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악타임즈 편집부 | 새만금개발청은 현대차그룹의 새만금 투자 이행을 지원하기 위해 문성요 청장이 직접 새만금 국가산업단지와 스마트 수변도시 등 새만금 주요사업 현장을 방문하여 현지 상황을 세심히 살폈다고 밝혔다. 새만금개발청은 지난 2월 27일 현대차그룹과 약 9조 원 규모의 투자 협약을 체결한 바 있으며, 새만금에 로봇 제조공장과 부품 클러스터,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등 대규모 첨단 산업이 조성될 예정이다. 정부는 김민석 총리의 주재로'새만금ㆍ전북 대혁신 태스크포스(TF)'를 구성했으며, 지난 5월 19일 ‘정부 종합지원 계획(안)’을 마련했다. 이에 문성요 청장은 '새만금ㆍ전북 대혁신 태스크포스(TF)'회의의 후속 조치로 현대차그룹이 새만금에 투자 예정인 로봇․인공지능(AI)․수소 등 미래산업 투자를 적기에 지원하고 현장의 현안을 직접 챙기기 위해 나섰다. 문성요 청장은 현장에서 새만금 국가산업단지의 용수 및 전력공급설비 등 인프라 시설의 적기 건설과 수변도시 조성 공사를 속도감 있게 추진하고 안전 강화에 힘써 달라고 당부했다. 문성요 새만금개발청장은 “현대차그룹의 새만금 투자가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기반시설 구축과 각종 인허가의 신속한 추진
국악타임즈 편집부 | 중소벤처기업부는 28일, 상생결제를 적극 활용하고 있는 대기업·1차 협력사와 신한은행·하나은행 등 주요 금융기관이 참석한 가운데 '상생결제 활용기업 현장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대·중소기업 간 대금지급 결제수단의 한 축으로 자리 잡은 상생결제 제도의 성과를 점검하고, 제조업뿐만 아니라 유통업 등 산업 전반으로 제도 활용을 확대하기 위한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상생결제 제도는 중소기업의 대금 수취 안전성을 보장하고 현금 유동성을 높이기 위해 2015년 도입된 이후 지속적으로 규모가 확대되어 왔다. 상생결제 운용액은 2015년 24조 6천억 원에서 2025년 189조 1천억 원으로 증가했으며, 거래기업 수도 같은 기간 약 6만 개사에서 18만 5천 개사로 대폭 확대됐다. 중기부는 이러한 상생결제 제도의 양적 성장에 더해 질적 도약을 추진하기 위해 제도 개선 방안을 마련했다. 특히 상생결제 운영 성과 분석을 토대로, 높은 성과를 보이고 있는 소재·부품·장비 등 제조업 분야와 추가 활성화가 필요한 도·소매업 등 유통 분야를 전략 육성 분야로 선정하고, 이를 중심으로 3대 중점과제를 추진할 계획이다. ➊ 중점과제 1 : 구매기
국악타임즈 편집부 | 관세청은 국내 및 해외 전자상거래업자 부호 등록 제도를 본격 시행하고, 이를 위한 전용 등록 시스템을 오는 6월 5일 가동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전자상거래 물품의 특별통관을 규정하는 관세법 제254조의 개정 사항을 현장에 적용하기 위한 것으로, 국경 간 전자상거래물품 공급망을 체계적으로 관리해 통관 질서를 확립하는 것이 목적이다. 등록 대상은 전자상거래 물품을 취급하는 국내외 사업자다. △해외업자 중 사이버몰을 운영하면서 우리나라로 배송을 지원하는 업자와 △국내 업자 중 사이버몰을 운영하거나 사이버몰에 입점하여 국경 간 전자상거래물품을 구매 대행하거나 판매 중개를 하는 업자, △국내외 업자 중 국경 간 전자상거래물품을 해외로부터 우리나라로 배송대행하는 업자 등이 포함된다. 특히, 기존 관세법 제222조 또는 전자상거래물품 특별통관에 관한 고시에 따라 관세청에 등록했던 구매대행업자와 전자상거래업자도 이번 신규 등록 시스템을 통해 다시 등록하여야 한다. 등록 방법은 전자상거래업자 전용 누리집을 활용하면 된다. 국내 업자는 관세청 전자통관시스템(UNI-PASS) 가입 후 등록신청서를 작성하고 제출서류를 첨부하면 되며, 해외업자는 이메일
