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우리가 꼭 읽어야 할 도서출판 인문서원 신간 < 재벌과 검찰의 민낯 >을 소개한다. < 재벌과 검찰의 민낯 >은 한국 재벌과 검찰 권력의 공생관계에 대한 생생한 고발장이다. 삼부토건(三扶土建) 조씨 일가의 70년 역사와 유착되었던 윤석열을 비롯한 전·현직 고위급 검찰과의 관계를 다양한 관련 사건과 제보 자료들을 통해 증빙하며 조사한 기록장이다. 제20대 대통령 윤석열은 2024년 12월 3일 23시를 기해 대한민국 전역에 사실상 친위 쿠데타이자 내란으로 평가되는 위헌·위법한 비상계엄을 선포하여 121일 후인 2025년 4월 4일 헌법재판소 판결로 파면되었다. 이 윤석열이 어떤 후원을 기반으로 성장하여 거짓말과 속임수로 검찰 권력을 손아귀에 넣어 국가 최고 권력까지 장악하여 피로 이루어왔던 민주주의 역사를 30년 이상 퇴보시켰는지, 책장을 넘기면서 그 근원과 과정을 통찰할 수 있다. 삼부토건은 1948년 충남 부여 출신 조정구 3형제가 세운 우리나라 토목공사면허 1호 건설회사로 2016년 2월 26일 기업회생 절차 개시 결정과 함께 조정구(창업자), 조남욱(2세), 조시연(3세)의 3대에 걸친 경영주 조씨 일가의 보유 주식 전량을 소
항소 기각에도 대법원 상고 강행… 이용상 이사장, 절차 무시한 독단적 행보 논란 한국국악협회 이용상 이사장이 2025년 4월 25일 항소심에서 패소한 직후, 협회의 어떠한 공식 의사결정 기구도 거치지 않고 단독으로 대법원에 상고장을 제출한 사실이 확인되며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이미 1심과 2심 재판부가 모두 이사장 선출의 절차상 중대한 하자를 인정하고 선거를 무효로 판단했음에도, 법적 근거 없는 상고는 사실상 임기 연장을 위한 지연 전략이라는 비판을 피할 수 없다. 서울남부지방법원은 2024년 9월 13일 1심에서 “2022년 임시총회는 불법적인 대의원 구성에 기반한 정관 위반 행위로, 그에 따른 이사장 선출 결의는 무효”라고 판결했으며, 2025년 4월 25일 항소심에서도 이를 재확인하며 이용상 이사장의 항소를 기각했다. 법적 혼란의 시발점은 전임 집행부… 5년 끌어온 재판의 책임 구조 이번 사건은 단순히 이용상 이사장 개인의 문제에 그치지 않는다. 그 출발점은 5년 전, 홍성덕 전임 이사장이 당시 이사회에서 정회원 승인 절차를 무시하고 정관을 위반한 것에서 비롯됐다. 이에 따라 협회는 최초의 선거부터 법적 분쟁에 휘말렸고, 이 재판은 장기간 협회를 혼란
전통공연예술분야 연구 성과 담은 '국악원논문집' 제51집 발 국립국악원(원장직무대리 강대금)은 전통공연예술분야 연구의 성과를 담은 등재학술지 '국악원논문집' 제51집을 4월 30일 발간, 온라인으로 배포할 예정이다. '국악원논문집' 제51집은 총 9편의 투고 논문 중 각 편당 전문가 3인의 심사를 거쳐 4편이 수록되었다. 아울러 박일훈이 저술한 '세종실록 세조실록 오선보 역보 악보집'에 대한 서평을 담았다. 수록 논문은 ▴김백만의 「관악영산회상 상령산 대금 시김새 고찰」, ▴윤아영의 「악학궤범 “학연화대처용무합설” ‘전도(前度)’와 ‘후도(後度)’의 연원과 관련 의식」, ▴이진호의 「거문고 구음의 모음에 대한 음운론적 고찰」, ▴천현식의 「<봉래의>의 <취풍형> 장단 연구」이며, 서평은 ▴송혜진의 「15세기 음악에 대한 작곡가의 통찰과 착안」이다. 김백만(경북대학교 강사)은 관악영산회상 상령산의 장식적 음 기능 시김새를 악보와 연주자별로 비교분석하여 시김새의 기능과 표현을 탐구했다. 윤아영(서울대학교 강사)은 학연화대처용무합설의 ‘전도’와 ‘후도’ 합설이 세종과 세조의 유산을 이어받아 양식화되었음을 밝혔다. 이후 각각 전통에 따라 설치된
