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미정, 나혜석의 삶 조명하는 ‘가야금;빛’ 프로젝트 음원 발 가야금 연주자 박미정이 나혜석의 흔적을 통해 그녀의 삶을 조명하는 작품 ‘가야금;빛(華)’ 프로젝트 음원을 10월 28일부터 12월 9일까지 순차적으로 발매한다. 경기도 수원 지역을 중심으로 활동하는 박미정 연주자는 행궁동의 나혜석의 흔적을 통해 그녀의 삶을 조명하는 작품을 만들어왔으며, ‘가야금;빛(華)’ 프로젝트를 통해 ‘나’와 ‘가야금’이 가장 나답게 빛나는 순간을 찾는 예술 작업을 이어나간다. 나혜석은 한국 최초 여성 서양화가이자 작가로, 대표적인 근대 신여성이다. 그녀의 미술작품과 문학작품에는 여성에게 정숙한 현모양처가 될 것을 요구하던 당대 사회에 대한 비판이 깃들어 있다. 박미정은 가야금을 통해 여성이 아닌 사람으로 살고 싶었던 나혜석의 심정, 그리고 자신만의 ‘빛’을 품었던 나혜석의 삶을 빛의 이야기로 풀어내고자 한다. 이번에 공개되는 프로젝트Ⅰ ‘그대들은 인형을 원하는가’는 나혜석의 이혼고백서에서 영감을 받은 곡으로, 그녀의 신념과 자유로운 정신을 담아냈다. 이후 11월 4일 공개되는 프로젝트Ⅱ ‘Indigo Fantasia’는 나혜석이 여행 중 경험한 파리와 스페인의 풍경과 감정
<왼쪽부터 업무협약 체결 후 기념 사진을 촬영한 김홍규 강릉시장과 김명석 국립국악원장 직무대리의 모습> 국립국악원과 강릉시, 강원 분원 건립 업무협약 체결 국립국악원(원장 직무대리 김명석)과 강릉시(강릉시장 김홍규)는 10월 28일(월)강릉시청에서 강원 분원 건립을 위한 부지 확정 및 운영을 위한 기관 간 상호 행정 지원과 협력사항 규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국립국악원은 남원(국립민속국악원), 진도(국립남도국악원), 부산(국립부산국악원) 등 세 곳의 분원을 운영 중이며, 4번째로 건립되는 강원 분원은 강원도 영동 지역의 최초 국립문화예술기관으로 시민·지역 예술인·관광객 모두 함께하는 국악 향유 기반 확대 및 지역 권역별 균형발전에 기여할 것이다. 건립부지는 강릉시 홍제동 산121-8번지외 1필지(부지면적 37,782㎡)로, 연면적 6,824.76㎡에 지하 1층부터 지상 3층의 건물에 중공연장 400석과 소공연장 100석 규모의 공연장을 건립할 예정이다. 총 사업비는 400억 원 규모이며, 2025년부터 기본설계 및 실시설계, 2027년 착공을 거쳐 2029년 준공될 예정이다. 김명석 국립국악원장 직무대리는“국립국악원 강원 분원은 ▴콘텐츠
국립국악관현악단 관현악시리즈Ⅱ <음악 오디세이: 천하제일상> 국립극장(극장장 박인건) 전속단체 국립국악관현악단(예술감독 겸 단장 채치성)은 11월 29일(금)과 30일(토) 양일간 관현악시리즈Ⅱ <음악 오디세이: 천하제일상>을 국립극장 해오름극장에서 공연한다. 국립국악관현악단과 온라인 게임 ‘천하제일상 거상’이 협업해 준비한 신개념 게임음악 콘서트다. 국립국악관현악단은 소년소녀를 위한 <소소 음악회> 공연에서 2021·2022년 모바일게임 ‘쿠키런: 킹덤’과 올해는 ‘크레이지레이싱 카트라이더’와 협업해 게임 속 BGM을 국악관현악으로 선보이며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게임사와 세 번째 협업이기도 한 이번 공연은 단순히 게임 속 친숙한 BGM을 편곡해 게임 영상과 함께 연주하는 일반적인 게임음악 콘서트 형식을 탈피해 작곡가들 간 승부를 가리는 이색적인 공연 형식을 도입했다. <음악 오디세이: 천하제일상>은 16세기 동북아시아를 배경으로 무역과 전투를 통해 부를 축적하고 최고의 상인이 되는 과정을 다룬 게임 ‘천하제일상 거상(이하 거상)’ 속 5개 필드(조선‧일본‧대만‧중국‧인도)의 새로운 테마곡을 만나는 자리다. 각
