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영화, 이제 극장 스크린을 겨냥한다… '제2회 AI영상 극장세미나' 7월 1일 개최, Claude·Higgsfield 자동화부터 DCP 극장 상영 기술까지 실전 노하우 공개 AI 영상 제작이 빠르게 대중화되는 가운데, 극장 상영을 목표로 한 AI 영화 제작의 실전 기술을 공개하는 전문 세미나가 열린다. AI CINEMA, Inc.(대표 장동찬)는 오는 7월 1일 오후 2시 서울 동대문 메가박스 1관에서 '제2회 AI영상 극장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지난 3월 열린 제1회 AI영상 극장세미나의 후속 행사로, 지난 3년간 4K 실사 영상과 AI 영상 제작 기술의 융합을 연구해온 장동찬 감독이 직접 강사로 나서 최신 AI 영상 제작 기술과 극장 상영을 위한 실무 노하우를 소개한다. 특히 이번 세미나는 단순한 AI 영상 제작 기법을 넘어, AI 영화가 실제 극장 스크린에서 상영되기 위해 반드시 해결해야 할 기술적 과제와 제작 전략을 집중적으로 다룬다는 점에서 주목된다. 극장에서는 왜 AI영상이 달라 보일까 AI 영상 제작자들이 공통적으로 경험하는 문제는 컴퓨터 모니터에서는 완성도가 높았던 영상이 정작 극장에서는 색감이 흐려지고 음향이 평면적으
국악타임즈 편집부 | 구로구가 구일역 철도변 유휴부지를 주민을 위한 복합 생활형 녹지공간으로 조성하고 15일 준공식을 개최했다. 이날 준공식에는 장인홍 구로구청장과 지역 주민 등 8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행사는 사업 추진 경과보고를 시작으로 공간 조성 과정에 기여한 주민과 시공사 직원 등 총 8명에 대한 표창장 수여, 현장 라운딩, 기념식수 행사 순으로 진행됐다. 준공식에 참석한 한 주민은 “깨끗하게 정돈된 산책로와 시설을 직접 이용해 보니 정말 만족스럽다”며 “풍성한 녹지 환경 속에서 운동과 휴식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복합 생활공간이 동네에 생겨 기쁘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번에 준공된 녹지공간은 구로동 644-15 일대 구일역 철도변 녹지대로 4,600제곱미터(㎡) 규모다. 구는 활용도가 낮았던 국가철도공단 소유 국유지를 활용하기 위해 2025년 1월 추진계획을 수립했다. 같은 해 9월 착공해 지난달 22일 공사를 마쳤다. 총사업비는 구비 5억 5천만 원과 특별교부금 10억 원을 포함해 총 15억 5천만 원이 투입됐다. 이곳에는 어린이 놀이공간, 순환 산책로, 배드민턴장, 야외 운동시설이 마련됐으며 야외테이블, 파고라, 등의자 등 휴식 시설도
김선희소리천사예술단, 복지센터 찾아 ‘문화나눔 공연’ 펼쳐 울산을 중심으로 활발한 문화봉사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김선희소리천사예술단(회장 임헌찬)과 통기타 동호회 ‘통기타 하루’(회장 최덕환)가 지난 13일 울산가나복지센터와 울산9988복지센터를 방문해 어르신들을 위한 ‘찾아가는 문화공연’을 펼쳤다. 이번 공연은 문화예술을 접하기 어려운 어르신들에게 즐거움과 위로를 전하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문화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무대에서는 김은애의 ‘창부타령’을 시작으로 장선순의 ‘한량무’, 이나경·이말남의 ‘꽃타령’ 등 전통 민요와 춤이 어우러진 다채로운 공연이 펼쳐졌다. 이어 이옥자·홍지윤·임헌찬이 함께 선보인 ‘상주모심기’와 ‘닐리리야’ 무대는 어르신들의 큰 호응을 얻었으며, 최덕환 회장을 비롯한 8명의 연주자가 참여한 통기타 공연에서는 ‘노들강변’, ‘고향무정’ 등 친숙한 가요가 연주돼 관객들의 흥겨운 박수를 이끌어냈다. 92세 임헌찬 회장, 81세 이옥자 씨 무대 올라 감동 선사 특히 이날 공연에서는 올해 92세인 임헌찬 회장과 81세의 이옥자 씨가 직접 무대에 올라 ‘상주모심기’ 노동요와 ‘오돌또기’ 민요를 열창하며 변함없는 열정과 건강한 노
