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과 놀이가 만나는 무대… 어린이 국악극 ‘금다래꿍’ 전통과 이야기를 놀이처럼 풀어낸 어린이 국악극 ‘금다래꿍’이 관객들과 만난다. 황해도 황주 지방에서 전해 내려오는 서도민요 ‘금다래꿍’을 바탕으로 구성된 이번 작품은,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국악을 접할 수 있도록 기획된 참여형 공연이다. 이야기는 손녀 ‘분이’를 찾아 나서는 금다래 할머니의 여정을 중심으로 펼쳐진다. 할머니는 길 위에서 호랑이, 사슴, 곰, 토끼 등 다양한 동물 친구들을 만나 도움을 받으며 여행을 이어간다. 이 과정에서 사물악기를 비롯한 전통 악기들이 등장하고, 놀이와 음악이 어우러지며 극의 흐름을 풍성하게 만든다. 어린이 관객들은 공연 중 ‘금다래꿍’ 노래를 함께 부르며 국악의 리듬을 몸으로 익히는 참여형 요소도 경험하게 된다. 공연 구성 또한 눈길을 끈다. 이야기 전개에 따라 사물놀이와 전통 연희가 결합되고, 동물 캐릭터들이 등장하는 장면에서는 아이들의 몰입도를 높인다. 마지막 장면에서는 자연스럽게 축제 분위기로 이어지며 흥겨운 마무리를 선사한다. 전통연희단 잔치마당은 “‘금다래꿍’은 아이들이 전통을 어렵게 느끼지 않도록 기획된 작품”이라며 “놀이처럼 즐기면서 우리 음악과 이야기를 자연
남사예담촌 전통문화제 창작뮤지컬 ‘태조교서전’ 개최… “산청을 노래하다” 남사예담촌 전통문화제의 대표 프로그램인 창작뮤지컬 ‘태조교서전’이 오는 5월 9일 오후 2시, 산청 남사예담촌 기산국악당에서 막을 올린다. 이번 공연은 국보 제324호 ‘이제개국공신교서’ 서사(敍事)를 바탕으로, 조선 건국의 역사적 순간을 음악과 무대로 재해석한 작품이다. 이번 공연은 ‘대한민국 최고의 뮤지컬 배우들이 산청을 노래하다’라는 부제 아래,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무대로 꾸며진다. 태조 이성계 역의 서범석을 비롯해 신덕왕후 강효성, 이제 역의 이호녕, 정다은 등 실력 있는 배우들이 참여해 역사적 인물의 감정과 서사를 입체적으로 풀어낼 예정이다. 국보 ‘이제개국공신교서’, 무대로 되살아난 역사 ‘이제개국공신교서’는 1392년 조선 개국 당시 태조 이성계가 공신 이제에게 내린 교서로, 현재까지 원형이 전해지는 귀중한 문화유산이다. 이번 공연은 해당 사료를 바탕으로 기산국악제의 전통성과 역사성을 결합해 지역의 문화 정체성을 무대 위에 구현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특히 남사예담촌이 지닌 전통 한옥마을의 공간성과 어우러져, 단순한 공연을 넘어 살아 있는 역사 체험형 콘텐츠로 관객
‘조선의 진정한 마지막 광대, 이동안이 남긴 이야기’ 국악타임즈 연재 스무번째 이야기 제20회 연재자 (註) 해방 공간에서 좌익 활동으로 사형선고를 받은 가야금산조의 명인 정남이를 이동안 선생이 장택상 총감에게 간청하여 구해 놓았으나, 그 후 소리꾼 조상선 등과 월북하였다고 회고하였음. 6.25 전쟁 후 친공 단체인 국악동맹에 가입하지 않았던 이동안 선생과 임방울 선생은 체포 대상이었고 이동안 선생은 체포되어 위기에 처했으나 서울에 나타난 정남이에 의하여 목숨을 건지게 되었고, 다행히 임방울 선생은 피신에 성공하여 고향인 광주로 피난하러 가다가 인민군 검문소에서 걸리면 쑥대머리 소리하는 임방울이라는 것을 밝히고 쑥대머리 소리를 마흔아홉 번 하고 갈 수 있었다는 전설적인 이야기를 회고한다. 