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친 인생길의 방향을 묻다... 김승국 에세이집 『인생&행복 내비게이션』 출간 시집 『들꽃』, 『고요한 마음으로 그대를 본다』를 통해 따뜻하고 절제된 언어로 독자들에게 위로를 건네온 김승국 시인이 인생과 행복의 방향을 정면으로 다룬 에세이집 『인생&행복 내비게이션』을 펴냈다. 이 책은 저자가 평생 몸소 겪어온 삶의 풍파 속에서 길어 올린 사유와 성찰을 담은 기록으로, 혼란스러운 시대를 살아가는 이들에게 ‘행복’이라는 목적지를 향한 삶의 좌표를 제시한다. 『인생&행복 내비게이션』은 저자가 틈틈이 기록해온 사유의 편린 가운데, 인생길에서 방향을 잃기 쉬운 순간에 곁에 두고 다시 읽을 만한 글들을 선별해 엮은 책이다. 삶을 항해에 비유하며, 예측 불가능한 풍랑 속에서도 길을 잃지 않게 해주는 것은 외적 성취가 아니라 자신만의 확고한 삶의 원칙임을 강조한다. 전통문화콘텐츠연구원 김승국 원장 특히 서문에서 김승국 시인은 자신의 삶을 솔직하게 돌아본다. 그는 “나의 욕심이 모두 허상이었다는 것을 노년이 되어서야 깨달았다”고 고백하며, “단 하루를 살더라도 가치 있는 삶을 살고 싶은 마음으로, 힘겨운 이 시대를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작게나마 위안과 희
‘조선의 진정한 마지막 광대, 이동안이 남긴 이야기’ 국악타임즈 연재 여덟번째 이야기 제8회 연재자 (註) 이동안 선생이 서울뿐만 아니라 평양 공연에도 나섰고, 공연 현장에서 승무와 전통춤을 추었을 뿐만 아니라 줄도 타고, 재담하고, 소리도 하여 인기가 치솟아 기생들이나 돈 많은 소실들의 유혹이 컸으며 그렇기에 힘든 일도 겪게 된 적도 있었다는 것을 진술하고 있다. 또한, 공연 현장에서 만난 명인들로부터 예능을 배운 것이 자신의 예능을 더욱 풍성하게 했다는 것도 고백하고 있다. 화려한 예인 생활 내 그전에 왜정때 평양엘 갔어. 거기서 춤을 추는데 승무를 추는데 아주 죽기보다 싫어서 무대에 뛰어들어가는것이 끔직혀. 갔는데 그날 저녁공연을 끝으로 마치고 나니께 편지가 자꾸 들어와. 만나자고 어디로 나오라고. 안나갔거든. 그랬더니 기생들이 모여가지고 저녁을 대접한다고 스무명이 모역지고 어느 요릿집으로 나오라고 스무명이서 초청장을 보냈는데 또 안나갔어. 그랬더니 이년들이 그 앙심으로 말이여 그 이튿날, 이전짜리가 새로 나왔을때여. 이만하게 굵은거였는데. 그런걸 바꿔가지고 손수건에 이만큼씩 싸가지고 그 이튿날 승무를 추는데 에이 자식아 이거나 먹어라 하면서 스무명이
전통을 재해석한 동시대의 국악이란 무엇일까? 문화 칼럼니스트 김승국 전통은 박물관의 유리창 안에 갇혀 있을 때가 아니라, 지금 이 순간의 공기와 맞부딪칠 때 비로소 생명력을 얻는다. 우리 국악이 ‘동시대의 음악과 춤’이어야 한다는 당위는 단순히 과거를 재현하는 데 머물지 말고, 오늘을 사는 이들의 정서와 호흡하라는 요구와 같다. 과거의 국악이 그 시대의 정서와 문화와 철학을 담았다면, 오늘날의 국악은 지금 우리가 겪는 기쁨과 슬픔, 그리고 고뇌를 담아내는 그릇이 되어야 한다. 전통의 현대적 재해석은 결코 과거를 파괴하는 행위가 아니다. 클래식 음악이나 고전 발레의 탐미주의적 가치가 여전하듯, 국악의 ‘전승(Transmission)’은 그 자체로 고귀하다. 하지만 전통이라는 단단한 뿌리에서 새로운 줄기를 뻗어 올리는 ‘창조(Creation)’가 병행되지 않는다면 예술의 생태계는 정체될 수밖에 없다. 여기서 핵심은 서양의 문법을 무분별하게 흉내 내는 것이 아니라, 국악 특유의 성음과 시김새, 춤사위, 농현과 장단이라는 본질을 유지한 채 그 표현의 형식을 현대화하는 데 있다. 전통의 본질은 지키면서도, 이 시대를 노래하는 창조의 스펙트럼 넓혀야 기악의 경우, 국악
