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이 있는 일상의 80분, 문화학교에 초대합니다 - 2024 전통공연예술문화학교 단기과정 수강생 모집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이사장 김삼진)이 운영하는 ‘2024 전통공연예술문화학교’의 단기과정 신규 수강생 모집을 오는 8월 19일부터 시작한다. ‘전통공연예술문화학교(이하 문화학교)’는 1988년부터 시작된 전국 최대, 최장수 전통예술 아카데미로 한국무용, 성악, 기악 등 85개 강좌를 운영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새로 기초반이 개설되어 입문과정부터 특별과정까지 수강생 숙련도에 따른 맞춤형 강좌를 운영해 1200명이 넘는 수강생이 등록해 운영되고 있다. 8월부터는 전통예술에 관심이 있지만 비용 부담과 시간 제약 등으로 선뜻 수강을 신청하지 못했던 대학생, 직장인, 주부 등을 위한 14주 단기과정을 개설한다. 이번 단기과정은 8월 25일부터 11월 30일까지 약 3개월간 무용, 판소리, 해금 5개 강좌가 운영된다. 이를 위해 지난 7월 강사 공모를 통해 5명의 각 분야 전문가들을 강사로 선발했다. ‘무용기초’ 강좌는 한국춤의 기본자세와 깊이 있는 호흡법을 배우고, 이를 바탕으로 ‘입춤’을 몸으로 표현할 수 있는 시간이다. 강사 조재혁은 국립무용단의 주역 무용수로
제21회 화순전국국악대제전 * 아래 첨부문서의 참가신청서를 다운로드하세요.
제4회 정광수 전국판소리경영대회 * 아래 첨부문서의 참가신청서를 다운로드하세요.
바림예술단, 테마와 스토리가 있는 퓨전 국악 공연 [아트프로젝트 바림 : 광흥동락2] 바림예술단은 9월 6일부터 9월 7일까지 이틀에 걸쳐 서울시 마포구 광흥당에서 국악 활성화를 위한 공연인 '아트프로젝트 바림 : 광흥동락 2'를 개최한다. ‘아트프로젝트 바림’의 중심이 되는 바림예술단은 전통 국악을 중심으로 현대의 트렌드를 반영한 복합 예술단체로서 영화음악, 재즈, 민요 등 대중성과 예술성을 갖춘 다양한 장르의 곡으로 구성, 유난히 뜨거웠던 여름 무더위에 지친 시민들이 함께 즐기며 힐링할 수 있는 무대를 선사한다. 9월 6일에 진행하는 첫 공연 'Ⅰ. 전통과 창작 in Korean Music'은 창작곡을 한국 음악(Korean Music)의 관점에서 '바림 예술단만의' 색깔을 더해 편곡했으며, ‘국악=국악기’라는 틀을 과감하게 깨고, 악기를 다양하게 구성하여 마치 새로운 창작곡을 듣는듯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기존 국악 공연이 진부하거나 매번 똑같다고 생각하는 관객층에게는 신선한 느낌의 국악을, 국악에 관심이 없던 관객층에게는 쉽고 즐겁게 국악을 접할 수 있도록 '천년만세, 창부타령, 어기야디야, 낙화유수, 쑥대머리 등' 다양한 곡으로 구성하였다. 이어 9월
서리풀 작곡가 탐구 시리즈: 슈베르트 & 피아졸라 피아노 듀오 공연 2024년 8월 10일, 반포심산아트홀에서 열리는 "서리풀 작곡가 탐구 시리즈"의 일환으로 슈베르트와 피아졸라의 피아노 듀오 공연이 개최된다. 본 공연은 서초문화재단이 주최하며, 권수미와 유지수 두 피아니스트가 슈베르트와 피아졸라의 명곡들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공연에서는 프란츠 슈베르트의 Serenade D. 957 in d minor for Piano 4 Hands와 Fantasy D. 940 in f minor for Piano 4 Hands가 연주된다. 