이후 심우성 선생과 이동안 선생 간의 대담이 중단되어 더 이상의 회고담을 실을 수는 없으나 가장 중요한 일제강점기 초부터 말까지의 국악의 역사는 모두 진술이 되어 있으므로 아쉽기는 하나 이것으로 만족해야 할 것 같다. 해방 공간에서 좌우익 국악인의 대립과 6.25 전쟁 시 임방울을 구한 쑥대머리 6.25가 난 전에는 대한국악원이고 그 후는 빨갱이 단체가 돼서 국악동맹이 된거
김승국 북콘서트, 문화예술계 한자리에… “인생의 내비게이션은 없다, 각자의 마음 지도가 있을 뿐” 문화예술계 원로와 중진, 그리고 다양한 장르의 예술인들이 한자리에 모인 김승국 북콘서트가 성황리에 열렸다. 이날 행사는 예술인 간의 교류와 연대의 장으로서 의미를 더했다. 행사 초반부터 “오늘은 북콘서트 내용만큼이나 좋은 인연을 나누는 자리로 활용되길 바란다”는 김승국 시인의 말처럼, 현장은 오랜 인연과 새로운 만남이 교차하는 따뜻한 분위기로 채워졌다. 김승국의 삶… “성실·정성·배움의 사람” 축사에 나선 문학평론가 하응백은 김승국을 “시인이자 산문가, 국악 이론가이자 예술 행정가”로 소개하며, 그의 삶을 세 가지 키워드로 정리했다. 첫째는 ‘성실’, 둘째는 ‘정성’, 셋째는 ‘끊임없는 배움’이다. 특히 “수년간 단 한 번도 약속된 원고 마감 시간을 어기지 않은 성실함”과 “인간관계에서의 깊은 정성”은 이날 많은 참석자들의 공감을 이끌어냈다. 이어 시인 김천우는 “김승국의 글은 따뜻한 언어의 결을 지니고 있으며, 그의 삶은 수많은 고독과 시련을 지나온 결과”라며 인간적인 깊이를 강조했다. “행복은 거창한 것이 아니라, 지금의 삶에 대한 감사” 이날 북콘서트의 핵
‘조선의 진정한 마지막 광대, 이동안이 남긴 이야기’ 국악타임즈 연재 열 아홉번째 이야기 제19회 연재자 (註) 일제강점기 말쯤에 이동안 선생은 아편 중독에 빠지게 되었다. 아편 중독에서 헤어나오기 위해서 모진 노력을 한 결과 아편 중독에서 헤어나와 광무대로 복귀하게 된 과정을 회고한다. 박팔괘도 그때 죽었거든. 임상문, 장판개, 김정문, 박중근 다 죽었는데 이번엔 내가 죽을 차례여. 하여간 한가지 밖에는 도리가 없다. 내가 여기서 뗄 수는 없으니께 아편이 시방돈으로 한병에 삼백만원갔거든. 열하나가 나 아편 하나씩만 사다오. 사주면 어떡헐거요? 사주면 난 가지고 떠날테야. 산방엘 가서 살면 살고 죽으면 거기서 죽을테니께 생각들이 어떠냐고 그러니께 사주지요. 돈있는 사람이 그러더구만. 너희들은 내가 열하나를 사줄테니 월급에서 삼분에 일씩만 내라고. 다들 그럭허겠대. 그때 돈에 천원씩인가 얼만가를 걷워달라고 했지. 그때 돈이 천원이면 큰돈이여. 순사월급이 삼십원 했으니께. 쌀한말에 2전인가 그랬지. 돈을 몇시까지 가져오면 내일 몇시에 떠나겠다고. 그 다음날 열한명이 다들 돈이랑 가지고 왔어. 근데 일본서 가지고 나온 좋은 가방 밑에다 넣고 각대기로 덮어서 싹 발
