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승미 경인교대 교수, 제21대 국립국악원장 임명 문화체육관광부가 공석 상태가 장기간 이어져 온 국립국악원장에 서승미 경인교육대학교 교수를 임명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인사는 2024년 6월 김영운 전 원장의 임기 만료 이후 약 2년간 이어진 국립국악원장 공백을 마무리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최근까지 국립국악원장 선임을 둘러싸고 여러 차례 공모와 논란이 이어져 왔으며, 국악계 안팎에서는 조속한 원장 임명을 요구해 왔다. 서승미 신임 원장은 한국 전통음악과 국악교육 분야에서 오랫동안 연구와 교육 활동을 이어온 학자로 평가받는다. 특히 국악의 교육적 가치와 전통문화 계승 방안에 대한 연구를 지속해 왔으며, 대학 현장에서 후학 양성에 힘써왔다. 국립국악원은 국가 대표 국악기관으로서 공연·연구·교육·아카이브 기능을 수행하며 전통예술의 보존과 진흥을 담당하고 있다. 최근 국악진흥법 시행과 함께 국악의 대중화 및 세계화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새 원장의 리더십이 향후 국악정책과 기관 운영에 어떤 변화를 가져올지 주목된다. 국악계는 장기간 이어진 수장 공백이 해소된 만큼 국악국악원의 정상 운영과 함께 국악진흥 정책의 추진력이 강화될 것으로 기대
국악의 날 2주년, 국악은 어디로 가야 하나… 공공재 가치와 지속가능한 교육 생태계 모색 제2회 국악의 날과 국악주간을 맞아 국립국악원이 마련한 정책세미나에서 국악의 공공재적 가치와 공교육 활성화 방안이 집중적으로 논의됐다. 이번 세미나는 국악을 단순한 전통문화유산의 범주를 넘어 국민 모두가 향유하는 공공재로 재정립하고, 미래 세대와 연결될 교육 정책의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개회식에서 황성운 국립국악원장 직무대리는 환영사를 통해 “이번 정책세미나가 국악이 국민의 삶 속에 더욱 깊이 자리 잡고 세계로 확장되는 데 작은 밑거름이 되기를 바란다”며 “세미나를 위해 연구진과 발표자, 좌장, 토론자 등 많은 분들이 함께 준비해 준 데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올해 국악의 날과 국악주간은 ‘국악, 일상의 울림이 되다’를 슬로건으로 추진하고 있다”며 “국악이 모든 국민의 일상 속에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문화가 되고, 나아가 세계인과 함께 향유하는 문화자산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국립국악원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국악은 보존의 대상이 아니라 사회문제를 해결하는 공공재” 1부 좌장을 맡은 김규원 한국문화관광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은 인사말에서 “국
대숲이 품은 춤, 30년의 시간을 품다. 이은솔 네 번째 프로젝트 ‘대숲, 춤을 품다’… 산청 기산국악당 상반기 토요상설공연 대미 장식 경남 산청의 대숲 사이로 스며든 바람과 빛, 그리고 춤이 한데 어우러진 특별한 무대가 관객들의 마음을 물들였다. 기산국악당 상반기 토요상설공연의 마지막 무대로 마련된 이은솔 무용가의 네 번째 프로젝트 ‘대숲, 춤을 품다’가 대숲극장에서 열리며 자연과 전통, 그리고 예술이 만나는 깊은 울림을 선사했다. 이은솔 무용가는 선화예술학교와 국립국악고등학교를 거쳐 한국예술종합학교 전통예술원 무용과를 졸업했으며, 고려대학교에서 문화콘텐츠학 석사와 글로벌언어문화학 박사 학위를 취득한 학구적인 무용가다. 제9회 온나라 전통춤 경연대회 대통령상을 비롯해 동아무용콩쿠르, 서울국제무용콩쿠르, 온나라 궁중무용 경연대회 등 국내 권위 있는 무용 경연대회에서 잇따라 수상하며 실력을 인정받았다. 전통춤의 정통성을 바탕으로 현대적 감각과 창작성을 더해 자신만의 예술세계를 구축해 가고 있는 그는 차세대 한국춤을 이끌어갈 대표 무용가로 주목받고 있다. 이번 공연은 세계에서도 유례를 찾기 힘든 산청 대숲극장을 배경으로 펼쳐졌다. 사회를 맡은 배종근(기산국악제전
