ 시상식: 2025.09.20.(토) 17:00 - 예정 ◈ 참가자격 ◆ 초/중/고등부: 재학생 및 청소년, 비취학 청소년일 경우 그 연령의 준한 부문에 참가 가능. (비취학 청소년은 검정고시, 대안학교, 홈스쿨링 등 적용, 단 고등학교 졸업자는 제외) ◆ 일반부: 대한민국 국적의 만19세 이상의 일반인 (재수생, 대학생, 대학원생 등 포함) ◆ 단체부: 4인이상 또는 8인이상의 타악(연희, 사물놀이, 풍물) 단체 ◈ 참가제한 (모든 부문에 해당) ◆ 1인 1부문에 한함. (개인과 단체 지원 중복 불가) ◆ 본 대회 종합대상 또는 장원 수상의 입상 경력이 있는 자 ◆ 해당 중요 무형문화재 예능 보유자 또는 보유자 후보 및 해당분야 대통령상
광복 80주년 기념 ‘인천아리랑 연가’… 인천의 흥과 한(恨)을 무대에 담다 전통연희단 잔치마당이 광복 80주년을 맞아 오는 8월 13일(수) 오후 7시 30분, 인천종합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창작공연 <인천아리랑 연가>를 선보인다. 이번 공연은 문화체육관광부와 인천광역시가 후원하는 ‘2025 지역대표예술단체 육성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된 무대로, 인천의 해양문화와 농경문화를 토대로 지역민들의 삶과 정서를 전통예술로 풀어낸 창작 작품이다. <인천아리랑 연가>는 1883년 인천 제물포 개항 이후 외세에 저항하며 불렸던 아리랑과 어촌, 농촌에서 전해 내려오는 민중들의 노동요와 이야기를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했다. 어부들의 ‘만선가’, 농부들의 ‘세벌매기’ 등 전통 선율을 바탕으로 한 음악과 춤, 연희가 어우러져 관객에게 깊은 울림을 전할 예정이다. 이번 공연은 총 6개의 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벽사진경을 염원하는 첫 장면을 시작으로, 어촌의 정서를 담은 ‘만선의 꿈’, 농경문화의 상징적 장면인 ‘풍년의 꿈’, 아슬아슬한 줄타기와 익살이 펼쳐지는 ‘줄 위의 광대’가 이어진다. 이후 역동적인 사물놀이와 동서양 악기의 조화를 담은 ‘신모듬
"전통을 오늘의 이야기로" 창작아티스트 오늘, <잡판기>로 전하는 감정의 울림 오는 8월 9일(토) 오후 7시, 석촌호수 아뜰리에에서는 창작아티스트 오늘(ONEUL)의 단독 공연 <잡판기: 잡가X판소리 이야기>가 무대에 오른다. 송파구 청년예술인 지원사업 '2025 더 임팩트' 선정작으로 마련된 이번 공연은, 전통음악의 깊이와 현대적 감성의 조화를 통해 새로운 울림을 전할 예정이다. “지금 이 순간, 우리가 느끼는 감정과 고민을 음악으로 풀어내고 싶었습니다.” 창작아티스트 오늘의 리더 김성은은 팀명 '오늘(ONEUL)'에 담긴 의미를 이렇게 설명한다. 전통이라는 오래된 언어를 빌려,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의 이야기를 전하고 싶다는 마음. 그래서 이번 <잡판기> 역시 단순한 전통 재현이 아니라, 시대를 넘어 공감할 수 있는 감정을 음악으로 풀어낸 무대다. <잡판기>는 고전 ‘춘향전’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작품이다. 김성은 리더는 "만남, 사랑, 이별, 재회라는 보편적 감정의 흐름을 잡가와 판소리라는 전통 소리로 풀어내며, 그 속에 오늘의 감정을 녹여냈다"고 전한다. “잡가는 현실적이고 해학적인 표현이 강하고, 판소리는
제2회 향산주소연 판소리 경연대회 대회요강 * 아래 첨부문서의 신청서를 다운로드하세요.