‘조선의 진정한 마지막 광대, 이동안이 남긴 이야기’ 국악타임즈 연재 일곱번째 이야기 제7회 연재자 (註) 이동안 선생은 광무대에서 줄은 김관보 선생에게 배우고 발탈은 박춘재 선생으로 배웠고, 춤은 평생의 춤 스승인 김인호 선생으로부터 배웠음을 밝히고 있다. 김인호 선생은 당시 오권번 춤 선생들이 서로 배우기를 청할 정도로 당대 최고의 명무였음을 밝히고 있다. 김인호 선생은 자신의 춤이 화성재인청에서 내려온 춤이라고 하며 화성재인청 도대방의 핏줄을 이어받은 이동안 선생님이 자신의 춤을 배워야 한다고 자신의 제자가 되는 것을 허락하고 이동안 선생에게 춤을 가르쳤다. 이동안 선생은 7년간 김인호 선생으로부터 춤 학습에 매진하였다. 이동안 선생은 춤을 배우는 것이 얼마나 많은 노력이 필요한 것인가를 역설한다. 평생의 춤 스승 김인호 명무를 만나 광무대에서는 저녁에만 공연을 하고 낮에는 공연을 안했거든. 줄은 김관보씨한테 배고, 발탈은 박춘재씨한테 배고, 춤은 김인호씨한테 한 칠년을 꼬박 뱄지. 낮에는 서울장안 오권번 선생들이 와서 배우고 야단이 나는거여. 거기서 춤을 뱄어. 그 양반이 원래 화성재인청에서 나온이여. 수염이 허연 노인인데 그 당시에 춤을 잘하는 이는
아리랑을 발표할 방탄소년단 BTS가 부르는 21세기 ‘아리랑’, 100년의 울림을 넘어 문화 칼럼니스트 김승국 세계적인 아이돌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오는 3월 초, 한국을 대표하는 민요에서 이름을 딴 새 앨범 ‘아리랑(ARIRANG)’을 발표한다. 한국에서 출발한 그룹이라는 정체성, 그리고 우리 마음속 깊이 자리 잡은 그리움과 사랑을 앨범에 담았다고 한다. 대중음악의 최전선에 있는 이들이 가장 한국적인 뿌리를 건드린다는 사실은 그 자체로 상징적이다. 우리 국민치고 아리랑을 모르는 이는 없을 것이다. 필자는 수십 년 전 중국의 오지를 방문했을 때, 한국인이 왔다는 소식에 한족(漢族) 실내악단이 아리랑 선율로 맞이해주던 감동을 지금도 잊지 못한다. 낯선 타국 땅에서 마주한 그 벅찬 감동은 아리랑이 단순한 노래 이상의 ‘민족적 유전자’임을 깨닫게 해주었다. 기록으로 남은 최초의 아리랑, 그리고 나운규 아리랑의 정확한 기원은 알 수 없다. 구전되는 아리랑은 지역마다 결이 달라 구조아리랑, 정선, 밀양, 진도아리랑 등 수많은 변주로 이어져 왔다. 그러다 20세기 초 라디오와 유성기 등 근대 문물의 보급과 함께 각 지방의 아리랑은 경성을 거쳐 전국으로 퍼져나가며
‘조선의 진정한 마지막 광대, 이동안이 남긴 이야기’ 국악타임즈 연재 여섯번째 이야기 제6회 연재자 (註) 이동안 선생은 열네 살 되던 해에 한 살 연상의 여인과 결혼을 하게 되었으나 장가든 지 사흘 만에 다시 가출하였다. 처음에는 수원에 있는 고모 집에 갔는데 하루를 넘기고 아버님께 쫓겨 안양, 남태령을 거쳐 과천으로 걸어가다가 지쳐 참외를 얻어먹고 있던 그를 알아본 이름 모를 행인의 주선으로 광무대에 발을 디디게 된다. 광무대 무대에는 이미 줄타기의 명인 김봉업 선생이 있었으나 광무대를 이끌고 있던 박승필 씨가 이동안 선생의 줄 타는 재주를 알아보고 이동안 선생을 받아드려 이동안 선생은 광무대로 진출하게 되어 예인의 길로 들어서게 된다. 광무대 진출 – 운명적 예인의 길 들어서 장가를 들었어. 열네살 먹던해에. 새색시는 열다섯살이고, 촌색시가 눈에 뵈나 장가든지 사흘만에 다시 뛰어나왔지. 수원에 우리 고모가 살거든. 고모네 집에 들어가니께 너 어쩐 일로 새서방이 여길 다 오니 그래. 왜 못와요? 이러구 저녁을 해줘서 먹구 잤는데 새벽에 화장실에 나가 뒤를 보고 딱 일어섰는데 아버지가 고모네 집으로 들어간단 말이여. 냅다 뛰었지. 그대로 내뛰어서 수원 정류