국악타임즈 편집부 | 이재명 대통령이 최근 발생한 서울 서소문 고가차도 철거 현장 사고 및 삼성역 GTX-A 노선 철근 누락 사건과 관련해 "관계기관은 신속히 진상을 규명하고 결과에 따라 지위고하를 막론하고 엄정 책임을 물어야 한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28일 오후 청와대에서 수석보좌관회의를 주재하며 이같이 밝혔다. 이 대통령은 "승강장에서 홀로 작업하던 청년 노동자가 열차에 치어 숨진 구의역 참사가 오늘 10주기가 됐다"면서 "그날 이후에도 수많은 노동자들이 가장 안전해야 될 일터에서 목숨을 잃는 가슴 아픈 일들이 반복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우리 사회 일각에는 안전보다 돈, 또 안전보다는 효율을 중시하는 못된 관행이 여전하다"며 "안전은 가장 효율적인 투자라는 사실을 명심해야 한다. 국민의 목숨을 지키고, 또 국민의 목숨을 살리는 데 정부의 역량을 최대한 투입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 대통령은 우주항공 산업에 대해서도 강조했다. "우주항공은 인공지능과 반도체, 통신, 소재, 정밀기기 등 최첨단 과학기술이 망라된 미래 핵심 전략 산업으로, 성장 잠재력이 매우 크고 세계 각국이 관심을 갖고 있는 분야"라며 "지난 11월 한국형 발사체 누리호 4호
국악타임즈 편집부 | 국민연금기금운용위원회는 5월 28일 오후 4시 30분 정부서울청사에서 2026년도 제5차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기금위는 2026년도 자산군별 목표비중을 현실화하고 2027~2031년 중기자산배분안을 심의·의결했다. 중기자산배분은 국민연금기금의 수익성과 안정성을 높이기 위해 향후 5년간 주식, 채권, 대체투자 등 자산군별 목표비중과 운용 방향을 결정하는 계획이다. 기금위는 지난 1월 26일 제1차 회의에서 국내주식 시장 변동성이 큰 상황을 고려하여 전략적 자산배분(SAA) 허용범위 이탈 시 리밸런싱을 한시적으로 유예하기로 결정한 바 있다. 지난 1월 기금위 이후 약 4개월간 시장 상황, 기금 수익성·안정성 등 기금운용원칙, 기금의 금융시장 영향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하고 각계 전문가 의견을 수렴한 결과를 바탕으로, 기금위는 2026년 자산군별 목표비중 현실화와 향후의 자산배분 방향을 다음과 같이 결정했다. ➊ 2026년 자산군별 목표비중 현실화 우선 기금위는 2026년 국내주식 목표비중을 14.9%에서 20.8%로 조정하여 현실화하기로 했다. 이는 「상법」 개정 등에 따른 국내주식 시장의 구조적인 변화 가능성과 국내주식 실제비중 확대 상황
국악타임즈 편집부 | 조달청은 28일 경상남도 지역 혁신기업과의 간담회를 개최하고 공공조달을 통한 혁신제품 판로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간담회는 기술력을 갖춘 중소·벤처기업의 공공시장 진입을 지원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경남지역 기업간담회에는 재난현장 지휘차, 고효율 악취 제거 장치, 완충형 카 스토퍼 등 첨단 기술을 보유한 경남지역 대표 혁신기업 11개사가 참석하여 조달 시장 진입과 성장을 위한 실질적인 방안을 논의했다. 참여기업들은 중동전쟁에 따른 지역 경제위기 속에서 실제로 겪고 있는 애로사항을 허심탄회하게 이야기하면서 혁신업체 대상 테스트베드 주선 요청, 제품 지정 및 후속절차 간소화 등 혁신조달을 위한 실효성 높은 조달 정책을 요구했다. 백승보 청장은 ‘2026년도 조달청 주요업무계획’에서 제시한 ‘역동적 경제 성장을 견인하는 전략적 공공조달’ 기조를 강조하며, “경남의 주력 산업인 기계·항공·방산·스마트 제조 분야와 연계한 혁신제품을 집중 발굴하고, 공공조달이 기업 성장의 실질적인 마중물이 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조달청은 경남지역 산업 구조를 반영해 기술 경쟁력을 갖춘 혁신제품을 전략적으로 발굴하고, 공공조달과 연계