국립국악원장 2년째 공석… 전통예술계 “언제까지 기다려야 하나”, 국립극장 공모도 결론 못 내린 채 시간만 흘러 이유 불문하고 전통예술 홀대라는 비판 피하기 어려워 국립국악원장 자리가 오는 7월이면 만 2년째 공석 상태를 맞게 된다. 그동안 네 차례에 걸쳐 원장 공개모집이 진행됐지만 최종 임명은 이뤄지지 않았고, 현재도 후임 원장 선임 절차가 진행 중이다. 국악타임즈가 최근 문화체육관광부 공연전통예술과 주무관과 통화한 결과, 문체부는 현재 국립국악원장 인사 절차가 진행 중이며 “시간이 조금 더 소요될 것 같다”는 입장을 밝혔다. 다만 인사혁신처에서 몇 배수의 후보 명단이 이관됐는지, 구체적인 임명 시기 등에 대해서는 “인사 사항이라 말씀드리기 어렵다”고 답변했다. 특히 인사혁신처의 심사 절차를 거쳐 최종 후보군이 문화체육관광부로 이관된 지 한 달이 넘었음에도 임명 일정조차 공개되지 않으면서 국악계의 우려는 더욱 커지고 있다. 국악진흥법 시행 이후 국악 진흥 정책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는 상황에서 국가 전통예술 정책의 중심 기관인 국립국악원이 2년 가까이 수장 없이 운영되는 현실은 쉽게 납득하기 어렵다는 지적이다. 문제는 국립국악원만이 아니다. 대한민국 대표 공
대표로 위촉장을 수여받은 전통예능분과 부산교대 교수 정은경 위원과 세계유산분과 김충호 위원 국가유산청, 제1대 국가유산위원회 공식 출범… 문화·자연·무형유산 통합 체계 본격화 국가유산청이 문화유산·자연유산·무형유산으로 나뉘어 운영되던 기존 위원회를 하나로 통합한 ‘제1대 국가유산위원회’를 공식 출범시키며 국가유산 체계 전환의 본격적인 완성 단계에 들어갔다. 국가유산청은 지난 15일 서울 용산구 전쟁기념관 피스앤파크 컨벤션에서 제1대 국가유산위원회 전체회의를 열고, 위원 134명과 전문위원 239명을 위촉했다고 밝혔다. 위원과 전문위원의 임기는 2026년 5월 17일부터 2028년 5월 16일까지 2년이다. 국가유산위원회는 국가유산청의 비상근 자문기구로, 국가지정(등록)유산의 지정과 해제, 현상변경, 역사문화환경 보호, 매장유산 발굴 및 보호, 세계유산 등재 등 국가유산 보존·관리·활용에 관한 주요 사항을 조사·심의하는 역할을 맡는다. 위원회는 건축문화유산, 동산문화유산, 사적, 매장유산, 근현대문화유산, 민속문화유산, 세계유산, 궁능유산, 전통예능, 전통기술·지식, 동식물, 지질·명승·조경 등 총 12개 분과로 구성됐다. 이번 통합 개편은 2024년 국가유산
전통연희단 잔치마당, 베트남서 창작 국악극 〈금다래꿍〉 성황 하노이·호치민 4회 공연 만석…국악 기반 K-컬처의 세계시장 가능성 확인 인천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전통연희단 잔치마당(대표 서광일)이 창작 국악극 〈금다래꿍〉 베트남 순회공연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번 공연은 한국국제문화교류진흥원(KOFICE)과 주베트남한국문화원이 추진한 ‘2026 투어링 케이-아츠’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지난 5월 2일부터 8일까지 베트남 하노이와 호치민에서 총 4회에 걸쳐 진행됐다. “얼쑤!” 따라 외친 베트남 관객들…객석 가득 채운 한국 전통연희 공연은 하노이 어린이극장과 호치민 어린이극장에서 열렸으며, 4회 공연 모두 객석을 가득 채우며 현지 관객의 높은 관심을 확인했다. 특히 공연장을 찾은 베트남 어린이와 가족 관객들은 “얼쑤!”라는 추임새를 따라 하고 “금다래~꿍”을 흥얼거리며 공연장을 나서는 등 한국 전통연희와 국악에 친근하게 반응했다. 공연 중 베트남 어린이가 토끼의 버나놀이를 직접 던져보는 놀이를 즐기고 있다 〈금다래꿍〉은 서도민요를 바탕으로 풍물놀이, 사물놀이, 버나놀이, 사자탈춤 등을 결합한 가족형 참여 국악극이다. 전체 공연의 70% 이상이 전통연
