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두산 너머 북간도 아리랑 중국 동북 방향에 자리 잡은 길림성, 흑룡강성, 요녕성의 3성을 동북삼성이라고 부른다. 이 지역은 역사적으로 고조선, 고구려, 발해의 영토였으며, 일제 강점기 항일 투쟁의 본고장이었다. 현재 약 200만 가까이 살고 있는 우리 민족은 중국 내 55개 소수민족 중 문화와 교육 수준이 높다는 평가를 받는다. 지난여름 교사 40여 명은 일주일 일정으로 독립운동가의 후손인 조선의용대 마지막 분대장 김학철 선생 아드님이신 김해양 선생님, 이육사 선생 따님이신 이옥비 여사, 안중근 의사 여동생 안성녀 여사의 손자이신 권혁우 선생님 부부를 모시고 길림성의 연변 조선 자치주, 흑룡강성의 하얼빈, 요녕성의 대련 세 지역의 항일운동 유적지를 답사하였다. 우리들이 독립운동가의 후손을 모시고 답사를 하게된 이유는 이랬다. 프랑스는 2차세계대전 이후 친나치 행위를 한 사람을 3만 명이나 처단하여 역사적 단죄를 했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우리는 해방 이후 친일파를 청산하지 못하고 오히려 그들의 주도하에 근대화와 산업화가 이루어진다. 그러다 보니 그들의 눈엣가시인 독립운동가들과 그 후손들은 궁핍한 생활을 면치 못했다. 북쪽 또한 영향력 있는 독립운동가들을 김일
국가무형유산 경기민요 보유자 이호연 명창의 경기민요 '숨' [경기소리를 '好演' 호연하다] 공연, 7월 14일 성대한 무대 예고 오는 7월 14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에 위치한 국가무형유산 전수교육관 민속극장 '풍류'에서 이호연 명창의 경기민요 공연 '숨' [경기소리를 好演 호연하다]가 열린다. 이번 공연은 2024 국가무형유산 공개행사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국가무형유산 경기민요 예능보유자 이호연 명창의 뛰어난 경기소리를 선보이는 특별한 무대가 될 예정이다. 하늘에서 내린 천상의 소리, 소리꾼 이호연 이호연 명창의 국악에 대한 꿈은 11세 어린 나이에 백부이자 유명한 고전음악학자인 이범석 옹의 권유로 시작되었다. 이호연 명창은 특유의 타고난 목청과 음악성으로 경기소리의 거장 박덕과 정득만 선생을 거쳐 경서도 소리와 가야금, 안비취 선생에게 사사받았다. 그 결과 1996년 국가무형문화재 제57호 경기민요 전수교육조교로 선정되었고, 2023년 9월에는 국가무형유산 경기민요 예능보유자로 인정받았다. 이호연 명창의 소리는 안비취 명창을 배워 담은 그녀의 온고지신의 가치를 잘 나타내며, 단순한 듯 하지만 다양한 창법과 탄력있는 소리로 듣는 이를 매료시킨다. 국가무형유
인천 범시민 국악합창단 K판 창단연주회 개최 국악합창단 K-판(단장 이병욱) 창단연주회가 11월 11일 오후 5시 인천 송도트라이보울에서 열린다. 국악힙창단 K-판은 비영리민간단체 한국국악문화진흥원의 국악 문화 활동 및 계승할동을 위해 올해 5월에 창단되었다. 초등학생에서 중장년까지 전 세대가 어우러져 함께 국악을 배우고, 나누고, 합창으로 펼치면서 외부 지원 없이 단원들의 자발적 참여로 모든 운영이 이루어지고 있는 대한민국 최초 범시민 주도 국악합창단이라는 점에서 지역사회의 기대가 크다. 국악합창단 K-판은 '국악의 세계로·미래로·얼씨구' 비전을 실현하기 위해 다양한 국내·외 공연 및 활동을 이어 나가고 있다. 창단 이후 5개월 동안 다양한 공연 활동을 하였다. 광주 빛고을 국악전수관, 인천 전통문화예술대축제, 인천 우리가락 우리마당 '얼쑤', 오라토리오 마르티레스 특별출연, 부평 풍물대축제, 유라시아 문화교류축제, 영동 난계국악엑스포, 인천송일초 문학의 밤, 나주 영산강축제 등 초청연주회와 '원주교도소 위문공연' 등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국악합창단 K-판의 지휘를 맡은 백현호 명창은 국가무형문화재 제5호 판소리 흥보가 이수자로 우리 국악의 대중화와
