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성 넘치는 장단과 몸짓의 실험… ‘판소리와 가야금’, ‘굿과 승무’가 빚는 감각의 무대, 창의적 융합 공연 ‘예능풍류방’ 상반기 기획공연 개최 국가유산청 국립무형유산원(원장 박판용)이 전통의 깊이를 실험 정신으로 풀어낸 창의적 공연 무대를 선보인다. 오는 7월 2일(화)과 7월 5일(토), 전북 전주 국립무형유산원 얼쑤마루 소공연장에서 상반기 기획공연 「예능풍류방」이 개최된다. ‘예능풍류방’은 국가무형유산 이수자들이 기획부터 연출까지 주도하는 실험 무대다. 전통예술을 기반으로 한 종목 간 협업과 융합을 통해 무형유산의 동시대적 가치와 새로운 공연 가능성을 모색하는 자리로, 매년 상·하반기 두 차례 운영되며 기수당 4명의 이수자가 참여한다. 올해 상반기 공연은 ‘새로운 여정’이라는 부제 아래 판소리 고법, 가야금산조 및 병창, 경기도도당굿, 승무 등 네 종목의 전승자들이 창의적 작업을 통해 전통의 경계를 넘는다. ‘가야금과 고법의 울림’, 전통 타악기의 새 장단을 두드리다 7월 2일 오후 7시 30분에는 최만 이수자(판소리 고법)와 정유경 이수자(가야금산조 및 병창)가 선보이는 공연 <가야人鼓고>가 관객을 맞는다. '가얏'과 '고(鼓)'의 만남을
원로예술인 김호석의 피리로 그리는 삶의 색채, 봉산탈춤 보존과 전통예술 교육에 헌신한 김호석의 무대 열린다 봉산탈춤보존회가 주최·주관하는 특별 공연 원로예술인 김호석의 ‘피리로 그리는 색’이 2025년 6월 24일(화) 오후 7시, 서울 민속극장 풍류에서 펼쳐진다. 이 무대는 피리 하나로 평생을 전통음악의 맥을 이어온 김호석 선생의 예술 세계를 기리는 공연이다. 이번 공연은 김호석의 서도피리 연주를 중심으로, 봉산탈춤 인물들이 전통 문법을 해체한 창의적인 형식 속에서 펼치는 목중춤, 취발이춤, 미얄춤 등 다양한 장면들이 새롭게 구성된다. 특히 김호석의 연주가 극 전개와 함께 흘러가며, 전통음악의 확장 가능성을 확인하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윤기종 봉산탈춤보존회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이번 무대는 단순한 공연을 넘어 원로예술인의 삶과 예술을 기억하는 자리”라며 “김호석 선생님께서 탈춤의 혼을 불어넣은 피리 소리로 관객과 호흡했던 수많은 무대를 기리는 예술사의 기록”이라고 강조했다. 이번 공연의 작·연출을 맡은 송인현 봉산탈춤보존회 부회장은 “탈춤은 탈이 인물이다. 그 인물이 된 배우가 피리 소리에 따라 움직이며 작품이 완성된다”며, 김호석의 연주가 반주
국립국악원 영동분원 유치 정책세미나, 국회서 성황리 개최… “이제는 간판만 달면 된다” [국악타임즈=국회] 2025년 6월 23일 국회에서는 ‘국립국악원 영동분원은 왜 충북 영동군이어야 하는가’를 주제로 한 정책세미나가 개최되어, 정재계 및 국악계 인사들의 큰 관심 속에 진행되었다. 이날 자리는 국악계 숙원이자 지역 균형발전 과제로 떠오른 국립국악원 영동분원 유치의 당위성과 실현 전략을 논의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세미나에는 박덕흠 의원을 중심으로 김기현·나경원·조정훈 의원 등 여야 국회의원이 대거 참석했고, 정영철 영동군수를 비롯해 민의식 집행위원장, 박종관·주재근 교수 등 다수의 전문가와 관계자들이 함께했다. “영동은 국악의 성지… 뿌리가 있는 곳에 꽃을 피워야” 박덕흠 의원은 “영동은 조선시대 악성 난계 박연 선생의 고향이자, 대한민국 전통음악의 뿌리가 살아 숨 쉬는 곳”이라며 “9월 개최되는 세계국악엑스포를 계기로, 영동이 명실상부한 국악의 중심지로 도약할 수 있도록 국립국악원 분원이 꼭 유치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기현 의원은 “국악의 중심이 수도권에서만 머물러서는 안 된다”며 “이미 국악연구소, 악기제작 인프라 등 실질적 기반이 탄탄한 영동이 분