전통춤의 맥, 오늘의 무대에서 다시 숨 쉬다… ‘한국예인열전 실록편’ 개최 우리 전통춤의 원형과 예인의 혼을 한자리에서 만나는 무대가 국립국악원 우면당에서 펼쳐진다. 풀뿌리문화연구소(대표 강신구)는 오는 5월 28일 오후 7시, 국립국악원 우면당에서 「한국예인열전 실록편」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전승열전’과 ‘실록열전’ 두 개의 구성으로 나뉘어, 우리 춤이 지닌 정신성과 예술적 깊이를 무대 위에서 입체적으로 조명한다. 특히 잊혀 가는 민족예술의 뿌리를 재조명하고, 선대 예인들이 남긴 춤의 결을 오늘의 감각으로 이어가고자 기획된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기획·제작을 맡은 강신구 대표는 “우리 선현들께서 지녀온 소리와 춤, 풍류의 소중한 가치를 일깨우고자 마련한 무대”라며 “멋과 흥으로 울림이 지녀온 참신하고 여유로운 예인들의 한자락, 한뜻을 마음에 담는 시간이 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강 대표는 한국문화예술위원회 공채 1기 출신으로 예술자료관 창설자이며, 세종문화회관 공연예술본부장과 세종문화회관 재개관기념축제 추진단장 등을 역임하고 오랜 시간 한국 전통예술의 현장을 기록하고 기획해 온 전통예술평론가다. 1부 ‘전승열전’에서는 박금희의 살풀이춤을 시작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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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 정체성 키우는 전통예술 교육… ‘아이스트라’ 1기 모집 중앙대 교수진 참여, 무대 데뷔까지 잇는 체계적 커리큘럼 중앙대학교 학교기업 아리(Ari)가 유소년 전통예술악단 ‘아이스트라’의 전통예술 기본교육과정 1기 교육생을 모집한다. 단순한 취미 교육을 넘어 전통문화 속에서 아이들의 정체성과 감수성을 키우는 교육 프로그램으로 주목된다. 이번 과정은 전통예술을 통해 아이들이 자신의 뿌리를 이해하고, 미래 사회에서 필요한 문화적 감각과 표현력을 기를 수 있도록 설계됐다. 특히 아리에서 개발한 가야금을 활용한 실기 교육과 함께 전통문화와 예절을 자연스럽게 익히는 통합형 커리큘럼이 특징이다. 교육의 전문성도 눈길을 끈다. 중앙대학교 전통예술학부 교수진이 커리큘럼 개발에 직접 참여했으며, 학과장 박혜리나 교수를 중심으로 한 강사진이 수업을 이끈다. 박 교수는 “유소년을 위한 체계적이고 경험 중심의 교육을 통해 아이들이 평생 기억에 남을 특별한 시간을 갖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무엇보다 대학이 직접 나서 교수진이 참여하는 형태로 유소년 전통예술 교육을 운영한다는 점은 주목할 만하다. 이는 국악이 단순한 전통 계승을 넘어 미래 교육의 한 축으로 자리 잡아가고 있
[연재를 마치며] 조선의 진정한 마지막 광대, 이동안이 남긴 유산 김승국 ‘조선의 진정한 마지막 광대, 이동안이 남긴 이야기’가 국악타임즈 스무 번째 연재를 끝으로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본 연재 자료는 고(故) 심우성 선생이 고(故) 이동안의 생애와 예술을 생생하게 채록한 증언으로, 근대 국악사를 연구하는 후학들에게 이정표가 될 소중한 사료다. 기록된 내용들은 향후 국악사 재정립에 큰 보탬이 될 것으로 확신한다. 물론 구술사의 특성상 모든 진술이 객관적 사실과 완벽히 부합하지 않을 수는 있다. 구술자가 자신의 예술적 성과와 위상을 강조하는 과정에서 일부 내용이 과장되거나 기억의 혼선으로 인해 왜곡되었을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기 때문이다. 따라서 앞으로 다양한 문헌과 여타 사료들과의 정밀한 교차 검증을 통해 내용의 객관성을 확보하는 후속 작업이 반드시 필요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분명한 사실은 이동안의 스승인 김인호에 대한 연구가 그간 거의 이루어지지 않았다는 점이다. 또한 이동안의 춤을 비롯한 예술 세계가 지닌 우수성과 독창성에 비추어 볼 때, 그 가치에 대한 재평가 또한 여전히 미진한 상태다. 이번 연재를 계기로 김인호에 대한 추적은 물론, 이동안의 예술
