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무용단 <미인> 전회차 매진, 최종 드레스리허설 일반 관객에 공개 국립중앙극장(극장장 박인건) 전속단체 국립무용단(예술감독 겸 단장 김종덕)은 2025 국립무용단 첫 신작 <미인>(2025.4.3.~4.6.)이 조기 매진됨에 따라 공연 개막 전날 이뤄지는 최종 드레스 리허설을 일반 관객에게 공개한다. 4월 2일(수) 15시에 진행되는 드레스 리허설 공개는 2층 좌석을 전석 2만원으로 관람할 수 있다. 국립무용단 <미인>은 지난 3월 11일(화) 개최된 제작발표회를 통해 이른바 ‘어벤저스’ 창작진이 모인 가운데 작품에 대한 소개 시간을 가졌다. 이어, 같은 날 오후 관객 대상으로 연습실에서 작품의 일부 장면을 공개 시연한 바 있다. 이렇게 2025년 최고의 기대작으로 관심을 모아온 <미인>의 창작 방향이 드러나자, 이후 총 4,196석이 남김없이 판매되며 높은 기대와 관심이 확인된 바 있다. 한국무용 공연이 공연 개막 3주 전 시점에 객석 점유율 99%를 기록하며 전회차 만석을 기록한 것은 매우 이례적이다. 국립무용단은 전석 매진 이후에도 끊임없는 예매 문의와 공연 회차 증회 요청이 빗발치는 상황 속에서, 최종 드
2022년 총회 불법 강행, 규정은 선택적용… 이용상 책임론 확산 내로남불식 운영과 협회 방만 경영, 항소심서 정조준 2025년 3월 28일,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린 항소심 재판에서 임웅수 전 이사장이 한국국악협회 이용상 이사장을 상대로 제기한 임시총회 결의 무효 소송이 다시 쟁점으로 떠올랐다. 임웅수 측은 2022년 임시총회가 총회 성립 요건과 절차적 정당성을 모두 갖추지 못했다고 주장하며, 이번 사태의 본질은 이용상 이사장의 내로남불식 총회 운영과 방만한 협회 경영에 있다고 강하게 비판했다. 임웅수 측 법률대리인은 항소심 준비서면을 통해 “이 사건 임시총회는 대의원 과반이 자격을 갖추지 못했고, 총회 성립 요건 자체가 충족되지 않아 이사장 선출은 원천무효”라며 “무리하게 총회를 강행한 배경에는 이용상 당시 이사장의 독단과 이익 중심의 운영 방식이 자리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특히 지적된 문제는 ▲2020년 명단의 임의 재활용 ▲정회원 승인 절차 무시 ▲지회의 대의원 추천권 침해 ▲총회 불참 지회의 의사를 무시한 임의 대의원 배정 등이다. 임웅수 측은 “이용상 이사장이 자신에게 유리한 인사들로 대의원을 구성하고, 정관과 규정을 무시한 채 총회를 밀어붙였다”고
대금 명인 이광훈, 8번째 대금 독주회… 민속극장 풍류서 3월 29일 개최 2025년의 봄, 대금의 깊은 울림이 서울 강남을 물들인다. 국가무형유산 대금산조 전승교육사 이광훈 명인이 오는 3월 29일(토) 오후 3시, 서울 강남구 민속극장 풍류(국가무형유산 교육전수관)에서 여덟 번째 대금 연주회를 연다. 이번 공연은 전석 무료로 진행되며, 유튜브 채널 ‘죽향 대금 3대 TV’를 통해 추후 영상이 공개될 예정이다. 이번 무대는 국가유산청과 국가유산진흥원이 주최하는 ‘2025년 국가무형유산 전승자 주관 기획행사’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연주의 중심에 선 이광훈 명인(59)은 대금의 거장 이생강 명인의 아들이자 이생강류 대금산조의 정통 후계자다. 그는 오랜 연주 경력과 탁월한 기량을 바탕으로 이번 무대를 통해 대금의 진수를 선보인다. 대금산조는 남도 지방의 시나위와 판소리 가락을 바탕으로 한 기악 독주 형식으로, 진양조에서 자진모리까지 점차 속도를 높이는 장단 구성으로 유명하다. 이광훈 명인이 계승한 이생강류 대금산조는 고음 중심의 맑고 밝은 음색과 새 울음소리 묘사 등 특유의 연주 기법으로 대자연의 생동과 인간의 희로애락을 섬세하게 표현하는 것이 특징이다. 공연은