유능한 국악교육자 양성을 위한 부산교육대학원, 창의전통문화 및 국악교육전공 신입생 모집 부산교육대학교 교육대학원은 21세기 창의융합 시대를 주도해 나갈 유능한 한국 전통문화 및 국악교육자를 양성해 나가고자 2025년 대학원 신입생을 모집하고, 전형은 서류 접수 후 100% 면접만으로 진행한다. 대상은 현직교사 및 예비교사, 일반인, 국악 전공자, 예술강사 등 모두 지원가능하며, 특히 교육학 석사학위와 국가공인자격증인 문화예술교육사(2급)를 동시에 취득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본 전공에서는 국악과 관련한 인접 학문을 비롯한 교육학 전반에 대해서도 배울 수 있으며, 학교 현장 맞춤형 국악교수법과 국악교육의 학문적 토대를 마련하는 기회를 제공한다. 특히, 국악전공자에게는 국악교육을 보다 깊이 있게 고민해 볼 수 있게 하고, 교사에게는 현장에서 바로 적용 가능한 교수법 위주의 커리큘럼으로 구성하였다. 대학원 신입생은 야간제와 계절제로 모집하며, 자세한 내용은 부산교육대학교 교육대학원 홈페이지(http://gs.bnue.ac.kr)를 참조하면 된다.
영상촬영부터 편집까지 예술인의 개인 미디어 시장 진출 지원 - ‘전통예술 1인 크리에이터’교육 참여자 모집 -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이사장 김삼진)은 청년예술가의 안정적인 예술시장 진입을 위한 ‘2024 청년예술가 역량강화 - 전통예술 1인 크리에이터 부문’ 교육 참여자를 10월 28일부터 11월 7일까지 모집한다. ‘2024 전통예술가 역량강화 - 전통예술 1인 크리에이터 부문’ 교육은 전통예술 분야 영상 제작 기초과정을 지원한다. 최근 가장 많은 소비가 이루어지고 있는 개인 미디어 시장 진출을 위한 영상물을 제작하도록 마련된 실습 교육 프로그램이다. 프로그램 과정은 전통예술 분야 크리에이터 발굴과 육성 지원을 위한 기초 교육과정으로 영상 콘텐츠 제작 워크플로우의 이해, 영상 콘텐츠 촬영과편집, 영상과 음향 효과 등을 이론과 실습으로 배우는 프로그램으로 1인 미디어 크리에이터로서 발돋움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교육은 11월 12일부터 4주간 매주 화요일과 수요일 답십리영화미디어아트센터 미디어교육실에서 진행된다. 교육비는 전액 무료이며 전통예술 분야 개인 미디어 영상물 제작 역량을 기르고자 하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전체 강의의 80% 이상을 수강하면 ‘전
한국예술인복지재단 예술인 심리상담 지원사업 10주년, 예술인을 위한 마음돌봄 지침서 <예술인 옆 상담실> 발간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유인촌) 산하 한국예술인복지재단(이하 ‘재단’)은 예술인 심리상담 지원사업 10주년을 맞아, 예술인이 많이 겪는 심리적 어려움에 대한 자조 기술을 담은 예술인 마음돌봄 지침서 <예술인 옆 상담실>(이하 ‘지침서’)를 발간했다고 밝혔다. 재단은 2023년 발간한 예술인 심리상담 사례집 <내 마음의 꽃이 피었습니다>(이하 ‘사례집’)의 사례와 지난 10년간의 예술인 심리상담 지원 경험을 토대로 예술인이 많이 겪는 마음의 어려움을 여섯 가지로 정리했다. 이에 따라 제작된 총 6권의 지침서는 ▲무기력, ▲우울, ▲공황, ▲트라우마, ▲대인관계, ▲마음챙김(명상)을 주제로, 유형별 고충을 설명하고 실제 상담에서 활용하는 치료 방법과 원리를 안내하여 책을 읽으며 스스로 마음을 돌볼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지침서는 한국심리학회 회장을 역임한 조현섭 교수(총신대)와 전현민 센터장(이화심리상담센터)이 인지행동치료 기법을 기반으로 집필했다. 각각 2014, 2017년부터 재단의 예술인 심리상담에 참여한 두 전문가는