국악타임즈 편집부 | 서울 서초구는지난 12일부터 14일까지 방배동 뒷벌어린이공원에서 개최된 야외 클래식 축제 ‘서초 클래식 테마파크’가 약 10,000명의 관객이 방문하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이번 축제는 ‘일상 속에서 친근하게 즐기는 클래식’을 주제로 공연과 놀이, 체험 프로그램을 결합한 테마파크형 축제로 운영됐다. 행사 기간 동안 가족 단위 방문객과 연인들이 공원을 찾아 돗자리를 펴고 공연을 관람하며 축제를 즐겼고, 공원 곳곳은 공연과 체험을 즐기는 주민들로 활기를 띠었다. 낮 시간대에는 실제 회전목마와 바이킹을 체험할 수 있는 ‘클래식 어드벤처’와 물놀이 프로그램인 ‘클래식 워터파크’가 운영돼 어린이들에게 큰 인기를 끌었다. 축제의 하이라이트인 13일 야간 메인공연에서는 ‘춤추는 지휘자’로 알려진 백윤학 지휘자가 이끄는 40인조 이음오케스트라와 뮤지컬 배우 카이가 무대에 올라 클래식과 뮤지컬이 어우러진 ‘별밤 마에스트로’ 공연을 선보였다. 이어 14일(일) 야간 메인공연에서는 대한민국 대표 뮤지컬 부부 손준호·김소현이 출연한 ‘달빛 뮤지컬’ 무대로 축제의 피날레를 장식했다. 이번 축제는 방배카페골목 상권과 연계해 방문객들의 상권 방문을 유도하
국악타임즈 편집부 | 성북문화원이 ‘2026 기록의 날’ 행사에서 국가기록관리 유공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 행정안전부 국가기록원이 주관하는 ‘국가기록관리 유공 포상’은 기록문화 진흥과 기록관리 발전에 기여한 개인과 단체, 기관을 발굴해 시상하는 제도다. 올해 시상식은 9일 정부서울청사 별관에서 열렸다. 성북문화원은 성북구와 함께 2018년부터 성북마을기록화 사업을 추진해 왔다. 2020년에는 ‘민간기록물 수집 및 관리에 관한 조례’를 제정했으며, 2024년부터는 성북마을기록공간을 운영하는 등 지역 공동체 아카이브 구축을 위해 지속적으로 협력하고 있다. 또한 2020년 성북마을아카이브 누리집을 공개해 체계적인 디지털 기록관리 인프라를 마련했다. 현재 약 1만 8,000건의 기록물을 관리하고 있으며, 주민 주도형 기록문화를 확산하고 관내 대학교 및 마을미디어 단체와의 협업을 통해 지역 기록 플랫폼 기능을 넓혔다. 특히 2019년부터는 매년 ‘주민기록단’ 교육 및 활동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주민 자치 기반의 기록문화를 정착시키는 데 힘써왔다. 성북문화원은 2020년 ‘국가기록관리 유공’ 장관 표창을 수상한 데 이어, 이번 국무총리 표창 수상을 통해 지역 민간 기
국악타임즈 편집부 | “오늘 우리는 ‘도움을 받는 사람’에 머물지 않고, ‘희망을 노래하는 주인공’이 되어 세상과 마음을 나누고자 합니다” 서울 강서구 치매안심센터(센터장 허담)는 지난 10일 이대서울병원에서 관객들의 호응 속에 ‘제2회 초록리본(Re-born) 합창단 정기공연’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만 65세 이전에 발병하는 ‘초로기(初老期) 치매환자’들을 주축으로 경도인지장애 환자와 그 가족들이 단원으로 참여했다. 단원들은 인지 기능 회복과 삶의 활기를 되찾겠다는 마음으로 지난 1년 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무대 위에서 선보였다. 사회를 맡은 허담 치매안심센터장은 “‘다시 피어나고 새로운 용기로 삶을 이어간다’는 초록리본의 의미처럼, 단원들이 노래를 통해 희망을 전하고자 매주 모여 열심히 준비했다”며 “오늘 공연을 응원해 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이번 공연은 이화여대 음악치료대학원이 편곡과 반주를, 강서50플러스센터 오케스트라 ‘더 스트링스’가 협연을 맡아 무대를 풍성하게 채웠다. 공연은 ‘더 스트링스’의 ‘Viva la vida(인생이여 만세)’와 ‘과수원 길’ 오케스트라 연주로 화려하게 문을 열었다. 이어 ‘초록리본 합창