제4회 강화 한반도 아리랑 축제, 아리랑으로 화합의 길을 열다! 우리 고유의 민요 아리랑으로 남북 화합의 길을 여는 <제4회 강화 한반도 아리랑 축제>가 오는 12월 3일 (토) 오전 11시부터 강화북부문화센터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제4회 강화 한반도 아리랑 축제>는 유네스코 인류무형유산에 등재된 아리랑을 통해 세대, 역사적 장르를 넘어 모두가 함께 공감하고 즐기는 축제이다. 아리랑을 주제로 한 경연으로 다양한 지역의 아리랑과 더불어 한반도에 한민족을 이루는 이북 지역의 아리랑까지 많은 아리랑을 보존하고 신진 국악인을 발굴하고자 하는 ‘한반도 아리랑 경연대회’이 진행될 예정이다. 아리랑은 한국의 전통 민요이며 장단·박자·가사가 서로 다른 수많은 아리랑이 한국은 물론 우리 민족이 사는 세계 곳곳에 존재한다. 이렇게 굵은 맥을 전승해오고 있는 아리랑을 주제로 ‘한반도 아리랑 경연대회’를 함으로써 전통문화를 보존하고 남북 화합의 장을 마련하여 전통 아리랑의 계승발전과 창작 의욕을 고취하고 독창적인 아리랑 음악을 통한 세계화로 민족문화의 자부심을 확산시킬 것으로 전망된다. 본 축제는 강화군 북부 지역의 거점 문화시설인 ‘강화북부문화센터’에서
아리랑 창작 100년…명창들을 회고한다 아리랑 창작 100년 동안 배출된 명창들을 회고하고 대표적인 아리랑을 감상하는 공연 ‘아리랑 명창뎐’이 오는 11월 12일(토) 오후 5시 서울 강남구 민속극장 풍류에서 열린다. 2022 인류무형문화유산 보조사업 선정작으로 한국문화재재단이 후원하고 (사)서울소리보존회(이사장 남혜숙)가 주최하며 서울소리보존회와 신민요연구회가 주관하는 이번 공연은 일제강점기부터 근현대에 이르기까지 활동하며 아리랑 창작에 기여한 예술가들을 소개하며 그들이 남긴 아리랑을 재현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아리랑 전승에 기여한 인간문화재 최영숙 명창을 비롯해 아리랑 실연자연합회 정은하 명창, 서도소리 유춘랑 명창, 원로 소리꾼 유명순 명창 등이 출연해 공연에 의미를 더한다. 첫 번째 무대 ‘신화의 방’에서는 광복 이전 SP 시대를 살다간 아리랑 명창들과 그들이 남긴 아리랑을 만난다. 서도 명창 박월정이 남긴 ‘아리랑집’에 실린 ‘신조아리랑’, ‘진천방촌아리랑’, ‘긴아리롱’ 등은 서울소리보존회 예술단이 다듬이·물허벅 타악으로 재현한다. 신민요 가수였던 이화자의 ‘금강 아리랑’과 장일타홍의 ‘아리랑우지마라’는 서도소리 전공자인 이춘자 명창과 송영옥 명
‘2022 문화의 달’, 한반도 아리랑 밀양에 모인다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박보균, 이하 문체부)는 10월 문화의 달과 문화의 날(’22. 10. 15.)