제31회대통령상한밭국악전국대회요강 (사정에 의해 변경될 수 있음) 1. 목적 1947년 대전국악원을 창설하였고, 대전시 무형유산보유자 2명의 직계제자를 배출한 김숙자 국가무형유산 『도살풀이춤』 보유자의 위업을 기림. 최고수 명무선발·육성사업과 국악 모든 전공분야가 참여하는 종합대회로 국가무형유산의 계승발전에 크게 기여하고자 함. 2. 대회기간 ▷ 6월 6일(토) - 학생부(단심제), 일반부 예선, 명무부 예선, 일반부 본선 ▷ 6월 7일(일) - 학생부 종합경연, 일반부 종합경연, 명무부 본선, 시상식 3. 주최 대전광역시· (사)한밭국악회 4. 후원 교육부/문화체육관광부/국가유산청/국립국악원/대전광역시교육청/kbs대전/대전mbc/TJB/국악방송/대전일보/중도일보/충청투데이/금강일보/대전뉴스/충청뉴스/충청매거진 5. 경연 6개 종목 무용부문 – 전통춤 기악부문 – 관악, 현악 성악부문 – 정가, 민요, 판소리 6. 참가자격 *명무부-다음 중1종 이상의 해당 전공자 ▷만30세 이상의 대학 무용과 전공자 ▷국가, 시도 무형유산 전수자 ▷전국무용경연대회 우수상 수상경력 이상(15년 이상 무용 전공자) *일반부 - 대한민국 국민이나 해외교포로 만18세 이상(대학생
2026 제12회 통일기원 세종전국국악경연대회 명인명창부 종합대상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의장상 대회 요강 목 적 • 한국전통문화예술 진흥 및 우수한 문화예술인 발굴과 육성 • 통일시대를 대비한 이북5도 지역의 문화유산 저변확대 • 국가유공자 참여를 유도하여 국가관의 인식을 드높이기 위한 올바른 국가관 확립 방 침 • 전국의 국악 영재 발굴 육성과 권위 있는 국악 등용문으로 정착시키고, 훌륭한 전통 국악의 전승 보전과 우리 전통예술의 육성 창달에 기여하고, 국가유공자 및 자녀의 국악 선양 보급에 객관적이며 공정하고 엄격한 대회가 될 수 있도록 운영규정을 제정, 매년 연례행사로 시행한다. 1. 대회명칭 : 제12회 통일기원 세종전국국악경연대회 2. 대회기간 : 2026년 3월 29일 (본선·결선 및 시상) ※ 대회는 당일 오전9시 시작 예정이며, 시작전 접수처에서 번호표를 배부할 예정이니 참고 바랍니다. 3. 대회장소 : 세종시 연서면 생천길 78(춘담정) 4. 주최/주관 : (사)한국보훈선양예술협회 5. 후원 :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통일부, 교육부, 이북5도위원회, 세종특별자치시, 세종특별자치시의회, (사)한국예총, (사)한국국악협회. (사)한국예총 세종시연합
제6회 밀양아리랑창작소리콘테스트 밀양아리랑의 새로운 발전방향 제시와 현대적 시선에서 재창조된 다양한 주제의 밀양아리랑 창작물 발굴을 위한 대회입니다. 여러분들의 열정과 신선한 아이디어로 탄생할 밀양아리랑을 들려주세요! 2026. 2. 20. (재)밀양문화관광재단 이사장 ■ 대회 개요 ❍ 대회명 : 국문 제6회 밀양아리랑 창작소리 콘테스트 영문 The 6th MAM Contest (The 6th Miryang Arirang creative Music Contest) ❍ 대회일 : 2026. 5. 10(일) ❍ 장소 : 제68회 밀양아리랑대축제 무형유산 공연장 특설무대 ❍ 주최/주관 : 밀양시, 밀양문화관광재단, 전문예술단체 퓨전국악예술단 연 ■ 참가 개요 ❍ 접수부문 : 전공자, 예술인 및 전문예술단체 포함 ※시·군·도립 예술단제외 ❍ 접수기간 : 2026. 4. 6.(월) ~ 4. 20.(월) 18:00까지 ‣ 접수 시 직접 촬영한 5분 내외 영상 필수 첨부 (의상 자유) ‣ 반드시 라이브로 불러야 하며 최근 6개월 이내 촬영한 영상만 인정 ‣ 공연영상, 소음이 심한 영상 등 창작성, 가창성 판단 불가능한 영상은 심사 제외 ❍ 예선 합격자 발표: 2026.