전통공연예술문화학교, 2025년 하반기 창작무용·해금 강사 모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이사장 배영호)이 운영하는 전통공연예술문화학교가 2025년 하반기 신규 강사 모집에 나선다. 접수 기간은 오는 6월 24일(화)부터 7월 1일(화)까지로, 창작무용 1개 강좌와 해금 2개 강좌 등 총 3개의 신규 과정을 맡을 예술 강사를 선발한다. 국내 최대 규모의 전통예술 아카데미인 전통공연예술문화학교는 1988년 개교 이래 일반인을 대상으로 전통예술의 저변을 넓혀왔다. 현재는 무용, 기악, 성악 등 100여 개 강의를 통해 약 1,300명의 수강생이 전통예술을 배우고 있으며, 시대 변화에 발맞춘 교육 콘텐츠의 확대도 함께 추진 중이다. 이번 하반기 신규 개설 강좌는 ▲전통 움직임을 현대적으로 해석하는 창작무용반, ▲초심자를 위한 해금 기초반, ▲보다 심화된 내용을 다루는 해금 작품반으로 구성된다. 특히 단계별 해금 강의는 학습자 중심의 맞춤형 교육을 지향하며, 창작무용반은 전통춤의 동작 원리를 창조적으로 재구성하는 데 초점을 둔다. 재단은 이번 모집을 통해 단순한 강의 전달자를 넘어 수강생과의 소통을 통해 전통예술의 가치를 확장할 예술교육자를 기대하고 있다. 응모는 온라인으
故 우봉 이매방 선생 10주기 추모 국가무형유산 승무 전승자 기획공연, ‘김묘선의 因緣’ 부산에서 열려 전통춤의 거장 故 우봉 이매방 선생 10주기를 기리는 뜻깊은 무대가 오는 2025년 7월 12일(토) 오후 6시, 국립부산국악원 연악당에서 열린다. 이번 공연은 국가무형유산 ‘승무’ 전승교육사 김묘선 선생이 주관하는 기획공연으로, 바로 <김묘선의 因緣>이다. 2024년 <김묘선의 因緣> ‘인연(因緣)’이라는 공연명에는 전통과 현대, 스승과 제자, 예술과 지역을 연결하는 다양한 관계망이 담겨 있으며, 무엇보다 故 우봉 이매방 선생과 김묘선 명무의 예술적 인연을 바탕으로 전통춤의 본질과 향후 비전을 제시하고자 한다. 10주기를 기리며, 승무 정신을 계승하는 무대, 전국과 해외 전수자 40여 명, 승무로 하나 되다 이번 공연은 이매방류 승무의 예술성과 철학을 삶으로 실천해온 전승자들이 무대에 올라 스승의 정신을 몸짓으로 풀어낸다. 특히 김묘선 선생은 故 우봉 이매방 선생의 가장 가까운 제자이자, 수십 년간 현장에서 승무를 전승하고 교육해온 대표 인물이다. 공연에는 승무를 비롯해 살풀이춤, 장구춤, 소고춤, 영남산조춤, 사풍정감, 화랭이춤 등
“춤으로 이어지는 국경 없는 연대” – 이경화 명무, 춤 인생 70년 기념공연 <춤길 70, 이어춤> 한국무용의 거장 이경화 명무가 춤 인생 70년을 기념하는 대규모 공연 <춤길 70, 이어춤>을 오는 7월 6일(일) 오후 5시, 국립국악원 예악당에서 개최한다. 이번 무대는 회고를 넘어 세대와 세계, 전통과 현대를 연결하며 한국 전통춤의 정수를 집대성하고 미래를 향한 새로운 예술의 문을 여는 의미 깊은 시간으로 마련된다. 이경화 명무는 유아기부터 춤과 함께한 삶을 시작으로, 승무와 살풀이, 진도북춤 등 주요 국가무형유산 지정 춤은 물론 민속춤, 신무용, 궁중무용까지 전 장르를 아우르며 전통무용계의 중심을 지켜온 인물이다. 이번 무대는 그녀의 예술 인생을 함께해온 선후배와 제자들, 국내외 무용단, 후학들이 한자리에 모여 다채로운 작품들을 통해 스승의 예술정신을 이어간다. 전통춤의 정수와 창작의 실험이 어우러진 무대 공연은 대표 레퍼토리인 ‘살풀이춤’을 시작으로, 장구 반주와 군무로 구성된 ‘민속 삼북춤’, 우봉 이매방 선생의 멋을 담은 ‘입춤’, 소고의 흥과 절제미가 살아있는 ‘소고춤’, 소리꾼 송지현과 이승희의 소리에 맞춰 기존의 부채춤
