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경남 최초 국악합창단 창단… 사단법인 ‘소리’, 전통과 현대의 감동 울리다 부산과 경남 지역에서 처음으로 국악합창단이 출범하며 전통음악의 새로운 흐름을 알렸다. 지난 5월 17일(토), 사단법인 소리(이사장 정자경)는 부산자유회관 대강당에서 창단식을 열고 국악합창단의 창단 기념공연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날 행사에는 시민을 포함해 약 250명이 참석하여 국악의 새 지평을 여는 순간을 함께 축하했다. 정성국 국회의원(부산진구 갑), 박희용 · 문영미 부산시의원, 오수연 부산예총 회장, 김인숙 부산국제민속예술협회 회장을 비롯해 문화예술계 주요 인사들이 자리를 함께해 창단을 축하했고, 지역 유관단체장들도 참석해 의미를 더했다. 민요 <아리랑 여행>, <너영나영>, <배띄워라> 창작곡 <부산아리랑>를 부르는 소리 국악합창단 가야금병창 <춘향가 중 사랑가>를 부르는 왼쪽부터 박선형, 문은애, 김문희 “국악합창, 한국 정서와 현대 감각의 만남” 국악합창은 전통 판소리, 민요 등의 요소를 현대 합창 형식에 접목한 장르로 최근 국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이번 창단은 클래식 중심의 기존 합창 시장에 한국 고유의
대한민국 최초 범시민 주도의 국악합창단 K-판의 소리가 연평에서 울려 퍼졌다 비영리민간단체 한국국악문화진흥원은 인천광역시의 비영리민간단체 공익활동지원사업의 일환으로 6월 21일 연평중·고등학교 대강당에서 연평 초·중·고 학생, 교직원 및 주민들을 위한 국악 합창 공연을 펼쳤다. 한국국악문화진흥원은 국악합창단 K-판(단장 이병욱)을 2023년 5월 범시민 주도로 창단하여 11월 창단연주회(2023.11.11. 트리이보울공연장)에 이어 ‘제19회 피렌체 국제 아트 페스티벌’ 개막식 초청공연 등으로 우리 소리를 국내·외적으로 알리는 활동을 활발하게 전개하고 있다. 본 공연에서는 총 10곡의 우리소리가 국악합창으로 연평도에 울려 퍼졌다. 인천아리랑’을 비롯하여 각 지역의 아리랑을 소개하여 인천의 소리 및 아리랑의 다양한 맛을 즐길 수 있었고, 연평이 직접적 배경인 ‘연평도난봉가’도 배우며 연평도민의 자긍심을 불러 일으켰다. 또한 독립을 꿈꾸었던 광복군과 서대문 형무소 7인의 여성 독립운동가의 항일 의지를 표현한 '광복군 아리랑 & 8호 감방의 노래’는 전쟁의 위협 속에서도 꿋꿋히 삶을 살아가는 연평주민의 나라 사랑의 마음과 어우러지며 더 큰 울림을 주었다.
국악합창단 K-판의 르네상스! 이탈리아 피렌체에 꽃 피우다. 이탈리아 피렌체가 후원하고 피렌체 일 트릴로 국제 음악 예술학교가 주관하는 '제19회 피렌체 국제 아트 페스티벌 엑스포'에 국악합창단 K-판(단장이병욱)이 지난 1월 30일부터 2월 8일까지 이태리 피렌체에 다녀왔다. 국악합창단 K-판 단원들은 피렌체 국제 아트 페스티벌 개막식에서 정선아리랑, 고향의 봄, 내나라 대한, 본조아리랑을 불러 아낌없는 찬사를 받았으며, 피렌체교육청의 초청무대에서는 밀양아리랑, 진도아리랑 등 4곡을 불러 관객들의 기립박수와 환호성이 쉴새없이 나와 우리소리의 아름다움을 유감없이 발휘하였다. 이어서 전통음악대전의 특별무대에 선 명창 백현호(국악합창단 K-판 예술감독 겸 상임지휘자)는 흥보가를 불러 이태리 현지인들을 우리소리 매력에 흠뻑 젖어들게 만들었으며 최고의 아티스트에게 주어지는 <올해의 예술가상>을 수상하였다. 이번 행사는 피렌체 교육청, Foyer 음악협회, 현지인 관객들과 여러 도시의 국립음악원 교수들, 그리고 합창협회 등이 음악을 통해 한국-이탈리아간 문화교류를 도모하는 자리가 되어 우리 전통음악의 위상을 한층 더 높히는데 기여하였다. 르네상스의 발상지인