국악타임즈 편집부 | 대전 롯데백화점 성심당 매장에서는 AI와 로봇 기술을 활용하여 제작된 성심당 튀김 소보로를 맛볼 수 있다. M.AX 얼라이언스 참여 중인 AI 전문기업들은 성심당 뿐만 아니라, 안동소주, 불닭 소스 등 국민 생활과 밀접한 제조‧서비스업 현장에 AI를 적용하는 프로젝트들을 본격 시작했다. 산업통상부 김정관 장관은 5월 27일 오후 성심당 롯데백화점 대전점을 방문하여 튀김소보로 생산과정에 AI를 적용하는 AI팩토리 실증 현장을 점검하고, ‘국민체감 제조 AI 현장 확산 간담회’를 개최하여 AI 공급기업들과 제조 AX(M.AX) 확산 방안을 논의했다. 지금 전세계 산업에선 소리없는 전쟁, ‘AI 전쟁’이 진행 중이다. 민간 주도 대규모 투자, 정부 주도 육성정책 등으로 역량을 키우는 주요국과 경쟁하려면제조·AI업계, 학계, 연구기관 등이 동맹 수준으로 힘을 모아야 한다. 산업부가 작년 9월 M.AX 얼라이언스를 출범시킨 배경이다. 글로벌 AI 전쟁의 핵심 전장이 가상공간에서 현실세계로 옮겨가고 있고, 특히 제조 현장에서의 싸움이 치열하다. 제조업의 AX 경쟁력을 좌우하는 핵심은 데이터이다. 양질의 데이터로 제조AI모델을 학습시켜야 비로소 현장
국악타임즈 편집부 | “변호사님, 정말 너무 억울합니다. 저는 이미 세금을 1천만 원이나 냈는데, 5천만 원을 더 내라니요.” 주택임대사업자 한임대 씨는 구청에 임대사업자 등록만 하고 세무서 사업자등록을 깜빡 누락했다가, 종합부동산세 약 1,000만 원이 6,000만 원으로 불어나는 세금 폭탄을 맞았다. 서류 한 장, 클릭 한 번의 차이로 피 같은 돈 5,000만 원이 날아간 것이다. 이처럼 지금도 아주 기본적인 사실 하나를 몰라 수천만 원, 심지어 수억 원의 세금을 억울하게 내는 사례가 끊이지 않고 있다. 이러한 현실 속에서, 국세청 사무관 출신의 조세 전문 변호사 류성현(법무법인(유) 화우 국제조세전략센터장)이 6년 만에 다시 펜을 들어 실전 절세 지침서 『국세청 출신 변호사가 숨겨둔 절세노트』를 출간해 주목받고 있다. ■ “아는 만큼 아끼고, 모르는 만큼 빼앗긴다”… 왜 지금 이 책인가 세금은 ‘아는 만큼 보이고, 모르는 만큼 빼앗기는’ 냉정한 세계다. ‘법률의 무지는 용서받지 못한다(Ignorantia juris non excusat)’라는 법언처럼, “몰랐다”는 변명은 국세청 앞에서 정당한 사유가 되지 못한다. 내야 할 세금은 당연히 내야 하지만,
국악타임즈 편집부 | 관세청은 중동상황에 대응하여 원유 공급망 다변화 및 석유화학 원료 수입 물량 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지난 4월 캐나다산 원유의 국내 무관세 도입을 위한 원산지 입증 특례를 추진하여, 캐나다산 원유 도입이 연간 최대 3,300만 배럴까지 확대되도록 지원한 바 있다. 특히, 캐나다산 원유는 미국산 경질유 등과 블렌딩을 통해 중동산 중질유와 유사한 특성을 가질 수 있어, 기존 국내 정유사 설비 개조 없이도 처리할 수 있다. 이에 따라, 이번 특례는 단순한 수입선 다변화를 넘어 중동 의존도를 낮추는 공급망 대체 효과까지 기대된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더욱 크다. 관세청은 캐나다산 원유 수입 촉진 방안에 이어, 이번에는 미국산 원유와 호주산 나프타 대체품의 수입에 있어 비관세장벽을 과감히 제거했다. [원유 직접운송 특례 신설] 우선, 원유 수입선의 다변화에 걸림돌이 되던 ‘자유무역협정(FTA) 직접운송원칙’을 완화하는 ‘직접운송특례’를 신설해 26일부터 즉시 시행한다. 자유무역협정(FTA) 특혜세율은 협정국 간 ‘직접운송’ 시에만 적용된다. 중동산 원유 수입 시에는 문제가 없었으나, 미국 등으로 수입선 다변화를 시도하면서 ‘직접운송’ 원칙이