국립국악원 분원, 왜 충북 영동이어야 하는가? 국회서 ‘국립국악원 영동분원’ 설립 위한 정책세미나 열린다 오는 2025년 6월 23일(월) 오후 2시, 국회 의원회관 제3세미나실에서 국립국악원 영동분원 설립을 위한 국회 정책세미나가 개최된다. 이번 세미나는 박덕흠 국회의원이 주최하고, 충청북도 영동군이 주관하여 국악계와 정치권, 문화행정 관계자, 학계 전문가들이 함께 국악의 미래를 논의하는 자리가 될 전망이다. 이번 세미나는 국립국악원의 분원을 충북 영동에 설립해야 하는 타당성과 필요성을 집중 조명하며, 지역 간 문화예술의 불균형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국책 사업으로서의 의미도 되짚는다. 현재 서울, 남원, 진도에 이어 국립국악원 분원의 추가 설립 필요성이 제기되는 가운데, 영동군은 국악 교육과 공연, 국악기 제작과 산업을 포괄하는 ‘국악클러스터’를 구축해 온 대표적인 지역이다. 이미 영동은 전국 유일의 국악전문 공립 교육기관인 영동국악체험촌, 국악기 제작 산업의 메카인 국악기거리, 전국 규모의 영동난계국악축제를 50년째 이어오고 있으며, ‘국악기 고장’이라는 상징적 위상을 지닌 지역이다. 특히 2025년 예정된 영동세계국악엑스포는 한국 전통음악의 세계화를
호국영웅이일영기념사업회 강일호 이사장, 국악타임즈 송혜근 대표, 대한민국보훈방송 김재만 대표 국악타임즈 송혜근 대표, ‘2025 대한민국 충효대상’ 언론 부문 수상 전통문화 수호와 국악인의 권익 증진에 기여한 공로 인정 전통예술 전문 언론 국악타임즈의 송혜근 대표가 6월 19일 백범김구기념관 컨벤션홀에서 개최된 ‘2025 대한민국 충효대상’ 시상식에서 언론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은 국악의 진흥과 전통문화의 수호, 그리고 국악인의 알 권리와 권익 신장을 위한 대표의 지속적 활동이 사회적 공로로 인정받은 결과다. ‘대한민국 충효대상’은 충(忠)과 효(孝)의 정신을 시대적으로 재해석해 각계 각층에서 책임과 헌신의 가치를 실현한 인물 및 단체를 선정해 수여하는 민간 시상식으로, 언론, 교육, 복지, 예술 등 여러 분야에서 우리 사회의 빛이 된 이들을 조명하고 있다. 국악타임즈 송혜근 대표 송혜근 대표는 국악 전문 언론인으로서, 전통문화 정책의 감시와 비판, 국악계 구조의 모순에 대한 고발, 그리고 국악의 글로벌 확산을 위한 언론 전략을 다각도로 펼쳐왔다. 특히 최근 몇 년 간 국립국악원장에 비(非)국악인 인사를 임명하려는 시도를 국민 여론과 문화계의 비판
미국 텍사스에서 날아온 전통춤… 조진숙의 귀한 무대, 강북솔밭국악당서 펼쳐져 한국 전통춤의 미학과 정신을 세계에 알리고 있는 무용가 조진숙이 오는 6월 23일(월) 오후 5시, 강북솔밭국악당에서 <조진숙의 전통춤> 무대를 선보인다. 이번 공연은 강북솔밭국악당이 주최하고 국가무형유산 승무 텍사스 전수관이 주관하며, 서울시청이 후원하는 기획상설공연 시리즈 <국악마실, 국악산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조진숙은 김묘선 명무에게 어린시절부터 춤을 배워 1999년 제25회 전주대사습놀이 전국경연대회 일반부 장원을 수상한 후, 미국으로 이주해 국가무형문화재 제27호 승무 전수자로 활동해온 인물이다. 현재는 미국 텍사스에 전수관을 두고 한국 전통춤의 보존과 세계화를 위해 헌신하고 있으며, LA한국문화원 및 텍사스 일대에서 공연 및 교육 활동을 활발히 이어오고 있다. 스승인 김묘선 명무와 조진숙 명무 특히 눈길을 끄는 점은, 조진숙의 스승인 김묘선 명무의 제자들이 일본과 국내 전수관을 중심으로 활동하며 전통춤을 이어오고 있다는 점이다. 입춤과 소고춤 무대는 그 제자들이 함께 참여하여 스승과 제자의 전통 예술 계보를 드러낸다. 이번 공연은 전석 무료로,