*을 맞이해 밀양시(시장 박일호), 정선군(군수 최승준), 진도군(군수 김희수)과 함께 ‘2022 문화의 달’ 기념행사를 개최한다. * 문화의 달 및 문화의 날: 문화예술에 대한 국민의 이해와 참여를 높이기 위해 1972년부터 문화의 달(10월)과 문화의 날(10월 셋째 주 토요일) 지정(「문화기본법」 제12조) 특히 국정과제 ‘지역 어디서나 국민들의 균등한 문화 누림’을 위해 더욱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문화의 달’ 행사는 올해로 지역순회 개최 20주년을 맞이했다. ‘문화의 달’ 행사는 지역순회 개최를 통해 지역의 고유한 문화자원 발굴, 문화예술 향유 기회 확대, 지역문화의 균형발전에 기여했다. ‘천년의 소리 아리랑, 문화로 흐른다’ 주제로 공연, 경연, 지역문화대상 시상 등 진행 올해 기념행사는 아리랑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등재 10주년을 맞이해 ‘천년의 소리 아리랑, 문화로 흐른다’를 주제로 10월 14일(금)부터 16일(일)까지 밀양시 밀양강 둔치 일대에서 열린다. 전국의 아리랑 전승단체가 모두
주한 외국인, 여덟 가지 색깔의 아리랑에 빠지다 문화체육관광부 해외문화홍보원(원장 김장호, 이하 해문홍)은 국제방송교류재단(아리랑국제방송)과 함께 10월 7일(금) 저녁 7시 30분, 국립극장 달오름극장에서 ‘헬로 케이(Hello, K)! - 아리랑이 건네는 위로’ 공연을 열고 주한 외국인에게 인류무형문화유산에 등재된 아리랑의 매력을 알린다. 2015년에 시작한 ‘헬로 케이!’는 한국에 거주하는 외국인들에게 다양한 공연을 통해 한국 문화를 소개하는 사업으로서 그동안 특색 있는 한국 전통문화와 대중문화 공연을 매년 3~5회 선보였다. 최근 2년간은 코로나19로 인해 비대면·온라인으로 진행하다가 올해 5월부터 진도 운림산방, 서대문형무소 등지에서 소규모 길거리 공연*을 8회 개최(유튜브 누적 조회 수 101만 회)했으며, 이번에는 길거리 공연에 참여했던 8개 팀이 모두 모인 합동 공연을 기획했다. * 양방언(5. 11. 서울식물원), 이춘희(5. 17. 국립민속박물관), 제프리(5. 18. 동대문디자인플라자), 낭낭밴드(5. 19. 노들섬 잔디마당), 김순영(5. 23. 상암 문화비축기지), 억스(5. 24. 올림픽공원), 온도(5. 26. 진도 운림산방), 소
합창과 국악관현악으로 빚어낸 종묘제례악과 아리랑 국립국악원(원장 김영운) 창작악단(예술감독 이용탁)이 유네스코 무형문화유산에 등재된 우리의 종묘제례악과 아리랑을 주제로 한 ‘칸타타: 종묘제례악‧아리랑’ 을 오는 9월 29일(목)과 30일(금) 양일간 국립국악원 예악당에서 선보인다. 이번 공연은 지난 해 6월 국립국악원 창작악단의 100회 정기공연으로 선보인 합창 교향곡 ‘아리랑, 끝나지 않은 노래’에 이어 유네스코에 등재된 한국의 무형문화유산인 ‘종묘제례악’을 추가했다. 1부 국악 칸타타 종묘제례악과 2부 국악관현악을 위한 칸타타 ‘아리랑, 끝나지 않은 노래’로 구분되는 이번 공연은 합창과 기악 반주가 어우러지는 ‘칸타타’ 형식으로 꾸며진다. 창작악단 48명, 위너오페라합창단 50명, 객원 연주자와 협연자 25명 등 총 123명이 출연해 웅장한 규모의 울림과 조화로운 선율을 전할 예정이다. 숭고하고 아름답게, 그리고 웅장하고 장엄하게! 대합창과 국악관현악의 조화로 전하는 종묘제례악 종묘제례악은 600여 년간 이어온 조선시대의 근간이 되었던 왕실의 제사음악으로 2001년 유네스코 무형문화유산으로 등재된 우리나라 최초의 문화유산이다. 국립국악원 창작악단은 종묘제