국립극장 완창판소리 11월 공연 <김차경의 흥보가> 국립극장(극장장 박인건)은 <완창판소리 - 김차경의 흥보가>를 11월 23일(토) 국립극장 달오름극장에서 공연한다. 국가무형유산 판소리 ‘춘향가’ 이수자인 김차경 명창이 국립극장 무대에서 14년 만에 만정제 ‘흥보가’를 완창한다. 김차경은 소리의 본고장인 전라북도 남원 출신으로, 어린 시절부터 교내 합창단에서 두각을 드러내는 등 남다른 음악적 재능을 보였다. 11세가 되던 해, 남원국악원에서 흘러나오던 판소리와 가야금 가락에 매료된 김차경은 강도근 명창 아래서 토막 소리를 배우며 소리 공부를 시작했다. 이후,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단단하고 탁월한 성음의 김차경을 알아본 스승 성우향·김소희·안숙선에게 ‘춘향가’‘심청가’‘흥보가’를 사사하며 기량을 쌓았다. 1984년 국립창극단에 입단한 그는 40여 년간 창극 <장화홍련><심청><변강쇠 점 찍고 옹녀> 등 수많은 작품에서 활약하며, 탄탄한 소리와 풍부한 연기력을 갖춘 창극 배우로 인정받았다. 김차경은 국립창극단에 몸담으면서 끊임없이 소리에도 매진해 2009년 제36회 춘향국악대전 판소리 명창 부문에서 대통령
세계 각국의 양금 공연 펼치는 ‘제17회 세계양금축제 in 서울’ 11월 3일 개최 ‘제17회 세계양금축제’가 11월 3일(일) 서울 국립국악원 예악당에서 열린다. 세계양금축제는 2년을 주기로 아시아와 유럽에서 번갈아 가며 개최되는 큰 규모의 음악 행사로, 세계양금협회는 본 의회에서 만장일치로 제17회 세계양금축제를 한국에서 개최하기로 결정했다. 이번 세계양금축제에서는 세계 각국의 양금 공연, 양금 학술대회, ‘제1회 세계양금대회’ 등을 경험할 수 있다. 먼저 11월 3일에는 세계양금축제 개막식 오프닝 공연이 국립국악원 예악당에서 열린다. 오프닝 공연에는 세계양금협회 회장 빅토리아 헤렌차르(헝가리), 세계양금협회 부회장 요하네스 푸흐스(스위스), 중국의 유명한 양친 악단 쇈둥양친악단(중국), 베트남 땀탑룩 연주자 응웬 뜩 아잉(베트남), 독창적인 사운드 록그룹 동양고주파, 한국의 유명한 양금연주자 최휘선, 이번 세계양금축제 개최 주역인 한국양금협회 회원 등의 개막 축하 공연을 진행한다. 11월 4일부터는 서울 강북문화예술회관에서 한국양금앙상블, 중국음악대학 양친악단, 대만양금발전협회, 홍콩양금협회, 말레이시아 양친악단, 싱가폴 양친악단, 미국의 캐런 애쉬브룩
범패(梵唄)에 젖어 드는 진관사(津寬寺) 수륙재(水陸齋) 10월 셋째 주말 조선왕조에서 공인한 유일한 불교 의례였던 수륙재가 벌어지는 진관사에 사람들이 구름처럼 모여들었다. 이곳 진관사는 원래 신혈사라는 작은 암자였으나 고려 거란전쟁을 승리로 이끈 현종이 증축해 주면서 그 절 주지스님 이름으로 명명(命名)된 절이다. 현종은 대량원군 시절에 천추태후가 김치양과의 간통으로 낳은 아들에게 왕위를 잇게 하고자 하여 그녀에게 죽임을 당할 위기에 처했었는데, 신혈사 주지인 진관(津寬)의 보호로 왕이 될 수 있었다. 이런 역사를 간직한 진관사는 기암적벽의 아름다운 북한산을 배경으로, 알록달록 막 단풍이 물들기 시작한 수림이 어우러져 나의 마음을 어지럽히었다. 진관사 일주문 수륙재(水陸齋)는 물(水)과 땅(陸) 위를 떠도는 귀신을 위해 명복을 비는 불공 즉 제사(齋)를 뜻한다. 이 불교 의식은 굶어 죽은 귀신인 아귀에게 음식을 베푸는 인도의 시아귀회(施餓鬼會)에서 유래된 의례로, 고려 광종 시기에 중국에서 유입된 것으로 추정한다. 불국(佛國)을 표방했던 고려에서 수륙재는 연등회, 팔관회와 더불어 행해졌던 거대한 불교 의식 중 하나로 주로 죽은 망자를 천도(薦度)하는 의식으