국립국악원, 클래식을 국악으로 재해석한 「생활음악 시리즈 26집」 발 국립국악원(원장 직무대리 강대금, 이하 국악원)은 서양 클래식 명곡을 국악기로 새롭게 해석한 음반, 「생활음악 시리즈 26집」을 오는 5월 2일(금)부터 전 세계 주요 온라인 음원 플랫폼과 국악아카이브(archive.gugak.go.kr)를 통해 공개한다. 클래식과 국악의 새로운 접점, 온 가족이 함께 즐기는 음악 이번 음반은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세대와 취향을 아우를 수 있는 클래식 명곡 16곡을 국악으로 재편곡한 크로스오버 프로젝트다. 저작권 보호기간이 만료된 친숙한 클래식 곡들을 기반으로, 국악 특유의 음색과 감성을 더해 현대적으로 재해석했다. 특히 음반 타이틀곡 비발디의 ‘사계 – 봄 1악장’, 드보르자크의 ‘신세계로부터 4악장’, 라벨의 ‘죽은 공주를 위한 파반’, 이 세곡은 원곡의 정서와 계절감을 살리면서도 국악기의 풍부한 음향으로 새로운 매력을 발산한다. 장르의 경계를 넘은 4인의 편곡자, 국악기로 빚어낸 새로운 고전의 감성 이번 앨범에는 국악과 서양 음악을 아우르는 네 명의 작곡가가 참여해, 국악기의 고유한 음색과 연주 특성을 클래식 명곡 속에 절묘하게 녹여냈다. 이들은
황현모 감독, ‘Remember 그림Book’ 출간… 미래에셋 후원 북콘서트로 특별한 감동 선사 문화콘텐츠 프로듀서이자 서양화가로 활약해온 황현모 감독이 디지털 그림일기 아트북 'Remember'를 출간하며, 오는 5월 9일(금) 강남파이낸스센터 1층 미래에셋 VVIP 센터에서 북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SSFS(Special Senior Future System)가 주최하고 미래에셋 'Masters Academy'가 후원, 특별한 감동과 영감을 선사할 예정이다. 황현모 감독의 Remember 그림Book은 5년 넘게 하루도 빠짐없이 기록해온 그림일기 작품 중 선별된 작품을 엮은 것으로, "그림일기는 내 인생의 소중한 회복의 재료"라는 작가의 고백이 담긴 첫 번째 아트북이다. 그는 "나의 이야기를 넘어, 이 책을 통해 많은 이들이 자신의 인생을 돌아보고 새로운 희망을 발견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북콘서트 현장에서는 2024년 최신 그림일기 작품 전시뿐만 아니라 황 감독이 직접 그림을 그리는 특별 퍼포먼스도 진행된다. 특히 이번 출간과 행사는, 황 감독이 오랜 세월 문화콘텐츠 분야를 이끌며 쌓아온 경험과 철학을 집대성한 의미 깊은 자리로 주
국립국악원의 국악 체험 프로그램에 참가한 상하이 현지 참가자들과의 단체 사진 중국 상하이를 물들인 K-국악… 국립국악원, ‘차이나는 단소제작 아카데미’와 특별 강연 성료 국립국악원(원장 직무대리 강대금)이 주상하이한국문화원(원장 강용민)과 협력해 4월 25일부터 26일까지 중국 상하이에서 국악기 제작 체험 프로그램 ‘차이나는 단소제작 아카데미’와 특별 강연 ‘한국의 소리와 이야기’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국악으로 여는 글로벌 문화교류… 단소제작 아카데미, 역대 최대 신청자 기록 이번 '차이나는 단소제작 아카데미'는 국립국악원 악기연구소가 국외 한국문화원과 협력해 처음 선보이는 국악기 제작 체험 프로그램으로, 하루 2회씩 총 4회에 걸쳐 진행됐다. 총 48명 모집에 594명이 지원하며, 국립국악원 악기제작 프로그램 사상 역대 최대 신청자 수를 기록했다. 참가자들은 국립국악원 홍세아 학예연구사의 국악 이론 강의와 악기 시연을 통해 전통음악에 대한 이해를 높였으며, 박상협 연구원의 지도 아래 직접 단소를 제작하고 연주까지 체험했다. 특히 지원자 중 의미 있는 사연을 제출한 이들을 선발해 참여 가치를 높였다는 점이 주목을 끌었다. 30분 만에 마감된 '한국의 소리와