2025 제7회 구미전국농악경연대잔치, 이번 주말 구미를 전통의 울림으로 물들일 예정, 전국 농악인들 집결… 명인전·축하공연·경연이 어우러질 대규모 잔치 기대 2025년 늦가을, 구미의 들판이 다시 한 번 농악의 기상과 흥으로 뜨겁게 달아오를 전망이다. ‘2025 제7회 구미전국농악경연대잔치’가 오는 11월 22일(토)과 23일(일) 양일간 구미시복합스포츠센터 다목적경기장에서 개최될 예정으로, 전국 각지 농악단과 시민들이 함께 참여하는 대규모 전통문화 축제가 펼쳐질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대회는 제7회 구미시 읍·면·동 농악경연대회와 제7회 구미전국농악경연대회를 연이어 진행하며, 올해 더욱 풍성한 구성을 선보일 전망이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농악은 민족의 삶과 정신이 담긴 소중한 문화유산이며, 구미시는 오랜 세월을 지켜온 무을농악을 중심으로 지역 전통문화를 계승해왔다”고 축하 메시지를 전했다. 또한 대회 준비에 힘쓴 (사)한국농악보존협회 구미지회 박정철 단장과 관계자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며 대회의 의미를 더욱 높였다. 임종식 경상북도교육감 역시 “농악은 예로부터 공동체의 화합과 풍요를 기원하는 예술”이라며, 학생과 청년들이 이번 대회를 통해 전통문화에 대한
제28회 창원(경남)전국국악경연대회 요강 기 간 : 2025. 11. 15.(토-예·본선) 장 소 : 창원시늘푸른전당(경남 창원시 의창구 두대로 97/☎055-712-0372) 주 최 : 창원전국국악경연대회 조직위원회 주 관 : 전문예술단체 ‘손양희국악예술단’, 경남무형유산연합회, 경상남도 판소리‘수궁가’보존회 후 원 : 문화체육관광부, 교육부, 경상남도, 경상남도교육청, 경상남도창원교육지원청, 창원KBS, MBC경남, 경남신문, 경남도민일보, (주)부경 특별후원 : (주) 삼양마린 ■ 경연부문 ▷성악부문(판소리, 민요, 가야금병창) : 초등부, 중·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기악부문(관악, 현악) : 초등부, 중·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연희부문(무용, 풍물) : 초등부, 중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 참가자격 ▷일반부 – 대학생(전공자)을 포함한 만 18세 이상의 모든 남, 여 ▷신인부 – 만 18세 이상의 모든 남, 여 ▷초·중·고등부 – 초중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 또는 이에 준하는 자 ■ 경연시간 참가비 및 고수비 : 전체 없음. 접수확인 및 순번표 배정 시간 – 중·고등부, 일반부 : 09:00~09:20 (시간엄수) - 초등부, 신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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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5회 안비취대상 전국민요 경창대회 ■ 대회명 제15회 안비취대상 전국민요 경창대회 ■ 대회목적 故 안비취 명창을 기리기 위해, 사단법인 한국의소리 숨에서 주최하는 민요경연대회로서 전국의 경기민요 신인들을 발굴·육성하는 권위 있는 국악 등용문으로 정착시키고, 경기민요의 전승과 보급에 기여하고자 하는 대회입니다. 21c를 맞아 국악의 대중화는 물론 우리문화의 세계적인 진출과 전통민요의 위상을 높이며 문화예술창달에 기여하고 공정하며 엄격한 대회를 운영하는데 그 목적을 두고 있습니다. ■ 대회주최/주관 국가무형유산 경기민요보유자 이호연/(사)한국의소리 숨 ■ 대회일정 ▸예선: 2025년 10월 26일(일) 비대면 영상 심사 ▸본선: 2025년 11월 9일(일) 오전 10시 ▸시상: 결승 종료 후 역대 수상자 축하공연 마치고 단심 수상하신 분들과 함께 시상식 진행 ※ 예선은 비대면 동영상 심사로 진행되며, 본선은 학생(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명창부만 대면으로 심사 진행됩니다. ※ 예선 결과는 (사)한국의소리 숨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비대면 단심 경연하신 수상자분들도 시상식에 참석하여 상장 수령하시기 바랍니다. ※ 본선경연, 축하공연
제4회 삼국유사 전통음악전국경연대회 요강 기 간 : 2025.10. 25.(토요일-예, 본선) 장 소 : 인각사 특설무대(대구광역시 군위군 삼국유사면 삼국유사로 250/☎054-383-1161) 주 최 : 대한불교조계종인각사 주 관 : 삼국유사전통음악경연대회 조직위원회, 도지정전문예술단체 손양희국악예술단 후 원 : 대한불교조계종 총무원, 대한불교조계종 제10교구 본사 은혜사, 문화재청, 대구광역시청, 군위군, 대구광역시교육청 특별후원 : 홈센타홀딩스, 보광산업 경연부문 ▷판소리 : 초등부, 중등부, 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민요 : 초등부, 중등부, 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참가자격 ▷일반부 – 대학생(전공자)을 포함한 만 18세 이상의 모든 남, 여 ▷신인부 – 만18세(비전공자) 이상의 모든 남, 여 ▷초, 중, 고등부 – 초, 중, 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 또는 이에 준하는 자 경연시간 참가비, 고수비 : 전체 없음. : 전체 없음. 경연시간 안내 ※ 접수확인 및 순번표 배정(시간엄수) : 접수처(안내처) ▷08:30~08:50 (고등부, 일반부), ▷10:00~10:20(신인부, 초등부, 중등부) ※ 예선 진행 (극락전-판소리) : (고등부)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