국악타임즈 편집부 | 이재명 대통령은 27일 "정부는 해운산업이 단순한 물류 산업이 아니라 국가의 경제와 안보를 굳건히 지탱하는 핵심 산업이라는 인식 아래 우리 해운·항만사업을 국가전략산업으로 육성해 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부산에서 개최된 '제31회 바다의 날 기념식'에서 기념사를 통해 "국민주권정부는 김영삼 대통령께서 꿈꾸었던 해양강국 대한민국으로의 힘찬 도약을 앞당길 것"이라며 이 같이 말했다. '바다의 날'은 국민에게 바다의 가치와 중요성을 널리 알리는 한편 해양수산인들의 자긍심을 높이기 위해 1996년 국가기념일로 지정됐으며, 올해로 31번째를 맞이했다. 올해 기념식은 '부산에서 세계로, 바다에서 미래로'라는 슬로건 아래, 해양수산부 부산 시대 개막을 기념해 부산에서 개최하게 됐다. 이 대통령은 기념사에서 "세계를 향해 힘차게 출범한 '대한민국호'의 출발점은 바다였다. 해양수산인 여러분이 외국 상선과 원양어선 위에서 목숨 걸고 벌어들인 외화가 국가 경제를 일으킨 밑거름이 됐다"며 "산업화 시대 파독 광부와 간호사들의 헌신처럼 대한민국 산업화 역사에 새겨져야 할 위대한 업적"이라고 돌아봤다. 특히 "1996년 김영삼 정부의 해양수
2026년 제20회 대한민국 전통예술무용·연희 대제전 개최요강 ■ 대회 개요 1. 목적 인재발굴과 후진 양성의 기회 제공과 전통예술의 정체성 확립과 문화유산의 발전을 위하여 개최 함 2. 개최일시 및 장소 가. 일시 : 2026년 07월 05일(일요일) 대면 심사 (오전 9시~ ) 나. 장소 : 광주문화재단 전통문화관 서석당 (광주 동구 의재로 222) 다. 시상식 : 2026년 07월 05일(일요일) 오후 5시 라. 주최 : (재)광주문화재단 ❘주 관 : 사단법인 남도전통예술진흥회 마. 후원 : 대한민국 국회, 문화체육관광부, 교육부, 농림축산식품부, 광주광역시, 광주광역 시의회, 광주예총, 광주국악협회, 광남일보, (사)한국사진작가협회 광주지회, 전남대학교 문화유산융 합학과 원우회, 전남대학교문화유산연구소, ㈜산들, (사)한진옥류호남검무보존회,비요메드요양병원, ㈜청도 ■ 경연 안내 1. 경연부문 가. 무용(전통무용 · 창작무용 · 불교무용) / 연희 나. 명인·명무부, 일반부, 신인부, 학생부(초·중등부, 고등부) ※ 불교무용: 불교사상에 근간을 두고 행하여지는 의식무 및 창작무용 등 2. 참가자격 가. 학생부 : 초, 중, 고등학교 재학 중인 학생 및
제2회 영등포 전국국악경연대회 1. 목 적 <영등포 전국국악경연대회>는 경연을 통해 국악의 대 국민적 공감을 구하여 지속 가능한 문화유산으로서의 계승 발전에 기반이 되고자 한다. 또한 우수한 국악 인재를 발굴ㆍ육성하는 국악 등용문으로서 역할을 담당하고, 국민의 생활 예술 참여 기회를 제공하여 행복하고 건강한 생활문화 조성에 힘쓰고자 한다. 2. 대회기간 2026년 06월 13일(토) am 10:00~pm 9:00 3. 대회장소 영등포아트홀 4. 주 최 (사)한국국악협회 서울특별시지회 영등포구지부 5. 주 관 (사)한국국악협회 서울특별시지회 영등포구지부, 한국춤교육연구회 6. 후 원 영등포구, (사)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사)한국국악협회, (사)한국춤협회 (사)한국예총 서울특별시지회 영등포구연합회, 국악신문사(www.kukak21.com), 7. 경연분야 ◆ 개인부 ※경연 시간은 6월 11일~12일 개별 공지 ◆ 단체부 ※경연 시간은 6월 11일~12일 대표자 공지 8. 참가자격 • 명인부 : 전공자, 혹은 20년 이상 경력자 • 전문부 : 전공자로 대학생 포함 만 19세 이상 • 일반부 : 비전공자로 만 19세 이상 • 학생부 : 초·중·고교
제25회 대한민국 빛고을기악대제전 * 아래 첨부문서의 참가신청서를 다운로드하세요.