상상과 기억 속 풍경너머 - 박소영 개인전 세종뮤지엄갤러리 기획초대 수묵의 붓끝으로 자연의 감각을 그려온 박소영 작가가 오는 4월 9일부터 20일까지 서울 세종대학교 세종뮤지엄갤러리에서 초대 개인전 ‘상상과 기억 속 풍경너머’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세종뮤지엄갤러리 기획초대로, 갤러리 2관에서 진행된다. 박소영 작가는 “야외를 거닐며 영감을 받아 자연과 우주에 대한 사색과 명상을 수묵으로 담는다”고 밝히며, 자연 속에서 감각된 본질적 세계를 시각화하는 데 집중해왔다. 특히 전통 산수화를 바탕으로 하면서도 자신만의 방식으로 재해석하고, 하늘과 구름을 매개로 실경과 가상의 공간을 넘나드는 회화적 실험을 시도하고 있다. 그녀는 구름을 단순한 자연의 일부가 아닌 ‘시간의 흐름과 시공간을 넘나드는 상상의 통로’로 정의한다. 하늘과 구름은 살아 숨 쉬는 존재를 존재하게 만드는 대기의 흐름이자, 인간이 감각할 수 있는 현실 너머의 세계를 탐색하게 하는 상징이 된다. 이 같은 사유는 이번 전시 전반에 걸쳐 수묵으로 표현된 산수의 이미지와 함께 감지된다. 특히 이번 전시에서는 실경 산수의 이미지 속에 삽입된 구름의 형상들이 주목된다. 미술비평가 이승훈은 “겸재 정선의 진경
푸른 바다 위를 걷다, 전설과 예술이 만나는 길 ‘제45회 진도 신비의 바닷길 축제’, 3월 29일 개막 전남 진도 앞바다에서 해마다 펼쳐지는 자연의 기적, 바다가 갈라지는 순간이 다시 찾아온다. 올해로 45회를 맞이한 ‘진도 신비의 바닷길 축제’가 오는 3월 29일부터 4월 1일까지, 진도군 고군면 일원에서 나흘간 펼쳐진다. '새길을 열다'를 주제로 한 이번 축제는 자연 현상을 넘어 문화와 예술, 전설과 미식, 가족과 세계가 어우러지는 ‘대한민국 대표 해양 축제’로 다시 한번 도약을 시도한다. 특히 이번 축제는 전통예술계에서 오랜 경력을 쌓아온 이정수 예술감독이 총연출을 맡아 더욱 주목을 받고 있다. 이정수 감독은 “한국 전통문화의 아름다움과 예술적 가치를 세계에 알리기 위해 평생을 헌신해온 길 위에, 진도 신비의 바닷길이라는 특별한 무대를 만나게 되어 깊은 감명을 받았다”고 밝혔다. 가장 먼저 눈길을 끄는 것은 해변을 따라 펼쳐지는 대형 야외 전시 ‘진도아트비치’다. 약 1km에 이르는 구간에는 조형물과 미디어 아트 작품 20여 점이 설치돼 낮에는 조형미를, 밤에는 조명과 퍼포먼스를 더한 환상적인 분위기를 선사한다. 특히 축제의 상징이자 전설의 존재인 ‘
소리꾼 송보라, 판소리로 전쟁의 참혹함을 노래하다 소리꾼 송보라가 전쟁의 참혹함과 인간의 삶을 판소리 문법으로 풀어낸 창작 소리극 ‘로즈 이야기’를 오는 4월 25일(금)과 26일(토) 양일간 인천 부평문화사랑방에서 무대에 올린다. 이번 공연은 인천문화재단의 2024-2025 예술창작지원사업 집중지원을 받아 2년에 걸쳐 제작되었으며, 소리꾼으로서의 역할을 새로운 방식으로 확장하는 실험이자 도전이다. 전쟁 속 한 여성의 인생 이야기, 판소리로 다시 태어나다 ‘로즈 이야기’는 영국 극작가 마틴 셔먼(Martin Sherman)의 희곡 『Rose』를 각색하여, 전쟁의 상처와 생존의 서사를 판소리 문법으로 풀어낸 1인 창작 소리극이다. 작품은 소리꾼 송보라와 연출가 박선희가 독일과 폴란드를 여행하며 체험한 전쟁의 흔적에서 출발해, 가상의 인물 ‘로즈’를 통해 누구에게나 일어날 수 있는 이야기로서의 전쟁을 이야기한다. 작년 1차 쇼케이스에서 ‘로즈’라는 인물의 생을 소리로 짧게 선보인 데 이어, 올해 본 공연에서는 총 3부작의 구성으로 이야기를 완성하며, 극의 시작과 끝을 소리꾼의 시선으로 액자식 구성했다. 이를 통해 관객은 로즈의 서사를 단순한 과거의 기록이 아니라