국악타임즈 편집부 | 진교훈 서울 강서구청장이 10일 개화산 호국공원에서 열린 ‘제34회 개화산전투 추모식’에 참석해 호국영령들의 숭고한 희생과 넋을 기렸다. 진 구청장은 추념사를 통해 “오늘날 우리가 누리고 있는 자유와 평화, 그리고 번영은 자유대한민국을 지키겠다는 일념 하나로 목숨을 바친 영웅들의 고귀한 희생과 헌신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호국영령 앞에 머리를 숙였다. 이어 “긴 세월 동안 인고의 시간을 견뎌오신 유가족 여러분께도 가슴 깊은 위로와 존경의 말씀을 드린다”며 “앞으로도 강서구에선 이 숭고한 역사를 기억하고 나라를 위해 희생하신 모든 분들의 보훈과 예우에 소홀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개화산 일대는 한국전쟁 당시 육군 제1보병사단 국군 1,100여 명이 나라를 지키다 목숨을 잃은 곳이다. 구는 참전용사들의 숭고한 뜻을 기리기 위해 개화산 호국공원에 충혼비를 세우고 매년 이들의 넋을 기리고 있다. 이날 추모식에는 진 구청장을 비롯해 개화산전투전사자 추모사업회(회장 양승춘), 전사자 유족, 보훈단체, 육군 제1보병사단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추모식은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을 시작으로 헌화 및 분향, 추념사, 넋풀이 순으로 진행됐
국악타임즈 편집부 | 구로구가 9일 구청 대강당에서 관내 중·고등학교 학생회와 함께하는 ‘2026년 구로청소년자치연합 그린나래 학생회 대의원회’를 개최했다. 구로청소년자치연합 ‘그린나래’는 관내 중·고등학교 학생회 간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학생자치 역량 강화를 지원하기 위해 운영되는 청소년 연합기구로, 학교 간 교류와 협력을 통해 청소년 참여문화 확산에 힘쓰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관내 중학교 14개교, 고등학교 9개교 학생회 대의원 70명과 그린나래 청소년 30명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개회와 인사말씀, 축사에 이어 교육지원과와 그린나래 등 사업 안내 순으로 진행됐다. 이어 각 학교 학생회 대표사업 소개와 레크리에이션, 구로청소년 총투표 및 구로청소년축제 안내가 이뤄졌다. 특히 청소년들은 원탁토론을 통해 ‘구로청소년축제 슬로건’을 주제로 다양한 의견을 나누고 결과를 발표하며 축제 운영에 대한 참신한 아이디어를 공유했다. 또한 그린나래 2차 모집 안내와 청소년 유관기관 사업 홍보도 함께 진행돼 청소년들의 다양한 참여 기회를 소개하는 시간도 마련됐다. 구는 이번 대의원회를 통해 학교별 학생회 활동 사례를 공유하고 청소년 간 교류를 확대함으로써 지역사
국악타임즈 편집부 | 대학재학 시절부터 진로 탐색과 직무역량 강화, 인턴십까지 실질적인 일 경험을 제공하는 서울시 대표 청년 성장지원 정책 ‘서울영커리언스(서영커)’ 성과를 공유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서울시는 대학생 중심 5단계 일 경험 지원 사업인 ‘서울영커리언스’의 2단계 프로그램인 ‘챌린지’ 봄학기 성과공유회를 6월 6일 서울글로벌센터 국제회의실에서 개최했다. 이날 성과공유회에는 오세훈 서울시장이 직접 참석해 청년들이 기업 과제를 수행하며 쌓은 경험과 성과를 청취하고, 미래를 준비하는 청년들을 응원했다. 청년을 의미하는 영(young)과 경력(career), 경험(experience)의 합성어인 ‘서울영커리언스’는 대학 재학 단계부터 진로 탐색, 직무역량 강화, 인턴십까지 체계적으로 지원하는 서울시의 통합 일 경험 정책이다. 기업은 즉시 실무에 투입 가능한 인재를 선호하는 반면, 청년들은 실무 경험을 쌓을 기회가 부족한 현실적 간극을 해소하기 위해 추진중인 사업으로, 기존 졸업 청년 중심 지원에서 올해부터는 대학 재학생 중심으로 대대적으로 재편했다. 서울시는 지난 2월, 청년 역량 강화와 성장 가능성에 대한 선제적 투자를 통해 사회진입 기간 단축하는 내