제30회 대통령상 한밭국악전국대회 요강 (사정에 의해 변경될 수 있음) 1. 목적 1947년 대전국악원을 창설하였고, 대전시 무형유산보유자로 2명의 직계제자를 배출한 김숙자 국가무형유산 『도살풀이춤』 보유자의 위업을 기리고 최고수 명무선발·육성사업과 국악 모든 전공분야가 참여하는 종합대회로 국가 무형유산의 계승발전에 크게 기여하고자 함. 2. 대회기간 6월 21일(토) - 학생부(단심제), 일반부, 명무부 예선 6월 22일(일) - 일반부 본선, 학생부 종합경연, 일반부 종합경연, 명무부 본선, 시상식 3. 주최 대전광역시 · (사)한밭국악회 4. 후원 교육부. 문화체육관광부. 문화재청. 국립국악원. 대전광역시교육청. kbs대전. 대전mbc. TJB. 국악방송. 대전일보. 중도일보. 충청투데이. 금강일보. 대전뉴스. 충청뉴스. 충청매거진 5. 경연 6개 종목 * 무용부문 – 전통춤 * 기악부문 – 관악, 현악 * 성악부문 – 정가, 민요, 판소리 6. 참가자격 * 명무부 - 다음 중 1종 이상의 해당 전공자 ▷ 만 30세 이상의 대학 무용과 전공자 ▷ 국가, 시도 무형문화재 전수자 ▷ 전국무용경연대회 우수상 수상경력 이상(15년 이상 무용 전공자) * 일반부
가야금병창 최고봉 오태석 명인 기념 제17회 순천 낙안읍성 전국 가야금병창 경연대회 참가자 모집 공고 전통 음악의 본향인 순천 낙안읍성에서 오태석 가야금병창 중시조를 기리고, 가야금병창 인재 발굴과 저변 확대를 위해 전국 가야금병창 경연대회를 개최하오니 많은 신청 바랍니다. 1. 공고개요 ❍ 공고명 : 제17회 순천 낙안읍성 전국 가야금병창 경연대회 참가자 모집 공고 ❍ 공고기간 : 2025. 4. 7.(월) ~ 5. 7.(수) / 31일간 ❍ 대회기간 : 2025. 5. 10.(토) ~ 5. 11.(일) 09:00 ~ 17:00 / 2일간 ❍ 장소 : 순천 낙안읍성 동헌 (우천 시 낙안읍성 낙민관) ❍ 주최/주관 : 순천시 / (사)낙안읍성 가야금병창 보존회 2. 신청요강 ❍ 신청기간 : 2025. 4. 7.(월) ~ 5. 7.(수) 18:00까지 ❍ 신청자격 :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다음 각 호에 해당하는 사람 • 초·중·고등부 : 대회 기준일 국내 초, 중, 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 • 대학부 : 대학생(전문대 포함) • 신인부 : 비전공자 / 가야금, 판소리 제외한 전공자는 참가 가능 • 일반부 : 전공자 / 전공 관련 학과 졸업자 또는 이에 상응하는
The 5th MAM Contest (제5회 맘 콘테스트) 제5회 밀양아리랑 창작소리 콘테스트 (The 5th Miryang Arirang creative Music Contest) 밀양아리랑의 새로운 발전방향 제시와 현대적 시선에서 재창조된 다양한 주제의 밀양아리랑 창작물 발굴을 위한 대회입니다. 여러분들의 열정과 신선한 아이디어로 탄생할 밀양아리랑을 들려주세요! 2025. 3. 7. (재)밀양문화관광재단 이사장 대회 개요 ❍ 대 회 명: 국문 제5회 밀양아리랑 창작소리 콘테스트 영문 The 5th MAM Contest (The 5th Miryang Arirang creative Music Contest) ❍ 대 회 일: 2025. 5. 25(일) ❍ 장 소: 제67회 밀양아리랑대축제 무형유산 공연장 특설무대 ❍ 주최/주관: 밀양시, 밀양문화관광재단 / 전문예술단체 퓨전국악예술단 연 참가 개요 ❍ 접수부문: 전공자, 예술인 및 전문예술단체 포함 ※시·군·도립 예술단제외 ❍ 접수기간: 2025. 4. 7.(월) ~ 5. 2.(금) 18:00까지 ‣ 접수 시 직접 촬영한 5분 내외 영상 필수 첨부 (의상 자유) ‣ 반드시 라이브로 불러야 하며 최근 6개월 이내