국악합창단 K-판 창단연주회 대한찬가 성황리에 마무리 지난 11월 11일 오후5시 인천 송도 트라이보울 공연장에서 ‘국악합창단 Kㅡ판(단장 이병욱) 창단연주회’가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 국악합창단 Kㅡ판의 이병욱단장은 "우리 소리가 감각의 단계인 예능을 뛰어 넘어 사유의 높이에서 삶에 조화롭게 스며들어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는 초대의 이유를 말하였다. 대한의 혼, 대한의 흥, 대한의 판으로 진행한 3부 공연은 "아리랑으로 피어나는 대한 찬가' 를 주제로 '아리랑' 그리고 '대한'이 주는 메시지가 우리 소리로 재연되어 관객들의 눈과 귀를 사로 잡으며 큰 감동을 선사하였다. 이번 창단연주회는 상임지휘자인 백현호 명창이 이끄는 40여명의 합창단원과 유명 악사들이 함께 하였다. 1부 독립아리랑은 단가 인생백년, 창작 판소리 유관순열사가, 상주아리랑ㆍ찔레꽃, 광복궁아리랑ㆍ8호 감방의 노래를 통해 독립운동과 항일의지를 표현하여 관객들의 뜨거운 박수를 받았다. 2부 우리아리랑은 정선아리랑ㆍ고향의 봄, 해주아리랑ㆍ강원도아리랑, 밀양아리랑ㆍ진도아리랑, 인천아리랑ㆍ나나니타령을 매시업한 노래들로서 색다른 흥의 무대가 되었다. 3부 대동아리랑은 액맥이타령, 강
인천 범시민 국악합창단 K판 창단연주회 개최 국악합창단 K-판(단장 이병욱) 창단연주회가 11월 11일 오후 5시 인천 송도트라이보울에서 열린다. 국악힙창단 K-판은 비영리민간단체 한국국악문화진흥원의 국악 문화 활동 및 계승할동을 위해 올해 5월에 창단되었다. 초등학생에서 중장년까지 전 세대가 어우러져 함께 국악을 배우고, 나누고, 합창으로 펼치면서 외부 지원 없이 단원들의 자발적 참여로 모든 운영이 이루어지고 있는 대한민국 최초 범시민 주도 국악합창단이라는 점에서 지역사회의 기대가 크다. 국악합창단 K-판은 '국악의 세계로·미래로·얼씨구' 비전을 실현하기 위해 다양한 국내·외 공연 및 활동을 이어 나가고 있다. 창단 이후 5개월 동안 다양한 공연 활동을 하였다. 광주 빛고을 국악전수관, 인천 전통문화예술대축제, 인천 우리가락 우리마당 '얼쑤', 오라토리오 마르티레스 특별출연, 부평 풍물대축제, 유라시아 문화교류축제, 영동 난계국악엑스포, 인천송일초 문학의 밤, 나주 영산강축제 등 초청연주회와 '원주교도소 위문공연' 등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국악합창단 K-판의 지휘를 맡은 백현호 명창은 국가무형문화재 제5호 판소리 흥보가 이수자로 우리 국악의 대중화와
2026 제12회 통일기원 세종전국국악경연대회 명인명창부 종합대상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의장상 대회 요강 목 적 • 한국전통문화예술 진흥 및 우수한 문화예술인 발굴과 육성 • 통일시대를 대비한 이북5도 지역의 문화유산 저변확대 • 국가유공자 참여를 유도하여 국가관의 인식을 드높이기 위한 올바른 국가관 확립 방 침 • 전국의 국악 영재 발굴 육성과 권위 있는 국악 등용문으로 정착시키고, 훌륭한 전통 국악의 전승 보전과 우리 전통예술의 육성 창달에 기여하고, 국가유공자 및 자녀의 국악 선양 보급에 객관적이며 공정하고 엄격한 대회가 될 수 있도록 운영규정을 제정, 매년 연례행사로 시행한다. 1. 대회명칭 : 제12회 통일기원 세종전국국악경연대회 2. 대회기간 : 2026년 3월 29일 (본선·결선 및 시상) 3. 대회장소 : 세종시 연서면 생천길 78(춘담정) 4. 주최/주관 : (사)한국보훈선양예술협회 5. 후원 :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통일부, 교육부, 이북5도위원회, 세종특별자치시, 세종특별자치시의회, (사)한국예총, (사)한국국악협회. (사)한국예총 세종시연합회, (사)한국국악협회 세종지회, ㈜진스타 6. 대회종목 : 명인명창부, 일반부, 중·고등부(판소리,