전통예술의 계승과 인재양성의 기반을 구축한, 최윤 선생의 예술사적 업적 학술포럼 개최 고도(古都) 경주, 첨성대와 맞닿은 사정동 경주문화원에서 2025년 12월 27일 ‘계파(桂坡) 최윤 선생의 예술사적 업적 재조명’ 학술포럼이 열렸다. 1대 최진립 장군으로부터 400년 가풍으로 이어진 경주 최부자 가문은 ‘노블레스 오블리주’의 상징으로 기억되지만, 11대 최현식의 차남이자 종합 예능인이었던 계파 최윤(崔潤, 1892~1960년대)의 이름은 대중에게 낯설다. 이번 포럼은 “누군가의 자손”이 아닌, 한국 근대 예술의 지형을 설계한 중심 인물로서 최윤을 다시 부르는 자리였다. 관습도감 김수현 이사장의 진행으로 시작된 포럼은 최윤의 가문적 뿌리와 예술적 토대를 함께 짚었다. 경주 최부자 가문은 오랫동안 부와 명예, 도덕적 의무를 지켜왔다. 그러나 이 가문의 또 다른 축, 당대 풍류객이었던 계파(桂坡) 최윤(1892~1960)의 예술사적 발자취는 그동안 충분히 조명되지 못했다. 최윤은 거문고 악보를 직접 제작할 만큼 이론과 실기를 겸비했고, 춤과 글씨, 시·서·악을 아우르는 종합 예능인으로 전통 예인·지식인들과 활발히 교류한 인물이었다. 국악계의 거목인 인간문화재
‘조선의 진정한 마지막 광대, 이동안이 남긴 이야기’ 국악타임즈 연재 다섯번째 이야기 제5회 연재자 (註) 어린 이동안 선생이 풍악 소리만 들어도 피가 끓을 정도로 빠져있었기에 부친은 집에 붙잡아 둘 생각으로 후에 광무대에서 다시 만나게 될 줄타기 독선생인 김관보 선생을 불러다 줄타기 재주를 가르쳤다. 이 진술에서는 김관보 선생이 이동안 선생에게 줄타기 교육을 어떠한 방식으로 혹독하게 가르쳤는가를 소상하게 밝히고 있다. 독선생 김관보에게 줄타기를 배우다 그때는 풍악소리만 들어도 피가 끓어서 견딜 수가 없었지. 아버지도 처음엔 야단도 치다가 안되니께 허는 수 없이 나를 붙잡아둘 요량으로 재주를 가르친거여. 그래 줄타는 독선생을 모셔왔는데 김관보씨라고. 후일 광무대에서 다시 만났지. 새벽만 되면 잠도 덜 깼는데 “동안아!”하고 부른단 말이여. 그때부터 집 뒤에 산에 가서 배는데 인정사정 없이 베는거여. 게으름 피면 선생이 막 패도 어쩔 수 없는거여. 그러니 선생한테 처음 밸 때 부모가 승낙서를 써줘야혀. 남의 자식 막 패도 괜찮다는 승낙서여. 줄을 밸라면 처음엔 땅재주를 배야혀. 땅바닥을 언덕지게 파는거여.(이옹(李翁)의 증언으로는 땅바닥을 나선형이 되게 파서
권번의 춤맥을 다시 비추다… ‘십이체장고춤’ 전승 가치와 무형유산 확장의 공론 2025년의 끝자락, 한국 전통 예능의 전승 생태와 제도 확장의 책무를 묻는 학술 담론이 대학로 예술가의집 2층에서 펼쳐졌다. 지난 12월 29일 오후 2시 열린 〈권번계 장고춤의 전승맥락 학술세미나 – 김취홍·오천향 십이체장고춤을 중심으로〉는, 일제강점기 권번 문화의 재조명과 전통춤 다양성 계승, 서울시 무형유산 종목 확장의 필요성을 확인한 자리였다. 전통 예능의 요람, 교방에서 권번으로 이어진 전승 생태 기조강연에 나선 김승국 전통문화콘텐츠연구원장은 “고려와 조선 시대를 관통하며 궁중과 지방 관아의 예악을 담당했던 교방은 속악, 가, 무, 악을 체계적으로 전승한 한국 전통 예능의 요람이었다”고 밝혔다. 이어 “1894년 갑오개혁의 신분제 폐지와 함께 관기 제도가 해체된 후, 이 전통은 일제강점기에 권번이라는 새로운 형태로 이어지며 격변기의 전통예술을 보존하는 결정적인 역할을 수행했다”고 설명했다. 김 원장은 권번을 “유흥 중개 기관이 아니라 조선 교방의 교육 방식을 계승한 전통예능 교육 기관의 역할을 담당했던 보존 및 전승의 중요한 통로”로 규정했다. 김승국 원장은 “현행 무형