제27회(통합59회) 여수진남전국국악경연대회 개최요강 1. 대회목적 여수는 선조26년(1593)부터 좌수영 수군통제영으로 취고수청과 신청 그리고 교방청을 두어 향토 예능인을 양성했던 역사적 배경을 지닌 고장이다. 민족 고유의 전통음악을 보존하고자 1967년 제1회 진남제 판소리명창대회를 시작으로 국악영재의 등용문으로써 그 역할을 다해왔다. 우리나라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 있는 조소녀(전라북도 무형유산 제2호 춘향가), 안애란(전라남도 무형유산 제29-2호 춘향가), 김향순(전라남도 무형유산 제29-1호 흥보가), 이임례(광주광역시무형유산 제14호 심청가), 이명희(대구광역시 무형유산 제8호 흥보가), 전인삼(전남대학교 예술대학 교수), 윤진철(국가무형문화재 제5호 적벽가), 이난초(국가중요무형문화재 제5호 흥보가), 송재영(전라북도 무형유산 제2호 심청가), 염금향, 장문희(전라북도 무형유산 제2호 심청가), 등 여러 명창들을 배출한 오랜 역사와 전통을 이어가는 대회다. 특히 진남전국국악경연대회의 명칭의 의미처럼 취고수청과 신청, 교방청이 있었던 역사적 배경을 중심으로 판소리, 고수, 기악, 무용 부문의 인재발굴과 양성에 중점을 두고 있다. 또한 수상자들을
선운 임이조 명무의 정신계승, 전통과 창작이 공존하는 경연무대 펼쳐져... (사)한국전통춤연구회가 주최하고 선운임이조춤보존회, (사)한국전통문화예술원이 주관하는 2025 선운 전국무용경연대회가 오는 3월 15일(토) 예선과 본선을 은평문화예술회관 대극장에서, 결선은 10월 6일(월) 광화문광장 놀이마당(광화문전통페스타)에서 개최된다. 이번 대회는 한국무용의 대중화와 세계화를 위해 선운 임이조 명무의 정신을 이어받아 전승과 창조의 토대를 마련하고, 한국무용 전공자와 신인 무용인들에게 다양한 무대 경험과 표현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대회는 전통과 창작의 경계를 허물고 한국무용 전 장르가 참여할 수 있는 무대로, 깊이 있는 전통을 계승하는 동시에 창작의 가능성을 넓히는 장이 될 것이다. 특히, 올해부터는 해외에서 한국무용을 전승하는 예술가들도 참가할 수 있도록 국제부를 신설하여, 세계 각지에서 활동하는 무용인들에게도 기회를 제공한다. 경연은 8개 부문으로 학생부(초·중·고등부), 국제학생부, 신인부(비전공자), 국제일반부, 일반부, 명무부로 나뉘며, 한국무용의 전통과 창작을 중심으로 개인과 단체(2인 이상)로 참가할 수 있다. 대회 참가요강 및 신청서류는
제1회 인천심청국악제 전국판소리경연대회 - 대회 요강 □ 대회 개요 ◦ 일 시: 2024. 12.28일 (토/ 1일간) ◦ 장소 : 인천무형문화재전수교육관 ◦ 주최 : 인천심청국악제 전국국악경연대회 추진위원회 ◦ 주관 : 남도민요판소리연구소 ◦ 후원: 사)국악협회 사)서울전통문화협회, 사)대한민국전통예술전승원, 사)아시아문화예술협회, 사)중국동포연합중앙회, 국악타임즈, 국악신문, 사랑희망나눔운동본부 ◦ 경연부문 ▸판소리 : 학생부(초등부/ 중고등부), 일반부, 신인부, 다문화가족부 * 다문화가족부(개인및 단체포함): 판소리 민요 장르불문 □ 참가자격 ▸ 학생부: 기준일 기준 초, 중,고 재학중인 학생 ▸ 일반부: 만 19세이상의 대한민국 국민(대학 전공자포함) ▸ 신인부: 만 19세이상의 대한민국 국민 ▸ 다문화가족부: 대한민국에 거주하는 외국인 및 재외동포로서 연령에 무관 □ 참가 신청 ▸ 제출서류: 참가신청서(사진부착), 학생부는 학생증사본 및 재학증명서1부 * 신청서류는 일체 반환하지 않음 ▸ 신청금: 없음 ▸ 신청방법: 신청서 다운받아 작성하여 제출 국악타임즈 홈페이지(www.gugaktimes.com) ▸ 신청기간: 2024.12.18~2024.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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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회 홍천전국민요경창대회 * 아래 첨부문서의 신청서를 다운로드하세요.