이어서 아스토르 피아졸라의 대표작인 Libertango for Piano 4 Hands, Oblivion for Piano 4 Hands, 그리고 부에노스 아이레스의 사계가 관객들에게 선사될 예정이다. 권수미 피아니스트는 서울예고와 이화여대 음악대학을 졸업하고, 미국 맨해튼 음대와 컬럼비아 대학에서 연주학과 음악교육학을 전공한 뒤, 다수의 국제 콩쿠르에서 수상하며 국내외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유지수 피아니스트는 오스트리아 국립음대에서 학위를 받은 후, 뉴욕과 유럽의 주요 공연장에서 연주하며 국제적 명성을 쌓아왔다. 이번
국립남도국악원에서 바라다 보이는 정경에 감탄사가 절로 나오는 아름다운 모습 남도의 전통을 세계로: 박정경 원장의 남도국악원 새 비전 "진도의 예술적 뿌리와 독특한 굿 문화를 바탕으로 남도국악원을 세계적인 문화 랜드마크로" 2024년 7월15일 박정경 원장이 대한민국 전통문화의 보물섬 진도에 위치한 국립남도국악원 제5대 원장으로 취임했다. 국립남도국악원의 새로운 지휘자로서, 박 원장은 진도의 깊이 있는 전통문화와 예술적 유산을 세계 무대에 올리겠다는 야심찬 포부를 밝혔다. 그는 남도국악원의 역할을 재정립하고, 이곳을 지역과 세계를 잇는 중요한 문화적 가교로 삼겠다는 확고한 의지를 내비쳤다. 남도국악원의 설립과 박 원장의 감회 박정경 원장은 남도국악원이 진도 읍에서 떨어진 외딴 곳에 자리 잡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 위치 선정의 깊은 의미와 혜안을 높이 평가하였다. 그는 "남도국악원이 설립된 지 20년이 되었습니다. 이 아름다운 곳에 국악원이 자리 잡은 것은, 설립을 주도한 분들의 예술에 대한 깊은 통찰과 혜안이 담긴 결정이라고 생각합니다. 풍광이 아름다운 도심 외곽에 국악원을 설립한 선택은, 예술의 본질을 존중하고 지키려는 탁월한 안목을 보여주는 사례입니다."
국가유산진흥원, ‘2024 한복상점’에서 전통공예 작품과 체험을 만나는 ‘사랑방’ 운영한다 국가유산진흥원(원장 최영창)은 국내 유일의 한복 박람회 ‘2024 한복상점’에 협력관으로 참가하여 전통공예를 알린다. ‘2024 한복상점’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KCDF)이 주관하는 박람회로, 9일부터 12일까지 동대문 디자인 플라자(DDP) 아트홀에서 열린다. 국가유산진흥원은 국내외 여행객을 대상으로 한국의 전통문화를 소개하기 위해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 동관과 서관, 탑승동 3곳에 ‘한국전통문화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동관과 서관에 위치한 ‘한국전통문화센터’에서는 전통문화상품 판매와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되며, 탑승동에 마련된 ‘한국전통문화센터’에서는 전승공예품의 전시와 체험, 문화행사를 만나볼 수 있다. 국가유산진흥원은 한국전통문화센터 운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협력관 부스를 꾸몄다. ‘사랑방’을 콘셉트로 조성하여 채상 조명, 라운드 소반, 복주머니 등 국가무형유산 전승자와 현대 공예작가의 작품 20여 점이 전시된다. 또한, 궁중문화축전 굿즈와 모두의 풍속도 시리즈 등의 문화상품도 판매하여 관람객들의 시선을 끌 것으로 보인다.