제28회(통합60회) 여수진남전국국악경연대회 [종합대상 대통령상] 일시 : 2026년 7월 4일(토) ~ 5일(일) 2일간 장소 : 진남문예회관, 여수시민회관 주최 : 여수시, (사)향토민속보존회 주관 : 사단법인 한국국악협회전라남도지회 여수시지부 후원 : 문화체육관광부, 교육부, 전라남도, 전라남도교육청, 전라남도 여수교육지원청, (사)한국국악협회, (사)전남예총, (사)한국국악협회전라남도지회, (사)한국예총여수지회 수상자 사후관리 ◈ 당해연도 대통령상 수상자는 다음년도 개인발표 시 팜플릿 제작과 공연장 대관료 지원 ◈ 남도국악제, 명인명창 국악의 향연 축하공연, 여수 국악협회행사, 여수예술제 등 축하공연에 초청 제28회(통합60회) 여수진남전국국악경연대회 개최요강 1. 대회목적 여수는 선조26년(1593)부터 좌수영 수군통제영으로 취고수청과 신청 그리고 교방청을 두어 향토 예능인을 양성했던 역사적 배경을 지닌 고장이다. 민족 고유의 전통음악을 보존하고자 1967년 제1회 진남제 판소리명창대회를 시작으로 국악영재의 등용문으로써 그 역할을 다해왔다. 우리나라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 있는 조소녀(전라북도 무형유산 제2호 춘향가), 안애란(전라남도 무형유산 제
제2회 향산주소연 판소리 경연대회 대회요강 * 아래 첨부문서의 신청서를 다운로드하세요.
제31회대통령상한밭국악전국대회요강 (사정에 의해 변경될 수 있음) 1. 목적 1947년 대전국악원을 창설하였고, 대전시 무형유산보유자 2명의 직계제자를 배출한 김숙자 국가무형유산 『도살풀이춤』 보유자의 위업을 기림. 최고수 명무선발·육성사업과 국악 모든 전공분야가 참여하는 종합대회로 국가무형유산의 계승발전에 크게 기여하고자 함. 2. 대회기간 ▷ 6월 6일(토) - 학생부(단심제), 일반부 예선, 명무부 예선, 일반부 본선 ▷ 6월 7일(일) - 학생부 종합경연, 일반부 종합경연, 명무부 본선, 시상식 3. 주최 대전광역시· (사)한밭국악회 4. 후원 교육부/문화체육관광부/국가유산청/국립국악원/대전광역시교육청/kbs대전/대전mbc/TJB/국악방송/대전일보/중도일보/충청투데이/금강일보/대전뉴스/충청뉴스/충청매거진 5. 경연 6개 종목 무용부문 – 전통춤 기악부문 – 관악, 현악 성악부문 – 정가, 민요, 판소리 6. 참가자격 *명무부-다음 중1종 이상의 해당 전공자 ▷만30세 이상의 대학 무용과 전공자 ▷국가, 시도 무형유산 전수자 ▷전국무용경연대회 우수상 수상경력 이상(15년 이상 무용 전공자) *일반부 - 대한민국 국민이나 해외교포로 만18세 이상(대학생
2026 제12회 통일기원 세종전국국악경연대회 명인명창부 종합대상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의장상 대회 요강 목 적 • 한국전통문화예술 진흥 및 우수한 문화예술인 발굴과 육성 • 통일시대를 대비한 이북5도 지역의 문화유산 저변확대 • 국가유공자 참여를 유도하여 국가관의 인식을 드높이기 위한 올바른 국가관 확립 방 침 • 전국의 국악 영재 발굴 육성과 권위 있는 국악 등용문으로 정착시키고, 훌륭한 전통 국악의 전승 보전과 우리 전통예술의 육성 창달에 기여하고, 국가유공자 및 자녀의 국악 선양 보급에 객관적이며 공정하고 엄격한 대회가 될 수 있도록 운영규정을 제정, 매년 연례행사로 시행한다. 1. 대회명칭 : 제12회 통일기원 세종전국국악경연대회 2. 대회기간 : 2026년 3월 29일 (본선·결선 및 시상) ※ 대회는 당일 오전9시 시작 예정이며, 시작전 접수처에서 번호표를 배부할 예정이니 참고 바랍니다. 3. 대회장소 : 세종시 연서면 생천길 78(춘담정) 4. 주최/주관 : (사)한국보훈선양예술협회 5. 후원 :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통일부, 교육부, 이북5도위원회, 세종특별자치시, 세종특별자치시의회, (사)한국예총, (사)한국국악협회. (사)한국예총 세종시연합