화려한 K-컬처 시대, 이제는 ‘마음의 복지’를 말할 때 전통문화 칼럼니스트 김승국 성장의 숫자는 가파른데, 골목의 마음은 왜 시린가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가 밝았다. 그러나 민초들의 삶은 여전히 시리다. 정부는 연일 AI 강국과 실용 외교를 외치며 거시적 성과를 강조하지만, 지표의 온기는 골목마다 스며들지 못하고 있다. 기업과 가계 사이의 소득 격차는 더욱 벌어지고, 각자도생의 정글 속에서 공동체의 결속은 갈수록 느슨해지고 있다. 성장의 숫자가 가팔라질수록 서민들의 고립감과 마음의 병은 깊어가는 역설적 상황이다. '쇼생크의 선율'처럼… 예술은 고립된 개인을 잇는 사회적 치유제 이러한 때일수록 우리는 정치와 경제가 놓치고 있는 '인간의 얼굴’을 돌아봐야 한다. 영화 '쇼생크 탈출'에서 절망적인 쇼생크 감옥의 담장을 넘나들던 모차르트의 선율처럼, 문화예술은 가장 낮은 곳에서 신음하는 이들의 존엄을 지켜주는 최후의 보루다. 역사적으로도 문화예술은 늘 시대의 아픔을 함께해왔다. 일제강점기 한 맺힌 ‘아리랑’이 그러했고, 광장의 촛불 곁을 지켰던 전인권의 노래 ‘걱정 말아요 그대’가 그러했다. 예술은 결코 여유 있는 자들의 사치품이 아니라, 갈등을 봉합하고
2025 제7회 구미전국농악경연대잔치, 이번 주말 구미를 전통의 울림으로 물들일 예정, 전국 농악인들 집결… 명인전·축하공연·경연이 어우러질 대규모 잔치 기대 2025년 늦가을, 구미의 들판이 다시 한 번 농악의 기상과 흥으로 뜨겁게 달아오를 전망이다. ‘2025 제7회 구미전국농악경연대잔치’가 오는 11월 22일(토)과 23일(일) 양일간 구미시복합스포츠센터 다목적경기장에서 개최될 예정으로, 전국 각지 농악단과 시민들이 함께 참여하는 대규모 전통문화 축제가 펼쳐질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대회는 제7회 구미시 읍·면·동 농악경연대회와 제7회 구미전국농악경연대회를 연이어 진행하며, 올해 더욱 풍성한 구성을 선보일 전망이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농악은 민족의 삶과 정신이 담긴 소중한 문화유산이며, 구미시는 오랜 세월을 지켜온 무을농악을 중심으로 지역 전통문화를 계승해왔다”고 축하 메시지를 전했다. 또한 대회 준비에 힘쓴 (사)한국농악보존협회 구미지회 박정철 단장과 관계자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며 대회의 의미를 더욱 높였다. 임종식 경상북도교육감 역시 “농악은 예로부터 공동체의 화합과 풍요를 기원하는 예술”이라며, 학생과 청년들이 이번 대회를 통해 전통문화에 대한
제28회 창원(경남)전국국악경연대회 요강 기 간 : 2025. 11. 15.