‘2024 한복상점’에서 전통과 현대를 아우르는 한복의 매력 느껴보세요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유인촌, 이하 문체부)는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원장 장동광, 이하 공진원)과 함께 8월 9일(금)부터 12일(월)까지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아트홀(ART HALL)에서 국내 유일의 한복박람회인 ‘2024 한복상점’을 개최한다. 문체부 용호성 제1차관은 8월 9일(금) 개막식에 참석해 ‘한복상점’의 시작을 축하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한다. 올해 7회를 맞이한 ‘2024 한복상점’에서는 112개 업체의 다양하고 참신한 한복 상품을 최대 80%까지 할인해 판매한다. 이와 함께 전통과 현대를 아우르는 한복 기획전시 ‘숨겨진 모습: 한복의 새로운 귀환’과 ▴‘2024년 한복디자인 프로젝트 공모전’ 수상작 등 한복문화 진흥사업 결과물을 확인할 수 있는 사업홍보관, ▴전통복식 관련 학과들의 활동을 만나볼 수 있는 교육관, ▴전통 의생활 문화를 보여주는 협력관, ▴시전지*와 모시 빗자루 등을 만들며 전통 생활문화를 경험하고 사진을 찍으며 추억을 남길 수 있는 체험관을 마련했다. * 조선시대 선비들이 편지나 시를 주고받을 때 사용한 꽃 편지지 같은 것 판매관에서는 전통한복부터 생
국립국악관현악단 <2024 지휘자 프로젝트> 국립극장(극장장 박인건) 전속단체 국립국악관현악단(예술감독 겸 단장 채치성)은 8월 28일 달오름극장에서 <2024 지휘자 프로젝트>를 공연한다. ‘2024 가치 만드는 국립극장 - 국립국악관현악단 지휘자 프로젝트’에 최종 선정된 신진 지휘자 김다솔이 지난 3월부터 약 6개월간 거쳐온 여정의 결실을 선보인다. ‘지휘자 프로젝트’는 전통에 기반한 차세대 창작자를 발굴하고 양성하는 ‘가치 만드는 국립극장’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한 프로그램이다. 그동안 전통과 현대음악을 넘나드는 국악관현악의 특수성으로 인해 폭넓은 지식과 경험을 갖춘 전문 지휘자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점에 착안, 지난 2022년부터 차세대 국악관현악 전문 지휘자를 발굴·육성하는 ‘지휘자 프로젝트’를 추진해왔다. 그 결과 2022·2023년 선정 지휘자 6명이 모두 국내 주요 악단 부지휘자 등으로 맹활약하는 등 주목할만한 성과를 거두고 있다. 국립국악관현악단은 지난 2월, 지휘 영상 및 서류 심사를 통해 총 6명을 1차로 선발하고, 3월 한 달간 이론부터 실습까지 체계화된 단계별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참가자들은 국립국악관현악단의
2024년 가야국악대전 제14회 전국국악경연대회 * 아래 첨부문서의 신청서를 다운로드하세요.