서도소리의 진수를 담아낸 무대, “서도소리의 깊은 울림” 유지숙 명창, 6월 ‘명인전’ 무대 오른다 국가무형문화재 서도소리 전승교육사이자 국립국악원 민속악단 예술감독인 유지숙 명창의 깊이 있는 서도소리를 만날 수 있는 무대가 오는 6월 25일(수) 저녁 7시, 인천 부평구 마장로에 위치한 국악전용극장 잔치마당에서 열린다. 이번 공연은 2025 한국문화예술위원회 공연예술 창작주체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6월 문화가 있는 날’ 기획초청공연으로 마련됐다. 이번 〈유지숙 명인전〉은 서도소리 중 예술성과 음악성이 뛰어난 좌창을 중심으로 기획됐다. 황해도와 평안도 등 서북지역에서 전해진 전통 민요인 서도소리는 느린 장단 속에서 떨기, 꺾기, 곡선 구사 등 고난도의 창법이 특징이다. 공연 프로그램에는 〈관산융마〉, 〈수심가〉, 〈추풍감별곡〉, 〈공명가〉, 〈초한가〉, 〈제전〉, 〈영변가〉, 〈초로인생〉, 〈봉황곡〉, 〈배따라기〉, 〈자진배따라기〉 등 서도좌창의 대표곡이 총망라돼 서도소리의 미학을 깊이 있게 체험할 수 있다. 특히 공연의 서막을 여는 〈관산융마〉는 조선 영조 시기의 문인 신광수의 한시 「등악양루탄관산융마」를 바탕으로 한 시창곡으로, 서도소리 특유의 율창과
제2회 향산주소연 판소리 경연대회 대회요강 * 아래 첨부문서의 신청서를 다운로드하세요.
제31회대통령상한밭국악전국대회요강 (사정에 의해 변경될 수 있음) 1. 목적 1947년 대전국악원을 창설하였고, 대전시 무형유산보유자 2명의 직계제자를 배출한 김숙자 국가무형유산 『도살풀이춤』 보유자의 위업을 기림. 최고수 명무선발·육성사업과 국악 모든 전공분야가 참여하는 종합대회로 국가무형유산의 계승발전에 크게 기여하고자 함. 2. 대회기간 ▷ 6월 6일(토) - 학생부(단심제), 일반부 예선, 명무부 예선, 일반부 본선 ▷ 6월 7일(일) - 학생부 종합경연, 일반부 종합경연, 명무부 본선, 시상식 3. 주최 대전광역시· (사)한밭국악회 4. 후원 교육부/문화체육관광부/국가유산청/국립국악원/대전광역시교육청/kbs대전/대전mbc/TJB/국악방송/대전일보/중도일보/충청투데이/금강일보/대전뉴스/충청뉴스/충청매거진 5. 경연 6개 종목 무용부문 – 전통춤 기악부문 – 관악, 현악 성악부문 – 정가, 민요, 판소리 6. 참가자격 *명무부-다음 중1종 이상의 해당 전공자 ▷만30세 이상의 대학 무용과 전공자 ▷국가, 시도 무형유산 전수자 ▷전국무용경연대회 우수상 수상경력 이상(15년 이상 무용 전공자) *일반부 - 대한민국 국민이나 해외교포로 만18세 이상(대학생
2026 제12회 통일기원 세종전국국악경연대회 명인명창부 종합대상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의장상 대회 요강 목 적 • 한국전통문화예술 진흥 및 우수한 문화예술인 발굴과 육성 • 통일시대를 대비한 이북5도 지역의 문화유산 저변확대 • 국가유공자 참여를 유도하여 국가관의 인식을 드높이기 위한 올바른 국가관 확립 방 침 • 전국의 국악 영재 발굴 육성과 권위 있는 국악 등용문으로 정착시키고, 훌륭한 전통 국악의 전승 보전과 우리 전통예술의 육성 창달에 기여하고, 국가유공자 및 자녀의 국악 선양 보급에 객관적이며 공정하고 엄격한 대회가 될 수 있도록 운영규정을 제정, 매년 연례행사로 시행한다. 1. 대회명칭 : 제12회 통일기원 세종전국국악경연대회 2. 대회기간 : 2026년 3월 29일 (본선·결선 및 시상) ※ 대회는 당일 오전9시 시작 예정이며, 시작전 접수처에서 번호표를 배부할 예정이니 참고 바랍니다. 3. 대회장소 : 세종시 연서면 생천길 78(춘담정) 4. 주최/주관 : (사)한국보훈선양예술협회 5. 후원 :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통일부, 교육부, 이북5도위원회, 세종특별자치시, 세종특별자치시의회, (사)한국예총, (사)한국국악협회. (사)한국예총 세종시연합