국립국악원, ‘국악사전’ 월례 토론회 개최… "토론과 합의로 지식의 깊이 더한다" 국립국악원(원장 직무대리 강대금)이 오는 5월 8일(목) 오후 2시 국악누리동 대회의실에서 ‘제1회 국악사전 월례 토론회’를 개최한다. 이번 토론회는 국악사전 표제어 선정의 합리성과 일관성을 점검하고 제안하는 첫 자리로 마련됐다. 국립국악원은 그동안 국악사전의 ‘궁중·풍류’ 편, ‘민속’ 편, ‘국악사·이론’ 편을 제작하는 과정에서 누락된 주요 표제어를 보완하기 위해 표제어 통합, 삭제, 추가, 명칭 변경 등을 주제로 심도 있는 논의를 이어갈 계획이다. 첫 토론회에서는 송혜진 숙명여자대학교 교수가 발제를 맡고, 김영운 전 국립국악원장, 이숙희 전 국립국악원 학예연구관, 박정경 국립남도국악원장이 토론자로 참여해 열띤 논의를 펼칠 예정이다. 국악사전은 다양한 학문 분야의 연구자들이 함께 토론하고 합의한 내용을 반영해 지식정보로서의 기능을 높이고자 한다. 특히 올해는 총 8차례에 걸친 월례 토론회를 통해 공개적으로 쟁점을 다루고, 누구나 자유롭게 의견을 나눌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각 토론회는 한 가지 주제를 중심으로 발표자 한 명이 발제를 한 뒤, 세 명의 지정토론자가 의견을 개
국립창극단 이소연, 생애 첫 완창 무대… ‘박봉술제 적벽가’로 판소리 정수 선보인다 국립극장(극장장 박인건) 전속단체 국립창극단(예술감독 겸 단장 유은선)이 오는 5월 17일(토) 하늘극장에서 ‘완창판소리 – 이소연의 적벽가’를 무대에 올린다. 국립창극단 창악부 부수석이자 다수의 창극 작품에서 주역으로 활약해온 이소연 명창이 생애 첫 완창 무대에 나선다. 이소연 명창은 11세 때 소리를 사랑하던 아버지의 권유로 판소리의 길에 들어섰다. 판소리 ‘적벽가’ 예능보유자 송순섭 명창 문하에서 소리 공부를 시작해 ‘흥보가’, ‘수궁가’, ‘적벽가’를 익히고, 안숙선 명창과 정회석 명창으로부터 각각 ‘춘향가’, ‘심청가’를 사사하며 판소리 다섯 바탕을 모두 수련했다. 2004년 임방울국악제 판소리 일반부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일찍이 뛰어난 실력을 인정받았고, 2007년에는 판소리 ‘적벽가’ 이수자로 선정되며 국립창극단 차세대 명창으로 발탁됐다. 이후 국립창극단에 입단한 이소연은 창극 <변강쇠 점 찍고 옹녀> 옹녀 역, <심청가> 황후 심청 역, <춘향> 춘향 역 등 다양한 작품에서 주연을 맡아 활동해왔다. 또한 뮤지컬 <아리랑>
한국국악협회 이용상 이사장, 항소심에서도 패소… 항소심 판결 확정 서울남부지방법원 제11민사부는 2025년 4월 25일 오후 2시, 한국국악협회 이용상 이사장이 제기한 항소를 기각했다. 이로써 2024년 9월 13일 내려진 1심 판결이 그대로 확정됐다. 앞서 1심 재판부는 한국국악협회가 2022년 4월 21일 개최한 임시총회에서 이용상 이사장을 선출한 결의가 협회 정관을 중대하게 위반하여 무효라고 판결한 바 있다. 재판부는 당시 대의원 구성 과정에서 절차적 위법성이 있었다고 지적하며, 이를 근거로 이사장 선출 자체를 무효로 판단했다. 이용상 이사장은 이에 불복해 항소했으나, 2심 재판부 역시 "1심 판단이 정당하다"고 판시하며 항소를 기각했다. 재판부는 "피고 협회가 정관 및 총회 의결 절차를 중대하게 위반하였고, 이로 인해 임시총회의 결의는 무효"라는 1심의 법리를 재확인했다. 이번 2심 판결로 인해 이용상 이사장은 한국국악협회 이사장직을 상실하게 됐으며, 그와 함께 선출되거나 임명된 임원진들의 지위도 흔들리게 됐다. 협회는 조속한 조직 정상화와 함께 향후 임시총회 개최를 통한 새로운 이사장 선출 절차에 나설 것으로 예상된다. 한국국악계는 이번 판결을 계기