(토-예·본선) 장 소 : 창원시늘푸른전당(경남 창원시 의창구 두대로 97/☎055-712-0372) 주 최 : 창원전국국악경연대회 조직위원회 주 관 : 전문예술단체 ‘손양희국악예술단’, 경남무형유산연합회, 경상남도 판소리‘수궁가’보존회 후 원 : 문화체육관광부, 교육부, 경상남도, 경상남도교육청, 경상남도창원교육지원청, 창원KBS, MBC경남, 경남신문, 경남도민일보, (주)부경 특별후원 : (주) 삼양마린 ■ 경연부문 ▷성악부문(판소리, 민요, 가야금병창) : 초등부, 중·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기악부문(관악, 현악) : 초등부, 중·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연희부문(무용, 풍물) : 초등부, 중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 참가자격 ▷일반부 – 대학생(전공자)을 포함한 만 18세 이상의 모든 남, 여 ▷신인부 – 만 18세 이상의 모든 남, 여 ▷초·중·고등부 – 초중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 또는 이에 준하는 자 ■ 경연시간 참가비 및 고수비 : 전체 없음. 접수확인 및 순번표 배정 시간 – 중·고등부, 일반부 : 09:00~09:20 (시간엄수) - 초등부, 신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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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5회 안비취대상 전국민요 경창대회 ■ 대회명 제15회 안비취대상 전국민요 경창대회 ■ 대회목적 故 안비취 명창을 기리기 위해, 사단법인 한국의소리 숨에서 주최하는 민요경연대회로서 전국의 경기민요 신인들을 발굴·육성하는 권위 있는 국악 등용문으로 정착시키고, 경기민요의 전승과 보급에 기여하고자 하는 대회입니다. 21c를 맞아 국악의 대중화는 물론 우리문화의 세계적인 진출과 전통민요의 위상을 높이며 문화예술창달에 기여하고 공정하며 엄격한 대회를 운영하는데 그 목적을 두고 있습니다. ■ 대회주최/주관 국가무형유산 경기민요보유자 이호연/(사)한국의소리 숨 ■ 대회일정 ▸예선: 2025년 10월 26일(일) 비대면 영상 심사 ▸본선: 2025년 11월 9일(일) 오전 10시 ▸시상: 결승 종료 후 역대 수상자 축하공연 마치고 단심 수상하신 분들과 함께 시상식 진행 ※ 예선은 비대면 동영상 심사로 진행되며, 본선은 학생(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명창부만 대면으로 심사 진행됩니다. ※ 예선 결과는 (사)한국의소리 숨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비대면 단심 경연하신 수상자분들도 시상식에 참석하여 상장 수령하시기 바랍니다. ※ 본선경연, 축하공연
제4회 삼국유사 전통음악전국경연대회 요강 기 간 : 2025.10. 25.(토요일-예, 본선) 장 소 : 인각사 특설무대(대구광역시 군위군 삼국유사면 삼국유사로 250/☎054-383-1161) 주 최 : 대한불교조계종인각사 주 관 : 삼국유사전통음악경연대회 조직위원회, 도지정전문예술단체 손양희국악예술단 후 원 : 대한불교조계종 총무원, 대한불교조계종 제10교구 본사 은혜사, 문화재청, 대구광역시청, 군위군, 대구광역시교육청 특별후원 : 홈센타홀딩스, 보광산업 경연부문 ▷판소리 : 초등부, 중등부, 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민요 : 초등부, 중등부, 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참가자격 ▷일반부 – 대학생(전공자)을 포함한 만 18세 이상의 모든 남, 여 ▷신인부 – 만18세(비전공자) 이상의 모든 남, 여 ▷초, 중, 고등부 – 초, 중, 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 또는 이에 준하는 자 경연시간 참가비, 고수비 : 전체 없음. : 전체 없음. 