한국국악협회 이사장 선거, 또다시 법정 공방으로 확산 (사)한국국악협회 제27대 이사장 선거를 둘러싼 논란이 결국 법정으로 이어졌다. 남정태 외 4명이 최근 서울중앙지방법원에 우종양 이사장의 직무집행을 정지해달라는 민사 가처분 신청을 제기하며 선거 절차의 위법성을 문제 삼았다. 이번 신청은 앞서 선거관리위원회에 발송된 내용증명과 동일한 취지로, 선거권 제한, 공탁금 및 공영자금 운영, 선거인 명부 공개 문제, 공고 절차 혼선 등 선거 전반에 걸친 하자를 근거로 하고 있다. 남 씨는 특히 선관위가 회비 체납을 이유로 약 70~90여 명의 대의원 선거권을 제한한 점을 핵심 쟁점으로 지적했다. 협회 정관과 임원선거관리규정 어디에도 해당 제한 근거가 없음에도 불구하고 선거권을 배제한 것은 자의적 조치이며, 전체 선거인단 구성 자체를 왜곡한 중대한 위법이라는 주장이다. 또한 공탁금 및 공영자금 제도와 관련해서도 선관위가 금액을 임의로 조정할 수 있는 구조와 공탁금을 반환하지 않는 규정은 후보자의 재산권과 평등권을 침해하는 요소라고 비판했다. 아울러 선거인 명부를 일반 회원에게 공개하지 않은 점과 선거 공고 일정이 변경되며 혼선을 초래한 점 역시 공정성과 투명성을 훼손
국악타임즈-잔치마당, 전통예술 자생력 모델 구축 위한 MOU 체결 “공모사업 의존 넘어, 기업 협력 기반의 지속 가능한 구조로” 국악타임즈(대표 송혜근)와 전통연희단 잔치마당(대표 서광일)이 전통예술의 지속 가능한 발전과 자생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기로 뜻을 모았다. 이번 협약은 공모사업 중심 구조에서 벗어나 예술단체의 안정적인 운영 기반을 구축하고, 나아가 기업과 예술의 상생 모델을 확산하기 위한 취지에서 마련됐다. 현재 많은 전통예술단체들은 전체 수입의 70~80%를 공모사업에 의존하고 있다. 그러나 공모사업은 단년도 중심 구조로 지속성이 낮고, 코로나19와 같은 사회적 변수나 대형 사건 발생 시 가장 먼저 타격을 받는 분야가 예술이라는 점에서 구조적 한계를 안고 있다. 서광일 대표는 “이러한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기업과의 협력 모델을 고민해왔고, 그 결과 ‘메디치 소사이어티’ 개념을 도입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는 르네상스 시대 예술가들을 후원했던 메디치 가문에서 착안한 것으로, 기업이 예술단체와 협력하여 공연 콘텐츠를 활용하고, 예술단체는 안정적인 수입 구조를 확보하는 방식이다. 잔치마당은 현재 약 10여 개 기업과 협약을 체결해
‘조선의 진정한 마지막 광대, 이동안이 남긴 이야기’ 국악타임즈 연재 열 아번째 이야기 제18회 연재자 (註) 이동안 선생은 해방 직후 치안대장(종로경찰서장)을 그만두고 돈의동에 원생이 백여 명 되는 비교적 큰 규모의 대한국악무용전문학원이라는 학원을 냈다. 교습도 하고 예술단체들과 창경원 같은 데서 공연을 많이 했으며 기타 공연 활동도 하였다. 신익희, 장택상, 서울시장 부인, 각 장관 부인 등 약 80여 명의 후원회가 있었고, 학원이 60평씩 120평으로 아래 위층으로 운영되었는데, 위층은 회원들한테 내주고 아래층에서 춤을 가르쳤다고 회상한다. 그런데 이동안 선생의 학원은 해방 전 일제강점기에도 운영했었는데 음악은 피리하고 가야금 했던 이일선 선생이 가르치고 또 김동준 선생이 소리를 가르쳤다고 회상한다. 한성준 선생이 주도하던 조선음악무용연구회 악사들이 전부 흩어지고, 점차 힘을 잃게 되었다고 회고한다. 이동안 선생은 일제강점기에 일본 전국 순회공연을 다녔으며 입본 고위층에 상도 받아 상장을 학원에 걸어놓아 일본 관리들에 의한 간섭과 탄압 없이 학원 운영을 하였다고 회고하고 있다. 일본 공연 시 학무를 추었다는 증언이 눈에 뜨인다. 해방후 대한국악무용전문학