국악계 교수들, “비전문가 국립국악원장 임명 시도 중단하라” 강력 촉구 전국 주요 대학의 국악·한국음악과 교수들이 문화체육관광부의 국립국악원장 선임 절차와 관련해 비전문가의 임명을 강력히 반대하는 공동 성명을 발표했다. ‘국악계 현안 비상대책협의회’ 명의로 3월 26일 발표된 이번 성명에는 서울대, 이화여대, 중앙대, 한양대 등 전국 13개 대학 소속 교수 54명이 참여했으며, 문화체육관광부가 국립국악원장 자리에 전통예술과 무관한 행정직 고위 공무원을 내정하려 한다는 의혹에 대해 깊은 우려를 표명했다. 교수들은 “국립국악원은 단순한 행정기관이 아니라, 국악의 전통을 보존하고 발전시키는 핵심 문화예술기관”이라며, “국악에 대한 학문적 식견과 현장 경험을 갖춘 전문가가 원장직을 맡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문체부가 2023년 12월 말 관련 법령을 개정해 행정직 공무원의 응모를 가능케 한 것을 “졸속 개정”이라며 강도 높게 비판했고, 최근 특정 고위 공무원의 내정 의혹까지 제기된 점에 대해 문제를 제기했다. 교수들은 “국립국악원장은 단순한 행정 관리자가 아닌, 공연·교육·연구·국제교류 등 국악 전반을 총괄하는 자리”라며, “전통예술에 대한 이해와 경험이 전무
국악계 원로들, 국립국악원 ‘행정직 원장 임명’ 강하게 반발… 임오경 의원 면담 “전통예술계 목소리 반영돼야” 국악계 원로들과 전문가들이 3월 25일 오전 서울 광화문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문화체육관광부가 추진 중인 국립국악원장 행정직 임명 계획을 강하게 비판하며 즉각적인 재공모를 촉구했다. 국악계 전·현직 국립국악원장, 연구실장, 예술감독, 학회장, 대학 교수, 국공립단체 지휘자 등으로 구성된 ‘국악계 현안 비상대책협의회’는 이날 "국립국악원의 운영이 문화행정 관료에 의해 좌우되어서는 안 된다"며, “예술성과 정체성을 갖춘 인물이 원장에 임명되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협의회는 문화체육관광부를 향해 ▲행정직 공무원의 국립국악원장 임명 반대 및 재공모 실시 ▲국립국악원 조직개편 및 확대 계획에 대한 일방적 추진 중단 및 국악계 의견 수렴 ▲국악계 분열을 유도하는 문체부의 ‘갈라치기’ 시도 중단 등 세 가지 요구사항을 발표했다. 이들은 “국악을 이해하고 전통예술의 특수성을 인식할 수 있는 사람이 이끌어야 할 기관에 문화정책 경험도, 예술적 비전도 없는 인사를 낙하산처럼 앉히려는 발상은 결코 좌시할 수 없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또한, 국악계 일각에서 제기되고 있
국악 거장의 손길로, 미래세대 국악 인재 키운다 국악계의 살아 있는 전설이자 교육자로도 오랜 시간 국악 진흥을 이끌어온 박범훈 예술감독이, 이번엔 평택의 아이들을 위해 팔을 걷어붙였다. 국립국악관현악단 초대단장이자 중앙국악관현악단의 창단자이기도 한 그는 현재 평택시립국악관현악단 예술감독으로서, 단원들과 함께 지역 청소년들에게 국악의 뿌리와 울림을 직접 전하는 재능기부형 교육 프로젝트 [국악 멘토링]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평택시문화재단(대표 이상균)과 경기도평택교육지원청(교육장 김윤기)의 협력 아래, 오는 4월부터 11월까지 관내 초등학교 고학년(4~6학년)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평택시립국악관현악단의 연주자들이 각 학교를 찾아가 국악기를 직접 가르치며, 국악에 대한 흥미 유발은 물론 학생들의 예술적 잠재력을 일깨우는 데 주력할 계획이다. 박범훈 감독은 “단순한 국악 체험을 넘어, 아이들이 예술을 통해 자존감을 회복하고 삶의 울림을 찾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악단 단원들과 함께 한 세대를 키운다는 책임감으로 참여하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그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예술교육의 소외지대를 줄이고, 지역 중심의 국악 생태계를 실질적으로 가꿔나가겠다는 의지를