제6회 밀양아리랑창작소리콘테스트 밀양아리랑의 새로운 발전방향 제시와 현대적 시선에서 재창조된 다양한 주제의 밀양아리랑 창작물 발굴을 위한 대회입니다. 여러분들의 열정과 신선한 아이디어로 탄생할 밀양아리랑을 들려주세요! 2026. 2. 20. (재)밀양문화관광재단 이사장 ■ 대회 개요 ❍ 대회명 : 국문 제6회 밀양아리랑 창작소리 콘테스트 영문 The 6th MAM Contest (The 6th Miryang Arirang creative Music Contest) ❍ 대회일 : 2026. 5. 10(일) ❍ 장소 : 제68회 밀양아리랑대축제 무형유산 공연장 특설무대 ❍ 주최/주관 : 밀양시, 밀양문화관광재단, 전문예술단체 퓨전국악예술단 연 ■ 참가 개요 ❍ 접수부문 : 전공자, 예술인 및 전문예술단체 포함 ※시·군·도립 예술단제외 ❍ 접수기간 : 2026. 4. 6.(월) ~ 4. 20.(월) 18:00까지 ‣ 접수 시 직접 촬영한 5분 내외 영상 필수 첨부 (의상 자유) ‣ 반드시 라이브로 불러야 하며 최근 6개월 이내 촬영한 영상만 인정 ‣ 공연영상, 소음이 심한 영상 등 창작성, 가창성 판단 불가능한 영상은 심사 제외 ❍ 예선 합격자 발표: 2026.
2025 제7회 구미전국농악경연대잔치, 이번 주말 구미를 전통의 울림으로 물들일 예정, 전국 농악인들 집결… 명인전·축하공연·경연이 어우러질 대규모 잔치 기대 2025년 늦가을, 구미의 들판이 다시 한 번 농악의 기상과 흥으로 뜨겁게 달아오를 전망이다. ‘2025 제7회 구미전국농악경연대잔치’가 오는 11월 22일(토)과 23일(일) 양일간 구미시복합스포츠센터 다목적경기장에서 개최될 예정으로, 전국 각지 농악단과 시민들이 함께 참여하는 대규모 전통문화 축제가 펼쳐질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대회는 제7회 구미시 읍·면·동 농악경연대회와 제7회 구미전국농악경연대회를 연이어 진행하며, 올해 더욱 풍성한 구성을 선보일 전망이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농악은 민족의 삶과 정신이 담긴 소중한 문화유산이며, 구미시는 오랜 세월을 지켜온 무을농악을 중심으로 지역 전통문화를 계승해왔다”고 축하 메시지를 전했다. 또한 대회 준비에 힘쓴 (사)한국농악보존협회 구미지회 박정철 단장과 관계자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며 대회의 의미를 더욱 높였다. 임종식 경상북도교육감 역시 “농악은 예로부터 공동체의 화합과 풍요를 기원하는 예술”이라며, 학생과 청년들이 이번 대회를 통해 전통문화에 대한
제28회 창원(경남)전국국악경연대회 요강 기 간 : 2025. 11. 15.(토-예·본선) 장 소 : 창원시늘푸른전당(경남 창원시 의창구 두대로 97/☎055-712-0372) 주 최 : 창원전국국악경연대회 조직위원회 주 관 : 전문예술단체 ‘손양희국악예술단’, 경남무형유산연합회, 경상남도 판소리‘수궁가’보존회 후 원 : 문화체육관광부, 교육부, 경상남도, 경상남도교육청, 경상남도창원교육지원청, 창원KBS, MBC경남, 경남신문, 경남도민일보, (주)부경 특별후원 : (주) 삼양마린 ■ 경연부문 ▷성악부문(판소리, 민요, 가야금병창) : 초등부, 중·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기악부문(관악, 현악) : 초등부, 중·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연희부문(무용, 풍물) : 초등부, 중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 참가자격 ▷일반부 – 대학생(전공자)을 포함한 만 18세 이상의 모든 남, 여 ▷신인부 – 만 18세 이상의 모든 남, 여 ▷초·중·고등부 – 초중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 또는 이에 준하는 자 ■ 경연시간 참가비 및 고수비 : 전체 없음. 