2015년 강남구청장실에서 국립국악고 신현남 교장과 윤미용 전국립국악원장, 안숙선 명창 강남문화재단, 강남국악관현악단 창단… 10년 염원 끝 첫 단원 모집 강남문화재단이 강남국악관현악단 창단과 함께 단원 공개 모집에 나서며, 10여 년에 걸친 지역 국악계의 염원이 마침내 첫 결실을 맺었다. 이번 모집은 단순한 인력 충원을 넘어, 강남 지역에서 국악관현악단이 처음으로 제도권 안에 자리 잡는 출발점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특히 이번 관현악단 창단은 윤미용 전 국립국악원장의 오랜 노력과 제안이 밑거름이 된 것으로 확인됐다. 윤 전 원장은 국악타임즈와의 통화에서 “2015년 강남구에서 국악관현악단의 필요성을 처음 제기하며 5,177명의 서명을 받아 구청에 건의한 것이 출발점이었다”고 밝혔다. 2015년 강남구의회 김명옥 의장을 방문한 윤미용 전국립국악원장과 안숙선 명창 당시 강남구는 교향악단과 합창단은 운영하고 있었지만 국악단은 부재한 상황이었다. 이에 대해 윤 전 원장은 “자립도가 높은 기초자치단체임에도 국악관현악단이 없다는 점에 문제의식을 느꼈다”고 설명했다. 그러나 창단 과정은 순탄치 않았다. 예산 부족을 이유로 여러 차례 좌절됐고, 청년 국악관현악단 형태
‘조선의 진정한 마지막 광대, 이동안이 남긴 이야기’ 국악타임즈 연재 열 일곱번째 이야기 제17회 연재자 (註) 이동안 선생은 일본 형사 신풍에게 괘씸죄로 몰려 징용을 나가게 되자 그를 권번으로 불러 갖은 회유에도 무위로 돌아가자 그를 된장 독에 처박아 놓고 도주를 하였다. 친일파 고위직들의 도움으로 황군위문대장을 맡아 위기를 모면하다 정신대나 징용에 끌려갈 많은 조선사람들을 황국위문대원으로 위장하여 도움을 주려다 발각되어 피신하여 강원도 양구에서 지내가 해방을 맞게 되었다. 그러나 동포들에게 도움을 주려 했던 일이 전화위복이 되어 치안대장(종로경찰서장)으로 발령받고 3년 정도 지난 후 사임하고 다시 예인의 길로 접어들었다고 회고한다. 수원에 갔더니 징용이 나왔어. 누구냐면 일본놈 신풍이란 놈이 있는데 형사부장이여. 유도부장이고. 그놈하고 싸워서 패줬거든. 그때는 무서운게 없었으니께. 고기 잡는 대회에서 상을 주거든. 근데 내가 잘했는데 그물에서 고기가 자꾸 달아나. 잡아당겼더니 가물치가 대갈짝이 이만한게 기럭지가 이만한거여. 입을 쩍쩍벌리는데 무섭더만. 그래 내가 상만 타고 널 다시 살려주마. 여기 넣주께 가물치 보고. 수십명 그물질 하는 사람이 다 와서
2026년 제20회 대한민국 전통예술무용·연희 대제전 개최요강 ■ 대회 개요 1. 목적 인재발굴과 후진 양성의 기회 제공과 전통예술의 정체성 확립과 문화유산의 발전을 위하여 개최 함 2. 개최일시 및 장소 가. 일시 : 2026년 07월 05일(일요일) 대면 심사 (오전 9시~ ) 나. 장소 : 광주문화재단 전통문화관 서석당 (광주 동구 의재로 222) 다. 시상식 : 2026년 07월 05일(일요일) 오후 5시 라. 주최 : (재)광주문화재단 ❘주 관 : 사단법인 남도전통예술진흥회 마. 