2026년 제20회 대한민국 전통예술무용·연희 대제전 개최요강 ■ 대회 개요 1. 목적 인재발굴과 후진 양성의 기회 제공과 전통예술의 정체성 확립과 문화유산의 발전을 위하여 개최 함 2. 개최일시 및 장소 가. 일시 : 2026년 07월 05일(일요일) 대면 심사 (오전 9시~ ) 나. 장소 : 광주문화재단 전통문화관 서석당 (광주 동구 의재로 222) 다. 시상식 : 2026년 07월 05일(일요일) 오후 5시 라. 주최 : (재)광주문화재단 ❘주 관 : 사단법인 남도전통예술진흥회 마. 후원 : 대한민국 국회, 문화체육관광부, 교육부, 농림축산식품부, 광주광역시, 광주광역 시의회, 광주예총, 광주국악협회, 광남일보, (사)한국사진작가협회 광주지회, 전남대학교 문화유산융 합학과 원우회, 전남대학교문화유산연구소, ㈜산들, (사)한진옥류호남검무보존회,비요메드요양병원, ㈜청도 ■ 경연 안내 1. 경연부문 가. 무용(전통무용 · 창작무용 · 불교무용) / 연희 나. 명인·명무부, 일반부, 신인부, 학생부(초·중등부, 고등부) ※ 불교무용: 불교사상에 근간을 두고 행하여지는 의식무 및 창작무용 등 2. 참가자격 가. 학생부 : 초, 중, 고등학교 재학 중인 학생 및
제2회 영등포 전국국악경연대회 1. 목 적 <영등포 전국국악경연대회>는 경연을 통해 국악의 대 국민적 공감을 구하여 지속 가능한 문화유산으로서의 계승 발전에 기반이 되고자 한다. 또한 우수한 국악 인재를 발굴ㆍ육성하는 국악 등용문으로서 역할을 담당하고, 국민의 생활 예술 참여 기회를 제공하여 행복하고 건강한 생활문화 조성에 힘쓰고자 한다. 2. 대회기간 2026년 06월 13일(토) am 10:00~pm 9:00 3. 대회장소 영등포아트홀 4. 주 최 (사)한국국악협회 서울특별시지회 영등포구지부 5. 주 관 (사)한국국악협회 서울특별시지회 영등포구지부, 한국춤교육연구회 6. 후 원 영등포구, (사)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사)한국국악협회, (사)한국춤협회 (사)한국예총 서울특별시지회 영등포구연합회, 국악신문사(www.kukak21.com), 7. 경연분야 ◆ 개인부 ※경연 시간은 6월 11일~12일 개별 공지 ◆ 단체부 ※경연 시간은 6월 11일~12일 대표자 공지 8. 참가자격 • 명인부 : 전공자, 혹은 20년 이상 경력자 • 전문부 : 전공자로 대학생 포함 만 19세 이상 • 일반부 : 비전공자로 만 19세 이상 • 학생부 : 초·중·고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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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8회(통합60회) 여수진남전국국악경연대회 [종합대상 대통령상] 일시 : 2026년 7월 4일(토) ~ 5일(일) 2일간 장소 : 진남문예회관, 여수시민회관 주최 : 여수시, (사)향토민속보존회 주관 : 사단법인 한국국악협회전라남도지회 여수시지부 후원 : 문화체육관광부, 교육부, 전라남도, 전라남도교육청, 전라남도 여수교육지원청, (사)한국국악협회, (사)전남예총, (사)한국국악협회전라남도지회, (사)한국예총여수지회 수상자 사후관리 ◈ 당해연도 대통령상 수상자는 다음년도 개인발표 시 팜플릿 제작과 공연장 대관료 지원 ◈ 남도국악제, 명인명창 국악의 향연 축하공연, 여수 국악협회행사, 여수예술제 등 축하공연에 초청 제28회(통합60회) 여수진남전국국악경연대회 개최요강 1. 대회목적 여수는 선조26년(1593)부터 좌수영 수군통제영으로 취고수청과 신청 그리고 교방청을 두어 향토 예능인을 양성했던 역사적 배경을 지닌 고장이다. 민족 고유의 전통음악을 보존하고자 1967년 제1회 진남제 판소리명창대회를 시작으로 국악영재의 등용문으로써 그 역할을 다해왔다. 우리나라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 있는 조소녀(전라북도 무형유산 제2호 춘향가), 안애란(전라남도 무형유산 제
제2회 향산주소연 판소리 경연대회 대회요강 * 아래 첨부문서의 신청서를 다운로드하세요.