제14회 안비취대상 전국민요경창대회 ■ 대회목적 故안비취 명창을 기리기 위해, 사단법인 한국의소리 숨에서 주최하는 민요경연대회로서 전국의 경기민요 신인들을 발굴·육성하는 권위 있는 국악 등용문으로 정착시키고, 경기민요의 전승과 보급에 기여하고자 하는 대회입니다. 21c를 맞아 국악의 대중화는 물론 우리문화의 세계적인 진출과 전통민요의 위상을 높이며 문화예술창달에 기여하고 공정하며 엄격한 대회를 운영하는데 그 목적을 두고 있습니다. ■ 일시 예 심 : 2024년 11월 4일(월) 오전 10시 (비대면 영상 심사) 본 선 : 2024년 11월 10일(일) 오전 10시 (학생 고등/신인/일반/명창부) 대면 심사 시 상 : 결승종료 후 역대수상자 축하공연 마치고 단심 수상하신 분들과 같이 시상식 진행 ※ 예선은 비대면 동영상 심사로 진행되며, 본선은 학생(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명창부 만 대면으로 심사 진행됩니다. ※ 예선결과는 한국의소리 숨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비대면 단심 경연하신 수상자분들도 본선 시상식에 꼭 참석하여 상장수령 합니다. ※ 본선경연, 축하공연 영상은 “Youtube 이호연TV” 채널에서 검색하시기 바랍니다. ■
제27회 창원전국국악경연대회 요강 ■ 기간 2024.11. 2.(토-예선) ~ 11. 3.(일-본선) ■ 장소 창원시늘푸른전당(경남 창원시 의창구 두대로 97/☎055-712-0372) ■ 주최 창원전국국악경연대회 조직위원회 ■ 주관 도지정전문예술단체 손양희국악예술단, 경상남도 판소리보존회 ■ 후원 문화체육관광부, 교육부, 경상남도, 창원시, 경상남도교육청, 경남신문, 경상남도창원교육지원청, MBC경남, 창원KBS, 경남도민일보, 경남메세나협회 특별후원 : 주식회사 부경 ■ 경연부문 ▷판소리 : 초등부, 중·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기 악 : 초등부, 중·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민요·가야금 병창 : 초등부, 중·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무 용 : 초·중·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풍 물 : 초등부, 중·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 참가자격 ▷일반부 - 대학생을 포함한 만 18세 이상의 모든 남, 여 ▷신인부 – 만 18세 이상의 모든 남, 여 ▷중·고등부 – 중학교, 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 또는 이에 준하는 자 ▷초등부 - 초등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 ■ 경연시간 ■ 참가비 전체 없음. ■ 고수비 전체 없음. ■ 경연시간 안내 ※ 접수확인 및 순번표