국악타임즈 편집부 | 서울 성북구가 7일 성북로 일대에서 개최한 ‘제18회 성북세계음식축제 누리마실’에 많제18회 성북세계음식축제 누리마실은 시민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올해 누리마실은 역대 최대 규모인 26개국 대사관이 참여해 세계 각국의 전통음식과 문화를 선보이고 있다. 행사장을 찾은 시민들은 세계음식 부스와 다양한 문화체험 프로그램을 즐기며 세계 여러 나라의 음식과 문화를 경험했다. 특히 개막 퍼레이드 ‘맛의 비밀을 찾아라!’에서는 춤추는 김밥 재료와 주방장 캐릭터를 비롯해 현대서커스와 비보이, 댄스 퍼포먼스가 펼쳐져 관람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시민들은 거리 공연을 배경으로 사진을 찍고 공연을 관람하며 축제 분위기를 만끽했다. 26개국 대사관이 참여한 세계음식요리사 부스에는 각국의 대표 음식을 맛보려는 방문객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세계 전통의상 체험과 세계 놀이 체험, 문화다양성 프로그램도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 인기를 끌었다. 또한 모든 음식부스가 다회용기를 사용하고 음식가격 상한제(8천 원 이하)를 운영해 친환경성과 접근성을 함께 갖춘 축제로 호응을 얻었다. 올해 처음 도입한 QR코드 기반 주문·결제 시스템은 보다 편리하게 음식을 주문할 수
2026년 제20회 대한민국 전통예술무용·연희 대제전 개최요강 ■ 대회 개요 1. 목적 인재발굴과 후진 양성의 기회 제공과 전통예술의 정체성 확립과 문화유산의 발전을 위하여 개최 함 2. 개최일시 및 장소 가. 일시 : 2026년 07월 05일(일요일) 대면 심사 (오전 9시~ ) 나. 장소 : 광주문화재단 전통문화관 서석당 (광주 동구 의재로 222) 다. 시상식 : 2026년 07월 05일(일요일) 오후 5시 라. 주최 : (재)광주문화재단 ❘주 관 : 사단법인 남도전통예술진흥회 마. 후원 : 대한민국 국회, 문화체육관광부, 교육부, 농림축산식품부, 광주광역시, 광주광역 시의회, 광주예총, 광주국악협회, 광남일보, (사)한국사진작가협회 광주지회, 전남대학교 문화유산융 합학과 원우회, 전남대학교문화유산연구소, ㈜산들, (사)한진옥류호남검무보존회,비요메드요양병원, ㈜청도 ■ 경연 안내 1. 경연부문 가. 무용(전통무용 · 창작무용 · 불교무용) / 연희 나. 명인·명무부, 일반부, 신인부, 학생부(초·중등부, 고등부) ※ 불교무용: 불교사상에 근간을 두고 행하여지는 의식무 및 창작무용 등 2. 참가자격 가. 학생부 : 초, 중, 고등학교 재학 중인 학생 및
제2회 영등포 전국국악경연대회 1. 목 적 <영등포 전국국악경연대회>는 경연을 통해 국악의 대 국민적 공감을 구하여 지속 가능한 문화유산으로서의 계승 발전에 기반이 되고자 한다. 또한 우수한 국악 인재를 발굴ㆍ육성하는 국악 등용문으로서 역할을 담당하고, 국민의 생활 예술 참여 기회를 제공하여 행복하고 건강한 생활문화 조성에 힘쓰고자 한다. 2. 대회기간 2026년 06월 13일(토) am 10:00~pm 9:00 3. 대회장소 영등포아트홀 4. 주 최 (사)한국국악협회 서울특별시지회 영등포구지부 5. 주 관 (사)한국국악협회 서울특별시지회 영등포구지부, 한국춤교육연구회 6. 후 원 영등포구, (사)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사)한국국악협회, (사)한국춤협회 (사)한국예총 서울특별시지회 영등포구연합회, 국악신문사(www.kukak21.com), 7. 경연분야 ◆ 개인부 ※경연 시간은 6월 11일~12일 개별 공지 ◆ 단체부 ※경연 시간은 6월 11일~12일 대표자 공지 8. 참가자격 • 명인부 : 전공자, 혹은 20년 이상 경력자 • 전문부 : 전공자로 대학생 포함 만 19세 이상 • 일반부 : 비전공자로 만 19세 이상 • 학생부 : 초·중·고교
제25회 대한민국 빛고을기악대제전 * 아래 첨부문서의 참가신청서를 다운로드하세요.