전통공연예술 분야의 미래를 이끌 기획자 양성 교육 ‘2025 전통예술 기획자 양성 프로젝트’ 참여자 모집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이사장 배영호)은 전통공연예술 분야의 전문 기획자를 양성하기 위한 ‘2025 전통예술 기획자 양성 프로젝트’ 상반기 프로그램 참가자를 4월 24일부터 모집한다. 2013년부터 추진된 이 사업은 전통공연예술 분야의 공연 기획자 공급 확대와 역량 강화를 목표로 전통예술 공연 시장의 활성화를 도모하고 있다. 공연기획 분야로 진출을 희망하는 실연자나 공연 기획에 관심 있는 사람들에게 전문성을 높일 수 있는 교육 기회를 제공한다. 교육 프로그램은 공연 기획과 저작권, 공연 제작과 홍보 마케팅, 공연 실습과 영상의 3개 분야로 나눠 6주간 진행된다. 현장 경험과 전문성을 갖춘 각 분야의 전문 강사진이 이론과 실습을 통해 참가자들에게 필요한 지식과 노하우를 전달한다. 1차 과정인 공연 기획과 저작권 분야 교육은 공연 기획서 작성 실습으로 기획 이해도를 높이고, 관련 저작권을 알고 활용하는 방안에 중점을 둔다. 2차 과정은 공연 제작과 홍보마케팅 분야로, 무대, 음향, 조명 등 공연 제작 실무를 중심으로 한 교육과 타깃 관객 설정을 통한 홍보 방법을
2025 제7회 구미전국농악경연대잔치, 이번 주말 구미를 전통의 울림으로 물들일 예정, 전국 농악인들 집결… 명인전·축하공연·경연이 어우러질 대규모 잔치 기대 2025년 늦가을, 구미의 들판이 다시 한 번 농악의 기상과 흥으로 뜨겁게 달아오를 전망이다. ‘2025 제7회 구미전국농악경연대잔치’가 오는 11월 22일(토)과 23일(일) 양일간 구미시복합스포츠센터 다목적경기장에서 개최될 예정으로, 전국 각지 농악단과 시민들이 함께 참여하는 대규모 전통문화 축제가 펼쳐질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대회는 제7회 구미시 읍·면·동 농악경연대회와 제7회 구미전국농악경연대회를 연이어 진행하며, 올해 더욱 풍성한 구성을 선보일 전망이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농악은 민족의 삶과 정신이 담긴 소중한 문화유산이며, 구미시는 오랜 세월을 지켜온 무을농악을 중심으로 지역 전통문화를 계승해왔다”고 축하 메시지를 전했다. 또한 대회 준비에 힘쓴 (사)한국농악보존협회 구미지회 박정철 단장과 관계자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며 대회의 의미를 더욱 높였다. 임종식 경상북도교육감 역시 “농악은 예로부터 공동체의 화합과 풍요를 기원하는 예술”이라며, 학생과 청년들이 이번 대회를 통해 전통문화에 대한