장사익 소리판 < 꽃을 준다. 나에게 > 1949년 충남 홍성에서 태어나 1994년 45세에 ‘하늘 가는 길’로 국악가요 소리꾼으로 데뷔한 장사익이 하얀 두루마기 자태로 ‘사랑한다. 축하한다. / 남들에게 스스럼없이 건넨 꽃 돌아보니 나에겐 꽃 준 적 없네. / 이제 노래 인생 30년을 다독이며 꽃을 준다. 나에게 !’ 독백하듯 객석을 향해 읊조리며 자신이 걸어온 노래 인생 30년을 보여 주겠다고 한다. 무대 맨 뒤쪽 두 줄로 도열한 6명의 The solists와 8명의 우니꼬합창단의 장엄하면서도 우렁찬 아름다운 화음의 < 나에게 꽃이 있었지 어느 별 어린 왕자처럼 매일 매일 물을 주고 항상 바라봐 줘야 하는 꽃 한 송이 있었지 > 장사익의 노래 ‘꽃’ 합창이 세종문화회관 1, 2, 3층을 꽉 채운 3,022석 관객의 머리 위에서 쏟아져 내려와 기대감으로 설레는 관객들 마음 속 깊이 빨려들었다. 2024년 10월 23일 오후 7시 30분, 장사익의 소리판 < 꽃을 준다 나에게 > 서울공연이 피아노, 기타, 콘트라베이스, 트럼펫, 하모니카, 드럼, 섹소폰, 모듬북, 장구, 풍물북, 꽹과리, 해금 등 악기가 울며 노니는 국악과 째
제2회 향산주소연 판소리 경연대회 대회요강 * 아래 첨부문서의 신청서를 다운로드하세요.
제31회대통령상한밭국악전국대회요강 (사정에 의해 변경될 수 있음) 1. 목적 1947년 대전국악원을 창설하였고, 대전시 무형유산보유자 2명의 직계제자를 배출한 김숙자 국가무형유산 『도살풀이춤』 보유자의 위업을 기림. 최고수 명무선발·육성사업과 국악 모든 전공분야가 참여하는 종합대회로 국가무형유산의 계승발전에 크게 기여하고자 함. 2. 대회기간 ▷ 6월 6일(토) - 학생부(단심제), 일반부 예선, 명무부 예선, 일반부 본선 ▷ 6월 7일(일) - 학생부 종합경연, 일반부 종합경연, 명무부 본선, 시상식 3. 주최 대전광역시· (사)한밭국악회 4. 후원 교육부/문화체육관광부/국가유산청/국립국악원/대전광역시교육청/kbs대전/대전mbc/TJB/국악방송/대전일보/중도일보/충청투데이/금강일보/대전뉴스/충청뉴스/충청매거진 5. 경연 6개 종목 무용부문 – 전통춤 기악부문 – 관악, 현악 성악부문 – 정가, 민요, 판소리 6. 참가자격 *명무부-다음 중1종 이상의 해당 전공자 ▷만30세 이상의 대학 무용과 전공자 ▷국가, 시도 무형유산 전수자 ▷전국무용경연대회 우수상 수상경력 이상(15년 이상 무용 전공자) *일반부 - 대한민국 국민이나 해외교포로 만18세 이상(대학생
2026 제12회 통일기원 세종전국국악경연대회 명인명창부 종합대상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의장상 대회 요강 목 적 • 한국전통문화예술 진흥 및 우수한 문화예술인 발굴과 육성 • 통일시대를 대비한 이북5도 지역의 문화유산 저변확대 • 국가유공자 참여를 유도하여 국가관의 인식을 드높이기 위한 올바른 국가관 확립 방 침 • 전국의 국악 영재 발굴 육성과 권위 있는 국악 등용문으로 정착시키고, 훌륭한 전통 국악의 전승 보전과 우리 전통예술의 육성 창달에 기여하고, 국가유공자 및 자녀의 국악 선양 보급에 객관적이며 공정하고 엄격한 대회가 될 수 있도록 운영규정을 제정, 매년 연례행사로 시행한다. 1. 대회명칭 : 제12회 통일기원 세종전국국악경연대회 2. 대회기간 : 2026년 3월 29일 (본선·결선 및 시상) ※ 대회는 당일 오전9시 시작 예정이며, 시작전 접수처에서 번호표를 배부할 예정이니 참고 바랍니다. 3. 대회장소 : 세종시 연서면 생천길 78(춘담정) 4. 주최/주관 : (사)한국보훈선양예술협회 5. 후원 :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통일부, 교육부, 이북5도위원회, 세종특별자치시, 세종특별자치시의회, (사)한국예총, (사)한국국악협회. (사)한국예총 세종시연합