2025 제7회 구미전국농악경연대잔치, 이번 주말 구미를 전통의 울림으로 물들일 예정, 전국 농악인들 집결… 명인전·축하공연·경연이 어우러질 대규모 잔치 기대 2025년 늦가을, 구미의 들판이 다시 한 번 농악의 기상과 흥으로 뜨겁게 달아오를 전망이다. ‘2025 제7회 구미전국농악경연대잔치’가 오는 11월 22일(토)과 23일(일) 양일간 구미시복합스포츠센터 다목적경기장에서 개최될 예정으로, 전국 각지 농악단과 시민들이 함께 참여하는 대규모 전통문화 축제가 펼쳐질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대회는 제7회 구미시 읍·면·동 농악경연대회와 제7회 구미전국농악경연대회를 연이어 진행하며, 올해 더욱 풍성한 구성을 선보일 전망이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농악은 민족의 삶과 정신이 담긴 소중한 문화유산이며, 구미시는 오랜 세월을 지켜온 무을농악을 중심으로 지역 전통문화를 계승해왔다”고 축하 메시지를 전했다. 또한 대회 준비에 힘쓴 (사)한국농악보존협회 구미지회 박정철 단장과 관계자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며 대회의 의미를 더욱 높였다. 임종식 경상북도교육감 역시 “농악은 예로부터 공동체의 화합과 풍요를 기원하는 예술”이라며, 학생과 청년들이 이번 대회를 통해 전통문화에 대한
제28회 창원(경남)전국국악경연대회 요강 기 간 : 2025. 11. 15.(토-예·본선) 장 소 : 창원시늘푸른전당(경남 창원시 의창구 두대로 97/☎055-712-0372) 주 최 : 창원전국국악경연대회 조직위원회 주 관 : 전문예술단체 ‘손양희국악예술단’, 경남무형유산연합회, 경상남도 판소리‘수궁가’보존회 후 원 : 문화체육관광부, 교육부, 경상남도, 경상남도교육청, 경상남도창원교육지원청, 창원KBS, MBC경남, 경남신문, 경남도민일보, (주)부경 특별후원 : (주) 삼양마린 ■ 경연부문 ▷성악부문(판소리, 민요, 가야금병창) : 초등부, 중·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기악부문(관악, 현악) : 초등부, 중·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연희부문(무용, 풍물) : 초등부, 중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 참가자격 ▷일반부 – 대학생(전공자)을 포함한 만 18세 이상의 모든 남, 여 ▷신인부 – 만 18세 이상의 모든 남, 여 ▷초·중·고등부 – 초중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 또는 이에 준하는 자 ■ 경연시간 참가비 및 고수비 : 전체 없음. 접수확인 및 순번표 배정 시간 – 중·고등부, 일반부 : 09:00~09:20 (시간엄수) - 초등부, 신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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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5회 안비취대상 전국민요 경창대회 ■ 대회명 제15회 안비취대상 전국민요 경창대회 ■ 대회목적 故 안비취 명창을 기리기 위해, 사단법인 한국의소리 숨에서 주최하는 민요경연대회로서 전국의 경기민요 신인들을 발굴·육성하는 권위 있는 국악 등용문으로 정착시키고, 경기민요의 전승과 보급에 기여하고자 하는 대회입니다. 21c를 맞아 국악의 대중화는 물론 우리문화의 세계적인 진출과 전통민요의 위상을 높이며 문화예술창달에 기여하고 공정하며 엄격한 대회를 운영하는데 그 목적을 두고 있습니다. ■ 대회주최/주관 국가무형유산 경기민요보유자 이호연/(사)한국의소리 숨 ■ 대회일정 ▸예선: 2025년 10월 26일(일) 비대면 영상 심사 ▸본선: 2025년 11월 9일(일) 오전 10시 ▸시상: 결승 종료 후 역대 수상자 축하공연 마치고 단심 수상하신 분들과 함께 시상식 진행 ※ 예선은 비대면 동영상 심사로 진행되며, 본선은 학생(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명창부만 대면으로 심사 진행됩니다. ※ 예선 결과는 (사)한국의소리 숨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비대면 단심 경연하신 수상자분들도 시상식에 참석하여 상장 수령하시기 바랍니다. ※ 본선경연, 축하공연