제31회대통령상한밭국악전국대회요강 (사정에 의해 변경될 수 있음) 1. 목적 1947년 대전국악원을 창설하였고, 대전시 무형유산보유자 2명의 직계제자를 배출한 김숙자 국가무형유산 『도살풀이춤』 보유자의 위업을 기림. 최고수 명무선발·육성사업과 국악 모든 전공분야가 참여하는 종합대회로 국가무형유산의 계승발전에 크게 기여하고자 함. 2. 대회기간 ▷ 6월 6일(토) - 학생부(단심제), 일반부 예선, 명무부 예선, 일반부 본선 ▷ 6월 7일(일) - 학생부 종합경연, 일반부 종합경연, 명무부 본선, 시상식 3. 주최 대전광역시· (사)한밭국악회 4. 후원 교육부/문화체육관광부/국가유산청/국립국악원/대전광역시교육청/kbs대전/대전mbc/TJB/국악방송/대전일보/중도일보/충청투데이/금강일보/대전뉴스/충청뉴스/충청매거진 5. 경연 6개 종목 무용부문 – 전통춤 기악부문 – 관악, 현악 성악부문 – 정가, 민요, 판소리 6. 참가자격 *명무부-다음 중1종 이상의 해당 전공자 ▷만30세 이상의 대학 무용과 전공자 ▷국가, 시도 무형유산 전수자 ▷전국무용경연대회 우수상 수상경력 이상(15년 이상 무용 전공자) *일반부 - 대한민국 국민이나 해외교포로 만18세 이상(대학생
2026 제12회 통일기원 세종전국국악경연대회 명인명창부 종합대상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의장상 대회 요강 목 적 • 한국전통문화예술 진흥 및 우수한 문화예술인 발굴과 육성 • 통일시대를 대비한 이북5도 지역의 문화유산 저변확대 • 국가유공자 참여를 유도하여 국가관의 인식을 드높이기 위한 올바른 국가관 확립 방 침 • 전국의 국악 영재 발굴 육성과 권위 있는 국악 등용문으로 정착시키고, 훌륭한 전통 국악의 전승 보전과 우리 전통예술의 육성 창달에 기여하고, 국가유공자 및 자녀의 국악 선양 보급에 객관적이며 공정하고 엄격한 대회가 될 수 있도록 운영규정을 제정, 매년 연례행사로 시행한다. 1. 대회명칭 : 제12회 통일기원 세종전국국악경연대회 2. 대회기간 : 2026년 3월 29일 (본선·결선 및 시상) ※ 대회는 당일 오전9시 시작 예정이며, 시작전 접수처에서 번호표를 배부할 예정이니 참고 바랍니다. 3. 대회장소 : 세종시 연서면 생천길 78(춘담정) 4. 주최/주관 : (사)한국보훈선양예술협회 5. 후원 :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통일부, 교육부, 이북5도위원회, 세종특별자치시, 세종특별자치시의회, (사)한국예총, (사)한국국악협회. (사)한국예총 세종시연합
제6회 밀양아리랑창작소리콘테스트 밀양아리랑의 새로운 발전방향 제시와 현대적 시선에서 재창조된 다양한 주제의 밀양아리랑 창작물 발굴을 위한 대회입니다. 여러분들의 열정과 신선한 아이디어로 탄생할 밀양아리랑을 들려주세요! 2026. 2. 20. (재)밀양문화관광재단 이사장 ■ 대회 개요 ❍ 대회명 : 국문 제6회 밀양아리랑 창작소리 콘테스트 영문 The 6th MAM Contest (The 6th Miryang Arirang creative Music Contest) ❍ 대회일 : 2026. 5. 10(일) ❍ 장소 : 제68회 밀양아리랑대축제 무형유산 공연장 특설무대 ❍ 주최/주관 : 밀양시, 밀양문화관광재단, 전문예술단체 퓨전국악예술단 연 ■ 참가 개요 ❍ 접수부문 : 전공자, 예술인 및 전문예술단체 포함 ※시·군·도립 예술단제외 ❍ 접수기간 : 2026. 4. 6.(월) ~ 4. 20.(월) 18:00까지 ‣ 접수 시 직접 촬영한 5분 내외 영상 필수 첨부 (의상 자유) ‣ 반드시 라이브로 불러야 하며 최근 6개월 이내 촬영한 영상만 인정 ‣ 공연영상, 소음이 심한 영상 등 창작성, 가창성 판단 불가능한 영상은 심사 제외 ❍ 예선 합격자 발표: 2026.