제6회 밀양아리랑창작소리콘테스트 밀양아리랑의 새로운 발전방향 제시와 현대적 시선에서 재창조된 다양한 주제의 밀양아리랑 창작물 발굴을 위한 대회입니다. 여러분들의 열정과 신선한 아이디어로 탄생할 밀양아리랑을 들려주세요! 2026. 2. 20. (재)밀양문화관광재단 이사장 ■ 대회 개요 ❍ 대회명 : 국문 제6회 밀양아리랑 창작소리 콘테스트 영문 The 6th MAM Contest (The 6th Miryang Arirang creative Music Contest) ❍ 대회일 : 2026. 5. 10(일) ❍ 장소 : 제68회 밀양아리랑대축제 무형유산 공연장 특설무대 ❍ 주최/주관 : 밀양시, 밀양문화관광재단, 전문예술단체 퓨전국악예술단 연 ■ 참가 개요 ❍ 접수부문 : 전공자, 예술인 및 전문예술단체 포함 ※시·군·도립 예술단제외 ❍ 접수기간 : 2026. 4. 6.(월) ~ 4. 20.(월) 18:00까지 ‣ 접수 시 직접 촬영한 5분 내외 영상 필수 첨부 (의상 자유) ‣ 반드시 라이브로 불러야 하며 최근 6개월 이내 촬영한 영상만 인정 ‣ 공연영상, 소음이 심한 영상 등 창작성, 가창성 판단 불가능한 영상은 심사 제외 ❍ 예선 합격자 발표: 2026.
2025 제7회 구미전국농악경연대잔치, 이번 주말 구미를 전통의 울림으로 물들일 예정, 전국 농악인들 집결… 명인전·축하공연·경연이 어우러질 대규모 잔치 기대 2025년 늦가을, 구미의 들판이 다시 한 번 농악의 기상과 흥으로 뜨겁게 달아오를 전망이다. ‘2025 제7회 구미전국농악경연대잔치’가 오는 11월 22일(토)과 23일(일) 양일간 구미시복합스포츠센터 다목적경기장에서 개최될 예정으로, 전국 각지 농악단과 시민들이 함께 참여하는 대규모 전통문화 축제가 펼쳐질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대회는 제7회 구미시 읍·면·동 농악경연대회와 제7회 구미전국농악경연대회를 연이어 진행하며, 올해 더욱 풍성한 구성을 선보일 전망이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농악은 민족의 삶과 정신이 담긴 소중한 문화유산이며, 구미시는 오랜 세월을 지켜온 무을농악을 중심으로 지역 전통문화를 계승해왔다”고 축하 메시지를 전했다. 또한 대회 준비에 힘쓴 (사)한국농악보존협회 구미지회 박정철 단장과 관계자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며 대회의 의미를 더욱 높였다. 임종식 경상북도교육감 역시 “농악은 예로부터 공동체의 화합과 풍요를 기원하는 예술”이라며, 학생과 청년들이 이번 대회를 통해 전통문화에 대한
제28회 창원(경남)전국국악경연대회 요강 기 간 : 2025. 11. 15.(토-예·본선) 장 소 : 창원시늘푸른전당(경남 창원시 의창구 두대로 97/☎055-712-0372) 주 최 : 창원전국국악경연대회 조직위원회 주 관 : 전문예술단체 ‘손양희국악예술단’, 경남무형유산연합회, 경상남도 판소리‘수궁가’보존회 후 원 : 문화체육관광부, 교육부, 경상남도, 경상남도교육청, 경상남도창원교육지원청, 창원KBS, MBC경남, 경남신문, 경남도민일보, (주)부경 특별후원 : (주) 삼양마린 ■ 경연부문 ▷성악부문(판소리, 민요, 가야금병창) : 초등부, 중·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기악부문(관악, 현악) : 초등부, 중·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연희부문(무용, 풍물) : 초등부, 중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 참가자격 ▷일반부 – 대학생(전공자)을 포함한 만 18세 이상의 모든 남, 여 ▷신인부 – 만 18세 이상의 모든 남, 여 ▷초·중·고등부 – 초중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 또는 이에 준하는 자 ■ 경연시간 참가비 및 고수비 : 전체 없음. 