제28회 창원(경남)전국국악경연대회 요강 기 간 : 2025. 11. 15.(토-예·본선) 장 소 : 창원시늘푸른전당(경남 창원시 의창구 두대로 97/☎055-712-0372) 주 최 : 창원전국국악경연대회 조직위원회 주 관 : 전문예술단체 ‘손양희국악예술단’, 경남무형유산연합회, 경상남도 판소리‘수궁가’보존회 후 원 : 문화체육관광부, 교육부, 경상남도, 경상남도교육청, 경상남도창원교육지원청, 창원KBS, MBC경남, 경남신문, 경남도민일보, (주)부경 특별후원 : (주) 삼양마린 ■ 경연부문 ▷성악부문(판소리, 민요, 가야금병창) : 초등부, 중·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기악부문(관악, 현악) : 초등부, 중·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연희부문(무용, 풍물) : 초등부, 중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 참가자격 ▷일반부 – 대학생(전공자)을 포함한 만 18세 이상의 모든 남, 여 ▷신인부 – 만 18세 이상의 모든 남, 여 ▷초·중·고등부 – 초중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 또는 이에 준하는 자 ■ 경연시간 참가비 및 고수비 : 전체 없음. 접수확인 및 순번표 배정 시간 – 중·고등부, 일반부 : 09:00~09:20 (시간엄수) - 초등부, 신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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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5회 안비취대상 전국민요 경창대회 ■ 대회명 제15회 안비취대상 전국민요 경창대회 ■ 대회목적 故 안비취 명창을 기리기 위해, 사단법인 한국의소리 숨에서 주최하는 민요경연대회로서 전국의 경기민요 신인들을 발굴·육성하는 권위 있는 국악 등용문으로 정착시키고, 경기민요의 전승과 보급에 기여하고자 하는 대회입니다. 21c를 맞아 국악의 대중화는 물론 우리문화의 세계적인 진출과 전통민요의 위상을 높이며 문화예술창달에 기여하고 공정하며 엄격한 대회를 운영하는데 그 목적을 두고 있습니다. ■ 대회주최/주관 국가무형유산 경기민요보유자 이호연/(사)한국의소리 숨 ■ 대회일정 ▸예선: 2025년 10월 26일(일) 비대면 영상 심사 ▸본선: 2025년 11월 9일(일) 오전 10시 ▸시상: 결승 종료 후 역대 수상자 축하공연 마치고 단심 수상하신 분들과 함께 시상식 진행 ※ 예선은 비대면 동영상 심사로 진행되며, 본선은 학생(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명창부만 대면으로 심사 진행됩니다. ※ 예선 결과는 (사)한국의소리 숨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비대면 단심 경연하신 수상자분들도 시상식에 참석하여 상장 수령하시기 바랍니다. ※ 본선경연, 축하공연
제4회 삼국유사 전통음악전국경연대회 요강 기 간 : 2025.10. 25.(토요일-예, 본선) 장 소 : 인각사 특설무대(대구광역시 군위군 삼국유사면 삼국유사로 250/☎054-383-1161) 주 최 : 대한불교조계종인각사 주 관 : 삼국유사전통음악경연대회 조직위원회, 도지정전문예술단체 손양희국악예술단 후 원 : 대한불교조계종 총무원, 대한불교조계종 제10교구 본사 은혜사, 문화재청, 대구광역시청, 군위군, 대구광역시교육청 특별후원 : 홈센타홀딩스, 보광산업 경연부문 ▷판소리 : 초등부, 중등부, 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민요 : 초등부, 중등부, 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참가자격 ▷일반부 – 대학생(전공자)을 포함한 만 18세 이상의 모든 남, 여 ▷신인부 – 만18세(비전공자) 이상의 모든 남, 여 ▷초, 중, 고등부 – 초, 중, 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 또는 이에 준하는 자 경연시간 참가비, 고수비 : 전체 없음. : 전체 없음. 