제6회 밀양아리랑창작소리콘테스트 밀양아리랑의 새로운 발전방향 제시와 현대적 시선에서 재창조된 다양한 주제의 밀양아리랑 창작물 발굴을 위한 대회입니다. 여러분들의 열정과 신선한 아이디어로 탄생할 밀양아리랑을 들려주세요! 2026. 2. 20. (재)밀양문화관광재단 이사장 ■ 대회 개요 ❍ 대회명 : 국문 제6회 밀양아리랑 창작소리 콘테스트 영문 The 6th MAM Contest (The 6th Miryang Arirang creative Music Contest) ❍ 대회일 : 2026. 5. 10(일) ❍ 장소 : 제68회 밀양아리랑대축제 무형유산 공연장 특설무대 ❍ 주최/주관 : 밀양시, 밀양문화관광재단, 전문예술단체 퓨전국악예술단 연 ■ 참가 개요 ❍ 접수부문 : 전공자, 예술인 및 전문예술단체 포함 ※시·군·도립 예술단제외 ❍ 접수기간 : 2026. 4. 6.(월) ~ 4. 20.(월) 18:00까지 ‣ 접수 시 직접 촬영한 5분 내외 영상 필수 첨부 (의상 자유) ‣ 반드시 라이브로 불러야 하며 최근 6개월 이내 촬영한 영상만 인정 ‣ 공연영상, 소음이 심한 영상 등 창작성, 가창성 판단 불가능한 영상은 심사 제외 ❍ 예선 합격자 발표: 2026.
2025 제7회 구미전국농악경연대잔치, 이번 주말 구미를 전통의 울림으로 물들일 예정, 전국 농악인들 집결… 명인전·축하공연·경연이 어우러질 대규모 잔치 기대 2025년 늦가을, 구미의 들판이 다시 한 번 농악의 기상과 흥으로 뜨겁게 달아오를 전망이다. ‘2025 제7회 구미전국농악경연대잔치’가 오는 11월 22일(토)과 23일(일) 양일간 구미시복합스포츠센터 다목적경기장에서 개최될 예정으로, 전국 각지 농악단과 시민들이 함께 참여하는 대규모 전통문화 축제가 펼쳐질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대회는 제7회 구미시 읍·면·동 농악경연대회와 제7회 구미전국농악경연대회를 연이어 진행하며, 올해 더욱 풍성한 구성을 선보일 전망이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농악은 민족의 삶과 정신이 담긴 소중한 문화유산이며, 구미시는 오랜 세월을 지켜온 무을농악을 중심으로 지역 전통문화를 계승해왔다”고 축하 메시지를 전했다. 또한 대회 준비에 힘쓴 (사)한국농악보존협회 구미지회 박정철 단장과 관계자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며 대회의 의미를 더욱 높였다. 임종식 경상북도교육감 역시 “농악은 예로부터 공동체의 화합과 풍요를 기원하는 예술”이라며, 학생과 청년들이 이번 대회를 통해 전통문화에 대한
제28회 창원(경남)전국국악경연대회 요강 기 간 : 2025. 11. 15.(토-예·본선) 장 소 : 창원시늘푸른전당(경남 창원시 의창구 두대로 97/☎055-712-0372) 주 최 : 창원전국국악경연대회 조직위원회 주 관 : 전문예술단체 ‘손양희국악예술단’, 경남무형유산연합회, 경상남도 판소리‘수궁가’보존회 후 원 : 문화체육관광부, 교육부, 경상남도, 경상남도교육청, 경상남도창원교육지원청, 창원KBS, MBC경남, 경남신문, 경남도민일보, (주)부경 특별후원 : (주) 삼양마린 ■ 경연부문 ▷성악부문(판소리, 민요, 가야금병창) : 초등부, 중·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기악부문(관악, 현악) : 초등부, 중·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연희부문(무용, 풍물) : 초등부, 중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 참가자격 ▷일반부 – 대학생(전공자)을 포함한 만 18세 이상의 모든 남, 여 ▷신인부 – 만 18세 이상의 모든 남, 여 ▷초·중·고등부 – 초중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 또는 이에 준하는 자 ■ 경연시간 참가비 및 고수비 : 전체 없음. 접수확인 및 순번표 배정 시간 – 중·고등부, 일반부 : 09:00~09:20 (시간엄수) - 초등부, 신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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