2025 제7회 구미전국농악경연대잔치, 이번 주말 구미를 전통의 울림으로 물들일 예정, 전국 농악인들 집결… 명인전·축하공연·경연이 어우러질 대규모 잔치 기대 2025년 늦가을, 구미의 들판이 다시 한 번 농악의 기상과 흥으로 뜨겁게 달아오를 전망이다. ‘2025 제7회 구미전국농악경연대잔치’가 오는 11월 22일(토)과 23일(일) 양일간 구미시복합스포츠센터 다목적경기장에서 개최될 예정으로, 전국 각지 농악단과 시민들이 함께 참여하는 대규모 전통문화 축제가 펼쳐질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대회는 제7회 구미시 읍·면·동 농악경연대회와 제7회 구미전국농악경연대회를 연이어 진행하며, 올해 더욱 풍성한 구성을 선보일 전망이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농악은 민족의 삶과 정신이 담긴 소중한 문화유산이며, 구미시는 오랜 세월을 지켜온 무을농악을 중심으로 지역 전통문화를 계승해왔다”고 축하 메시지를 전했다. 또한 대회 준비에 힘쓴 (사)한국농악보존협회 구미지회 박정철 단장과 관계자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며 대회의 의미를 더욱 높였다. 임종식 경상북도교육감 역시 “농악은 예로부터 공동체의 화합과 풍요를 기원하는 예술”이라며, 학생과 청년들이 이번 대회를 통해 전통문화에 대한
제28회 창원(경남)전국국악경연대회 요강 기 간 : 2025. 11. 15.(토-예·본선) 장 소 : 창원시늘푸른전당(경남 창원시 의창구 두대로 97/☎055-712-0372) 주 최 : 창원전국국악경연대회 조직위원회 주 관 : 전문예술단체 ‘손양희국악예술단’, 경남무형유산연합회, 경상남도 판소리‘수궁가’보존회 후 원 : 문화체육관광부, 교육부, 경상남도, 경상남도교육청, 경상남도창원교육지원청, 창원KBS, MBC경남, 경남신문, 경남도민일보, (주)부경 특별후원 : (주) 삼양마린 ■ 경연부문 ▷성악부문(판소리, 민요, 가야금병창) : 초등부, 중·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기악부문(관악, 현악) : 초등부, 중·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연희부문(무용, 풍물) : 초등부, 중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 참가자격 ▷일반부 – 대학생(전공자)을 포함한 만 18세 이상의 모든 남, 여 ▷신인부 – 만 18세 이상의 모든 남, 여 ▷초·중·고등부 – 초중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 또는 이에 준하는 자 ■ 경연시간 참가비 및 고수비 : 전체 없음. 접수확인 및 순번표 배정 시간 – 중·고등부, 일반부 : 09:00~09:20 (시간엄수) - 초등부, 신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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