“총회도 무산, 재산 처분도 불법”… 한국국악협회 총회 현장에서 터져 나온 고발성 발언들 한국국악협회가 2년만에 열린 총회 개최에 실패하며 협회 내부의 병폐가 총회장 안팎에서 속속 터져 나왔다. 3월 22일 서울에서 열린 이사회 및 총회는 정상적인 의결조차 진행되지 못한 채, 이사 선임 자격 논란, 협회 재산 처분 의혹, 장학기금 유용 문제, 감사 보고 미비 등이 동시다발적으로 제기되며 파행을 빚었다. 참석자들은 다수의 이사들이 정관상 자격 요건인 ‘회원 가입 후 1년 경과 및 회비 납부’를 충족하지 않은 상태로 선임되었다는 점을 강하게 비판했다. 한 참석자는 “이사 자격이 없는 사람이 이사로 들어와서 의결권을 행사한 것 자체가 불법”이라며 “그 의결권으로 통과된 모든 안건은 무효”라고 주장했다. 또한 2023년 이후 일부 사업의 정산 자료가 감사에게도 공유되지 않았고, 총회 미개최로 인해 승인 없이 사업이 진행되어 총회 승인 없이 집행된 사업 예산은 모두 불법이라는 비판도 제기되었다. 총회 결의 없이 협회 자산 처분? 특히 가장 큰 논란은 협회가 보유한 부동산 매각과 장학기금 집행에 대한 의혹이었다. 한 이사는 “해당 부동산은 총회의 의결은 물론 이사들의
제2회 향산주소연 판소리 경연대회 대회요강 * 아래 첨부문서의 신청서를 다운로드하세요.
제31회대통령상한밭국악전국대회요강 (사정에 의해 변경될 수 있음) 1. 목적 1947년 대전국악원을 창설하였고, 대전시 무형유산보유자 2명의 직계제자를 배출한 김숙자 국가무형유산 『도살풀이춤』 보유자의 위업을 기림. 최고수 명무선발·육성사업과 국악 모든 전공분야가 참여하는 종합대회로 국가무형유산의 계승발전에 크게 기여하고자 함. 2. 대회기간 ▷ 6월 6일(토) - 학생부(단심제), 일반부 예선, 명무부 예선, 일반부 본선 ▷ 6월 7일(일) - 학생부 종합경연, 일반부 종합경연, 명무부 본선, 시상식 3. 주최 대전광역시· (사)한밭국악회 4. 후원 교육부/문화체육관광부/국가유산청/국립국악원/대전광역시교육청/kbs대전/대전mbc/TJB/국악방송/대전일보/중도일보/충청투데이/금강일보/대전뉴스/충청뉴스/충청매거진 5. 경연 6개 종목 무용부문 – 전통춤 기악부문 – 관악, 현악 성악부문 – 정가, 민요, 판소리 6. 참가자격 *명무부-다음 중1종 이상의 해당 전공자 ▷만30세 이상의 대학 무용과 전공자 ▷국가, 시도 무형유산 전수자 ▷전국무용경연대회 우수상 수상경력 이상(15년 이상 무용 전공자) *일반부 - 대한민국 국민이나 해외교포로 만18세 이상(대학생
2026 제12회 통일기원 세종전국국악경연대회 명인명창부 종합대상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의장상 대회 요강 목 적 • 한국전통문화예술 진흥 및 우수한 문화예술인 발굴과 육성 • 통일시대를 대비한 이북5도 지역의 문화유산 저변확대 • 국가유공자 참여를 유도하여 국가관의 인식을 드높이기 위한 올바른 국가관 확립 방 침 • 전국의 국악 영재 발굴 육성과 권위 있는 국악 등용문으로 정착시키고, 훌륭한 전통 국악의 전승 보전과 우리 전통예술의 육성 창달에 기여하고, 국가유공자 및 자녀의 국악 선양 보급에 객관적이며 공정하고 엄격한 대회가 될 수 있도록 운영규정을 제정, 매년 연례행사로 시행한다. 1. 대회명칭 : 제12회 통일기원 세종전국국악경연대회 2. 대회기간 : 2026년 3월 29일 (본선·결선 및 시상) ※ 대회는 당일 오전9시 시작 예정이며, 시작전 접수처에서 번호표를 배부할 예정이니 참고 바랍니다. 3. 대회장소 : 세종시 연서면 생천길 78(춘담정) 4. 주최/주관 : (사)한국보훈선양예술협회 5. 후원 :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통일부, 교육부, 이북5도위원회, 세종특별자치시, 세종특별자치시의회, (사)한국예총, (사)한국국악협회. (사)한국예총 세종시연합