접수확인 및 순번표 배정 시간 – 중·고등부, 일반부 : 09:00~09:20 (시간엄수) - 초등부, 신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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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5회 안비취대상 전국민요 경창대회 ■ 대회명 제15회 안비취대상 전국민요 경창대회 ■ 대회목적 故 안비취 명창을 기리기 위해, 사단법인 한국의소리 숨에서 주최하는 민요경연대회로서 전국의 경기민요 신인들을 발굴·육성하는 권위 있는 국악 등용문으로 정착시키고, 경기민요의 전승과 보급에 기여하고자 하는 대회입니다. 21c를 맞아 국악의 대중화는 물론 우리문화의 세계적인 진출과 전통민요의 위상을 높이며 문화예술창달에 기여하고 공정하며 엄격한 대회를 운영하는데 그 목적을 두고 있습니다. ■ 대회주최/주관 국가무형유산 경기민요보유자 이호연/(사)한국의소리 숨 ■ 대회일정 ▸예선: 2025년 10월 26일(일) 비대면 영상 심사 ▸본선: 2025년 11월 9일(일) 오전 10시 ▸시상: 결승 종료 후 역대 수상자 축하공연 마치고 단심 수상하신 분들과 함께 시상식 진행 ※ 예선은 비대면 동영상 심사로 진행되며, 본선은 학생(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명창부만 대면으로 심사 진행됩니다. ※ 예선 결과는 (사)한국의소리 숨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비대면 단심 경연하신 수상자분들도 시상식에 참석하여 상장 수령하시기 바랍니다. ※ 본선경연, 축하공연
제4회 삼국유사 전통음악전국경연대회 요강 기 간 : 2025.10. 25.(토요일-예, 본선) 장 소 : 인각사 특설무대(대구광역시 군위군 삼국유사면 삼국유사로 250/☎054-383-1161) 주 최 : 대한불교조계종인각사 주 관 : 삼국유사전통음악경연대회 조직위원회, 도지정전문예술단체 손양희국악예술단 후 원 : 대한불교조계종 총무원, 대한불교조계종 제10교구 본사 은혜사, 문화재청, 대구광역시청, 군위군, 대구광역시교육청 특별후원 : 홈센타홀딩스, 보광산업 경연부문 ▷판소리 : 초등부, 중등부, 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민요 : 초등부, 중등부, 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참가자격 ▷일반부 – 대학생(전공자)을 포함한 만 18세 이상의 모든 남, 여 ▷신인부 – 만18세(비전공자) 이상의 모든 남, 여 ▷초, 중, 고등부 – 초, 중, 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 또는 이에 준하는 자 경연시간 참가비, 고수비 : 전체 없음. : 전체 없음. 경연시간 안내 ※ 접수확인 및 순번표 배정(시간엄수) : 접수처(안내처) ▷08:30~08:50 (고등부, 일반부), ▷10:00~10:20(신인부, 초등부, 중등부) ※ 예선 진행 (극락전-판소리) : (고등부)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