제6회 밀양아리랑창작소리콘테스트 밀양아리랑의 새로운 발전방향 제시와 현대적 시선에서 재창조된 다양한 주제의 밀양아리랑 창작물 발굴을 위한 대회입니다. 여러분들의 열정과 신선한 아이디어로 탄생할 밀양아리랑을 들려주세요! 2026. 2. 20. (재)밀양문화관광재단 이사장 ■ 대회 개요 ❍ 대회명 : 국문 제6회 밀양아리랑 창작소리 콘테스트 영문 The 6th MAM Contest (The 6th Miryang Arirang creative Music Contest) ❍ 대회일 : 2026. 5. 10(일) ❍ 장소 : 제68회 밀양아리랑대축제 무형유산 공연장 특설무대 ❍ 주최/주관 : 밀양시, 밀양문화관광재단, 전문예술단체 퓨전국악예술단 연 ■ 참가 개요 ❍ 접수부문 : 전공자, 예술인 및 전문예술단체 포함 ※시·군·도립 예술단제외 ❍ 접수기간 : 2026. 4. 6.(월) ~ 4. 20.(월) 18:00까지 ‣ 접수 시 직접 촬영한 5분 내외 영상 필수 첨부 (의상 자유) ‣ 반드시 라이브로 불러야 하며 최근 6개월 이내 촬영한 영상만 인정 ‣ 공연영상, 소음이 심한 영상 등 창작성, 가창성 판단 불가능한 영상은 심사 제외 ❍ 예선 합격자 발표: 2026.
2025 제7회 구미전국농악경연대잔치, 이번 주말 구미를 전통의 울림으로 물들일 예정, 전국 농악인들 집결… 명인전·축하공연·경연이 어우러질 대규모 잔치 기대 2025년 늦가을, 구미의 들판이 다시 한 번 농악의 기상과 흥으로 뜨겁게 달아오를 전망이다. ‘2025 제7회 구미전국농악경연대잔치’가 오는 11월 22일(토)과 23일(일) 양일간 구미시복합스포츠센터 다목적경기장에서 개최될 예정으로, 전국 각지 농악단과 시민들이 함께 참여하는 대규모 전통문화 축제가 펼쳐질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대회는 제7회 구미시 읍·면·동 농악경연대회와 제7회 구미전국농악경연대회를 연이어 진행하며, 올해 더욱 풍성한 구성을 선보일 전망이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농악은 민족의 삶과 정신이 담긴 소중한 문화유산이며, 구미시는 오랜 세월을 지켜온 무을농악을 중심으로 지역 전통문화를 계승해왔다”고 축하 메시지를 전했다. 또한 대회 준비에 힘쓴 (사)한국농악보존협회 구미지회 박정철 단장과 관계자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며 대회의 의미를 더욱 높였다. 임종식 경상북도교육감 역시 “농악은 예로부터 공동체의 화합과 풍요를 기원하는 예술”이라며, 학생과 청년들이 이번 대회를 통해 전통문화에 대한
제28회 창원(경남)전국국악경연대회 요강 기 간 : 2025. 11. 15.(토-예·본선) 장 소 : 창원시늘푸른전당(경남 창원시 의창구 두대로 97/☎055-712-0372) 주 최 : 창원전국국악경연대회 조직위원회 주 관 : 전문예술단체 ‘손양희국악예술단’, 경남무형유산연합회, 경상남도 판소리‘수궁가’보존회 후 원 : 문화체육관광부, 교육부, 경상남도, 경상남도교육청, 경상남도창원교육지원청, 창원KBS, MBC경남, 경남신문, 경남도민일보, (주)부경 특별후원 : (주) 삼양마린 ■ 경연부문 ▷성악부문(판소리, 민요, 가야금병창) : 초등부, 중·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기악부문(관악, 현악) : 초등부, 중·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연희부문(무용, 풍물) : 초등부, 중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 참가자격 ▷일반부 – 대학생(전공자)을 포함한 만 18세 이상의 모든 남, 여 ▷신인부 – 만 18세 이상의 모든 남, 여 ▷초·중·고등부 – 초중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 또는 이에 준하는 자 ■ 경연시간 참가비 및 고수비 : 전체 없음. 접수확인 및 순번표 배정 시간 – 중·고등부, 일반부 : 09:00~09:20 (시간엄수) - 초등부, 신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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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5회 안비취대상 전국민요 경창대회 ■ 대회명 제15회 안비취대상 전국민요 경창대회 ■ 대회목적 故 안비취 명창을 기리기 위해, 사단법인 한국의소리 숨에서 주최하는 민요경연대회로서 전국의 경기민요 신인들을 발굴·육성하는 권위 있는 국악 등용문으로 정착시키고, 경기민요의 전승과 보급에 기여하고자 하는 대회입니다. 