경연시간 안내 ※ 접수확인 및 순번표 배정(시간엄수) : 접수처(안내처) ▷08:30~08:50 (고등부, 일반부), ▷10:00~10:20(신인부, 초등부, 중등부) ※ 예선 진행 (극락전-판소리) : (고등부)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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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은 이동원(鼓隱 李東元)선생 추모 제13회 전국농악경연대회 대회요강 ■ 일 시 : 2025년 11월 1일(토) 9:00 ~ 16:00 ■ 장 소 : 부안 해뜰마루(부안읍 별천지로 3) ■ 주 최 : 부안농악보존회 ■ 주 관 : 전북특별자치도 무형유산 부안농악보존회 ■ 후 원 : 대한민국 국회, 문화체육관광부, 농림축산식품부, 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 부안군의회 ■ 경연부문 - 전국 각 지역의 농악판굿. ■ 경연방법 ∎ 경연인원 및 시간 (경연은 추첨 순서에 따름) ∎ 경연일정 ■ 심사제도 ∎ 심사위원: 예능보유자 및 국내 학계, 풍물 권위자 위촉. 행사당일 발표 ∎ 심사규정: 본대회 심사규정에 의거 심사합니다. - 단 대상에 한하여 심사기본점수에 미달시 시상을 제외할 수 있다. - 동점일 경우 대회 참가 인원수가 많은 팀으로 순위를 결정한다. ∎ 직접스승 및 8촌이내 친인척 심사회피 제도 참가자는 직접스승이나 8촌이내 친인척이 심사위원으로 참가 할 때는 해당심사위원회의 심사회피를 경연전에 신청해야한다. 만약 심사회피를 신청하지 않아 수상을 한후 회피신청사유가 있었음이 발견될 시 주최측은 수상취소를 결정할 수 있고, 수상자는 해당 상장. 상패. 상금을 반환
제43회 전국국악대제전 대회요강 본 대회요강은 진행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 ■ 대회개요 ◦ 목 적 ∙ 전국의 재능 있는 국악 신인들을 발굴 ․ 육성하여 권위 있는 국악 등용문으로의 정착 ∙ 국악의 올바른 전승, 보존 및 저변확대 ◦ 기간 및 장소 : 2025. 9. 13(토) ~ 9. 14(일) 2일간, 경주시 화랑마을 ◦ 주 최 : 경주시, (사)신라천년예술단 ◦ 주 관 : (사)한국국악협회경상북도지회, (사)신라천년예술단 ◦ 후 원 : 문화체육관광부, 교육부, 경상북도,경상북도교육청, 경상북도경주 교육지원청, (사)한국예총경상북도연합회, (사)한국국악협회경북지회경주지부 ◦ 참가자격 ∙ 일반부 : 2006. 1. 1 이전출생자 (대학생 포함) ∙ 학생부 : 초 · 중 · 고등학교 재학생 또는 검정고시 과정중인자 ∙ 신인부 : 2006. 1. 1 이전출생자 中 비전공자 ※ 초등부와 신인부 전부문 및 중등부 ․ 고등부 타악부문은 단체참가 가능 (단체부 참가인원은 10명 이내로 함, 일반부 타악부문은 단체참가 불가) ※ 참가제한 : 본 대회에서 각 부문별 최고상 수상경력자 또는 타 대회에서 본 대회 각 부문별 최고상과 동일한 훈격의 수상경력자 ◦ 경
가야금병창 최고봉 오태석 명인 기념 제17회 순천 낙안읍성 전국 가야금병창 경연대회 참가자 모집 공고 * 아래 첨부문서의 신청서를 다운로드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