제6회 밀양아리랑창작소리콘테스트 밀양아리랑의 새로운 발전방향 제시와 현대적 시선에서 재창조된 다양한 주제의 밀양아리랑 창작물 발굴을 위한 대회입니다. 여러분들의 열정과 신선한 아이디어로 탄생할 밀양아리랑을 들려주세요! 2026. 2. 20. (재)밀양문화관광재단 이사장 ■ 대회 개요 ❍ 대회명 : 국문 제6회 밀양아리랑 창작소리 콘테스트 영문 The 6th MAM Contest (The 6th Miryang Arirang creative Music Contest) ❍ 대회일 : 2026. 5. 10(일) ❍ 장소 : 제68회 밀양아리랑대축제 무형유산 공연장 특설무대 ❍ 주최/주관 : 밀양시, 밀양문화관광재단, 전문예술단체 퓨전국악예술단 연 ■ 참가 개요 ❍ 접수부문 : 전공자, 예술인 및 전문예술단체 포함 ※시·군·도립 예술단제외 ❍ 접수기간 : 2026. 4. 6.(월) ~ 4. 20.(월) 18:00까지 ‣ 접수 시 직접 촬영한 5분 내외 영상 필수 첨부 (의상 자유) ‣ 반드시 라이브로 불러야 하며 최근 6개월 이내 촬영한 영상만 인정 ‣ 공연영상, 소음이 심한 영상 등 창작성, 가창성 판단 불가능한 영상은 심사 제외 ❍ 예선 합격자 발표: 2026.
2025 제7회 구미전국농악경연대잔치, 이번 주말 구미를 전통의 울림으로 물들일 예정, 전국 농악인들 집결… 명인전·축하공연·경연이 어우러질 대규모 잔치 기대 2025년 늦가을, 구미의 들판이 다시 한 번 농악의 기상과 흥으로 뜨겁게 달아오를 전망이다. ‘2025 제7회 구미전국농악경연대잔치’가 오는 11월 22일(토)과 23일(일) 양일간 구미시복합스포츠센터 다목적경기장에서 개최될 예정으로, 전국 각지 농악단과 시민들이 함께 참여하는 대규모 전통문화 축제가 펼쳐질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대회는 제7회 구미시 읍·면·동 농악경연대회와 제7회 구미전국농악경연대회를 연이어 진행하며, 올해 더욱 풍성한 구성을 선보일 전망이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농악은 민족의 삶과 정신이 담긴 소중한 문화유산이며, 구미시는 오랜 세월을 지켜온 무을농악을 중심으로 지역 전통문화를 계승해왔다”고 축하 메시지를 전했다. 또한 대회 준비에 힘쓴 (사)한국농악보존협회 구미지회 박정철 단장과 관계자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며 대회의 의미를 더욱 높였다. 임종식 경상북도교육감 역시 “농악은 예로부터 공동체의 화합과 풍요를 기원하는 예술”이라며, 학생과 청년들이 이번 대회를 통해 전통문화에 대한
제28회 창원(경남)전국국악경연대회 요강 기 간 : 2025. 11. 15.(토-예·본선) 장 소 : 창원시늘푸른전당(경남 창원시 의창구 두대로 97/☎055-712-0372) 주 최 : 창원전국국악경연대회 조직위원회 주 관 : 전문예술단체 ‘손양희국악예술단’, 경남무형유산연합회, 경상남도 판소리‘수궁가’보존회 후 원 : 문화체육관광부, 교육부, 경상남도, 경상남도교육청, 경상남도창원교육지원청, 창원KBS, MBC경남, 경남신문, 경남도민일보, (주)부경 특별후원 : (주) 삼양마린 ■ 경연부문 ▷성악부문(판소리, 민요, 가야금병창) : 초등부, 중·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기악부문(관악, 