경연시간 안내 ※ 접수확인 및 순번표 배정(시간엄수) : 접수처(안내처) ▷08:30~08:50 (고등부, 일반부), ▷10:00~10:20(신인부, 초등부, 중등부) ※ 예선 진행 (극락전-판소리) : (고등부)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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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은 이동원(鼓隱 李東元)선생 추모 제13회 전국농악경연대회 대회요강 ■ 일 시 : 2025년 11월 1일(토) 9:00 ~ 16:00 ■ 장 소 : 부안 해뜰마루(부안읍 별천지로 3) ■ 주 최 : 부안농악보존회 ■ 주 관 : 전북특별자치도 무형유산 부안농악보존회 ■ 후 원 : 대한민국 국회, 문화체육관광부, 농림축산식품부, 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 부안군의회 ■ 경연부문 - 전국 각 지역의 농악판굿. ■ 경연방법 ∎ 경연인원 및 시간 (경연은 추첨 순서에 따름) ∎ 경연일정 ■ 심사제도 ∎ 심사위원: 예능보유자 및 국내 학계, 풍물 권위자 위촉. 행사당일 발표 ∎ 심사규정: 본대회 심사규정에 의거 심사합니다. - 단 대상에 한하여 심사기본점수에 미달시 시상을 제외할 수 있다. - 동점일 경우 대회 참가 인원수가 많은 팀으로 순위를 결정한다. ∎ 직접스승 및 8촌이내 친인척 심사회피 제도 참가자는 직접스승이나 8촌이내 친인척이 심사위원으로 참가 할 때는 해당심사위원회의 심사회피를 경연전에 신청해야한다. 만약 심사회피를 신청하지 않아 수상을 한후 회피신청사유가 있었음이 발견될 시 주최측은 수상취소를 결정할 수 있고, 수상자는 해당 상장. 상패. 상금을 반환
제43회 전국국악대제전 대회요강 본 대회요강은 진행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 ■ 대회개요 ◦ 목 적 ∙ 전국의 재능 있는 국악 신인들을 발굴 ․ 육성하여 권위 있는 국악 등용문으로의 정착 ∙ 국악의 올바른 전승, 보존 및 저변확대 ◦ 기간 및 장소 : 2025. 9. 13(토) ~ 9. 14(일) 2일간, 경주시 화랑마을 ◦ 주 최 : 경주시, (사)신라천년예술단 ◦ 주 관 : (사)한국국악협회경상북도지회, (사)신라천년예술단 ◦ 후 원 : 문화체육관광부, 교육부, 경상북도,경상북도교육청, 경상북도경주 교육지원청, (사)한국예총경상북도연합회, (사)한국국악협회경북지회경주지부 ◦ 참가자격 ∙ 일반부 : 2006. 1. 1 이전출생자 (대학생 포함) ∙ 학생부 : 초 · 중 · 고등학교 재학생 또는 검정고시 과정중인자 ∙ 신인부 : 2006. 1. 1 이전출생자 中 비전공자 ※ 초등부와 신인부 전부문 및 중등부 ․ 고등부 타악부문은 단체참가 가능 (단체부 참가인원은 10명 이내로 함, 일반부 타악부문은 단체참가 불가) ※ 참가제한 : 본 대회에서 각 부문별 최고상 수상경력자 또는 타 대회에서 본 대회 각 부문별 최고상과 동일한 훈격의 수상경력자 ◦ 경
가야금병창 최고봉 오태석 명인 기념 제17회 순천 낙안읍성 전국 가야금병창 경연대회 참가자 모집 공고 * 아래 첨부문서의 신청서를 다운로드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