제4회 삼국유사 전통음악전국경연대회 요강 기 간 : 2025.10. 25.(토요일-예, 본선) 장 소 : 인각사 특설무대(대구광역시 군위군 삼국유사면 삼국유사로 250/☎054-383-1161) 주 최 : 대한불교조계종인각사 주 관 : 삼국유사전통음악경연대회 조직위원회, 도지정전문예술단체 손양희국악예술단 후 원 : 대한불교조계종 총무원, 대한불교조계종 제10교구 본사 은혜사, 문화재청, 대구광역시청, 군위군, 대구광역시교육청 특별후원 : 홈센타홀딩스, 보광산업 경연부문 ▷판소리 : 초등부, 중등부, 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민요 : 초등부, 중등부, 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참가자격 ▷일반부 – 대학생(전공자)을 포함한 만 18세 이상의 모든 남, 여 ▷신인부 – 만18세(비전공자) 이상의 모든 남, 여 ▷초, 중, 고등부 – 초, 중, 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 또는 이에 준하는 자 경연시간 참가비, 고수비 : 전체 없음. : 전체 없음. 경연시간 안내 ※ 접수확인 및 순번표 배정(시간엄수) : 접수처(안내처) ▷08:30~08:50 (고등부, 일반부), ▷10:00~10:20(신인부, 초등부, 중등부) ※ 예선 진행 (극락전-판소리) : (고등부)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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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은 이동원(鼓隱 李東元)선생 추모 제13회 전국농악경연대회 대회요강 ■ 일 시 : 2025년 11월 1일(토) 9:00 ~ 16:00 ■ 장 소 : 부안 해뜰마루(부안읍 별천지로 3) ■ 주 최 : 부안농악보존회 ■ 주 관 : 전북특별자치도 무형유산 부안농악보존회 ■ 후 원 : 대한민국 국회, 문화체육관광부, 농림축산식품부, 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 부안군의회 ■ 경연부문 - 전국 각 지역의 농악판굿. ■ 경연방법 ∎ 경연인원 및 시간 (경연은 추첨 순서에 따름) ∎ 경연일정 ■ 심사제도 ∎ 심사위원: 예능보유자 및 국내 학계, 풍물 권위자 위촉. 행사당일 발표 ∎ 심사규정: 본대회 심사규정에 의거 심사합니다. - 단 대상에 한하여 심사기본점수에 미달시 시상을 제외할 수 있다. - 동점일 경우 대회 참가 인원수가 많은 팀으로 순위를 결정한다. ∎ 직접스승 및 8촌이내 친인척 심사회피 제도 참가자는 직접스승이나 8촌이내 친인척이 심사위원으로 참가 할 때는 해당심사위원회의 심사회피를 경연전에 신청해야한다. 만약 심사회피를 신청하지 않아 수상을 한후 회피신청사유가 있었음이 발견될 시 주최측은 수상취소를 결정할 수 있고, 수상자는 해당 상장. 상패. 상금을 반환
제43회 전국국악대제전 대회요강 본 대회요강은 진행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 ■ 대회개요 ◦ 목 적 ∙ 전국의 재능 있는 국악 신인들을 발굴 ․ 육성하여 권위 있는 국악 등용문으로의 정착 ∙ 국악의 올바른 전승, 보존 및 저변확대 ◦ 기간 및 장소 : 2025. 9. 13(토) ~ 9. 14(일) 2일간, 경주시 화랑마을 ◦ 주 최 : 경주시, (사)신라천년예술단 ◦ 주 관 : (사)한국국악협회경상북도지회, (사)신라천년예술단 ◦ 후 원 : 문화체육관광부, 교육부, 경상북도,경상북도교육청, 경상북도경주 교육지원청, (사)한국예총경상북도연합회, (사)한국국악협회경북지회경주지부 ◦ 참가자격 ∙ 일반부 : 2006. 1. 1 이전출생자 (대학생 포함) ∙ 학생부 : 초 · 중 · 고등학교 재학생 또는 검정고시 과정중인자 ∙ 신인부 : 2006. 1. 1 이전출생자 中 비전공자 ※ 초등부와 신인부 전부문 및 중등부 ․ 고등부 타악부문은 단체참가 가능 (단체부 참가인원은 10명 이내로 함, 일반부 타악부문은 단체참가 불가) ※ 참가제한 : 본 대회에서 각 부문별 최고상 수상경력자 또는 타 대회에서 본 대회 각 부문별 최고상과 동일한 훈격의 수상경력자 ◦ 경
가야금병창 최고봉 오태석 명인 기념 제17회 순천 낙안읍성 전국 가야금병창 경연대회 참가자 모집 공고 * 아래 첨부문서의 신청서를 다운로드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