현악) : 초등부, 중·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연희부문(무용, 풍물) : 초등부, 중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 참가자격 ▷일반부 – 대학생(전공자)을 포함한 만 18세 이상의 모든 남, 여 ▷신인부 – 만 18세 이상의 모든 남, 여 ▷초·중·고등부 – 초중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 또는 이에 준하는 자 ■ 경연시간 참가비 및 고수비 : 전체 없음. 접수확인 및 순번표 배정 시간 – 중·고등부, 일반부 : 09:00~09:20 (시간엄수) - 초등부, 신인부
* 아래 첨부문서의 신청서를 다운로드하세요.
* 아래 첨부문서의 신청서를 다운로드하세요.
* 아래 첨부문서의 신청서를 다운로드하세요.
제15회 안비취대상 전국민요 경창대회 ■ 대회명 제15회 안비취대상 전국민요 경창대회 ■ 대회목적 故 안비취 명창을 기리기 위해, 사단법인 한국의소리 숨에서 주최하는 민요경연대회로서 전국의 경기민요 신인들을 발굴·육성하는 권위 있는 국악 등용문으로 정착시키고, 경기민요의 전승과 보급에 기여하고자 하는 대회입니다. 21c를 맞아 국악의 대중화는 물론 우리문화의 세계적인 진출과 전통민요의 위상을 높이며 문화예술창달에 기여하고 공정하며 엄격한 대회를 운영하는데 그 목적을 두고 있습니다. ■ 대회주최/주관 국가무형유산 경기민요보유자 이호연/(사)한국의소리 숨 ■ 대회일정 ▸예선: 2025년 10월 26일(일) 비대면 영상 심사 ▸본선: 2025년 11월 9일(일) 오전 10시 ▸시상: 결승 종료 후 역대 수상자 축하공연 마치고 단심 수상하신 분들과 함께 시상식 진행 ※ 예선은 비대면 동영상 심사로 진행되며, 본선은 학생(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명창부만 대면으로 심사 진행됩니다. ※ 예선 결과는 (사)한국의소리 숨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비대면 단심 경연하신 수상자분들도 시상식에 참석하여 상장 수령하시기 바랍니다. ※ 본선경연, 축하공연
제4회 삼국유사 전통음악전국경연대회 요강 기 간 : 2025.10. 25.(토요일-예, 본선) 장 소 : 인각사 특설무대(대구광역시 군위군 삼국유사면 삼국유사로 250/☎054-383-1161) 주 최 : 대한불교조계종인각사 주 관 : 삼국유사전통음악경연대회 조직위원회, 도지정전문예술단체 손양희국악예술단 후 원 : 대한불교조계종 총무원, 대한불교조계종 제10교구 본사 은혜사, 문화재청, 대구광역시청, 군위군, 대구광역시교육청 특별후원 : 홈센타홀딩스, 보광산업 경연부문 ▷판소리 : 초등부, 중등부, 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민요 : 초등부, 중등부, 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참가자격 ▷일반부 – 대학생(전공자)을 포함한 만 18세 이상의 모든 남, 여 ▷신인부 – 만18세(비전공자) 이상의 모든 남, 여 ▷초, 중, 고등부 – 초, 중, 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 또는 이에 준하는 자 경연시간 참가비, 고수비 : 전체 없음. : 전체 없음. 경연시간 안내 ※ 접수확인 및 순번표 배정(시간엄수) : 접수처(안내처) ▷08:30~08:50 (고등부, 일반부), ▷10:00~10:20(신인부, 초등부, 중등부) ※ 예선 진행 (극락전-판소리) : (고등부)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