후원 : 대한민국 국회, 문화체육관광부, 교육부, 농림축산식품부, 광주광역시, 광주광역 시의회, 광주예총, 광주국악협회, 광남일보, (사)한국사진작가협회 광주지회, 전남대학교 문화유산융 합학과 원우회, 전남대학교문화유산연구소, ㈜산들, (사)한진옥류호남검무보존회,비요메드요양병원, ㈜청도 ■ 경연 안내 1. 경연부문 가. 무용(전통무용 · 창작무용 · 불교무용) / 연희 나. 명인·명무부, 일반부, 신인부, 학생부(초·중등부, 고등부) ※ 불교무용: 불교사상에 근간을 두고 행하여지는 의식무 및 창작무용 등 2. 참가자격 가. 학생부 : 초, 중, 고등학교 재학 중인 학생 및
제2회 영등포 전국국악경연대회 1. 목 적 <영등포 전국국악경연대회>는 경연을 통해 국악의 대 국민적 공감을 구하여 지속 가능한 문화유산으로서의 계승 발전에 기반이 되고자 한다. 또한 우수한 국악 인재를 발굴ㆍ육성하는 국악 등용문으로서 역할을 담당하고, 국민의 생활 예술 참여 기회를 제공하여 행복하고 건강한 생활문화 조성에 힘쓰고자 한다. 2. 대회기간 2026년 06월 13일(토) am 10:00~pm 9:00 3. 대회장소 영등포아트홀 4. 주 최 (사)한국국악협회 서울특별시지회 영등포구지부 5. 주 관 (사)한국국악협회 서울특별시지회 영등포구지부, 한국춤교육연구회 6. 후 원 영등포구, (사)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사)한국국악협회, (사)한국춤협회 (사)한국예총 서울특별시지회 영등포구연합회, 국악신문사(www.kukak21.com), 7. 경연분야 ◆ 개인부 ※경연 시간은 6월 11일~12일 개별 공지 ◆ 단체부 ※경연 시간은 6월 11일~12일 대표자 공지 8. 참가자격 • 명인부 : 전공자, 혹은 20년 이상 경력자 • 전문부 : 전공자로 대학생 포함 만 19세 이상 • 일반부 : 비전공자로 만 19세 이상 • 학생부 : 초·중·고교
제25회 대한민국 빛고을기악대제전 * 아래 첨부문서의 참가신청서를 다운로드하세요.
제28회(통합60회) 여수진남전국국악경연대회 [종합대상 대통령상] 일시 : 2026년 7월 4일(토) ~ 5일(일) 2일간 장소 : 진남문예회관, 여수시민회관 주최 : 여수시, (사)향토민속보존회 주관 : 사단법인 한국국악협회전라남도지회 여수시지부 후원 : 문화체육관광부, 교육부, 전라남도, 전라남도교육청, 전라남도 여수교육지원청, (사)한국국악협회, (사)전남예총, (사)한국국악협회전라남도지회, (사)한국예총여수지회 수상자 사후관리 ◈ 당해연도 대통령상 수상자는 다음년도 개인발표 시 팜플릿 제작과 공연장 대관료 지원 ◈ 남도국악제, 명인명창 국악의 향연 축하공연, 여수 국악협회행사, 여수예술제 등 축하공연에 초청 제28회(통합60회) 여수진남전국국악경연대회 개최요강 1. 대회목적 여수는 선조26년(1593)부터 좌수영 수군통제영으로 취고수청과 신청 그리고 교방청을 두어 향토 예능인을 양성했던 역사적 배경을 지닌 고장이다. 민족 고유의 전통음악을 보존하고자 1967년 제1회 진남제 판소리명창대회를 시작으로 국악영재의 등용문으로써 그 역할을 다해왔다. 우리나라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 있는 조소녀(전라북도 무형유산 제2호 춘향가), 안애란(전라남도 무형유산 제
제2회 향산주소연 판소리 경연대회 대회요강 * 아래 첨부문서의 신청서를 다운로드하세요.