제28회(통합60회) 여수진남전국국악경연대회 [종합대상 대통령상] 일시 : 2026년 7월 4일(토) ~ 5일(일) 2일간 장소 : 진남문예회관, 여수시민회관 주최 : 여수시, (사)향토민속보존회 주관 : 사단법인 한국국악협회전라남도지회 여수시지부 후원 : 문화체육관광부, 교육부, 전라남도, 전라남도교육청, 전라남도 여수교육지원청, (사)한국국악협회, (사)전남예총, (사)한국국악협회전라남도지회, (사)한국예총여수지회 수상자 사후관리 ◈ 당해연도 대통령상 수상자는 다음년도 개인발표 시 팜플릿 제작과 공연장 대관료 지원 ◈ 남도국악제, 명인명창 국악의 향연 축하공연, 여수 국악협회행사, 여수예술제 등 축하공연에 초청 제28회(통합60회) 여수진남전국국악경연대회 개최요강 1. 대회목적 여수는 선조26년(1593)부터 좌수영 수군통제영으로 취고수청과 신청 그리고 교방청을 두어 향토 예능인을 양성했던 역사적 배경을 지닌 고장이다. 민족 고유의 전통음악을 보존하고자 1967년 제1회 진남제 판소리명창대회를 시작으로 국악영재의 등용문으로써 그 역할을 다해왔다. 우리나라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 있는 조소녀(전라북도 무형유산 제2호 춘향가), 안애란(전라남도 무형유산 제
제2회 향산주소연 판소리 경연대회 대회요강 * 아래 첨부문서의 신청서를 다운로드하세요.
제31회대통령상한밭국악전국대회요강 (사정에 의해 변경될 수 있음) 1. 목적 1947년 대전국악원을 창설하였고, 대전시 무형유산보유자 2명의 직계제자를 배출한 김숙자 국가무형유산 『도살풀이춤』 보유자의 위업을 기림. 최고수 명무선발·육성사업과 국악 모든 전공분야가 참여하는 종합대회로 국가무형유산의 계승발전에 크게 기여하고자 함. 2. 대회기간 ▷ 6월 6일(토) - 학생부(단심제), 일반부 예선, 명무부 예선, 일반부 본선 ▷ 6월 7일(일) - 학생부 종합경연, 일반부 종합경연, 명무부 본선, 시상식 3. 주최 대전광역시· (사)한밭국악회 4. 후원 교육부/문화체육관광부/국가유산청/국립국악원/대전광역시교육청/kbs대전/대전mbc/TJB/국악방송/대전일보/중도일보/충청투데이/금강일보/대전뉴스/충청뉴스/충청매거진 5. 경연 6개 종목 무용부문 – 전통춤 기악부문 – 관악, 현악 성악부문 – 정가, 민요, 판소리 6. 참가자격 *명무부-다음 중1종 이상의 해당 전공자 ▷만30세 이상의 대학 무용과 전공자 ▷국가, 시도 무형유산 전수자 ▷전국무용경연대회 우수상 수상경력 이상(15년 이상 무용 전공자) *일반부 - 대한민국 국민이나 해외교포로 만18세 이상(대학생
2026 제12회 통일기원 세종전국국악경연대회 명인명창부 종합대상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의장상 대회 요강 목 적 • 한국전통문화예술 진흥 및 우수한 문화예술인 발굴과 육성 • 통일시대를 대비한 이북5도 지역의 문화유산 저변확대 • 국가유공자 참여를 유도하여 국가관의 인식을 드높이기 위한 올바른 국가관 확립 방 침 • 전국의 국악 영재 발굴 육성과 권위 있는 국악 등용문으로 정착시키고, 훌륭한 전통 국악의 전승 보전과 우리 전통예술의 육성 창달에 기여하고, 국가유공자 및 자녀의 국악 선양 보급에 객관적이며 공정하고 엄격한 대회가 될 수 있도록 운영규정을 제정, 매년 연례행사로 시행한다. 1. 대회명칭 : 제12회 통일기원 세종전국국악경연대회 2. 대회기간 : 2026년 3월 29일 (본선·결선 및 시상) ※ 대회는 당일 오전9시 시작 예정이며, 시작전 접수처에서 번호표를 배부할 예정이니 참고 바랍니다. 3. 대회장소 : 세종시 연서면 생천길 78(춘담정) 4. 주최/주관 : (사)한국보훈선양예술협회 5. 후원 :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통일부, 교육부, 이북5도위원회, 세종특별자치시, 세종특별자치시의회, (사)한국예총, (사)한국국악협회. (사)한국예총 세종시연합