접수확인 및 순번표 배정 시간 – 중·고등부, 일반부 : 09:00~09:20 (시간엄수) - 초등부, 신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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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5회 안비취대상 전국민요 경창대회 ■ 대회명 제15회 안비취대상 전국민요 경창대회 ■ 대회목적 故 안비취 명창을 기리기 위해, 사단법인 한국의소리 숨에서 주최하는 민요경연대회로서 전국의 경기민요 신인들을 발굴·육성하는 권위 있는 국악 등용문으로 정착시키고, 경기민요의 전승과 보급에 기여하고자 하는 대회입니다. 21c를 맞아 국악의 대중화는 물론 우리문화의 세계적인 진출과 전통민요의 위상을 높이며 문화예술창달에 기여하고 공정하며 엄격한 대회를 운영하는데 그 목적을 두고 있습니다. ■ 대회주최/주관 국가무형유산 경기민요보유자 이호연/(사)한국의소리 숨 ■ 대회일정 ▸예선: 2025년 10월 26일(일) 비대면 영상 심사 ▸본선: 2025년 11월 9일(일) 오전 10시 ▸시상: 결승 종료 후 역대 수상자 축하공연 마치고 단심 수상하신 분들과 함께 시상식 진행 ※ 예선은 비대면 동영상 심사로 진행되며, 본선은 학생(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명창부만 대면으로 심사 진행됩니다. ※ 예선 결과는 (사)한국의소리 숨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비대면 단심 경연하신 수상자분들도 시상식에 참석하여 상장 수령하시기 바랍니다. ※ 본선경연, 축하공연
제4회 삼국유사 전통음악전국경연대회 요강 기 간 : 2025.10. 25.(토요일-예, 본선) 장 소 : 인각사 특설무대(대구광역시 군위군 삼국유사면 삼국유사로 250/☎054-383-1161) 주 최 : 대한불교조계종인각사 주 관 : 삼국유사전통음악경연대회 조직위원회, 도지정전문예술단체 손양희국악예술단 후 원 : 대한불교조계종 총무원, 대한불교조계종 제10교구 본사 은혜사, 문화재청, 대구광역시청, 군위군, 대구광역시교육청 특별후원 : 홈센타홀딩스, 보광산업 경연부문 ▷판소리 : 초등부, 중등부, 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민요 : 초등부, 중등부, 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참가자격 ▷일반부 – 대학생(전공자)을 포함한 만 18세 이상의 모든 남, 여 ▷신인부 – 만18세(비전공자) 이상의 모든 남, 여 ▷초, 중, 고등부 – 초, 중, 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 또는 이에 준하는 자 경연시간 참가비, 고수비 : 전체 없음. : 전체 없음. 경연시간 안내 ※ 접수확인 및 순번표 배정(시간엄수) : 접수처(안내처) ▷08:30~08:50 (고등부, 일반부), ▷10:00~10:20(신인부, 초등부, 중등부) ※ 예선 진행 (극락전-판소리) : (고등부)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