제31회대통령상한밭국악전국대회요강 (사정에 의해 변경될 수 있음) 1. 목적 1947년 대전국악원을 창설하였고, 대전시 무형유산보유자 2명의 직계제자를 배출한 김숙자 국가무형유산 『도살풀이춤』 보유자의 위업을 기림. 최고수 명무선발·육성사업과 국악 모든 전공분야가 참여하는 종합대회로 국가무형유산의 계승발전에 크게 기여하고자 함. 2. 대회기간 ▷ 6월 6일(토) - 학생부(단심제), 일반부 예선, 명무부 예선, 일반부 본선 ▷ 6월 7일(일) - 학생부 종합경연, 일반부 종합경연, 명무부 본선, 시상식 3. 주최 대전광역시· (사)한밭국악회 4. 후원 교육부/문화체육관광부/국가유산청/국립국악원/대전광역시교육청/kbs대전/대전mbc/TJB/국악방송/대전일보/중도일보/충청투데이/금강일보/대전뉴스/충청뉴스/충청매거진 5. 경연 6개 종목 무용부문 – 전통춤 기악부문 – 관악, 현악 성악부문 – 정가, 민요, 판소리 6. 참가자격 *명무부-다음 중1종 이상의 해당 전공자 ▷만30세 이상의 대학 무용과 전공자 ▷국가, 시도 무형유산 전수자 ▷전국무용경연대회 우수상 수상경력 이상(15년 이상 무용 전공자) *일반부 - 대한민국 국민이나 해외교포로 만18세 이상(대학생
2026 제12회 통일기원 세종전국국악경연대회 명인명창부 종합대상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의장상 대회 요강 목 적 • 한국전통문화예술 진흥 및 우수한 문화예술인 발굴과 육성 • 통일시대를 대비한 이북5도 지역의 문화유산 저변확대 • 국가유공자 참여를 유도하여 국가관의 인식을 드높이기 위한 올바른 국가관 확립 방 침 • 전국의 국악 영재 발굴 육성과 권위 있는 국악 등용문으로 정착시키고, 훌륭한 전통 국악의 전승 보전과 우리 전통예술의 육성 창달에 기여하고, 국가유공자 및 자녀의 국악 선양 보급에 객관적이며 공정하고 엄격한 대회가 될 수 있도록 운영규정을 제정, 매년 연례행사로 시행한다. 1. 대회명칭 : 제12회 통일기원 세종전국국악경연대회 2. 대회기간 : 2026년 3월 29일 (본선·결선 및 시상) ※ 대회는 당일 오전9시 시작 예정이며, 시작전 접수처에서 번호표를 배부할 예정이니 참고 바랍니다. 3. 대회장소 : 세종시 연서면 생천길 78(춘담정) 4. 주최/주관 : (사)한국보훈선양예술협회 5. 후원 :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통일부, 교육부, 이북5도위원회, 세종특별자치시, 세종특별자치시의회, (사)한국예총, (사)한국국악협회. (사)한국예총 세종시연합
제6회 밀양아리랑창작소리콘테스트 밀양아리랑의 새로운 발전방향 제시와 현대적 시선에서 재창조된 다양한 주제의 밀양아리랑 창작물 발굴을 위한 대회입니다. 여러분들의 열정과 신선한 아이디어로 탄생할 밀양아리랑을 들려주세요! 2026. 2. 20. (재)밀양문화관광재단 이사장 ■ 대회 개요 ❍ 대회명 : 국문 제6회 밀양아리랑 창작소리 콘테스트 영문 The 6th MAM Contest (The 6th Miryang Arirang creative Music Contest) ❍ 대회일 : 2026. 5. 10(일) ❍ 장소 : 제68회 밀양아리랑대축제 무형유산 공연장 특설무대 ❍ 주최/주관 : 밀양시, 밀양문화관광재단, 전문예술단체 퓨전국악예술단 연 ■ 참가 개요 ❍ 접수부문 : 전공자, 예술인 및 전문예술단체 포함 ※시·군·도립 예술단제외 ❍ 접수기간 : 2026. 4. 6.(월) ~ 4. 20.(월) 18:00까지 ‣ 접수 시 직접 촬영한 5분 내외 영상 필수 첨부 (의상 자유) ‣ 반드시 라이브로 불러야 하며 최근 6개월 이내 촬영한 영상만 인정 ‣ 공연영상, 소음이 심한 영상 등 창작성, 가창성 판단 불가능한 영상은 심사 제외 ❍ 예선 합격자 발표: 2026.