제6회 밀양아리랑창작소리콘테스트 밀양아리랑의 새로운 발전방향 제시와 현대적 시선에서 재창조된 다양한 주제의 밀양아리랑 창작물 발굴을 위한 대회입니다. 여러분들의 열정과 신선한 아이디어로 탄생할 밀양아리랑을 들려주세요! 2026. 2. 20. (재)밀양문화관광재단 이사장 ■ 대회 개요 ❍ 대회명 : 국문 제6회 밀양아리랑 창작소리 콘테스트 영문 The 6th MAM Contest (The 6th Miryang Arirang creative Music Contest) ❍ 대회일 : 2026. 5. 10(일) ❍ 장소 : 제68회 밀양아리랑대축제 무형유산 공연장 특설무대 ❍ 주최/주관 : 밀양시, 밀양문화관광재단, 전문예술단체 퓨전국악예술단 연 ■ 참가 개요 ❍ 접수부문 : 전공자, 예술인 및 전문예술단체 포함 ※시·군·도립 예술단제외 ❍ 접수기간 : 2026. 4. 6.(월) ~ 4. 20.(월) 18:00까지 ‣ 접수 시 직접 촬영한 5분 내외 영상 필수 첨부 (의상 자유) ‣ 반드시 라이브로 불러야 하며 최근 6개월 이내 촬영한 영상만 인정 ‣ 공연영상, 소음이 심한 영상 등 창작성, 가창성 판단 불가능한 영상은 심사 제외 ❍ 예선 합격자 발표: 2026.
2025 제7회 구미전국농악경연대잔치, 이번 주말 구미를 전통의 울림으로 물들일 예정, 전국 농악인들 집결… 명인전·축하공연·경연이 어우러질 대규모 잔치 기대 2025년 늦가을, 구미의 들판이 다시 한 번 농악의 기상과 흥으로 뜨겁게 달아오를 전망이다. ‘2025 제7회 구미전국농악경연대잔치’가 오는 11월 22일(토)과 23일(일) 양일간 구미시복합스포츠센터 다목적경기장에서 개최될 예정으로, 전국 각지 농악단과 시민들이 함께 참여하는 대규모 전통문화 축제가 펼쳐질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대회는 제7회 구미시 읍·면·동 농악경연대회와 제7회 구미전국농악경연대회를 연이어 진행하며, 올해 더욱 풍성한 구성을 선보일 전망이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농악은 민족의 삶과 정신이 담긴 소중한 문화유산이며, 구미시는 오랜 세월을 지켜온 무을농악을 중심으로 지역 전통문화를 계승해왔다”고 축하 메시지를 전했다. 또한 대회 준비에 힘쓴 (사)한국농악보존협회 구미지회 박정철 단장과 관계자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며 대회의 의미를 더욱 높였다. 임종식 경상북도교육감 역시 “농악은 예로부터 공동체의 화합과 풍요를 기원하는 예술”이라며, 학생과 청년들이 이번 대회를 통해 전통문화에 대한
제28회 창원(경남)전국국악경연대회 요강 기 간 : 2025. 11. 15.(토-예·본선) 장 소 : 창원시늘푸른전당(경남 창원시 의창구 두대로 97/☎055-712-0372) 주 최 : 창원전국국악경연대회 조직위원회 주 관 : 전문예술단체 ‘손양희국악예술단’, 경남무형유산연합회, 경상남도 판소리‘수궁가’보존회 후 원 : 문화체육관광부, 교육부, 경상남도, 경상남도교육청, 경상남도창원교육지원청, 창원KBS, MBC경남, 경남신문, 경남도민일보, (주)부경 특별후원 : (주) 삼양마린 ■ 경연부문 ▷성악부문(판소리, 민요, 가야금병창) : 초등부, 중·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기악부문(관악, 현악) : 초등부, 중·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연희부문(무용, 풍물) : 초등부, 중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 참가자격 ▷일반부 – 대학생(전공자)을 포함한 만 18세 이상의 모든 남, 여 ▷신인부 – 만 18세 이상의 모든 남, 여 ▷초·중·고등부 – 초중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 또는 이에 준하는 자 ■ 경연시간 참가비 및 고수비 : 전체 없음. 접수확인 및 순번표 배정 시간 – 중·고등부, 일반부 : 09:00~09:20 (시간엄수) - 초등부, 신인부
* 아래 첨부문서의 신청서를 다운로드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