21c를 맞아 국악의 대중화는 물론 우리문화의 세계적인 진출과 전통민요의 위상을 높이며 문화예술창달에 기여하고 공정하며 엄격한 대회를 운영하는데 그 목적을 두고 있습니다. ■ 대회주최/주관 국가무형유산 경기민요보유자 이호연/(사)한국의소리 숨 ■ 대회일정 ▸예선: 2025년 10월 26일(일) 비대면 영상 심사 ▸본선: 2025년 11월 9일(일) 오전 10시 ▸시상: 결승 종료 후 역대 수상자 축하공연 마치고 단심 수상하신 분들과 함께 시상식 진행 ※ 예선은 비대면 동영상 심사로 진행되며, 본선은 학생(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명창부만 대면으로 심사 진행됩니다. ※ 예선 결과는 (사)한국의소리 숨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비대면 단심 경연하신 수상자분들도 시상식에 참석하여 상장 수령하시기 바랍니다. ※ 본선경연, 축하공연
제4회 삼국유사 전통음악전국경연대회 요강 기 간 : 2025.10. 25.(토요일-예, 본선) 장 소 : 인각사 특설무대(대구광역시 군위군 삼국유사면 삼국유사로 250/☎054-383-1161) 주 최 : 대한불교조계종인각사 주 관 : 삼국유사전통음악경연대회 조직위원회, 도지정전문예술단체 손양희국악예술단 후 원 : 대한불교조계종 총무원, 대한불교조계종 제10교구 본사 은혜사, 문화재청, 대구광역시청, 군위군, 대구광역시교육청 특별후원 : 홈센타홀딩스, 보광산업 경연부문 ▷판소리 : 초등부, 중등부, 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민요 : 초등부, 중등부, 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참가자격 ▷일반부 – 대학생(전공자)을 포함한 만 18세 이상의 모든 남, 여 ▷신인부 – 만18세(비전공자) 이상의 모든 남, 여 ▷초, 중, 고등부 – 초, 중, 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 또는 이에 준하는 자 경연시간 참가비, 고수비 : 전체 없음. : 전체 없음. 경연시간 안내 ※ 접수확인 및 순번표 배정(시간엄수) : 접수처(안내처) ▷08:30~08:50 (고등부, 일반부), ▷10:00~10:20(신인부, 초등부, 중등부) ※ 예선 진행 (극락전-판소리) : (고등부)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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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은 이동원(鼓隱 李東元)선생 추모 제13회 전국농악경연대회 대회요강 ■ 일 시 : 2025년 11월 1일(토) 9:00 ~ 16:00 ■ 장 소 : 부안 해뜰마루(부안읍 별천지로 3) ■ 주 최 : 부안농악보존회 ■ 주 관 : 전북특별자치도 무형유산 부안농악보존회 ■ 후 원 : 대한민국 국회, 문화체육관광부, 농림축산식품부, 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 부안군의회 ■ 경연부문 - 전국 각 지역의 농악판굿. ■ 경연방법 ∎ 경연인원 및 시간 (경연은 추첨 순서에 따름) ∎ 경연일정 ■ 심사제도 ∎ 심사위원: 예능보유자 및 국내 학계, 풍물 권위자 위촉. 행사당일 발표 ∎ 심사규정: 본대회 심사규정에 의거 심사합니다. - 단 대상에 한하여 심사기본점수에 미달시 시상을 제외할 수 있다. - 동점일 경우 대회 참가 인원수가 많은 팀으로 순위를 결정한다. ∎ 직접스승 및 8촌이내 친인척 심사회피 제도 참가자는 직접스승이나 8촌이내 친인척이 심사위원으로 참가 할 때는 해당심사위원회의 심사회피를 경연전에 신청해야한다. 만약 심사회피를 신청하지 않아 수상을 한후 회피신청사유가 있었음이 발견될 시 주최측은 수상취소를 결정할 수 있고, 수상자는 해당 상장. 상패. 상금을 반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