2025 제7회 구미전국농악경연대잔치, 이번 주말 구미를 전통의 울림으로 물들일 예정, 전국 농악인들 집결… 명인전·축하공연·경연이 어우러질 대규모 잔치 기대 2025년 늦가을, 구미의 들판이 다시 한 번 농악의 기상과 흥으로 뜨겁게 달아오를 전망이다. ‘2025 제7회 구미전국농악경연대잔치’가 오는 11월 22일(토)과 23일(일) 양일간 구미시복합스포츠센터 다목적경기장에서 개최될 예정으로, 전국 각지 농악단과 시민들이 함께 참여하는 대규모 전통문화 축제가 펼쳐질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대회는 제7회 구미시 읍·면·동 농악경연대회와 제7회 구미전국농악경연대회를 연이어 진행하며, 올해 더욱 풍성한 구성을 선보일 전망이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농악은 민족의 삶과 정신이 담긴 소중한 문화유산이며, 구미시는 오랜 세월을 지켜온 무을농악을 중심으로 지역 전통문화를 계승해왔다”고 축하 메시지를 전했다. 또한 대회 준비에 힘쓴 (사)한국농악보존협회 구미지회 박정철 단장과 관계자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며 대회의 의미를 더욱 높였다. 임종식 경상북도교육감 역시 “농악은 예로부터 공동체의 화합과 풍요를 기원하는 예술”이라며, 학생과 청년들이 이번 대회를 통해 전통문화에 대한
제28회 창원(경남)전국국악경연대회 요강 기 간 : 2025. 11. 15.(토-예·본선) 장 소 : 창원시늘푸른전당(경남 창원시 의창구 두대로 97/☎055-712-0372) 주 최 : 창원전국국악경연대회 조직위원회 주 관 : 전문예술단체 ‘손양희국악예술단’, 경남무형유산연합회, 경상남도 판소리‘수궁가’보존회 후 원 : 문화체육관광부, 교육부, 경상남도, 경상남도교육청, 경상남도창원교육지원청, 창원KBS, MBC경남, 경남신문, 경남도민일보, (주)부경 특별후원 : (주) 삼양마린 ■ 경연부문 ▷성악부문(판소리, 민요, 가야금병창) : 초등부, 중·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기악부문(관악, 현악) : 초등부, 중·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연희부문(무용, 풍물) : 초등부, 중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 참가자격 ▷일반부 – 대학생(전공자)을 포함한 만 18세 이상의 모든 남, 여 ▷신인부 – 만 18세 이상의 모든 남, 여 ▷초·중·고등부 – 초중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 또는 이에 준하는 자 ■ 경연시간 참가비 및 고수비 : 전체 없음. 접수확인 및 순번표 배정 시간 – 중·고등부, 일반부 : 09:00~09:20 (시간엄수) - 초등부, 신인부
* 아래 첨부문서의 신청서를 다운로드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